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우리 도시개발의 역사와 도시설계,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 기술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게 만든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인 더 스마티움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더 스마티움 홍보관 입구


더 스마티움 1층 안내데스크

 


방문 취재 전에 더 스마티움에서 근무 중이신 LH공사의 신**차장님께 취재에 대한 설명해 드린 후 사전예약하여 방문했습니다. 차장님은 간단하게 더 스마티움의 역사와 각층의 구성에 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더 스마티움은 2017년 당시 도시통합운영, ITS(지능형 교통체계), 스마트홈 등 개별 스마트 기술을 전시하는 홍보관은 있었지만, 이런 각 분야 융복합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플랫폼인 스마트시티를 전체적으로 전시하는 홍보관이 없어서 일반 국민들에게 쉽게 소개하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친환경 주택 홍보관으로 운영해오던 더 그린관을 리모델링하여 총 3개 층과 옥상으로 이루어진 스마트시티와 스마트홈 전용 홍보관을 만들었으며, 명칭도 SmartMuseum을 조합한 더 스마티움(the Smartium)으로 변경하였다고 합니다.

 

그럼, 더 스마티움이란 무엇을 하는 공간인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스마티움을 한마디로 말하면, 주택도시정책에 대한 홍보와 스마트시티&, 그린리모델링, 행복주택, 신재생에너지 기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울러, 한국형 스마트시티&홈 및 에너지 복지 모델을 제시하여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및 확대를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럼, 1층 도시 성장관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이곳은 정부 정책 및 주택 정책의 홍보, 스마트시티 홍보관, 한국의 주택&도시 70년사, 신도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더 스마티움 1층에 위치한 스마트가든과 스마트팜

 

가장 눈에 띄었던 스마트팜은 직물 생육 정보와 환경 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생육환경을 조성하는 곳이었습니다. 스마트가든은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도심 속에서 건강한 먹거리 또는 실내 정화 식물을 키우는 것을 말합니다.

더 스마티움 소개 영상 및 도시개발 역사

 

이처럼 1층 도시 성장관에는 키네틱 LED 라이팅쇼와 함께 스마트시티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는 인피니티 룸이 있고, 이어지는 시어터 존에서는 대형 3면 입체영상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시티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지, 교육, 모빌리티 등 주제별 스마트시티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 및 스마트팜, 주민 휴게공간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옥상의 녹색 기술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옥상에는 친환경 주택을 비롯하여 태양에너지를 활용하는 발전기가 있었습니다. 옥상의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살펴보니 태양을 이용한 태양광과 태양열을 이용해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 태양광 에너지는 고정되어있는 태양열 발전기보다 더 많은 전기를 모을 수 있어 효율적이라 설명도 들었습니다.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하는 다양한 설비


태양광 발전 시스템


음식물 자원화 바이오시스템 및 풍력 및 태양열 겸용 가로등

 


다음은 음식물 자원화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음식물 자원화 바이오시스템이란 음식폐기물과 목질 바이오칩을 혼합하여 발효 소멸(고속 퇴비화) 처리하고, 최종 부산물은 바이오 퇴비로 활용하는 기술입니다.

또한, 풍력 및 태양열 가로등은 바람과 태양열을 동시에 이용하여 가로등을 켜는 시스템으로, 흐린 날 태양이 없어도 풍력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 같았습니다.

옥상층의 다양한 에너지 발전 시설에 대해 들으면서, 우리나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고정식, 추적식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태양열 집열 시스템을 비롯하여 광섬유, 광덕트 시스템 등 낯선 방식의 발전기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안내를 받기 위하여 옥상의 녹색 기술관을 뒤로하고 아래 3층 미래기술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3층 미래 기술관으로 내려오자 실제 주택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이 나왔습니다. 기상부터 취침까지 주택 안에서 실제로 생활하는 하루를 구현한 곳이었습니다.

또 요즘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지진체험을 하는 곳도 있었는데, 아직 리모델링 상태라 체험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자세한 설명으로 집을 건축할 때는 꼭 면진 설계해야 안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면진 설계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 작은 흔들림만 발생할 수 있도록 한 탄탄하고 안전한 구조인데요. 지진이 발생하면 보통의 아파트나 주택보다 면진 설계 건축물이 훨씬 안전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활의 편리함을 주는 스마트홈 전시관으로 이동을 하면서 예전부터 생각했던 자동으로 살균소독도 해주는 똑똑한 신발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에 그런 제품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엄마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으로 냉장고 안에 어떤 음식물이 있고, 특히 유통 기한은 얼마나 남았는지 말해주는 냉장고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홈에서 우리 생활을 아주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진분포도 및 지진체험장치



주택 현관 안내(인공지능) 보안시스템 및 스마트우편함


IoT 지능형 환기 솔루션 및 스마트 주방

 


또한, 스마트홈 옆에 층간소음 체험관이 있었습니다. 층간소음 체험관에서 층간 소음의 데시벨이 어느 정도인지 체험해보고 놀랐습니다. 우리 대부분이 여러 가구와 함께 사는 주거공간에서 지내는데 이번 층간소음 체험을 통해 다세대주택에서 층간소음이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층간소음 체험공간


3층 스마트홈 전시관을 뒤로하고, 2층으로 내려오는데 계단마다 칼로리가 표시되어 있어서 계단으로 걸어 다니면 다이어트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칼로리 소모 표시 스티커


2층 주거 문화관(도시재생 뉴딜&도시정비관)에는 그린 리모델링과 행복주택 모델 하우스로 제작한 행복드림관, 친환경 에너지 절감, 그린IT기술 등을 접목한 더 그린주택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행복주택은 저렴한 가격으로 편리하고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데, 주로 대학생, 신혼부부 등이 거주하기 좋은 환경과 시스템이었습니다. 저도 대학생이 되어 혼자 살 경우에는 행복주택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도시정비관 및 도시재생뉴딜관


행복주택 및 신혼희망타운 소개


더 스마티움 취재를 마치며, 차장님께서는 비록 현재 리모델링 중이라 각종 체험을 할 수 없었으나 앞으로 체험과 영상 위주의 전시 콘텐츠를 강화해 일반 국민은 물론 해외 방문자도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갖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설치되는 체험 시설물들은 국내 스마트시티 산업 육성을 돕기 위한 취지로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사용해 설치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의 우수성도 함께 홍보하는 장소가 될 것 같아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만드는 더 스마티움! 리모델링이 끝나면 재방문하여 더 많은 체험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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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스마트한 기술 체험을 할 수 있는 더 스마티움에 다녀왔습니다. 더 스마티움은 20191216일에 전시관 리뉴얼 오픈을 하였다고 합니다. 국가주택정책 홍보를 기본으로 건설 산업 생산성 향상,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선진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 체험, 친환경 주택 체험 등 주거문화 체험을 위한 복합적인 목적으로 건설되었다고 합니다.

 

2019년에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리뉴얼하여 전국 LH 스마트홈 시범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통합 모니터링하는 에너지 IoT 스마트홈 플랫폼을 확인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더 스마티움 입구

 

스마트시티 전시관

 

1층 전시관에는 모든 사람이 행복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라는 스마트시티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는 인피니티룸에서 영상을 관람 할 수 있습니다. 키네틱 LED 라이팅쇼와 스마트시티 기술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홍보관에서는 웰컴존, 디지털방명록, 포토존, 스마트시티홍보관, 주민카페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전시관

 

스마트시티 기술 소개

스마트시티 시어터존에서는 도시에 현재 최신 기술, 미래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어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가는지에 대해 이해하는 공간인데요. 대형 3D 입체영상관에서 4차 산업혁명의 5G, IoT,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기술이 융합된 종합 플랫폼으로써의 기능을 수행하는 스마트 시티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대처를 위한 IoT 지능형 환기 솔루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를 센서로 감지하여 자율적으로 환기를 시켜주는 IoT 지능형 환기 솔루션을 알아볼까요?

 

미세먼지는 국민의 건강을 해치고 있어 이에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제안되고 있습니다. 더 스마티움 전시관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통해 미세먼지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실내 공기 상태 변화를 빠르게 인지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스마트 기술은 미세한 공기 상태의 변화를 자동으로 인지하여 수동적 기계 설정을 하지 않더라도 센서를 통해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스스로 감지합니다. 스마트 환기 시스템의 도입은 우리 생활을 좀 더 편리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거라 생각됩니다.

 

스마트홈 전시관에서는 실제 주택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 설치한 에너지 IoT 스마트홈 플랫폼,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 스마트 우편함, 홀로그램 음성비서 스피커, 스마트 헬스케어, 노인돌보미 AI 로봇 등 다양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홈 프로그램

 

얼굴을 알아보는 스마트 초인종(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

 

가구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사는 여성이나 독거노인, 장애인의 안전이 특히 걱정인데요.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 초인종도 전시장에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초인종은 주인의 얼굴과 낯선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여 구분해주고, 외출 시 방문자의 영상을 스마트폰 내에 저장 할 수 있어서 추후 방문자 확인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할 수도 있습니다.

 

집 내부에 설치된 스마트 초인종

 

화재 걱정 문제없는 스마트 주방

 

스마트 주방은 가스와 연기 등의 감지센터 그리고 IoT 기기들을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우리의 안전을 확인하고 쾌적한 주방 환경을 제공합니다.

 

가스 감지기가 가스누출을 감지하며, 자동으로 가스 밸브가 잠기고 레인지후드 및 환기구가 작동됩니다. 그래서 누출 가스에 따른 다양한 화재 피해를 신속히 제거해준다고 합니다. 깜빡하는 순간 발생하는 다양한 화재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주방입니다.


스마트 홈에 설치된 스마트 주방

 

더 스마티움에서는 미래건축에 대한 VR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어서 태양열에너지 등 미래의 건축 기술도 볼 수 있습니다. 미래의 스마트홈을 생생히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더 스마티움 전시관 관람을 적극 추천합니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은 우리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적용되며 하루하루를 더 안전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지능화된 기술이 사람이 제어할 수 없는 영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해주고, 범죄는 물론 재난과 환경 문제까지 해결한다고 합니다. 스마트 기술이 우리 삶을 위해 어떻게 기여하는지 다양한 방법으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더 스마티움을 둘러보며 4차 산업을 준비하고 미래에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익혀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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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억하시나요? 개막식에 펼쳐졌던 드론 쇼를 기억하시는 분들 참 많을 것 같은데요.

드론을 통해 밤하늘에 수놓아진 오륜기는 ‘멋있다’라고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오륜기 모양이 드론을 통해 구체화되었다는 것을 통해 ‘드론’ 이란 것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기존까지 드론이 가지고 있었던 이미지는 편리하지만 위험하기도 하고, 다루기에 따라 아직 초보적인 기술이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드론을 활용한 비주얼아트는 드론이 가진 가능성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이벤트였습니다.


국토부19년 3월 7일, “7대 혁신기술, 삶 속으로”라는 업무 보고를 통해 전방위 경제활력 

재고를 위한 7대 혁신기술 확산건설 운수 주력사업의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바를 발표했습니다.


이중, 드론 운영 노하우를 도심 지역과 일상생활에 상용화하기 위해 드론 실증도시를 선정하고, 드론을 활용한 지역 맞춤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여 지원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19년 7월 1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이런 국토부의 움직임에 발맞추어 무인 이동체 산업 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무인 이동체 산업엑스포'는 무인 이동체와 5G 통신망을 결합한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무인 시스템 구축 현황을 살피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관계자들의 연결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는 전문 산업전시회 및 콘퍼런스입니다.




드론이란?


드론은 인간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는 항공기 또는 비행 로봇으로, UAV(Unmanned Air Vehicle)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드론은 자율적으로 비행하거나 탑재된 컴퓨터 등으로 원격제어할 수 있는데, 이런 특성을 위험하고 오염된 환경에서 인간을 대체하여 작업할 수 있도록 산업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농업 환경에서의 이용인데요. 80년대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감소 사태 해결책을 위해 개발한 것이 시초였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런 드론을 운용하는데 약점으로 자리했던 배터리 구동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수소 연료를 사용한 드론을 개발하며 사업영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널리 알려진 농업환경에서의 드론 활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의 무인이동 산업체 발전 방향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에서도 드론과 무인 이동체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무인 이동체 주요 산업 활용처는 다양하며, 이것 이외에도 생각하기에 따라 분야는 늘어날 수 있습니다.




무인 이동체 산업박람회





현장은 132개사가 총 369 부스로 이루어졌으며, 현재 드론 사업 현장에서 사용 중인 드론들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흥미로운 자리로 꾸려져 있었습니다.


흔히 드론을 생각하면 사람의 눈을 대신하여 “보는” 기술에 집중하게 마련인데요, 행사장에는 다양한 방식의 무인 이동체(감시, 맵핑, 구난, 국방 등)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국방 드론 부스가 자리한 것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드론을 직접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도록 VR 키트와 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드론을 시뮬레이션해 볼 기회를 제공하여, 평소 드론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직접 만져본 적 없었던 분들께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관심과 가능성, 나도 드론 전문가!




무인 이동체 박람회장에는 산업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기술은 물론, 다양한 사업자들에게 바로 적용 가능한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는데요, 드론 관련 기술에 대해 개발 중이며 관련 영역의 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교육생 모집 등 활발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드론은 4차 산업혁명을 가장 가까이서 눈으로 볼 수 있는 5G 이동 통신 기술을 이용한 신사업 분야로, 학생들의 관심 또한 높은 산업 영역입니다. 특히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가져보지 않은 적이 없다고 해도 좋을 고등학생들 또한 박람회장을 찾은 모습을 쉽게 마주할 수 있었는데요.


향후 진로를 항공관련으로 정한 학생들에게 무인 이동체 산업의 현재직접 체험시켜주고,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에 대해 대답해주시며 현재 산업 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가능성을 어필하시는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은 앞으로 무인 이동체 사업이 더욱 발전해갈 분야임을 확신하게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자율화, 정보화를 통한 효율성 향상과 이에 따른 생산체계의 변혁으로 사회 전반에 혁명적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자동화 기계에서 대체되던 노동집약적 단순 작업뿐만 아니라, 보다 복잡한 업무까지 기계로 대체됨에 따라 전통적 산업분야의 노동수요 감소새로운 분야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드론 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관련 정부 부처들의 다양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7대 혁신과제는 물론, 과학기술 정보통신부의 5G무선이동 통신 및, 4차 산업혁명 시대 블록체인 등, 신기술이 집약된 무인 이동체 산업에 관한 다양한 계층의 관심을 통한 신사업 동력은 대한민국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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