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기사를 열자마자 가로세로 낱말퀴즈가 나와서 독자님 마..마..많이 당황하셨어요??

간단한 퀴즈를 풀며 공부도 하고, 기사 주제도 한번 알아 맞춰보세요!




 

눈치 채셨어요? ^^ 

정답 : t e c h f a i r 입니다.

 

위 퀴즈 정답 뿐 만아니라 퀴즈에 나타난 영어 단어들은 모두 국토교통부와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크게



■ 지역 / 도시정책

 녹색건축 / 토지

  주택 / 부동산

  수자원 / 하천

  물류 / 건설

  항공 / 철도

  도로 / 교통



등으로 나눠집니다. 보시다시피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사업과 정책이 모두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국토교통부에서 " 사람중심의 국토교통R&D, 행복한 세상을 설계하다 "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행사가 있는데 그 이름은 " 2013 국토교통 Technology Fair " 입니다. 줄여서 " Tech Fair " 라고도 합니다. 




국토교통 Technology Fair란? 

'국토교통 Technology Fair'는 도시, 건축, 도로, 교량, 수자원, 플랜트, 절도 교통, 물류, 항공 등 우리나라 성장 동력을 이끄는 국가기간산업을 두루 다루는 국토교통기술 R&D 전문 통합행사입니다. 


국토교통 Technology Fair를 통해 국토교통기술의 발전이 국민의 행복을 가져올 수 있는 창조경제의 중추로서 그 역할을 알리고 연구자와 다양한 기술수요자의 네트워킹을 통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될 것입니다.



 

Technology Fair는 건설, 교통, 해양 분야의 R&D( Research and Development의 약자로, ‘연구 개발’이라 한다.) 우수성과를 널리 알리고, R&D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10년부터 "국토해양기술대전"과 "Technology Fair"행사를 격년으로 개최되는 권위있는 행사입니다.

 


국가기간산업을 두루 다루는 통합행사에 행사 당일 땀 흘리면서 줄 서서 기다리고 싶지 않으시죠!??


그럼!! 지금 당장 2013 국토교통Tech Fair 공식 홈페이지(http://www.techfair.kr)에 접속하셔서 사전 참가 등록하세요. 현재 사전 등록하시는 분들을 위해 매 100번째(ex : 100번째, 200번째 ...) 등록자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권 증정과 개막식 참석자에게도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 한다니!! 얼른 홈페이지를 클릭하세요. 




▲ 국토교통 techfair 홈페이지 http://www.techfair.kr


 

여기서 궁금한 점 한 가지!  국토교통기술 R&D 전문 통합행사인만큼 대학생이나 일반인이 가도 볼만한 행사인가요??


전문 통합행사라는 점에서 대학생이나 일반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따로 준비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사람과 행복을 이어주는 국토교통기술" 이라는 주제로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현장심사 및 시상식을 합니다. 우수한 기술들에 대해 직접 얘기도 나눠보고 상담도 받을 수 있다니 건설, 교통, 환경 등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에게는 더욱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지난 4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의 '국토교통 과학기술 비전 선포식' 행사에 참여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은 "국토교통 R&D는 창조경제의 근간이며, 국토교통R&D를 통해 국민이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국민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국토교통부의 사업과 정책을 TV나 신문, 인터넷으로만 보기 보단 " 2013 국토교통 Technology Fair " 에 직접 방문하셔서 눈으로 보고, 들어보시는게 어떨까요??^^

 



▲ 국토교통 techfair 홈페이지 http://www.techfair.kr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 사이트를 참조해주세요^^


2013 국토교통Tech Fair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echfair.kr

2013 국토교통Tech Fair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techfair






Posted by 국토교통부


코엑스로 모두 모인 국토해양과 관련된 모든 첨단 기술!
코엑스에서 국토해양의 미래를 보다!



삼성동 코엑스에 다녀왔습니다. 왜냐구요? 정말 코엑스에서는 저희 국토해양부 기자단이 심심할 틈이 없게 기삿거리를 던져주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는 소잿거리로 우리의 취재를 즐겁게 해주니 말이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행사는 지난 7월 12일에서 14일까지 약 2박 3일간 개최 되었던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행사입니다! 자, 코엑스에서 열린 흥미진진한 스마트 기술 취재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이번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이하 국토해양전)은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미래를 여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토해양 Technology Fair]라는 주제로 12일부터 1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명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이번 전시회는 국토해양에 관해 지금까지 발전된 기술과 산업을 홍보하고 각 산업 간 창조적 결합까지 꾀하여 마치 슬로건과 같이 미래와 세계로 도약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입니다~


▲ 전시장 외부에서는 보시다시피 그동안의 발전상을 알기 쉽게 그림과 표로 나타낸 전시물들이 있었습니다. 아쉽게 근접촬영은 하지 못했지만 저기 있는 설명판들이 보기에는 대단히 복잡하고 어렵게만 보이지만 실제로 가서 보면 정말 이해도 잘되고 그림도 눈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그럼 이제부터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들이 전시가 되었는지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할까요?


하이브리드 자전거?

여러분 요즘에 하이브리드라는 말 많이 듣고 계시죠? 어느 자동차 CF에서도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면서 열심히 선전하고 있고 컴퓨터나 가전제품에도 하이브리드라는 단어가 많이 붙고 있으니 말이죠. 우선 하이브리드의 개념이 무엇인지 짚고 넘어가도록 할까요?^^

하이브리드

이질적인 요소가 섞인 것으로 혼합, 혼성 등의 의미를 가지나 보다 넓은 의미로 휴대폰에 카메라는 결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등의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성과 다원성으로 대표되는 이런 하이브리드의 성질이 요즘에는 정치 사회 통합코드로도 주목받고 있지요.


이번 국토해양전에서 제가 인상 깊게 본 것이 바로 하이브리드 자전거입니다~

▲ 이 자전거가 하이브리드인 이유는 바로 전기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20km의 거리를 이동하는데 평균 40분 정도가 소요되고 이 자전거를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한 달 전기료는 단 1000원! 이라고 합니다.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스쿠터 못지않은 성능에 사용자가 페달을 밟으면 밟는 대로 또 전기가 발생되고, 전기를 이용하니 대기 오염도 없으니 정말 팔방미인이 따로 없네요~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인근 관공서에 대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큰 비용부담 없이 손쉽게 이용가능하십니다.

스마트 하이브리드 자전거 기능

1. 위치확인용 GPS 및 무선통신장비 탑재 
  - 이동 위치 기록 및 자전거용 네비게이션 기능

2. 도난방지 기능 
  - 잠금시 GPS에 의한 무단이동(5m) 감지 및 경보
  - 잠금시 진동센서에 의한 충격 감지 및 경보

3. 발전모드 전환 가능
  - 내리막길 및 운동을 원할 때 발전모드 전환
  - 8도 경사로에서 10km/h 이상 속력 유지



물탱크 오염걱정 이제 끝!

혹시 아파트나 연립 주택에 거주하시는 분들께서는 한번쯤 건물 물탱크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가끔씩 물탱크 내부를 점검하시다가 그 엄청난 녹과 정말 이걸 사용해도 될지 의심되는 청결상태에 경악하셨던 분들께서도 분명히 계셨을 것입니다. 이번 국토해양전에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한 신개념 물탱크 시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새로운 친환경 물탱크에 대한 안내입니다^^

저도 최근 전역했지만 군대에서 물탱크를 직접 청소해본 경험이 많았는데요 정말 위생상태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토해양전에서 세계 최초의 신개념 친환경 물탱크를 보고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주)엔아이씨이 김운용 사장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주)엔아이씨이 김운용 사장님이십니다^^

Q. 이 물탱크가 어떤 면에서 친환경적이라고 할 수 있죠?

A. 직접 가내 물탱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부를 철근 구조물을 거미줄같이 쌓아 유지하고 있어서 녹이 슬어도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었고 불필요하게 자원이 낭비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저희가 개발한 SMC물탱크는 외부보강 시스템의 개선으로 철근을 아예 사용하지 않고 탱크 통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다 할 수 있게끔 개선되었지요.


Q. 물탱크 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A. 그동안 수자원을 다루는 다른 기술들은 많은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유독 물탱크 분야에서만은 이렇다 할만한 진보 없이 옛날 방식을 지금까지도 그대로 써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물탱크 시장은 국내에서만 약 1조 7천억 규모의 시장이고 성장률이 그 어떤 산업보다 빠릅니다. 저희는 지속적인 기술개선으로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팜플렛을 보니 물탱크에 대한 특별한 점이 보이는데 설명해주시겠어요?^^

A. 친환경도 친환경이지만 새로운 물탱크는 내진설계가 탄탄하죠. 최근 일본 대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택이든 부대시설 내진설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번에 물탱크를 개발하면서 이런 부분도 고려를 하여 국내 대학들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교수님들을 영입하는 등의 노력으로 구조적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번 국토해양전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참여하여 각자 고유한 기술을 뽐내면서 동시에 국토해양의 균형적인 발전과 한국경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훌륭한 경연장으로 기능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건설 교통 분야 관계자나 취업준비생이라면 오늘(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가 필수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건설 교통 분야를 비롯한 미래의 국토해양 기술을 미리 체험하고, 실제 사업화를 위한 투자유치 등을 할 수 있는 행사인 ‘2011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Technology Fair)'가 열리는데요, 이번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는 건설 교통 분야 취업설명회도 있기 때문에 취업준비생이라면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 꼭 한 번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를 여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건데요, 벌써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 공식홈페이지(www.techfair.kr)가 열렸네요.


이번 행사는 오늘 박기풍 국토해양부 기획조정실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요, 오전 10시에는 코엑스홀에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녹색도시 공모대전 시상식’이 열립니다. 대상자 1명(국토해양부장관상과 1000만원의 상금)을 포함해 30명이 상을 받는데, 이들 수상작은 행사기간 내내 전시됩니다.


기술이전 설명․상담회 개최…현장에서 즉석 계약 성사 가능

12, 13일에는 국토해양 연구개발(R&D) 기술이전과 판매촉진을 위한 △기술이전 설명․상담회 △기술이전 학술 세미나가 열립니다. 기술이전 설명․상담회에서는 미리 기술이전에 관심을 보인 기관을 대상으로 관련 기술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바로 기술이전을 위한 양해각서까지 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건설교통분야 28개 기술, 해양분야 16개 기술이 소개되는데요, 어떤 기술들이 나왔는지 어디 한 번 볼까요.

<기술이전 설명회 참가 주요기술>


또 기술이전 학술세미나에서는 관련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 우수사례, 기술이전 정책방향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투자자 상대로 투자유치 설명회 가져

이번 행사의 또 다른 특징은 기술보유 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투자자를 상대로 투자유치를 할 수 있다는 건데요, 13일에는 18개 기업이 증권사, 창업투자사, 벤처투자사 등을 상대로 투자유치를 위한 IR(Investment Relationship)행사를 갖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신들이 개발한 기술을 상용화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고, 투자자들은 좋은 투자처를 발견할 수 있으니, 누이좋고, 매부 좋은 거네요.

그런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를 하고 싶어도 관련 기술을 잘 몰라 망설일 수 있는 만큼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기업들의 기술성과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합니다. 투자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미래 첨단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인데요, 이번 행사에서 소개되는 미래 첨단기술을 미리 한 번 살펴볼까요!


이와 함께 국토해양 연구개발(R&D)의 성과를 소개하는 ‘연구성과 발표회’도 함께 열리는데요, 이 자리에서는 건설교통분야 14개 기술, 해양분야 18개 기술 등 총 32가지의 미래 첨단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성과가 소개됩니다.


14일, 17개 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14일에는 건설교통분야에서 꿈을 펼칠 우수인력들을 위한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등 총 17개 기업이 각각 개별 부스를 설치해 취업준비생,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각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은 어떤 것인지, 입사를 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알려준다고 하니, 건설교통분야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특히 부스를 찾아온 취업준비생들에게 채용면접 방법과 적절한 화술 등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유익한 팁도 알려준다고 하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번 행사는 국토해양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이에 관심을 갖는 기업, 투자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실제 계약과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를 하는 자리이자, 동시에 건설교통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이 취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기술개발에 땀흘린 기업들,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 그리고 일자리에 목마른 취업준비생들 모두가 한 건씩 올렸으면 좋겠네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