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3일 국토교통부는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대주택 입주자, SNS 이용자, 대학생 그리고 취업 준비생 등 20대~30대 청년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행사장 입구



2030 정책토크는 ‘서민·중산층의 주거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토교통 주요정책 및 추진방향’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최근 주거와 취업이 이슈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행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이름에 걸맞게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개방된 구조의 인테리어와 디자인이 일반적인 사무실과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 일찍 자리해주신 참석자들



‘주거와 일자리 창출’이란 주제로 장관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행사 시작을 30분이나 앞둔 이른 시간에도 많은 참석자들이 일찍이 자리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정책토크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되었는데요, 수많은 카메라와 방송 장비 덕분에 행사장 내부가 더욱 활기차 보였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의 강연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정책토크'인 만큼 유일호 장관께서 직접 국토교통부의 주요정책과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정책의 개념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정책과 추진방향까지 순차적으로 강의해주셨는데요. 어렵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을 간결하고 핵심적으로 요약해주신 덕분에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2030정책토크 책자



유일호 장관께서는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교통부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세 가지 주요정책을 소개 주셨습니다.

첫 번째 주요정책은 서민·중산층과 청년 주거지원에 대한 것으로 민간임대주택과 행복주택 등 국토교통부에서 진행 중인 주거 정책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향후 취업 준비생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준비하면서도 제도적 지원이 소홀했던 젊은 계층도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는 구체적인 정책방안까지 말씀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주요정책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에 관한 것으로 해외건설을 비롯하여 물류분야, 항공분야 그리고 공간 정보 분야로 세분화하여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해외 일자리 창출에 대한 말씀을 강조하셨는데요, 해외건설 부문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인만큼 이를 활용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전문 인력 양성에 관련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들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세 번째 주요정책으로는 ‘창조경제’를 구체적 공간에 구현하는 상징 사업인 ‘판교 창조경밸리’ 추진에 관한 내용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란, 창업·성장 등 기업 발전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교류 환경을 제공하는 창조경제의 랜드마크를 말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로는 인재가 소통·교류하는 미래형 도시공간을 조성하는데 있으며 앞서 다룬 행복주택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소통하는 유일호 장관



정책설명을 마치고 장관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요. 현장에 참석한 대학생, 어린이, 학부모, 판교 창조경제밸리 관계자를 비롯하여 SNS 이용자 등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답하는 자리였습니다. 한 대학생 참석자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최근 7포 세대(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내집마련, 희망, 꿈)가 이슈화 되고 있는데, 장관님께서는 청년 시절 고난과 역경을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이에 장관께서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 기념촬영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청년들과 관련된 취업, 주거, 창업 등 굵직한 국토교통부의 정책들을 장관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셨다는 점에서, 그리고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었다는 점에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을 생각하는 국민과 소통하는 국토교통부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9월 3일 (목)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의 2030 정책토크가 열렸습니다. 2030 정책토크는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면서 궁금했던 점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간담회가 정말 기대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및 대학생 기자단, 그리고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등 50여 분이 참석했던 정책토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단한 정책퀴즈로 장관님과의 정책토크가 시작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사업에 관한 5가지 질문에 대해 답을 아는 사람은 “국토!”라고 외치며 손을 번쩍 들어 답을 말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답을 하셨고 상품으로 문화상품권도 받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유일호 장관님께서 직접 국토교통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 강연 중이신 유일호 장관님                         행복주택 사업 설명


장관님께서 가장 자세히 설명해주신 사업은 행복주택이었습니다. 요즘에는 청년들의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3포 세대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결국 이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은 일자리와 주택을 많이 지원해 주는 것인데, 국토교통부가 하는 역할이 청년과 서민,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하는 것이기에 국토교통부가 행복주택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 시세보다 더 저렴한 행복주택을 2017년까지 14만 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행복주택 입주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생: 1. 행복주택 인근 대학에 재학 중   2. 미혼 무주택자

사회 초년생: 1. 행복주택 인근 직장 재직  2. 취업 5년 이내의 미혼 무주택자


행복주택은 대학생들에게는 월세 부담을 덜어주고,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출퇴근 시간을 반으로 줄여 주는 좋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중산층이 장기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 혁신 방안이라는 것에 의미를 두면 되겠습니다.


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하고 있는 노력에 대해서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현재 국토교통부는 해외 건설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소 건설업체가 청년 인력을 채용하여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1년간 현장훈련 비용을 지원해 줍니다.

   -해외 건설 엔지니어링 특성화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물류 분야 일자리도 창출하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물류” 하면 “고된 일자리” 라는 인식이 강해 일자리 선호가

    낮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무인배송, 사물 인터넷 등 신기술과의 융복합이

    진행되면서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3. 항공 분야 일자리 창출도 전망되고 있습니다.

   -울진공항을 개조한 비행교육훈련원을 통해 조종사를 양성하고, 1인당 

      900만원까지 교육비를 지원해 줍니다.

   -엔진 수리, 부품 수리, 품질 보증 등의 분야에서 기초 인력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이렇게 강연이 모두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께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질문하는 모습                      ▲ 질문에 답해주시는 모습


주택 분야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나왔습니다.


Q. 행복주택 물량을 더 확대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A. 2017년까지 전국에 14만 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Q. 대학생이 아닌 대학원생은 행복주택에 주거하지 못하나요?

A. 그 문제에 대해 연말까지는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관한 질문입니다.


Q. 물류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첨단 산업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A. 드론(무인로봇)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드론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규정과 기술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Q. 해외 건설 분야에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어떤 노력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A. 우리나라가 해외 건설 분야에서 일본이나 중국보다 뒤처지는 이유는 금융이 그만큼 뒷받침 해주지 못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 은행 자금으로 해외 건설을 하고 그 후 이윤을 창출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장관님께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정말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관님께 싸인도 받고, 단체사진을 찍은 후 행사가 끝났습니다.



오늘 정책 토크에서 유익한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감사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는 더 많은 어린이 기자단 기자 분들이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단체사진                             ▲ 어린이 기자 분들과 찍은 사진


  

                         ▲ 장관님께 받은 싸인                   ▲ 인상 깊었던 문구













Posted by 국토교통부


설레는 마음으로 대전에서 경기도 성남시까지 “2030 정책토크”가 개최되는 판교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1)에 다녀왔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한 단체 사진



1)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란? <출처 : 경기 창조혁신센터 홈페이지> 

17개 혁신 센터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투자자들을 각 지역 혁신 센터에 연결하는 『글로벌 창업의 Hub』로 조성되었으며, 판교에 조성된 IT·SW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기술 분야와 게임 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부터 출시까지 원스톱 지원으로 글로벌 HIT 게임 벤처을 육성하고, 핀 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핀 테크 스타트업 및 기술벤처를 육성하며, IoT 분야 혁신기업 육성 및 안전, 헬스케어 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차세대 이동통신 활성화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랩 및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하고 있다.



체험 학습서를 내고 참석한 행사라 일찍 도착하여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둘러보았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앞에서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에는 많은 벤처회사들이 들어와 있다고 하였습니다. 일반인에게 관람이 가능한 곳에서 관람을 하였는데 오른쪽 사진의 경우 공모를 통해 입주하였는데 테이블 하나당 주인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내부



건물 내부를 살펴본 위 구내식당에서 4,000원을 내고 식사를 하였습니다. 경치가 매우 좋았는데 창가 자리가 상당히 더웠습니다.

         

      

▲ 경치 좋은 식당 외부 풍경과 점심 정식


점심 식사를 하고 행사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행사 전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빠 보이셨습니다.

     

      

▲ 행사장 입구와 행사 준비하는 상황

     

      

 ▲ 유일호 장관님 대기실과 장관님이 발표하실 자리


행사 준비하는데 참석하는 사람들이 와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2030 토크 참석자들은 국토부 어린이 기자 3명 외에 국토교통부 SNS를 통해 모집한 사람들과 대통령 청년위원회, 대학생 기자단이 참석하였는데 대학생들이 가장 많아 보였습니다.


사회자가 토크 시작 전에 재미있는 토크 진행을 위해 퀴즈를 냈습니다. 여기서 잠깐, 같이 참여한 심규리 기자가 맞춰 상품권을 받은 퀴즈 하나 내겠습니다.


Q 판교 창조경제 밸리 계획의 조성 사업 계획의 주요 내용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① 기업 성장 지원센터                                  ② 벤처 캠퍼스

  ③ 글로벌 네트워크 산학연 협력 공간 조성             ④ 디즈니랜드

※ 정답  


간단히 퀴즈를 풀고 유일호 장관님께서 발표를 위해 단상으로 나오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대학에서 교수를 하셨다가 정치를 하게 되었고 국토부 장관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유일호 장관님은 “가을날”이라는 시를 먼저 읊으셨습니다.


<가을날>

라이너 릴케 

주여, 때가 왔습니다. 지난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당신의 그림자를 해시계 위에 얹으시고, 들녘에 바람을 풀어 놓어 주소서.

마지막 과일들이 무르익도록 명해주시서.  

이틀만 더 남국의 날을 베푸시어

과일들의 완성을 재촉하시고, 독한 포도주에는 마지막 단맛이 스미게 하소서. 

지금 집이 없는 사람은 이제 집을 짓지 않습니다.

지금 혼자인 사람은 그렇게 오래남아 깨어서 책을 읽고, 긴 편지를 쓸 것이며 

낙엽이 흩날리는 날에는 가로수들 사이로 이리저리 불안스레 헤맬 것입니다. 


'가을날' 시를 읊고 나서 정부의 역할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정부는 국민의 행복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으며, 직접 PPT를 발표하신 장관님은 크게 3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2) 행복주택이란? <출처 :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블로그>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사다리! 젊은이들의 주거 희망 디딤돌로 직장이나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


장관님의 발표가 끝나고 질문과 토크를 위해 장관님께서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의 PPT 발표 장면과 토크를 위해 앉으신 모습



장관님께 많은 질문과 답변이 있었습니다.  

대학생 오빠는 대학이 집에서 멀어서 다니는데 하루에 꼬박 4시간이 걸리지만 학교 기숙사를 이용할 수 없어 집에서 다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장관님께서 행복 주택을 많이 늘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항공 물류를 전공하는 언니는 '물류' 하면 택배를 생각하게 되고 많이 힘든 직업인데 좀 더 나은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 질문하였습니다. 장관님께서는 IT와 함께 하는 물류가 되게 하여 많은 대학생들이 공부하여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멀리 쿠웨이트에서 오신 분은 해외 건설을 할 때 이미 인정받은 우리나라의 좋은 건설 기술로 해외에서 많이 활동하면 좋은데 국가적인 지원이 있어 많은 청년들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경기 창조경제밸리에서 일을 하고 있으신 분은 가까이에 살 수 있는 집이 없어 불편하다고 하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판교 경제밸리 조성에 살 수 있는 집을 지을 예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 안송주 기자는 장관님이 현재 나의 롤모델이신데 장관님은 초등학교 때 롤모델이나 멘토가 있었는지 질문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롤모델, 멘토에 대해 생각을 하지는 않고 책에서 읽은 위인인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 등이 롤모델이고 멘토라 생각했던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장관님께서 정말 내가 롤모델이냐 하셔서 그렇다고 말씀드렸으며 사회자가 왜 롤모델로 결정했는지 물어보셔서 원래는 환경에 관심이 많아 환경부 장관이 되고 싶었는데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때 장관님을 가까이 뵙고 국토부 장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지금 롤모델로 정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장관님 사랑합니다.”라고 크게 말씀드렸더니 장관님께서도 “저도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해주셨습니다.

    

      

▲ 안송주 기자의 질문 모습과 유일호 국토부장관님과 함께 한 컷



모든 행사가 끝나고 기자 발대식 때 받지 못한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 장관님께 받은 사인



같이 참여한 심규리 기자, 최서윤 기자 반가웠습니다. 알아듣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일이니 다음에는 많은 어린이 기자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일호 장관님 파이팅!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