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직장인들의 로망인 휴가를 만끽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찾은 공항, 기다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1.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아야 하는데요. 티켓팅과 체크인에 시간을 다 소비해 비행기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 셀프 체크인을 마치기 전에 탑승시간, 탑승구 번호, 출발 시간 등을 안내해 주니 다시 한 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셀프체크인 이용 시에 유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2. 여객 수하물 측정용 저울



공항 내에서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탑승 전! 반드시 수하물 위탁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수하물 무료 운송 기준을 넘겨 가방을 다시 열게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위탁 수하물과 기내 반입 수하물들의 기준을 미리 확인하시고 짐의 무게가 이를 초과하지는 않는지 공항 내 비치된 저울을 이용해 측정해 보세요. 





3.웹 체크인



혹시, 집에서도 간단히 웹을 통해서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각종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는 비행기로 부칠 짐이 없을 경우, 대기시간 없이 웹으로 간단하게 신청하고 탑승권을 받아 출국할 수 있도록 웹 체크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웹 체크인 홈페이지)



웹 체크인을 하는 방법 아래 각 항공사 홈페이지 접속 후 항공권을 예매(국제선 및 국내선, 출발지 및 목적지, 날짜 선택)하고, 체크인 탭을 통해 예약번호와 출발하는 날을 선택한 뒤, 최종 조회하셔서 탑승권을 미리 받으시면 됩니다. 



단, 웹 체크인을 통해 탑승권을 예매할 경우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핀에어, 일본항공, 제주항공, 에어아시아, KLM항공, 필리핀 항공 등만 가능하니, 인천공항 홈페이지를 통해서 조회하시고 예매하시기 바랍니다.



4.수하물 위탁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마지막으로 출국 전, 수하물 위탁 과정이 남아 있는데요. 





셀프 체크인 후 수하물을 위탁하시려면 각 항공사의 셀프 체크인 카운터를 찾으시면 됩니다. 항공사, 노선별, 좌석 등급별로 무료 운송 가능 기준에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세요. 수하물 위탁 시 유의할 점은 카메라, 귀금속류 등 고가의 물품과 파손되기 쉬운 물품은 직접 휴대하시는 것이 좋고 세관신고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형수하물 전용카운터 옆 세관신고대에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무게 50kg이상 또는 가로 45cm, 세로 90cm, 높이 70cm 이상의 대형수하물은 항공사 탑승수속카운터에서 요금을 지불한 후 별도의 대형수하물 카운터에서 탁송해야 하는데요. 06:00~21:00 사이에 여객터미널 35, 10번 출입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빠른 출국 서비스를 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르게 출국 서비스를 받으시고 즐거운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광복 70년 무한도전』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교통 혼잡이 극심했던 판교~양재 7.5㎞ 확장 구간이 7월 30일 자정에 개통됨으로써 교통 정체가 완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래 판교~양재 7.5km 확장 구간은 2015년 12월에 개통할 계획이었으나 하계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고, 공사 기간 장기화에 따른 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5개월을 앞당겨 7월 30일에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판교~양재 7.5km 구간이 개통되면 통행속도가 시간당 6km이 더 빨라지고, 통행시간도 단축되어 차량운행비용과 환경오염비용 절감 등 사회적 편익이 연간 28억 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신분당선 및 안양-성남 고속도로 건설현장과 교통안전공단 수원 자동차검사소 방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5일(토) 오전 신분당선 정자~광교 차량기지와 안양~성남 고속도로 1공구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및 우기대책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정자-광교 복선전철: 성남시 정자동∼수원시 이의동(12.8km, 2016년 2월 개통예정) 안양-성남 고속도로: 안양시 석수동∼성남시 여수동(21.9km, ’2017년 5월 개통예정)



여형구 차관은 “지속적인 장마와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북상에 대비하여 사면붕괴, 기반부 침수 등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신분당선 및 안양~성남 고속도로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여 줄 것”을 지시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교통안전공단 수원검사소를 방문하여 자동차 검사현장을 점검하고, 자동차 안전성 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검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특히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휴가철에는 차량 결함, 정비 불량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차 정비 및 안전검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꿈에 그리던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이용하실 때마다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가 오래 걸려 불편했던 적 있으시죠? 



오늘은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도, 단 10분 만에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심사를 거칠 수 있는 도심공항터미널을 알려드릴게요.

http://me2.do/GoJzP73J

 


 

1.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역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 수속을 하실 수 있습니다.



(1)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 경우, 05:20 ~ 19:00 사이에 방문하시면 탑승수속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탑승수속을 완료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탑승수속 후에는, 바로 수하물을 부치실 수 있는데요. 짐을 부치실 때 절대로 반입이 안 되는 품목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죠?!



(2)출국심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과정을 거치게 되면 마지막으로 출국심사를 해야 하는데요. 출국심사카운터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용시간은 08:00 ~19:00이며, 여권 및 탑승권 등을 구비하셔야 출국심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아시아 최고의 전시, 관광 명소인 한국 최대의 종합 전시관 코엑스가 위치한 서울 삼성동에도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역,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어서 이용하시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1)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05:20 ~18:30 사이에 방문하시면 항공기 좌석 배정 및 수하물 탁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경우 탑승시간 3시간 전까지, 김포공항의 경우에는 2시간 10분전 까지 탑승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2)출국심사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06:00 ~ 18:30 사이에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출국심사장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벌써부터, 휴가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실 생각에 들떠계시나요?!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항상 발걸음이 가볍고 즐거운데요. 올 여름휴가철에는 빠르고 편리하게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여 여행을 즐기시는 것은 어떨까요?

 

『광복 70년 무한도전』동영상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직장인들의 로망, 드디어 꿈에 그리던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계획을 짜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혹시, 휴가를 떠나기 전 자동차 정비는 하셨나요?



즐거운 휴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동차 정비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휴가를 떠나기 전 꼭 점검해야 할 자동차 정비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타이어 





여름철 자동차가 오랜 시간 도로 위를 달리다 보면, 마찰로 인해 타이어가 뜨거워지게 되는데요. 물에 젖은 도로를 달릴 시에도, 수막현상이 발생하여 브레이크나 액셀러레이터를 제어할 수 없게 되어 사고에 위험성이 커지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타이어가 적정공기압을 유지하고 있는지 반드시 공기압을 체크해야 하며,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마모상태도 점검해주셔야 합니다.



2. 브레이크  





도로 위를 달리다가 위기 상황 발생하였는데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위험천만한 사고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와이퍼 




여름철에는 해가 쨍쨍하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곤 하는데요. 운전 중에 갑작스러운 비로 운전자의 시야가 방해받게 된다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시야 확보를 위해 와이퍼를 점검해주셔야 합니다. 주행 전 와이퍼를 깨끗이 닦아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4. 에어컨 



무더운 찜통더위에 에어컨이 작동 되지 않는다면, 생각도 하기 싫으시죠?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바람은 나오는데 냉방기능이 떨어지지는 않는지 점검하셔야 합니다. 에어컨 필터도 꼭 확인 하세요^^



5. 냉각수 


휴가철 장시간 자동차를 운행하다 보면, 과열로 인해 고장이 나게 되는데요.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는 날씨로 인해 쉽게 열을 받기 때문에 냉각수를 점검하셔야 합니다. 엔진의 과부하를 예방하기 위해서 냉각수가 부족하다면 꼭 채워주세요^^



휴가 떠나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자동차 정비사항에 대해서 확인하셨나요?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싶으시다면, 안전은 필수! 
휴가 떠나기 전에는 꼭 자동차 정비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무더운 여름, 다들 시원한 여름휴가 계획하고 계신가요? 여름방학을 맞아 피서지로 놀러가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안전한 여행하시라고 이번에 방학특집기사로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포토툰’을 제작해보았습니다.

휴가철 고속도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중 하나가 졸음운전인데요. 환기와 스트레칭으로 해소되지 않는 강력한 졸음은 졸음쉼터에서의 휴식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목적지까지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휴가철~ 장시간 운전에 졸음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와- 여름이다~~! 


드디어 모두의 행복한 휴가철 7월이 찾아왔습니다. 찝찝한 더위부터 찌들어 있던 일상까지 모든 걸 훌훌 털어버릴 어디 좋은 곳 없을까? 하고 고민많으시죠?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선물처럼 찾아온 7월의 보물국토!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봉학골 산림공원입니다!



봉학골이란 봉학산의 골짜기, 즉 봉학골에 흘러내린 물을 타고 내려온 곳에 수려한 산세와 맑은 계곡을 배경으로 지어진 산림공원입니다. 충청북도 음성군 지역에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관광지나 유원지가 없어 군민의 정서 함양과 여가를 위해 지어진 곳이지만 현재는 음성 군민을 넘어 다양한 지역의 국민들에게도 훌륭한 휴식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저는 봉학골 산림공원을 1석3조로 표현해봤는데요. 그 이유는 봉학골 산림공원 한 군데만 가도 수목원, 캠핑장, 수영장 이 3가지의 재미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수목원, 캠핑장, 수영장 이 3 곳은 모두 여름휴가철의 가장 대표적인 휴양지이기도 한데요. 이 세 가지를 바로 이 곳에서 모두 누릴 수 있다니!! 벌써 설레시죠? 사진으로 함께 해볼까요?




봉학골은 바로 가섭산 아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정말 자연이 그대로 숨 쉬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모든 길들이 다양한 나무들과 꽃들이 환영해주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사계절에 따라 자연의 흐름을 그대로 이어받아 피어나는 식물들을 구경하는 묘미가 있답니다. 



마치 수목원에 온 듯이 다양한 식물들을 관람하실 수도 있고 맑고 상쾌한 공기 듬뿍 마시며 산림욕을 즐기실 수도 있을뿐더러 산책코스로도 적합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운동코스로도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이 치유를 목적으로도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봉학의 집' 이라고 자연학습관도 함께 운영이 되고 있어 현장체험학습의 장소로도 많이 애용되는 곳이기도 한데요. 이 지역의 자연학습자료를 수집, 보존, 전시하고 있어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좋은 학습의 장으로도 유용합니다.



또한 숲길로 이어진 지압발판 산책로도 있는데요. 이 곳에 들르신다면 반드시 걸어보셔야 할 산책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발 지압이 건강에 굉장히 좋은 것 아시죠? 100m 정도의 맨발로 걷는 산책로에요~ 맑은 공기와 함께 발도 지압하며 산책도 하니 잠시 들려 건강을 챙겨갈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 것 같습니다. 




유난히 휴가철에는 집을 벗어나 자연을 벗 삼아 하는 캠핑장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죠? 그러나, 요즘 대부분의 산림욕장들을 가보게 되면 자연마저도 돈을 내고 즐겨야하는 안타까운 실정이지요.. 그런데 이 봉학골은 이 모든 것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정말 모든 것이 자연이 만들어 준 삶의 터전을 고맙게 누리는 셈이었습니다.



산속 곳곳에 넓은 정자들이 위치해 있어 돗자리를 펴고 휴식을 취해도 되고 직접 텐트를 가져와서 짓고 캠핑을 하셔도 된답니다. 많은 분들이 몇 박 몇 일로 오셔서 바비큐파티하시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더위를 피해 이 곳 주민들이 자주 오시다 보니 서로 간의 따뜻한 인정을 느끼기에도 참 좋은 캠핑장인 것 같았습니다. 




뜨거운 햇볕아래 물놀이를 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휴가를 즐겼다고 말할 수 없겠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수영장들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모든 물들이 봉학골에서 내려오는 물들로 이루어지니 깨끗하고 맑은 물에서 놀 수 있답니다.



게다가 그 물로 움직이는 물레방아부터 시작해 내려오는 청정물아래 사는 금붕어와 연꽃들도 함께 살아 숨쉬고 있어 생태의 공간들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는데요. 



당장이라도 움직일 것같은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의 동상들까지 자리하고 있어 자연의 분위기를 한 껏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다양한 돌 조각상과 곤충조형물이 위치한 이 곳은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장소입니다.


이처럼 봉학골 산림공원은 다양한 문화공간과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는 편한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기도 하는데요. 무엇보다 아름다운 국토가 만들어낸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는 자연과 함께 편안함과 즐거움을 잔뜩 누리시면서 행복한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디에서? 이곳 봉학골산림공원에서!^^





충북 음성군 음성읍 용광로230번길 138 에 위치해 있으며 음성 버스터미널에서 봉학골행 시내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이제 방학이 되고, 휴가철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휴가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즐거운 휴가에 앞서, 매년 휴가철마다 여러 가지 안전사고들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각종 교통수단별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고 여행을 떠난다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먼저 자동차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휴가를 떠날 때 많이 선택하는 교통수단은 자동차입니다. 운전 연결성이 좋고 이용이 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휴가철엔 자동차 이용량이 급증해서 많은 사고들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휴가를 떠나기전 체크해야할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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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모든 운전자들은 여행 출발 전에 타이어 상태를 비롯해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냉각수, 라이트, 각종 등화장치 등을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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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무엇보다도 안전벨트 착용은 필수적입니다.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채 사고가 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안전벨트는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키가 145cm 이하이거나 만8세 이하의 어린이가 탑승 할 때는 어린이용 카시트를 준비해서 앉혀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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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운전 중 절대로 과속을 해서는 안 됩니다. 대다수 사고는 과속에서 발생함으로 시간에 제한을 받는 거리라면 미리 여유를 가지고 출발해야 하고. 반드시 규정 속도를 지켜야 하며 만약, 추월을 할 경우는 다시 한 번 주위를 살피고 조심스럽게 추월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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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대형버스로 여행하는 경우에는 운전자가 혹시 음주 운전을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 운전자가 전날 마신 술로 인하여 숙취가 있다거나 얼굴에 홍조를 띤다면 음주를 하고 운전을 했는지 공손하게 물어보는 것은 결코 실례가 아니라 생활의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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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2시간 정도 운전을 했으면 10분 이상 휴게소에서 쉬고 갈 정도로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장시간운전하다 보면 졸음이 쉽게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운전자들은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졸음운전은 대형 사고의 원인으로 졸음이 오면 휴게소나 쉼터에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숙면을 한 후에 운전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운전을 하다가 지나가는 차량이 졸음운전을 하면 경고음을 울려 주어 서로 안전 운행이 되도록 협력해야 합니다.


안전한 운전습관인 방어운전


방어운전이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운전기법이지만
, 여기에는 운전예절도 포함됩니다. 방어운전은 타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여 과격한 행동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고, 방어운전은 분명하고 안정적인 운전으로 타인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는 것이며, 방어운전은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가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더라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예측하여 대비하는 적극적인 운전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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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체가 심한 도로를 주행할 때에는 무모한 운전을 하는 차량에 유의해야 합니다. 지체와 정체가 심한 도로에서는 중앙선을 넘어 앞지르기하는 차량도 있으므로, 2차선 도로에서는 가급적 중앙선을 멀리하고 4차선 도로에서는 우측차로를 이용하여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사태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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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시 여유를 갖는 운전자세가 필요하다. 양보와 배려는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만 가능하고 조급한 마음은 판단력과 집중력을 흐리게 하여 사고의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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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교통참여자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아야 한다. 만약, 실수를 하여 타인에게 불편을 주었다면 곧 바로 손을 들어 미안함을 표하는 낮은 자세를 취해 보복행위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의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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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한 4~5대 차량의 전방 또는 10초간의 거리에 해당하는 전방의 상황을 살피도록 노력해야 한다. 미리미리 살피고 대처하는 자세는 급제동으로 인한 추돌사고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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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행동을 삼가야 한다. 주행 중 공연히 브레이크페달을 밟았다 뗐다를 반복하는 행동은 뒤를 따라오는 운전자로 하여금 불쾌감을 유발하고 늑대소년 효과를 불러와 추돌사고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 휴가철에는 기온과 습도 상승으로 불쾌지수가 높아져 사소한 일에도 언성을 높이며 자칫
 난폭운전 및 과속운전으로 이어져 비이성적 행동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운전하기 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운전 중에는 여유 있는 마음으로 운전할 수 있도록 하고 피서지에선 음주운전도 절대로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피서지 주변에서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고 운전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운전 조작 실수로 이어질 수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 경력이 짧은 운전자들은 운전대를 잡기 전 휴가철의 들뜬 마음을 자제하고 동승자의 안전을 생각하여 차분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안전하게 운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즐거운 여행이 오래 기억되도록 출발부터 돌아오는 순간까지 안전 운행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휴가를 즐기러 갑니다. 이때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비행기. 비행기는 하늘을 날아가는 만큼 위험성도 큽니다. 안전한 비행기 이용을 위해 지켜야할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전수칙
1 : 승무원의 안내방송 숙지하자.

비행기에 타게 되면
, 여행에 분위기에 들떠 승무원의 이야기나 안내방송을 잘 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비행기 탑승 시 안내방송은 비상구의 위치와 비행기의 안전에 관한 내용 등을 알려줌으로 잘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수칙
2 : 안전벨트는 꼭 착용하라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던 항상 강조하는 안전벨트
! 비행기에서도 벨트착용은 강조되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이륙, 착륙할 때는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기장의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이때는 승객은 물론이고 승무원도 자리에 앉아 안전벨트를 매야 합니다.

예상하지 못한 난기류를 만나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시에 우리의 안전을 책임져주는 안전벨트를 꼭 매야겠죠
?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려 여기저기 부딪히거나 심하면 자리에서 튕겨 나갈 수도 있습니다. 답답하더라도 안전벨트는 착용해야 합니다.

안전수칙
3 : 기내 금지물품 반입하지 않기

비행기는 다른 교통수단보다 반입금지물품 등의 규율을 더 잘 지켜야 합니다
. 무기로 사용할 수 있거나 폭발할 위험이 있는 것은 위탁수하물로 부치셔야 합니다. 또한 미용 칼, 헤어스프레이, 손톱 깎이 등은 흉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 안에서는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성냥이나 라이터 같은 경우 또한 화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소지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안전수칙
4 : 탑승 전, 후 과음이나 과식을 하지 않기

기내에서 제공되는 술이나 음료 등을 많이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 비행기는 지상과 달라 평소에 술을 드시는 분들도 기내에선 신체가 알코올을 더욱 빠르게 흡수하게 됩니다. 그래서 적은 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금방 취하게 되며, 탈수 상태에 빠지게 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기내에서는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또한 과식을 한다면 속이 안 좋을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안전수직
5 : 긴장하지 않되 항상 주변을 살피자

만약
, 응급 상황이 발생 할 시엔, 조종사와 승무원의 지시를 잘 따르고 안내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비행기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비행기 사고시에는 90초간의 초동대처가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좌우하게 됨으로 언제나 사고가 일어 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비상대피 책자 등을 살피며 안전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자가용, 비행기 등에 비해 많이 이용되진 않지만, 휴가철 선박을 이용한 여행도 급증하게 됩니다바다를 가르는 여객선 등의 선박에서의 안전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 선박에 탑승하게 되면 배의 구조를 숙지하고, 갑판으로 이어지는 출구를 알아두어야 하며 비상 시에 창문을 깰 수 있는 도구와 구명조끼, 구명보트(구명정)의 위치를 꼭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선박 이용 시 가장 많이 머물게 되는 객실, 화장실, 식당 등에서 갑판 위로 올라가는 출구는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합니다.

우선 어디선가 위험이 감지되면 가까운 비상벨을 눌러 주위에 알립니다
. 선내방송이나 승무원에 안내에 따라 움직여야 하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질서를 지켜 구명조끼와 구명보트를 확보해 구조선을 기다립니다.



첫째
. 구명조끼의 부착 끈이 밖으로 나오게 입습니다
둘째. 가슴 끈>허리 끈>목 끈>을 차례로 묶습니다
셋째. 구명조끼를 좌우로 당겨 몸에 밀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그 후 구명보트 쪽으로 갑니다. 물론 선박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선장이나 선원들이 구명보트를 제일 먼저 펼치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대비해 선박에 타면서 파악해 두었던 구명보트 쪽으로 가야합니다.

선박에는 자동팽창식 구명보트가 있습니다
. 자동팽창식 구명보트는 침몰되기 전과 침몰 시에 다르게 적용됩니다. 침몰 전에는 잠금장치를 푼 다음 줄을 당겨 수동으로 펼쳐야 하지만 침몰 시에는 수면 아래로 내려가면서 수압이 높아지기 때문에 자동이탈이 가능합니다. 그 후 구명보트 안에 있는 노를 저어 선박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집니다.

배에서 쿵 소리가 나거나 흔들리고 기울어지고 있다면
, 가능한 선실에서 벗어나 선박을 탈 때 봐두었던 출구를 이용해 갑판으로 대피합니다. 배가 더 많이 기울기 전에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배가 기울어지면 보통의 상황과 다르게 출구로 가기 어려워집니다

비상구가 열리지 않을 때는 가까운 곳에 비치된 도끼로 창문을 깨고 이동합니다
. 배가 침몰한다고 바다로 성급하게 뛰어들면 안 됩니다. 와류현상이 일어나 물 깊은 곳으로 잠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와류현상이란 : 유체의 회전운동에 의하여 주류와 반대방향으로 소용돌이치는 흐름


와류현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배가 기우는 반대 방향의 가장 높은 곳에 있어야 합니다. 탈출이 긴급한 상황이라면 구명조끼를 입고 신발을 벗습니다. 물에 뛰어 들 때는 손바닥으로 턱을 감싼 후 검지와 중지로 양 코를 막은 뒤 다른 한 손으로 중요부위(급소)를 보호하고 발을 꼬아 붙인 상태에서 수직으로 다이빙을 해야 합니다.


1. 구명조끼를 입고 신발을 벗습니다
2. (혀를 보호하기 위해손바닥으로 턱을 감싸 잡습니다.
3. 검지와 중지로 코 양쪽을 막습니다
4. 다른 한 손으로는 중요부위(급소)를 보호합니다.
5. 발을 살짝 꼬아 붙인 상태에서 수직으로 다이빙합니다.

와류지역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최대한 배에서 떨어져야 합니다
. 와류지역에서 벗어났다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껴안아 저체온증이 오지 않도록 합니다. 주위 부유물을 이용해 대동맥이 지나 열손실이 큰 목과 사타구니를 감싸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다리는 최대한 당겨 올립니다

지금까지 각 교통수단별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여름철이 되면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여름 휴가를 떠나게 되지만 휴가철엔 교통 이동량이 증가하는 만큼 많은 사고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휴가에 앞서 이러한 수칙을 알고 간다면 안전까지 갖춘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들 잊지 말고 안전수칙을 꼭 숙지해서 즐거운 여름휴가 보냅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어린이 교통사고 없는 세상을 위하여!
어린이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체험행사에 다녀와보니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엄청난 인파가 고속도로에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심정은 저 또한 마찬가지 T_T)... 하지만! 휴가철엔 주의가 필요한 일이 많은데요. 물놀이 중에 사고예방 수칙도 정말 중요하지만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 안전 수칙의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휴가철을 안전하게 나는 법을 알려줄 국토해양부 주관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의 현장으로 함께 찾아가 볼까요? ^^

▲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참여도 눈에 띄었습니다.


지난 8월 2일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어린이와 함께하는 교통 안전 캠페인”은 과천에 위치한 서울대공원에서 교통 안전수칙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는데요.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로 서울대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답니다. ^^

행사장 곳곳에 키다리 아저씨들이 풍선으로 마술쇼를 해주어서 자칫하면 지루해 할 수 있는 아이들을 달래주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았던지, 저도 입에서 미소가 내내 떠나질 않았습니다. ^^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의, 어린이의 의한 켐페인

이번 캠페인에 눈에 띄는 것은 어린이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참여율이었습니다. 곳곳에 마련된 어린이를 위한 교육 부스에는 많은 어린이가 참가하여 그 자리를 빛내주었는데요. 과연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가 얼만큼 되는지 여러분은 잘 알고 계신가요?


▲ 횡단보도를 건널 땐,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손을 들어주세요!


작년의 경우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는 5,505명 이었고, 그 중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무려 126명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행사를 마련함으로써 교통안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서로 느끼고 우리 어린이들이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해 생각해보고 더 잘 지키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갖자는 취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체험     



▲ 급제동 안전벨트 체험 프로그램


▲ 어린이 자동차 운전체험         

▲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이러한 행사의 취지를 반영하듯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직접 체험을 하는 식으로 그 심각성을 스스로 인지하게끔 만드는 프로그램의 내용이 인상깊었답니다. 어린이만?! NO! 온가족이 다함께 하는 프로그램!

▲ 온가족이 함께하는 교통퀴즈 O/X        


▲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교육이라고 해도 보호자와 어른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큰 수확은 없겠죠? 어린이의 부모와 일반 어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나가던 서울대공원 관광객 분들도 처음에는 고개를 갸우뚱 거리더니 한번 해보고 갈까? 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동참하는 것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

▲ 어린이의 입장이 되어 볼까요?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필요한 요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교통에 대한 기본적인 안전수칙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모두가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우리가 그런 내용을 잘 지키고 또 안전 불감증을 이겨낸다면 교통안전 선진 대한민국의 꿈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오는 그날이 반드시 있을꺼라 믿습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긴 장마가 끝나고 불볕 더위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는데요, 혹시 올 여름휴가는 언제쯤 떠나실 계획이신가요? 여름휴가를 가서 몰려드는 인파로 땡볕 속에서 고생하시지 않으려면 언제, 어느 곳에 여름휴가 인파가 몰리는지 미리 알아보는 게 좋은데요, 


올 여름 휴가 인파는 7월30일~8월5일, 즉 8월 첫째 주에 가장 몰리고, 동해안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오는 30일은 휴가를 떠나는 차량이, 8월1일은 휴가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가장 많아 고속도로가 크게 붐빌 전망입니다. 특히 올 피서철은 통행량이 지난해보다 4.8% 늘어날 것으로 보여 국토해양부는 7월 23일부터 8월10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피서객들의 편안한 휴갓길을 위해 대중교통수단을 대폭 늘리는 등 다양한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8월 첫주, 휴가객 절반 가량 몰려

19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6월30일~7월1일까지 전국 4000 가구를 대상으로 전화설문 조사를 한 결과, 7월30일~8월5일 사이에 휴가를 떠나겠다는 사람이 47.4%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때 정말 이 사람들이 한꺼번에 휴가를 떠나면 통행량이 평소보다 약 47.9% 늘어난다고 하니, 자칫 잘못했다가는 도로 위에서 찜통더위를 나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오는 30일은 휴가지로 떠나는 차량으로, 8월1일은 집으로 돌아오는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가장 심하게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로 많은 휴가 예정기간은 △7월23일~29일로 17.8%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8월6일~12일 8.9% △8월13일~19일 8.3% 등의 순서네요.



5명 중 1명, 동해안으로 휴가 떠나

올해 휴가를 떠난다고 대답한 비율은 지난해보다 4.0%포인트 늘어난 29.6%였고, 휴가를 가지 않겠다는 비율은 58.0%였는데요, 휴가여행지로 응답자의 91.8%가 국내 여행을 떠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요, 이중 어디가 가장 인기있나 살펴봤더니, ‘동해안’이라고 답한 사람이 전체의 22.3%로 가장 많았고요, 다음으로 △남해안권 13.0% △강원내륙권 12.4% △서해안권 9.4% △호남내륙권 9.3% 등 순이었습니다.


한편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 중에는 동남아를 선호하는 사람이 33.3%로 가장 많았고요, 그 뒤를 △중국 23.8% △유럽 14.3% △미주 10.7% △일본 9.5% 등이 이었네요.



국내 휴가비용, 가구당 평균 54만4000원

그럼 이번 여름휴가에 드는 비용은 어느 정도로 잡고 있을까요. 만약 국내 여행을 떠날 경우 가구당 평균 54만4000원의 비용을 예상하고 있고요, 해외로 휴가를 떠날 경우에는 301만3000원으로 잡고 있었는데요, 특히 해외여행 비용의 경우 지난해 421만9000원보다 크게 줄어든 게 눈에 띄네요.

휴가 일정은 2박3일이 45.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3박4일 24.8%, △1박2일 12.4% 등이 뒤를 잇고 있네요. 이용 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가 76.2%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시외·전세버스 16.2% △철도 4.2% △고속버스 1.6% △여객선 1.0% △항공기 0.8% 등의 순서였습니다.



7.23~8.10 특별교통대책 기간, 대중교통 대폭 늘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7월23일~8월10일까지 19일동안 여름 피서인파의 74%가 집중되고, 이 기간 중에 하루평균 417만명, 총 7928만명이 휴가를 떠날 것으로 예상됐는데요, 이는 지난해 휴가철에 비해 4.8%, 평상시와 비교했을 때는 28.3% 각각 늘어난 것입니다. 이에 따라 국토해양부는 이 기간을 여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하루 평균 철도는 102량, 고속버스 154회, 항공기 22편, 선박은 269회 증편하는 등 대중교통을 충분히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분산을 위해 △영동고속도로(문막~강천, 신갈~호법) △남해선(진주~마산) 등 3개구간(72.2km)과 △국도 5호선(봉산~장양) △3호선(장암~자금) 등 21개 구간(77.5㎞)을 조기(임시) 개통키로 하고요, 특히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경부선 서울톨게이트~안성 등 39개 구간은 지ㆍ정체 예상구간으로 정해 국도 우회나 갓길 활용을 유도키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교량, 철도, 공항 등 주요 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고에 대비해 119구급대(178개소)와 구난견인차량(1792대)도 배치하는 한편 선로 열팽창 등을 예방하기 위한 폭염대비 상황반도 운영합니다.


또 고속도로를 이용해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자동차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하고, 주요 정체 구간과 휴게소에는 임시화장실도 설치할 예정인데요,


출발 전, 도로상황 등 미리 체크하세요!!

이번 여름휴가를 떠났다가 꽉 막힌 도로에 갇혀 폭염 속에서 생고생하시지 않으려면 출발 전, 국토해양부 홈페이지(mltm.go.kr)와 도로공사 홈페이지(ex.co.kr), 인터넷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해 예상 혼잡 날짜와 시간대,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꼭 필요하겠네요.

또 이동 중에는 자동음성전화(ARS 1333), 콜센터(1588-2504), 교통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체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휴가 떠나시기 전, 아래의 교통정보안내 전화 또는 인터넷주소 등을 꼭 챙겨두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