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대학생'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5.06.18 [대학생기자단] 첫 만남 그리고 첫 시작,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 발대식 현장 리포트 (10)
  2. 2015.06.18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세종시에서의 첫걸음 (11)
  3. 2015.06.18 [대학생기자단]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9)
  4. 2015.06.18 [대학생기자단]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 무슨 일이? (10)
  5. 2015.06.18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성공적 (10)
  6. 2015.06.18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기자단의 열정 속으로~! (10)
  7. 2015.06.18 [대학생기자단] 힘차게 시작하는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으로! (9)
  8. 2015.06.18 [대학생기자단] 발대식,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활동이 시작되다! (9)
  9. 2015.06.18 [대학생기자단]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8)
  10. 2015.06.16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힘찬 시작, 발대식 현장 속으로~! (11)
  11. 2015.06.16 [대학생기자단] 새 희망 새로운 시작,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11)
  12. 2015.06.16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3기, 첫 발걸음을 내딛다! (12)
  13. 2015.06.16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의 시작, 발대식에 참가하다 (12)
  14. 2015.06.16 [대학생기자단] 3기 화이팅! 발대식 그 현장 속으로!! (12)
  15. 2015.06.16 [대학생기자단] 3기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새로운 출발 현장! (13)


따뜻한 바람이 불던 봄날, 세종시 정부청사 주변에는 초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설렘으로 가득했던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2015년 5월 11일 월요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옆 대강당에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비롯한 대학생 기자 37명과 어린이 기자 86명, 학부모 136명 등이 제3기 기자단 발대식에 참가했습니다.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각지에서 발대식을 위해 모인 학생들은 서로의 첫 만남과 곧 시작될 기자단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으로 들어섰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 기자단 발대식 안내 패널


▲ 기자증 및 위촉장



국토교통부 옆 강당 주변에는 기자들을 안내하는 패널이 설치되어 그들을 환영해 주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기자단에게는 명함과 기자증, 위촉장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나는 국토교통부 학생 기자입니다.

- 1부 : 선서제창 및 위촉장 수여 - 



▲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 시청



본격적인 선서제창과 위촉장 수여가 있기 전, 간단하게 국토교통부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이로써 간단하게 국토교통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 대학생 해외 기자단 소개 영상시청



이어서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 기자단들의 소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저는 국내 기자단으로 활동하다 8월부터는 미국에서 해외기자단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덕분에 국내 기자단 여러분과도 소통할 수 있어 좋네요. 제가 국내와 해외 모든 정보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쁘며, 앞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선서제창 중인 대표 기자들의 모습


▲ 대표 기자들과 함께 선서제창을 하는 어린이 기자들



두 영상을 시청한 뒤, 본격적인 선서제창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대표 차성민, 남진희 기자의 선서제창을 통해 다른 대학생 기자들도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어린이 기자단의 선서문 낭독도 이어졌습니다. 김한결, 이서희 기자의 귀엽지만, 똑 부러진 목소리가 강당에 울려 퍼지자 다른 어린이 기자들도 손을 올리며 앞으로의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선서제창 이후에는 위촉장 수여가 진행되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말씀 



선서제창 및 위촉장 수여가 끝나고, 유일호 장관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젊고 어린 학생들 앞에서는 소통할 기회가 적어, 오늘 이런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기자단 여러분이 미래를 생각하며 열심히 기자단 활동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기자단 여러분의 현장체험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장관님을 실제로 뵙고 말씀을 들은 후, 기자단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더욱 견고히 다질 수 있었고, 자부심도 느꼈습니다. 또한, 기자단 활동에서 현장체험을 위주로 활동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함께하는 행사


▲ 기자단 단체 기념사진



1부의 마지막 행사로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함께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기자단으로서의 각오와 꿈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여 기자단 응원 문구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기자단이 함께, 그리고 기자단 별로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의 만남

- 김나현&김민재 남매 기자단 인터뷰 - 


2부가 시작되기 전, 잠시 쉬는 시간 동안 2명의 어린이 기자들을 취재했습니다.



▲ 김나현 어린이 기자(운정초 6학년, 좌) / 김민재 어린이 기자 (운정초 4학년, 우)



김나현 기자와 김민재 기자는 남매입니다. 이번 기자단에서 같이 활동할 생각을 하니 즐겁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시종일관 웃는 얼굴이었습니다. 두 기자와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Q. 기자단에 지원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김민재 어린이 기자 : 기사를 쓰고 취재하고 싶어서 지원했어요.


Q. 기자로서 활동하게 된 기분이 어떠신가요?

A. 김민재 어린이 기자 :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돼요!


Q. 꿈이 무엇인가요?

A. 김나현 어린이 기자 : 저는 꿈이 아나운서입니다. 기자단 활동이 제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Q. 앞으로 기자로서 어떻게 활동하고 싶으신가요?

A. 김나현 어린이 기자 : 제가 쓴 기사가 어린이 신문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활동할 거예요!


두 어린이 기자들의 당찬 각오를 들으니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보기

- 2부 :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및 기자단 활동 안내 - 



▲ 국토교통부 업무를 소개 중인 박창일 사무관님



2부의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에 대해 기자들이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직접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이라는 비전을 실천하는 부서로,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교통부로 시작, 이후 건설교통부, 국토해양부를 거쳐 2013년 정부조직개편을 통해 국토교통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대단히 많은 일을 하고 있으며, 저는 기자단으로서 그 이야기들을 모두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마스코트 통통, 토토와 사진을 찍는 기자



대한민국 국토의 모습을 형상화해서 머리 모양을 만든 토토(국토의 토, 국토를 의미)와 통통(교통의 통, 교통을 의미)은 이날 발대식에서 열심히 활약해 주었습니다. 



▲ 기자단들의 활동을 설명 중인 운영사무국 곽계영 선임



이어서 운영사무국의 곽계영 선임님께서 기자단의 소개와 활동에 대한 안내사항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기사작성 방법과 저작권에 관련한 교육을 받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와 국민의 소통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기자단 교육을 마지막으로 이날의 발대식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부세종청사를 떠나며……. 



▲ 정부세종청사 입구



약 2시간 동안의 발대식을 마친 후, 처음의 설렘은 기자단으로서의 책임감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앞으로 약 8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대한민국, 그리고 해외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국토, 교통 정보를 알리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합격했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발대식 일정에 대해 안내받았습니다. 발대식 당일인 5월 11일, 소풍을 앞둔 것 마냥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올랐습니다. 한참을 달려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 도착했습니다. 길게 이어진 건물에 각 부처가 배치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대강당에 들어가기 전 국토교통부에서 준비한 센스 넘치는 기자단 관련 물품을 받으니 ‘정말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되었구나!’ 하고 실감이 났습니다. 


그리고 대강당 건물 안에 들어서자마자 기자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국토교통부 캐릭터인 ‘토토’와 ‘통통’이었습니다. 


요즘 캐릭터를 내세운 홍보가 주목받고 있는데, 국토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토토’와 교통의 이미지를 표현한 ‘통통’은 국토교통부의 이미지를 잘 드러낼 뿐만 아니라 눈을 뗄 수 없는 귀여움까지 보여주고 있으니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를 거두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국토교통부 캐릭터 토토와 통통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식과 기자단 선서식,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축사,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국토교통부 홍보영상과 국토교통부 해외 기자단이 보내 온 자신의 각오와 국내 기자단을 응원하는 내용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자주 만나기 어려울 해외 기자단들의 모습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해외 기자단 못지않게 국토교통부를 알리기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 후,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직접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에서는 차성민, 남진희 학생이 국토교통부 3기 대학생 기자단 대표로서 위촉장을 받고 선서를 낭독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선서



선서가 끝나고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장관님께서는 기사를 쓰는 데  너무 어려움을 갖지 말고 국토교통부 정책을 남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에 힘써 달라고 하셨습니다. 장관님의 말씀을 잘 새겨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국토교통부 관련 기사를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축사



발대식 1부의 마지막 순서로는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기자들이 자신의 꿈과 기자로서의 포부를 각각 적은 포스트잇을 들고 나와 ‘3기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각자의 꿈과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이 이 포스트잇들처럼 환하게 빛나길 바랍니다.



▲ 장관님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

 

발대식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알아야 할 점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국토교통부의 연혁과 현황, 주요 업무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때 설명해 주신 내용들은 9개월 동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알아야 할 것들이고, 잘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이 어떻게 기사를 써야 하는지, 기사를 작성할 때는 저작권과 관련해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등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비전과 목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은 앞으로 9개월 동안 같이 국토교통부를 알리기 위해 각지에서 활동하게 될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을 만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면접장에서 “국토교통부를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던 저의 다짐을 잊지 않고 계속 실천해 나가는 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3기 기자들 모두 파이팅!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Posted by 국토교통부


▲ 국토교통부 장관, 기자단 단체사진



지난 5월 11일, 세종정부청사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관계자, 40여 명의 대학생기자단, 100여 명의 어린이 기자단, 학부모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선발된 기자단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간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들을 대학생, 어린이의 시선으로 국민들에게 정책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모인 자리인 만큼 기자단 모두 상기된 얼굴로 발대식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럼 뜨거웠던 발대식 현장 속 함께 하시죠!



▲ 국토교통부 마스코트 ‘토토’ ‘통통’이와 함께



버스에서 내려 발대식이 진행되는 강당으로 들어가자 국토교통부 마스코트 ‘토토’와 ‘통통’이가 기자단을 반겨주었습니다. 강당에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발대식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이미 도착해 있었고, 기자단은 각자의 명함과 위촉장, 기념품을 받고 강당으로 들어가 발대식 진행을 준비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홍보영상



국토교통부는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 행복주택 실현, 신도시 개발, 안정적인 주택 실현, 어디든지 안전하게 편리하게 가는 도로교통, 고속 철도망 확대, 건설 산업 부흥을 주요 정책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영상에는 국토교통부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시청해보니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삶에서 큰 영향력을 갖는 정부기관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글로벌 기자단 영상



홍보영상 시청 후엔 발대식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였지만, 영상을 통해서 국토교통부의 해외기자단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기자단은 우리나라에 없는 국토, 교통 정책들을 살펴보고 우리에게 전달하여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함께 자리하지 못해 매우 아쉬웠지만 같은 국토교통부의 기자단으로서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나중에 국내, 해외 기자단이 모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대학생 기자단 대표의 선서 모습



영상 시청 후에는, 대학생 기자단 대표 2명과 어린이 기자단 대표 2명이 장관님 앞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성실히 임무 수행을 하겠다는 선서를 하였습니다. 대표 기자의 선서를 따라 모두가 힘차게 ‘선서’를 외치며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앞으로의 활동에 굳은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여러분 모두 파이팅!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축사



선서식을 끝내고 장관님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께 축하 및 당부를 해주셨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국가 정책 일에 직접 참여해보고 주변사람에게 알려주면 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대해 좋은 기사를 많이 써주세요. 잘 부탁합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국토부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우리 모두 갖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참석한 모두가 국토부에 갖는 애정이 남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 마음이 하나로 모이는 뜻 깊은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꿈과 의지를 담은 포스트잇 퍼포먼스


▲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3기 파이팅!♥


▲ 꿈과 의지를 남기는 대학생 기자의 모습



1부 마지막 순서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 모인 사람들의 꿈과 의지를 적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국토교통부에서 자신만의 생각과 방식으로 활동할 생각에 풍부한 이야기 거리가 상상되어 가슴이 괜히 두근거렸습니다. 


저는 건축가를 장래희망으로 적고, 앞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활동을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의지를 포스트잇에 적었습니다. 포스트 에 남긴 모두의 꿈이 국토교통부의 활동을 통해 한 걸음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 활동을 위한 교육



1부 행사를 마친 뒤,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업무를 소개하고 기자단 활동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연혁, 비전과 목표, 조직 소개, 업무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기자 활동에서 기사 작성 시 유의할 점 등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국민들께 전달하는 내용인 만큼 꼼꼼한 기사작성이 필요한데 매우 유익한 교육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은 국토교통부에 애정을 갖는 사람들, 꿈을 가진 어린이와 대학생이 모인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기자단 생활의 시작에 마음가짐을 다시금 정립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의 활동에 꿈을 담아 성실하게 임하는 기자단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꿈과 희망의 국토교통부 3기 어린이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현장을 소개한 주재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 국토교통부 3기 어린이• 대학생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기자단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행사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국외 거주, 개인적인 사정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 전인원이 참석하진 못했지만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 대학생기자, 이외 많은 관계자가 참석하였습니다.



▲ 발대식 장소인 대강당으로 향하는 어린이•대학생기자단


▲ 대강당에 들어서는 어린이•대학생기자단


▲ 국토교통부 MI

출처 :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USR/WPGE0201/m_91/DTL.jsp)  



발대식 현장에 앞서 국토교통부가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의 체계적인 개발과 보존, 교통물류체계 구축 등의 사무를 관장하는 우리나라 중앙행정기관으로서,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교통부로 시작되어, 2013년 정부 조직개편을 통해 국토해양부에서 현재의 국토교통부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토교통부가 현재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떠한 관련 정책들이 있는지, 국민에게 알리고자 어린이•대학생기자단을 선발했는데요. 어린이•대학생기자단단의 첫 공식 행사이자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대강당 로비에서 모든 사람의 이목을 끈 것은 바로 토토와 통통이였습니다. 

토토와 통통이는 각각 대한민국의 국토와 교통을 표현한 국토교통부의 대표 캐릭터인데요.


현장에서 많은 어린이•대학생기자단과 사진을 찍으며 행사의 분위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 토토와 통통, 대학생기자단과 함께



출석확인 후 기자들에게 주어진 또 다른 무언가가 어린이•대학생기자단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무언가는 바로, 앞으로 취재 및 기자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물품과 위촉장이었습니다. 명함, 활동복, 기자증 등이 들어 있었는데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명함과 위촉장은 기자들을 더욱 설레게 한 것 같습니다.


예행연습을 마친 후 14시경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발대식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제1부는 홍보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및 선서식, 국토교통부 장관 인사말, 퍼포먼스, 단체 사진촬영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어린이•대학생기자단에게 격려, 응원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현장에 가서 보고 느끼고 체험해 볼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발대식에 참여하지 못한 해외기자단은 영상을 통해 응원 메시지와 각오를 전하였으며, 선서식을 통해 다시 한 번 어린이•대학생기자단들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스트잇에 자신의 꿈과 각오를 적어 판에 하나하나 이어 붙여 ‘3기 파이팅’ 이라는 문구를 새기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단체 사진촬영을 끝으로 1부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해외 기자단 영상메시지 시청                                        ▲ 선서식


 

                     ▲ 유일호 장관의 인사말                                         ▲ 퍼포먼스


▲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단체사진

 

15시가 되고 2부가 진행되었습니다. 2부는 1부와는 다르게 PPT 교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연혁, 업무 등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과 기자로서 유의해야 할 점, 기사 작성요령을 배웠습니다. 기자는 대중들에게 공정하고 정확한 글을 전해야 하므로 어린이•대학생기자단에 있어 발대식 2부는 정말 중요한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 기사 작성요령 교육

 


이렇게 발대식 행사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많은 어린이•대학생기자단들이 한 명 한 명 인사하고 친해지기에는 굉장히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모여 행사에 참여한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던 것 같습니다. 


5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식으로 기자가 된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모두에게 열심히 활동할 것을 기대하며, 저 역시 국토교통부와 국민을 위해서 사실성, 객관성, 흥미를 도루 갖춘 기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국토, 교통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김윤호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세종시에선 수십 명의 대학생, 어린이들이 앞으로 시작될 기자단의 발대식을 하였습니다. 가까운 지역에서 온 기자들도 있었고 저 멀리 지방에서 기차 타고 버스 타고 온 기자들도 다 같이 참석하였습니다.



▲ 세종시 종합정부청사



발대식은 세종시 종합정부청사 국토교통부 건물 옆 대강당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37명, 어린이 기자단 86명, 학부모 136명 등이 참여했습니다. 


1부에서는 국토교통부 관련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영상을 보고나니 더욱 국토교통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시각적으로 인상 깊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이름이 바뀐 지 3년째이지만 국민들은 헷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국토교통부 관련 영상을 더 많이 제작하거나 지금 있는 영상을 조금 더 홍보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국토교통부 관련 영상 시청



영상 시청 후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 대표 각 2명씩 강단에 올라 선서를 하고 위촉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다 같이 손을 들며 선서를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위촉장 수여식


▲ 국토교통부 기자단 위촉장 



이후엔 유일호 국토부 장관님께서 이번에 기자단에 들어온 대학생과 어린이들을 위하여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장관님의 말씀이 끝나고 미리 준비했던 자신의 꿈과 포부를 적은 포스트잇을 붙이는 퍼포먼스와 함께 장관님과 사진촬영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1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단체사진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발대식 2부부터는 본격적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국토교통부의 역할과 업무 및 부서들을 소개받았습니다. 



▲ 국토교통부 업무 설명

  

이후엔 기자단들의 활동소개와 기사 작성할 때 참고하고 유의하여 할 점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기자단의 활동소개 및 기사 작성 설명



이로써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끝났습니다. 

발대식을 함으로서 모두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지며 좋은 기자단이 되어 멋진 기사 쓰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월요일)에 세종특별시에 있는 국토교통부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기자단의 발대식이 있었다. 한껏 부푼 마음을 가지고 영등포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조치원역으로 향하였다. 발대식에 앞서 탑승한 무궁화열차는 대한민국의 대표 교통수단 이였다. 그 무수한 추억들이 담긴 무궁화열차를 타고 조치원역으로 향할 때의 기분은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다. 조치원역에서 내려 발대식에 참가하였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에서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유일호 장관님



발대식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말씀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연혁, 하는 일, 우리의  생활 속에서의 다양한 기능, 글쓰기 등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있다.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의 역할은 우리나라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활동에 대해서 재미있고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로 기사를 쓰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역할이다. 제3기 글로벌 대학생기자단으로 뽑힌 나는 태국의 여러 교통수단과 주거에 대해서 색다르고 도움이 되는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 역할을 가졌다. 


이러한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가져야할 의무와 글쓰기 능력, 또한 탐구 능력을 바탕으로 이번 2015년에도 좋은 기사를 써야 된다는 임무를 맡았다.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단체사진


▲ 제3기 어린이 기자단의 다짐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활동에 대해서 많은 기사를 쓰고 열심히 활동할 기자들을 보면서 그들의 얼굴 속에 있는 열정과 자신감을 보았다. 나 또한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으며 발대식뿐 아니라 수료식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다시 보길 희망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은 2013년, 1기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에서 담당하는 국토, 주택, 교통, 항공 분야의 다양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공식 SNS를 통하여 소통하는 역할을 하는 매개체입니다.


힘차게 시작하는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 모이는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이날, 전국 각지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어린이 기자단들이 같은 시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설레는 마음을 품고 '기자단'이라는 이름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토·교통 소식을 널리 전달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진 어린이 기자단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또한 다양한 자신의 전공과 뛰어난 특기를 갖고 서로 인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기자단 선서문을 낭독하는 대학생 기자단 대표 (왼쪽) / ▲ 격려사를 하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오른쪽)



발대식 선언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홍보영상 시청,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해외 대학생 기자단의 응원영상 시청, 선서문 낭독 및 위촉장 수여,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격려사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서문 낭독 및 위촉장 수여 순서에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 낭독을 들으며 마음속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어지는 유일호 장관님의 격려사에서 "그동안 TV나 신문,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만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라는 말씀을 통해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하여 인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단체 사진



그리고 기자단으로서 활동에 임하는 각오, 그리고 꿈을 담은 포스트잇을 '3기 파이팅!♥' 이라는 글자에 맞추어 붙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각자의 미래를 담은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발대식에 참여한 모든 기자단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는 것으로 1부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어린이 기자단 인터뷰를 진행하는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진행하면서 눈에 띄었던 모습 중에 하나는 서로서로 인터뷰 대상이 되어서 소감을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기자단의 열정이 드러나는 좋은 풍경이었습니다. 쉬는 시간 동안 이렇게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자도 있었고, 국토교통부 캐릭터인 토토, 통통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기자도 있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 소개 및 기사 작성 요령 안내 



이어지는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어떤 비전과 목표를 가진 부서인지, 조직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 소개와 기사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에 참석해 기자증, 명함 등 기념 물품을 받은 뒤 돌아왔습니다. 우리나라의 국토와 교통정책을 관장하는 최상위의 부서에서 이루어지는 정책을 대학생 기자로서 경험하고 널리 알릴 기회를 잡게 되어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전국 각지에서 활발하게 움직일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정식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 된 오상준입니다! 정식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바로  5월 11일에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발대식 행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가 위치한 6동 입구



국토교통부는 세종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요 정부기관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세종시의 중심부에 여러 곡선들로 연결된 건물이 바로 정부세종청사입니다!



▲ 세종시 중심부 인공위성 사진    출처 : 다음지도(map.daum.net)



세종시의 교통은 BRT가 도입되어 버스가 시내의 중앙차로를 다닙니다. 완전한 전용차로 형태를 띠기 때문에 주변의 교통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직까진 많은 노선이 있지 않지만, 점차 인구가 증가하고 건물이 늘어나면 다양한 노선이 만들어지고, BRT 노선버스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국토교통부의 홍보 영상 시청



이어서 실내 대강당으로 이동했는데요,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업무와 관련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건축, 주택, 국토, 건설, 수자원뿐만 아니라 교통과 관련한 물류, 항공, 도로, 철도 등 우리나라의 내·외형적 모습의 형성에 영향이 없는 분야가 없을 만큼 방대한 영역을 다루는 부서입니다.


국토의 개발 및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의·식·주에서의 주를 전적으로 담당하며 주택 정책에 관한 업무를 주로 합니다. 또한, 항공과 도로, 특히 친환경 교통에 대한 인식으로 철도에 대한 부서가 별도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업무(1)



앞서 자세히 말씀드렸던 세종시는 대표적인 국토교통부 업무들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도시 개발 및 BRT 체계, 세종보 등 국토교통부의 주요 업무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고속도로의 하이패스, 브이월드(인터넷 3D 국토지도), 국민주택기금 등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는 모든 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업무(2)


▲ 국토교통부 소속기관의 업무



또한 국토교통부 소속의 각종 위원회 및 기관들은 각 지방의 국도 및 주요 하천에 대한 관리 등을 함으로써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국토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역할에 대한 설명



상당히 큰 업무 영역을 가지고 있는 국토교통부이다 보니 ‘어떤 정보를 먼저 전달해드려야 하나’라는 기대감이 벌써부터 듭니다. 저희 기자단은 기자 업무에 대한 각종 지침사항을 전달받았습니다!



▲ 장관님의 축사



특히 장관님께서 주변에 있는 모든 분께 정보전달을 할 수 있게 노력하라는 축사를 하셨고, 저는 이것을 바로 마음에 새겼습니다.



▲ 기자단의 선언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선언을 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끝으로 SNS를 통한 적극적인 알리미 역할을 하겠다고 재차 다짐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 파이팅!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이상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오상준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새 얼굴 3기 송경민입니다. 여러분과 처음 만나는 기사라서 아주 떨리는데요. 첫 기사는 바로 발대식 이야기입니다! 싱그러운 5월, 가정의 달에 맞이한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새로운 시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발대식 모습 

 

지난 5월 11일 국토교통부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세종시 모습 



고속도로를 달려 오후 1시, 세종시에 도착했습니다. 세종시를 처음 방문하는 거라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웬만한 대도시 못지않게 높이 뻗은 아파트와 드넓은 공원이 저를 반겨줬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모습                                      ▲토토와 통통이와의 기념사진


▲ 발대식으로 향하는 기자단



멀리서도 위엄 있는 정부세종청사는 가까이 다가갈수록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하고 있어 더욱 멋졌답니다. 발대식을 위해 1층 대강당으로 들어갔을 때, 입구에 국토교통부를 상징하는 캐릭터인 토토와 통통이가 마중 나와 있었습니다. 


국토의 ‘토’와 교통의 ‘통’을 활용해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데 너무 걸맞은 이름이어서 쉽게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기념사진을 찍고 출석체크를 한 뒤, 위촉장, 기자증 등을 받아 대강당으로 입장했습니다. 토토와 통통이는 계속해서 발대식 현장에 함께 했답니다.



▲ 발대식 식순



리허설을 하고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발대식 1부가 시작되었는데요. 


국민의례 후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을 보면서 국토교통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게 되었고 더불어 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이 커졌습니다. 


▲ 해외 기자단 응원 영상



발대식에 함께 참여하지 못한 해외 기자단의 응원 영상을 뒤이어 시청했습니다. 영상 속의 씩씩한 응원만큼 얼마나 흥미로운 기사로 이목을 끌지 기대해봅니다! 타지에 있는 기자들이 그 나라의 국토와 교통정책, 현황에 대해 많이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선서 및 위촉장 수여 모습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대표가 장관님께 위촉장을 수여받고 선서문을 낭독하였는데요. 선서를 하며 기자단으로서의 포부와 다짐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았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 인사말씀



선서를 마치고 인사말씀에서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저는 여러분이 TV나 신문 채널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추천합니다.”라고 하셨는데요. 기자단으로서, 열심히 발로 뛰는 취재를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들었습니다.



   

▲ 「3기 파이팅♥」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



인사말씀 후 ‘장관님과의 퍼포먼스’에서는 각자 주어진 포스트잇 2장에 자신의 꿈, 기자단으로서의 포부를 적은 후 준비된 포스터 「3기 파이팅♥」에 붙였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 기자단 활동을 통해 꿈과 안목을 키우며 미래의 희망으로 성장하세요!”라고 적으셨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과 어린이 기자단



퍼포먼스 후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 그리고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는데요. 찍은 후에 어린이 기자단들은 너나할 거 없이 장관님과 기념사진, 친필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아쉽게도 업무가 있으셔서 먼저 자리를 떠나셨지만 다음 취재에 기회가 된다면 꼭 인터뷰를 해보고 싶습니다. 



▲ 국토교통부 소개 모습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소개, 기자단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이 있었습니다.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국토교통부 연혁, 조직부터 세부업무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들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기자단으로서 업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 모습



기자단 활동 소개와 글쓰기 교육에서는 기자단의 역할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점으로 시작해 기자단의 활동 계획을 자세히 알려주셨는데요. 특히 기사 작성 방법에서 주제 선정과 작성 팁, 작성 가이드(사진 찍는 법) 등도 알려주셔서 기자단의 많은 고민을 덜어주셨답니다. 



▲ 발대식 단체사진

 

이것으로 5월 가정의 달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모두 끝났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다른 기자단들과 처음으로 만나고, 장관님을 뵐 수 있는 시간이어서  더욱 뜻 깊었습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현장을 유익하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지난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는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 37명, 어린이 86명을 비롯하여 학부모 136명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힘찬 기운이 가득했던 발대식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발대식이 열렸던 정부세종청사의 모습

 

설렘을 가득 안고 생애 처음으로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웅장한 규모의 청사를 보고나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는데요! 그 놀라움이 가시기 전에 발대식이 열릴 세종청사 대강당으로 향했습니다. 


먼저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였고, 올해 함께 활동하게 된 제3기 해외 기자단 깜짝 응원 영상을 보며 발대식에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영상으로나마 달랠 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 기자로서의 당찬 포부를 담은 대학생과 어린이 대표들의 선서문 낭독 후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 기자단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유일호 장관님은 “평소에는 가보기 어려웠던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견문을 넓히길 바라고, 기자단을 통해 우리 국민에게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나아가 우리나라, 우리 국토에 대한 애정 또한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기자단의 각오가 적힌 포스트잇을 붙이는 간단한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3기 파이팅 퍼포먼스



기자단 한 명, 한 명의 포부를 담아 ‘국토교통부 3기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완성하였고,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의 기념사진 촬영이 이어졌습니다. 밝고 명랑한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 하니 발대식이 더욱 유쾌하고 즐거웠습니다.



▲ 제3기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 단체 사진


▲ 유일호 장관과 대학생 기자단의 단체 사진


▲ 열정적인 어린이 기자단의 사인 요청에 응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본격적으로 국토교통부의 소개를 들으며 각 부처의 업무 및 역할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국토발전과 서민주거안정을 담당하고 있는 국토도시실, 주택토지실, 건설정책국, 수자원정책국을 비롯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담당하는 교통물류실, 항공정책실, 철도국, 도로국 등과 소속기관의 역할까지 무척 체계적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놀라웠습니다. 


또한, 우리 실생활 속 작은 부분까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무척 유익한 부처라고 생각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소개



마지막으로 기자단의 역할 및 활동계획, 기사 작성을 위한 글쓰기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기사작성 방법부터 사진 촬영 노하우까지 알차고 유용한 정보들을 들을 수 있어 값지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기자단의 역할 및 기사작성 방법 소개


▲ 국토교통부의 대표 캐릭터인 토토, 통통이와 어린이 기자의 모습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제3기 기자단은 정책현장을 발로 뛰며 글로써 소통하는 기자가 되어 국토교통부의 이모저모를 취재하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응원과 더불어 올 한 해 국토교통부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월요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으로 선정된 후 첫 공식일정입니다.


대강당에 도착했을 때 ‘토토’와 ‘통통’이가 저를 제일 먼저 반겨주었습니다. 



▲ 토토와 통통이가 반기는 모습(왼쪽부터 토토, 통통)

 

발대식 참석을 확인한 후, 기자단 위촉장과 기자증, 명함을 직접 받게 되었는데요, 개인 명함을 받고 나니, 그때부터 진짜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 기자단으로서의 의무와 책임감이 다시금 느껴지면서 새로운 포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으로서 하루빨리 국민의 피부와 맞닿아 있는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체험하고, 홍보하며 소개하고 싶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 발대식의 서막은 국토교통부의 홍보영상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홍보영상에는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국토”를 향한 국토교통부의 그동안의 노력과 결과, 목표 등이 담겨있었습니다. 


이어 해외 국토교통부 제3기 기자단의 응원 영상이 있었습니다. 비록 타지에서 전해온 영상이었지만 그들의 포부와 의지에서 현지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함이 느껴졌습니다.



▲ 제3기 국토교통부 해외기자단의 응원 영상

   

▲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대표 선서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을 대표하여 대학생 두 명, 어린 두 명 총 4명의 대표자분들의 대표자 선서가 있었습니다. 8개월 동안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성실히 활동에 임하며, 생활 속 정책현장들을 많이 경험하고 국민에게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기자가 되기를 다짐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인사말



대표자 선서 이후 유일호 장관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장관님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에게 “그동안 TV나 신문,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현장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강력히 추천한다.”라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장관님의 말씀대로 기자단을 통해 다양한 정책현장들을 경험함으로써 더욱 더 넓은 견문이 생기면, 이를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후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자신의 꿈과 기자단으로서의 희망찬 포부가 적힌 포스트잇으로 “3기 파이팅!♥”이란 희망의 메시지를 완성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희망찬 포부와 메시지들이 적혀있다


▲ 희망의 메시지를 붙이고 있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의 모습


▲ 장관님과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함께 찍은 단체사진



장관님과 기자단의 단체 사진을 끝으로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2부는 국토교통부 소개와 기자단 활동 소개, 기사 쓰는 TIP을 소개하셨습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2차관 5실 4국 17관 81과 2팀으로 정원 977명의 직원이 있는 정부부처입니다. 


조화로운 국토 발전과 편리한 교통서비스, 국민주거 안정을 위해 일하며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MI(Ministry Identity)소개와 캐릭터 소개

    

▲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역할과 소개를 하고 있다


▲ 우수기자 선정기준에 대한 설명



2부를 끝으로 국토교통부 발대식이 모두 끝났는데요. 앞으로 국토교통부 제3기 기자단으로서 국토 교통과 항만, 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현장들을 직접 뛰어다니며 국민들에게 조금 더 쉽게 국토교통부의 유익한 정보와 정책들을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합격 소식을 듣고 좋아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고대하던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지난 511,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습니다! 발대식 현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대전에서 세종까지 어떠한 경유로 왔고, 정부세종청사 주변에는 무엇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 대전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대전에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로 찾아가고 싶으신 분들은, 


대전1호선 반석역 하차 → 990 탑승 → 정부세종청사(북측) 정류장 하차

 

위와 같은 경유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 오실 수 있는데, 시간은 약 37분 정도 소요됩니다.

 



제가 발대식에 늦지 않으려고 일찍 출발한 나머지 발대식 시작하기 1시간 30분 전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남는 시간을 이용해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사진 우측하단)을 타면서 정부세종청사 이곳저곳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위의 두 사진은 제가 자전거를 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을 찍는 동안 이러한 곳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 정말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전거를 탄 뒤, 발대식 시작하기 20분 전에 설레는 마음으로 대강당에 들어서자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토토와 통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드디어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발대식 1

  

 

1부에서는 기자단 선서 대표자들이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 앞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성실히 활동할 것을 비장한 각오로 다짐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는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하시며 국토교통부가 항상 국민 여러분들을 생각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 기자단이 활동하면서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앞으로 되고 싶은 장래희망과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각오를 포스트잇에 적어놓았습니다. 모두가 적어 놓은 대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발대식 2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주요 업무와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기사를 작성할 때 어떠한 점을 유의하고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를 알려주었습니다.

 

 

발대식을 마무리하며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으로서, 국토교통부와 국민 여러분들의 연결 고리가 되어 국토교통부의 활기찬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첫걸음이자 앞으로 한 해 동안 기자단 활동을 같이 하실 분들을 만나게 될 자리여서 가기 전부터 많이 설레였습니다. 그 현장을 지금부터 함께 가보겠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이 열리는 정부세종청사 전경



발대식에 참가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했는데요. 사진으로 봤던 것과 달리 매우 넓고 규모가 컸습니다. 발대식 행사는 총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는데요. 1부는 기자단 선서식과 함께 장관님 말씀, 퍼포먼스 그리고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고 2부는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및 기사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1부는 간단한 홍보영상 시청으로 시작해서 아쉽게도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글로벌 기자단 분들의 응원영상을 뒤이어 시청하였는데요. 생각보다 다양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있지만 각자 거주하고 있는 나라에서 기자단으로서 열심히 활동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글로벌 기자단의 영상편지



영상을 다 시청한 후에 성실한 기자단 활동을 다짐하는 선서식이 있었는데요. 대학생 기자단 대표 2분과 어린이 기자단 대표 2분이 나오셔서 선서식을 진행하였고 장관님께서 위촉장을 수여하셨습니다. 


선서식 및 위촉장을 수여한 다음, 장관님께서는 국토교통부의 주요 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하시고, 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하며 직접 체험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와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는데요. 각자 기자단의 포부와 꿈을 메모지에 적어서 ‘3기 파이팅! ♡’ 이라고 적혀있는 판의 글자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장관님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 장관님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 및 기념사진 촬영



잠시 휴식을 취한 후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업무 소개와 기사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이 있었는데요. 먼저 국토교통부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업무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업무를 소개하는 모습



저도 국토교통부가 많은 업무를 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강의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우리들의 기사 작성도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기자단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앞으로 1년 동안의 일정과 기사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제일 강조했던 것이 바로 ‘맞춤법’과 ‘저작권’이었습니다. 맞춤법이야 기사 작성에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사진에 대한 저작권이 이토록 중요한 것인지는 몰랐습니다. 앞으로 기사작성을 할 때 주의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열정과 의욕으로 넘쳐난 발대식 현장을 보고 왔는데요. 앞으로 이 열기를 잊지 않고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5월 11일 월요일,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십 명의 어린이와 대학생들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까요? 세종시 국토교통부에서 진행되었던 힘찬 발대식 현장으로 함께 따라가보시죠!



▲ 선서를 하고 있는 차성민, 남진희 기자



먼저 이번 3기의 차성민, 남진희 기자가 대표로 나서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토교통부 3기로서 9개월 간 성실한 모습으로 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하는 모습이네요!



▲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를 붙이고 있는 학생의 모습


▲ 소망의 종이



단체사진 촬영이 있기 전에, 한 사람씩 자신의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를 붙여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도시계획가’라는 본인의 꿈을 적은 종이부터, 우리나라 국토 전체를 알리겠다. 꿈과 안목을 키우겠다는 다짐이 담긴 종이까지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노란 종이에 적은 소망과 포부가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 소망과 포부의 종이로 완성된 글자의 모습


 ▲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과 기자단이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2부 행사에는 본격적으로 국토교통부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기자단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연혁, 비전과 목표, 조직 소개, 업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이 맡은 역할은 무엇인지, 올바른 기사를 쓰기 위해 지켜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 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 권혜상 어린이와의 인터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임하는 어린 친구들의 소감은 어떤지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 및 앞으로의 활동 포부에 대해 물어보았는데요. 권혜상 어린이의 똑 부러지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친오빠가 작년 2기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쭉 지켜봤어요. 친구들과 국토교통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직접 체험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여서 저도 이번 3기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여러 가지 행사와 활동에 빠지지 않고 꼭 다 참여해 볼 거예요!”


5월의 발대식 현장에서는 대학생과 어린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열정에 넘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앞으로의 9개월! 대한민국의 국토와 하늘까지 책임이지는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소식 접할 준비되셨나요? 저희 기자단도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저희의 활동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는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대학생 기자단 37명, 어린이 기자단 86명, 학부모 130여 명을 포함해 총 270여 명이 발대식에 참석하여 기자단의 첫 공식 행사를 빛내주셨습니다.


본격적인 발대식 현장을 알려드리기 전에 간단히 국토교통부에 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국토교통부 MI와 국토교통부 캐릭터



국토교통부 MI는 국토의 녹색과 교통의 청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캐릭터인 토토와 통통이는 국토의 토, 교통의 통을 딴 이름으로, 각각의 캐릭터 머리에 국토와 교통의 이미지를 형상화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발자취



국토교통부는 1948년 교통부를 시작으로, 1962년에는 건설부가 설립되었습니다. 이 둘이 1994년에 합쳐져 ‘건설교통부’로 통합되었고, 2008년에는 농림수산부와 기능을 통합하여 국토해양부로 운영되었습니다. 그리고 5년 뒤인 2013년, 다시 정부조직개편을 거쳐 해양수산부의 기능이 재분리 된 지금의 국토교통부가 되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전경과 발대식 안내판



본격적으로 11일에 열린 발대식 현장에 대해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처음 보는 국토교통부의 외부 모습은 굉장히 웅장하면서도 검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크게 보이지만 상당히 깔끔한 이미지였습니다. 

곳곳에 발대식 안내판을 설치해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 발대식 예행연습 현장과 토토, 통통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발대식에 시작 시각보다 약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예행연습 현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토토와 통통이를 보고 같이 사진도 찍어 즐거웠습니다.


오후 2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1부에는 발대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거쳐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기자단에 지원했지만, 홍보 동영상을 보면서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미세했을 만큼 상당히 많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약 5분간의 동영상 시청을 마치고, 다음으로 해외 대학생 기자단 분들의 응원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체코나 프랑스, 대만 등에 거주하는 해외 기자단 분들이 열심히 응원해 준만큼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 기자단 선서문 낭독과 기자단 위촉장 수여식



다음으로, 대학생 기자단 2명, 어린이 기자단 2명이 대표로 선서문 낭독의 시간을 가졌고, 바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의 전반적인 정책과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책임감을 느끼고 발로 열심히 뛸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 장관님과 함께하는 기자단 퍼포먼스



1부의 마지막 순서는 장관님과 함께하는 기자단 퍼포먼스였습니다. 포스트잇 2장중 1장에는 기자단으로서의 각오를, 다른 1장에는 자신의 희망을 적어 ‘3기 파이팅! ♡’ 이라는 문구를 채워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과 김형렬 대변인님이 모두 참여해 주셔서 굉장히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유일호 장관님은 활동을 통해 꿈과 안목을 키워 미래의 희망이 되도록 성장해달라는 덕담을 남겨주셨고, 김형렬 대변인님은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추억을 많이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 퍼포먼스 기념 촬영



퍼포먼스를 기념하는 촬영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전부 단상 위로 올라가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각 기자단마다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를 끝으로 1부의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교육과 기자단 교육



2부에서는 저희가 기자단 생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게 국토교통부에 대한 소개와 기자단 교육을 받았습니다.


먼저 박창일 사무관님이 국토교통부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발대식 초반부에 나온 국토교통부 소개 영상 내용에 대해 더욱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국토교통부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으며, 정확히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역할과 내용, 기사 작성 방법과 저작권법, 사진 촬영 기술 등 성공적인 기자단 생활을 할 수 있게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이 교육을 끝으로 2부도 끝이 났습니다. 이로써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종료되었습니다.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의 정책 및 현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취재하여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기 위해 발 벗고 노력할 것입니다. 8개월이 지나 기자단이 끝날 때쯤에는 미래의 희망과 많은 추억을 가져가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윤학열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