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2:49

 

 

 

분당선 왕십리~수원 구간이 전면 개통됨에 따라, 서울 강남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2:09

 

)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사업은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사람의 유자녀에게 생계가 어렵거나 학업을 중단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장학금 지급, 재활보조금 지급 등 경제적 지원과 심리안정치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자동차사고 피해자들에게 재활보조금, 장학금, 재활바우처, 유자녀 여름캠프 등을 지원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 한해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2013년 국정과제 기조 위에 2014년의 새로운 정책여건을 반영하여 5대 핵심과제를 추진합니다. 그리고 핵심과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구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4년 국토교통부의 업무보고를 시작합니다. 


1. 우리 지역을 더 살기 좋게 만들겠습니다. 


과도한 규제를 '17년까지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신규규제는 최소화하는 등 규제개혁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쇠퇴한 도심을 활성화시키고 공원 등 휴식공간을 확대하여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 


그린 리모델링과 공공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 의무화를 통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생활안전 개선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 집 걱정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매년 많은 분들이 집에 대한 걱정을 하십니다. 2014년에는 집에 대한 변화를 통해 집 걱정을 덜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여 젊은 세대의 집 걱정을 덜고, 지역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하겠습니다. 

공공입대주택은 '17년까지 50만호 입주를 목표로 공급을 확대하겠습니다. 또 주거급여를 개편하여 보편적인 주거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3. 교통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습니다. 


교통사고 재활전문병원 개원, 자동차 부품가격 및 표준 수리비를 공개하고 실제 연비를 측정 후 공개하는 등 자동차 소비자 보호를 강화합니다. 

도심 내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도로투자비율을 확대하고 민간 등 다양한 재원을 활용합니다. 


또 많은 분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30% 줄이기 위해 안전의식을 확고히 하고, 도로 등 시설을 개선하며, 차량에는 주간 주행 등을 의무화 하는 등 차량안전장치를 강화합니다. 



 

4. 산업을 키우고 일자리를 늘리겠습니다. 


현재 노후한 산업단지의 재생을 활성하고 첨단산업단지의 공급을 확대하는 등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합니다. 


항공정비산업을 발전시키고 저비용 운송시장을 확대하며 항공관련 제작산업과 레저산업을 통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 하는 등 항공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합니다. 


해외진출을 원하는 중소건설업체를 지원하고 해외건설 현장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건설산업은 해외에서 성장모멘텀을 발굴할 것입니다. 




5. 국민 눈높이에 맞게 일하는 방식을 바꾸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산하 공공기관의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불공정한 거래관행을 개선하는 등 공정한 시장질서를 확립하겠습니다. 

낡은 관행은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국민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이 모든 핵심과제는 현장에서 추진력있게 진행하여 대한민국의 행복한 변화를 국토교통부가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투브『2014 '레고' 아파트 관리비』 바로가기

http://youtu.be/XwykfHWa1m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693116530726470&set=a.194274027277392.40444.192718054099656&type=1&stream_ref=10


트위터

https://twitter.com/Korea_Land/status/436118780733706241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2014plan/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