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남양연구소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현장 방문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2일(화) 오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및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하여 국내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현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최정호 차관은 현대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하여 수소연료를 사용하는 자율주행차를 시승해 보면서 국내 제작사의 기술이 생각했던 것보다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방문 소감을 전했습니다.


특히 최정호 차관은 수소차를 세계 최초로 양산하는 것에 성공했음에도 인프라의 부족으로 대중화가 더딘 점을 언급하며, “정부가 최근 자율주행차 뿐만 아니라 전기차․수소차 등 첨단미래형자동차에 대한 각종 제도개선과 규제완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경우 제작사에서는 적극적으로 이를 건의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최정호 차관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동차 안전기준 시험·평가 시설과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예정지를 점검하였으며, 국토교통부의 자동차정책을 전문적,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진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최정호 차관은 “자동차시장이 IT기술 발달과 강도 높은 환경규제로 자율주행차 및 친환경자동차 위주로 급격하게 재편되고 있으므로, 연구원에서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철저하게 조사하여 보다 안전한 자동차가 제작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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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대,  배리어 프리존 구역 점차 확대된다!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을 위한 안전지대 확대. 이제는 안심하고 다니세요!

배리어프리존, 왠지 낯선 단어죠?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들을 위하여 안전하고 보행이나 시설이용에 최적화된 생활 환경을 말하는데요. 인천 어린이 과학관, 천안 나사렛 대학교,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화성복합복지타운 등에서 이미 약자에게 최적화된 생활환경이 구성되어있죠. 약자도 편하게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뿌듯할 따름이랍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선진국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죠~ 그렇다면 배리어 프리존, 과연 어떤 곳인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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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계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이 전기자동차와 같은 친환경이나 첨단안전 쪽으로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2013년 그린카 4대강국’ 진입을 목표로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자동차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기자동차 경진대회에 출전한 젊고 유능한 대학생들의 어깨에 우리나라 전기자동차산업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지난해 열린 제1회 전기자동차 경진대회에서 참가차량 퍼레이드(왼쪽)와 제동안전부문 경주 모습>

지난해 5월 열린 ‘제1회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은 이렇게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는데요, 이 대회가 올해로 2회째를 맞습니다.


27~28일, 경기 화성에서 ‘2회 전기자동차 경진대회’ 개최

올해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는 ‘녹색성장과 자동차 안전’을 주제로, 오는 27~28일, 이틀동안 경기 화성시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열리는데요,
올해는 2번째 행사인데도, 전국 22개 대학, 30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지난해 첫 대회(13개 대학, 17개 팀, 160여 명)때보다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그만큼 대학생들의 관심이 뜨겁기 때문일텐데요, 이번 대회를 위해 전국 대학의 자동차 매니아들이 그동안 밤낮으로 땀방울을 흘렸다고 합니다.


                                                  <2010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

이번 대회에서는 대학생들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직접 만든 전기자동차가 총출동해 △주행성능 △가속성능 △조향 및 제동 안전 △창작기술 등의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특히 주행성능 분야의 경우 교통안전공단이 지급한 배터리(12V 80Ah 4개)를 탑재하고 45㎞를 가장 빨리 완주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데요, 전기자동차가 얼마나 효율적이고, 성능이 좋은지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 부문별 우수팀에게는 상장과 두둑한 상금이 주어지는데요, 예컨대 종합 우수상 부문 대상 수상팀은 국토해양부장관상, 그랑프리 깃발, 수상컵 등과 함께 300만원의 상금을 받습니다. 모두 18개 부문에서 시상을 하고, 총 상금이 1110만원에 달합니다.

이와 함께 또 이번 대회에서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넓히기 위해 고등학교 3개 팀도 번외 경기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자동차성능연구소 견학 등 다양한 행사 마련

그렇다고 이번 대회가 자동차 전문가들만을 위한 행사는 아닙니다. 일반인들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는데요, 이곳에 오시면 누구나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 수소연료전기자동차 등과 같은 친환경자동차를 관람하고, 직접 시승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1회 대회에서 함께 열린 교통안전공단 이사장배 싸이클대회(왼쪽)과 창작전기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 모습>

또 자동차성능연구소 시험시설을 둘러보고, 자동차 충돌시험도 견학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부대행사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배 사이클경주대회도 열린다고 하니,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대회장을 찾아 시원한 바람도 쐬고, 자동차 꿈나무들이 직접 만든 기발한 전기자동차도 구경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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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