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찬 정보들과 깨알같은 그림! 좋아요!

    2015.06.19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우와~그림으로~좋네요^^

    2015.06.19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3. 킬러비

    그림으로 한눈에 팍~~이네요..

    2015.06.19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4. 킬러비

    그림으로 한눈에 팍~~이네요..

    2015.06.19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우와 이런 귀여운 그림이...ㅎㅎ
    모두가 드론에 대한 법률을 잘 기억해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6.19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

    그림이 정말 귀여운 기사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2015.06.19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7. sysea47

    저희 학교 남자 아이들도 드론에 아주 관심이 많던데, 드론이 이런 교통수단이었군요~!

    2015.07.03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8. sysea47

    저희 학교 남자 아이들도 드론에 아주 관심이 많던데, 드론이 이런 교통수단이었군요~!

    2015.07.03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람

    잘 읽고갑니다.

    2015.07.07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따뜻한사람

    신호등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앨리스심

    재미있네 표현했네요.
    제 동생도 드론 집에서 매일 날리는데...
    잘 부셔져서..
    정말 미래에는 좋은 교통수단일 될 것 같아요.

    2015.07.26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12. 꾸웩 / 투두두두두두


    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2015.07.28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전 지하철로 현충원역 가기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가기로 했다. 현충원으로 가는 길을 확인하기 위해 대전 지하철의 노선 및 운임 안내도를 보았다. 승차권 발매기를 통해 현충원으로 가는 일회용 승차권을 발매 받았다. 만 6세에서 만 13세 미만 어린이는 반값 할인이 되어 650원의 비용으로 지하철을 탈 수 있었다. 지하철을 탑승한 후 약 20여분만에 현충원역에 도착하였다. 



  

                ▲ 대전 지하철 노선 및 운임안내표                                ▲ 현충원역 도착



■ 현충원 셔틀버스로 국립대전현충원 가기


현충원역에 도착해 보니 현충원 참배객을 위한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었다. 셔틀버스인 ‘보훈 모시미’가 30분에 한 대씩 운영되고 있어 편리하게 현충원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특별히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라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셔틀버스 정류장                                          ▲ 셔틀버스 보훈 모시미



■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순국선열께 참배하기


드디어 국립대전현충원에 도착했다. 현충원에 들어서니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 조형물이 나를 반겨 주었다. 무궁화의 꽃말은 ‘일편단심’과 ‘끈기’라고 한다. 순국선열들의 나라를 향한 일편단심과 정성어린 마음이 느껴졌다. 현충원의 안으로 들어가 보니 향을 피우고 참배를 드리는 현충탑이 있었다. 


이 탑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경건한 마음이 들었다. 현충탑 제단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었다.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현충탑으로 올라가 향을 피우고 참배를 하니 왠지 모를 눈물이 글썽여졌다.  



  

                         ▲ 국립대전현충원                                               ▲ 현충탑 참배

 


마지막으로, 6.25전쟁 당시 휴전 3일 전 전사하신 큰할아버지(대한민국 육군 대위)의 묘를 찾아 묵념을 하였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께 감사하는 마음과 더욱 행복한 대한민국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을향기

    좋은경험하셨네요~

    2015.06.19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2. soo

    6월에 가봐야 할 곳 중에 한곳이네요...

    2015.06.19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호국보훈의 달인 만큼 방문하는데 의미가 깊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4. 호국보훈의 달. 의미 깊은 내용이었습니다.

    2015.06.1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현충일이 있는 6월`좋은경험하셨네요~

    2015.06.19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6. 킬러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2015.06.19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7. !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2015.06.19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나라를 사랑하는 어린이 기자 멋지네요!!ㅎㅎ
    꼭 조국을 지키는 멋진 기자가 되어주세요!!

    2015.06.19 22:27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뜻깊은 하루를 보내셨네요 !

    2015.06.19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10. sysea47

    현충원 가는 길에 대해 정말 자세히 쓰셨네요.
    뜻깊은 시간 보내신 것 같습니다.

    2015.07.03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읽었습니다

    2015.07.07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별빛페넥여우

    잘 읽었습니다~

    2015.07.09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13. 따뜻한사람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앨리스심

    저도 증조할아버지가 계셔서 종종 가는데...
    대중교통은 한번도 이용해 보질 않았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6 18:1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희 할아버지가 현충원에 계시는데 이번에 못갔네요 ㅠ
    언제 갈까요..

    잘 읽었습니다

    2015.07.28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대학생 기자, 어린이 기자, 학부모 등 전국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하였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다양한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될 수 있어 경쟁도 치열했다고 한다.


참석한 기자단 전체 대표 대학생과 어린이는 국토부 기자로서의 각오를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하고 위촉장을 받았다.


그리고 올 한 해 동안 기자로서 각자의 계획과 포부를 적은 포스트잇을 붙이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었다. 유일호 국토부 장관님은 연설을 통해 국토부의 정책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멋진 꿈을 가지고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을향기

    홧팅!

    2015.06.19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지현

    만화로 표현한게 참신하네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2015.06.19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 만화가 재밌어요!!

    2015.06.1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잘 봤습니다.^^

    2015.06.19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5. 킬러비

    재미있어요...ㅎㅎ

    2015.06.19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6. !

    그림 잘 그리셨어요

    2015.06.19 20:57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8. sysea47

    경쟁이 치열했던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뽑히셨군요! 앞으로 멋진 기사 기대할게요~

    2015.07.03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람

    잘읽었습니다.

    2015.07.07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따뜻한사람

    재미있는 만화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을 받고 싶죠 ㅋㅋ
    잘 읽었습니다

    2015.07.28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얼마 전 뉴욕 여행을 할 기회가 있었어요.

그곳에서 악명 뉴욕 지하철을 타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 지하철을 탈 때마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비교를 하게 되는데요. 정말 지하철만큼은 우리나라 지하철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한 번 뿌듯한 마음으로 서울 지하철을 타게 되었는데요, 이번엔 평소와는 다르게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못 느꼈던 지하철 이용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또 한 번 서울 지하철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선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안내표입니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건데 이번에 보니 지하철 문에 이렇게 점자 안내표가 있더라고요,


두 번째로 지하철 안의 모니터입니다.





이렇게 얇은 모니터가 있어 각종 광고와 지하철역 안내를 해줘 이용객이 지루하지 않고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출발역 안내판입니다.

기다리면서 과연 열차는 언제쯤 올까 궁금해 하는데요, 우리 지하철역에는 이렇게 지하철 그림이 역마다 움직이는 걸 보여주어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네 번째로는 안전 문 입니다.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본 적 없어 더 고마운 안전문. 사실 지하철이 들어올 때는 위험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안전 문이 있어 안심되었습니다.





다음은 무빙워크입니다. 긴 역 힘들이지 않고 이동할 수 있어 좋은 무빙워크와 곳곳에 설치된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우리나라 지하철역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자전거를 가지고 이동할 수 있도록 계단에 만든 자전거 길, 장애인 편의시설 등 서울 지하철에는 이용자를 위한 시설이 많았습니다. 여름엔 에어컨이 겨울엔 히터가 나오고 지하철 화장실도 언제나 깔끔한 상태로 온 시민에게 개방되고 있는 우리 지하철! 세계 제일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을향기

    아니요~이건 몰랐어요!

    2015.06.19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2. soo

    새로운 정보네요..
    우리 지하철 세계 최고 인정~~^^

    2015.06.19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우리나라 지하철은 참 편리한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세세한 포인트를 집어내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2015.06.1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무빙워크는 몰랐는데~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6. 킬러비

    오~처음 알았네요..ㅎㅎ

    2015.06.19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7. !

    제가 몰랐던 내용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2015.06.19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다른나라에 가봐도 우리나라 지하철의 시설이 가장 좋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6.19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우리나라 지하철이 최고죠 ! ㅎㅎ

    2015.06.19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sysea47

    우리나라 지하철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많은 줄은 처음 알았네요~

    2015.07.03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람

    우리나라 지하철 깨끗하고 좋아요

    2015.07.07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따뜻한사람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앨리스심

    우와! 우리나라 지하철 정말 최고인거 같아요.

    2015.07.26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 최고!

    2015.07.28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리나가 한국지하철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많은 줄은 처음 알았네요~

    2015.10.10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저는 이번 발대식에 참가하려고 예매까지 다 해놓은 상태였는데, 6학년 졸업반이라 그 날 졸업사진 촬영이 있어서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기사를 바꾸려고 하니 고민이 되었답니다.


그러던 중에 제가 사는 주변에 아주 좋은 곳이 있어서 소개도 할 겸 저도 주말에 즐거운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이용한 교통기관은 바로 자전거입니다. 사실 자전거도 교통수단에 속하는지도 헛갈렸는데 알고 보니 자전거도 포함된답니다.


제가 사는 곳은 광주에서도 첨단지구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예전에 드넓은 빈 땅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아파트 주변으로 영산강 물줄기가 흐르는 하천이 멋있게 생기고 그 옆으로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겨났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 옆은 제방시설이 되어 있어 홍수방지시설이므로 차량은 서행하도록 표지판이 되어있네요. 



 


저는 평소에는 주로 버스나 승용차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자전거 타기도 무척 좋아하지만, 시간이 없어 평소에는 많이 탈 수가 없었는데 집 근처에 이런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겨서 자전거를 마음껏 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컸답니다. 더욱이 국토교통부 기자가 되고 보니 더욱 관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날씨도 좋고 취재도 할 겸 자전거를 타고 하천 주변으로 나갔답니다. 곳곳에 쉼터가 마련되어 있고 자전거를 타고 광주지역을 갈 수 있는 지도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주변에는 수변 생태공원이 마련되어 있어서 멸종위기에 있는 다양한 영산강 생물 친구들을 볼 수 있게 해설이 잘 되어있었고, 자전거 교육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초보자들이 연습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야구장, 음수대, 화장실이 잘 마련되어 있고 주말이라서 그런지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많은 사람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더욱이 요즘처럼 지구 온난화, 환경오염이 문제가 되는 때에는 자동차보다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 이런 자전거전용도로가 있어서 도시에 사는 많은 사람에게 매연 없이 자연을 이용하고 자연에서 맑은 공기와 건강한 체력도 얻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의 멋진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시설을 만드는 것도 국토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니 제가 국토부의 기자인 것이 자랑스럽고 자부심도 느껴집니다. 더 많은 자전거 전용도로들이 생겨나서 도심 곳곳이  건강한 녹색 지대가 되고 친환경 청정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지현

    자전거 이용은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것 같아요 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5.06.19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자전거 이용을 잘 해야겠어요~

    2015.06.19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3. soo

    자전거 도로가 요즘 너무 잘 되어 있어..
    어디서나 쉽게 찾아갈수 있는것 같아요...

    2015.06.19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 동네도 낙동강 자전거길이 있는데 좋아요!!

    2015.06.19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6. 킬러비

    자전거는 정말 여러모로 좋은거 같아요..

    2015.06.19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7. !

    저도 한번 가고 싶어요!

    2015.06.19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라이딩을 좋아하는 어린이 기자군요!!ㅎㅎ
    앞으로도 자전거를 통해 우리 국토에 대한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2015.06.19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자전거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데 영산강 자전거길도 꼭 가보고싶어요~

    2015.06.19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sysea47

    제가 즐겨 보던 만화책 중 "영산강 아이들"이라는 만화책 시리즈가 있는데, 영산강 옆에 자전거 도로가 있다니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5.07.03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람

    잘 읽었습니다.

    2015.07.07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따뜻한사람

    저도 자전거길을 이용하고 싶은데 아직은 어려서 이용하기가 좀 그렇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자전거길 계획은 했는데 바빠서 못하고 있네요 ㅠㅠ
    잘 읽었습니다

    2015.07.28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경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보통은 경주까지 5시간 정도면 도착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연휴여서 사람들이 자동차로 많이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부산까지 7시간 이상 걸린다고 tv에 나오는 것을 보고 역시 기차가 빠르고 편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광명역에서 KTX로 신경주역까지 2시간 30분이 걸려 도착하였습니다. 막히는 차 속에서 힘들 필요도 없었고 멀미를 할 일도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신속하고 빠른 KTX~





우리 가족은 신경주역에서 숙소까지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신경주역은 역 바로 앞에 유명한 숙소로 바로 가는 대형버스가 줄 서 있었고 시티투어 버스도 대기 하고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하기 편리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일반버스는 서울과 달랐습니다. 서울에서는 버스의 전체 노선도와 지금 몇 번의 버스가 어디쯤 와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18분 간격이라는 버스는 실제로는 배차간격이 길었습니다. 그리고 버스 노선도가 상세하게 나와 있는 게 아니어서 목적지에 가는지 기사님께 물어봐야 했습니다. 


그래도 작년부터 교통카드로 버스를 탈 수 있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경주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관광지입니다. 그런데 버스 정류장 이름이 전부 한국어였습니다. 경주를 찾는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로 표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주여행은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편리하고 좋은 점이 더 많았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대중교통으로 가자고 추천할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박철완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지현

    역명 영어표기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서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5.06.19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3. soo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 중에 하나..
    유네스코가 인정한 관광지가 많은만큼 영어표기의 꼭 필요한것 같아요

    2015.06.19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4. KTX는 빠르고 편리합니다!

    2015.06.19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잘 읽었습니다. 제대로된 영어표기는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2015.06.19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6. 킬러비

    좋은 기사네요..

    2015.06.19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7. !

    KTX, 다시 타고 싶네요!

    2015.06.19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경주시내 구경하는 것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KTX 덕에 서울에서 가는 시간은 확실히 줄어들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2015.06.19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역시 KTX! 저도 KTX타고 여행가고 싶네요 ~

    2015.06.19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10. sysea47

    정말로 경주는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관광지인만큼 여러 가지 언어로 표기해 놓으면 좋을 것 같네요.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까지 써 놓으면 더 여러 나라 사람들이 알아보기 쉬울 것 같습니다.

    2015.07.03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람

    잘 읽었습니다.

    2015.07.07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따뜻한사람

    매번 자가용만 이용해서 경주를 다녀왔는데 색다른 여행이었을 것 같아요
    다음에 경주 갈때는 저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봐야겠어요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행지 : 대만 타이페이
  • 기간 : 2015.4.30 ~ 2015.5.5 (5박6일)
  • 콘셉트 : 부모님과 함께간 가족여행
  • 콘셉트 : 부모님과 함께간 가족여행


부모님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대만으로 여행을 갔다. 대만의 5월 날씨는 우리나라 초여름 같은 날씨였는데, 비가 자주 오는 편이며, 강수량은 적었다.


대만으로 갈 때는 원래 우리나라 표준시각으로는 2시간 30분이 걸리나 조금 더 일찍 도착했으니, 2시간 5분이 걸렸다. 대만에 도착한 후, 버스도 타고 지하철도 타서 호텔에 도착했다.


첫째, 대만의 버스는 1층 버스, 2층 버스도 있었지만, 대부분 1층 버스가 많았다.


또 버스 안의 좌석도 넓어서 키가 큰 아빠가 앉아도 편했다. 그리고 대만 버스에는 짐칸도 있었는데, 짐칸이 아주 넓어서 커다란 여행용 가방을 보관하기가 편리하였고, 승객이 하차할 때에는, 기사님이 직접 짐을 챙겨주는 친절함도 있었다. 또 버스요금도 저렴하고, 선지급제가가 아닌, 후지급제인 버스도 있었는데 이 점이 정말 신기했다.


둘째, 대만의 지하철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많았는데, 특이했던 점은 좌석의 구조가 일직선인 우리나라와 달리, 대만은 2인용 좌석으로, 알록달록 예쁘고, 아기자기했다. 또 타고 내릴 때, 줄 서는 방향이 편하게 되어있어 이용하기에도 편리했다.


셋째, 대만사람들은 어디를 가든 대부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데, 거의 2명씩 타고, 안전모를 꼭 썼다. 기억으로는 자동차보다 오토바이를 더 많이 보았을 정도로 오토바이가 많았고, 폭주할 정도로 달리지 않고 적당한 속도로 달리고 신호도 잘 지켰다.


대만의 교통은 꽤 편리하고 안전한 것 같았고 사람들도 느긋했던 것 같아 보기에도 좋았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지현

    대만의 다양한 교통수단에 대해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부럽습니다~

    2015.06.19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대만을 가봐서 유심히 읽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철도 교통이 잘 이루어져있죠. 아무튼 잘 읽었습니자

    2015.06.19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저도 부럽습니다.~

    2015.06.19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5. 킬러비

    저도 대만에 가보고 싶네요..

    2015.06.19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6. !

    한번 대만에 가보고 싶어요

    2015.06.19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오 어린이 특파원의 대만여행기 잘 읽었습니다!!ㅎㅎ

    2015.06.19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

    대만에 꼭 가보고싶었는데 기사를 통해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요 !

    2015.06.19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람

    저도 대만에 가보고 싶네요

    2015.07.07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따뜻한사람

    대만 저도 가고 싶네요.
    기사 잘 읽었어요

    2015.07.24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용인 에버라인. 경전철은 평소 우리가 많이 접해보지 못하던 교통수단이다.

2013년 4월 26일에 개통하여서 지금까지 운행되고 있는 용인 에버라인은 경전철이라고도 부르며, 한 칸만 운행된다. 한 칸만 운행되어 한 번에 많은 사람들이 탑승하지는 못하지만, 용인 내에서만 운행되어서 역과 역 사이의 거리가 짧고 짧으면 4분, 길어도 10분 간격으로 열차가 오기 때문에 그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 정거장으로 들어오는 에버라인 열차                       ▲ 정거장에 서 있던 열차와 함께


 

                 ▲ 기흥역(백남준 아트센터)                                       ▲ 승차권 발매기



지하에서 운행되는 지하철과는 달리, 에버라인은 지상에서 운행된다. 용인 에버라인은 무인 방식으로 운행되고 있고, 용인의 문화 관광 자원으로도 연계할 수 있어서 최첨단 교통수단이다.   


기흥역(백남준 아트센터)에서부터 전대, 에버랜드역까지 운행하고 있다. 기흥역과 전대, 에버랜드역 포함 15개 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점부터 종점까지 가는 데에는 약 30분이 걸린다.


2015년 5월 23일, 기흥역(백남준 아트센터)에서 에버라인을 타고 전대, 에버랜드역까지 가 보았다. 이용하는 손님이 매우 적을 줄 알았는데 이용객은 예상 외로 많았다. 시작역과 종착역을 제외한 13개의 역에서는 이용객 수의 차이가 크지 않았지만, 시작역과 종착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렸다. 


전대, 에버랜드역에서 내리면 에버랜드 5번 주차장에서 바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 에버랜드에 가려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것 같다. 



 

         ▲ 경전철을 기다리는 이용객들                             ▲ 운행 중인 열차



에버라인의 에버는 `영원한‘을, 라인은 `철도’를 의미한다고 한다. 해석하자면 영원한 철도인 셈이다.  각 역마다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다른 교통수단이 연결된다면, 에버라인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는 더 늘어날 것이다. 에버라인, 영원한 철도인 만큼 더 활발히 운행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지현

    에버라인은 처음 들어봐요! 타보고 싶네요~

    2015.06.19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에버라인 좋아요!

    2015.06.19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오 에버랜드갈때 편하겠군요! 환상의 나라~

    2015.06.19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좋은 정보네요~

    2015.06.19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5. 킬러비

    오,...좋은 정보였어요..

    2015.06.19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6. !

    몰랐던 사실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2015.06.19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모양이 참 예쁘네요!!ㅎㅎㅎ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6.19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

    에버랜드 갈 때 타봤는데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2015.06.19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뜻한사람

    에버랜드 갈때 저도 탔어요.
    쾌적하고 편하게 잘 다녀왔었는데 기사를 보니 다시 한번 더 이용하고 싶네요

    2015.07.24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5월 11일 월요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 ‘유일호’ 장관님까지 오시는 설레는 발대식인 만큼 대강당에는 기자들이 많았다. 나에게는 처음인 기자단 발대식이라 두근두근 떨리는 순간!!! 발대식은 마치 한 편의 만화 같았다. 


문 입구 로비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기자단을 위해 과자와 빵, 음료수 등 간식을 나눠 주었다. 또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3기’라고 쓰여 있는 멋진 모자와 명함도 나눠 주었다. 로비에는 두 캐릭터 토토, 통통이와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도 있었다.


    

                ▲ 대강당 문 앞에서                             ▲ 토토, 통통이와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된 1부!!!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도 보고 해외기자단 응원 영상도 보았다. 멀리서 우리 기자단을 응원해 주는 영상을 보니, 지금보다 기자로서의 활동을 더 힘차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다음으로는 기자단 선서식이 있었다. 대학생 기자단 대표로는 남진희 언니와 차성민 오빠가 뽑혔고, 어린이 기자단 대표로는 김한결 기자와 이서희 기자가 뽑혔다. 네 명의 기자들이 선서하는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모든 기자들을 대표로 장관님 앞에서 선서문을 낭독하는 것이 부러웠고, 또 한편으로는 부끄럽지 않게 선서문을 낭독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다. 


문득 무대 밑을 보니 선서식을 촬영하려고 하는 많은 카메라가 자리 잡고 있었다. 카메라들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앉아 있는 좌석으로도 카메라를 돌려 사진을 찍었다. 카메라가 내 쪽으로 비치자 자연스럽게 나만의 포즈를 취하게 되었다.

 

힘찬 선서식이 끝나고는 장관님의 인사 말씀이 있었다. 장관님은 모든 기자에게 힘이 절로 나는 격려의 말씀과 앞으로 국토교통부를 잘 홍보해 달라고 부탁하셨다. 그 말을 들으니 책임감이 느껴졌고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네 명의 기자가 대표로 선서하는 모습                        ▲ 인사 말씀을 하시는 장관님



장관님의 인사 말씀이 끝나고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장관님과의 퍼포먼스가 시작되었다. 이 퍼포먼스는 선생님께서 나누어 주신 포스트잇 2장에 자신의 다짐과 장래희망을 적어 ‘3기 파이팅!♡’이라는 글자에 붙여서 글자를 완성하는 것이다. 나에게는 나의 꿈을 되돌아보고 알찬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기자단이 만든 글자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 앞에 서 있으니 마치 내가 모델이라도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 퍼포먼스를 끝내고 다 함께                                   ▲ 3기 기자단 파이팅!!!

 

즐거운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1부가 끝났다. 장관님의 말씀 때문인지 많은 아이들이 장관님에게 사인을 받고 싶어서 줄을 섰다. 



 

            ▲ 장관님께 사인을 받으려는 기자들                                     ▲ 무대 위의 나



2부에는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을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설명 해 주셨다. 국토교통부가 단순히 교통에 대해서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고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졌다.



 

             ▲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사무관님                                   ▲ 국토교통부 소개



그다음은 모든 기자들에게 중요한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 모든 기자들에게 중요하고 완벽한 기사를 위해서는 꼭 들어야 하는 부분이기에 설명을 듣는 내내 기자들의 눈이 초롱초롱하게 빛났다.


비록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발대식을 통해 많은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고, 기자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확실하게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국토교통부 모든 3기 기자단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지현

    화이팅!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할게요~

    2015.06.19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화이팅!

    2015.06.19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첫걸음 응원합니다!

    2015.06.19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멋진 기자가 되시길...

    2015.06.19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5. 킬러비

    앞으로 기대할께요.

    2015.06.19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6. !

    저도 정부 세종청사에 가고 싶어요

    2015.06.19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8. 따뜻한사람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로 철도 및 물류산업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철도전시회인 ‘부산 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이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21개국 161개 사의 선진 철도 차량 및 선로 구조물, 첨단 엔지니어링 관련 기업 등이 참가하여 국·내외 철도 물류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들에게도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2020년 철도 중심의 녹색 교통체계로 전환’이라는 장대한 계획에 맞춰 미래의 기술력과 현재 철도산업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한국철도시설공단(KR)의 부스가  많은 참여자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 건설, 관리뿐만 아니라 우수한 국내 철도시스템을 해외에 소개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는 준정부기관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속 철도망의 고속화 및 안전화, 그리고 국민의 교통편익 증진을 어떻게 도모할 것인가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부스에 녹여내고 있었습니다.





이를 통한 선진 철도시스템으로, 전국이 90분대의 생활권이 된다고 합니다. 이 기술의 발전 양상을 4D 체험관과 행동인식 미디어 등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하여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많은 국내 기업들은 전시장에서 자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였습니다. 해외에 수주하는 무인 운전 열차, 미래의 대중 교통수단 등 우리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전장품들을 보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특히, 전동차, 고속전철, 경전철 등 다양한 차종의 철도차량을  공급하고, 우수한 자사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내 한 기업의 부스에 많은 바이어 및 관계자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룬 것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한 기업 관계자는 “현재 35개국에 4만 대 이상의 기차를 공급하며 국내 기술력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어요. 특히, 유럽, 인도 등 해외에 전진기지를 세워 무인 운전 시스템을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와 브라질 상파울루에도 이 기술력을 전파하려 하고 있습니다.”라며 활약상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실제로 핵심 전장품을 독자기술로 국산화한 열차 종합제어관리장치, 견인전동기, 추진 제어장치 등 다양한 전장품들이 부스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개통 30주년을 맞은 부산교통공사도 이번 전시에 참여하여 부산시민들에게 부산 도시철도의 역사 및 연구 분야에 대해 알 수 있는 체험부스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3호선 운전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운전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1985년, 17개 역 개통을 시작으로 이제는 108개 역 107.8km의 운행 거리를 자랑하는 부산교통공사는 이번 산업전을 통해 제동시스템 감지장치, 스마트 조도 제어 시스템, 환경모니터링 시스템 등 신기술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자립기반 역량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첨단 연구시험장비와 신기술 개발을 통해 교통기술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있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역시 부스를 마련하여, 스마트 열차분리결합 기술 및 열차 위치정보 송신 시스템, 그리고 열차진로제어 시스템을 소개하였습니다. 이강미 신임연구원은 “열차제어시스템 운영기술로 지상 기지국에서 받은 무선 정보를 무인 자동 시스템이 해석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이 가능합니다.”라며 선진 시스템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21개국에서 참여한 다양한 선진 철도 물류 시스템 안내 부스와 국내 유수 기업의 참여 부스가 참여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700여 곳의 부스는 경량전철용 E&M 설비와 검수설비, 차량과의 충돌 안전성을 위한 승강장 안전발판 시스템, 쾌적한 열차 환경을 만들어주는 대형 무접촉 세차시스템 등 우수한 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시스템이 되어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201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 산업전’은 다양한 철도 기술력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첨단 철도문화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해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또한, 'Railog Korea 2015' 부스에서 열린 코레일 명예 기자 김영재 님의 ‘아름다운 철도사진전’에서 전국 철도의 사시사철 아름다운 운행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감동적인 이벤트도 마련되어 이번 행사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최은희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으로서 활발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작성 내용도 참 알차고 좋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파이팅!! ^^

    2015.06.19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지현

    부산 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의 생생함이 느껴지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3. soo

    헹사의 볼거리
    기사의 볼거리 다양하고 좋습니다.^^

    2015.06.19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4. 행사의 주된 목적 그리고 기술 생생함 모두 다 담겨져있네요~

    2015.06.1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킬러비

    저도 너무 가보고 싶네요...

    2015.06.19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6. 은우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저도 가보고 싶네요^^

    2015.06.19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이렇게 멋진 우리나라 철도시스템이 머지않아 유라시아대륙을 횡단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5.06.19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기술역으로는 문제없어 보였답니다 감사합니다~

      2015.06.20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8. 씨앗

    유용한 정보와 다양한 볼거리가 많이 있네요 !
    생생한 현장 잘 보고 갑니다 !!

    2015.06.19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동현

    좋은 정보네요!!

    2015.06.20 02: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유진

    유익한 정보 잘 읽었습니다

    2015.07.03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2015.07.09 0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읽었습니다

    2015.07.30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13. 경몬

    유익한 기사네요~

    2015.09.10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네요!!

    2016.05.15 06:26 [ ADDR : EDIT/ DEL : REPLY ]


따뜻한 바람이 불던 봄날, 세종시 정부청사 주변에는 초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설렘으로 가득했던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2015년 5월 11일 월요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옆 대강당에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비롯한 대학생 기자 37명과 어린이 기자 86명, 학부모 136명 등이 제3기 기자단 발대식에 참가했습니다.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각지에서 발대식을 위해 모인 학생들은 서로의 첫 만남과 곧 시작될 기자단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으로 들어섰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 기자단 발대식 안내 패널


▲ 기자증 및 위촉장



국토교통부 옆 강당 주변에는 기자들을 안내하는 패널이 설치되어 그들을 환영해 주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기자단에게는 명함과 기자증, 위촉장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나는 국토교통부 학생 기자입니다.

- 1부 : 선서제창 및 위촉장 수여 - 



▲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 시청



본격적인 선서제창과 위촉장 수여가 있기 전, 간단하게 국토교통부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이로써 간단하게 국토교통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 대학생 해외 기자단 소개 영상시청



이어서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 기자단들의 소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저는 국내 기자단으로 활동하다 8월부터는 미국에서 해외기자단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덕분에 국내 기자단 여러분과도 소통할 수 있어 좋네요. 제가 국내와 해외 모든 정보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쁘며, 앞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선서제창 중인 대표 기자들의 모습


▲ 대표 기자들과 함께 선서제창을 하는 어린이 기자들



두 영상을 시청한 뒤, 본격적인 선서제창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대표 차성민, 남진희 기자의 선서제창을 통해 다른 대학생 기자들도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어린이 기자단의 선서문 낭독도 이어졌습니다. 김한결, 이서희 기자의 귀엽지만, 똑 부러진 목소리가 강당에 울려 퍼지자 다른 어린이 기자들도 손을 올리며 앞으로의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선서제창 이후에는 위촉장 수여가 진행되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말씀 



선서제창 및 위촉장 수여가 끝나고, 유일호 장관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젊고 어린 학생들 앞에서는 소통할 기회가 적어, 오늘 이런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기자단 여러분이 미래를 생각하며 열심히 기자단 활동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기자단 여러분의 현장체험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장관님을 실제로 뵙고 말씀을 들은 후, 기자단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더욱 견고히 다질 수 있었고, 자부심도 느꼈습니다. 또한, 기자단 활동에서 현장체험을 위주로 활동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함께하는 행사


▲ 기자단 단체 기념사진



1부의 마지막 행사로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함께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기자단으로서의 각오와 꿈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여 기자단 응원 문구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기자단이 함께, 그리고 기자단 별로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의 만남

- 김나현&김민재 남매 기자단 인터뷰 - 


2부가 시작되기 전, 잠시 쉬는 시간 동안 2명의 어린이 기자들을 취재했습니다.



▲ 김나현 어린이 기자(운정초 6학년, 좌) / 김민재 어린이 기자 (운정초 4학년, 우)



김나현 기자와 김민재 기자는 남매입니다. 이번 기자단에서 같이 활동할 생각을 하니 즐겁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시종일관 웃는 얼굴이었습니다. 두 기자와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Q. 기자단에 지원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김민재 어린이 기자 : 기사를 쓰고 취재하고 싶어서 지원했어요.


Q. 기자로서 활동하게 된 기분이 어떠신가요?

A. 김민재 어린이 기자 :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돼요!


Q. 꿈이 무엇인가요?

A. 김나현 어린이 기자 : 저는 꿈이 아나운서입니다. 기자단 활동이 제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Q. 앞으로 기자로서 어떻게 활동하고 싶으신가요?

A. 김나현 어린이 기자 : 제가 쓴 기사가 어린이 신문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활동할 거예요!


두 어린이 기자들의 당찬 각오를 들으니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보기

- 2부 :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및 기자단 활동 안내 - 



▲ 국토교통부 업무를 소개 중인 박창일 사무관님



2부의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에 대해 기자들이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직접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이라는 비전을 실천하는 부서로,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교통부로 시작, 이후 건설교통부, 국토해양부를 거쳐 2013년 정부조직개편을 통해 국토교통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대단히 많은 일을 하고 있으며, 저는 기자단으로서 그 이야기들을 모두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마스코트 통통, 토토와 사진을 찍는 기자



대한민국 국토의 모습을 형상화해서 머리 모양을 만든 토토(국토의 토, 국토를 의미)와 통통(교통의 통, 교통을 의미)은 이날 발대식에서 열심히 활약해 주었습니다. 



▲ 기자단들의 활동을 설명 중인 운영사무국 곽계영 선임



이어서 운영사무국의 곽계영 선임님께서 기자단의 소개와 활동에 대한 안내사항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기사작성 방법과 저작권에 관련한 교육을 받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와 국민의 소통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기자단 교육을 마지막으로 이날의 발대식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부세종청사를 떠나며……. 



▲ 정부세종청사 입구



약 2시간 동안의 발대식을 마친 후, 처음의 설렘은 기자단으로서의 책임감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앞으로 약 8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대한민국, 그리고 해외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국토, 교통 정보를 알리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국토교통부의 소식통이 되어 주세요

    2015.06.18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2. 생생한 느낌의 기사네요~~

    2015.06.18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3. Red Rowan

    발대식의 느낌이 느껴지네요!

    2015.06.19 08:18 [ ADDR : EDIT/ DEL : REPLY ]
  4. 발대식 현장의 여운이 쭈우우욱~

    2015.06.19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

    미디어 구성형식이 멋진 기사네요 !
    앞으로도 훌륭한 기사 기대합니다.

    2015.06.19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7. 김동현

    발대식 못참여해서 아쉬워요 ㅠ

    2015.06.20 02:47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한해동안 멋지고 유익한 기사들 기대하겠습니다

    2015.07.03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9. 활동 중인 많은 분들의 유익한 글을 기대합니다 :)

    2015.07.09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경몬

    벌써 3기의 활동도 무르익어가네요~

    2015.09.10 12:34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합격했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발대식 일정에 대해 안내받았습니다. 발대식 당일인 5월 11일, 소풍을 앞둔 것 마냥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올랐습니다. 한참을 달려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 도착했습니다. 길게 이어진 건물에 각 부처가 배치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대강당에 들어가기 전 국토교통부에서 준비한 센스 넘치는 기자단 관련 물품을 받으니 ‘정말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되었구나!’ 하고 실감이 났습니다. 


그리고 대강당 건물 안에 들어서자마자 기자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국토교통부 캐릭터인 ‘토토’와 ‘통통’이었습니다. 


요즘 캐릭터를 내세운 홍보가 주목받고 있는데, 국토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토토’와 교통의 이미지를 표현한 ‘통통’은 국토교통부의 이미지를 잘 드러낼 뿐만 아니라 눈을 뗄 수 없는 귀여움까지 보여주고 있으니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를 거두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국토교통부 캐릭터 토토와 통통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식과 기자단 선서식,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축사,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국토교통부 홍보영상과 국토교통부 해외 기자단이 보내 온 자신의 각오와 국내 기자단을 응원하는 내용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자주 만나기 어려울 해외 기자단들의 모습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해외 기자단 못지않게 국토교통부를 알리기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 후,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직접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에서는 차성민, 남진희 학생이 국토교통부 3기 대학생 기자단 대표로서 위촉장을 받고 선서를 낭독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선서



선서가 끝나고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장관님께서는 기사를 쓰는 데  너무 어려움을 갖지 말고 국토교통부 정책을 남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에 힘써 달라고 하셨습니다. 장관님의 말씀을 잘 새겨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국토교통부 관련 기사를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축사



발대식 1부의 마지막 순서로는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기자들이 자신의 꿈과 기자로서의 포부를 각각 적은 포스트잇을 들고 나와 ‘3기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각자의 꿈과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이 이 포스트잇들처럼 환하게 빛나길 바랍니다.



▲ 장관님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

 

발대식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알아야 할 점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국토교통부의 연혁과 현황, 주요 업무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때 설명해 주신 내용들은 9개월 동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알아야 할 것들이고, 잘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이 어떻게 기사를 써야 하는지, 기사를 작성할 때는 저작권과 관련해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등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비전과 목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은 앞으로 9개월 동안 같이 국토교통부를 알리기 위해 각지에서 활동하게 될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을 만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면접장에서 “국토교통부를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던 저의 다짐을 잊지 않고 계속 실천해 나가는 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3기 기자들 모두 파이팅!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기사 잘 쓰셨네요.

    2015.06.18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앞으로 기대할께요^^

    2015.06.18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3. Red Rowan

    3기 기자단, 모두 파이팅!

    2015.06.19 08:20 [ ADDR : EDIT/ DEL : REPLY ]
  4. 짝짝짝짝~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2015.06.19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

    기자단 발대식 소식 잘 보고 갑니다 !

    2015.06.19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7. 김동현

    3기 기자단 화이팅합시다!

    2015.06.20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8. 코코보

    생생한 발대식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5.06.30 06:19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유진

    좋은 기사들 많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15.07.03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2015.07.09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경몬

    국토부 기자단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네요~

    2015.09.10 12:34 [ ADDR : EDIT/ DEL : REPLY ]


▲ 국토교통부 장관, 기자단 단체사진



지난 5월 11일, 세종정부청사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관계자, 40여 명의 대학생기자단, 100여 명의 어린이 기자단, 학부모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선발된 기자단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간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들을 대학생, 어린이의 시선으로 국민들에게 정책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모인 자리인 만큼 기자단 모두 상기된 얼굴로 발대식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럼 뜨거웠던 발대식 현장 속 함께 하시죠!



▲ 국토교통부 마스코트 ‘토토’ ‘통통’이와 함께



버스에서 내려 발대식이 진행되는 강당으로 들어가자 국토교통부 마스코트 ‘토토’와 ‘통통’이가 기자단을 반겨주었습니다. 강당에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발대식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이미 도착해 있었고, 기자단은 각자의 명함과 위촉장, 기념품을 받고 강당으로 들어가 발대식 진행을 준비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홍보영상



국토교통부는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 행복주택 실현, 신도시 개발, 안정적인 주택 실현, 어디든지 안전하게 편리하게 가는 도로교통, 고속 철도망 확대, 건설 산업 부흥을 주요 정책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영상에는 국토교통부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시청해보니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삶에서 큰 영향력을 갖는 정부기관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글로벌 기자단 영상



홍보영상 시청 후엔 발대식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였지만, 영상을 통해서 국토교통부의 해외기자단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기자단은 우리나라에 없는 국토, 교통 정책들을 살펴보고 우리에게 전달하여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함께 자리하지 못해 매우 아쉬웠지만 같은 국토교통부의 기자단으로서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나중에 국내, 해외 기자단이 모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대학생 기자단 대표의 선서 모습



영상 시청 후에는, 대학생 기자단 대표 2명과 어린이 기자단 대표 2명이 장관님 앞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성실히 임무 수행을 하겠다는 선서를 하였습니다. 대표 기자의 선서를 따라 모두가 힘차게 ‘선서’를 외치며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앞으로의 활동에 굳은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여러분 모두 파이팅!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축사



선서식을 끝내고 장관님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께 축하 및 당부를 해주셨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국가 정책 일에 직접 참여해보고 주변사람에게 알려주면 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대해 좋은 기사를 많이 써주세요. 잘 부탁합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국토부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우리 모두 갖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참석한 모두가 국토부에 갖는 애정이 남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 마음이 하나로 모이는 뜻 깊은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꿈과 의지를 담은 포스트잇 퍼포먼스


▲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3기 파이팅!♥


▲ 꿈과 의지를 남기는 대학생 기자의 모습



1부 마지막 순서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 모인 사람들의 꿈과 의지를 적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국토교통부에서 자신만의 생각과 방식으로 활동할 생각에 풍부한 이야기 거리가 상상되어 가슴이 괜히 두근거렸습니다. 


저는 건축가를 장래희망으로 적고, 앞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활동을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의지를 포스트잇에 적었습니다. 포스트 에 남긴 모두의 꿈이 국토교통부의 활동을 통해 한 걸음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 활동을 위한 교육



1부 행사를 마친 뒤,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업무를 소개하고 기자단 활동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연혁, 비전과 목표, 조직 소개, 업무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기자 활동에서 기사 작성 시 유의할 점 등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국민들께 전달하는 내용인 만큼 꼼꼼한 기사작성이 필요한데 매우 유익한 교육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은 국토교통부에 애정을 갖는 사람들, 꿈을 가진 어린이와 대학생이 모인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기자단 생활의 시작에 마음가짐을 다시금 정립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의 활동에 꿈을 담아 성실하게 임하는 기자단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꿈과 희망의 국토교통부 3기 어린이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현장을 소개한 주재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멋진 기자가 되시길~

    2015.06.18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2. 발대식 멋지내요 앞으로 많은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8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대할께요~~

    2015.06.18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 기사 멋진 기자 되시길 바래요

    2015.06.19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동현

    저도 참석하고싶었는데 아쉽네요 .

    2015.06.20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모든이에게 즐겁고 유익한 기사들 작성해주세요

    2015.07.03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이야기가 들려올 수 있길 바라봅니다 :)

    2015.07.09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경몬

    좋은 기사가 많이 기재되길 바랍니다~

    2015.09.10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 국토교통부 3기 어린이• 대학생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기자단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행사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국외 거주, 개인적인 사정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 전인원이 참석하진 못했지만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 대학생기자, 이외 많은 관계자가 참석하였습니다.



▲ 발대식 장소인 대강당으로 향하는 어린이•대학생기자단


▲ 대강당에 들어서는 어린이•대학생기자단


▲ 국토교통부 MI

출처 :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USR/WPGE0201/m_91/DTL.jsp)  



발대식 현장에 앞서 국토교통부가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의 체계적인 개발과 보존, 교통물류체계 구축 등의 사무를 관장하는 우리나라 중앙행정기관으로서,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교통부로 시작되어, 2013년 정부 조직개편을 통해 국토해양부에서 현재의 국토교통부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토교통부가 현재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떠한 관련 정책들이 있는지, 국민에게 알리고자 어린이•대학생기자단을 선발했는데요. 어린이•대학생기자단단의 첫 공식 행사이자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대강당 로비에서 모든 사람의 이목을 끈 것은 바로 토토와 통통이였습니다. 

토토와 통통이는 각각 대한민국의 국토와 교통을 표현한 국토교통부의 대표 캐릭터인데요.


현장에서 많은 어린이•대학생기자단과 사진을 찍으며 행사의 분위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 토토와 통통, 대학생기자단과 함께



출석확인 후 기자들에게 주어진 또 다른 무언가가 어린이•대학생기자단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무언가는 바로, 앞으로 취재 및 기자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물품과 위촉장이었습니다. 명함, 활동복, 기자증 등이 들어 있었는데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명함과 위촉장은 기자들을 더욱 설레게 한 것 같습니다.


예행연습을 마친 후 14시경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발대식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제1부는 홍보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및 선서식, 국토교통부 장관 인사말, 퍼포먼스, 단체 사진촬영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어린이•대학생기자단에게 격려, 응원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현장에 가서 보고 느끼고 체험해 볼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발대식에 참여하지 못한 해외기자단은 영상을 통해 응원 메시지와 각오를 전하였으며, 선서식을 통해 다시 한 번 어린이•대학생기자단들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스트잇에 자신의 꿈과 각오를 적어 판에 하나하나 이어 붙여 ‘3기 파이팅’ 이라는 문구를 새기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단체 사진촬영을 끝으로 1부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해외 기자단 영상메시지 시청                                        ▲ 선서식


 

                     ▲ 유일호 장관의 인사말                                         ▲ 퍼포먼스


▲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단체사진

 

15시가 되고 2부가 진행되었습니다. 2부는 1부와는 다르게 PPT 교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연혁, 업무 등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과 기자로서 유의해야 할 점, 기사 작성요령을 배웠습니다. 기자는 대중들에게 공정하고 정확한 글을 전해야 하므로 어린이•대학생기자단에 있어 발대식 2부는 정말 중요한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 기사 작성요령 교육

 


이렇게 발대식 행사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많은 어린이•대학생기자단들이 한 명 한 명 인사하고 친해지기에는 굉장히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모여 행사에 참여한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던 것 같습니다. 


5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식으로 기자가 된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모두에게 열심히 활동할 것을 기대하며, 저 역시 국토교통부와 국민을 위해서 사실성, 객관성, 흥미를 도루 갖춘 기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국토, 교통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김윤호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앞으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8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2. 앞으로 멋진 기자가되세요

    2015.06.18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3. Red Rowan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6.19 08:19 [ ADDR : EDIT/ DEL : REPLY ]
  4. 앞으로의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9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

    생생한 발대식의 현장이 느껴지네요 !

    2015.06.19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7. 김동현

    기사 기대할게요!

    2015.06.20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멋진 발대식이었네요.
    좋은 기사들 기대하겠습니다

    2015.07.03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9. 앞으로의 기사를 기대합니다 :)

    2015.07.09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경몬

    3기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2015.09.10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5월 11일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세종시에선 수십 명의 대학생, 어린이들이 앞으로 시작될 기자단의 발대식을 하였습니다. 가까운 지역에서 온 기자들도 있었고 저 멀리 지방에서 기차 타고 버스 타고 온 기자들도 다 같이 참석하였습니다.



▲ 세종시 종합정부청사



발대식은 세종시 종합정부청사 국토교통부 건물 옆 대강당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37명, 어린이 기자단 86명, 학부모 136명 등이 참여했습니다. 


1부에서는 국토교통부 관련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영상을 보고나니 더욱 국토교통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시각적으로 인상 깊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이름이 바뀐 지 3년째이지만 국민들은 헷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국토교통부 관련 영상을 더 많이 제작하거나 지금 있는 영상을 조금 더 홍보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국토교통부 관련 영상 시청



영상 시청 후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 대표 각 2명씩 강단에 올라 선서를 하고 위촉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다 같이 손을 들며 선서를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위촉장 수여식


▲ 국토교통부 기자단 위촉장 



이후엔 유일호 국토부 장관님께서 이번에 기자단에 들어온 대학생과 어린이들을 위하여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장관님의 말씀이 끝나고 미리 준비했던 자신의 꿈과 포부를 적은 포스트잇을 붙이는 퍼포먼스와 함께 장관님과 사진촬영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1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단체사진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발대식 2부부터는 본격적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국토교통부의 역할과 업무 및 부서들을 소개받았습니다. 



▲ 국토교통부 업무 설명

  

이후엔 기자단들의 활동소개와 기사 작성할 때 참고하고 유의하여 할 점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기자단의 활동소개 및 기사 작성 설명



이로써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끝났습니다. 

발대식을 함으로서 모두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지며 좋은 기자단이 되어 멋진 기사 쓰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앞으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8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대할께요~~~

    2015.06.18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3. Red Rowan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6.19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쎌카! 쎈스있으시군요! 글 잘보았습니다

    2015.06.19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우와 장관님과 셀카를!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

    장관님과 찍으신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앞으로 멋진 활동 기대합니다!

    2015.06.19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7. 김동현

    장관님과 사진을 찍다니 부러워요 ㅠ

    2015.06.20 02:49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3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사 잘 읽었어요 :)

    2015.07.09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경몬

    활약 기대합니다~

    2015.09.10 12: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