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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20 말레이시아의 국제공항 'KLIA'

말레이시아에는 크게 KLIA, LCCT, SAAS 세개의 공항이 있는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말레이시아의 주요 국제공항인 'KLIA(Kuala Lumpur International Airport)'입니다.


KLIA는 서울의 인천공항, 방콕의 수완나폼공항, 홍콩의 홍콩국제공항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공항 중 하나인데요. 1988년 개항하여, '숲속의 공항'을 테마로 건설되어 나무로 둘러쌓인 공항 터미널이 매우 인상적인 'KLIA'!  

저와 함께 KLIA에서 출국수속을 밟아보실까요?





KLIA에 도착했습니다! 





International Departures (국제선)이라고 써있는 입구로 들어갑니다.





KLIA의 전경입니다.

전체적으로 유리와 프레임을 많이 사용한 디자인으로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구조인데요.

기능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독창성을 자랑하는 공항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공항내부로 들어오면 이렇게 각국의 날씨와 각 비행기의 체크인,게이트 장소를 알려주는 전광판이 있네요.

전광판에서 탈 비행기의 체크인 장소를 확인한 후!





체크인 장소를 찾아 체크인을 합니다!





체크인을 하고 티켓을 받았습니다.

게이트는 'C21' 이네요.

자, 이제 'C21'게이트를 찾으러 가보실까요?





우선 KLIA는 국제선과 국내선이 나누어져 있는데요.

출국하실 때에는, 국제선과 국내선을 혼동하지 않고 

위 사진처럼 'International Departure (국제선)'이라고 써져있는 곳을 잘 찾아 가셔야 합니다!

이 곳에서 공항직원분께 티켓 체크를 받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Immigration (출입국 관리소)', 즉 입국심사를 하는 곳이 나옵니다.

여권을 제출하고 입국심사를 받습니다.





입국심사를 하고 내부로 들어서면, 'Security Check Point'에서 안전검사가 이루어집니다.

안전한 비행을 위해 직원분의 지시에 잘 응해주셔야겠죠? :)





안전검사가 끝나면, 이렇게 면세점들이 보입니다.

갖가지 화장품, 주류, 식료품 등을 저렴한 면세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면세점들을 지나고 다시 게이트를 찾아볼까요?

위 사진처럼 몇걸음마다 표지판이 있어 게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럼 화살표를 따라 'C21'를가보겠습니다.





화살표를 따라가보니, 공항안, 전철을 탈 수 있는 곳이 나오네요.

C게이트는 전철을 타고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럼 전철을 타고 'C21'로 향해보겠습니다!





공항전철의 내부입니다.

전철 앞쪽과 뒤쪽에만 좌석이 준비되어있고, 대부분 서서 가야하는군요.





자 C게이트에 도착했습니다!





면세점들을 지나, 멋진 유리로 된 창문들을 따라 길을 걷다보면...





드디어 'C21'게이트를 발견했습니다 !





보딩시간이 다가오면, 이렇게 게이트 앞에서 다시 한번 안전검사를 하게됩니다.





검사 후에 게이트에 입장 후, 티켓확인을하고. 

보딩이 시작 될 때까지 라운지에서 기다립니다.





자 이제 게이트를 찾기 위한 긴 여정을마치고 보딩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로 가는 여정만이 남았네요! :D

 

멋진 인테리어, 탑승자들을 위한 갖가지 편의시설, 철저한 안전관리. 

과연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메인 국제공항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보통 첫인상이 인상을 좌지우지 한다고하죠?

말레이시아에 처음 도착했을 때, 이렇게 멋지고 깔끔한 'KLIA'를 처음 만나게 된다면,

말레이시아에 대한 이미지도 한순간에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D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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