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업들이 쿠웨이트의 제4차 정유공장 건설공사에서 53억 불의 수주를 확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3월 2일 쿠웨이트 바얀궁에서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있다.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는 7월 30일(목) 자로 정유공장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한 5개 기업에 수주자 선정통지서를 발급하고 수주를 확정하였으며, 9월 중순경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제4차 정유공장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한 기업은 현대중공업, 대우건설, 현대건설, SK건설, 한화건설입니다.


수주액 53억 불은 2014년 우리 기업들이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의 정유공장 개선사업을 수주한 이래 최대 규모이며, 동 사업 완료 시 양국 간에 상호 호혜적 에너지 협력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우리 기업이 이번에 쿠웨이트 제4차 정유공장 건설 사업을 수주한 것은 우리 기업이 가진 건설 분야에서의 세계적 경쟁력과 과거 건설 실적과 같은 기업들의 노력에, 올해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순방을 통한 정상외교의 성과가 더해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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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겠내요

    2015.08.07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법사

    우리나라 경제에 도움이 되겠네요

    2015.08.20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한국 기술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8.20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국의 기술이 외국에 알려지게 되면서 우리나라의 경제도 널리 알려지고 정말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2015.08.23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

    좋은 기회네요~!

    2015.08.26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라존

    좋은 기회가 되기르...

    2015.08.26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7. 티라노

    우리나라 건설업은 정말 유명한가봐요

    2015.08.26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8. 축하드립니다~

    2015.08.27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한국기업에겐 큰 호재로 작용하겠네요!

    2015.10.14 0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글로벌기자단 말레이시아 김유리 입니다. 벌써 2014년 11월이 시작되어가고 있는 이 시점!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한국은 단풍으로 물들고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지만 말레이시아는 언제나 여름 이랍니다.

이번 달은 페낭대교에 대해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동양의 진주라고 불리 우는 페낭은 말레이시아 반도 북서쪽에 위치한 섬으로 말레이어로는 Pulau Pinang(풀라우 피넹)이라고 합니다. 페낭 섬 으로 들어갈 때 비행기, 페리(배) 그리고 버스를 이용 할 수 있는데요 말레이시아 본토와 페낭을 이어주는 다리는 현재 2개, 육로로 페낭을 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한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페낭대교를 건너 보실까요?


[출처▶"Penang strait crossings" by OpenStreetMap contributors and cmglee] 



제 1 페낭대교 [그림1]

제 1페낭대교는 말레이시아 본토 Seberang Perai과 페낭 섬 Gelugor을 연결해 주는 다리로 우리나라 현대건설이 1982년에 공사에 착수해 1985년에 완공 하였습니다. 길이가 무려 13.5 km로 그 당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긴 다리이자 아시아 1위, 세계 5위로 긴 다리로 등극 하였답니다. 

통행료는 9링깃(약 2,900원)으로 섬으로 들어가는 경우에만 통행료를 내고 섬에서 반도로 나올 때 에는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된답니다. 통행료를 지불 할 때 생기는 교통체증과 혼잡을 막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제 1 페낭대교 [그림2]

다리를 자세히 보시면 교량의 중앙은 뻥 뚫려 있는데요 말라카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통과를 위해 아무런 지지대 없이 사장교 형식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제 2 페낭대교

제 2페낭대교는 말레이본토 바투카완(Batu Kawan)과 페낭 섬 바투 마웅(Batu Maung)을 연결해 주는 다리입니다. 제 1 페낭대교의 혼잡을 25%까지 낮춰 줄 것이라는 기대 속에 시작된 공사는 2008년 11월에 착공하여 2013년 11월에 완공 되었답니다.

현대건설이 제 2 페낭대교 건설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지만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대신 중국계 기업 China Harbour Engineering Co (CHEC) 와 말레이시아 기업 UEM Construction이 5년간 공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제 1 페낭대교와 달리 5년이라는 긴 공사기간 속에 통행료도 비싸 질 것이라는 우려와 질타가 많았는데요. 통행료는 제 1 페낭대교와 비슷한 8.5 링깃 (약 2,700원) 으로 책정 되었답니다.

제 2 페낭대교는 24km로 제 1 페낭대교보다 약 11 km 더 길어 현재 동남아시아 에서 가장 긴 다리랍니다. 24km가 얼마나 긴지 감이 안 오시는 분들께 간단한 예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동차를 기준으로 시속 70km로 달린다고 가정 했을 경우 페낭대교를 다 건너는 데는 최소 21분, 바다를 건너는 데만 최소 15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또한 현재 국내 최장이자 교량 전체 길이로서는 세계 7위에 랭크되어 있는 인천대교. 인천공항을 갈 때면 그 길이와 경관으로 항상 감탄을 자아 내는데요. 이 기다란 인천대교도 전체길이가 21.38km 라고 합니다. 페낭대교가 얼마나 긴 교량인지 이제 좀 감이 오시나요?



제 1 페낭대교와 제 2 페낭대교 비교 [출처▶www.themalaymailonline.com]

페낭에는 현지 기업 뿐 아니라 외국계 기업들이 많이 들어서 있는데요 특히나 외국의 첨단 전자산업분야의 투자가 많은 페낭의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제 2 페낭대교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페낭대교는 운송, 물류, 연결의 기능 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행사의 한 장소로써 편의를 제공 한답니다. 실제 페낭대교 에서는 매년 풀 마라톤, 하프 마라톤, 10km 마라톤이 열리는데요 올해는 11월 16일(일)에 ‘Penang Bridge International Marathon’ 열린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에 계시는 분들 중 마라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일박이일로 페낭에 방문하셔서  마라톤에 참여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출처 ▶ penangmarathon.gov.my]

지난 주 버스를 타고 제 2 페낭대교를 건넜을 때 끝도 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다리로 그 길이와 공사과정이 궁금했었답니다. 24km 의 긴 길이로 말레이시아 반도와 페낭 섬을 이어주는 페낭대교. 말레이시아의 매력적인 섬 페낭을 오신다면 페낭대교에서 잠시 쉬어 가시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말레이시아에서 김유리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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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바다기 인상적이네요

    2015.05.24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앨리스심

    와~~~~ 정말 이뻐요.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다가 멋지네요

    2015.07.30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4. 해리포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8.27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현대건설은 산업환경설비 1위, 사상 첫‘10조 원’돌파


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14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삼성물산 13조 1,208억 원으로 9년 만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현대건설(12조 5,666억 원)로 지난해 보다 한 계단 하락했고, 3위코건설(9조 22억 원)로 두 계단 상승하였으나, 해 3위였던 ㈜대우건설(7조 4,901억 원) 계단 하락한 5위를 기록했습니다.


대림업㈜, 지에스건설㈜, 롯데건설㈜, 에스케이건설㈜은 지난해와 동일한 각 4위, 6위, 7위, 8위를 유지하였고, 한화건설은 한 계단 상승한 9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54위였던 현대엔지니어링(3조 2,139억 원)작년 현대엠코와 합병을 통한 시너지효과로 올해 10위를 차지하면서 "Top 10"에 새롭게 진입했습니다.


삼성물산이 올해 1위를 차지한 주요인은 호주 로이힐 광산개발프로젝트, 중국 서안반도체 공장, 사우디아라비아 쿠라야 발전소 건립 등 글로벌 시장개척으로 인한 해외공사 실적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올해 종합건설업 중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 총액은 212.7조 원전년(215.2조원)보다 다소 감소하였는데, 이는 공공건설공사 실적감소, 건설경기 침체 지속, 그리고 건설업체의 경영개선노력에도 불구하고 해외공사의 채산성 하락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산업환경설비공사업 시공능력평가에서는 현대건설이 사상 첫 “10조 원”을 돌파한 10조 4,852억 원(‘13: 9.3조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중공업(8조 9,804억 원)2위, 삼성물산(8조 9,764억 원)3위 차지여 토목건축공사업에 이어 산업환경설비공사업4년만에 시평액 10조 원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급성장하고 있어 건설산업의 새로운 고부가가치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건설이 산업환경설비업에서 약진하고 있는 것도 우즈베키스탄 탈리마잔 발전소, 베트남 몽주엉 화력발전소 공사 등 해외 플랜트건설 수주 증가 등 활발한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것입니다.




업종별 공사실적(‘13년) 순위를 3위까지 살펴보면, 

토건 분야에서 삼성물산이 8조 4,885억 원, 포스코건설이 5조 9,422억 원, 현대건설이 5조 9,068억 원을,


토목 분야에서 삼성물산이 2조 6,668억 원, 현대건설이 2조 6,078억 원, 림산업이 1조 5,047억 원을,




건축 분야에서 삼성물산이 5조 8,218억 원, 포스코건설이 4조 6,980억 원, 대건설이 3조 7,345억 원을,




산업․환경설비 분야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이 7조 6,276억 원, 대림산업4조 187억 원, 현대건설이 3조 7,953억 원을,



조경 분야에서는 호반건설이 603억 원, 현대산업개발이 513억 원, 포스코건설이 41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공종별 공사실적(‘13년) 순위를 보면, 토목업종 중에서 ‘도로․교량’은 현대건설(8,424억 원)․삼성물산(5,642 원)․포스코건설(4,976억 원) 순이고, ‘’은 삼성물산(1,151억 원)․대림산업(613억 원)․삼부토건(446억 원) 순이며, ‘항만현대건설(5,083억 원)․에스케이(1,352억 원)․현대엔지니어링(1,208억 원) 순이고, 철도․지하철’은 삼성물산(1조 4,494억 원)․GS건설(4,604억 원)․대림산업(3,573억 원) 순이며, 상․하수도’는 포스코건설(1,425억 원)․태영건설(1,100억 원)․대우건설(965억 원) 순입니다.


건축종 중에서 ‘주거용 건물’은 대우건설(2조 3,934억 원)․삼성물산(1조 8,148억 원)․포스코건설(1조 4,581억 원) 순이고, ‘상업용 건물‘은 롯데(1조 2,989억 원)․현대건설(8,431억 원)․삼성물산(7,620억 원)순이며, 광공업용 건물’은 포스코건설(2조 1,311억 원)․삼성물산(2조 328억 원)․현대엔지니어링(7,267억 원) 순입니다.


산업․환경설비업종 중에서는 ‘에너지저장․공급시설‘은 삼성엔지니어링(2조 909억 원), GS건설(5,800억 원), 대우건설(5,232억 원)순이고, 산업생산시설’은 현대건설(1조 7,603억 원)․삼성엔지니어링(1조 2,607억 원)SK건설(1조 1,591억 원)순이며, ‘발전소’는 삼성물산(2조 3,436억 원)․두산중공업(1조 7,964억 원)․포스코건설(1조 5,088억 원) 순입니다.


이번 시공능력평가는 총 53,702개사로 종합건설업 10,082개사, 전문건설업 33,457개사, 기계설비공사업 5,496개사, 시설물유지관리업 4,667개사가 신청하여 평가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업종별 각 협회 홈페이지(대한건설협회 www.cak.or.kr, 대한전문건설협회 www.kosca.or.kr, 대한설비건설협회 www.kmcca.or.kr,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www.fm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건설업체 등록현황 및 시공능력평가 업체 수 (개사)

구 분

종합건설업

전문건설업

기계설비공사업

시설물유지관리업

등록업체수(59,740)

10,979

37,148

6,710

4,903

시평 업체수(53,702)

10,082

33,457

5,496

4,667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제도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하여 매년 공시(7월 말)하는 제도로서, 조달청의 등급별 유자격자명부제도* 및 중소업체 보호를 위한 도급하한제도**의 근거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유자격자명부제: 시공능력에 따라 등급을 구분(1등급(5,000억 원)~7등급(87억 원))하여 공사규모에 따라 일정등급 이상으로 입찰참가자격 제한


**
도급하한제: 중소건설업체의 보호를 위해 대기업인 건설업자(시평액 3%내-토건 1,200억 원 이상)는 업체별 시평 금액의 1% 미만 공사의 수주를 제한

140731(석간) 건설업 시공능력, 삼성물산(토건) 9년 만에 1위(건설경제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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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교 만세!!!!!!!!!!!!!!!

    2015.01.01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올해 700억불 목표 달성위해 수주 총력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금년 1분기 해외건설 수주액176억불 기록하여 올해 목표 700억불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전년 동기(134억불) 대비 31% 증가한 수준이며, 역대 1분기 수주실적 기준으로도 두번째 최고치 기록입니다.

* (14.1월) 37.3억불 ⇒ (2월) 123.1억불 ⇒ (3월) 15.1억불

**최근 5년간 1/4분기 수주액(‘09년85,’10년281,‘11년131,’12년80,‘13년134억불)





금년 1분기 실적증가는 우리기업간 경쟁력을 갖춘 부문의 합작(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시너지효과와 그간 수주지원단 파견 등으로 인한 신시장 개척노력결실맺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60.4억불(현대건설+GS건설+SK건설+현대Eng), 알제리 화력발전소 33.5억불(현대건설+현대ENG(2), GS+대림산업(1), 삼성물산(2))


(지역별) 139억불전체 수주액의 79%를 차지하였고, 반면 아시아 지역은 23억불로 전체의 13%를 점유하는데 그쳐 전통적 텃밭인 중동을 중심으로 수주가 호조를 보였습니다.

* 중동 79.1%(138.9억불), 아시아 13.1%(23억불), 중남미 6.2%(10.8억불)



중동 지역에서는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60.4억불), 알제리 복합화력발전소 5개소(33.5억불) 대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에 힘입어 지난해 동기(54억불) 대비하여 158% 증가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는 유망시장인 이라크, 알제리, 사우디 아라비아 등에 대한 우리 기업들간 합작을 통한 경쟁력 강화영업력 증대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아시아 지역베트남 빈탄4 석탄화력발전소(15억불, 두산중공업)수주했으나, 전년도에 대비하여 대규모 플랜트, 토목 공사 수주 감소하여 지난해 동기(74억불) 대비 31%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중남미는 우리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플랜트․토목 공종을 기반으로 신시장개척 노력을 강화한 결과, 칠레 BHP 복합화력 프로젝트(4.4억불, 삼성ENG) Chacao 교량건설사업(3.3억불, 현대건설) 등을 수주하여 전년도 동기(0.6억불) 대비 1,683%라는 놀라운 실적기록하고, 한편 시장 다변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단위: 억불, %)

구분

’65.1.1∼’14.3.31

’13.1.1∼’13.3.31

’14.1.1∼’14.3.31

누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6개 지역

6,276

100.0

134.3

100.0

175.5

100.0

중동

3,641

58.0

53.8

40.1

138.9

79.1

아시아

1,856

29.6

74.2

55.2

23.0

13.1

북미.태평양

218

3.5

2.0

1.5

0.2

0.1

유럽

108

1.7

1.3

1.0

0.4

0.2

아프리카

187

3.0

2.4

1.8

2.2

1.3

중남미

266

4.2

0.6

0.4

10.8

6.2



(공종별) 대형 정유공장 및 발전소 공사 등 플랜트 수주가 이어지며 플랜트 건설162억불전체의 92%를 차지하여, 플랜트 위주의 수주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나타났습니다.

* 플랜트 162억불(92%), 토목 6.4억불(3.6%), 건축 3.9억불(2.2%) 順


이는 중동 산유국의 대형 플랜트 발주가 지속됨에 따라 세계적 수준의 EPC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기업의 플랜트 수주 강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Engineering(실시설계) + Procurement(자재조달) + Construction(시공)





(단위: 억불, %)

구분

’65.1.1∼’14.3.31

’13.1.1∼’13.3.31

’14.1.1∼’14.3.31

누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6개 공종

6,276

100.0

134.3

100.0

175.5

100.0

토목

1,176

18.7

19.9

14.8

6.4

3.6

건축

1,308

20.8

9.6

7.1

3.9

2.2

플랜트

3,558

56.8

96.3

71.8

162.0

92.3

전기

122

1.9

0.9

0.7

0

0

통신

29

0.5

2.3

1.7

0.1

0.1

용역

83

1.3

5.3

3.9

3.1

1.8



(수주지원계획) 국토교통부는 금년도 수주 목표 700억불 달성을 위해 기존 시장에서는 그동안 입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가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타겟형 수주지원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규 진출국가에 대해서는 국가간 협력기반을 공고히 하여 진출 시장 및 공종이 다변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수주지원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통적 수주강세지역인 중동지역에는 지난 1월 쿠웨이트, 알제리에 수주지원단(1차관)을 파견한데 이어, 2020두바이엑스포, 2022카타르 월드컵대규모 국가행사가 예정되어있는 UAE, 카타르*수주지원단 파견(하반기, 장․차관급)을 추진하고, 쿠웨이트 등 대규모 플랜트 공사(중질유개발사업, 50억불 규모)가 예정되어 있는 국가와는 건설협력위원회(하반기) 등을 통해 수주지원 해나갈 예정입니다.

* 원유 처리시설(UAE, 15억불), 도하 메트로 지상구간(카타르, 6.4억불) 공사 등


아시아의 경우 지난 3월초 미얀마, 말레이시아의 메가프로젝트(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120억불 등) 수주를 위한 수주지원단(장관) 파견하였으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에 대해서도 주택․건축․도시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여(하반기), 1분기의 감소세를 만회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지난 3.24일 에콰도르에서 인프라 및 주택도시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여 중남미 진출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중남미(콜롬비아・페루), 아프리카(코트디부아르・적도기니) 등에 수주지원단을 파견(하반기)하여 개발단계에 따른 상수도공급, 홍수방어, 교통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발굴․수주 지원함으로써 1분기 높은 수주증가율(1,683%)의 기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정부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폭넓은 지원방안을 강구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수주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우리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서 “지난 2월 개소한 해외설정책지원센터를 활용하여 주요 지역별 진출전략 해외진출 리스크 정보를 제공하고, 마스터플랜 수립지원도 강화해 나가는 등 해외건설 수익성 제고를 위한 정부지원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140401(조간) '14년 1분기 해외건설 수주 현황(해외건설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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