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박정빈입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 날! 밤이되면 계속 생각나는 그 이름! 바로 치맥입니다!!

러분도 치맥 다들 좋아하시죠?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치킨의 퍽퍽함을 덜어주는 것은 바로 시원한 맥주의 목넘김! 생각 만해도 정말 신이 납니다!

그래서 정한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 기사 주제
! 세계로 맥주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우리 맨날 먹는 생맥주 말고! 전 세계인들은 어떤 맥주와 함께 치킨을 즐기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오늘은 특별히 각 맥주의 고향들로 여러분들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그럼
V world와 함께 맥주여행 한 번 떠나 볼까요! LET’S GO!~



1.맥주의 본 고장으로 가보자!

먼저 독일로 가기위해 인천공항으로 고고
!!

독일은 맥주의 고장이라고 하죠
! 독일하면 맥주! 맥주하면 독일이니까요! 그 중에서도 저는 벡스 맥주를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브레맨으로 떠나보려고 합니다. 1873년도부터 생산이 시작된 벡스 맥주는 독일인들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에게도 아주 인기가 좋은 맥주입니다. 2007년도에는 1초 당 60.5병의 맥주가 팔렸다고 하니 그 인기와 맛은 보장할 수 있겠죠? 그럼 이제 지체하지 말고 떠나봅시다!!






열심히 달려온 브레맨! BECK 맥주를 맛보기 위하여 이 먼 곳 까지 왔습니다!

물론 독일에 온 목적은 맥주의 원산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 이었지만 정말 독일이 아름답고 여유가 넘치는 도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특별히 브레맨은 옛이야기 브레맨음악대의 본고장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죠! 그렇다면 이제 맥주 공장을 여행해 보면서 벡스 맥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
사진출처 : 구글어스)


 

가장 놀랐던 것은 거대한 공장의 크기였습니다
! 우와~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크기였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벡스와 벡스 블랙 맥주만을 접할 수 있었는데 이곳에서는 오렌지 등 과일과 함께 만들어진 혼합음료도 먹어 볼 수 있었습니다
. 역시 원산지는 뭔가 달라도 다른 것 같아요.

맥주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보리로 만드는 맥아의 쓴 맛을 담당하는 홉
. 그리고 물을 발효시켜서 만든 음료입니다. 이 곳 브레맨에서는 영국 남부의 두줄보리, 남부 독일의 할레타우 홉을 사용해서 만든다고 하네요! 원산지만의 느낌을 살렸기 때문에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맥주로 거듭날 수 있었다는 것! 정말 감동입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독일하면 맥주 축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 매년 10월 일년 중 각 지방의 특색에 맞춰 전국의 모든 맥주를 모아서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즐기는 축제입니다. 뮌헨에서 개최되고 퍼레이드 등 즐거운 축제 분위기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스티벌 중 하나입니다. 제가 세계 맥주 여행으로 제일 먼저 독일을 방문한 이유를 아시겠죠!^^

이제 맥주의 나라 독일을 들러보았으니 다른 나라의 맥주도 즐겨 볼 차례입니다
. 저와 같이 네덜란드로 가보실까요!

(
사진출처 : 구글어스)


2.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

이렇게 제 여행을 소개하고 있자하니 제가 무슨 주당인 된 것만 같은 기분이 들지만
! 저는 취할 때까지 마시지 않습니다. 그냥 치킨의 퍽퍽한 가슴살을 넘겨 줄 만한 맥주의 시원함이 좋을 뿐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제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맥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하이네켄 맥주! 이름만 들어도 시원하네요! 시원해~ 그렇다면 이제 하이네켄 맥주의 본고장으로 가서 우리의 하이네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보고 올까요? LET’S GO~!





하이네켄 맥주는 현재 네덜란드의 Zoeterwoude지역에서 기본적으로 생산되지만 전 세계 39개 양조장에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하이네켄 맥주에서 유명한 것은 의미있는 효모 일텐데요. 1886년 헤라르트 아드리안 하이네켄을 만들었을 때 사용했던 효모를 아직까지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 맛과 전통은 무시할 수 없겠죠?

하이네켄 공장은 암스테르담에 있는 공장이 유명한 관계로 암스테르담 쪽으로 이동해서 하이네켄의 맛을 제대로 한 번 느껴보려고 합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짜잔 이곳이 바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하이네켄 맥주 공장이랍니다. 이곳에서는 1890년대에 사용했던 기계부터 발아 중인 보리,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맥아즙 등을 맛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맥주를 시음해 볼 수 있는 기회까지!

모든 설명이 끝나면 모두 같이 'CHHERS!'를 외칩니다. 그 때의 그 짜릿함이란. 그간의 여행의 피로를 눈 녹듯이 사라지게 해주는 느낌? 맥주여행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아일랜드의 기네스 맥주, 벨기에의 호가든 맥주, 덴마크의 칼스버그 맥주 등 아직 맛있는 맥주들이 산더미처럼 남아있지만! 우리는 유럽에만 머물수 없습니다! 또 다른 맥주의 맛을 찾아서! 아메리카! 아메리카로 한 번 가보려고 하는데요! 다음으로 제가 갈 곳은 바로 미국이랍니다! 미국에서는 어떤 맥주가 숨어있을지! 저를 따라서 GO!GO!

3. 맥주의 왕! 버드와이저








뉴어크 공항에서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바로 버드와이저 공장이 있답니다. 찾아가는 것은 정말 쉬웠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독수리의 모습. 그 모습이 아주 늠름해 보였습니다. 심지어 감동스러움까지... 일단 그 모습을 한번 같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떤가요? 정말 멋있죠? 이곳은 free tour 가 가능한 곳입니다. 누구든지 마음 껏 와서 공장을 투어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버드와이저의 명성 만큼이나 통이 큰 걸요?

(사진출처 : 위키 백과)

버드와이저의 창업주인 아돌프 부쉬는 체코 출신의 미국 이주민이라고 합니다. 그는 자신의 체코 고향인 ‘버드 와이즈’에 이름을 따와서 1876년에 버드와이저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 버드와이저는 130년이라는 전통을 가지고 있고 세계 80여 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단일 품목으로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인들의 맛을 사로잡은 맥주! 우리나라에서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그 버드와이저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서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명칭만 빌려온 것과 같은 맥락이죠. 현지의 맛과는 조금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먼 미국까지 와서 버드와이저를 마시는 느낌! 이야 다시 생각해 봐도 정말 환상적인 일 같습니다. 이 정도면 치킨과 먹어주어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4.
동아시아의 맥주를 달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들어보았을 만한 그 이름 칭다오 맥주! 칭다오 맥주는 아편전쟁 이후 독일의 조계지였던 칭다오에서 질 좋은 지하수를 발견한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즉 독일의 맥주 공법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말씀! 칭다오 특유의 맑은 물과 보리, 홉이 만나 탄생한 명작이라는 점! 잊지 말아요!

사실! 칭다오 맥주 공장을 다녀왔습니다! 중국에서도 칭다오맥주에 대한 후원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아시아 최초의 독일식 맥주인 만큼 인기가 많기 때문이라네요. 

(사진출처 : 위키 백과)





청도에 왔으면 꼭 들려야하는 명소 칭다오 맥주 공장! 초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공존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청도 근처에 위치한 라오산이라는 곳은 예로부터 신선이 산다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그 만큼 청도사람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청도의 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물로 만들어진 칭다오 맥주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하다고 합니다. 

그 시원하고 깔끔한 맛은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5. 먹으면 사자의 힘이 솟아난다?


칭다오에서
1시간 정도만 더 가면 비행기로 집으로 갈 수 있었지만, 마지막으로 꼭 마시고 싶은 맥주가 있었기에 발길을 돌렸습니다. 바로 태국의 싱하 맥주! 우리는 더우면 맥주를 찾곤 하죠. 그렇다면 매일 더운 나라에서 먹는 맥주는 얼마나 맛있을까? 생각만 해도 떨리는 싱하 맥주! 지금 만나러 갑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태국어로 ‘싱하’는 사자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맥주에도 사자 모양이 크게 그려져 있는데요! 그 모습에서 볼 수 있듯이 정말 힘이 솟아날 듯한 맥주의 맛을 자랑합니다. 태국에는 싱하 맥주와 쌍벽을 이루는 또 하나의 맥주가 있는데요! 바로 칭 맥주입니다. 이 맥주는 코끼리의 모양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정말 재미있지요?

태국사람들은 사자, 코끼리 맥주 둘 다 즐겨 찾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니 맥주에도 그 나라의 문화가 잘 들어가는 것같죠?

지금까지 독일에서부터 시작했던 맥주 여행을 함께 해보셨습니다. 어때신가요? 재미있으셨나요?

그래도 저는 뭐니 뭐니 해도 우리나라 맥주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보리 맛은 최고니까요! 오늘도 치킨에 맥주를 마셔야 잠이 올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재미있는 주제를 잡아서 여행을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브이월드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 박정빈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기자단 '황외성'기자입니다.
얼마 전 황금연휴가 있었는데요, 다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21세기형 차세대 위치기반서비스, 한국판 구글어스라 불리는 ‘브이월드’. 정보화 시대 속에 사는 우리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그간 브이월드가 실내에서 웹을 통해서만 이용했던 브이월드 서비스를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아시나요?
​이제 웹상에서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현실감 높은 고정밀 3차원 지도와 전국의 영상지도, 공시지가 및 토지이용현황 등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바일 브이월드'! 그럼 어떻게 사용하는지 저 국토교통부 '황외성'기자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브이월드' 를 검색합니다.

  

 


브이월드 모바일을 선택 후 설치합니다.

짠~ 설치 후 '브이월드 모바일'을 실행하면~ 뚜둔~! 이렇게 브이월드가 나옵니다.(토토와 토통이 너무 귀엽죠? ^ㅁ^)

처음 실행 시, 위치서비스인 만큼 위치 서비스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전한 서비스를 받을 수가 없으니 주의해주세요! ^^환경설정을 누른 후 위치정보를 켭니다.
위치서비스를 킨 후 이제 사용하면 되는데요~

음... 뭐부터 해볼까요?

살짝 고민하다, 한국의 대표 궁전인 '경복궁'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경복궁을 검색해보면 이렇게 위치와 함께 지명이 나오는데, 선택하면 선택한 위치로 자동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경복궁 근정전이 나왔습니다!좀 더 자세히 볼까요??
우와~!! 너무 신기하죠?^^

그렇다면 PC 버전은 어떨까요? 아래의 모습은 PC버전에서의 경복궁 근정전입니다.

 


[PC버전]
​아무래도 웹상의 PC버전이 더 고해상도이긴 합니다. 하지만 휴대성이 쉬운 모바일 버전도 좋네요! ^^

아참, 여러분! 브이월드를 통해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거 아시나요~?

브이월드는 3D지도·지적도·산사태 위험지도 등 범정부적으로 생산한 공간정보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대국민 서비스로, 그간 28종의 공간정보가 서비스되었는데, 서울지역의 옛 모습을 담은 항공사진이 추가됨으로써 브이월드 서비스가 더욱 넓어지고 풍성해졌습니다.

​시계열 항공사진 서비스를 통해 1978년과 1989년 서울지역 항공사진, 그리고 최근 영상을 연속적으로 비교하고 시간에 따라 도시가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하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1982년부터 시작된 한강종합개발계획에 따라 개발되는 한강의 모습,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급속하게 진행되는 서울의 발전상을 상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그렇다면 직접 한번 보실까요??


네. 이곳은 서울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다는~ 바로 강남역 사거리입니다!

 


짠~! 이것은 1978년도의 강남역사거리입니다. 지명은 그대로이면서 거리의 모습만 변했어요! 물론 확대와 축소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옛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의 명소인 여의도 63빌딩과 인근 지역, 복합 문화시설로 건설되는 강남의 삼성동 코엑스, 88서울올림픽 주경기장이었던 잠실 종합운동장을 비롯하여 뚝섬 한강공원, 잠실 롯데월드 등 서울 주요지역에 대한 변화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옛추억에 대한 향수는 물론 교육․방송․역사연구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간 일부 기관에서 공개했던 항공사진은 2차원 낱장사진 형태여서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없고 세월에 따른 변화모습도 재현하는데도 한계가 있었죠?그러나 브이월드는 1978년, 1989년 서울 전역의 낱장 항공사진을 연도별로 묶어 하나의 단일판으로 만들고 땅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지형정보(DEM)*와 통합함으로써 시대별 겹쳐보기, 지형변화 연속보기뿐만 아니라 3차원의 입체적 영상보기도 가능합니다.^^

브이월드 이럴 때 이렇게도 사용해보세요!

친구와 함께 신촌에서 약속을 잡았는데, 정확한 위치를 모를경우! 우리가 흔히 쓰는 로드뷰라면 길가의 모습밖에 볼 수 없죠?
또한, 로드뷰는 한정적이지만 브이월드는 대한민국 구석, 구석~ 다 살펴볼 수 있다는 사실!

예를 들어볼까요?"신촌역 3번 출구에서 앞에서 만나자!"라고 할 경우
정확한 위치가 애매할 수 있는데요.

이럴 때! 브이월드를 통해 더 확실하게 약속 장소를잡거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느냐고요?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바일 브이월드에서 '신촌역 3번 출구'를 검색합니다.

 


신촌역 3번 출구가 나왔네요!
좀 더 확대해 볼까요?? 모바일 버전 역시 PC버전과 마찬가지로 확대와 축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브이월드는 GPS를 통한 위치기반서비스이므로 본인의 위치를 바로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약속 장소가 애매할 경우
이렇게 확실하게 "맥도날드와 홍익문구가 있는데 그 중간에서 만나자!"라고 정하면 좋겠죠?^^

또한, 브이월드의 경우 일반 지도서비스와 다르게 건축물을 누르면 그에 대한 정보 역시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토지정보, 교통정보, 지적도와 다양한 참여형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심할 때, 여행을 가고 싶은데 막상 갈 수 없거나 가기 전에도 브이월드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되는데요~~우리의 땅 독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하는 곳인데요. 독도를 검색해 보겠습니다!짠~! 이곳은 우리 땅 독도에요!^^
우와~! 화질이 정말 끝내줍니다!좀 더 확대해볼까요? 
이처럼 산악 지형의 세부적인 모습까지 확대할 수 있습니다.
막상 연휴 때 직접 나가기 어려운 경우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브이월드를 통해
'가상여행'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너무 신기하고, 은근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PC버전과 모바일버전의 브이월드. 각각 장, 단점이 있는데요~
필요에 맞게 브이월드를 사용하면 더 좋겠죠? 3D지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브이월드'! 앞으로 한국 뿐 아니라 세계로 나아가는진정한 세계형 지도서비스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