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임실에 있는 전북 119 안전체험관에 갔습니다. 그곳은 재난종합체험동과 위기탈출체험동으로 이뤄져 있었는데요. 여러 위기 상황과 자연재해에 대해 알고 체험하며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임실 치즈테마파크 앞 어린이 기자단





가장 먼저 맛있는 점심을 먹었는데요. 임실 치즈테마파크에서 모두 신선한 치즈가 들어있는 맛있는 음식이었습니다.



1. 재난종합체험동



전북 119 안전체험관에서의 첫 체험은 재난종합체험동에서 이뤄졌습니다. 이곳은 재난에 대한 모든 것의 기초지식을 알아보고, 그에 대한 간단한 체험을 해 보는 곳이었습니다.






재난종합체험동 앞 어린이 기자단





제일 먼저 했던 체험은, 가장 대표적인 사고인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에 대처하는 방법이었습니다. 화재를 초기에 제압하기에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소화기' 인데요. 소화기는 가루 물질로 이뤄져있으며, 집 안이나 건물 안에 작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가루를 살포해 불을 끄는 방식입니다.



<소화기 사용방법>



① 안전핀을 뽑는다


② 소화기를 들고 불이 난곳을 향해 조준한다.


③ 레버를 눌러서 마구 흔들어준다.



기자단은 조를 나눠 소화기 사용 체험을 했습니다. 3D안경을 낀 상태에서 소화기를 잡고 누르면 화면에 물이 나와서 불을 끄는 방식이었습니다. 7초만에 불은 끈 조가 1등이었습니다.






소화기 사용 체험 중인 어린이 기자단





다음으로 기자단이 배운 내용은 큰 화재가 났을때 대처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끌 수 있었던 작은 불과는 다르게 소화기만으로는 끌 수 없는, 아주 큰 화재를 말합니다. 그럴 때는 불을 끄려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화재가 발생한 건물을 탈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했습니다.



<큰 화재가 났을 때 대처 방법>



① 혼자만 살 것이 아니므로 "불이야!!!"하고 외쳐 주변에 화재가 발생했음을 알립니다.


② 연기가 많아 질식사 할 확률이 높으므로 물을 묻힌 수건으로 입과 코를 감싸 호흡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③ 보통 연기는 가볍기 때문에 위에 있으니, 들이마시지 못하게 자세를 낮춰서 밖으로 탈출합니다.


※ 주의사항! 출구에 도착해 문을 열 때, 손잡이가 뜨거울 경우 문을 열면 안됩니다.



화재에 대한 위기 상황 극복 방법을 배운 후,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세상에서 인간이 막을 수 없는 것 중 한 가지, 많은 사상자를 일으키는 지진에 대해 배웠습니다.






▲ 지진체험관





만약 집에서 지진이 일어났을 때에는, 피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진이 잠깐 멈출 때가 있는데, 그 때 해야하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지진이 났을 때 행동요령>



- 머리가 제일 중요하므로 머리를 감싸고 책상이나 식탁 등의 밑으로 들어간다.


- 지진이 잠깐 멈췄을 때, ① 문을 열고, ② 가스벨브를 잠근 후, ③ 전기를 차단한다.





그 다음으로는 자동차차 전복 체험을 했습니다. 전복이란, 차나 배 따위가 뒤집히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한마디로, 차가 뒤집히면서 구르는 것입다. 어떤 상황과 느낌인지 알아보기 위해 우리 기자단은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안전벨트를 메고 아주 천천히 차를 돌려 보는 과정 속에서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자동차 전복 체험





자동차 전복 체험 후, 지진과 함께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자연재해인 태풍 체험을 하러 갔습니다. 태풍은 쉽게 말해 바다에서 형성된 강력한 바람인데요. 바다에서 형성돼 육지까지 와서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직접 체험방에 들어가 회오리 바람, 강풍 등 다양한 바람을 맞으며 체험을 해봤습니다.



<태풍의 종류>



- 태풍 : 타이푼이라고도 하며 한국, 중국, 일본을 지나가는 태풍이다.


- 윌리윌리 : 오스트레일리아 쪽으로 지나가는 태풍이다.


- 사이클론 : 미국, 대서양 쪽으로 지나가는 태풍이다.


- 허리케인 : 몽골, 인도쪽을 지나가는 태풍이다.


- 블리자드 : 남극에서 형성된 태풍이다.






▲ 태풍 체험





다음은 엘리베이터에서 갇혔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갇혔을 때 대처 방법>



- 전화기나 종처럼 생긴 버튼(비상 버튼)을 누른 후, 엘리베이터의 고유번호를 말한 뒤 갇혀있는 사람의 수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구조 될때까지 차분히 기다립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서 화재가 나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에서 가장 화재가 일어나기 쉬운 것은 바로 '전기' 인데요. 문어발식으로 콘센트를 사용하면 전기가 서로 충돌하면서 합선됩니다. 그리고 스파크가 일어나 화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후 백두산 폭발과 관련한 4D영화를 보며 재난종합체험동에서의 체험을 마무리지었습니다.



2. 위기탈출체험동



위기탈출체험동에서는 직접 위기를 탈출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여기에서의 활동은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강한 정신력과 집중력, 강함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 소방복으로 갈아입는 어린이 기자단





어린이 기자단은 소방복으로 갈아입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안전벨트를 착용했습니다. 제일 먼저 한 것은 외줄타기였는데요. 이 활동은 장마철 계곡으로 놀러갔을 때 고립될 경우, 소방대원이 외줄을 설치하는데, 그것을 이용하는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 외줄타기 체험





다음으로 완강기 체험을 했습니다. 이 체험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 했는데요. 만약 건물에 화재가 나서 집 안에 고립됐을 때, 이 완강기를 이용해서 쉽게 내려갈 수 있습니다.






▲ 완강기 체험





이어서 흔들리는 다리 건너기를 했습니다. 이것은 다리가 끊어졌거나 위태로운 상황일 때 사용하는 것인데요. 이곳에서 많은 어린이 기자들이 떨어졌습니다. 왜냐하면 다리가 계속 흔들려 중심 잡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 흔들리는 다리 건너기





마지막으로는 직접 소방대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소방차를 탄 후, 직접 소방호스를 들고 불을 향해 물을 쐈습니다. 그리고 인명구조를 했는데요. 이곳에는 체험상 불을 먼저 껐지만, 만약 실제상황이라면 인명구조를 가장 먼저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 위기탈출체험동 앞에서 어린이 기자단





전북 119 안전체험관은 실제로 위기상황이 일어났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알려주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소방대원은 밤낮없이 우리의 생명을 구해주시고, 도와주시는 고마운 분이라는 것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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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화기로 불끄는것은 진짜 같아요!

    2014.11.29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2. DJ 강이안

    마구 흔들어대서 불을 끈다
    ㅋㅋㅋㅋㅋ

    2014.11.30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3. 멋진 체험을 하셨네요...

    2014.12.01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준석

    정말 좋은 체험 하셨네요~~

    2014.12.10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전문가도 인정한 생활필수 앱, 스마트구조대

- 「스마트앱어워드2013」 공공서비스 분야 최우수상 선정 


위급한 상황 신고 앱 ‘스마트 구조대’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스마트앱어워드2013’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 “스마트앱 어워드”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모바일앱 시상 행사로 한 해 동안 새로 개발되거나 업데이트된 모바일 앱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전문가 2,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심사한 결과에 따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앱들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의 대회



스마트구조대는 연속지적도, 수치지형도 등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위급상황 발생 시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경찰청(112), 소방방재청(119), 산림청(1688-3119) 등 유관기관에 사고내용과 사고지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어 관계기관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고 단순하며 읽기 쉬운 디자인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메인페이지>                                              <긴급 상황 문자 생성 및 전송>



또한 신고서비스 외에도 응급처치방법, 위기상황 대처요령, 생활안전 정보 등 유용한 부가서비스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는 점도 우수한 평가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응급처치방법>                                    <위기상황대처요령>                           <생활안전정보>


  * (주요평가내용) 

    ․do**97 : ...어디에 연락할지 당황해 할 수 잇는데 한번에 그 상황에 맞는 관청에 연락을 취할 수 있을 것 같네요

    ․zz**gso : 특히 위치파악이 어려운 산악이나 해안재난 같은 경우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구조대는 출시(’13.1.8) 이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 로딩속도를 개선하고 주소나 건물․상호․지명으로도 위치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서비스를 개선 해왔으며, 향후에도 보다 많은 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앱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성능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수상을 통해 스마트구조대가 우리 일상생활에 매우 유용한 서비스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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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정보 활용하여 사고 지점을 전송

- 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두 이용 가능

 

  

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통신 환경이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하나로 많은 일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인터넷 검색, 게임, 음악 재생 등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은 역시 '통신 기능'일 것입니다. 


우리가 통신 기능을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때가 언제일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긴급 상황'에서 입니다.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서 국토교통부에서 '스마트 구조대' 앱을 내놓았습니다. 이 앱은 위급 상황 시에 바로 긴급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긴급 신고 앱은 출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뢰도 문제와, 위치 정보 제공 면에 있어서 '스마트 구조앱'은 과연 독보적입니다.

 

 

 


 

'스마트 구조대' 앱은 앱 이름인 '스마트 구조대'로 검색하여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비용은 무료입니다. 용량은 16.40MB 정도로, 저장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유사시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앱이니만큼 모두 다운 받아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운 받은 앱은 자동으로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앱 실행 시 가장 먼저 뜨는 인트로 화면입니다. 초기화면 이후에는 각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기능 목록이 뜹니다. 카테고리는 크게 '긴급상황 신고', '응급처치 방법', '위기상황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정보', '관련 앱 서비스'가 있습니다. 카테고리별로 세부 항목이 있습니다. 가장 긴급하게 사용되는 메뉴인 '긴급상황 신고'를 가장 앞에 배치함으로써 위급상황 시에 빠르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긴급상황 신고'는 국민이 위급한 상황 시에 스마트폰을 통해 경찰청(112), 소방방재청(119), 해양경찰청(122) 등 관련 기관에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입니다. '스마트 구조대' 앱을 이용하면, 긴급 상황 시에 일일이 관련 기관의 연락처를 찾아 신고를 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각 위기 상황에 맞게 앱을 통해 문자, 전화로 바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점은 '위치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신고자의 위치를 빠르고 정확하게 관련 기관에 전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위치한 곳이 어디인지 모를 때에 정말로 유용한 기능입니다. 특히 '납치'나 '산악사고'를 당했을 경우에 유용할 것입니다.

 

우측의 화면은 '화재'를 신고하려고 할 때 뜨는 화면입니다. 단순히 '화재'로 분류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각종 화재로 세분화 되어 있어서 좀 더 정확하게 사고를 신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보여드린 세부 항목을 클릭하시면 '위치정보 시스템'에 관한 안내가 뜹니다. 위치 정보 시스템을 이용한 신고는 위치서비스를 실행해주셔야 이용 가능합니다. 그러니, 미리 위치서비스를 실행해두시면, 긴급 시에 바로 신고할 수 있겠지요? 


좌측 화면은 위치 정보 시스템을 이용하여 신고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보시는 화면에서는 위치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위치서비스를 사용하도록 설정하시면 현재 위치에 대한 지도가 뜬답니다. 그러면 정확한 사고 지점을 1~3초간 터치해주시면 됩니다. '긴급전화' 버튼을 누르시면 관계기관과 현재 신고자의 위치를 공유하며 통화가 가능해요. 통화가 어려운 경우에는 '긴급문자' 버튼을 눌러주시면, 관계기관에 자동으로 위치 정보가 문자로 전송됩니다.

 


 


  

'응급처치 방법'도 유용한 카테고리입니다. 위급 상황 시에 '긴급상황 신고' 메뉴를 통해 신고를 한 후에,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알아보기 쉽고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심폐소생술이나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상, 뱀 물림, 벌 쏘임, 예초기 등에 관한 응급 처치 방법도 나와 있기 때문에 생활밀착형 정보라 할 수 있겠네요. 


예시 화면은 '화상'을 입었을 시에 해야 할 응급처치 방법에 관한 것인데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민간요법에 대해 잘못된 점도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화상 시에 '된장'을 바르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처럼 세세한 부분까지 안내를 해주는 '착한' 앱입니다.

 

 

 


 

다음은 '위기상황 시 대처요령' 카테고리입니다. 역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들에 대한 대처요령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몇 년 전에 집에 화재가 발생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에는 이처럼 편리한 앱이 없었기 때문에 대처 방법을 몰라 우왕좌왕 했었답니다. 


화재, 산불 뿐만 아니라 산악사고에 대한 대처 요령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웰빙' 바람이 불면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등산을 즐기는 분들이 늘어났는데요, 이런 분들께 아주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앱을 사용해보기 전에는 ''스마트 구조앱'이라고 해도 112나 119에 전화를 연결해주는 정도겠거니….' 했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네요!

 

예시화면은 '억류, 납치 시 대처요령' 메뉴의 화면 갈무리 입니다. 요즘 '납치-성폭행'과 같은 흉악범죄에 때문에 불안에 떨고 있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만약 그러한 일이 발생할 경우에 이 대처요령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납치를 당하게 되면 정신이 없고 당황하게 되어 섣부른 행동을 하기 쉬운데, 이 메뉴를 보며 지시를 따른다면 구조 시까지 좀 더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겠지요? 물론, 이 메뉴를 보기 전에 '긴급상황 신고' 메뉴를 통해 정확한 위치를 전송하여 신고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 밖에도 생활 안전 정보에 관한 정보도 있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성폭력' 문제나 '학교 폭력' 문제에 대한 대처 요령도 있습니다. 특히 '학교 폭력'에 관한 정보는. '예방법, 피해학생 부모 대처요령, 가해학생 부모 대처 요령' 등 세분화 되어 나와 있어요. 그 밖에도 곧 있으면 다가올 '물놀이철'에 유용한 '물놀이 사고 예방법'도 있네요. 사고 발생 시에 신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우선이랍니다. 예방법을 미리 숙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제작한 '스마트 구조앱' 외에도 국민들이 유사 시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앱 서비스를 소개해주는 '관련 앱 서비스'가 있습니다. 경찰청에서 제작한 112 긴급신고나, 소방방재청에서 제작한 '국가재난안전센터' 앱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구조대' 앱은 지난 4월 30일부터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아이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니, 모두 미리 다운로드 받으셔서 긴급 시에 유용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에서 소개해드린 바와 같이 긴급 상황이 아니더라도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으니 미리 숙지하시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리 예방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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