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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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찬 정보들과 깨알같은 그림! 좋아요!

    2015.06.19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우와~그림으로~좋네요^^

    2015.06.19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3. 킬러비

    그림으로 한눈에 팍~~이네요..

    2015.06.19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4. 킬러비

    그림으로 한눈에 팍~~이네요..

    2015.06.19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우와 이런 귀여운 그림이...ㅎㅎ
    모두가 드론에 대한 법률을 잘 기억해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6.19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

    그림이 정말 귀여운 기사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2015.06.19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7. sysea47

    저희 학교 남자 아이들도 드론에 아주 관심이 많던데, 드론이 이런 교통수단이었군요~!

    2015.07.03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8. sysea47

    저희 학교 남자 아이들도 드론에 아주 관심이 많던데, 드론이 이런 교통수단이었군요~!

    2015.07.03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람

    잘 읽고갑니다.

    2015.07.07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따뜻한사람

    신호등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앨리스심

    재미있네 표현했네요.
    제 동생도 드론 집에서 매일 날리는데...
    잘 부셔져서..
    정말 미래에는 좋은 교통수단일 될 것 같아요.

    2015.07.26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12. 꾸웩 / 투두두두두두


    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2015.07.28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전 지하철로 현충원역 가기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가기로 했다. 현충원으로 가는 길을 확인하기 위해 대전 지하철의 노선 및 운임 안내도를 보았다. 승차권 발매기를 통해 현충원으로 가는 일회용 승차권을 발매 받았다. 만 6세에서 만 13세 미만 어린이는 반값 할인이 되어 650원의 비용으로 지하철을 탈 수 있었다. 지하철을 탑승한 후 약 20여분만에 현충원역에 도착하였다. 



  

                ▲ 대전 지하철 노선 및 운임안내표                                ▲ 현충원역 도착



■ 현충원 셔틀버스로 국립대전현충원 가기


현충원역에 도착해 보니 현충원 참배객을 위한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었다. 셔틀버스인 ‘보훈 모시미’가 30분에 한 대씩 운영되고 있어 편리하게 현충원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특별히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라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셔틀버스 정류장                                          ▲ 셔틀버스 보훈 모시미



■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순국선열께 참배하기


드디어 국립대전현충원에 도착했다. 현충원에 들어서니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 조형물이 나를 반겨 주었다. 무궁화의 꽃말은 ‘일편단심’과 ‘끈기’라고 한다. 순국선열들의 나라를 향한 일편단심과 정성어린 마음이 느껴졌다. 현충원의 안으로 들어가 보니 향을 피우고 참배를 드리는 현충탑이 있었다. 


이 탑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경건한 마음이 들었다. 현충탑 제단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었다.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현충탑으로 올라가 향을 피우고 참배를 하니 왠지 모를 눈물이 글썽여졌다.  



  

                         ▲ 국립대전현충원                                               ▲ 현충탑 참배

 


마지막으로, 6.25전쟁 당시 휴전 3일 전 전사하신 큰할아버지(대한민국 육군 대위)의 묘를 찾아 묵념을 하였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께 감사하는 마음과 더욱 행복한 대한민국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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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을향기

    좋은경험하셨네요~

    2015.06.19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2. soo

    6월에 가봐야 할 곳 중에 한곳이네요...

    2015.06.19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호국보훈의 달인 만큼 방문하는데 의미가 깊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4. 호국보훈의 달. 의미 깊은 내용이었습니다.

    2015.06.1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현충일이 있는 6월`좋은경험하셨네요~

    2015.06.19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6. 킬러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2015.06.19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7. !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2015.06.19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나라를 사랑하는 어린이 기자 멋지네요!!ㅎㅎ
    꼭 조국을 지키는 멋진 기자가 되어주세요!!

    2015.06.19 22:27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뜻깊은 하루를 보내셨네요 !

    2015.06.19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10. sysea47

    현충원 가는 길에 대해 정말 자세히 쓰셨네요.
    뜻깊은 시간 보내신 것 같습니다.

    2015.07.03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읽었습니다

    2015.07.07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별빛페넥여우

    잘 읽었습니다~

    2015.07.09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13. 따뜻한사람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앨리스심

    저도 증조할아버지가 계셔서 종종 가는데...
    대중교통은 한번도 이용해 보질 않았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6 18:1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희 할아버지가 현충원에 계시는데 이번에 못갔네요 ㅠ
    언제 갈까요..

    잘 읽었습니다

    2015.07.28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대학생 기자, 어린이 기자, 학부모 등 전국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하였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다양한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될 수 있어 경쟁도 치열했다고 한다.


참석한 기자단 전체 대표 대학생과 어린이는 국토부 기자로서의 각오를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하고 위촉장을 받았다.


그리고 올 한 해 동안 기자로서 각자의 계획과 포부를 적은 포스트잇을 붙이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었다. 유일호 국토부 장관님은 연설을 통해 국토부의 정책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멋진 꿈을 가지고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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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을향기

    홧팅!

    2015.06.19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지현

    만화로 표현한게 참신하네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2015.06.19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 만화가 재밌어요!!

    2015.06.1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잘 봤습니다.^^

    2015.06.19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5. 킬러비

    재미있어요...ㅎㅎ

    2015.06.19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6. !

    그림 잘 그리셨어요

    2015.06.19 20:57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8. sysea47

    경쟁이 치열했던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뽑히셨군요! 앞으로 멋진 기사 기대할게요~

    2015.07.03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람

    잘읽었습니다.

    2015.07.07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따뜻한사람

    재미있는 만화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 싸인을 받고 싶죠 ㅋㅋ
    잘 읽었습니다

    2015.07.28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얼마 전 뉴욕 여행을 할 기회가 있었어요.

그곳에서 악명 뉴욕 지하철을 타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 지하철을 탈 때마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비교를 하게 되는데요. 정말 지하철만큼은 우리나라 지하철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한 번 뿌듯한 마음으로 서울 지하철을 타게 되었는데요, 이번엔 평소와는 다르게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못 느꼈던 지하철 이용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또 한 번 서울 지하철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선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안내표입니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건데 이번에 보니 지하철 문에 이렇게 점자 안내표가 있더라고요,


두 번째로 지하철 안의 모니터입니다.





이렇게 얇은 모니터가 있어 각종 광고와 지하철역 안내를 해줘 이용객이 지루하지 않고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출발역 안내판입니다.

기다리면서 과연 열차는 언제쯤 올까 궁금해 하는데요, 우리 지하철역에는 이렇게 지하철 그림이 역마다 움직이는 걸 보여주어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네 번째로는 안전 문 입니다.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본 적 없어 더 고마운 안전문. 사실 지하철이 들어올 때는 위험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안전 문이 있어 안심되었습니다.





다음은 무빙워크입니다. 긴 역 힘들이지 않고 이동할 수 있어 좋은 무빙워크와 곳곳에 설치된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우리나라 지하철역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자전거를 가지고 이동할 수 있도록 계단에 만든 자전거 길, 장애인 편의시설 등 서울 지하철에는 이용자를 위한 시설이 많았습니다. 여름엔 에어컨이 겨울엔 히터가 나오고 지하철 화장실도 언제나 깔끔한 상태로 온 시민에게 개방되고 있는 우리 지하철! 세계 제일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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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을향기

    아니요~이건 몰랐어요!

    2015.06.19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2. soo

    새로운 정보네요..
    우리 지하철 세계 최고 인정~~^^

    2015.06.19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우리나라 지하철은 참 편리한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세세한 포인트를 집어내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2015.06.1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무빙워크는 몰랐는데~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6. 킬러비

    오~처음 알았네요..ㅎㅎ

    2015.06.19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7. !

    제가 몰랐던 내용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2015.06.19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다른나라에 가봐도 우리나라 지하철의 시설이 가장 좋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6.19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우리나라 지하철이 최고죠 ! ㅎㅎ

    2015.06.19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sysea47

    우리나라 지하철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많은 줄은 처음 알았네요~

    2015.07.03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람

    우리나라 지하철 깨끗하고 좋아요

    2015.07.07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따뜻한사람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앨리스심

    우와! 우리나라 지하철 정말 최고인거 같아요.

    2015.07.26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 최고!

    2015.07.28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리나가 한국지하철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많은 줄은 처음 알았네요~

    2015.10.10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저는 이번 발대식에 참가하려고 예매까지 다 해놓은 상태였는데, 6학년 졸업반이라 그 날 졸업사진 촬영이 있어서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기사를 바꾸려고 하니 고민이 되었답니다.


그러던 중에 제가 사는 주변에 아주 좋은 곳이 있어서 소개도 할 겸 저도 주말에 즐거운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이용한 교통기관은 바로 자전거입니다. 사실 자전거도 교통수단에 속하는지도 헛갈렸는데 알고 보니 자전거도 포함된답니다.


제가 사는 곳은 광주에서도 첨단지구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예전에 드넓은 빈 땅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아파트 주변으로 영산강 물줄기가 흐르는 하천이 멋있게 생기고 그 옆으로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겨났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 옆은 제방시설이 되어 있어 홍수방지시설이므로 차량은 서행하도록 표지판이 되어있네요. 



 


저는 평소에는 주로 버스나 승용차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자전거 타기도 무척 좋아하지만, 시간이 없어 평소에는 많이 탈 수가 없었는데 집 근처에 이런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겨서 자전거를 마음껏 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컸답니다. 더욱이 국토교통부 기자가 되고 보니 더욱 관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날씨도 좋고 취재도 할 겸 자전거를 타고 하천 주변으로 나갔답니다. 곳곳에 쉼터가 마련되어 있고 자전거를 타고 광주지역을 갈 수 있는 지도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주변에는 수변 생태공원이 마련되어 있어서 멸종위기에 있는 다양한 영산강 생물 친구들을 볼 수 있게 해설이 잘 되어있었고, 자전거 교육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초보자들이 연습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야구장, 음수대, 화장실이 잘 마련되어 있고 주말이라서 그런지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많은 사람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더욱이 요즘처럼 지구 온난화, 환경오염이 문제가 되는 때에는 자동차보다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 이런 자전거전용도로가 있어서 도시에 사는 많은 사람에게 매연 없이 자연을 이용하고 자연에서 맑은 공기와 건강한 체력도 얻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의 멋진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시설을 만드는 것도 국토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니 제가 국토부의 기자인 것이 자랑스럽고 자부심도 느껴집니다. 더 많은 자전거 전용도로들이 생겨나서 도심 곳곳이  건강한 녹색 지대가 되고 친환경 청정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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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현

    자전거 이용은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것 같아요 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5.06.19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자전거 이용을 잘 해야겠어요~

    2015.06.19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3. soo

    자전거 도로가 요즘 너무 잘 되어 있어..
    어디서나 쉽게 찾아갈수 있는것 같아요...

    2015.06.19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 동네도 낙동강 자전거길이 있는데 좋아요!!

    2015.06.19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6. 킬러비

    자전거는 정말 여러모로 좋은거 같아요..

    2015.06.19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7. !

    저도 한번 가고 싶어요!

    2015.06.19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라이딩을 좋아하는 어린이 기자군요!!ㅎㅎ
    앞으로도 자전거를 통해 우리 국토에 대한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2015.06.19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자전거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데 영산강 자전거길도 꼭 가보고싶어요~

    2015.06.19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sysea47

    제가 즐겨 보던 만화책 중 "영산강 아이들"이라는 만화책 시리즈가 있는데, 영산강 옆에 자전거 도로가 있다니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5.07.03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람

    잘 읽었습니다.

    2015.07.07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따뜻한사람

    저도 자전거길을 이용하고 싶은데 아직은 어려서 이용하기가 좀 그렇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자전거길 계획은 했는데 바빠서 못하고 있네요 ㅠㅠ
    잘 읽었습니다

    2015.07.28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경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보통은 경주까지 5시간 정도면 도착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연휴여서 사람들이 자동차로 많이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부산까지 7시간 이상 걸린다고 tv에 나오는 것을 보고 역시 기차가 빠르고 편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광명역에서 KTX로 신경주역까지 2시간 30분이 걸려 도착하였습니다. 막히는 차 속에서 힘들 필요도 없었고 멀미를 할 일도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신속하고 빠른 KTX~





우리 가족은 신경주역에서 숙소까지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신경주역은 역 바로 앞에 유명한 숙소로 바로 가는 대형버스가 줄 서 있었고 시티투어 버스도 대기 하고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하기 편리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일반버스는 서울과 달랐습니다. 서울에서는 버스의 전체 노선도와 지금 몇 번의 버스가 어디쯤 와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18분 간격이라는 버스는 실제로는 배차간격이 길었습니다. 그리고 버스 노선도가 상세하게 나와 있는 게 아니어서 목적지에 가는지 기사님께 물어봐야 했습니다. 


그래도 작년부터 교통카드로 버스를 탈 수 있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경주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관광지입니다. 그런데 버스 정류장 이름이 전부 한국어였습니다. 경주를 찾는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로 표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주여행은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편리하고 좋은 점이 더 많았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대중교통으로 가자고 추천할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박철완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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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현

    역명 영어표기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서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5.06.19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3. soo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 중에 하나..
    유네스코가 인정한 관광지가 많은만큼 영어표기의 꼭 필요한것 같아요

    2015.06.19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4. KTX는 빠르고 편리합니다!

    2015.06.19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잘 읽었습니다. 제대로된 영어표기는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2015.06.19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6. 킬러비

    좋은 기사네요..

    2015.06.19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7. !

    KTX, 다시 타고 싶네요!

    2015.06.19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경주시내 구경하는 것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KTX 덕에 서울에서 가는 시간은 확실히 줄어들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2015.06.19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역시 KTX! 저도 KTX타고 여행가고 싶네요 ~

    2015.06.19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10. sysea47

    정말로 경주는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관광지인만큼 여러 가지 언어로 표기해 놓으면 좋을 것 같네요.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까지 써 놓으면 더 여러 나라 사람들이 알아보기 쉬울 것 같습니다.

    2015.07.03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람

    잘 읽었습니다.

    2015.07.07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따뜻한사람

    매번 자가용만 이용해서 경주를 다녀왔는데 색다른 여행이었을 것 같아요
    다음에 경주 갈때는 저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봐야겠어요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행지 : 대만 타이페이
  • 기간 : 2015.4.30 ~ 2015.5.5 (5박6일)
  • 콘셉트 : 부모님과 함께간 가족여행
  • 콘셉트 : 부모님과 함께간 가족여행


부모님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대만으로 여행을 갔다. 대만의 5월 날씨는 우리나라 초여름 같은 날씨였는데, 비가 자주 오는 편이며, 강수량은 적었다.


대만으로 갈 때는 원래 우리나라 표준시각으로는 2시간 30분이 걸리나 조금 더 일찍 도착했으니, 2시간 5분이 걸렸다. 대만에 도착한 후, 버스도 타고 지하철도 타서 호텔에 도착했다.


첫째, 대만의 버스는 1층 버스, 2층 버스도 있었지만, 대부분 1층 버스가 많았다.


또 버스 안의 좌석도 넓어서 키가 큰 아빠가 앉아도 편했다. 그리고 대만 버스에는 짐칸도 있었는데, 짐칸이 아주 넓어서 커다란 여행용 가방을 보관하기가 편리하였고, 승객이 하차할 때에는, 기사님이 직접 짐을 챙겨주는 친절함도 있었다. 또 버스요금도 저렴하고, 선지급제가가 아닌, 후지급제인 버스도 있었는데 이 점이 정말 신기했다.


둘째, 대만의 지하철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많았는데, 특이했던 점은 좌석의 구조가 일직선인 우리나라와 달리, 대만은 2인용 좌석으로, 알록달록 예쁘고, 아기자기했다. 또 타고 내릴 때, 줄 서는 방향이 편하게 되어있어 이용하기에도 편리했다.


셋째, 대만사람들은 어디를 가든 대부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데, 거의 2명씩 타고, 안전모를 꼭 썼다. 기억으로는 자동차보다 오토바이를 더 많이 보았을 정도로 오토바이가 많았고, 폭주할 정도로 달리지 않고 적당한 속도로 달리고 신호도 잘 지켰다.


대만의 교통은 꽤 편리하고 안전한 것 같았고 사람들도 느긋했던 것 같아 보기에도 좋았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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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현

    대만의 다양한 교통수단에 대해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부럽습니다~

    2015.06.19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대만을 가봐서 유심히 읽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철도 교통이 잘 이루어져있죠. 아무튼 잘 읽었습니자

    2015.06.19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저도 부럽습니다.~

    2015.06.19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5. 킬러비

    저도 대만에 가보고 싶네요..

    2015.06.19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6. !

    한번 대만에 가보고 싶어요

    2015.06.19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오 어린이 특파원의 대만여행기 잘 읽었습니다!!ㅎㅎ

    2015.06.19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

    대만에 꼭 가보고싶었는데 기사를 통해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요 !

    2015.06.19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람

    저도 대만에 가보고 싶네요

    2015.07.07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따뜻한사람

    대만 저도 가고 싶네요.
    기사 잘 읽었어요

    2015.07.24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용인 에버라인. 경전철은 평소 우리가 많이 접해보지 못하던 교통수단이다.

2013년 4월 26일에 개통하여서 지금까지 운행되고 있는 용인 에버라인은 경전철이라고도 부르며, 한 칸만 운행된다. 한 칸만 운행되어 한 번에 많은 사람들이 탑승하지는 못하지만, 용인 내에서만 운행되어서 역과 역 사이의 거리가 짧고 짧으면 4분, 길어도 10분 간격으로 열차가 오기 때문에 그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 정거장으로 들어오는 에버라인 열차                       ▲ 정거장에 서 있던 열차와 함께


 

                 ▲ 기흥역(백남준 아트센터)                                       ▲ 승차권 발매기



지하에서 운행되는 지하철과는 달리, 에버라인은 지상에서 운행된다. 용인 에버라인은 무인 방식으로 운행되고 있고, 용인의 문화 관광 자원으로도 연계할 수 있어서 최첨단 교통수단이다.   


기흥역(백남준 아트센터)에서부터 전대, 에버랜드역까지 운행하고 있다. 기흥역과 전대, 에버랜드역 포함 15개 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점부터 종점까지 가는 데에는 약 30분이 걸린다.


2015년 5월 23일, 기흥역(백남준 아트센터)에서 에버라인을 타고 전대, 에버랜드역까지 가 보았다. 이용하는 손님이 매우 적을 줄 알았는데 이용객은 예상 외로 많았다. 시작역과 종착역을 제외한 13개의 역에서는 이용객 수의 차이가 크지 않았지만, 시작역과 종착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렸다. 


전대, 에버랜드역에서 내리면 에버랜드 5번 주차장에서 바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 에버랜드에 가려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것 같다. 



 

         ▲ 경전철을 기다리는 이용객들                             ▲ 운행 중인 열차



에버라인의 에버는 `영원한‘을, 라인은 `철도’를 의미한다고 한다. 해석하자면 영원한 철도인 셈이다.  각 역마다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다른 교통수단이 연결된다면, 에버라인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는 더 늘어날 것이다. 에버라인, 영원한 철도인 만큼 더 활발히 운행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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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현

    에버라인은 처음 들어봐요! 타보고 싶네요~

    2015.06.19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에버라인 좋아요!

    2015.06.19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오 에버랜드갈때 편하겠군요! 환상의 나라~

    2015.06.19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좋은 정보네요~

    2015.06.19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5. 킬러비

    오,...좋은 정보였어요..

    2015.06.19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6. !

    몰랐던 사실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2015.06.19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모양이 참 예쁘네요!!ㅎㅎㅎ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6.19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

    에버랜드 갈 때 타봤는데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2015.06.19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뜻한사람

    에버랜드 갈때 저도 탔어요.
    쾌적하고 편하게 잘 다녀왔었는데 기사를 보니 다시 한번 더 이용하고 싶네요

    2015.07.24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5월 11일 월요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 ‘유일호’ 장관님까지 오시는 설레는 발대식인 만큼 대강당에는 기자들이 많았다. 나에게는 처음인 기자단 발대식이라 두근두근 떨리는 순간!!! 발대식은 마치 한 편의 만화 같았다. 


문 입구 로비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기자단을 위해 과자와 빵, 음료수 등 간식을 나눠 주었다. 또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3기’라고 쓰여 있는 멋진 모자와 명함도 나눠 주었다. 로비에는 두 캐릭터 토토, 통통이와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도 있었다.


    

                ▲ 대강당 문 앞에서                             ▲ 토토, 통통이와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된 1부!!!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도 보고 해외기자단 응원 영상도 보았다. 멀리서 우리 기자단을 응원해 주는 영상을 보니, 지금보다 기자로서의 활동을 더 힘차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다음으로는 기자단 선서식이 있었다. 대학생 기자단 대표로는 남진희 언니와 차성민 오빠가 뽑혔고, 어린이 기자단 대표로는 김한결 기자와 이서희 기자가 뽑혔다. 네 명의 기자들이 선서하는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모든 기자들을 대표로 장관님 앞에서 선서문을 낭독하는 것이 부러웠고, 또 한편으로는 부끄럽지 않게 선서문을 낭독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다. 


문득 무대 밑을 보니 선서식을 촬영하려고 하는 많은 카메라가 자리 잡고 있었다. 카메라들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앉아 있는 좌석으로도 카메라를 돌려 사진을 찍었다. 카메라가 내 쪽으로 비치자 자연스럽게 나만의 포즈를 취하게 되었다.

 

힘찬 선서식이 끝나고는 장관님의 인사 말씀이 있었다. 장관님은 모든 기자에게 힘이 절로 나는 격려의 말씀과 앞으로 국토교통부를 잘 홍보해 달라고 부탁하셨다. 그 말을 들으니 책임감이 느껴졌고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네 명의 기자가 대표로 선서하는 모습                        ▲ 인사 말씀을 하시는 장관님



장관님의 인사 말씀이 끝나고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장관님과의 퍼포먼스가 시작되었다. 이 퍼포먼스는 선생님께서 나누어 주신 포스트잇 2장에 자신의 다짐과 장래희망을 적어 ‘3기 파이팅!♡’이라는 글자에 붙여서 글자를 완성하는 것이다. 나에게는 나의 꿈을 되돌아보고 알찬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기자단이 만든 글자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 앞에 서 있으니 마치 내가 모델이라도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 퍼포먼스를 끝내고 다 함께                                   ▲ 3기 기자단 파이팅!!!

 

즐거운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1부가 끝났다. 장관님의 말씀 때문인지 많은 아이들이 장관님에게 사인을 받고 싶어서 줄을 섰다. 



 

            ▲ 장관님께 사인을 받으려는 기자들                                     ▲ 무대 위의 나



2부에는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을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설명 해 주셨다. 국토교통부가 단순히 교통에 대해서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고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졌다.



 

             ▲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사무관님                                   ▲ 국토교통부 소개



그다음은 모든 기자들에게 중요한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 모든 기자들에게 중요하고 완벽한 기사를 위해서는 꼭 들어야 하는 부분이기에 설명을 듣는 내내 기자들의 눈이 초롱초롱하게 빛났다.


비록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발대식을 통해 많은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고, 기자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확실하게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국토교통부 모든 3기 기자단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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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현

    화이팅!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할게요~

    2015.06.19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화이팅!

    2015.06.19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첫걸음 응원합니다!

    2015.06.19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멋진 기자가 되시길...

    2015.06.19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5. 킬러비

    앞으로 기대할께요.

    2015.06.19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6. !

    저도 정부 세종청사에 가고 싶어요

    2015.06.19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8. 따뜻한사람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6월 기사 주제가 교통수단에 관한 것이라서 ‘어떤 교통수단을 주제로 기사를 작성할까?’ 하고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우리 고장 ‘김천’에는 지하철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하철’에 대한 기사를 쓸까 합니다. 


우리들은 서울에 갈 때 항상 빠르고 편리한 KTX를 타고 서울 내에서는 지하철을 타고 다닙니다. 세계 최초의 지하철도는 1863년 1월 10일 영국 런던의 팔링턴 스트리트와 비셧스 로드의 패딩턴 구간에 개통되어 증기기관차로 운영되었습니다. 한국 최초의 지하철은 서울시 지하철 1호선 서울역 에서 청량리 구간이 1971년 4월 12일에 착공하여 1974년 8월 15일에 개통하였으며 이는 세계 최초 지하철 개통 후 약 110년 만의 일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은 부산에 1호선에서 4호선, 대구에 1호선에서 3호선, 광주에 1호선, 대전에 1호선, 수도권에 1호선에서 9호선, 분당선, 인천, 신분당, 경춘선, 공항, 의정부, 수인선, 에버라인 이 있습니다. 현재에도 많은 도시에서 새로운 지하철라인을 만들기 위하여 계획 중입니다. 


지하철의 내부를 자세히 보면 일반좌석, 노약자석, 임산부 좌석으로 구분되어 있고, 출입문 위에는 지하철 지도가 배치되어 있어 고객들에게 안내를 해줍니다. 


지하철 내부 중앙에는 내리는 위치를 알려주는 전광판이 있으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안내를 해줍니다. 





시골에서 올라온 시골 쥐는 지하철 내부에 있는 광고들을 유심히 봅니다. 여러 가지 법이나 일반 광고뿐만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이 곳곳에 있어 지하철이 달리는 동안 심심하지 않습니다. 지하철은 빠른 운송수단뿐만 아니라 많은 정보도 전달해주는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교통과는 달리 지하철의 최대 장점은 빠른 속도와 서민을 위한 저렴한 교통비, 그리고 차량정체가 없다는 점입니다. 지하철을 타면 인천도 갈 수 있고 수원도 갈 수 있고 서울 내에서의 이동뿐만 아니라 다른 수도권 경기 지역에도 갈 수 있다는 것도 커다란 장점입니다. 


출, 퇴근 시간에는 사람이 많다는 것과 자칫 지하철 노선을 잘못 타면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도 있다는 단점도 있지만 지하철은 정말 편리합니다.


지하철이 없는 시골 쥐는 대도시에 있는 특히 서울에 있는 지하철이 신기하여 항상 서울에 가면 지하철을 애용합니다. 빠르고 편리한 지하철이 미래에는 대한민국 모든 도시에 생길 수 있기를 오늘도 기원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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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잘썼네요^^

    2015.06.18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2. Red Rowan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6.18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봤어요~~^^

    2015.06.18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미난 기사네요

    2015.06.18 22:48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지현

    지하철은 정말 편리한 교통수단이죠~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6. 재미나게 기사를 풀어냈네요~

    2015.06.19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

    제목이 재미있고 재치있네요

    2015.06.19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자신을 시골쥐로 표현하다니.. 참신하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6.19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재미있는 기사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5.06.19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씨앗

    재미있는 기사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5.06.19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제목이 재미있고 재치있네요

    2015.10.10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제3기 어린이기자 심규리입니다. 


이번에 제가 가족과 함께 유럽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우리나라 공항버스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비행기, 트램, 2층 버스, 외국 지역항공, 마차, 지하철 등 스페인의 다양한 교통수단을 체험 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와 스페인의 교통은 무엇이 다를까요? 길이 더 좁거나 더 넓을까요? 제가 지금까지 다녀온 스페인의 교통을 소개하겠습니다. 자~ 지금부터 정열의 나라 스페인으로 떠나 볼까요??


스페인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은 

첫째, 빨간색 2층 버스입니다. 우리 서울에서도 볼 수 있는 씨티투어버스와 비슷한데 관광객들을 위해 마르리드투어를 시켜주는 버스입니다.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어, 프랑스어, 일본어까지 통역이 되는데 한국어는 나오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둘째, 우리나라에는 없는 트램입니다. 트램은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 가운데에 설치되어 있는 철로로 전기를 이용하여 이동하는 예쁜 전차입니다. 트램 위에 전기선이 연결되어있어요. 


트램은 가격도 싸고 지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교통수단이라 처음 탈 때는 정말 신기했어요. 우리나라에도 트램이 운행된다면 차도 안 막히고 대기오염도 안 생기고 정말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셋째, 스페인은 넓은 도로보다는 구경거리가 많은 좁은 골목길이 많이 있어요. 좁은 골목길에는 당나귀, 말 등이 끄는 마차가 다녀요. 달그락~ 달그락~ 쉴 새 없이 다녀요. 이동수단은 아니지만 시내 한 바퀴를 편하고 낭만적으로 둘러볼 수 있답니다. 





넷째, 투어 버스가 아닌 뚜껑 열리는 버스가 있어 시원하게 푸른 숲, 푸른 하늘을 보며 이동 할 수가 있어요. 


이밖에도 스페인에는 지하철이나 전철이 있으며 대부분 버스 노선이 잘 되어 있어요, 지하철 1회 승차권은 1.50 유로, 10회는 12.20으로 버스, 지하철을 모두 탈 수가 있고, 관광객을 위한 패스도 있어요. 


다양한 항공기 편, 기차 등 여러 교통수단들로 저렴하고, 편리하게 도시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예약 날짜에 따라 비용이 달라져서 미리 예약을 하면 저렴하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답니다. 





스페인에서는 자가용보다는 대중 교통수단을 더 많이 이용한다고 해요.


우리나라의 교통과 스페인의 교통은 서로 다른 점도 있고 비슷한 점도 참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트램이나 마차가 없어요.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캐릭터 타요, 뿌까 버스, 라바 지하철, 도서관지하철, 뽀로로 택시가 있어요. 또, 재미있는 테마 관광기차들도 많이 있어요.


아빠와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광대하고 멋진 인천공항에 다시 한 번 감탄을 했답니다.  

역시 우리나라가 최고야!! 엄지 척~~~~

또한,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쭉 뻗은 영종대교, 깨끗하고 넓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내내 정말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을 받았어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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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램이 전차였군요~

    2015.06.18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2. Red Rowan

    진짜 우리나라가 최고네요~

    2015.06.18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봤어요~~

    2015.06.18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 기사네요

    2015.06.18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지현

    트램은 우리나라에 없어서 그런지 타보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6. 트램이 우리나라에 꼭 하나 생겨보았으면 합니다~

    2015.06.19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

    스페인!!! 부럽습니다!

    2015.06.19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트램이 지하철보다 편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ㅎ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6.19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트램 꼭 타보고 싶네요~ ㅎㅎ

    2015.06.19 23:5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앨리스심

    저도 우리나라에 환경 오염이 걱정없는 트램이 꼭 생겼으면 좋겠어요.
    현재 우리나라 대중교통의 요금으로요...
    정말 그럼 조을 것 같아요^^

    2015.06.23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한참 세계 유네스코 등재 때문에 뉴스가 들썩거렸다. 우리나라 부여에 있는 백제역사유적지를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스에서 본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하는 부여의 여러 곳을 직접 보기 위해 지난 주말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 부여로 여행을 다녀왔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시작한 후로 평소에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이 차를 타고 가는 중간에도 눈에 들어왔다. 고속도로의 '100'이라는 속도 제한 표지판과 중간 중간에 졸음운전 위험을 알리는 플랜카드도 보였다. 버스 전용차로에서는 버스들이 빠르게 달리고 있어서, 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많이 편리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 백제문화단지 앞에서



부여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백제 문화 단지에 갔다. 백제 문화 단지는 백제에 있었던 마을과 궁궐을 똑같이 만들어 놓은 곳이다. 백제 문화 단지에 들어서면 사비 궁의 중심인 ‘천정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천정전은 궁의 가장 중심공간으로 왕의 즉위 의례, 신년 행사를 비롯한 각종 국가 의식이 거행되고 외국 사신을 맞이하는 등 왕궁 내 가장 중요한 건물이다. 천정전으로 향하는 ‘어도’라는 임금이 걷던 길을 보면 바닥 하나하나에 용무늬가 있었다. 왕의 권력과 영향력이 대단했던 것이 느껴졌다. 


이곳은 경복궁과는 다르게 안을 들어가 볼 수 있었다. 왕이 앉았던 자리와 왕과 왕비가 행사마다 다른 옷을 입었다는 점도 알 수 있었다. 천정전을 나오니 나무를 엮어 만든 책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대나무 죽간으로 책을 만들었다는 것을 말로만 들어보았을 뿐 직접 본 적은 없던 터라 더욱 새롭게 느껴졌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백제 시대 사람들의 지식에 감탄하였다. 


사비궁 외에도 백제를 세운 온조왕의 위례성과 생활 문화 마을을 볼 수 있다. 생활문화 마을에서는 그 시대 사람들의 주거 환경을 알 수 있었다. 그곳에서 받은 홍보지를 모아 오면 입구에서 책을 만들어 주셔서 백제에 관한 책을 한 권 갖게 된다. 


백제 문화 단지 안에 있는 ‘백제 역사 문화관’에서는 백제 역사와 문화의 전반에 대한 자료수집, 보존, 연구, 정보가 전시되어 있었다. 백제 역사 문화관은 국내 유일의 백제역사 전문 박물관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국립 부여 박물관에 갔다. 이 박물관은 국립이라 무료로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었다. 국립 부여 박물관의 정중앙에는 ‘부여 석조’가 자리 잡고 있는데 이것은 물을 저장하는 용도로 쓰였다고 한다. 


처음으로 들어간 시대는 부여의 선사와 고대 문화관이다. 그곳에는 돌로 만들어진 유물들과 청동기 시대의 유물들이 있었다. 2관 사비 백제와 금동 대향로 관에서는 실제 백제 금동 대향로를 볼 수 있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복제품으로 보았었지만, 진품을 보니 또 다른 느낌이었다. 대향로만 지키고 계시는 분이 따로 계셔서 향로가 더 대단하게 느껴진 것 같다. 

 

▲ 백제 금동 대향로



세 번째로 간 ‘궁남지’는 현존하는 우리나라 연못 가운데 최초의 인공 연못이다. 궁의 남쪽에 있다고 하여 ‘궁남지’라고 한다. 연꽃들이 아직 많이 피지 않아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풍경은 예뻤다. 신라 진평왕의 딸인 선화공주와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유명한 백제 무왕의 전설이 전해지는 곳이기도 하다.

 

          

                     ▲ 백제문화단지에서 받은 책자                          ▲ 정림사지 5층석탑



마지막으로 간 정림사지 5층 석탑을 보러 갔다. 우리나라가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하는 이곳은 익산 미륵사지석탑과 함께 유일하게 남은 백제 시대의 석탑이다. 정림사지와 다른 곳의 백제 역사 유물들이 유네스코에 등재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총 12개의 유네스코 등재 유물들이 생기게 된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초라해 보였던 정림사지 5층 석탑을 직접 본 순간 백제 사람들의 기운이 느껴지고, 얼마나 웅장한지를 알 수 있었다. 이것을 본 순간 나는 왜 이 5층 석탑을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정림사지 5층 석탑 옆에 있는 박물관에서 백제의 유물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서 유익한 경험이었다. 

 

이번 여행은 나에게 공부도 되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어주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백제 유적지인 부소산성과 나성을 산책해보고 싶다. 그때에는 유적지 앞에 유네스코 등재 표지판이 있기를 바란다.



▲ 궁남지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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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d Rowan

    부여는 참말로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것 같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6.17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2. 리아

    와~ 엄청 자세히 써주셨네요^^
    마치 부여로 여행을 다녀온 기분!

    2015.06.17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참 좋은 곳이 곳이지요~~~

    2015.06.17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4. 루비

    상세하고 정성어린 글 잘 보았어요.

    2015.06.18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부여에 가봤는데 역사와 현재가 함께 숨쉬는 곳 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네요~

    2015.06.18 11:50 [ ADDR : EDIT/ DEL : REPLY ]
  6. 백제문화단지 꼭 가고싶게 만드네요

    2015.06.18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지현

    정말 멋진 곳이네요 유네스코에 등재되길 바래봅니다!

    2015.06.19 12:14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 공주를 가봤었는데 부여도!!!

    2015.06.19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

    부여에도 많ㄴ 문화제가 있군요!

    2015.06.19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10. urbanpark

    부여로 가는 길에 국토교통에 관한 많은 것들이 있다고 느꼈다니...
    역시 국토교통부 기자답네요!

    2015.06.19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씨앗

    부여는 정말 많은 문화재가 있는 곳이죠!
    기사 잘 보고 갑니다~

    2015.06.19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주말 가족과 함께 군산여행을 다녀왔다. 군산으로 가기 위해 우리 가족은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하였다. 고속도로 중간 중간에는 졸음운전의 위험을 알리는 표어가 많이 붙어 있었다. ‘너무 자극적이다’라는 말도 있다고 하지만 졸음운전에 대한 위험 경고는 많이 해도 부족하지 않은 것 같다. 



▲ 졸음운전의 위험을 알리는 표어



운전하다가 졸음이 올 경우 잠시 쉬면서 잠을 깰 수 있는 졸음 쉼터도 볼 수 있었다. 졸음 쉼터 덕분에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47%가 줄었다고 한다. 잠시 들러본 졸음 쉼터에는 화장실과 벤치도 있어서 작은 휴게소라는 느낌이 들었다. 


아빠처럼 쉬는 동안 잠을 깨는 운동도 해보았다. 예전에는 비상시 차를 세워 놓는 갓길에서 쉬다가 교통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었지만 졸음 쉼터 덕분에 갓길에서의 교통사고 위험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에서는 교통량이 많고 휴게소 간 거리가 먼 고속도로에 졸음 쉼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 졸음 쉼터 화장실                                 ▲ 졸음 쉼터에서 쉬고 있는 차량

        

   

                     ▲ 졸음 쉼터 벤치                                      ▲ 잠을 깨기 위한 운동

 

군산으로 가기 위해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통행료를 내야 한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이용자가 일반도로(국도, 지방도, 시가지도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고속도로를 선택하여 이용했을 시 그에 대한 사용 대가를 부담하는 요금을 말한다. 


이는 국가재정만으로는 부족한 도로건설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도로법의 특례인 유료도로법을 통하여 도로이용자에게 통행료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이다. 통행료를 내기 위해서는 하이패스를 이용하거나 직접 현금을 내는 두 가지 경우가 있다. 그리고 2014년 12월부터 후불 교통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지불할 수도 있게 되었다. 


아빠께서도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통행료를 지불하셨다. 현금을 챙겨야 하거나 교통카드, 하이패스 카드를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어서 훨씬 편리하고, 나중에 세금공제 혜택도 받는다고 아빠께서 말씀해 주셨다. 여행을 가면서 늘 지나치던 고속도로의 모습을 직접 꼼꼼히 살펴보니 고속도로가 점점 안전하고 편리하게 발전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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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우짱

    졸음 쉼터에 화장실이 있는건 몰랐네요.

    2015.06.17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2. Red Rowan

    우리 아버지도 요즘 운전하실 때 피곤한 것 같네요
    잠 깨기 위한 운동 방법을 알려 드려야겠어요!

    2015.06.17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3. 리아

    졸음쉼터~ 참 좋은거 같아요.
    점점 이런 좋은 것들이 늘어나면 좋겠네요!

    2015.06.17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4. 잠시 쉬는거가 정말 안전운전이지요

    2015.06.17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지현

    졸음운전 위험하죠...졸음쉼터 운영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2015.06.19 12:14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들이 가득하네요~

    2015.06.19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

    졸음쉼터가 바로 노벨상감이죠!

    2015.06.19 21:12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우리나라에 국토교통과 관련되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15.06.19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6.19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일시: 2015/5/11(월) /주최: 국토교통부 /장소: 정부종합청사 대강당


2015년 5월 11일, 선서자로 선발되어서 조금 일찍 세종시 국토교통부로 가게 되었다. 세종시도서관을 가면서 눈에 익었던 건물이 보였고, 드디어 국토교통부를 발견하였다. 


도착하고 막상 대강당에 들어서니 생각보다 공간이 넓어 부담감이 밀려왔다. 자리에 앉고 나니 대학생 선서 대표가 와서 바로 선서 연습을 시작하였다. 대강당 단상 위에 위치 스티커로 붙어 있어서 어디에 서야 할지 정확히 알 수 있었다. 


선서 연습을 몇 번 하니 같은 어린이 기자단 선서 대표인 이서희 기자도 함께 하게 되었다. 


연습을 마치고 장관님께서 들어오시면서 발대식이 시작되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고,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과 해외 기자단의 응원 메시지가 상영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몇 번이나 연습했던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을 수여받을 차례가 되어 가슴이 무척 두근거렸다. 다행히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식이 무사히 끝났다. 어린이 기자단 대표로 선서해서 무척 뿌듯했고 기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 어린이선서와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위촉장 수여 후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인사말을 하셨다. 국토교통부 장관이라는 높은 위치에 계셨지만 정말 친절하셨고, 나를 포함한 다른 기자들의 사인 요청도 하나도 빠짐없이 다 하시려고 했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 유일호 장관의 인사말씀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후 교육시간을 통해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과, 기사를 잘 쓰는 방법,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로 긴장했던 마음이 이제야 살짝 풀렸다. 일단 녹음기를 켜서 녹음을 시작하고, 카메라로 동영상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 국토교통부 소개와 글쓰기 교육

 

마지막으로, 기사 쓰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먼저 기사를 쓸 때는 맞춤법과 저작권을 주의해야 한다. 맞춤법은 한글 프로그램에서 ‘맞춤법/문법 검사기’에 문장을 넣고 검사기를 실행하면 오타와 문법 오류 여부가 나오고, 있으면 그곳을 수정하면 된다. 


사진을 첨부할 때는 직접 찍은 사진이 제일 좋다. 만약 다른 사진을 넣을 경우 출처를 반드시 밝히고 무슨 내용인지 캡션을 넣는 것이 좋다. 단, 출처가 있어도 저작권법에 위반될 수 있으니 그냥 자기가 찍은 사진을 넣는 방법이 가장 좋다. 


끝으로, 유일호 장관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국토교통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정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꿈과 안목도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하셨다. 그 말씀처럼, 나도 대한민국의 꿈과 미래를 그려가는 어린이 기자단으로 열심히 활동해야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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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우짱

    멋진 기자가 되시길...

    2015.06.17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2. Red Rowan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6.17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3. 리아

    ^^ 현장이 막 상상되네요~ 화이팅!

    2015.06.17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져요 ㅎㅎ

    2015.06.17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지현

    기자단 대표로 선서까지 했군요!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2015.06.19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6. 멋집니다!! 응원할게요!

    2015.06.19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

    훈장도 주네요!

    2015.06.19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생생한 발대식의 현장이 느껴지네요 !
    앞으로 멋진 활동 기대할게요!

    2015.06.19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기다리고 기다리던 국토교통부 제3기 기자단 발대식이 2015년 5월 11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렸다. 세종시로 갈 때, 국토교통부 발대식에서 무엇을 하고 좋은 친구들을 만날지 기대가 되었다. 국토교통부에 도착하여 어린이기자단 모자와 명함, 수첩과 위촉장을 받으니 국토교통부 제3기 어린이 기자단이 되었다는 실감이 났다.


       

▲ 정부세종청사 대강당 앞 인증사진, 국토교통부 표지판



발대식은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총 2부로 진행되었다.


발대식 1부에서는 먼저 선서식과 위촉식을 하고,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말씀을 들었다.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에게 신문이나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TV에서 나온 곳들을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을 통하여 가보고, 그곳에 대한 기사를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소개하여 주라고 말씀하셨다. 


말씀이 끝나자 퍼포먼스를 하고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단체사진을 찍고, 10분의 자유 시간을 주어 토토, 통통과 사진을 찍거나 발대식 진행을 하시는 사회자의 사인을 받고 사진을 찍었다.



    

▲ 대강당 위 관장님, 토토와 통통, 사회자



국토교통부는 국토, 주택, 교통, 항공을 관리하는 곳이라고 하였다. 국토교통부의 업무(실/국별) 는 기획조정실, 국토도시실, 주택토지실, 교통물류실, 항공정책실, 철도국, 건설정책국, 수자원정책국, 도로국이다. 


또, 국토교통부 소속기관은 지방 국토관리청(서울, 원주, 대전, 익산, 부산), 홍수통제소(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지방항공청(서울, 부산, 제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항공교통센터, 국토교통인재개발원, 국토지리정보원,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이다.


국토교통부는 말 그대로 국토와 교통을 관리 하는 곳이어서 무척 바쁘고 매우 중요한 일을 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발대식을 다녀오면서 국토교통부 제3기 어린이기자단으로 1년 동안 활동하면서 국토교통에 대한 곳을 탐방하거나 조사하여 사람들에게 유익한 기사를 열심히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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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우짱

    앞으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7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2. Red Rowan

    발대식 간 날이 한 달이 넘었는데 기사 덕에 잘 기억이 나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6.17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3. Red Rowan

    발대식 간 날이 한 달이 넘었는데 기사 덕에 잘 기억이 나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6.17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4. 리아

    어린이기자단 활동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2015.06.17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봤어요~~

    2015.06.17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지현

    앞으로의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잘 읽고 가요~

    2015.06.19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7. 화이팅하세요~

    2015.06.19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

    어린이 기자~~저도 하고 싶어요!

    2015.06.19 21:14 [ ADDR : EDIT/ DEL : REPLY ]
  9.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씨앗

    생생한 발대식의 현장이 느껴지네요 !
    앞으로 멋진 활동 기대할게요!

    2015.06.19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사합니당~!!

    2015.07.02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