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적기로 스페인 경유해 남미까지 화물수송”

- 제7차「ICAO 항공운송협상회의(11.17~11.21)」성과 -



국토교통부는 제7차 ICAO 항공운송협상회의(11.17∼21,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한-스페인 항공회담(11.18)을 통하여 화물 5자유 운수권 자유화에 합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국적항공사는 한국에서 출발하여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에서 화물을 싣고 스페인으로 운송하거나, 연결하여 브라질 등 미주로 운송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항공회담은 지난 9월 ‘한-스페인 정상회담’(9.23)에서 제기된 ‘항공을 통한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 논의가 가시적 성과로 이어진 것입니다.



※ (5자유 운수권) 우리 국적사가 한국-스페인 국제항공 노선을 운항하면서, 제3국을 연결하여 여객이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권리





또한, 한-세르비아 항공회담(11.19~20)에서는 항공협정 체결을 위한 문안에 합의했습니다. 양국 항공사가 주3회까지 직항편을 운항할 수 있도록 운수권을 설정하고, 상대국 항공사 또는 제3국 항공사와 편명공유(Code-share)*를 통한 공동운항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 편명공유 : 실제 운항하지 않는 항공사(Marketing Carrier)가 운항하는 다른 항공사(Operating Carrier)의 항공권을 자사의 이름으로 판매․운송하는 간접운항 체제



금번 성과는 제7차 ICAO 항공운송협상회의(11.17∼21, 인도네시아)에 우리 대표단이 참가하여 스페인, 세르비아, 이집트 등 11개 국가*와 릴레이 형태의 항공회담 및 실무회의를 통한 협상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기타 몰타, 모로코 등과는 향후 항공회담 개최 일정 등을 합의했습니다.


* 세르비아, 스페인, 몰타, 오스트리아, 콜롬비아, 카타르, 이집트, 몽골, 모로코, 짐바브웨, EU



특히 스페인과 화물 5자유 운수권 자유화로 신규 화물항공수요 창출이 기대되며, 세르비아와의 신규 항공협정 체결(가서명)은 우리 국적사의 유럽지역 네트워크 확대 측면에서 의의가 큽니다.







141121(즉시)ICAO 항공운송협상회의 성과(한-스페인 화물 5자유 등) 보도자료(국제항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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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국적기가 전세계를 누비는군요! 자랑스럽습니다

    2014.11.23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ICAO 사무총장 항공인력양성사업 정책 현장 방문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레이먼드 벤자민 사무총장이 국내 항공인력양성사업 정책현장을 직접 방문합니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국제민간항공의 안전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47년에 설립된 UN 산하 항공전문 기구


 
10.6에는 한국공항공사 항공기술훈련원을 방문하여 교육시설 시찰 및 항공특성화대학원* 학생들 대상 특강을 실시하였고, 10.9에는 국내 최초의 민간조종인력 양성기관인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 항공특성화대학 지원사업 : 항공우주기술 및 국제항공전문가 분야의 석․박사급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항공인력 양성사업(‘09∼’18)



한국공항공사 항공기술훈련원은 1984년 정부와 ICAO, UN간 협정을
기반으로 설립된 민항공 전문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우리나라 항공종사자뿐만 아니라 개도국에 대한 항행 및 관제분야 무상교육을 실시해 오는 등 국제사회 항공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벤자민 사무총장은 특강 중 차세대 항공인력 양성에 관한 국제적 당면과제와 향후 대응방향에 관해 역설하면서, 우리나라의 젊은 인재들이 ICAO 등 국제기구와 해외항공업계 진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독려했습니다.


정부는 국내 조종사 수급문제를 해결하고, 해외가 아닌 우리나라에서도 조종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10.7월 유휴공항인 울진공항을 울진비행훈련원으로 개원했습니다.


벤자민 사무총장은 최고의 훈련시설과 교육프로그램을 갖춘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우수한 조종인력 양성 현장을 확인하고, 지방공항을 연계한 제트기(Jet) 교육과정 개설 등 향후 정책방향과 항공인력양성 정책의 중요성 및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하여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벤자민 사무총장은 금번 방한 면담에서 한국과 ICAO간 협력을 강화하고, 특히 국내 항공인력 양성사업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면서, 차세대 항공인력 양성을 선도하는 항공선진국가로 발전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141007(조간)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사무총장 항공인력양성사업 정책 현장 방문(항공자격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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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 항공이 더 발전하길 바랍니다

    2014.10.10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최고의 스펙, 인턴경험]

대학생 여러분들, 취업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죠? 구직자들이 선정한 꼭 갖춰야할 취업 스펙으로 뽑힌 인턴경험! 기업에서 선호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과 더불어 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많은 기업에서 인턴채용을 늘리고 있는데요, 그간 항공분야는 깊은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업계 특성상, 인턴십의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2010년부터 국토교통부에서 미래의 항공종사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바로 '항공인턴십 지원사업 제도'입니다.


출처: Freepik.com


[항공인턴십이란 어떤 제도인가요?]


항공인턴십 지원사업은, 실무지식과 현장경험을 습득한 글로벌 항공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진흥협회의 주관으로 시행됩니다. 지난 2010년부터 4년간 400명의 인턴을 채용할 계획으로 시작되었고, 매년 4차례 항공개발인력센터(www.goaviation.or.kr)에서 선발합니다. 


▲ 출처: 항공인력개발센터 (www.goaviation.or.kr)

항공인턴십은 ‘국내인턴십 과정’과 ‘해외인턴십 과정’으로 구분됩니다. 국내인턴십 과정으로는 항공사와 공항공사 그리고 항공관련 학술연구 및 개발 분야에서 모집하며 해외인턴십 과정에서는 항공사 해외파견 근무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의 베이징, 방콕 사무소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파견기간으로는 국내는 3개월 및 6개월, 해외는 6개월 파견이 원칙이며, 인턴에 선발된 후 사전교육을 받고 실시기업에 파견된다고 합니다.

국내인턴은 실시기업 당사자간 약정임금의 최고 70% 지원하며 (최저 월 60만원, 최고 월 100만원 한도 내) 해외인턴의 경우, 인턴임금은 무급을 원칙으로 왕복항공료 및 체재비 등 지원합니다. (인턴의 식비, 사무용품 등 실비는 실시기업이 부담) 또한, 파견종료 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인턴경력증명서를 발급하고 주관사업기관 및 특성화대학에서 지속적인 취업이력을 관리하는 혜택이 있습니다.



▲ 출처: Freepik.com

[2014년 항공인턴십의 특징은?]

항공인턴십 지원사업은 사업이 확대되어 100여명이 넘는 인턴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4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김석기 한국항공진흥협회 회장님께서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2014 세계항공훈련 심포지엄에 참가하셔서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의 홍보와 더불어, 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FIT), Aerosim Technologies Inc.와 인턴십 협력을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하셨습니다. 이로써 하반기에는 항공사, 지상조업업체 뿐만 아니라 시뮬레이터 제작업체 등 참여기업의 범위가 더욱 넓어질 전망입니다!

[항공인턴십, 어디로 갈 수 있나요?]



▲ 출처: 항공인력개발센터 (www.goaviation.or.kr) 

[항공인턴십 참가자(항공사, 공항공사, 국제기구) 인터뷰]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 항공인턴십에 선발된 학생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전영은
대한항공 해외파견
홍콩국제공항 HACTL 근무

 ▲ 김민영
한국공항공사 항공연구소
R&D팀 근무

 ▲ 윤기원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
베이징 사무소 근무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대한항공에서 근무했던 전영은(한국항공대학교 물류전공) 학생입니다. 전영은 학생은 홍콩국제공항의 HACTL (Hongkong Air Cargo Terminal Ltd.)에서 근무했다고 하는데요. HACTL은 홍콩국제공항에 있는 거대한 물류 터미널이라고 합니다. 낮에는 주로 AWB와 같은 서류 다루는 법을 배우고, 야간에는 계류장에 나가서 화물기 착륙 후, 화물을 하기 하고 싣는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히 경험했다고 합니다.

전영은 학생에게 항공인턴십을 진행하시면서 느낀 점을 묻는 질문에,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전공공부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대답했습니다. “전에 항공물류 강의를 들었는데, 인턴십 기간 동안 일과 후 그때의 자료를 보며 공부 하니 확실히 업무의 이해도가 높아졌어요. 전공공부가 생각보다 업무에 많이 연결이 많이 된다는 사실과 학생시절의 전공공부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인턴쉽을 진행하면서는 일을 하면서 혹은 일을 배우면서 느끼는 성취감도 너무 좋았지만, 외국에서 한 달 동안 지내며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사는 경험자체가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자산이 되었어요. 제가 살았던 집은 sham shui po라는 지역인데 현지인들이 주로 사는 지역이었습니다. 한국인 찾아보기가 힘들었죠. 근처 현지 홍콩 음식들을 먹으면서, 그들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그들의 삶을 체험해 보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나 좋았던 경험입니다. 앞으로 이런 해외 인턴쉽 자리가 더 많이 생겨서, 보다 더 많은 후배분들이 이런 경험을 하고 사회에 진출했으면 좋겠네요.”

두 번째로 만난 사람은 한국공항공사 항공연구소 R&D팀에서 근무한 김민영(항국항공대학교 물류전공)입니다. 한공연구소 R&D팀은 국산 항행안전장비를 개발, 제작하여 터키, 도미니카 등 외국에 수출하고 더 나아가 외국의 공항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인데요. 김민영 학생은 개발된 장비를 수출하기 위해 제안서를 작성하는 업무, 계약서를 검토하는 업무를 지원했다고 합니다. 업무 상 외국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이루어져야 해서 서한 번역 및 작성을 담당했고, 외국 공항 관계자 초빙 워크샵을 열기도 했다는데요. 다루었던 업무 특성상, 김민영 학생은 어학성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제가 근무한 한국공항공사의 경우에는 어학 성적을 매우 중요시 했어요.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항공 관련 직무에 대한 열정과 포부를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턴십에 지원할 때 면접에 임하면서 어떤 마음가짐이었는지 묻는 질문에 김민영 학생은 자신 있게 대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합격 후 인턴 활동을 시작한 후 면접관으로 오셨던 인사팀 분께 저희를 뽑은 이유를 여쭤본 적이 있는데 '씩씩해 보여서'라고 답하셨습니다. 무조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하는 것 보다 자신 있는 태도가 중요해요.”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베이징 사무소에서 FPP(Flight Procedure Plan)업무를 담당하게 될 윤기원 학생(한국항공대학교 항공전공)입니다. 윤기원 학생이 지원한 해외인턴십의 경우, 영어이력서를 요구하는 데요. 평소 꾸준히 영어를 가까이하고 영어 프레젠테이션 대회에 참여한 경험이 제 외국어 실력을 어필하여 최종 합격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이력서를 내보고 평가를 받는 경험이 처음이었다는 윤기원 학생도 이번 인턴십준비 과정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합니다. “전공 특성상 항공 분야 강의를 많이 들어요. 그러다보니, 서류작성이나 면접 준비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지원한 ICAO FPP 또한 PBN(Performance Based Navigation)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는 전공 수업에서 교수님들이 여럿 강조했던 분야라 낯설지 않았습니다.”


[곧 2014년 2차 항공인턴십 모집!]


이제 항공인턴십 지원사업 제도에 대해 많이 아시겠나요? 나날이 입소문을 타면서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다음 20142차 모집은 곧 공지된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많은 네티즌 여러분들께서 항공인턴십 지원사업 제도를 통해 항공종사자의 꿈을 활짝 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상 미래의 항공교통정책관, 국토교통부 2기 대학생 기자단 정현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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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담당자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초동 대처능력 제고 기대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초동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 안전 담당자들이 항공사의 안전훈련을 배웁니다.



이들은 30일(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사의 비상착수훈련장(서울 강서구 소재)을 방문해 항공기 비상탈출, 화재발생 등 비정상 상황발생 시 객실 승무원의 행동절차에 대한 훈련을 견학합니다.



이번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은 국토부 도로, 철도, 육상교통 등 안전담당 공무원 30명, 위탁업무를 수행중인 코레일, 교통안전공단, 버스연합회 등 12개 기관 등 안전담당자 30명 등 총 60명이 항공사의 우수한 안전훈련 프로그램 내용을 전수받기 위해서 실시합니다.



항공사의 객실 승무원 훈련 내용은 정기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상훈련을 실시하여 비정상 상황발생 시 대처하고 있습니다.
* 「운항기술기준(우리부 고시)」에 따라 항공사 「운항승무원 훈련규정」과 「객실승무원 훈련프로그램」에 비상훈련내용을 규정(훈련내용은 ICAO 기준과 동일)



 

화재․의료․비상탈출․착수 장비점검 및 사용요령, 임무할당․지상탈출․비상착수 등 비상절차, 구명복․구명정 사용법, 화재진압 훈련, 심폐소생술 훈련 등을 내용으로 1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금번 양 항공사의 승무원에 대한 비상 시 훈련내용을 적극 벤치마킹하여 필요사항은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 사고대응 매뉴얼에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을 통하여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의 사고발생 시 초동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크게 제고하여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0530(조간) 도로,철도,육상교통 안전담당자 항공사 안전훈련 배운다(교통정책조정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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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항공통신, 그래픽·동영상 등 다양한 항공정보 제공!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국공항공사와 공동으로 5월13일부터 5월16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아·태지역 차세대 항공통신망 구축ㆍ전환을 위한 『제1차 ICAO 항공통신서비스 이행조정 그룹 회의(ACSICG/1)*』를 개최합니다.

 * 항공통신서비스 이행조정 그룹(ACSICG : Aeronautical Communication Services Implementation Coordination Group) : 문자 위주의 항공 데이터를 그래픽, 동영상 등 고품질 대용량 소통체계로 전환하여 항공안전을 더욱 증진시킬 목적으로 ICAO 아ㆍ태지역 회원국 간 차세대 항공통신서비스 구축 및 이행전략 등을 논의하고 합의하기 위한 협력체

 

이번 회의는 아ㆍ태지역 20여 개 국 정부 대표, 국제 민간항공 기구(ICAO)* 및 해외전문가 60여 명, 국내 산(産)·학(學)·연(硏)·정부(政府) 항공통신 전문가 140여 명이 참석하여 차세대 항공통신망과 관련된 각 국의 추진현황을 발표하고 협력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ICAO 협약에 의해 국제민간항공의 안전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47년에 설립된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전문기구

 

우리나라는 글로벌 항공데이터 종합관리망(SWIM)* 등 차세대 항공통신망 구축 및 연구개발 현황을 발표하고, 각 국가의 항공통신서비스 적용정책, 이행계획 결의 등 ICAO를 중심으로 국가 간 협력방안과 절차 마련에 참여합니다.

* 글로벌 항공데이터 종합관리망(SWIM: System Wide Information Management): 기존 점대점의 복잡한 통신방식에서 인터넷 이용 수요자가 손쉽게 접근하여 항공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항공통신서비스

 

ICAO는 차세대 항공통신망을 미국, 일본 등 아·태지역 주요 국가 간에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우선 구축하고, 이를 점차 다른 나라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기술로 개발·구축하여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입니다.

 

향후, 대용량 정보 소통이 가능한 차세대 항공통신서비스가 실현될 경우, 조종사나 관제사, 운항관리자 등 항공종사자들은 그래픽, 동영상 등으로 전환된 다양한 항공정보를 손쉽게 실시간 접할 수 있어 항공안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또한, 회의기간 동안 차세대 감시시스템(ADS-B) 등 국내 산(産)ㆍ학(學)ㆍ연(硏)에서 연구 개발한 국산 항행장비 전시회도 함께 개최하여 우리나라 국산 장비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 위주로 개발된 국산 항행장비의 해외 진출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글로벌 항공데이터 종합관리망(SWIM) 등 차세대 항공통신 업무를 추가하여 새롭게 개편된 이번 회의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최됨에 따라 항공분야 국제위상이 높아지고 향후 ICAO 이사국 상향 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40513(조간) 미래 항공통신, 그래픽과 동영상 등 다양한 항공정보 제공(항행시설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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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105개 국가 교육…연간 4조원 시장 국산장비 수출 지원



알제리, 이집트, 베트남 등 16개 개도국 항공 관계자들이 4월 6일부터 5월 3일까지 4주간 우리나라의 수준 높은 항행안전시설 (DVOR/DME) 운영기법을 배웁니다.



항공외교를 강화하고 전 세계 항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이 국제교육은 ‘0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14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아태지역, 아프리카, 중동지역 등 전 세계 105개 국가에서 1,032명이 다녀간 세계 최대 국제교육이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협력으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시행하며, 올해는 18명이 교육을 받게 됩니다.


 * ICAO 개요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ICAO 협약에 의해 국제민간항공의 안전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47년에 설립된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전문기구


* 항행안전시설(DVOR/DME)

Doppler VHF Omnidirectional Radio range/Distance Measuring Equipment, 하늘길을 구성하는 시설로 항공기에 방위각도 및 거리정보를 제공하여 원하는 지점까지 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참가국

알제리방글라데시, 베냉, 부탄, 이집트, 피지, 감비아, 가나, 레소토, 네팔, 니제르, 파키스탄, 우간다, 베트남, 예멘, 잠비아


교육은 한국공항공사 항공기술훈련원에서 시행하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ICAO에서 국제홍보 및 교육생 추천 등 행정지원으로 이루어집니다.


항행안전시설 해외 시장은 연간 약 4조원 규모로 업체 간 치열 경쟁을 벌이고 있으나, 2008년부터 해외진출을 시작한 국산장비는 낮은 인지도와 판매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해외진출 확대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개도국 무상 국제교육 사업, 해외 입찰정보 제공 서비스, 전시회 개최, 홍보물 제작, 핵심기술 국산화 등을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국내기업에서 생산한 항행안전시설(DVOR/DME) 이용하여 동작원리, 설치방법 및 유지관리기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국내기업 생산 장비를 개도국 항공전문가인 교육생들이 직접 운용해 봄으로써 국산 장비의 우수성과 편리성을 직접 체험해보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국툐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portal.do)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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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교육 정책개발에 참여…세계 항공대학 유치에 긍정효과 기대


우리나라 항공교육 전문가가 국제 항공교육 정책개발 및 표준화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따른 것으로, 글로벌 항공사회에서 우리나라의 강화된 위상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UN 산하 전문기구로 1947년 설립(회원국 191국), 아국은 1952년 가입했으며 국제항공의 통일된 기준 마련을 위해 국제법(시카고협약 등) 및 국제표준‧권고 제‧개정을 담당



ICAO와 협의하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경영실 글로벌교육팀의 김헌준 차장이 파견자로 선발되었습니다. 김 차장은 2014년 3월부터 2년간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ICAO 사무국 글로벌항공교육부(Global Aviation Training)에서 교육품질 관리관으로 근무하면서 항공교육과정 품질표준을 개발하고 이를 집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경영실 글로벌교육팀 김헌준 차장


    * 글로벌항공교육부(Global Aviation Training) : ICAO 사무총장 직속의 항공교육정책 관리감독 기능 수행 부서


이번 우리 전문인력의 파견은 그동안 우리나라의 ICAO 이사국 5연임, 항행위원 4연임, ICAO 항공안전종합평가 세계 1위 및 인천공항의 서비스평가 8년 연속 세계 1위 등 국제항공사회에서 거둔 성과에 힘입어 국제항공사회에서 우리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전문인력의 우수성도 인정된 결과입니다. 


국토교통부는 2001년부터 ICAO와 협력하여 전세계 100여개 국가의 항공전문가 1,000여 명을 우리나라에 초청, 항공 관련 무상교육 실시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의 글로벌 항공교육의 품질에 대하여 ICAO는 물론 참여한 회원국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우리나라에 세계항공대학을 유치하여 항공 분야 국제교육을 선도할 장기계획도 있어 이번 파견은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김헌준 차장의 파견은 국제민간항공기구 교육훈련 분야 최초 파견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는 국제 민간항공교육 정책 개발 및 시행에 직접 참여하게 됨에 따라 글로벌 항공사회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강화됨과 동시에 ICAO와 협력하여 국제 항공교육의 표준화, 선진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국가로 자리매김 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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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이후 105개국 1,032명 참가…국산장비 수출 지원 병행


올해 개발도상국가 항공관계자 248명이 항행안전시설, 항공보안, 공항운영 등 우리나라의 수준 높은 항공정책에 대한 무상교육훈련을 받습니다. 


국토교통부가 항공외교 강화와 세계균형발전을 위하여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협력에 따라 시행하고 있는 이 국제교육은 ‘0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14년째를 맞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아태지역, 아프리카, 중동지역 등 전 세계 105개 국가에서 1,032명이 다녀간 세계 최대의 국제교육입니다. 


   * ICAO개요 :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ICAO 협약에 의해 국제민간항공의 안전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47년에 설립된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전문기구  



 


이 국제교육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협력하고 ICAO에서 국제홍보 및 교육생 추천 등 행정지원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금년에는 국내 순수기술로 연구개발(R&D)된 고부가가치의 레이더관제시스템 및 항공등화시설 등의 과정을 추가로 신설하여 국산장비의 해외수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작년에 첫 시행한 ICAO 인증교육과정(ICAO 수료증 발급)도 좋은 호응도에 힘입어 금년에는 2개 과정에서 3개 과정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기존) ICAO 항공보안 감독관 과정, ICAO 공항온실가스관리 과정

    * (신설) ICAO 항공 안전 및 보안 과정



우리나라에서 시행하는 항공분야 국제교육은 전세계에서 인기가 가장 높아 각 국가에서 우수한 인재가 많이 참가하고 있으며, 신청국가와 인원수도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항공분야 위상을 높여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연도별 국제교육 참여 국가 및 인원수 >

     



금년도는 ICAO 인증 3개 과정을 포함하여 총 14개과정에 248명이 항행안전시설, 항공보안, 공항운영 등 우리나라의 항공정책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됩니다. 교육진행은 순수한 우리기술로 개발된 국산 항행안전시설을 직접 운영해보고 관리해 나가는 기술을 습득하고, 세계 최고의 인천국제공항 운영 노하우 등을 실제로 경험하게 하는 등 질 높은 교육으로 실시됩니다. 


특히 교육과정에 국산 항행장비를 이용한 장비의 운영기술, 성능을 직접 경험해보도록 하여 이들이 자국으로 돌아가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우수한 항행장비를 자국의 항공정책에 반영함으로 인하여 국산장비의 수출 및 공항컨설팅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08~‘13년까지 총21개국 1,164억 수출 달성)


   * 항행안전시설(항행장비) : 항공기가 악천후 등 활주로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는 제반 정보를 제공

     


140124(석간) 개도국 항공관계자 14년째 우리 항공정책 배운다!(항행시설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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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국토교통부 박향규 서기관 항행위원 피선


캐나다 현지시간인 11월 18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제200차 이사회에서 치러진 항행위원 선거에서 국토교통부 소속 박향규 서기관이 선출되었습니다. 


이는 ’05년 최초로 한국인이 항행위원에 진출한 이래 4연임을 달성한 것으로, 지난 10월에 우리나라가 ICAO 이사국 선거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5연임한 것에 이은 우리나라 국제항공 분야의 큰 성과입니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UN 산하 전문기구로 1947년 설립, 191개 회원국, 우리나라는 1952년 가입 및 이사국 5연임 중


ICAO는 이사회를 보좌하기 위해 항행, 운송, 재정, 인적자원, 합동지원, 기술협력 및 불법방지 등 7개의 전문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그 중 항행위원회는 항공 분야에서의 오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19명의 위원이 항공관련 국제기준을 실질적으로 검토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인이 항행위원으로 진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에 항행위원으로 당선된 박향규 서기관은 1982년 국토교통부(당시 교통부)에 채용되어 항공교통관제, 국제항공업무를 거친 항공전문가로서 지난 ’11년 8월부터 항행위원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특히, 박향규 위원은 ICAO 안전평가관으로 근무한 경력과 국내에서의 풍부한 항공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항행위원회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왔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이사국 대표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지난 10월에 있은 ICAO 이사국 선거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5연임한 것에 이어 이번 항행위원 선거에서도 4연임에 성공함으로써 국제무대에서 확고히 자리 잡은 우리나라의 높은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국제항공 사회를 선도하는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겠습니다. 



<ICAO 박향규 항행위원>



주요경력


                                             ㅇ 2011. 8 - 현재 : ICAO 항행위원

                                             ㅇ 2009. 5 - 2011. 8 :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ㅇ 2008. 6 - 2009. 5 : 항공관제과장

                                             ㅇ 2005. 4. - 2008. 6 : ICAO 파견(항공안전평가관)

                                             ㅇ 2003. 8 - 2005. 4 : 서울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ㅇ 2002. 8 - 2003. 8 : 항공교통센터 과장

                                             ㅇ 1982. 5 항공교통관제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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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개국에 공항운영 노하우와 국산 항행장비 우수성 알려


항공외교를 강화하고 전 세계 항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11.10~11.17까지 8일간 개발도상국가 17개국 25명의 국․과장급 항공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수준 높은 항공정책을 전수하기 위한 간부급 무상 교육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중견급 항공정책 국제교육은 국․과장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과정으로, 항공운송정책, 항공안전정책, 공항 건설 및 운영기법 등 우리나라의 앞선 항공정책을 전수하여 개도국의 항공정책 역량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개도국 초청 무상 국제교육은 지난 200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13년째로, 올해 10월까지 아태 지역, 아프리카, 중동 지역 등 세계 104개 국가에서 1000명이 다녀갔으며 교육생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로부터 추천받은 개발도상국의 중견급 항공관계자들입니다.  


* ICAO 개요: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ICAO 협약에 의해 국제민간항공의 안전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47년에 설립된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전문기구  


* 참가국: 바하마,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도미니카, 이라크, 요르단, 키르키즈스탄, 라오스, 네팔, 니제르,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태국, 튀니지, 우간다, 예멘


교육 장소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이며, 교육 과정은  ICAO 에서 국제 홍보와 교육생 추천 등의 행정지원을 맡아 이루어집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항공운송 규모는 세계 6위로 성장하였으며, 항공보안 세계 최고수준 유지, 2005년부터 8년 연속 공항서비스 평가 세계 1위(인천국제공항) 등 세계 각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운영 노하우 수출, 고수익 컨설팅과 투자개발, 위탁운영, 지분투자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점진적으로 해외사업의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매년 성장하고 있는 항행안전시설 해외시장(연간 약 4조 원 규모)에서 인지도 및 판매실적이 낮아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업체의 홍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개도국 무상 국제교육 사업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해외 입찰정보 제공 서비스, 전시회 개최, 홍보물 제작, 핵심기술 국산화 등을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개도국 교육프로그램은 항공정책 교육뿐만 아니라, 국내기업(한국공항공사, 모피언스, 유양산전 등)에서 생산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항행관련 장비 소개와 우리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국내기업이 개발한 국산장비는 교육생들을 통해 자국의 정책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국내 329억 원의 수입 대체와 국외 터키 등 16개국에 366억 원 수출 등 총695억 원의 외화획득 효과 및 국가위상을 높이기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 노르웨이, 터키, 이란, 부탄, 말라위, 태국, 모리셔스,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수단, 라오스, 페루, 피지, 필리핀, 몬테네그로

                                                                   (단위: 억 원)


    

이번 교육을 통해 입찰이 진행 중인 캄보디아, 라오스 등의 수주 활동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31108(석간) 개도국 항공 관리자도 우리 정책 배워간다(항행시설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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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3회 항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10월 30일(수),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을 비롯하여 산·학·연 등 항공업계 종사자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항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항공의 날”은 5인승 프로펠러 민간 여객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해 1981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위상 제고 및 항공종사자들의 화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정부포상과 기념행사를 가져 왔습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치사를 통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국 5연임 달성, 연이은 항공운송실적 역대 최대, 저비용항공사의 비약적인 성장 등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혁혁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한편, 우리나라 항공위상을 강화하기 위하여 ICAO에서의 역할 강화와 실효성 있는 항공안전을 위한 제도정비 및 관행개선을 당부했습니다. 


금번 행사는 지난 10월 1일 제38차 ICAO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이사국 5연임이 확정된 후 처음 가지는 항공업계의 행사로 항공종사자들이 다함께 이를 축하하고 화합을 다지는 매우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한편, 올해에도 항공의 날을 전후하여 국민들이 항공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의 우수인재들이 항공업계 진출에 보다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여러 부대행사를 준비했습니다. 


 * 항공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전략 특강, 업체별 취업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는 「2013 항공업계 취업설명회(SKY JOB CHALLENGER)」(‘13.10.25)


* 인천․김포공항 인근 다문화가정 및 새터민 등 약 100여명을 초청, 관제탑, 격납고, 공항소방대 등을 방문하는 「공항시설 현장체험(‘13.10.21~10.31)


* 청소년에게 항공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항공문화의 대중화 등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2013 국토교통부 장관배 모형항공기 대회」(‘13.10.26, 11.9~11.10)



131029(석간) 제33회 항공의 날 기념행사 개최(항공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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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류현진, 추신수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가수들은 전 세계에 K-POP을 통해 대한민국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1년 이미 대한민국이 국제항공분야의 대표적인 스타가 되었단 사실 아십니까? 

거기다 2013년 10월 1일! 국제항공사회에 대.한.민.국 4글자를 다시 한번 딱! 새기는 일이 생겼는데요. 

대한민국이 ICAO 이사국에 5회 연속 선출되었습니다. 




 

ICAO는?


UN 산하 전문기구로 항공업계의 정책과 질서를 총괄하는 기구입니다. 1947년에 설립되어 우리나라를 포함한 191개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52년 가입하여 이사국 4연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총회에서 입후보 국가 중 2위로 당당히 5연임에 성공한 것입니다. 


 



ICAO 이사국이 왜 중요할까요?


ICAO 이사회는 3년마다 열리는 총회에서 선출된 36개 이사국 대표로 구성됩니다. 이번에 진행된 것이 바로 3년마다 열린 총회였으며 이사국 선거가 진행된 것입니다.


이렇게 선출된 이사국들은 이사회에서 국제 항공에 적용되는 항공운송과 관련된 각종 기준을 제정, 개정하게 됩니다. ICAO 이사회는 실질적인 ICAO의 의사결정 기구이며 이사국은 그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사국에 처음 선출된 2001년 이후 4연임을 하였고, 항공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힘쓰고 있습니다. 




  

먼저 기술을 독점하기보다 장비 운용 교육과 항행시스템 현장 교육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항공분야 교육훈련을 실시해 왔습니다. 얼마 전에는 ICAO 및 KOICA와도 항공분야 무상교육 훈련 MOU체결을 했습니다. 또 ICAO 사무국에 우리나라 전문가를 파견하고, 안전관리 소프트웨어 개발과 보급에 힘쓰며 전 세계 항공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년간은 5연임을 위해 전 외교공관을 통해 적극적인 지지교섭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본 회의에서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표 연설을 하고, 총회에 참석한 각국 수석대표들과 마라톤 면담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득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사국 선출에서 아시아 지역에는 2자리만 배정되어 있어 경합이 치열했는데요. 지속적인 활동과 지난 1년간의 땀방울의 결실로 ICAO 이사국 5연임이라는 결실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등을 통해 동북아 허브공항을 육성하고, 지속적으로 개발도상국에 항공분야 무상교육훈련을 진행하는 등 국제항공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넘.사.벽이란 절대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즉, 그 어떤 노력으로도 넘을 수 없는 강한 상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ICAO 이사국 5연임을 당당히 쟁취하며 국제항공분야의 넘사벽이 된 대한민국! 앞으로도 타이틀을 유지하며 리더국가로서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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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언플하지마

    2013.10.19 23:33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나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국 5연임 성공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총회에서 이사국에 선출되어, 5연임 되었습니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UN 산하 항공전문 기구로 1947년 설립, 우리나라는 1952년 가입, 이사국 4연임 중


10월 1일 14:00(현지시각) 치러진 이사국(파트 III) 선거에서 대한민국은 선거에 참여한 176개 국가중 총 156표를 득표, 14개 입후보 국가 중 2위로 이사국 5연임에 성공하였으며, 이는 2001년 이사국에 출마한 이래 최고 성적입니다. 


   * 1위 UAE(158표), 2위 대한민국․도미니카(156표)

   ** ’01년도 109표(12위), ’04년도 125표(9위), ’07년도 124표(5위), ’10년도 141표(4위)


특히 지역그룹별로 교체되는 국가(예 : 카리브 지역 13개국 그룹 대표 도미니카)와 대륙별 지역 민간항공위원회(예 : 54개 국가로 구성된 아프리카 민항위)의 지원을 받는 11개 출마국들을 제외하고 아시아 지역에 배정된 2자리를 놓고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가 치열하게 경합하는 구도하에서 대한민국이 2위로 당선된 것은 어려운 선거환경을 극복한 쾌거로 볼 수 있습니다.


UN 산하 국제기구인 ICAO는 국제항공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1947년 설립되었으며, 국제항공의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국제표준 및 글로벌 항공정책을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ICAO 이사회는 매 3년 마다 열리는 총회에서 피선된 36개 이사국 대표로 구성되며 국제항공에 적용되는 항공운송 관련 각종 기준을 제․개정 하는 ICAO의 실질적 의사결정 기구입니다. 


우리나라는 ’01년 최초로 이사국에 선출된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항공분야 무상교육훈련 실시, 안전기금 지원, ICAO 사무국에 우리나라 전문가 파견, 안전관리 소프트웨어 개발․보급 등 이사국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에 5연임에 성공함으로써 국제 항공사회에서 리더국가로써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총회에 수석대표로 직접 참석하여 176개 회원국이 참석한 본회의에서 대표연설을 하였고, ICAO 이사회 의장, 사무총장, 지역그룹을 대표하는 4개 지역 민간항공위원회  의장을 직접 만나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총회에 참석한 각국 수석대표들과도 별도로 마라톤 면담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득표활동을 전개했습니다. 


금번 이사국 선거를 위해 우리나라는 지난 1년간 전 외교공관을 통한 적극적인 지지교섭을 추진하였으며,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하여 그간 우리나라에 대해 지지를 표명하지 않은 국가들을 일일이 접촉하여 막바지 지지교섭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또한 선거 전날인 9월 30일 저녁에는 대한민국 주최 ‘한국의 밤’ 리셉션을 개최하여 각국 대표단에게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지지를 요청하는 자리를 만들어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번 ICAO 이사국 5연임은 대한민국이 국제항공사회에서 명실상부하게 지도국가의 위치를 확보하였음을 확인시켜주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부는 앞으로 국적항공사 경쟁력 강화, 인천공항 동북아 허브공항 육성 등 우리 항공분야의 국제경쟁력 강화 정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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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개국 항공관계자 초청, 국산 항행장비 수출 활성화도 기대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항공외교를 강화하고 전 세계 항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8월 18일부터 9월 3일까지 17일간 개발도상국가 17개국 17명의 항공관계자들을 대상으로 ICAO의 수준 높은 항공보안표준교육프로그램(ASTP)을 직접 적용한 항공보안감독관 무상 교육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항공보안감독관 국제교육은 ASTP중에서 상위에 있는 고급과정으로, 국내에서 시행하는 개도국 초청교육 최초로 ICAO에서 공동 인증하게 된다. 특히 개도국의 경우 항공보안을 감독하고 품질을 관리할 감독인력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동 교육이 개도국의 항공보안 역량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개도국 초청 무상 국제교육은 지난 200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13년째로, 올해 7월까지 아태 지역, 아프리카, 중동 지역 등 세계 104개 국가에서 929명이 다녀갔으며 교육생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로부터 추천받은 개발도상국의 항공관계자들입니다. 

교육 장소는 한국공항공사 항공기술훈련원이며, 교육 과정은 ICAO 에서 국제 홍보와 교육생 추천 등의 행정지원을 맡아 이루어집니다. 





항행안전시설 해외 시장은 연간 약 4조 원 규모로 업체 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나, 국산장비는 2008년 해외진출을 시작한 이후 낮은 인지도와 판매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해외진출 확대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개도국 무상 국제교육 사업, 해외 입찰정보 제공 서비스, 전시회 개최, 홍보물 제작, 핵심기술 국산화 등을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개도국 교육프로그램은 항공보안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뿐만 아니라, 국내기업(한국공항공사, 모피언스, 유양산전 등)에서 생산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항행관련 장비 소개와 우리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국내기업이 개발한 국산장비는 교육생들을 통해 자국의 정책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국내 329억 원의 수입 대체와 국외 터키 등 16개국에 366억 원 수출 등 총695억 원의 외화획득 효과 및 국가위상을 높이기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단위: 억 원)

 


이번 교육을 통해 입찰이 진행 중인 캄보디아, 라오스 등의 수주 활동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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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요즘 무슨 일로 공항에 가시나요? 혹시 공항은 단순히 비행기를 타기 위한 곳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지금 당장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가보세요! 여러분이 상상도 못했던 놀라운 시설들이 가득하답니다 영화관, 각종 레스토랑, 문화공연, 백화점, 마트, 호텔 등등 하나의 거대한 복합 쇼핑타운이기도 하고 또한, 국제회의 장소 제공 등 중요한 행사 등이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늘날 공항을 하나의 작은 국가라고 말하기도 한답니다. 온갖 최신 현대 기술이 집결된 결정체이자, 문화적 상상력이 넘쳐나기 때문이죠. 또한, 만남과 헤어짐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근무하는 수천 명의 사람들의 일상이 존재하는 곳이며, 한 국가에서 존재할 수 있는 모든 현상이 존재하는 장소이기 때문이죠. 



국가라면 국토방위가 국가가 유지되기 위한 필수요소 중 하나인데 이렇듯 다양한 기능을 지니고 있는 공항의 안전에 문제가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상상도 하기 싫은 일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공항은 전 세계적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곳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된답니다.

그 증거로, 지난 4월, 인천국제공항이 국제공항협의회(ACI, 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가 매년 실시하는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 Airport Service Quality)에서 8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김포국제공항 역시 중형(여객 1500만∼2500만 명)규모 공항 중 3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답니다. 





이렇게, 몇 년 연속으로 1위를 수성한 것은 탁월한 안정성이 밑받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향후 몇 년간의 1위 유지를 위해서는 ‘ICAO에서 실시하는 항공안전평가 제도’에서 높은 성적을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앞서 언급된 ICAO란, 국제민간항공기구(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를 뜻합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세계 항공업계의 정책과 질서를 총괄하는 기구로서 UN 산하 전문기구이다.

1944년 12월 7일 시카고 국제민간항공회의에서 국제민간항공협약(시카고협약)이 서명되었으며, 이후 잠정적으로 운영되다가 1947년 4월 4일 26개국이 동 협약을 비준함에 따라 정식 발족하였다. 사무국은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다. 

국제민간항공이 안전하고 질서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비행의 안전확보, 항공로나 공항 및 항공시설 발달의 촉진, 부당경쟁에 의한 경제적 손실의 방지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191개국이 가입중이며, 한국은 1952년에 가입했다



UN 산하 전문기구에서 시행하는 ‘항공안전평가‘인만큼 국제 항공안전 신인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국제공항 서비스와 국적사의 자유로운 국제선 취항ㆍ노선 확충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등 우리나라 항공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많은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2000년 ICAO의 낮은 평가(79.79%) 및 ’2001년 미국 항공안전 2등급 판정으로 2.2천억원 손실과 국제신인도 하락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도 필리핀 국적항공사의 국내 취항 신청에 대하여 ICAO 평가결과, 안전위험국으로 분류된 점을 근거로 불허한 사례가 있을 정도로 ‘항공안전평가’는 막대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0년의 뼈아픈 실패를 딛고 다시 도전한 2008년 평가에서 국제기준 이행률 98.89%로 항공안전 세계 1위 국가로 평가받은 바 있으며, 이 기록은 현재까지 깨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실시되는 ICAO 안전평가는 기존과 달리 새로운 평가방식과 평가항목을 도입해, 이를 위해 민간과 정부 모두가 모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고 합니다.



 기존 방식

 변경되는 방식

 ICAO가 회원국을 방문하여 점검하는 방식

 회원국이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자료를 제출하고 

ICAO가 이를 원격에서 상시 평가하는 방식



따라서, 4월 30일 화요일에, 오후 1시 ~ 6시까지 한국공항공사 대회의실(김포공항)에서 ICAO 상시평가 대응역량 강화와 관련하여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등의 정부기관과 교통공단,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진에어, 이스타 등 민간기관 등 총 100명의 참석자가 자리를 하셨어요. 


세션 1,2,3 으로 나눠 워크숍은 진행되었는데요. 세션 1은 ICAO 상시평가에 대한 내용과 13년 평가대응 종합대책 추진 방안 등이 논의 되었습니다.  세션2에서는 새로운 평가항목과 주요 개정사항, 답변자료 작성 요령, 시연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션에서 ICAO 부속서19 제정개요 및 국내반영계획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워크샵을 통해 ICAO 상시평가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대응력을 강화하고, 정부의 대응전략과 종합대책을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많은 관계자분들의 노력으로 이번 평가에도 꼭 1위를 달성하여 우리나라 공항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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