국토교통부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해 선정하는 ‘2015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상에 현대차 아슬란(97.3점), 우수상에 인피니티 Q50(92.1점), 쌍용차 티볼리(91.9점)가 선정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15년 12월 15일 (화, 서울 COEX) ‘2015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식을 개최하여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된 3개 자동차를 대상으로 상패를 수여하고 일반인 대상 전시를 하는 한편, 최우수상 차종에 대한 서명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 평가한 자동차는 12차종(국산차 6, 수입차 6)으로 4개 분야(충돌․보행자․주행․사고예방 안전성) 전 항목 평가결과를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1등급은 8개 차종, 2등급은 2개 차종, 3등급은 2개 차종으로 평가되었다.


   * 국산차 : 기아 쏘울EV, K5, 현대 그랜저HEV, 아슬란, 투싼, 쌍용 티볼리

   ** 수입차 : 폭스바겐 폴로, 미니 미니쿠퍼, 아우디 A3, 포드 토러스, 인피니티 Q50, BMW X3

 




올해의 안전한 차에 선정된 현대 아슬란, 인피니티 Q50은 사고 시 보행자 보호를 위한 보행자 능동안전장치(전개형후드)를 장착하여 좋은 점수를 확보하였습니다. 


   * 전개형후드(active hood): 보행자와 충돌 시 차량의 후드를 상승(전개)시켜 보행자의 머리상해를 줄이기 위한 장치


금년부터 전 좌석으로 확대 평가한 좌석안전띠경고장치(SBR)의 경우, 현대 아슬란 및 아우디 A3가 성능요건을 만족하는 장치를 전 좌석에 장착하여 가점을 받았습니다.


또한, 평가대상 12차종 중 가격이 가장 저렴한 쌍용 티볼리가 우수상을 수상하여 가격 대비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등급을 받지 못한 차종을 살펴보면, 폭스바겐 폴로는 충돌안전성 분야 및 보행자안전성 분야 등 전반적으로 안전성이 저조하여 종합점수에서 3등급을 받았고, 포드 토러스는 보행자안전성에서 2등급을 충족하지 못하여 종합평가 3등급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미니 미니쿠퍼는 충돌안전성 분야에서, 현대 그랜저HEV는 보행자안전성 분야에서 2등급을 받아 두 차종 모두 총점은 1등급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종합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습니다.


   * 충돌․보행자안전성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이 분야 평가등급이 낮으면 총점이 높다 하더라도 해당 등급으로 강등‧조정하여 종합등급 산정


4개 분야별로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안전성 평가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충돌안전성 분야에선 기아 쏘울EV(99.3점), 현대 아슬란(98.8점), 쌍용 티볼리(98.1점) 순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기아 쏘울EV(99.3점)은 2013년 전항목 종합등급제 시행이후 최고의 점수를 기록하였습니다.


 ② 보행자안전성 분야에선 현대 아슬란(84.7점), 인피니티 Q50(82.0점), 기아 쏘울EV(72.0점)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고, 포드 토러스(42.7점)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全)항목 종합등급제 도입 초기 평균점수 57.0점('13년) 대비 15.8% 증가한 66.0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도입초기 2008년(28.7점) 대비 2배 이상 안전성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③ 주행안전성 분야(주행전복 및 제동밀림 등)에선 기아 K5, 현대 아슬란, 인피니티 Q50이 각각 95점을 받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고, 친환경자동차인 기아 쏘울EV(69점), 현대 그랜저HEV(82점)는 제동밀림이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④ 사고예방안전성 분야에서 좌석안전띠경고장치 장착률(1열)은 75%(9개 차종*)로, 좌석안전띠경고장치 평가항목을 도입한 2013년 27.3%에서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전방충돌경고장치, 차로이탈경고장치는 12차종 모두 해당되지 않았습니다.


   * 이 중 일부 차종은 좌석안전띠경고장치를 장착했으나 성능요건을 만족하지 못해 점수를 얻지 못함


   * 자동차 안전도평가는 차종별 기본사양을 대상으로 시행, 전방충돌경고장치(FCWS)․차로이탈경고장치(LDWS)는 고급사양에 한정된 옵션으로 제공 중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비상자동제동장치, 차로유지보조장치 등 첨단 능동안전장치의 장착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당 분야 평가항목에 반영하고, 사고예방안전성 분야 점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김용석 자동차기획단장은 자동차 안전도평가가 미래 자동차 평가기준의 방향성에 대한 지침으로 기능함을 강조하며, 자동차제작사의 첨단 안전장치 개발동향과 자동차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면밀히 분석하여 자동차 안전도평가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자동차안전도평가 결과에 대한 세부사항은 자동차안전도평가 누리집(www.kncap.org) 및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를  통해서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폰(www.kncap.org)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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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올해의 안전한차라니 관심이 가네요 !

    2015.12.15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2. shy

    안전한 차군요!

    2015.12.20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슬란, 믿고 탈수 있는 차네요

    2015.12.22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축하드려요~

    2015.12.25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5. 코카콜라

    이런 상도 있었군요. 믿고 탈 수 있겠네요

    2015.12.26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르

    아슬란, 꼭 타보고 싶네요.

    2015.12.29 14:31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블리

    현대에게 좋은소식이네요...

    2015.12.30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봤습니다

    2015.12.30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9. 다첼마

    오...

    2015.12.31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고속도로 등을 운행하는 시내버스는 입석운행을 제한하고 있으나, 수도권 직행좌석버스의 경우 출·퇴근시간대 교통수요 대비 버스용량 부족으로 입석운행이 관행화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전사고의 위험 등 여러 문제가 제기되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 7월 16일자로 서울과 수도권을 오가는 수도권 직행 광역버스의 좌석제 정착 정책이 시작되었습니다.


‘좌석제 정착’ 추진 이후 출퇴근 시간 혼잡을 줄이기 위해 배차간격을 줄이고 버스를 증차하며 광역버스의 빈 좌석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게 하는 등 여러 방안을 제시하였는데요.


그러나 이미 경기도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광역버스가 포화상태에 이르러 더 이상의 증차는 버스운행의 효율성만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1회 수송량을 늘리는 2층 버스의 도입을 구체화하였습니다.


오늘은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시범운행을 거쳐 국내 최초로 도입된 2층 광역버스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층 광역버스>




<새로 도입된 2층 버스(VOLVO B8RLE)와 기존 운행 중인 현대 유니시티 버스>




국내 현행법규 상 버스의 높이는 4m, 폭은 2.5m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2층 버스는 저상버스로 전체 높이 4m, 1층 내부 높이 1.82m, 2층 내부 높이 1.7m, 너비 2.49m, 총 길이 13m로, 현재 운행하고 있는 광역버스보다 약 2m 더 길고, 높이도 1m 더 늘어난 규모입니다.




<2층 버스 내부 모습>



총 수용좌석은 1층 13석, 2층 59석으로 모두 72석이며, 기존 광역 버스보다 30명을 추가로 수용이 가능합니다.





2층 버스의 경우 승객 수가 일반 광역버스에 비해 1.4배 정도 많으며, 버스의 크기 또한 일반 광역버스보다 1m 높고, 2m가 더 길기 때문에 운전자 시야 확보가 안전사고 예방에 필수요소입니다.


따라서 안전 운행을 위해 최고 속도를 시속 80∼90㎞로 제한하고, 운전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버스 외부에 모니터링 장치(어라운드뷰모니터, AVM)를 장착하였으며, 내부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승객들의 상황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좌석마다 설치된 USB 충전포트, 하차벨, 독서등, 무료 와이파이 등을 통해 장시간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수도권 지자체는 출퇴근 시 혼잡을 해소하여 이용객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을 강화하는 등 광역버스 좌석제 정착을 위해 매월 2~3회 이상 협의·조율하며 다각적인 후속대책을 마련하여 시행 중에 있습니다.


2층 광역버스는 국민의 출퇴근길 안전을 위해 도입되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분야별 안전대책을 시행하며, 추후에도 공급력 확대 외에 환승체계 구축 및 노선운영체계 개편 등 시스템 개선도 병행하여 광역버스 좌석제가 단계적이고 점진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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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빨리 타보고 싶네요!

    2015.12.11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빨리 타보고 싶네요.

    2015.12.11 19:41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빛페넥여우

    2층버스 지나가다 봤어요~
    정말 타보고 싶었습니다^^

    2015.12.11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타고 십어요

    2015.12.12 08:33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번 타보고싶네요

    2015.12.14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르

    진짜 타보고 싶네요.

    2015.12.29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7. KTO

    얼른 타보고 싶습

    2015.12.30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8. 임지상

    저도 빨리 타보고 싶네요..

    2016.05.25 07:43 [ ADDR : EDIT/ DEL : REPLY ]
  9. 박시은

    저도 타보고 싶어요 ^^

    2016.10.26 20:2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

    어제 서울에서 2층버스가 고가도로에
    끼여 부상 10 명 정도 ㅠㅠ
    쾌차하세요

    2016.12.04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가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실시한 「2015년도 택배서비스 평가」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전국적인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17개 국내 택배사 모두 전반적으로 우수한 수준(평균 B+ 등급)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택배서비스 평가는 택배업계 내 건전한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고 국민들이 서비스 품질이 높은 업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되었습니다.


택배사별 서비스 특성 및 대상 고객군 등 차이를 감안하여 일반택배 및 기업택배 2그룹으로 분리하고, 신뢰성․친절성․신속성 등 그룹별로 40개(일반택배) 또는 35개(기업택배)의 평가항목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세부 평가항목 및 평가기준은 지난해 실시한 서비스평가 결과와 전문가 자문 및 업계 의견 등을 수렴하여 현장의 현실성을 반영하고 변별력과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보완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일반택배는 기존 이용자만족도 조사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택배사의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후 평가하도록 전문평가단을 구성하여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일반택배는 우체국택배가 A 등급, 씨제이 대한통운․로젠이 B++ 등급, 일양·한진·현대가 B+ 등급, 케이지 로지스·케이지비·경동·천일이 B 등급, 대신·합동이 C++ 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우체국택배․씨제이대한통운은 전문평가단에 의해 이루어진 실제 서비스 만족도 수준이 전반적으로 타사 대비 높게 나타났습니다.


로젠․일양은 익일 내 배송률 뿐만 아니라 당일 내 집하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한진․현대는 고객의 소리(VOC) 응대 수준 및 사고피해 처리기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케이지로지스는 기사 처우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천일은 피해접수율이 매우 낮아 안전성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업택배는 성화기업택배가 A 등급, 고려․동진․용마가 B++ 등급, 택배업협동조합이 B 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성화․고려는 고객사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용마는 화물사고율이 낮아 안전성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배송과 관련해 보다 상세한 정보제공 및 고객센터 대응 수준의 향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택배는 모바일 앱․단문메시지 서비스(SMS) 등을 통한 방문 전후 안내 강화(‘방문 예정시간’, ‘고객 부재중시 물품 보관장소’ 등)와 더불어 콜센터 자동응답시스템(ARS) 기능 개선 및 문의․민원 채널의 다각화(SMS 상담 등)가 필요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기업택배는 기본적인 주문접수 및 화물추적 기능 외에 고객사가 원하는 종합적인 물류 정보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검색 기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밖에 일반택배는 연간 33만 건의 사고 감소를 위한 기반시설 개선은 물론,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반품․집하 서비스 및 도서․벽지 지역 배송 서비스 수준 강화도 더욱 필요할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서비스 평가를 통해 택배 업계 내 건전한 서비스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국민생활 밀접 서비스인 택배 서비스 품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서비스평가 결과를 택배업체 대상 증차와 연계하여 평가 결과에 따라 업체별 증차 규모를 차별화할 계획이며, 앞으로 서비스 평가를 제도화함으로써 택배 업계의 대국민 서비스 행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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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택배서비스 질향상 기대합니다

    2015.12.05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택배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있으니 좋은것같아요

    2015.12.08 07:24 [ ADDR : EDIT/ DEL : REPLY ]
  3. 너구리

    택배 서비스가 많이 좋아졌네요

    2015.12.08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 평가를 하다보면 서비스질 향상에 도움이되겠네요. 택배 기사님 근무개선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12.08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5. KTO

    우리나라 택배서비스는 정말이지 좋은 것 같습니다!

    2015.12.09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6. 택배서비스와 더불어 기사님들의 처우도 좋아졌으며너합니다

    2015.12.09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7. 택배가 있어서 정말 편리하고 좋아요^^

    2015.12.11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님

    택배 서비스 평가도 있군요 ~!

    2015.12.15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9. shy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2015.12.20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좋은 정보입니다.

    2015.12.29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블리

    내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5.12.31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2014년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 국내에서 기아, 현대 및 쌍용자동차가 신규로 제작ㆍ판매한 5개 차종에 대하여 실내공기질을 조사한 결과, 모든 차종이 관리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 모델은 기아자동차의 K5 및 쏘렌토, 현대자동차의 투싼 및 아슬란과 쌍용자동차 티볼리 등이며, 신차 실내공기질 관리강화를 위해 새롭게 적용된 기준으로 측정을 실시했습니다. 


그 내용은 측정대상 유해물질 중 실내에서 흔히 검출되는 3개 물질에 대한 허용기준 강화*와 1개 물질 추가**입니다.

 

   * 폼알데하이드(250 → 210세제곱미터 당 마이크로그램), 에틸벤젠(1,600 → 1,000세제곱미터 당 마이크로그램), 스티렌(300 → 220세제곱미터 당 마이크로그램) : '14.07.01. 시행


   ** 추가물질 : 아크롤레인 (50세제곱미터 당 마이크로그램)


이에 따라 올해 조사는 측정대상 물질이 폼 알데하이드, 톨루엔 등 7개로 확대되었으며, 모두 실내공기질 권고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 지난 2011년 일부 차종에서 톨루엔 기준을 초과한 이래 2012년부터는 국내 생산 자동차의 신차 실내공기질이 모두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는 국제연합 유럽경제위원회 자동차기준조화포럼(UNECE/WP29)* 내에서 신차 실내공기질(VIAQ) 전문가논의기구** 의장국을 맡아 2017년 말 기준 제정을 목표로 올해 6월부터 활동을 하면서 관련 국제기준 제정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United Nations Economic Commission for Europe / World Forum for Harmonization of Vehicle Regulations : 국제연합 유럽경제위원회 산하 기구로 국제 자동차안전기준 제·개정 등을 목적으로 1952년 스위스 제네바에 설립


    ** 신차 실내공기질(Vehicle Interior Air Quality)과 관련한 국제기준 제정 논의를 위해 UNECE/WP29 GRPE(오염및에너지전문분과) 산하에 설치된 실무 논의체


신규제작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은 자동차 실내 내장재에 사용되는 소재 및 접착제 등에서 발생하는 물질로, 제작 후 3~4개월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 감소하므로 신차 구입 후 초기에는 가급적 환기를 자주해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http://me2.do/G1LVqTvQ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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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자동차 믿음이가네요

    2015.12.05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으악!차에서도 암발알 물질이 있다니 몰랐내요

    2015.12.08 07:26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인슈타인

    신차 구입후 환기에 신경써야 겠네요.

    2015.12.08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4. 너구리

    언제나 환기에 신경써야겠네요

    2015.12.08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자동차 환기도 중요하군요 !

    2015.12.15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6. shy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5.12.20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르

    새차냄새 오래 가더니, 이유가 있었네요.

    2015.12.29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블리

    이런것에는 전혀 신경 못 썻네요...

    2015.12.30 21:14 [ ADDR : EDIT/ DEL : REPLY ]


쏘나타 등 신차효과에 SUV‧수입차 증가세 가세

신차 효과와 SUV‧증가세가 맞물리면서 올해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천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6월말 기준,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19,779,582대(자동차 1대당 인구수 2.59명)로 ’13년 말 대비 2.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3년 이후 11년 만에 연간 자동차 증가율 4%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4년 상반기 이와 같은 증가세는 다양한 신차 출시로 인한 신차효과와 지속적인 SUV의 수요 확대, 수입차의 꾸준한 성장세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 자동차 1대당 인구수는 2.59명 (인구수 : 51,234천 명 - 출처, 안전행정부 2014년 6월 자료)
※ 2014년도 12월말 예상 등록대수 : 20,176천 대(4.0% 증가) 

【 표 1 】연도별 자동차 등록 추이


(2014. 6월말 현재)


※ 첨부 1) 연도별 자동차 등록현황 참조

‘14년도 상반기 주요 통계의 특징

1. 자동차 신규 등록 
’14년 상반기에는 신차, 완전변경, 부분변경 등 40여종 이상의 차량모델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현대 쏘나타를 비롯한 완전변경 및 연식변경 모델들이 신차 효과를 거뒀으며, SUV의 지속적인 인기도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었습니다.

【 표 2 】자동차 신규 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국산차) 올 상반기 현대, 기아, 한국GM, 쌍용 및 르노삼성 등 국산차 신규 등록대수는 738,801대로 전년 동기 722,484대 대비 2.3% 증가했습니다. 

기아차를 제외한 모든 제조사들의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이 중 르노삼성이 32.5%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쌍용과 한국GM도 각각 13.8%, 10.3%로 두 자리 수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차량모델별 신규 등록에서는 7년여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출시된 현대 쏘나타가 55,263대로 1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기아 모닝과 현대 그랜저, 싼타페, 아반떼가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이 중 신차효과를 거둔 쏘나타와 SUV 수요 확대에 힘입은 스포티지의 신규 등록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습니다.

(수입차) 상반기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105,898대로 전년 동기 78,730대 대비 34.5% 증가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제조사별로는 변함없이 BMW가 1위를 차지했고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가 전년 동기대비 40% 이상 증가해 독일차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일본차는 닛산, 인피니티가 신차효과로 회복세를 보였으나 토요타와 혼다는 각각 30.8%, 33.6% 감소해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14년 상반기 가장 많이 등록된 수입차는 9,385대의 BMW 5시리즈이며, 벤츠 E클래스가 9,051대로 전년 동기대비 48.9% 증가해 5시리즈를 위협했습니다. 그밖에 폭스바겐 골프(82,9%)와 벤츠 S클래스(203.8%)가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수입차 시장에서 각 등급을 대표하는 차량모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4년 상반기 자동차 시장의 주요 특징으로는 지속적인 SUV의 수요 확대가 두드러집니다. 이는 여가문화 확산과 고유가 시대로 인한 디젤 차량의 인기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산차 상반기 전체 신규 등록대수에서 SUV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의 18.3%를 넘어서 21.4%까지 높아졌습니다. 부동의 1위 싼타페에 이어 스포티지와 투싼이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르노삼성QM3의 증가가 주요특징으로 보여지며, 현대 맥스크루즈(69.0%), 쉐보레 캡티바(61.2%), 기아 모하비(30.5%) 등 제조사와 등급을 가리지 않는 SUV의 수요 확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수입차에서는 SUV가 차지하는 비중이 소폭 감소했으나, 상반기 등록대수는 20,092대로 전년 동기 15,274대 대비 확연히 증가했습니다. 폭스바겐 티구안, 포드 익스플로러, 미니 컨트리맨이 상위에 오른 가운데 대부분의 SUV들이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 표 3 】자동차 신규 SUV 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 부활 자동차는 제외 
※ 첨부 3) 자동차 제조사별 신규 등록현황, 첨부 4) 자동차 신규 등록현황(모델별), 첨부 5) SUV 신규 등록현황(모델별)

2. 자동차 이전등록 
’14년 상반기 자동차 이전등록은 1,721,690건으로 ’13년 동기의 1,699,170건 대비 1.3% 증가한 거래건수를 나타냈습니다.

【 표 4 】자동차 이전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 기타는 증여, 상속 등으로 이전된 차량임 

통계상의 주요 특징으로는 중고자동차 거래중 업자매매 비율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고, 국산차 중 상반기 가장 많이 이전 등록된 차량모델은 117,120대의 현대 쏘나타이며, 아반떼와 그랜저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2%, 4.0% 증가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기아 스포티지(15.0%)와 현대 싼타페(9.4%) 등의 SUV는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 중고차 시장에서도 SUV의 인기가 높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수입차의 경우 신규 등록과 마찬가지로 이전 등록에서도 BMW,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등 독일 제조사의 차량모델들이 상위를 형성했으며, 그 중 1위 BMW 5시리즈와 2위 벤츠 E클래스의 이전등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39.8%, 31.1%의 높은 비율로 증가했습니다.

3. 자동차 말소등록(폐차 등)
 ’14년 상반기 자동차 말소등록은 468,471건으로 전년 동기 말소등록(514,335) 대비 8.9% (45,864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 추세대로 라면 ‘14년 하반기에도 ’13년 대비 말소등록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반기 차종별 말소 등록건수는 승용차 345,605대, 승합차는 41,023대, 화물차 80,856대, 특수차 987대를 기록했습니다.
  

【 표 5 】자동차 말소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140711(조간) '14년 6월말 기준 자동차 등록현황(자동차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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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전국 2만9천여 대 대상…7~8월엔 10% 감압충전 운영

 

 

지난 ‘10년 8월 서울 행당동 CNG 버스 사고(17명 중경상)와 같은 CNG내압용기 파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5월부터 전국 2만9천여 대의 CNG 버스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CNG 버스에 장착된 내압용기의 파열 가능성이 높아 지는 혹서기를 대비,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5월부터 6월까지‘CNG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점검은 국토부, 교통안전공단, CNG버스 제작사(현대, 대우) 등 110여 명의 관련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합동 특별점검반’을 통해 현장점검은 물론 운수업체에 안전점검 노하우도 전수합니다.

 

5월부터 6월까지 현재 전국에서 운행하고 있는 CNG 버스 전체(2만 9천여 대)를 대상으로 1차적으로 해당 운수업체가 안전점검 체크  리스트에 따라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문제가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은 선별하여 특별점검반에서  2차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경미한 결함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중대 결함은 검사전문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하게 됩니다.

 

7월부터 8월까지 혹서기에는 고온으로 인해 CNG내압용기 압력이 약 10% 정도 상승하게 되는 점을 감안해서 CNG차량에 대한   충전압력을 10% 감압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만, 감압에 따른 추가적인 가스충전소 방문 등 운수업체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실제 날씨, 기온 등을 충분히 고려해서 감압기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CNG버스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운수업체는 물론 지자체,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CNG차량의 일상적인 안전관리점검 매뉴얼을 제작하여 5월 중에 배포하고 전광판 등을 통해 특별안전점검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CNG 버스 내압용기 검사 장면>

 

 

140423(조간) 여름철에 위험한 CNG 버스, 특별안전점검 실시(자동차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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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10대당 7대·5대꼴…내년 자동차 누적등록 2천만 대 돌파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13년 12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19,400,864대로 ’12년말 대비 2.8% 증가했으며,  이로써 ‘15년 상반기 중에는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 2천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자동차 증가세는 국산차의 신규 모델 출시와 수입차의 인기 상승에 따른 신차 판매량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2010년 이후 3년 만에 자동차의 연간 증가대수가 50만대 이상으로 회복된 것 입니다.  

   


【 표 1 】연도별 자동차 등록 추이

 (2013.12월말 현재)

연 도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대수(만대)

1,206

1,291

1,395

1,459

1,493

1,540

1,590

1,643

1,679

1,733

1,794

1,844

1,887

1,940

증가(천대)

896

855

1,035

637

347

463

499

533

366

531

616

496

434

530

증가율(%)

8.0

7.1

8.0

4.6

2.4

3.1

3.2

3.4

2.2

3.2

3.6

2.8

2.3

2.8



2013년 12월 현재 등록차량 19,400,864대 중 국산차는 18,499,250대로 전체 등록대수의 95.4%를 점유하고, 수입차의 경우 901,614대로 4.6%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는 15,078,354대가 등록되어 운행하고 있으며,  규모별로는 경형 1,495,923대(9.9%), 소형 906,196대(6.0%), 중형 8,813,125대(58.4%), 대형 3,863,110대(25.6%)로 이중 중형 승용차가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승용차 다음으로 화물차(3,285,707대), 승합차(970,805대), 특수차(65,998대)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국산차(18,499,250대)의 주요 통계를 살펴보면, 전체 자동차 제작사 중 현대와 기아차가 국산차의 75.8%(14,018,331대)를 차지하여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델별 운행차량 1, 2위는 쏘나타와 아반떼로 각각 1,643,109대, 1,406,751대이며, 국산차 등록대수 10위안에 8개를 현대・기아자동차 모델(현대 5개, 기아 3개)이 점유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보입니다. 


수입차(901,614대)의 주요 통계를 보면, 전제 수입차 중 4개 독일 제작사(BMW,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의 점유율이 53.3%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높은 독일 브랜드 가치와 디자인, 국산차 가격 인상의 반사 이익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보입니다. 모델별 운행차 1, 2위는 BMW 5시리즈와 벤츠 E클래스로 각각 79,960대, 61,969대로 현재 가장 많이 등록되어 운행 중이며, 전체 수입차 등록대수 10위안에 8개의 독일 제작사가 점유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고가차량 제작사로 잘 알려진 마이바흐와 롤스로이스의 차량은 각각 130대 및 155대가 운행 중이며, 대표적인 슈퍼카 제조사인 페라리와 람보르기니의 차량모델도 각각 482대, 175대가 국내에서 등록되어 운행 중에 있습니다.



 표 2 】자동차(국산・수입) 등록 누계 현황

 (단위 : 대, 2013.12월말 현재)

연도

총계(누계)

국산차(누계)

수입차(누계)

등록대수

등록대수

증가율

등록대수

증가율

2008

16,794,219

16,435,274

1.8%

358,945

25.4%

2009

17,325,210

16,899,880

2.8%

425,330

18.5%

2010

17,941,356

17,423,034

3.1%

518,322

21.9%

2011

18,437,373

17,816,574

2.3%

620,799

19.8%

2012

18,870,533

18,123,418

1.7%

747,115

20.3%

2013

19,400,864

18,499,250

2.1%

901,614

20.7%





□ ‘13년도의 주요 통계의 특징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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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작사와 업무 협약으로, 차량 내장형 단말기 등록 시스템 구축


2013년 4월 10일(수)부터 하이패스 단말기가 내장된 신규차량을 구입할 경우 별도 등록절차 없이 바로 하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하이패스가 장착된 차량을 구입하더라도 운전자가 단말기 대리점을 직접 방문하여 별도 사용자등록을 하여야만 실제 하이패스 이용이 가능하였으나, 자동차 제작사(현대․기아․한국지엠)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앞으로는 하이패스 단말기가 내장된 새차의 경우 자동차 제작사(위 3사)에서 시스템에 자체 등록만 하면 교통안전공단의 확인을 거쳐 자동으로 하이패스 등록절차가 완료되는 '차량 내장형 단말기 등록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차량 내장형 단말기 등록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신규차량이 하이패스 단말기가 등록된 것으로 오인하고 하이패스를 통과하여 통행료 미납차량으로 분류되는 사례(작년 8.2만대)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신규차량의 52.2%(‘13. 3월말기준)가 하이패스 단말기가 내장된 상태로 출고되고 있으며, 이번 하이패스 단말기 등록절차 개선으로 금년 약 70만대(‘12년 67만대)의 신규차량이 별도 절차 없이 하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국민 불편이 크게 해소되고 시간이 절약되어 고속도로 이용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장형 하이패스 장착 현황>

(2013. 3월말 기준, 단위 : 천대)



아울러, 자동차 제작사에서는 차량내에 고정 생산되어 하이패스 통신에러 발생률이 낮고 단말기 설치를 위한 배선 등이 필요하지 않은 룸미러형 내장형 단말기의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현재 전체 차량의 57.7%인 하이패스 이용율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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