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통실무그룹회의서 아시아 통합교통카드 논의 착수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제41차 APEC 교통실무그룹회의에서 아시아권 교통카드 호환 방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5월26일(화)〜5월29일(금) 4일 동안 제주(롯데호텔)에서 17개 APEC 회원국 대표, 전문가‧업계 등 250여 명이 참석

 

2014 APEC 정상회의(‘14년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한 장의 교통카드로 역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 도입을 제안(One Card One Asia Project)한 이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통 전문가들이 만난 이번 회의에서  전국호환 교통카드 정책* 추진 기술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호환 방안을 소개했고, 이를 아시아권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해 필요한 사항도 논의했습니다. 


 One Card All Pass  

대중교통시스템을 하나의 표준으로 통합하여 전국 대중교통과 철도, 고속도로를 교통카드 1장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아시아권 교통카드 호환 방안 마련을 위한 APEC 차원의 정기적 논의를 위하여


26일(화) 오전에 개최된 수석대표회의와 27일(수)에 개최된 복합운송 및 ITS 전문가 회의에 참석하여 ‘APEC 교통카드’ 특별팀(T/F)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한국이 주최한 전문가 세션(27일)에서는 11개국*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일본・싱가포르의 교통카드 현황 공유 및   APEC 교통카드 도입방안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한국, 일본, 싱가포르, 미국, 뉴질랜드, 중국, 홍콩,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대만 등



특히, 한국은 그간 지역별로 사용되는 교통카드가 달라 타 지역 이동시 발생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호환교통카드정책을 수행한 경험을 소개하면서, APEC 교통카드가 도입된다면 지역 간 연계성 확장과 무역활성화 및 역내 관광・투자가 촉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아시아 국가 간 교통카드 공동 기반 시설 구축에 대한 이번 논의가 개별 국가들의 시스템 중복 투자 방지와 관광객의 대중교통이용 편의 증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각국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기 때문에 우선 국내 교통카드사업자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타 국제기구 및 단체와의 협력방안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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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한솔

    아시아 호환 교통카드가 실현된다면 아시아 교류가 더 늘고 여행할 때도 편리할것 같아요 ~

    2015.05.31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지현

    아시아 호환 교통카드가 생긴다면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추진되면 좋겠네요

    2015.06.05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최준혁

    아시아 지역으로 여행갈때 매우 편리해겠군요
    꼭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6.13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프하프

    실현만 된다면 여행이 더욱 편리해지겠네요~

    2015.06.13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우와~꼭 되었으면 합니다.

    2015.06.14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유진

    이 계획이 실현된다면 해외다닐때 정말 너무 너무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
    good~~~~~~~~~~~~~

    2015.06.15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7. Jingyosaram

    아시아를 하나로 다닐수 있다라!
    상상만 하던게 이루어지나요 두근두근 +_+

    2015.06.19 08: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건 정말 필요합니다!!!!!

    2015.06.19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urbanpark

    우와 아시아 프리패스카드!!!! 정말 꼭 실현되기를 기대해봅니다!

    2015.10.11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문희아 기자 입니다! 지난 11월 14일 어린이기자단과 예드림아동센터의 어린이들과 함께 한국도로공사 교통 센터를 다녀왔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는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통 센터에서는 교통사고나 자연 재해 등의 상황관리, CCTV와 같은 교통관리시스템의 운영관리, 교통정보제공, 교통방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곳 교통센터는 첨단교통관리시스템(ITS)을 통해 안전한 교통관리와 신속,정확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_지능형교통시스템)

전자, 정보, 통신 등의 기술을 교통체계에 접목시켜 안전하고 신속,정확한 교통체계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최첨단정보시스템.

 

 

열심히 받아 적으며 공부하는 모습이 참 예쁘죠? 아이들은 교육시간에 교통사고에 관한 동영상도 시청하면서 자동차 탑승 시 안전벨트의 착용 등 안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 수 있었고, 교통 센터에서 하는 일, 교통 특성, 우리나라의 도로현황 등을 배웠습니다.

 


교육이 끝나자 유리창이 갑자기 밝아지며 교통센터에 숨겨져 있던 곳이 나타났는데요! 이곳은 교통상황실로 고속도로를 CCTV로 감시하며 어느 지역 어느 구간에서 도로정체 현상이 일어나는지? 어디서 사고가 났는지? 등의 고속도로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영상 자료들이 생생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교통상황실에 좀 더 가까이 가서 살펴보았습니다. 정말로 어느 고속도로 구간에서 교통사고가 있었는데요? 실시간 CCTV영상으로 교통사고가 난 지점을 바로 파악할 수 있었고, 차량이 얼마나 통행하고 있는지, 날씨는 또 어떠한지 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바로바로 질문하는 바른 자세! 아이들이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교통 센터에서는 교통상황을 파악하고 제어하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가 TV에서 보는 교통방송도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방송국이 아닌 교통 센터에서 촬영을 한다는 사실이 새로웠는데요? 마침 아나운서분이 교통방송을 촬영하는 중이어서 아이들은 교통교육도 받고 방송 촬영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교통센터의 견학을 마친 후 함께 서울랜드를 방문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입구에서부터 벌써 설레는 표정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을 보고 있으니, 괜히 마음이 뿌듯하고 좋은 경험과 추억을 쌓게 해준 국토교통부에 감사했습니다. 또 '더 많은 어린이들이 오늘과 같은 특별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의 활동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낸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문희아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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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희아 기자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도시는 어떤 곳인가요? 공원이 아름다운 도시? 아니면... 교통이 편리한 도시? 그것도 아니면 치안이 잘 되어있는 도시?

저의 이웃동네에는 세계 4대 미항으로 2012년 EX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여수시가 있답니다! 
여수시는 EXPO도시가 되기 전 u-City시범도시로 선정이 되어 현재 시범이 완료 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u-City 넌 누구니? 생소한 그 이름 u-City를 파헤쳐봅시다!




u-City를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도시(City)와 유비쿼터스(Ubiquitous)를 융합해 탄생한 새로운 공간가치를 추구하는 융복합 도시입니다. u-City는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도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나라 u-city 추진 사례는 신도시, 기존도시, 테스트베드, 시범도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수시는 2010년과 2011년 u-City시범도시로 선정이 되어 현재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u-City에 가서 유비쿼터스와 도시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경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u-bike, u-오동도 생태관광, u-market, 지능형교통체계(ITS), CCTV통합관제센터, 3D-GIS시스템(지리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민들이 체감형으로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는 u-bike와 u-오동도 생태관광 서비스라고 판단을 하고!

u-city를 몸소 느껴 보기위해 여수로 go~go~ 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리는 이것은...비? it’s raining.... 비가 내려요 여러분...죄송해요 이런 날씨에 취재를 왔습니다, 제가.. u-bike 타야하는데 무사히 탈 수 있을까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저는 소식을 전할 수만 있다면 이정도 비 쯤 맞을 수 있습니다!!

도착을 했으니 일단 
u-bike를 찾아보았습니다. 역 입구 바로 옆에 u-bike 무인대여시스템이 설치가 되어있어서 쉽게 u-bike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u-bike는 인터넷 온라인상에서 회원가입만 해놓으면 u-bike 앱을 통해 여러정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앱마켓에서 u-bike공영자전거 앱을 받아 볼까요?



그다음, 앱을 들어가 보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국어 언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2012년 EXPO를 대비하여 준비한 배려겠지요?

앱에서는 자전거 대여도 관리할 수 있고, 운행 정보와 자전거를 대여&반납할 수 있는 정류장의 위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이렇게 편리한 자전거 서비스를 운영해 주니 여수시 시민들은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부럽다!



무인대여시스템에서 절차를 밟고 대여를 하게 되는데, 절차를 밟고 “3번 대여를 꾹 누르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형태는 일반 자전거와 같지만 저 작은 기계에 똑똑한 정보통신기술이 사용되다니 신기하죠?

하지만 저는 비가 오는 관계로
일 보 후퇴붕붕아~ 미안해~ 쫌 있다 만나자그럼, 오동도로 가볼까요?



u-오동도 생태관광 서비스를 경험하기 전에 여수시의 U-City를 담당하고 계신 “김덕현 팀장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여수시청 정보통신과 
U-CITY팀 김덕현 팀장님

Q1.여수시가 u-City를 지향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2012년 여수EXPO를  대비함과 동시에, IT강국인 우리나라의 기술을 활용하여 해보자는 의도도 있었죠.

Q2.u-City를 구상 하실 때 어떤 모습을 바라셨나요?
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 시키고, 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싶었습니다.

Q3.u-City사업을 통해 여수시가 얻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도시 이미지개선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요. 관광에 대한 홍보효과도 있고 u-bike시설 운영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이끌었고 도시의 품격도 상승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4.여수시는 u-City사업 시범완료 라고 알고 있는데 더 이상의 사업은 진행되지 않는 건가요?
u-City는 국토교통부의 공모로 인해 선정이 됩니다. 여수시는 2010년, 2011년 공모에서 시범도시로 선정이 되어 시범이 완료된 상태이고, 앞으로의 공모에 철저히 준비하여 시민들께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Q5.앞으로 u-City를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도시통합운영센터를 만들고 싶습니다. 또, 여수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있어 많은 아름다운 섬을 가까이 두고 있습니다. 이 섬을 특성화 하여 여수시에 특화된 서비스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Q6.u-City사업 중 가장 성공적이라고 생각하는 사업이 있나요?
가장 성공한 사업으로는 u-bike를 꼽을 수 있는데요. u-bike는 정보화대상은 물론 안전행정부장관상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을 한 자랑스러운 서비스입니다.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영자전거시스템에는 없는 스마트폰의 전용 앱이 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점입니다. 앱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자전거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Q7.앞으로 우리나라의 u-City가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u-City사업은 꼼꼼한 사전계획과 꾸준한 관리를 필요로 하기때문에 비용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정부 지원이 필요한 것 같고, 성공모델이 많이 발굴되어 많은 도시들이 함께 따라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덕현 팀장님”께 좋은 말씀을 들은 후 무려 약11만 명의 손님을 거쳐 간 4D라이더를 타보았습니다. u-city 시범도시답게 u-오동도를 뒷받침 할 재미있는 시설이 운영중 이네요! 남녀노소, 게다가 외국인까지 너무나 좋아하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그다음, u-오동도 생태관광 서비스를 체험하기 위해 단말기를 받았습니다.



단말기를 목에 걸고 이어폰을 귀에 꽂고 여유롭게 오동도를 걷다보면 이렇게!



센서의 신호를 받아 단말기에서 20가지의 다양한 해설이 흘러나옵니다!
느 순간 갑자기 해설이 나오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고!! 무선정보통신기술에 새삼 놀라게 되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해설 덕분에 지루할 틈도 없고 너무 신기해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어요^^

u-오동도 생태관광 단말기에서 흘러나오는 해설을 들으며 신기한 무선정보통신기술을 느꼈으니 
이제 비도 슬슬 그쳤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u-bike를 타볼까요? 야호~~



너 너무 예쁜것 아니니? 색깔도 꼭 바다색 같아서 파도 타는 것 같겠다!
회원이 아니므로 휴대폰결제를 통해 일일권 구매를 하고, 자전거를 풀었으니 그럼 이제 u-bike 라이딩을 해볼까요?????



랄랄라~♪라라랄랄라~♪ 앱을 통해 정거장 위치를 확인하여 목적지를 정한 후에, u-bike를 타고 달려 보았습니다!

무인대여시스템으로 자전거를 빌려서 다음 정거장으로 달리는 도중 깨달은 사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유비쿼터스 기술은 내 삶의 일부가 되어있고, 점점 더 좋은 세상을 가져다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선정보통신 기술은 무궁무진하고, 내가 직접 보고 느끼진 못하더라도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는 CCTV관제센터로 도시방범을 하고, ITS(지능형교통체계)로 교통을 감시&관리 하며, GIS(지리정보시스템)으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등 우리들의 도시와 생활을 체계적으로 지원&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성공적인 사례들이 많이 나와서 u-City사업이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가치 있는 시설과 기술들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여러분들이 이런 시설들과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한번쯤 이런 시스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u-City의 발전된 다음 모습은 어떠할지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다려지는데요! 
미래도시 u-City의 가능성을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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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해결서비스 4월분 포상…한 달 만에 1,193건, 호응 높아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가 스마트 폰 앱을 이용하여 도로패임 현상, 낙하물 등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척척해결서비스’의 4월 우수신고 사례에 대한 포상을 시행합니다.

 

 

 

 * ‘도로이용 척척해결서비스’란

 

고속도로ㆍ국도ㆍ지방도 등 모든 도로에서 발생한 포장파손, 낙하물 등 불편사항을 하나의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하면, 전담 기동보수반이 신고사항을 즉시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신고자에게 알려주는 원스톱서비스를 말함

 

 

 

‘14.3.28 서비스 개시 이후 4월말까지 신고된 내용(1,193건) 중에서 도로 안전성 향상 등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판단되는 5건(최우수 1건, 우수 4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 최우수(1명) 10만원 상품권, 우수(4명) 5만원 상품권 지급(손해보험협회 공동)

 

 

 

 ⟪‘14.4월 도로이용 불편신고 우수신고 사례⟫

 

(최우수) 빗물받이 뚜껑(스틸그레이팅)이 없어 자동차 및 보행자 추락 위험이 있는 지점 신고(국도38호선_강원정선)

 

(우수) 배수시설 불량구간 신고(국도5호선_강원횡성), 사고잦은곳 포장개선 신고(국호30호선_대구달성), 도로상 잡물처리 신고(중앙고속도로_강원홍천), 시인성 향상을 위한 안전시설물 개선 신고(호남고속도로_전남담양)

 

 

국토교통부는 향후에도 국민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매월 불편신고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포상을 시행하고 월별 우수사례에 대한 연말 심사를 통해 장관표창 등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관리도로에 대한 불편신고도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할 계획이며, 도로 분야 정책제언 등을 수행하는 도로서비스 평가단(300명) 운영과 더불어 척척해결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140516(석간) 도로 불편 위험한 곳, 우수 신고자 포상(도로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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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ITS분야 사업담당자 초청연수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3월 4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첨단교통분야(ITS) 관계자를 대상으로 'ITS 분야 초청연수회'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개최


도로 인프라와 첨단 IT 기술이 융⋅복합되어 창조경제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각광받는 한국의 ITS 산업은, 그간 전세계 23개국에서 총 66건, 약 7억 달러의 수주성공하고 미국⋅EU 등의 선진국과도 활발한 협력관계를 이어오는 등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 (ITS 해외진출 현황) 23개국, 총 66건 / (수주액) 약 7억 8백만 USD


이번 초청연수에서는 말레이시아 도로교통 기관의 실무담당자에게 한국의 ITS 정책과 기술력을 적극 홍보하고, 말레이시아에서 준비하고 있는 주요 ITS 프로젝트 발주 계획공유할 계획입니다. 


특히, 말레이시아 발주처 담당자와 우리기업 간 1:1 Business 미팅을  개최하고 교통정보센터 방문 시 구축 가이드라인제시하여 현지 진출 가능성극대화 할 예정입니다.

* 발주처 제정여건과 구축예정인 교통센터 규모를 고려한 맞춤형 방문 프로그램 기획



교통량 증가에 따른 SOC 확충으로 ITS 시장이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인접한 지리적 여건과 한국기술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기업들의 진출을 적극 환영하고 있으며,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말레이시아의 주요 ITS 발주처와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고 한국 ITS의 우수성을 직접 보임으로써 앞으로 우리기업들의 진출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연수회에 참가한 국내기업 인사는 “지난 ‘13년 9월에 열린 말레이시아 ITS 수출 로드쇼 이후 연속적으로 개최되는 본 행사를 통해 시장진출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주도하는 로드쇼 및 초청연수가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국내기업의 해외진출과 더불어 ITS 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는 ITS 해외진출지원센터설립하여 차세대 성장동력인 ITS 산업의 해외진출적극 장려하고, 5월에는 베트남 고위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청연수개최할 예정입니다.


 

140304(조간) 말레이시아, ITS분야 사업담당자 초청연수회 개최(첨단도로환경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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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까지 교통사고 제로(0)化 위해 ‘14년 시범사업 실시 및 ‘17년부터 고속도로 등 단계적 구축

교통사고의 약 46%예방 및 교통사고 비용 연간 3.6조원 절감 기대


12.26(목)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에 “교통안전혁신과 신시장 창출을 위한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ITS*) 활성화 방안”을 보고하고 발표하였습니다.


*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 도로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통행량, 속도정보를 취득하여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교통흐름을 제어하는 첨단교통시스템





차세대ITS란 주행 중인 차량이 다른 차량 또는 도로시설과 실시간으로 통신을 하면서 사고나 장애물 등 위험요소를 서로 공유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첨단 서비스로서,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이미 시범사업을 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도입을 추진중인 도로교통분야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는 분야입니다. 


국토부는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것은 물론 IT강국의 장점을 살려 관련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차세대 ITS 활성화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우선, 차세대 ITS에 대한 핵심기술을 개발하여 ’14〜’16년간 실제 도로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향후 고속도로(’17〜’20년)부터 중소도시(’21〜’30년)까지 인프라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차세대 ITS용 주파수를 확보하고, 차량․위치정보 수집, 차량제어에 따른 사고 책임소재, 차량해킹 방지 등을 위한 법․제도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차세대ITS 활성화 추진계획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차세대 ITS 구축 중장기 로드맵 수립


(’14〜’16년) ‘06년부터 R&D를 통해 확보한 핵심기술*을 실제 도로에서 시범사업을 통해 검증하여 기술․서비스 완성도를 제고합니다. 


* 차세대ITS의 핵심인 차량-도로(V2I), 차량-차량(V2V) 실시간 통신기술 및 단말기, 기지국 등 시제품 개발(R&D) 완료


또한, 효과분석을 통한 표준화 및 품질인증․보안 등 기준을 수립합니다. 


< 차세대 ITS 시범사업 추진 개요 >

ㅇ 연차별 계획 : (’14년) 고속도로 → (’15년) 국도 → (’16년) 시가지 도로

ㅇ 사업비 : 총 180억원(’14년:30억원, ’15년:70억원, ’16년:80억원)



(’17〜’20년) 고속도로 중심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차량-도로 통신 기반의 안전서비스 시작합니다. 


※ (인프라) 통행량이 많은 고속도로 사고․정체구간(3,500km) 우선 구축

    (서비스) 장애물 경고, 위급상황 통보, 악천후 알림 등으로 추돌사고 예방

    (단말기) HiPass단말기 → 차세대 ITS 단말기 전환(200만대, 보급률 10%) 유도


(’21〜’30년) 중소도시까지 확대하고, 차량-인프라-보행자간 연계 및 차량제어를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0)化*를 구현합니다. 


*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아이슬란드(0.5명), 노르웨이(0.5명) 수준인 0명대 이하로 감축


※ (인프라) 교차로, 교통약자 보호구역 등 도심지 및 주요 간선도로에 구축

    (서비스) 차對차, 차對사람 사고예방 서비스 및 자동 차량제어 실현

    (단말기) 사업효과, 외국사례 등을 고려 안전단말기 의무 장착 검토




 ② 차세대 ITS 활성화 대책 추진


ㅇ 핵심기술 연구개발 및 전용 주파수 확보

안전서비스 강화를 위한 자동 차량제어 및 차량 자율주행 기술 등 핵심기술․서비스를 로드맵에 따라 개발하고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유럽 등 주요 선진국과 동일한 대역(5.855〜5.925GHz)*의 차세대 ITS용 주파수를 확보합니다. 


* 차세대 ITS용으로 미국(’99년), 유럽(’06년), 호주(’08년) 등은 이미 할당



ㅇ 법․제도적 기반 마련

차량․위치정보 등 교통정보 수집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합니다. 


* 방범용 CCTV와 같이 「개인정보보호법」,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의 예외조항 적용 검토


차량제어에 따른 사고 책임소재에 대한 법규정비, 차량해킹 방지를 위한 보안체계 및 규정을 마련합니다. (‘16년, 시범사업 완료 후)



ㅇ 표준 및 인증의 국제규격화

국내 표준마련 및 국내기술의 국제표준화* 지원을 위해 ‘차세대ITS 분야 표준 전문가 그룹’ 을구성․운영*합니다. 


* 美․유럽 등과협력체계를 구축하여 美․유럽․日이 추진 중인 전 세계 단일표준 도입에 적극 대응 (’13.7월, 한-미 실무협력회의 구성 완료)


서비스 및 기술에 대한 품질인증과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국제수준의 인증제도 및 전담기관*을 지정․운영합니다. 


 * 단말기․자동차․ITS 업계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인증기준 마련



ㅇ 산업 활성화

국내 ITS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가기준 정비, 설계지침 마련, 실적증빙제 도입 등 제도를 개선하고 민간의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다양한 新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교통정보 민간 활용기반*을 확충합니다. 


* 소통정보 외 도로상 기상․사고․공사정보 등 특이정보 제공 확대, 교통정보포럼 설립 등 민관협력을 통해 융복합서비스 생태계 조성



ㅇ 해외수출 지원

높은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업체 등에게 해외사업 발굴, 정보수집, 마케팅 등을 지원하기 위한 ITS 수출지원센터 설립합니다. 



국내에 차세대 ITS가 도입될 경우, 교통사고의 약 46%를 예방하고, 이에 따라 교통사고 비용을 연간 3.6조원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31226(즉시) 교통안전혁신과 신시장 창출을 위한 차세대 ITS 활성화 추진(첨단도로환경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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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산업 육성에 눈트인 국토부

- 교통정보 플랫폼 포럼 창립총회, ITS산업 활성화 공청회 연달아 개최


지능형교통체계(ITS)산업을 활성화하고, 교통정보의 활용 촉진을 통한 창조산업 육성을 위해 11.21(목) “교통정보 플랫폼 포럼 창립총회”와 “ITS산업 활성화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ITS는 도로전광판, 버스안내정보 등 도로인프라에 IT를 융합하여 교통정보를 수집․분석․제공하는 시스템이며, 교통정체 완화와 교통안전 증진 등 국민생활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보유한 교통정보의 민간유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교통정보를 활용한 민간의 다양한 서비스창출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여 교통정보가 민간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궁극적으로 ITS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교통정보 플랫폼 포럼 창립기념 세미나창립총회를 개최하는 한편 ITS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나온 의견들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향후 제2의‘서울버스’,‘김기사’는 물론 한국판 ‘웨이즈’와 같이 교통정보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웨이즈) 이스라엘 업체가 개발한 내비게이션 어플로서 구글에 13억불에 매각



“교통정보플랫폼 포럼”설립을 위한 세미나와 창립총회를 21(목) 9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합니다. 


행사는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 창립기념세미나에서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공공정보 개방․공유와 교통정보”를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펼칠 예정이고 이어 2부 창립총회에서는 의장 등 임원선임, 정관채택 등 교통정보플랫폼 포럼 창립총회가 개최됩니다. 


본 포럼은 향후 교통정보의 공유 및 활용에 관한 정책방향, 표준․품질, 법․제도 등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누구나 편리하게 교통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새롭고 다양한 교통정보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을 유도하는 등 민간산업 활성화를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ITS산업활성화 공청회] 

오후 2시부터는 인근 LW컨벤션에서 ITS산업 발전방향과 차세대ITS 도입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공청회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ITS기업들이 참여하여 현재 ITS산업이 처한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이야기 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과 향후 ITS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합니다. 또한, ITS의 미래성장동력으로서 교통안전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추진중인 차세대ITS(C-ITS)의 국내 도입방안에 대해서도 토론이 진행됩니다. 


교통정보플랫폼 포럼 세미나와 ITS산업활성화 공청회가 교통정보 분야 정부 3.0 추진과 창조경제 구현에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ITS분야의 발전을 위해 민간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131121(조간) 교통정보 활용촉진을 통한 ITS산업 활성화(첨단도로환경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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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화) 새로운 도로교통 시설 및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어떤 기술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방문증을 들고 전시장 안을 둘러볼까요?


그 전에 스마트폰을 활용해 편하게 박람회를 즐기기 위해 준비할 것이 있었습니다.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앱입니다. QR코드를 찍으면 앱으로 이동하고 참가업체/연관행사 정보 및 위치조회, 방문 부스 목록 만들기 ,행사보기 등 스케줄을 짤 수 있어 효율적으로 박람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 박람회 안내, 이제 모바일 앱으로 



그럼 이제 새로운 도로교통 신기술들을 만나볼 시간입니다. :)


전시장 안은 크게 주차시스템, 블록포장 공동관, ITS, 도로안전, 그 외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고, 최신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 열려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럼 눈길을 끌었던 제품과 기술을 몇 가지 살펴볼까요? 



1.SMART e-BUS (배터리 교환형 전기버스)




첫 번째, SMART e-BUS (배터리 교환형 전기버스)입니다.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해 전기자동차 확대 보급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긴 충전시간, 불규칙한 주행거리, 높은 배터리 가격, 안전성 등 대중화되지 못한 원인을 갖고 있는데요.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배터리교환형 전기버스입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배터리를 교환하고 돌발 상황이 생긴다면 가까운 충전지점까지 급속충전지원을 하는 시스템 등 충전시간과 배터리 사이즈를 줄여 단점을 보완한 청정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을 기술입니다. 




2. 자체발광형 광섬유 도로․교통안전 표지판



▲ 자체발광형 광섬유 표지판 /  전국에 설치된 사진


두 번째, 자체발광형 광섬유 도로․교통안전 표지판입니다. 


이 제품은 국토교통부 신기술18호로 지정되어 곳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태양광으로 충전해 열악한 환경을 견디고 장기간 성능을 유지하면서 선명하고 눈부심이 없는 표지판으로 평가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3. 지능형구조물진단



 

▲ BPSS / U-BIROS



세 번째, 지능형구조물진단입니다. 


교량 위에는 자동차들의 하중과 겨울이면 눈이 쉽게 얼어 결빙현상이 생기는 등 위험요소도 많고 손상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 때 교통 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고, 접근이 곤란한 구간의 손상 정도를 측정해주는 장비가 있습니다. 


교량 위 의사라고도 불리는 두 시스템 중 BPSS는 실제 정상속도로 주행하면서 고주파 레이더를 노면아래 방사하여 포장두께, 상하부 철근위치, 바닥판 두께 등을 조사하고 육안조사가 불가능한 바닥판의 손상상태를 평가합니다. 


다음 U-BIROS는 IT,로봇기술 등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GPS로 위치인식, 이미지획득을 하는 무인교량점검시스템으로 2012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대통령상(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교량을 치료해 주어 안전한 통행이 이루어지도록하는 기대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실제모델도 박람회장 안쪽에 있으니 모형이 아닌 눈으로 그 크기와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고오니 더 믿음직하게 느껴졌습니다. 




4. SMART 차량 유도 시스템

 




네 번째, SMART 차량 유도 시스템입니다. 


쇼핑몰에 가면 주차장 입구에 '지하2층 만차, 지하3층은 19' 이런 안내판을 보셨을 겁니다. 그 원리가 궁금하셨던 분도 계실 텐데요. 주차면마다 센서가 있어 초음파로 차량유무를 감지하고 차량유도 전광판에 표시해 주차공간을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이외에도 직접 고속도로를 주행하며 설계평가하는 차량을 타볼 수 있고, 위아래좌우로 흔들리는 차량주행체험, 고속도로에서 끊김 없는 무인통신장비까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가상현실 주행시나리오 구현장비 / 차량주행체험


 ▲ SMART 복합기지국 시스템 및 연속적 정보교환기술



이번 박람회를 둘러보며 느낀 점은 IT접목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하는 제품들이 많아 전문가와 업체의 홍보와 마케팅의 장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일반 관람객에게도 도로교통기술의 발달을 몸으로 느껴볼 수 있고 궁금증도 해결해 줄 수 있는 그런 전시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 취재를 마치며 윤해리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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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와 BIS는 무엇일까?
첨단교통의 미래 ITS, 직접 찾아가보니

장마가 끝나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중복은 잘 나셨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릴 때면 삼삼오오 더위를 피해 바다로 여행을 떠나곤 하죠? ^^ 그런 여행길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필수 정보가 있는데 바로 고속도로 정체나 사고 상황을 알려주는 교통정보입니다. 도로상황을 라디오로 시시각각 전해주는 교통정보부터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 알려주는 똑똑한 정류장까지 우리나라 첨단 교통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첨단도로환경과! 그 속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

▲ 고속도로 상황을 시시각각 알려주는 CCTV


첨단도로환경과에 도착하자 제가 맞이한 것은 커다란 CCTV 였습니다. 우리나라 주요 도로의 정체 상황이나 사고 상황에 대해서 한눈에 살펴볼 수 가 있었는데요. 이 곳에서 교통상황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발 빠른 대응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브리핑도 이곳에서 모두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정말 스마트한 상황실이죠? ^^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 주실 박성룡 사무관님께서 친절하게 저를 맞아주셨습니다.


▲ 교통정책실 첨단도로환경과 이현재 주무관(좌), 박성룡사무관님(우)


인터뷰 내용


Q. 안녕하세요! 박성룡 사무관님 우리나라 첨단교통체계인 ITS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A. 반갑습니다. ITS가 도입되기 전에는 도로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지금 무슨 상황인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빨리 도로의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정체현상의 원인을 알아낼까 하고 고민하여 도입된 것입니다. 사람이 계속 도로가 어떤 상황인지 볼 수 없기 때문에 정보화를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

Q. 그렇군요! 그렇다면 ITS는 지금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A. 많은 역할이 있지만 그 중에서 스마트폰의 어플에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나 도로공사가 고속국도의 CCTV라든가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버스의 경우도 버스가 잘 가고 있는지 관리를 하기 위해 수집하던 정보를 더 발전시켜 지금은 BIS의 형태(버스가 언제 정류장에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시스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Q. 누군가 정보를 수집하고 있기에 우리가 편리하게 정보를 얻고 있는 것이군요 ^^ 그렇다면 ITS는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나요?

A. 현재는 제한적인 정보확인에서 구체적인 정보확인을 목표로 가고 있습니다. 또 차와 도로의 통신, 차와 차의 통신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차량의 유리창에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그 중의 하나 이구요. 더 나아가 육해공의 통합적 ITS 교통 정보서비스 제공을 해서 교통수단의 선택에도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 가령 부산에서 서울을 간다고 한다면 KTX, 비행기, 자동차 등 많은 교통수단을 선택할 수 있을 텐데 각각의 교통수단이 가지는 비용과 시간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하여 합리적인 교통수단 선택에 도움을 줄 예정이랍니다.  ^^

Q. 지금까지 인터뷰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 네~! 감사합니다 ^^



▲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바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사무를 보시는 ^^

오늘 저희 누리IN이 다녀온 첨단도로환경과 박성룡 사무관님의 인터뷰 잘 보셨나요? ^^

이처럼 ITS는 정보를 수집하는 분야와 정보를 나눠주는 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요. 교통관련 스마트폰 어플이 만들어지면서 교통정보를 나눠주는 분야에서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 했는데요. ITS와 모바일기기의 컨버젼스가 앞으로는 더 다양화되고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첨단도로환경과가 열어가는 첨단교통의 미래를 모두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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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의 혁명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전문가를 직접 만나보다?!
대중교통도 알고 이용하면 정말 편리하다?


BRT(간선급행버스체계)를 들어보셨나요? 2011년 3월19일 서울 천호동과 경기도 하남을 연결하는 BRT 중앙차로가 개통된 지 세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번에 저는 선진국형 교통 시스템인 BRT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체험을 해보고자 천호역으로 향했습니다.

▲ BRT 버스는 뭔가 좀 다르네요!

먼저 BRT(간선급행버스체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BRT는 Bus Rapid Transit의 줄임말로 간단히 간선급행버스체계라 말할 수 있습니다. 바로 신도시 개발 및 시가지 확장 등에 따른 통행거리의 증가와 수도권 주민들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시작되었습니다. 버스 운행에 철도시스템의 개념을 도입하여 승객들이 목적지에 신속히 도달할 수 있는 높은 대중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 BRT를 이용하는 버스들과 BRT 시행하는 구간을 설명하고 있네요!

많이 궁금해 하시는 것이 BRT(간선급행버스체계)와 중앙버스전용차로제의 차이인데요.

BRT 시스템?

BRT ⊃ 중앙버스전용차로제
BRT의 분류 = 일반형(⊃ 중앙버스차로)BRT + 신교통형 BRT
                   ∥
<전용차 전용차량 + 우선신호 + 운영시스템(ITS)>
 

▲ BRT 버스를 직접 타보았습니다. 친절한 안내멘트와 함께 행선지가 적혀있죠?

사실 버스 상에서는 크게 차이점을 발견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점은 BRT 시스템으로 인해 버스의 질을 높여주다는 사실! 좀 더 자세히 BRT 시스템에 알아보고자 직접 국토해양부 도시 광역 교통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전문가 인터뷰

▲ 정말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히 답변해주신 이성민 시설사무관님

Q. BRT가 우리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얘기해주세요.

A. BRT는 버스운행의 속도를 30% 향상시키고, 버스운행편차가 줄어들어 정시성이 확보됩니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서비스 수준이 향상되고 자연스럽게 버스의 이용률 증가로 이어져 자동차의 통행량이 감소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낳습니다. 이를 통해 도심 교통난 해소, CO2 절감, 에너지 사용 감소 등의 2차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Q. BRT를 사업을 추진 할 때의 어려운 점을 알고 싶습니다.

A. 일단, 비용적인 문제를 들 수 있습니다. BRT 사업은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국가가 일부 보조금을 지급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자체의 재정여건에 따라 사업 추진이 어려운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류장 위치, 교통체계 변화 등으로 지자체와 인근지역 주민들의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 시행 전 사전의견수렴 절차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Q.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A. 이 시대의 화두가 소통인데, 정부와 국민을 이어주는 소통의 역할을 대학생 기자단 여러분께서 훌륭히 수행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버스전용신호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내표지판

천호~하남 구간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BRT. 사업을 시행하면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지난 3월에 개통하여 사고없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해당 지자체에서는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세부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더 나아진 녹색 교통 BRT를 기대해보겠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앞으로 BRT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지속가능한 대중교통 서비스수준 제고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범적으로 하남 BRT의 운영에 이어, 2012년 6월까지 청라-강서 1단계 구간이 개통됩니다. 수준 높은 대중교통의 이용을 우리 주위에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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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극~뽀옥

    BRT 라는 게 뭔지도 몰랐는데 친절한 기사 감사해요! 한번 이용해봐야 겠네요, 사진과 기사 감사합니다^^

    2011.06.30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 heony

      엄정나게 편리하군요!

      2011.06.30 22:47 [ ADDR : EDIT/ DEL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저희 기사가 많은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참 뿌듯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저상버스 한 번 이용해보세요~ 모를 땐 무심코 지나쳤지만 알고나면 괜히 한 번 더 타고 싶어지지 않나요?

      2011.07.01 10:5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