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 고시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견인형 특수자동차(컨테이너 차량), 석유류․화학물질 탱크로리에 대하여 신규 공급을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5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을 확정하여 6월 1일에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15년도 화물운송사업 수급상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균형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급제한 기조를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 ‘14년말 기준 영업용 화물자동차 대수는 약 43만여 대로 적정공급 대비 1.4% 과소공급(약 6천여 대)

     상태이나 시장 내 자율적 수급조절 가능 수준


다만, 차량 유형별 수급분석 결과 적정공급에 비해 10% 이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견인형 특수차(컨테이너), 석유류․화학물질 탱크로리는 수급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신규공급을 추진하되, 


  * 견인형 : 적정공급 대비 88.4%, 탱크로리 - 석유류 : 62.1%, 화학물질 : 59.3% 수준


견인형 차량의 공급대수, 방법 등에 대해서는 관련 업계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별도로 고시할 예정입니다. 


탱크로리의 경우 용도가 제한되는 차량의 특수성이 인정되어 기존에 시․도지사가 당해지역의 해당차량 수요 및 공급상황 등을 감안하여 공급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허가할 수 있도록 한 특수 차량*의 범위에 포함하였습니다. 


    * 특수작업형 차량(특수자동차), 피견인 차량․노면청소용․살수용․청소용․자동차수송용 차량, 

      석유류․화학물질 탱크로리



화물운송주선사업 역시 수급분석 결과 전체적으로 균형상태(2.4% 과소공급, 354개)로 나타나 신규 허가는 제한하되, 


‘11년 업종개편(일반․이사업종 분리) 당시 업종전환 기회를 부여하지 않아 발생한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업종개편 이전 시기에 일반화물주선업을 영위한 증빙자료가 있는 경우 차기 공급기준 고시일까지 한시적으로 업종전환을 허용(이사→일반)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컨테이너, 탱크로리 화물차의 신규공급이 완료되면 관련 업계에 안정적인 영업여건이 조성돼 투자확대와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화물운송시장의 안정과 수급 균형 유지, 국민 생활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영업용 화물자동차 공급기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2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월대비 크게 증가하여 강한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2015년 2월 국제여객 국내여객은 전년 동월대비 각각 17.4%, 14.8%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9.8% 증가했습니다.

    * 항공여객 : 537만 명(’12.2) → 557만 명(’13.2) → 604만 명(’14.2) →  705만 명(’15.2) 

    * 항공화물 : 28.1만 톤(’12.2) → 25.3만 톤(’13.2) → 27.0만 톤(’14.2) →  29.6만 톤(’15.2)



국제선 여객은 우리나라 설(2.18∼2.22)과 중국 춘절(2.18∼2.24) 연휴기간 여행수요 증가, 환율과 유가 영향에 따른 내국인의 해외여행 증가, 한류 영향과 쇼핑 목적의 중국 및 동남아인의 한국 방문 증가, 저비용국적사외항사공급 확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17.4% 상승하여 역대 2월 중 최대실적을 나타냈습니다.

   * 국제여객 : 375만 명(’12.2) → 402만 명(’13.2) → 431만 명(’14.2) →  506만 명(’15.2)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본 노선의 회복세와 함께 유럽과 동남아 노선의 수송실적이 증가했고 특히 중국노선의 경우 춘절기간 방한 관광객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36.7%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 폭으로 확대된 제주(10만 명→18만 명)·청주(2.5만 명→3.8만 명)·무안(1만 명→1.4만 명) 공항 실적이 크게 증가했으며, 전체적으로 대부분 공항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국제선 여객 국적사 분담률은 62.0%로, 대형항공사는 48.8%, 저비용항공사전년대비 0.7%p 증가13.2%의 분담율을 기록했습니다.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6.4%(’12.2) → 9.9%(’13.2) → 12.5%(’14.2) → 13.2%(’15.2)



국내선 여객은 설 연휴 임시증편, 지방공항 제주노선 운항증가, 온화한 날씨와 항공사 마케팅 활성화로 인한 국내여행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전년 동월대비 14.8% 증가했습니다.

   * 국내여객 : 162만 명(’12.2) → 155만 명(’13.2) → 174만 명(’14.2) →  199만 명(’15.2) 



운항이 확대된 대구(59.7%)․광주(25.3%)․제주(16.6%)공항 중심의 실적증가가 두드러졌고 김포공항도 전년 동월대비 15.7% 성장했습니다.



대형항공사의 국내여객은 전년 동월대비 5.4% 증가했고 저비용항공사25.5% 증가하여 저비용항공사 점유율이 51.2%를 나타냈습니다.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41.9%(’12.2) → 46.3%(’13.2) → 46.8%(’14.2) → 51.2%(’15.2)



항공화물의 경우 유가하락으로 인한 비용 감소, 휴대전화와 반도체 관련 수출입 화물 수송 증가, 여객증가에 따른 수하물 증가 등으로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전년 동월대비 9.8% 성장한 29.6만톤을 기록했습니다.



국제화물의 경우 유가하락 영향, 메모리 및 무선통신기기 부품 등 휴대전화 관련품목 수출과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입 증가, 미서부 항만 태업으로 인한 대체효과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9.0% 증가했습니다.

   * 국제화물 : 25.8만 톤(’12.2) → 23.3만 톤(’13.2) → 24.8만 톤(’14.2) →  27.1만 톤(’15.2) 



3월에도 전년대비 공급석 확대와 함께 중국노선 여객수요 증가, 내외국인 제주노선 이용수요 증가 등으로 국내 및 국제여객 실적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화물은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우리나라와 주요 국가의 경기 회복을 위한 노력 등으로 3월에도 긍정적 전망이 기대됩니다.



붙임. 2015년 2월 항공운송동향 및 분석 1부.pdf



Posted by 국토교통부

비리에 연루된 화물운송업체 26곳, 공무원, 화물협회직원 등 16명 수사의뢰

 

정부합동부패척결추진단은 지난 10월 초순부터 국토교통부 및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합동으로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불법증차 비리에 대해 실태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문 브로커와 일부 운수업체 관계자가 공모한 것으로 보여지는 화물차 대폐차 수리 통보서변조 등 불법증차 혐사례 98건을 적발하여 화물운송업체 28, 관련 지자체 공무원 10, 등록대행 역화물협회 직원 6명 등 16명을 경찰청에 수사의뢰하였습니다.

 

이와 별도로, 추진단에 제보된 491국토교통부의 화물차 대폐차 처리 시스템에 의해 파악된 3,094건 등 불법증차 의심사례 도합 3,585건을 함께 경찰청에 통보조치하였습니다.

 

이번 실태점검은 그동안 수사기관에서 여러 차례 동종비리가 된 바 있고, 국토교통부에서 ’13년 특별점검을 하여 경찰·치단체에 통보하였으나, 그 중 상당부분이 철저한 조사와 조치가 미흡한 것으로 판단된 것에 따른 조치입니다.

* ’01’13년 사이 화물자동차에 대한 유가보조금은 총 127,546억원(’13년에16,100억원)에 이름

 

사업용 화물차(12톤 이상 차량 기준)의 유가보조금이 연평균 약 1천만원이므로, 이번에 수사의뢰된 불법증차 혐의차량의 경우 연간 약 98,000만원의 유가보조금을 부정수한 것으로 파악되었고, 법증차 시기를 기준으로 누적된 부정수급 혐의 보조금 총액은 약 40억원으로 추산됩니다.

* 불법증차 차량이 적발없이 방치될 경우 유가보조금이 계속 부정수급되는 상황

 

이번에 수사의뢰 및 통보조치된 차량들은 수사결과에 따라 해당 지자체의 등록말소 및 부정수급한 유가보조금 전액 환수 등 조치 예정입니다.

 

불법증차 비리‘04년 이전에 사업용 화물차에 대해 등록제를 시행하여 화물수요비해 과잉공급되었고, 경기불황 등으로 물동량이 감소되어 업체간 출혈경쟁으로 물류대란 발생함에 따라 정부에서 ‘041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을 개정, 사업화물차에 대해 허가제로 전환하여 증차를 제한한 이후 나타났는데, 공급이 제한된 사업용 일반화물차 번호판에 고가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자, 전문 브로커·일부 운수업체 및 화물협회 관계자에 의한 서류 위·변조 수법의 불법증차 사례가 다수 발생한 것 입니다.

* 사업용 화물차 프리미엄 실태(2013년 기준) : 5톤 미만은 1,2001,300만원, 5톤 이상은 1,7002,500만원, 견인용 트랙터 등은 약 3,500만원

 

그간 정부에서는 불법증차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한 바 있는데, '124월부터 ·폐차 수리 통보서의 위변조 방지를 위화물자동차 대·폐차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고, 차량등록부서가 위 시스템을 통해 변조 여부를 확인 후 하도록 업무처리 절차 개선하였으며, 자치단체 공무원의 업무전문성 제고전문 브로커 개입 차단을 위법령 및 사례교육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하지만, 전문 브로커-운송업체-지역 화물협회-지자체 담당자간 착고리가 잔존하거나, 자치단체 담당자의 업무미숙으로 유사비리 재발가능성이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추진단과 국토교통부는 자치단체 담당공무원과 지역 화물협회에 대소양교육과 계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행토록 하고 지역 화물협회가 처리하는 화물차 대·폐차 신고기한을 6개월에서 15일로 축소(국토교통부령을 개정하여 ’151월부터 시행 예정)하여 비리소지를 차단하는 등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울러, 경찰청·지자체 등과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화물자동차 불법증차 및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토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141202(즉시) 부패척결추진단, 화물차 불법증차비리 98건 적발(물류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리 국적기로 스페인 경유해 남미까지 화물수송”

- 제7차「ICAO 항공운송협상회의(11.17~11.21)」성과 -



국토교통부는 제7차 ICAO 항공운송협상회의(11.17∼21,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한-스페인 항공회담(11.18)을 통하여 화물 5자유 운수권 자유화에 합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국적항공사는 한국에서 출발하여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에서 화물을 싣고 스페인으로 운송하거나, 연결하여 브라질 등 미주로 운송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항공회담은 지난 9월 ‘한-스페인 정상회담’(9.23)에서 제기된 ‘항공을 통한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 논의가 가시적 성과로 이어진 것입니다.



※ (5자유 운수권) 우리 국적사가 한국-스페인 국제항공 노선을 운항하면서, 제3국을 연결하여 여객이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권리





또한, 한-세르비아 항공회담(11.19~20)에서는 항공협정 체결을 위한 문안에 합의했습니다. 양국 항공사가 주3회까지 직항편을 운항할 수 있도록 운수권을 설정하고, 상대국 항공사 또는 제3국 항공사와 편명공유(Code-share)*를 통한 공동운항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 편명공유 : 실제 운항하지 않는 항공사(Marketing Carrier)가 운항하는 다른 항공사(Operating Carrier)의 항공권을 자사의 이름으로 판매․운송하는 간접운항 체제



금번 성과는 제7차 ICAO 항공운송협상회의(11.17∼21, 인도네시아)에 우리 대표단이 참가하여 스페인, 세르비아, 이집트 등 11개 국가*와 릴레이 형태의 항공회담 및 실무회의를 통한 협상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기타 몰타, 모로코 등과는 향후 항공회담 개최 일정 등을 합의했습니다.


* 세르비아, 스페인, 몰타, 오스트리아, 콜롬비아, 카타르, 이집트, 몽골, 모로코, 짐바브웨, EU



특히 스페인과 화물 5자유 운수권 자유화로 신규 화물항공수요 창출이 기대되며, 세르비아와의 신규 항공협정 체결(가서명)은 우리 국적사의 유럽지역 네트워크 확대 측면에서 의의가 큽니다.







141121(즉시)ICAO 항공운송협상회의 성과(한-스페인 화물 5자유 등) 보도자료(국제항공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 고시

 

 

택배분야의 비약적 성장에 따른 택배차량 부족 문제 해소 및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1.5톤 미만 소형 택배 집·배송용 화물차 신규 공급을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택배용 화물자동차 공급추진 및 일부 특수차량 신규허가 허용을 골자로 하는「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을 확정하여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04년 화물운송사업을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한 이후 운수시장 과잉공급으로 인해 2013년까지 신규허가를 제한한 결과 차량 수급 상황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2014년 화물운송시장 공급수준 산정 결과에 따라 전체적으로 균형상태에 이르고 있는 화물자동차의 공급은 제한 기조를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택배분야는 온라인쇼핑 시장 성장 등에 따라 급속하게 성장(물동량 기준 매년 약 8%)함에 따라, ’13년도 택배차량 공급(총 11,200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차량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택배용 화물차 신규공급을 추진하되, 구체적 공급대수, 대상, 공급방법 및 절차, 조건 등에 대해서는 관련 수급 상황에 대한 엄밀한 분석을 거쳐 별도 고시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택배산업 시장규모 약 3.7조원, 물동량 약 15억개(’13년 말 기준)

 

택배산업은 국민 1인당 연 30여회가량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물류서비스업으로서, 매년 10%이상의 지속적인 물량 증가로 2013년 현재 연간 약 15억 개의 물량이 배송되고 매출액 기준 약 3.7조 원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금번 택배차량 신규 공급은 택배시장의 안정적 영업여건 조성을 통한 대국민 생활물류 서비스 수준 제고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차량의 특수성이 인정되는 특수 차량*은 시․도지사가 당해지역의 해당차량 수요 및 공급상황 등을 엄격히 판단하여 공급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한하여 국토교통부장관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허가 받은 차량을 불법으로 구조변경하거나 대·폐차하는 경우에 대한 엄격한 사후 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특수작업형 차량(특수자동차), 피견인 차량․노면청소용․살수용․청소용․자동차수송용 차량 등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화물운송시장의 안정과 수급균형 유지, 국민생활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영업용 화물자동차공급기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512(조간) 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 고시(물류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모범사례 발굴, 해외진출지원 등 ‘공생발전협의체’ 성과 가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해양수산부(장관 이주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4일(금) 11:00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화주기업․물기업 공생발전 협의체(이하 ‘협의체’)”제4차 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다. (* 국토부 2차관, 해수부 차관, 무역협회 부회장, 통합물류협회 회장, 화주․물류기업 대표, 교통연구원장, 해양수산개발원장 등 참석)


안현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마련된 공생발전 방안의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어 공생전 모범사례를 소개하고 표준계약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해외 동반진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해외진출 지원센터」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해운분야 화주・선사 간 상생협력 추진현황을 소개하여 공생발전 실천을 보다 구체화하였습니다


※ 참고 : 화주・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


구 성

위원장(대한상의 회장), 부위원장(국토부 2차관, 해수부 차관, 산업부 1차관, 무역협회 부회장, 통합물류협회 회장), 화주․

물류기업 CEO 등 25명


추진경위

    - 「화주․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 구성('12.7, 1차 회의)

    - 표준계약서 및 유가상승리스크 분담방안 의결('12.12. 2차 회의)

    - 화주-물류기업 상생거래가이드라인 및 해외동반진출방안 의결('13.7, 3차 회의)

 


공생발전 대표 모범사례표준계약서를 도입하고 화주・물류기업 유가상승 리스크 분담 방안을 실천하여 물류분야내 공정거래정착에 기여한 ‘삼영물류와 한국후지제록스’가 채택되었습니다. 이 에도, 화주-물류기업이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다양업모델이 소개되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삼영물류와 후지제록스는 지난해 계약 갱신 시기표준계약서를 도입


이와 함께, 표준계약서 등 공생발전 활성화 방안도 논의되었다. 표준계약서의 일률적인 도입 부담은 완화하되, 핵심 조항*은 우선 도입하도록 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철저히 준수하도록 유도하며, 공생발전 실천 우수기업에는 표창 수여, 불공정 거래 기업에 해서는 명단공개 등 실효성 있는 방안을 추진하며, 이러한 사례를 권역별 정책설명회, 교육 등을 통해 적극 홍보・전파할 계획입니다. *(예) 서면 계약의 원칙, 계약 변경시 상호협의 원칙, 운송요율표 준수 원칙


또한, 중장기적으로 각종 물류기업 인증제* 평가기준에 표준계약서 등의 활용여부 반영하거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물류분야에 표준계약서를 활용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종합물류기업인증제, 글로벌 물류기업 인증제 등)


이번 위원회에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국내 해상운송(내항화물운송업) 분야 화주・선사 간 표준계약서적정운임 산정기준 도입 추진 현황도 소개되었습니다. 그동안 표준계약서 도입은 육상운송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되어 왔으나, 앞으로는 해운 분야로도 확산됨에 따라 양 업계 간 공생발전 실천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우선 석유제품 분야 선・화주를 대상으로 시범도입하고, 적용대상 화물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업계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에 조력자 역할을 할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운영계획도 논의되었습니다* 국토부・해수부 공동으로 한국무역협회 내에 설치('13.12월)


올해부터 지원센터를 통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화주・물류기업중 상호협력이 가능한 적정기업간 매칭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해외 동반진출의 시너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해외 동반진출 컨설팅 지원, 사업모델 발굴, DB 구축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하고, 해외 진출기업의 현지 애로사항적극 수렴하여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화주-물류기업 해외 동반진출 지원사업 추진계획>



  1. 사업 추진방향


 


  2. 사업 추진체계





양 업계는 그간 겪었던 시장・기업 정보 부족에 따른 시행착오, 사업지연 등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보다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내었습니다.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는 “이번 4차 위원회를 통해 그간 마련해온 공생발전 방안이 실제 물류현장에서 적용되는 모습을 확인하는 물류분야의 경제민주화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양 업계 간 상생협력을 통해 물류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양 부처 모두 업계지원 및 제도개선을 위한 협업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404(조간) 물류산업내 경제민주화의 성과 싹튼다(물류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실수요 있는 곳에 적기 건설 가능,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지역별 물류단지 수요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해 민간투자 활성화의 걸림돌로 인식돼온 물류단지 시도별 총량제가 폐지되어 실수요만 인정받으면 원하는 곳에 물류단지를 건설할 수 있게됩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27일 물류단지(평택 도일)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도별 물류단지 공급량을 정하고 있는 물류단지 공급상한(총량제)을 폐지하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지역별 거점물류단지의 육성을 위하여 「물류시설개발 종합계획」을 통해 전국의 각 시도별 물류단지 공급 계획을 수립하여 공급면적을 제한하고, 시․도는 이 계획의 범위 내에서 실수요 검증 후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그러나, 물류단지의 지역별 거점화를 위한 공급상한이 오히려 물류시설이 추가로 필요한 일부 지역에 물류단지가 들어설 수 없게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로막는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일자리 창출과 규제개혁의 차원에서 전격적으로 물류단지 총량제를 폐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앞으로 물류단지를 건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와 시․도를 통해 물류단지의 실수요만 인정받으면 공급량과 무관하게 원하는 곳에 물류단지를 건설할 수 있게됩니다. 또한 이번 규제개혁 조치로 인해 그동안 일부 지자체가 총량제를 근거삼아 운용하였던 ‘사업 내인가’ 행정 역시 근절됩니다.

 

‘사업 내인가’는 국토부에서 배정한 공급량을 사업자에게 배분하는 것으로, 이는 지자체 담당자가 법적 근거 없이 사전에 투자가능여부를 결정하는 그림자 규제로 작용하였습니다.

 

총량제가 폐지되면 물류단지의 실수요만 검증되면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되어 사업 참여가 용이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물류시설이 필요한 곳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어 기업들의 물류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규제개혁이 경제 활성화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물류단지 활성화 방안도 조속히 마련할 것이며, 아울러, 숨은 규제 발굴 등 규제개혁 업무전담하는 별도의 “규제개혁 TF”를 금주 중 발족하여, 규제개혁을 선도해나갈 계획입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총량제 폐지물류단지 개발의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물류단지 건설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이번 조치는 행정계획에 숨어있는 규제를 발굴하여 개혁한 사례로, 앞으로도 숨은 규제나 그림자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140328(조간) 물류단지 시도별 총량제 폐지...개발문턱 낮아져(물류시설정보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1월 국제선 여객 7.4%, 국내선 여객 14.0%, 항공화물 8.1% 증가

 

2014년 1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1월 국제여객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7.4%, 14.0% 증가했고 항공화물전년대비 8.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지난해보다 하루 긴 설 연휴원화 강세로 인한 가족단위의 내국인 해외여행 수요 증가, 쇼핑과 한류로 인한 중국인 관광객 증가, 저비용항공사 노선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7.4% 상승하여 역대 1월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국제선 여객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 363만명('11.1월) → 393만명('12.1월) → 433만명('13.1월) → 465만명('14.1월)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본을 제외한 전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의 경우 별 여행객(FIT) 증가와 저비용항공사의 부정기 노선 확대 등으로 전년대비 22.0%의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선 여객 국적사 분담률 65.5%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 국적사53.0%, 저비용항공사전년대비 12.5%의 분담율을 기록했고,

* LCC 분담률 : 1.7%(’10.1) → 3.9%(’11.1) → 6.3%(’12.1) → 9.8%(’13.1) → 12.5%(’14.1)

 

인천공항 환승여객은 유럽·대양주노선을 제외한 중국·동남아 등 전 노선의 환승객 증가, 내항기 환승객 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2.7% 증가하여 73만명을 기록했으나 환승률은 전년대비 0.8%p 감소한 19.0%로 나타났습니다.

* 환승여객: 47만 명('11.1) → 61만 명('12.1) → 71만 명('13.1) → 73만 명('14.1)

** 환승률: 15.6%('11.1) → 19.0%('12.1) → 19.8%('13.1) → 19.0%('14.1)

 

국내선 여객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 설 연휴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14.0% 증가했으며 대형 국적사는 53.3%, 저비용항공사는 46.7%의 분담률을 보였습니다.

* 144만명('11.1월) → 167만명('12.1월) → 155만명('13.1월) → 177만명('14.1월)

 

<국내선 여객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국내선 여객실적 추이>

 

항공화물의 경우 국내외 완만한 경기 회복세와 지난해 1월 폭설 등 기상악화로 인한 항공기 결항에 대한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국 및 국제화물이 증가하여 전년대비 8.1%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항공화물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항공화물실적 추이>

* 29만톤('11.1월) → 27만톤('12.1월) → 27.3만톤('13.1월) → 29.5만톤('14.1월)

 

국제화물의 경우 국·EU 등 선진국의 경기회복 추세와 반도체, 휴대폰 등 IT제품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7.6%(25.3만 톤 → 27.2만 톤) 증가했으며 인천공항 환적화물은 전년대비 14.3% 증가한 8.4톤을 기록했습니다.

* 국내화물의 경우 전년대비 13.4% 증가한 2.3만톤 기록

 

국토교통부는 2월에도 설 연휴(1.30~2.2), 중국 춘절연휴(1.31~2.6), 한국-러시아 비자면제 협정 발효(1.1), 2014 소치 동계올림픽(2.7~2.23) 등의 영향으로 여객시장의 지속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은 미국 테이퍼링(양적완화의 점진적 축소) 여파 등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선진국 중심의 세계경제 회복 추세 제트유가 안정화 속에 2월에도 긍정적 전망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140303(조간) 2014년 항공운송시장, 상승세로 출발(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2년 연속 하락세에서 증가세로 전환




’13년 항공화물 수송량이 전년 대비 0.7% 증가한 349.9만톤을 기록하였으며, 2010년 이후 지속된 감소세에서 벗어나 ’10년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수출입 물동량은 ’12년에 이어 ’13년에도 감소하였으나, 관광객 증대에 따라 수화물 수송량이 증가하여 전체 수송량은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단위: 톤)

구분

2013

2012

화물

수하물

우편물

총화물

화물

수하물

우편물

총화물

2,563,205

856,492

79,250

3,498,947

2,590,407

814,054

69,597

3,474,058

국내선

133,282

119,170

234

252,686

151,981

112,936

360

265,277

국제선

2,429,923

737,323

79,016

3,246,261

2,438,426

701,118

69,237

3,208,781



국제화물은 ICT(정보통신기술) 제품의 소형화 추세로 인한 일반화물 감소*에도 불구하고, 해외 관광객 증대로 수화물 수송이 증가하여 전년(320.8만톤) 대비 1.2% 증가한 324.6만톤이 수송되었습니다.


* ICT수출은 ’13년 1,694억불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14.1.10 산업통상자원부)하였으나, 화물 소형화 추세로 화물 수송량(무게기준)은 감소



지역별로는 ’12년에 이어 미주․유럽․대양주 화물은 감소하고 동남아․중동 화물은 증가했으나, 중국 화물 수송량*은 ’12년과 달리 증가세로 전환되었습니다.


* 중국화물 수송실적 : ’11년 598,681톤 → ’12년 577,721톤 → ’13년 611,088톤



화물별로는(인천공항의 경우) 환적화물량은 감소(4만톤)하였으나, 수출화물(2.5만톤)과 수입화물(5.1만톤)이 증가하여 총 화물량이 증가하였습니다.


공항별 화물처리량은 인천공항 1.2% 증가․김포공항 4.6% 감소․김해공항 4.5% 증가(전년 대비)를 나타냈으나, 작년과 마찬가지로 인천공항에서 국제화물의 95% 이상을 처리하였습니다.



국내화물은 화물 운송력 감소*로 인해 전년(26.5만톤) 대비 4.7% 감소한 25.3만톤이 수송되었으며, 이 중 제주노선이 4.9% 감소(23.3→22.2만톤)하고, 내륙노선이 3.9% 감소(3.19→3.07만톤)하였습니다.


 * (제주노선) 저비용항공사(여객중심) 점유율 확대 및 대한항공 기종변경(A330,25만톤→B737,3만톤)에 따라, 

                   화물 수송여력 감소

   (내륙노선) 운항편수 감소(김포-울산 △502, 김포-포항 △177, 김포-여수 △159, 인천-김해 564)



화물 수송실적은 노선별로는 제주-김포, 제주-김해, 김포-김해, 제주-대구, 제주-광주 순이며, 항공사별로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EU 등 선진국 경기회복, 신흥국 스마트기기 및 서비스 확대, 소치동계올림픽(2월)․브라질월드컵(6~7월) 개최에 따른 수요 증가로, '14년 항공화물 물동량은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항공물류 강화방안(13.10월)”에서 밝힌 바와 같이, 신선화물․특송화물 등 수송품목 다변화, 베트남 등 신규 물동량 창출 국가와의 항공노선 신설, 중소형 항공기를 통한 틈새시장 개척, 물동량 창출형 기업유치, 관계부처 협업체널 구축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물동량을 확보하겠습니다. 


140123(석간) '13년 항공화물 수송실적(항공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 '13년 3분기 화물수송 실적





3분기까지 항공화물을 총 257.9만톤(국내선 18.7만톤, 국제선 239.2만톤)을 수송했습니다.  


   * 전년 동기 대비 국내선 9.2% 감소, 국제선 0.2% 증가, 전체 0.6%감소



분기별로는 1분기 83.8만톤에서 3분기 87.5만톤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년도별로는 ‘10년 267만톤에서 ’13년 258만톤으로 감소하는 추세로 나타났습니다.





국내화물은 제주노선에서 대한항공 기종교체로 인한 공급력 감소로 물동량이 9.5% 감소(18.1→16.4만톤)하였고, 내륙노선에서 운항편수 감소로 7.1% 감소(2.5→2.3만톤)하였습니다


국제화물은 IT 제품 수출 감소로 일반화물은 감소하였으나, 근거리 관광노선 운행 증가로 여행객 수하물이 증가하여 전년동기(238.8만톤) 대비 0.2% 증가(239.2만톤)했습니다. 


지역별로는 항공수출입 물동량 감소로 일본, 미주, 유럽, 대양주는 감소, 물동량과 관광객의 수하물이 늘어난 중국, 동남아, 중동은 증가했습니다. 


(단위 : 톤, %)

구 분

일본

중국

미주

동남아

유럽

중동

대양주

'12 3분기 누적

326,234

428,180

491,236

660,670

400,373

40,676

40,064

'13 3분기 누적

309,754

448,286

487,063

683,447

380,162

44,539

37,410

전년대비

-5.1

4.7

-0.8

3.4

-5.0

9.5

-6.6



공항별로는 인천공항은 전년대비 0.3% 증가한 227.6만톤, 김해공항은 3.1% 증가한 4.8만톤, 김포공항 8.9% 감소한 5.3만톤을 수송했습니다.  


인천공항은 수출화물은 1.9%(1.5만톤), 수입화물은 4.8%(3.3만톤) 증가한 반면, 환적화물이 4.9%(4만톤) 감소했습니다. 김해공항은 일반화물(-689톤)은 감소하였고, 근거리 관광노선 운항증가(일본 2,489, 중국 684, 필리핀 417, 태국 186편)로 수화물(2.1천톤)은 증가했습니다.  


세계경제 침체 지속으로 경기 둔화, 경량의 휴대폰, 반도체 수출은 증가세이나 중량의 디스플레이 패널, 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 감소로 4분기 항공화물 물동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131023(조간) '13년 3분기 화물수송 실적(항공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에서는 2013년 6월 3일까지 공동물류·녹색물류전환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하였습니다. 각 지자체가 그 대상이며, 사업비용 50%이내에서 최고 1억5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한 공모였는대요. 이같이 정부에서 공동물류에 대한 적극 지원을 해주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과연 공동물류가 무엇이며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동물류란?


공동물류란 공동+물류, 말 그대로 공동으로 물류활동을 하는 것입니다즉, 물류활동에 필요한 인력, 차량, 시스템 등의 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규모의 경제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얻고자하는 것입니다. 



배송을 예로 들어보죠. 

배송 시 차량에 최대한 꽉 채워서 다니면 가장 효율적이겠죠? 하지만 공동물류 이전에는 기업들이 각자의 차량을 이용하여 배송을 하기 때문에 꽉 차지 않아도 배송을 갑니다. 


하지만 공동물류 시행 후!

배송지가 같은 물품들을 기업에 상관없이 모아서 배송을 가게 된다면? 최대한 꽉 채워서 가겠죠! 결과적으로 더 적은 차량을 운행해도 되는 것이고 비용이 줄어들게 됩니다. 사회적으로 볼 때에도 화물차량이 줄어들어 교통정체가 완화되며 그에 따라 환경이 개선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배송 이외의 경우에도 비슷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공동물류 시행 전

 공동물류 시행 후

 

 




공동물류의 좀 더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위의 그림을 넣었습니다. 왼쪽의 그림은 시행 전입니다. 딱 봐도 오른쪽에 비해 물류 통행량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과 같이 공동으로 물류를 시행하면 통행량이 현저히 줄어들게 되죠.




공동물류의 성공 사례 : 일본




▲ 출처: http://www.ds-pharma.com/profile/office/pd.html



일본 정부는 1990년대부터 공동물류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식품제조사인 아지노모도냉동식품, 니찌레이, 니혼수산은 공동물류를 실시하였는데요. 실시 전인 2006년 대비 실시 후 2007년에 에너지 사용량은 28.4%나 줄었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 3자 물류 업체인 히다치물류는 동일업계, 복수기업물류 서비스를 제공하였는데요. 2009년 3자 물류 업체 매출액 규모에서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사례 또한 있는데요. 일본 프린터 업계의 2인자를 다투는 캐논과 앱손은 서로 경쟁업체임에도 불구하고 2008년부터 공동물류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바로 독자적인 물류의 효율화에는 한계가 왔다는 것을 인식한 것이죠.

 그 외에도 일본은 공동물류에 대해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고 선진화되어 있는 나라여서 우리가 배울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공동물류를 한다고 해서 100% 흑자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3년 5월 5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소 공동물류센터 총 25곳 중 14곳이 적자, 11곳이 흑자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절반 이상이 적자인데요. 보고서에 뭐라고 쓰여 있을까요?


"공통된 표준화와 통합운영시스템 부재로 중복투자가 많아 비효율성이 발생하고 있다" 

"표준모델 및 표준운영매뉴얼을 보급하고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실시하고 있는 운영방안을 담당부처에서 통합 관리해야 한다"



아마 적자가 나고 있는 14곳에게 필요한 정책이 현재 국토부에서 모집했던 공동물류에 대한 지원 사업이 아닐까 합니다. 중소 공동물류센터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03년부터 건립되었는데 이런 경영악화가 생기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공동물류에 대한 지원사원을 잘 활용해보면 어떨까요? 공동물류시행의 좋은 사례가 되어 골목 상권의 경쟁력도 향상시키고 공동물류도 활성화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수출입화물 994천TEU, 환적화물 687천TEU 처리 

 


전국 항만의 2월 컨테이너 물동량(추정)이 지난해 같은달(1,648천TEU)에 비해 3.3% 증가한 1,702천TEU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수출입화물 994천(4.3%↓), 환적화물 687천(20.4%↑), 연안화물 22천TEU(44.3%↓)



이는 미국․중국 등 주요 시장에 대한 수출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부산항 환적화물의 증가가 전체 물량 증대를 견인한 결과입니다.


   * 2월 수출입 실적(지식경제부) : 수출 423억불, 8.6%↓, 수입 403억불 10.7%↓

   * 전년대비 누계증가율  

      4.9('12..9) → 4.4('12..10) → 4.4('12..11) → 4.1('12..12) →  2..2('13.1) →  2..7('13.2)






수출입화물(994천TEU)은 전년 동월(1,038천TEU) 대비 소폭 감소(44천TEU↓, 4.3%↓)할 것으로 예상되며, 환적화물(687천TEU)은 지난해 2월(571천TEU) 대비 20.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부산항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5.2% 증가한 1,304천TEU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환적화물은 19.7%가 증가한 650천TEU를 처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자리 수의 2월의 환적화물 증가세는 중국 춘절연휴의 영향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광양항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7.3% 감소한 162천TEU를 처리하였으며, 환적화물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3.5% 증가한 35천TEU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인천항은 중국, 베트남 및 태국 등 주요 교역국과의 물동량 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4.9% 증가한 139천TEU를 처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3년 국내․외 경제 전망을 고려할 때, 2013년 수출입․환적화물 전망은 2012년도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연도별 증가율 : 2.2('08) → △8.8('09) → 18.5('10) → 11.6('11) → 4.1('12) → 5.1('13년 목표)





Posted by 국토교통부

항공사가 무분별하게 국내선 정기 항공편을 줄이거나 취소하는 바람에 불편을 겪어보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항공사의 감편 및 결항요건이 깐깐해집니다. 국토해양부는 항공사의 잦은 감편과 이유없는 결항을 방지하는 한편, 소형항공운송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와 관련된 '항공법 시행규칙' 개정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로 인해 항공사의 갑작스러운 결항 또는 감편으로 인한 불편이 줄게 될 것 같습니다^^ 

최근 해외 나들이 한 번 다녀오셨나요? 지난달 황금연휴 등으로 해외 여행객이 늘면서 국제선 여객이 지난해 같은달보다 2.1% 증가한 332만명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5월 기록으로는 역대 최고입니다.


이와 함께 국내선 여객도 3.4% 늘어난 200만명을 기록했는데요, 혹시 항공사가 무분별하게 국내선 정기 항공편을 줄이거나 취소하는 바람에 불편을 겪지는 않으셨는지요? 앞으로는 항공사의 감편 또는 결항요건이 깐깐해져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5월 국제여객 운송량 역대 최고

2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국제선 여객과 국내선 여객이 지난달 같은달보다 각각 2.1%, 3.4% 증가해 각각 332만명, 200만명을 기록했는데요, 국제선의 경우 5월 기록으로는 역대 최고입니다. 이처럼 국제선 이용이 늘어난 것은 지난달 징검다리 연휴로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인데요, 대지진 피해를 겪은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여행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미주, 유럽, 중국․동남아 노선은 연휴 여행수요가 크게 늘면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선을 이용할 때,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사를 이용한 비율이 65.5%였는데요, 이중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를 이용한 비율도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3%포인트 증가한 3.6%를 기록했습니다. 국내선의 경우도 수학여행,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등으로 이용자가 3.4% 늘었는데요, 특히 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한 사람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2배 증가한 80만명에 달했는데요, 전체 국내여객 수송량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6.8%포인트 상승한 39.9%를 차지했습니다.


5월 항공화물은 감소…일본 대지진 여파

반면 항공화물은 줄었는데요, 지난해 같은달보다 8.7% 감소한 28만6000t이었습니다. 또 인천공항에서 다른 항공기에 옮겨싣는 화물(환적화물)도 9.8% 감소한 9만4000t이었는데요,


이는 LCD․휴대폰 수요가 부진한데다 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화물 물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특히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한 IT무역 증가율이 수출(32.5%→4.7%)과 수입(22.0%→15.9%) 양 분야에서 감소세가 뚜렷하네요. 

그런데 이처럼 항공 여객 운송량은 늘고, 항공화물은 줄어드는 현상은 이번달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객의 경우 이번달 현충일(6월6일), 중국 단오연휴(6월4~6일) 등으로 여행수요가 상당수 있었습니다. 반면 항공화물의 경우 △국제유가 상승 지속 △미국 경기둔화와 그리스의 경제위기 여파 △전년대비 기저효과 등으로 지난해와 같은 성장세를 보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무분별한 항공편 감편, 결항 사라진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는 항공사가 무분별하게 국내선 정기 항공편을 줄이거나 취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항공법 시행규칙’을 개정키로 했는데요, 항공사가 2개월 이내 감편 또는 운항중단을 할 때, 지금까지는 지방항공청에 신고만 하면 됐지만, 앞으로는 2주 이상 2개월 이내 신청은 국토부 본부의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처럼 감편 또는 결항 요건이 까다로와지기 때문에 국내선 이용객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다만 2주 이내의 변경은 지금처럼 지방항공청에 신고하면 되지만, 원칙적으로 7일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소형 항공운송사업 기준이 종전 19인승 이하에서 50인승 이하로 확대되는데요, 이로 인해 50인승 항공기가 운항을 시작하면 지방공항 활성화와 항공관광․레저 발전에 큰 도움이 되겠네요. 


소형 항공기를 타고 국토를 내려다보면 색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는데요, 올 여름 비행기를 이용한 국내 여행 한 번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애플, 캐논, 니콘, 도요타 ... 이름만 들어도 솔깃한 각종 우리에게 익숙한 다양한 외국 제품들이 인천항만공사를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다는 것을 아시나요? 이번에는 물류의 수입, 수출 과정을 알아보기 위해 국토해양부 주관의 인천항만공사에 다녀왔습니다. 자, 이제 물류의 이동과정을 알아보기 위해 저와 함께 인천항만공사에 가보실까요? 인천항만공사로 Go! Go!  

▲ 제가 찾아간 인천항만공사의 입구랍니다^^


인천항의 역할

인천항은 주로 석유가스, 모래, 석유정제품 등 총 126,776천톤 가량의 수입량과 차량, 전기기기, 기계, 철강 섬유 등 약 23,009천톤 가량을 수출량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항구입니다. 아래의 그래프에서도 나타나듯이 인천항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천항은 철재.잡화부두, 자동차 전용 부두, 청정잡화 취급부두, 컨테이너 전용부두, 양곡 전용 부두, 고철.목재 전용 부두, 해양 경찰 및 군인 전용 부두 등 다양한 특성화된 부두들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각 화물들의 특성에 맞는 부두를 통해서 들어오게 되는 거지요 .

갑문은 최대 10m의 조수간만의 차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갑문이 있어서 파도가 없고 항상 일정한 수심을 유지하기 때문에 자동차, 정밀 기기 등의 하역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갑문은 기항과 모항의 두개로 나뉘는데요, 기항이란 배가 항해 중에 목적지가 아닌 항구에 잠시 들른 것을 말하고 모항이란 어떤 배의 근거지가 되는 항구를 말한다고 합니다.

▲ 인천항에 입항한 거대 선박이예요~ 실제로 보면 정말 압도적인 규모에 놀라게 되실 거예요!

인천항의 갑문은 1974년에 파나마운하를 본따서 만들어졌고, 1만톤 급과 5만톤 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일본의 원전사태 때문에 인천항이 비교적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하는군요^^ 제가 방문했을 때 운 좋게도 이탈리아의 크루즈 Costa Classica가 입항해 있었습니다. 약 7만 3천톤의 거대한 크루즈라고 합니다.
 


Q. 인천항의 갑문은 5만 톤의 배까지 수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7만 3천 톤이나 되는 Costa Classica는 어떻게 들어올 수 있나요?

A.
크루즈와 화물선은 각각 다른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화물선은 대체적으로 펑퍼짐한 모양이기 때문에 5만 톤을 넘어서는 안되지만, 크루즈는 직사각형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크게 수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Q. 수심을 13m정도로 유지한다고 하셨는데, 수심을 유지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만조 시에는 수로 때문에 바닷물을 끌어서 충수를 하고, 만조가 아닐 경우에는 폭포시설을 이용해서 강제로 충수를 시킨답니다.


 
거대한 물류 창고, 인천항공물류센터

갑문을 통해서 내려진 화물은 인천항공동물류센터로 옮겨지게 됩니다. 2010년에 지어진 인천항공동물류센터는 총 5300여평 부지, 220평 창고의 넓은 규모 뿐만 아니라 9m나 되는 캐노피로 보통 물류창고의 2배 높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천시에 대비하여 화물들이 비에 젖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 인천항공동물류센터에 들어가기에 앞서 입구에서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들었답니다^^ 인천항공동물류창고는 그 큰 규모에도 불구하고 내부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또한 인천항공동물류센터는 새로운 건축자재를 이용해서 운영 가격 절감에 힘쓰고 있는데요, 바닥은 세라믹 공법을 사용해서 1m2당 5톤을 견딜 수 있을 만큼 하중에 강하고, 자연 채광창을 사용해서 전기비 절감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기둥을 없앰으로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할 뿐 아니라, 건축시에 1m정도의 팽이를 까는 팽이기초 공법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각각의 기초가 독립적으로 움직여서 바람 저항성을 높이고, 무너질 경우의 피해를 최소화 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회사의 사무실이 창고의 2층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창문을 통해서 눈으로 직접 화물을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창고 하면 더럽고 습한 느낌이 드는데, 사진에서도 느껴지듯이 인천항공동물류창고는 정말 깔끔하지요. 실제로 한달에 두번씩 방역을 할 만큼 청소에 신경을 쓴다고 합니다.

▲ 이 기구는 리치스태커라는 것으로 소장님께서 가장 고가의 기계라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시가 6~7억 정도 한다고 하네요. 어마어마하죠?  
 


Q. 화물를 처리하는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A.
  세관의 Guide Line에 따라 처리하게 됩니다. 인천항공동물류센터는 5개 회사가 공동출자를 하기 때문에 장비 구입 등의 면에서 한 회사가 부담하는 비용의 절감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다른 창고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Q. 인천항공동물류센터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A.
  20~30년간 임대료를 내고, 임대 기한이 끝나면 인천항만공사에 기부 채납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됩니다.


Q.  물류센터 안에서 화물이 이동되는 방식이 궁금합니다.

A.
컨테이너에서 화물을 하차시키면 운송회사에서 컨테이너를 수거해 갑니다. 화물들은 바로 출고되거나 , 사전 연락 후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가 업체측이 원하는 날짜에 출고되는 방식입니다. 


Q. 인천항만공사가 어떻게 이윤을 내는건지 궁금합니다.

A. 
배가 들어오게 되면 항구 내의 구조를 완벽히 꿰뚫고 있어서 배의 이동을 안전하게 지시해주는 도선사가 탑승하게 됩니다. 이 때 배는 도선사 사용료를 지불하게 됩니다. 또한 바다의 길을 표시하는 번호판이 있게 되는데, 이 번호판을 보게 되는 비용도 지불해야 합니다. 부두에 들어오면서 부두 사용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갑문을 통과하는 비용은 무료이며, 화물의 양에 따라서 화물 사용료, 바다에 정박을 할 때 정박료, 배의 속도가 제한속도를 초과할 경우의 벌금, 무단 정박을 하였을 시의 벌금, 기름이 유출될 때의 벌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정말 하나하나 다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천항만공사와 국토해양부의 중요성이 다시금 느껴지는 견학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국토해양부는 항만개발사업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인천 신항 개발, 배후물류단지 개발, 국제여객터미널 개발 등 이 모든것들이 잘 해결되면 인천이 아시아를 뛰어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항만산업의 중심지로 성장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류중심국가를 향한 힘찬 도약! 국토해양부와 인천항만공사 Fighting!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