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이젠 끝이라고 하니 많이 아쉽습니다.


5월 세종정부청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님 앞에서 손을 들고 다 같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선서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재미있고 알차게 후회 없이 열심히 기자단 활동을 했습니다.


사실 환경에 관심을 많았던 나는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하면 생각했던 것이 도로였기 때문에 여행을 다니면서 기사 작성할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에서 담당하는 일들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것을 찾거나 탐방하면서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국토교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동안 국토교통부가 우리나라의 많은 곳에서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5월 발대식을 하고 5월 현장 탐방 때 가족여행으로 현장 탐방을 참여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는데, 6월은 메르스로 인해 현장 탐방이 취소되어 겨우 7월에 첫 현장 탐방을 화성 자동차연구소로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캠프도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는 청소년항공교실도 다녀오면서 저의 마지막 초등학생 시절은 국토교통부 현장탐방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발대식 때 받지 못 했던 사인은 “2030정책 토크”에서 장관님과 사진을 찍으며 사인도 받고, 장관님께 질문도 하고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도 꼭 열심히 해서 국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같은 훌륭한 분이 되고 싶습니다.


스마트한 국토 관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 국토엑스포도 다녀왔습니다.


집에 할머니가 와 계셨는데 서울에서 제주도 올레 실을 다녀왔다고 하니 할머니가 “세상 좋아졌네”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다리가 아픈 할머니도 서울에서 제주도를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국토 엑스포! 다음에는 할머니를 모시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가장 먼 거리를 이동했지만 가장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항공의 날 행사 중 하나인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는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 힘들었지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열정을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이니 기회가 되면 꼭 계속 참여하고 싶습니다.




 

10월 탐방 우주관측센터, 밀마루전망대, 연산역은 대전이랑 가까워 가장 편하게 참여한 탐방이었다. 


하늘을 재고 땅을 헤아리는 국토지리정보원, 우주측지관측센터과 행복도시 세종특별자치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밀마루 전망대, 철도문화체험이 가능한 연산역을 다녀와서 풍성한 현장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현장 탐방은 의미 있는 봉사활동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한 번 방문한 경험이 있었지만 EM 공을 만들지는 않았던 나는 하천이 깨끗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심한 냄새도 꾹 참고 꾹꾹 눌러 예쁜 EM 공을 만들었습니다.




           

메르스가 있던 6월을 빼고 모두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여러 활동을 많이 했던 초등학교였는데 6학년 초등학교 마지막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으로 더욱 의미 있고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며 도로도 만들고, 환경을 생각하며 집도 짓고, 문화재 보존을 위해 드론을 사용할 수 있고, 천연기념물을 보호하는 친환경적인 국토 개발을 설계하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되고 싶습니다.

 

▲ 내가 작성한 기사가 실린 어린이 신문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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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5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한결

    한해 동안 즐거운 경험과 추억을 남기셨네요...

    2015.12.25 19: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5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고하셨어요~~

    2015.12.26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5.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6. 1년간 정말 열심히 활동한게 느껴지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

    한해동안 정말 열심히 활동하셨네요~

    2015.12.28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8. 리사이클

    정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열심히 했네요.
    화이팅입니다.

    2015.12.28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9. 참재미있을것 같습니다.

    2015.12.28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멋진 한해였네요.

    2015.12.29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별빛 페넥여우

    1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12.30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0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조유진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14. soo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15. 꿈 꼭 간직하시고 국토교통부 장관 기대하겠습니다!

    2015.12.31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어느새 다사다난했던 2015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맞이를 준비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2월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졌는데요. 얼마 전에 첫 눈이 내린 것을 보니 겨울이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나네요! 



지난 5월 11일,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많은 경험들을 했는데요. 봄에 시작해 겨울이 오기까지 힘차게 달려온 대학생기자단의 발자취를 한 번 살펴볼까요? 


2015년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옆 대강당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 날은 제 생일이기도 해서 다른 활동보다 더 기억에 남는데요. 제 이름이 새겨진 위촉장과 명함, 그리고 기자증을 받고나니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으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다는 것이 실감이 났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과의 퍼포먼스 후 단체사진




대학생 기자단은 발대식 이후, 정선아리랑열차를 타고 아우라지로 첫 현장탐방을 다녀왔는데요. 1년 중 가장 푸른 계절인 여름의 정선은 정말 푸르고 파릇파릇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기차를 타고 아름답기로 소문난 강원도 일대의 자연풍경을 감상하며 정선으로 향했던, 그리고 아우라지에 도착해 기차에서 내려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고 레일바이크를 탔던, 또 아우라지 강에 함께 발을 담갔던 그 모습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선평역에서 찍은 단체사진


▲ 선평역에서 찍은 단체사진


▲ 아우라지역에 도착한 정선아리랑 열차


▲ 아우라지 강의 모습 



현장탐방을 다녀온 후에는 담양, 곡성, 보성, 순천, 통영으로 내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3박 4일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서 계획했던 대로 여행을 진행할 수 있었고, 청록의 여름을 완연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색빛깔의 고운 옷으로 새 단장을 했던 나무들이 앙상해지고 있는 겨울이 되니 싱그러운 초록빛을 간직했던 그 때의 무더웠던 여름이 그리워지네요.



▲ 담양


▲ 곡성


▲ 보성


▲ 통영


▲ 통영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공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행사는 국민들이 항공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항공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국내 첫 민간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해 1981년부터 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매년 진행되고 있는 행사입니다. 






이처럼 정선아리랑열차부터 항공의 날 기념행사까지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염리동 소금길, 용마산 등을 다녀오기도 했고 행복주택이나 오피스텔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으로 활동한 8개월 동안 우리 국토와 교통에 대해 많이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더 나은 ‘나’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나 개인사정으로 생각보다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하는 활동에 많이 참여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데요. 비록 이 활동이 끝나고 난 후에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으로 활동을 하지는 못하지만 SNS를 통해 국토교통부의 정책에 관심을 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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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블리

    정선에서 정말 좋은 추억 쌓으신 것 같네요ㅎㅎ 수고하셨습니다!!

    2015.12.20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2. 멋지네요 !!

    2015.12.20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ㅋㅋㅋㅋㅋㅋ끝이라니 아쉽네요 ㅠㅠ!!

    2015.12.27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5.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09:46 [ ADDR : EDIT/ DEL : REPLY ]
  6. 경몬

    수고하셨습니다^^

    2015.12.27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

    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8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8. 솔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15.12.28 21:41 [ ADDR : EDIT/ DEL : REPLY ]
  9. 별빛페넥여우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개인적으로는 항공의 날이 가장 부럽습니다.

    2015.12.31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다첼마

    좋은경험 많이 하셧네요!

    2015.12.31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겨울을 재촉하는듯한 늦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스산한 날,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30명의 친구들은 자신의 몸보다 환경보호를 위한 따스한 마음이 뭉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대학생 언니,오빠들과 함께 연합하는 활동이라 설렜고, 또 3기 마지막 대외활동이라는 사실이 조금은 서글펐지만 그래서 더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했다. 


맛있는 피자뷔페 이탈리아 미식여행 후여서 몸과 마음이 살짝 노곤했지만, 그래도 잘 먹었으니 이젠 일을 해야지... 우리들이 버스를 타고 이동한 곳은 바로 월드컵공원, 노을공원, 하늘공원, 평화의 공원이 배경으로 펼쳐진, 도착지 앞으로는 한강이 흐르는 한자시간에 배운 배산임수 지역 같은 곳, 주변에는 난지캠핑장과 야구장이 있는, 그곳에 난지생태습지원  수변학습센터가 있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가 왜 이런 활동을 해야 하는지, 자연보호가 왜 필요한지, 수변 생태 자원의 보존이 왜 중요한지 등 다양한 내용을 알아가는 시간이 유익했다. 

난지수변학습센터와 생태습지원은 2009년부터 “녹색미래”가 한강사업본부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 중이고, 녹색미래는 미래세대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는 환경단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차세대 리더들이다. 그리고 미래를 밝고 행복하게 만들어갈 새싹들이다. 이곳에서의 교육과 활동은 조금 더 우리 지구를 푸르고 건강하게 지켜나가려는 우리들의 의지가 담긴 멋진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수질오염을 막고, 맑은 강물을 만들기 위해 EM흙공 만들기를 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냄새가 안 좋아서 약간은 속이 울렁거렸다. 그래도 자연을 살릴 수 있다는 말에 더욱 열심히 집중해서 동글동글 볼링공처럼 동그랗고 예쁘게 만들었다. 


직접 한강으로 던져주고 싶었는데, 굳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며칠 후에나 가능하다고 하셔서 그 점이 아쉬웠다. 내가 직접 EM흙공으로 환경 살리기에 동참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만드는 수고를 우리들이 덜었고, 여기 관리자 분들이 잘 던져주신다는 말에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 




한강변을 따라 걷다 보니 서울이긴 하지만, 또 다른 운치가 느껴졌고 내가 사는 서울이 참 아름다웠다. 한강공원에서 물억새를 보았는데 가을분위기가 가득하니 좋았다. 물억새는 물가의 습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로, 산에서 자라는 억새와는 다르다고 한다. 

한뺨검둥오리가 있다고 해서 이리저리 둘러보았는데, 이름이 예쁜 오리를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하지만 친구들과 맑은 공기와 자연을 가까이하니 뿌듯했다. 


솔직히 ‘환경문제’라고하면 거창하고 무언가 우리랑은 별개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주위의 작은 부분, 쓰레기 줍기, 분리수거, 전기 아껴쓰기 등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부터가 바로 사랑이고, 관심이다. 특히 함께 마음을 합한다면 우리의 환경문제는 그렇게 심각하지만은 않을 것 같다. 현실에서 미래지향적이고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대안들을 늘 토끼처럼 똥그란 두 눈으로 살펴보고 실천하면 된다. 


봉사활동으로 마무리한 3기 국토교통부기자단 활동, 초등학교 6학년시절을 값지게 만든 시간들이라서 감사하고 추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아 행복하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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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2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즣은시간이내요

    2015.12.13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학

    훌륭한 파수꾼 역할을 하셨네요

    2015.12.13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환경을 지키는 노력 우리 모두 꾸준히 해야 할 것 같아요

    2015.12.13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사이클

    의미있는 봉사활동 정말 멋져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7. 의미있는 시간이였네요

    2015.12.2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1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12. EM 흙공을 직접 던지지 못해서 아쉽겠군요.

    2015.12.31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 김주혜입니다. 이번 활동은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었으며, 2015 마지막 활동이었습니다. 11월 25일 11시 30분 홍대역 1번 출구에서 모든 기자단이 모여 출구 앞 건물에 있는 피자몰이라는 뷔페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 후, 난지습지센터로 갔습니다. 


센터에 들어가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 난지습지원은 우기 때 외에는 물이 없어 습지로서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마른 습지부에 한강물을 유입하여 생태습지원을 조성하였다고 합니다. 생태습지원은 각종 수생식물 및 초화류 210여종, 20만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습지란? 습기가 많고 축축한 땅이라는 뜻입니다. 

난지습지원에 사는 동식물은 붉은머리 오목눈이, 박새, 백로, 왜가리, 고라니, 삵, 호랑거미, 맹꽁이, 멧밭쥐, 참게 등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족제비가 난지에서 살고 있는 사진을 보여 주셨습니다. 얼마 전 까지는 쓰레기장이었던 이곳이 이렇게 많은 멸종위기 동식물이 산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강의를 들은 후 EM흙공 만들기를 했습니다. EM이란? 유용성 미생물균으로 악취제거, 수질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황토에 균을 섞어 만들어주면 물을 정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들이 모두 힘을 합쳐  흙공을 만들었습니다. 흙공을 다 만들고, 느낀 점을 발표했습니다. 그 후 난지습지원에 가서 숲 설명도 듣고 한강 풍경도 구경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항상 자동차를 타고 무심코 지나치던 한강변에 이런 아름다운 공원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내년 봄에 꼭 와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생태습지원은 난지도의 명소인 것 같습니다. 

또한 정말 재미있고 알찬 봉사활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집에 가서 손을 씻어도 EM액 냄새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환경을 보호하고 아끼는 마음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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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2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2. 멋진기사입니다

    2015.12.13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학

    알찬 봉사활동을 하셨네요

    2015.12.13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EM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2015.12.13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5. em냄새가 덜나게 하는 방법이 있음 좋겠네요

    2015.12.14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사이클

    의미있는 봉사활동 정말 멋져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읽었습니다

    2015.12.2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환경을 원래대로 돌리는 일이 많이 힘들긴 하네요.

    2015.12.31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 25일 수요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은 봉사활동을 하러 서울 난지생태습지원에 갔습니다.





50여 년 전만 해도 신혼여행지로 선호했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었지만 1978년 쓰레기 매립장이 되면서 망가졌다가 생태 환경 복원사업을 통해 재탄생한 곳입니다. 이곳에 있는 생태습지원은 쓸모없던 5만 7천600㎡ 규모 습지에 강물을 유입시키고 탐방로를 만들어 2009년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식물들이 많아지며 멧밭쥐부터 맹꽁이, 족제비까지 우리가 자주 보지 못하는 동식물들이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이곳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계속 느꼈습니다. 강의 중에 선생님께서 중점적으로 강조하셨던 것이 ‘물’입니다. 만약 지구의 물이 100%가 있다면 우리가 먹거나 사용할 수 있는 물은 고작 1%뿐이라고 합니다. 지금 실생활에도 우리는 물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500ml 페트병을 기준으로 우유 1컵을 버리면 약 600천개의 페트병, 라면 국물 1컵을 버리면 약 1,500개의 페트병 안에 들어있는 물이 낭비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희가 조금이라도 노력하기 위해 EM 흙공을 만드는 체험을 하여 더러운 하천에 넣으면 물이 깨끗하게 정화된다고 합니다. 만들 때 냄새도 많이 나고 질퍽해서 만지기 싫었지만 자연과 나 그리고 우리 지구를 위해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만들기가 끝나고 갈대밭을 한 바퀴 돌아봤습니다. 선생님께서 갈대는 여러 생물들이 먹이로 많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걷다 보니 여러 가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우리 마지막 탐방을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탐방을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가르쳐 주시며 많이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김수현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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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2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으내요

    2015.12.13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학

    하천을 살리기 위한 봉사활동~~ 멋있어요

    2015.12.13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3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난지도가쓰레기 매립장 이전엔 신혼여행지였군요

    2015.12.14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사이클

    의미있는 봉사활동 정말 멋져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읽었습니다

    2015.12.20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물 절약 필수로 해야겠네요.

    2015.12.31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번 현장탐방은 환경에 관련된 봉사활동이었다.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모인 우리는 근처 음식점으로 이동하였다. 음식점의 이름은 바로 ‘Pizza Mall'. 이곳은 피자 뷔페 전문점이어서 메뉴 대부분이 피자였다. 


점심을 먹고 난 후 이동을 하여 도착한 곳은 바로 오늘의 주 탐방장소인 난지 생태 습지원 수변 학습센터였다. 도착하자마자 강의실로 들어가 환경 그리고 우리가 만들 EM 흙공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 





여기서 EM이란 간단하게 우리에게 유익한 미생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EM 흙공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했다. 먼저 황토와 발효제를 잘 섞어주고 그 위에 EM 용액을 뿌린다. 그다음 3가지를 다 골고루 섞어서 점토처럼  만들어 준 후 그것을 야구공 크기의 흙공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EM 흙공을 다 만든 후 우리는 바깥으로 나가서 생태 습지원에 있는 동식물들을 찾아보았다. 하지만 날씨가 추운 탓인지 예상했던 것처럼 많이 보이지 않았다. 





탐방을 모두 끝낸 후 우리는 다시 홍대입구역에서 해산하였다. 이번 탐방에서 좋았던 점은 대학생기자단 기자들과 함께했다는 점이다. 특히 EM 흙공을 만들 때 많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다른 때보다 활동시간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던 현장탐방이었지만 봉사활동을 한다는 마음에 기쁘기도 했던 마지막 현장탐방이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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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2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2. 유익한시간이내요

    2015.12.13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학

    봉사활동도 하시고 대단하시네요

    2015.12.13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경험하셨네요

    2015.12.14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5.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7:40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사이클

    의미있는 봉사활동 정말 멋져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읽었습니다

    2015.12.20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마지막 활동이 봉사활동이여서 굉장히 뿌듯했겠네요.

    2015.12.31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 25일 생태봉사활동을 위해 난지 수변 학습센터로 갔습니다. 



난지 생태 습지원은 우기 이외에는 물이 없어 습지로서의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마른 습지에 한강 물을 유입하여 생태 습지원을 조성한 곳입니다. 


습지는 자연적으로만 생기는 줄 알았는데 물을 끌어다가 만들었다고 하여 매우 신기하였습니다. 


생태공원에는 붉은머리오목눈이, 백로, 호랑거미, 무당거미, 고라니, 족제비, 삵, 멧밭쥐가 주로 서식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보호지역으로 멸종위기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난지 습지원은 계절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좋은 장소이며, 휴식과 학습의 장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난지 습지원에 대한 설명과 함께 물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오염된 하천을 살리기 위한 노력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 알아보았습니다. 

그중 우리는 EM 흙 공을 만들어 물을 정화해주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흙 공은 악취제거, 수질정화, 금속과 식품 산화 방지, 남은 음식물 발효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흙을 다져준다


 발효퇴비를 뿌린다


 발효액을 넣어준다


▲ 야구공 크기로 만든다



Em 흙 공을 만드는 방법은 먼저 황토를 뿌리고 그 위에 발효 퇴비를 뿌리고 가운데에 구멍을 뚫습니다. 그 안에 활성 액을 넣고 반죽한 뒤 동그랗게 만들어서 따뜻한 곳에 놓고 발효시킨 후 강물에 넣습니다. 


발효가 되려면 며칠이 걸리기 때문에, 내가 만든 흙 공을 물 안에 던지지 못하여서 아쉬웠습니다. Em 흙 공을 만들 때는 냄새가 좀 났지만, 내가 만든 흙 공이 물을 정화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환경을 소중하게 느낄 좋은 기회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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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O

    오!! 재밌었겠네요!!!

    2015.12.08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경험하셨네요

    2015.12.08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익한 시간을 보냈군요.

    2015.12.08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4. 별빛페넥여우

    EM흙공만드는 법을 자세하게 써주신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9 21:07 [ ADDR : EDIT/ DEL : REPLY ]
  5. 멋진기사입니다

    2015.12.10 07:17 [ ADDR : EDIT/ DEL : REPLY ]
  6. 뾰로롱

    좋은일 하셨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7. 흑건이 하천을 깨끗하게 해준다니~~~~
    앞으로 환경을 더욱더 생각해야겠어요!

    2015.12.11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8. 방학

    고마운 흙공이네요

    2015.12.13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9.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 보잘거 없어보이는 흙공이 하천을 살린다니 정말 고마운 일이네요.

    2015.12.14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읽었습니다!

    2015.12.20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미르

    멋진 체험이네요

    2015.12.29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 25일 수요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은 ‘난지수변생태학습센터’에서 EM흙공 만들기 체험 봉사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 난지수변생태학습센터



습지는 축축한 땅이라고 합니다. 이곳 생태습지원에는 원래 우기가 아니면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습지를 만들려면 땅이 물을 충분히 머금어야 하는데, 이곳은 그럴만한 물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결국 한강물을 유입해서 생태습지원을 인공적으로 조성했는데, 지금도 24시간 동안 항상 한강물을 받아서 습지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완성된 EM흙공의 모습



EM흙공은 수질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EM흙공은 황토흙, 발효제 그리고 EM활성액을 섞고 공 모양으로 만든 흙공입니다.


이렇게 흙공을 만들고 비닐 랩에 싸서 두면 흰 곰팡이가 핀다고 합니다.


그때 랩을 벗기고 연못이나 하천에 넣어 두면 이 흙공이 점차 분해되면서 물속의 오염 물질을 분해시킨다고 합니다.


비록 냄새는 고약했지만 우리가 만든 흙공으로 수질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기뻤습니다.



▲ 난지습지원의 억새



EM흙공을 다 만든 후에는 자기소개 시간을 가진 후 잠깐 동안 습지원을 둘러보았습니다.


비록 날씨가 추워서 동물들이나 곤충들은 발견할 수 없었지만, 다양한 식물들은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선 직접 수질개선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뜻 깊었습니다. EM흙공과 습지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가능하다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환경을 지키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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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O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8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겠네요.

    2015.12.08 21:41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빛페넥여우

    어떻게 습지공원으로 탈 바꿈되었는지 알게 해준 자세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9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사 잘읽었어요

    2015.12.10 07:18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경험이었겠어요~~

    2015.12.10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6. 뾰로롱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

    의미있는 하루 보내셨네요

    2015.12.13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8. 곰팡이가 안좋게만 보는데 하천을 살리기 위해 좋은 곰팡이도 있네요.

    2015.12.14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멋진 체험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2.29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설렘을 안고 시작했던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현장 탐방이 11월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 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EM흙공 만들기 체험을 다녀온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서울 난지생태체험관에서 진행된 11월 현장 탐방은 굉장히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난지생태 습지원은 UNEP TUNZA ICC에서 외래종 제거 행사를 위해 방문한 적이 있는 곳입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와 대학생 기자단이 함께한 EM 흙공 만들기는 과거 쓰레기로 뒤덮였던 난지도를 깨끗하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준비되어 있던 황토 흙에 EM 발효액을 잘 섞어서 손으로 공 모양의 반죽을 만들었습니다. 온통 흙공 재료들에 묻고 EM 냄새가 진동했지만, 완성된 EM 흙공은 2주 정도 뒤에는 곰팡이를 피우게 되고 계곡이나 하천, 댐 등에 던지면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킨다고 하니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 EM흙공 만드는 과정과 완성된 EM흙공



우리나라의 경우 하천이 식수원, 생태 공간, 생활공간으로써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어, 이 날 우리가 직접 만든 EM흙공이 하천을 살려 우리가 마시는 식수원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으니 이러한 활동이 작지만 소중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흙공을 만들었지만, 직접 던지지 못하고 와서 그런지 다음에는 EM 흙공 던지는 활동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EM흙공을 만든 것과 함께 내가 얻은 값진 지식은 외래종인 줄 알았던 멧밭쥐를 보호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쥐를 보호해야 한다고 하여 의아스러웠는데, 천연기념물 제 323-8호인 황조롱이가 먹이로 멧밭쥐를 먹기 때문에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결국 멧밭쥐를 보호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 천연기념물 황조롱이의 먹이인 멧밭쥐에 대하여


▲ 천연기념물323-89호 황조롱이에 대하여



멧밭쥐는 새처럼 억새나 갈대밭에 둥지를 틀고 산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외래종인 미국쑥부쟁이, 가시박, 환삼덩굴, 서양등골나물들이 자라나지 못하게 억새나 갈대 속에서 멧밭쥐가 살게 하고, 멧밭쥐는 황조롱이의 먹이가 되게 함으로써 결국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를 보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EM 흙공 투입


▲ EM 흙공 투입 2개월 뒤


▲ EM 흙공 투입 3개월 뒤



위의 사진은 EM 흙공을 넣은 하천이 저절로 맑아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사진인데요. 제가 만든 EM 흙공도 난지도의 하천에서 잘 사용되어 사진과 같이 깨끗한 하천으로 변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작은 것이지만 집에서 음식물을 물에 그냥 버리지 않는 등 하천 보호에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먹다 남은 라면 국물, 우유, 튀김 기름, 된장찌개가 모두 하천을 오염시키는 주범이라고 하는데요. 먹을 만큼만 덜어서 남김없이 먹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버리는 음식물을 정화하는데 사용되는 물의 양



11월 현장 탐방은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해 더욱 재미있었고, 봉사활동이라 의미 있어 뿌듯한 체험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다 함께 단체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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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O

    잘 봤습니다! 재밌어보이네요~

    2015.12.08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2. 유익한 시간을 보냈군요.

    2015.12.08 21:40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빛페넥여우

    멧밭쥐와 황조롱이에 대해 잘 알수 있게 써주신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9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미있었겠어요

    2015.12.10 07:19 [ ADDR : EDIT/ DEL : REPLY ]
  5. 뾰로롱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재미있고도 보람된 하루였을것 같아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3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8. Athena

    멸종위기의 생물들 보호에도 많은 긘심이 필요하겠어요

    2015.12.13 21:12 [ ADDR : EDIT/ DEL : REPLY ]
  9. EM 흙공을 직접 던져보는걸 바랬던거 같은데 아쉽네요.

    2015.12.14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11. 미르

    멋진 체험 기사입니다.

    2015.12.29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 25일에 국토교통부어린이·대학생기자단에서 난지생태습지원으로 탐방을 갔습니다. 

난지생태습지원은 난지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붉은머리 오목눈이와 외래종이 자라지 못하게 도와주는 멧밭쥐 등 다양한 수생식물과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난지생태습지원에 하천을 깨끗하게 만들어줄 EM 흙공을 만드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EM은 효모, 유산균누룩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EM)을 말합니다. EM은 악취를 제거하고, 더러운 물을 깨끗한 물로 정화하고, 남은 음식물 발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EM 흙공은 준비되어 있던 황토에 EM 발효액을 잘 섞어서 손에 쥐어질 크기에 공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모두들 EM 냄새 때문에 힘들어 하였지만, 막상 다 만들고 나니 힘들기 보단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EM흙공은 2주 뒤에 하천에 던지기 때문에 직접 던지진 못하지만, 선생님이 보여주신 사진으로 흙공을 넣으면 하천이 얼마나 정수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흙공을 마을 앞 하천에 던져본 적이 있었는데, 흙공을 던지고 난 후에 정말 하천이 깨끗해 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 탐방에서 난지생태습지원을 보면서 물을 아끼고 소중하게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탐방이 마지막 탐방이었지만, 가장 뿌듯하고 뜻 깊은 경험을 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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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O

    쥐가 귀엽게생겼네요ㅋㅋㅋ

    2015.12.08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8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빛페넥여우

    EM효모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신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9 21:1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읽었어요

    2015.12.10 07:19 [ ADDR : EDIT/ DEL : REPLY ]
  5. 뾰로롱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봉사활동도 하시고 멋져요

    2015.12.13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7.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7:55 [ ADDR : EDIT/ DEL : REPLY ]
  8. 물부족국가라는걸 느끼지 못했는데 오늘이라도 물 절약 꼭 실천해야겠네요.

    2015.12.14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멋진 체험 기사였습니다.

    2015.12.29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 25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은 생태 봉사를 목적으로 난지 수변 학습센터로 갔습니다.


가장 먼저 이 습지의 첫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습지는 많은 동물, 곤충들이 서식하기 전에 쓰레기 산인 하늘 공원 때문에 폐수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한강 물로 습지를 복원하고, 습지는 지금의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또한, 습지에는 많은 멸종 위기 종들이 살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선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종으로 지정되어있는 맹꽁이, 멧밭쥐 등 우리의 주변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동식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봉사는, 우리가 멸종 위기 동식물들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며 보존의 필요성을 알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그 후 Em 흙 공을 만드는 체험을 했습니다. Em 흙공은 수질을 개

선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Em 흙공은 자연 흙과 Em 활성 액을 사용하여 만든다. 


Em 활성 액은 활성 액과 물을 희석하여 사용하는데, 악취를 제거하나, 설거지할 때, 남은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할 때에도 사용합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 아무 냄새가 나지 않을 것 같던 Em 활성 액에서는 다소 악취가 났습니다. 막상 직접 흙공을 만들려고 하니 과연 내가 저 흙을 만지고 공을 잘 완성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흙에 활성 액을 넣고, 우리는 반죽을 만들었습니다. Em 공을 만들기 위해선 반죽의 농도가 잘 맞아야 합니다. 야구공의 크기로 만든 Em 흙공은 바로 강으로 넣지 않고, 발효를 위해 7~10일 정도 비닐을 씌어 놓습니다.

 

내가 만든 Em 흙공을 직접 강에 넣지 못해 아쉬웠지만, 내가 환경오염을 막는 데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좋은 정보 전달만이 아닌 환경 보호 운동을 하게 되어 기자로서의 자부심이 더욱 커졌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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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O

    글 잘 봤습니다!

    2015.12.08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2. 보람찬 하루였겠네요.

    2015.12.08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빛페넥여우

    멸종 위기 동식물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9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미있내요

    2015.12.10 07:19 [ ADDR : EDIT/ DEL : REPLY ]
  5. 뾰로롱

    재미도 있고 봉사도하고 일거양득...
    유익한 시간이었겠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보람된 하루네요. 하천이 깨끗해질듯해요.

    2015.12.11 18:53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3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8. Athena

    보람있는 경험을 했네요

    2015.12.14 17:55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 많은 EM 흙공들이 꼭 하천을 원래 모습으로 되돌려줬으면 좋겠네요.

    2015.12.14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은 지난 11월 25일 난지생태습지원으로 현장학습 겸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난지생태습지원은 마포구 상암동 한강변에 위치한 습지로, 원래는 인공적으로 소화전 물을 흘려보내며 만든 인공습지인데, 점점 자연의 모습과 가까워져 2013년에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사람이 만든 곳을 동물들도 좋아하니까 굉장히 기뻤습니다. 난지생태습지에는 맹꽁이, 삵, 너구리, 붉은머리오목눈이, 호랑거미, 백로, 족재비 등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많은 멸종위기종도 살고 있습니다. 특히 이 곳에는 갈대가 많았다. 선생님이 갈대는 동물들의 집재료라고 하셔서 앞으로 함부로 갈대를 자르거나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수변생태학습센터



체험으로 EM 공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EM 공은 습지 물의 악취를 줄이고, 수질정화, 산화 방지 등 습지를 청결하게 유지시켜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EM 공은 EM 활성제, EM 발효제, 그리고 황토를 섞어서 공처럼 만든 후 음지에서 1~2주 발효시킨 후 하천에 투하하는 식으로 사용됩니다. 



▲ 선생님께서 재료 중 하나인 발효제를 뜯는 모습


EM공을 만드는 모습

 

다 만들어진 EM 공을 직접 던져보지는 못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원하면 1주일 뒤에 다시 와서 던져보라고 하셨지만, 그러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미리 발효된 EM 공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1주일 후에는 기자가 만든 EM 공도 습지에서 자연정화를 돕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여러분들도 난지생태습지원을 갈 수 있다면 직접 EM 공을 만들어보고 던져보기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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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O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12.08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2.08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빛페넥여우

    동물들의 집재료가 되는 갈대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9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시간이내요

    2015.12.10 07:20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0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뾰로롱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

    우리 자연을 잘 보호해야겠다고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2015.12.13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8.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3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9. 난지생태원에 정말 다양한 생태계가 존재하네요.

    2015.12.14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이번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탐방은 난지도 캠프장 주변에 위치한 난지 수변 생태 학습센터를 방문하는 일이었습니다. 홍대입구역에서 모여서 버스로 생태학습지까지 이동하였습니다. 


이번 탐방은 특히 대학생 기자와 어린이 기자가 함께하는 자리여서 더 뜻 깊었습니다. 먼저 난지 수변 생태학습 센터에 도착한 후 난지도에 있는 생태학습센터에 있는 해설사분을 만나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해설사분께서는 난지도에는 다양한 멸종위기 동물, 생물이 살고 있다고 설명해주셨는데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너구리같은 동물도 산다고 하니 직접 사진에 담아보고 싶었고 여기에 산다는 그 자체가 놀랍기도 했습니다. 

또 물의 소중함에 대하여 설명해 주셨는데 그동안 물에 대한 가치를 모르고 지냈었는데 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서 다시 한 번 물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설사님께서 EM 흙공 만들기 활동을 보여주셨고 다 같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해설사님께서 EM 흙공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주셨는데, EM 흙공을 만드는 방법은 먼저 흙을 다져 준 다음 발효퇴비를 뿌리고 발효액을 넣어주며 마지막으로 야구공 크기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해설사분은 EM 흙공은 물을 깨끗하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EM 흙공을 넣기 전 물과 넣고 난 후 물을 비교한 사진을 보았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번 EM 흙 공 만들기 활동을 하면서 EM 흙공을 만들 때 흙에 이상한 냄새가 나고 만지는 것도 약간 이상했지만, 이렇게 만든 흙공이 물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 이번 봉사활동이 보람 있고 알차게 느껴졌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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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O

    잘 읽었습니다^^

    2015.12.08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2.08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익하내요

    2015.12.10 07:21 [ ADDR : EDIT/ DEL : REPLY ]
  4. 별빛 페넥여우

    EM활성액을 만드는 법에 대한 자세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0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5. 뾰로롱

    em 활성액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고마운 흙공이네요

    2015.12.13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7. EM 흙공이 냄새가 나더라도 자연을 위해 참는 모습이 참 좋네요.

    2015.12.14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Athena

    EM흙공의 효과가 놀랍네요

    2015.12.14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em 만들기 유익했습니다.

    2015.12.29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탐방은 상암동에 있는 수변생태학습센터로 갔습니다. 수변생태학습센터로 가서 먼저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습지가 간단히 말해 축축한 땅이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선생님께서는 난지 습지원에서는 멸종위기생물과 여러 가지 생물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난지 습지원에는 붉은머리 오목눈이, 흰뺨검둥오리, 호랑거미, 무당거미, 고라니, 족제비, 삵, 멧밭쥐, 너구리와 같은 생물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선생님께서는 물의 소중함에 대하여 설명해 주셨는데, 깜짝 놀란 것은 라면 국물 한 컵 반을 버리면 500ml 생수가 1,500개, 된장찌개 한 그릇을 버리면 500ml 생수가 2,820개 필요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하천을 살리기 위해 EM 흙공을 만들었습니다. EM 흙공의 좋은 점은 수질을 정화해 준다는 것인데, 이 EM 흙공을 하천에 던지면 하천의 물이 정화되기 때문에 환경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M 흙공을 만들 때 쓴 흙의 냄새가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 흙공이 하천에 도움이 된다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흙공 만들기 체험을 하고 나니 흙공을 직접 던져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다시 오지 못해 정말 아쉬웠습니다. 


다 만들고난 뒤, 우리는 습지를 구경하였습니다. 가다가 친구들과 멧밭쥐의 집도 찾았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음에도 다시 와서 만들어 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이번 기자단 현장탐방도 역시 유익하고 즐거운 체험이 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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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O

    오오 감사합니다!!!

    2015.12.08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8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읽었어요

    2015.12.10 07:21 [ ADDR : EDIT/ DEL : REPLY ]
  4. 별빛 페넥여우

    음식물쓰레기를 줄여야 겠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0 15:47 [ ADDR : EDIT/ DEL : REPLY ]
  5. 뾰로롱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2.11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즐거운 하루 보내셨네요

    2015.12.13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연 환경을 위한 봉사활동, 참으로 멋있는 일이네요.

    2015.12.14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습지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5.12.29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11월25일 수요일, 제3기 국토부어린이기자단이 마지막 현장탐방을 갔습니다. 바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난지생태습지원입니다.


난지생태습지원 옆에는 난지캠핑장이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곳이 생태습지원이라는 것이 별로 실감나지 않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쓰레기가 좀 많이 있는 생태습지원인 줄 알았습니다. 또한 난지수변학습센터도 겉으로 보기에는 작아서 처음에는 그냥 사람이 사는 곳인 줄만 알았습니다.




▲ 난지수변학습센터의 모습



그러나 이곳은 규모5.76ha(모든 면적 5.7600)(개방형습지 3.3600, 생태섬 1.4000, 폐쇄형습지 1.000)이나 되는 아주 큰 생태습지입니다,



▲ 난지생태습지원의 모습 (110분의 1도 안됨)



또한 2013년 3월에 서울시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선정되었기도 하고요, 각종 수생식물 및 초화류 50여종 20만여 그루가 식재되어 있으며 일반 시민들의 생태체험학습장으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물의 번식기인 2월20일~6월30일 까지 양서류의 알과 성체를 보호하기 위해 보호구역 출입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참 신기하죠?


하지만 이곳 뒤에는 그 쓰레기 섬으로 유명한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이 있습니다.

옛날에 이곳은 폐수(오염된 물)로 심하게 오염되어서 쓸모없게 된 땅이었지만, 한강사업본부가 쓰레기 섬에서 그 위에 흙을 올리고 나무나 식물 등을 많이 자라게 해놓아서 인기가 많아진 섬이 대표적으로 하늘공원, 노을공원 등이 있습니다.

그런 섬 중 1개가 난지생태습지원입니다.

이곳 난지생태습지원 길 주변에는 억새와 나무가 있어서 한적하고 멋있는 사진이 많이 나오게 해줍니다.

또한 흙길과 나무데크(올라갈 때만)로만 길이 되어 있어 진짜 길을 걷는 느낌과 길은 구불구불한 형태를 가져서 더욱 자연의 느낌을 살려줍니다.



▲ 갈대밭과 흙 길


▲ 난지습지생태원 옆에 있는 한강의 모습



그리고 생태습지원 옆에는 맑은 한강물도 있어 가족하고 함께 오면 사진을 찍으며 멋진 추억도 만들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 물위에 있는 개구리밥/수상식물



생태습지원 곳곳에는 인공적으로 만든 크고 작은 연못들과 습지를 따라 흐르는 물들이 있습니다.

이런 물 위에는 다양한 수상식물이 많이 있어서 물이 안보입니다.

이때 사람들은 물의 깊이를 알 수 없게 되어서 어른들과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웁니다.


이곳은 식물이 많아지면서 동물도 먹을 먹이가 늘어나, 보호/멸종위기동물도 많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맹꽁이부터 시작해서 붉은머리 오목눈이, 백새, 백로, 왜가리, 호랑나비, 호랑거미, 고라니, 삵, 멧밭쥐, 참게, 꿩, 

너구리, 족제비 등이 살고 있습니다.



EM흙공 만들기


EM흙공은 주로 하천이나 강에 던져서 원래의 하천의 모습으로 되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천은 식수원, 생태공간, 생활공간 등의 기능 등을 맡고 있는데, 요즘 강 안에 복개나 콘크리트재방 설치, 둔치정비 등을 설치하면서 하천이 오염되고 있습니다. 

하천이 오염되면 생태계 파괴, 수질오염 등으로 하천은 기능을 상실해버립니다.

그런데 하천이 기능을 잃어버리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천이 오염되지 않게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M흙공 만들어서 하천에 던지는 것이 수 많은 방법 중 1개입니다.



▲ EM흙공을 던지는 자원봉사자들



EM이란?


유용성 미생물군,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 세균, 방선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EM원액)으로 악취제거, 수질강화, 금속과 식품 산화금지, 남은 음식물 발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M흙공을 만들 때는 EM 발효액, 황토 흙, 당밀 등이 필요합니다.

모든 재료를 모았다면 모은 재료를 섞어서 EM흙공을 만들고, 이 흙공을 일정기간 숙성시켜 자체 미생물을 생성시킵니다.

이 미생물들이 악취제거, 수질강화, 금속과 식품 산화금지, 남은 음식물 발효, 중금속과 오니층을 분해를 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합니다.

이런 자연봉사활동을 학생들이 많이 한다면 미래에는 우리나라가 반드시 깨끗하고 아름다운 멋진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활동을 학생들이 많이 하기 위해서는 자연봉사활동 체험 수를 늘리거나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자연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많이 주어야 하며,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에게는 무겁고 타당한 형벌을 내려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우리나라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나라가 되길 원한다면 길가나 하천 등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하천이나 땅에 쓰레기/폐수를 버리지 말아야 우리의 후손에게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나라를 줄 수 있습니다.


내일의 희망이자 미래의 주인이 될 어린이들!

더 많은 어린이들이 자원봉사활동을 체험하여 자연의 소중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EM흙공의 발효


▲ EM흙공을 넣은 하천의 모습


▲ EM흙


▲ 함께한 국토부 3기 어린이기자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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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O

    기사 잘 읽었어요!

    2015.12.08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2. 자세하게 잘 쓰셨네요.잘 읽었습니다.

    2015.12.08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읽었어요

    2015.12.10 07:22 [ ADDR : EDIT/ DEL : REPLY ]
  4. 별빛 페넥여우

    난지생태습지원에서 바라본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0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5. 뾰로롱

    일산가다가 봤던 건물이네요.
    갑자기 반가움이........
    ^^

    2015.12.11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마지막 활동이라니 아쉬웠겠어요

    2015.12.13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7. 난지생태습지원의 크기가 매우 크네요.

    2015.12.14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멋진 체험과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2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