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김경환 차관은 7월 6일(월)부터 18일(토)까지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을 방문하여 철도, 첨단교통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해외건설 수주지원 활동에 나섭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난 4월 정상회담 시 논의된 다양한 인프라 건설 협력 방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기업의 진출을 더욱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철도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보고타 전철, 까라레 철도, 번영 고속도로 등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를 지원합니다.



페루에서는 첨단교통(ITS)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리마 메트로 3‧4호선 건설사업, 리마 남부지역 상수도 사업,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시스템 등 우리나라의 강점인 ICT를 활용한 새로운 분야 시장개척을 위한 수주지원 활동을 전개합니다.





칠레에서는 칠레~아르헨티나간 아구아 네그라 터널, 아콘카구아 열병합 발전소 등의 수주를, 브라질에서는 지난 4월 체결된 금융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른 40억 불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 및 상파울루시와 리우시 연결 고속철도, 지방도시 메트로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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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학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6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소식이네요~

    2015.07.06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3. Nightshade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7.06 20:53 [ ADDR : EDIT/ DEL : REPLY ]
  4. wmfm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유혜민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5.07.07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우리나라 건설 기술이 세계 속에서도 빛이 나네요.
    자랑스럽습니다.

    2015.07.08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8. 앨리스심

    우리나라 건설 사업 발전 화이팅 입니다.

    2015.07.08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우리나라 자랑스럽습니다! ^^

    2015.07.08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축하드립니다!

    2015.07.09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sysea47

    우와~ 멋져요^^

    2015.07.09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소식이네요

    2015.07.26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나라 건축기술이 해외에도 널리 알려진다니 참 좋은 소식이네요!!ㅋ

    2015.08.21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소식이군요!

    2015.10.14 0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월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토부미주개발은행(IDB*)간 공동투자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 IDB(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중남미 국가에 대한 경제사회발전자금 지원을 위해 ‘59년에 설립하였고 본부는 미국 워싱턴 DC에 있으며 회원국은 48개국(회원 2,000명, 자본금 1,010억 불)임





주요 내용은 중남미 국가의 인프라 분야 발전을 위한 공동투자, 정보‧기술 협력, 전문가 파견 등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기존의 도급 위주의 단순 해외건설수주 뿐 아니라,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으로 사업을 발굴․투자하는 고부가가치형 투자개발사업 방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울러, 저유가 시대에 대비 기존의 중동지역 플랜트 위주의 수주에서 벗어나 중남미의 인프라 시장으로의 진출확대도 용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투자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 가운데 하나인 ‘해외건설‧플랜트 고부가가치화’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중남미 지역 건설시장 진출을 통해 시장을 다변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붙임. 미주 개발은행(IDB)개요.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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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하드립니다! 양 당사자 모두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5.10.13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한-터키 업무협약 체결…항공 거대시장과 지속 협력 기반 마련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2.15(월) 터키 앙카라에서 국토부와 터키 항공청 간 항공제품 수출 기반을 마련하고, 항공 인증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올해 양국 간의 항공기 인증시스템에 대한 상호교차 평가를 통해 동등성을 확인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양국 간 항공 안전 분야에 최초의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 (동등성 평가) 우리나라는 항공선진국인 미국과 항공안전협정을 체결(‘14.10), 터키 유럽의 항공기 인증체계를 도입하여 양측의 체계가 유사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음




이로써 미국 호주와의 협정에 이어 우리나라 항공기 인증 체계가 세계적인 수준임을 다시 한 번 국제사회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 받게 되었습니다.


양국 간의 안전성 확인을 위한 중복 검사를 생략하는 등 항공기 인증이 간소화되면 수출입을 원활히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개발된 4인승 비행기(KC-100)개발 중인 2인승 비행기 (KLA-100) 등의 터키 수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거대 공산품시장이자 이슬람권 진출 교두보 국가인 터키와 항공 인증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터키와의 지속적교류와 협력을 통해 선진 제도를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며, “우수한 성장 잠재력(세계 17위 경제규모, 우리나라와 자유무역협정 체결)과 광활한 국토(78.4만 제곱킬로미터, 한반도의 8배)를 바탕으로, 항공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터키에 우리가 개발한 항공제품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이 가장 큰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중국, 인도 및 인도네시아 등의 항공기 거대시장국가와 업무협약을 확대하여 우리나라 항공 제품이 전세계로 수출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터키 업무협약 세부 사항


□ 목적

ㅇ 양국 간의 항공안전 향상을 도모하고, 민간항공제품이 다국적 설계․생산되는 경향에 따라 상호 협력과 업무 능률을 향상



□ 담당 행정기관 지정


ㅇ 우리측 :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
(KOCA)


 ㅇ 터키측 : 항공청
(DGCA : Directorate General of Civil Aviation)


□ 항공당국 간 협력분야


ㅇ 민간 항공제품에 대한 안전성 승인


ㅇ 항공기 안전 인증 분야 협력



□ 이행절차(IP : Implementation Procedure)


력 대상 업무가 양국이 동등성 및 호환성을 갖추고 있을 경우 다 사항이 포함된 이행절차(IP)를 별도로 마련

- 시험입회, 검사, 성능적합평가, 승인, 모니터링 및 인증과 같은 민항공당국 활동의 상호수락

- 책임, 상호 협력 및 기술지원에 대한 조항 등



□ 협약의 효력발생과 종료


서명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


협정 종료는 상대국에 통지가 접수된 일자로부터 60일 후에 효력이 발생되며, 이행절차도 동시에 종료



□ 협약서 서명


ㅇ 협약 본문과 이행절차를 각각의 서명권자가 서명

- (협약 본문) 우리측(항공정책실장) - 터키측(항공청장, Mr. Bilal Eksi)

- (이행 절차) 우리측(항공기술과장) - 터키측(항공부청장, Mr. Haydar Yalcin)



141216(조간) 우리 손으로 만든 비행기, 터키 하늘 난다(항공기술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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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환 장관, 새롭게 떠오른 미얀마․말레이시아에 도로․교량 등 국토개발 및 철도․플랜트 분야 수주 지원활동 전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미얀마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해외건설․플랜트 분야 주요 장관 등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기업의 새로운 수주텃밭으로 부상한 동남아 시장에 대한 수주지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건설기술연구원,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10개 민간기업과 1개 대학연구소가 합동으로 참여


수주지원단은 말레이시아에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120억 불), MRT 2호선(8억 불)등 철도분야, 라피드 정유프로젝트(9개 패키지 총 200억 불), LNG 재기화 시설공사 RGT-2(8억 불), Pengerang 열병합 발전소(8억 불) 등 플랜트 분야 등에서 발주 추진 중인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타겟형 수주지원을 위해 총리실(경제기획부문), 육상대중교통위원회, 국영석유공사(페트로나스), 지하철공사와 고위급 면담을 잇달아 가질 계획입니다.


미얀마에서는 ‘13년 시장개방에 따른 한국기업의 인프라분야 진출기반 마련을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와 “국토개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미얀마 양곤 주변 에야와디강 수자원관리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기업에 대한 미얀마 정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후속사업의 진출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 건설부와 고위급 면담을 가집니다.


또한, 현지에서 땀 흘리며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건설현장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미얀마, 말레이시아에서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13년 35억 불의 수주실적(해외건설 국가별 수주액 6위, 아시아 3위)으로 아시아지역이 최초로 연간 200억 불 수주를 돌파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하여, 건설유공자에 대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국토부장관의 해외건설 수주활동을 계기로 중동과 함께 양강 시장으로 떠오른 동남아시아에서도 우리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특히 미얀마에는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중소․중견기업이 더 활발히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면서, “이번 수주지원단 방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하여, 메가프로젝트 발주 및 수주진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이번에 논의․발굴된 신규프로젝트는 다양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우리기업의 진출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 국토부는 우리기업의 新시장 진출을 위해 동남아시아 뿐만 아니라,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하여 수주지원활동을 펼치고, 하반기 개최될 대규모 해외 발주처 초청행사인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2014, 9월)를 통해 국내에서도 발주처-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40303(조간) 동남아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파견(해외건설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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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국제기구와 MOU 체결하고 개도국에 무상교육 확대

- 국산 항행장비 우수성 직접 체험기회, 수출 활성화도 기대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항공외교를 강화하고 전 세계 항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9월 30일 ICAO 및 KOICA와 개발도상국 항공종사자 무상교육에 대한 MOU를 체결합니다.





* MOU체결 행사

- 일시 및 장소: ‘13.9.30.(월) 08:30(한국21:30), ICAO 본부(몬트리올)

- 서명자: 국토교통부 장관, ICAO 사무총장(KOICA 이사장은 사전서명)


* ICAO 개요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ICAO 협약에 의해 국제민간항공의 안전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47년에 설립된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전문기구  


* KOICA 개요

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개발도상국가들에게 정부차원의 개발원조를 제공하는 우리나라의 대외 공적개발원조 전담 실시기관



이번 MOU를 통하여 국토부․ICAO 및 KOICA는 앞으로 3년간 개도국 항공종사자 교육훈련을 발전적으로 확대 시행하게 됩니다. 


* (국토부) 교육훈련 프로그램 총괄

     - 교육계획 수립․시행, 참가자 선정, ICAO 행정비용 부담 등


* (ICAO) 회원국 행정서비스 및 국제 홍보

     - 회원국을 위한 공한문서 발송(교육계획 배포, 선정결과 공식 통보 등), 전문가 및 강사의 교육 지원


* (KOICA) KOICA 지원과정 교육비, 숙박비, 항공료 등 교육훈련 비용 부담


* (주요내용) 교육훈련을 매년 12개 과정이상 개설하고, KOICA 초청 강사료 기준을 준용한 ICAO 전문가 초청을 지원하며, 개도국 교육훈련 프로그램 신청자를 위한 홈페이지 지원 등



 



개도국 초청 무상 국제교육은 지난 200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13년째로, 올해 9월까지 아태 지역, 아프리카, 중동 지역 등 세계 104개 국가에서 967명이 다녀갔습니다. 

교육 장소는 한국공항공사 항공기술훈련원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국토부는 개도국 초청 무상국제교육을 통하여 매년 성장하고 있는 항행안전시설 해외시장(연간 약 4조 원 규모)에서 낮은 인지도와 낮은 판매실적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업체 홍보방법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개도국 무상 국제교육 사업 이외에도 해외 입찰정보 제공 서비스, 전시회 개최, 홍보물 제작, 핵심기술 국산화 등을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개도국 교육프로그램 시행에 있어서는 항공분야의 교육뿐만 아니라, 국내기업(한국공항공사, 모피언스, 유양산전 등)에서 생산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항행관련 장비 소개와 우리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국내기업이 개발한 국산장비는 교육생들을 통해 자국의 정책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국내 329억 원의 수입 대체와 국외 터키 등 16개국에 366억 원 수출 등 총695억 원의 외화획득 효과 및 국가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노르웨이, 터키, 이란, 부탄, 말라위, 태국, 모리셔스,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수단, 라오스, 페루, 피지, 필리핀, 몬테네그로


                                                                   (단위: 억 원)


이번 MOU를 통해 지속적으로 입찰이 진행 중인 여러 개도국과의 수주활동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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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탈리아 물류정보망 구축 MOU 체결


오늘날, 물류는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서 기업경쟁력, 나아가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원천입니다. 다국적 기업의 출몰이나 국가 간 협력 또는 경제의 세계화가 진행되면 될수록, 물류의 중요성은 더욱더 커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물류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바로, 물류정보관리의 효율화를 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중요성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최근 이탈리아는 포르투갈, 독일, 사이프러스, 스페인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물류정보시스템 구축사업(MIELE 프로젝트)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물류정보와 그 기술에 큰 관심을 보여 왔다고 해요. 이로 인해, 이탈리아는 우리나라에 물류정보 교류 및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상호협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응하여, 양국은  우리나라의 부산항과 이탈리아의 제노아항, 라스페지아항의 선박입출항정보, 화물이동관련정보, 등을 교류할 수 있는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을 구축하기로 MOU를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물류정보망 구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을 통해 항만의 이용자들, 즉 선사, 터미널, 운송사, 화주 등은 물류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이용자들 간의 업무처리가 간소화됨으로써 업무가 빨라지고 업무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이는 정보관리와 정보취득에 필요한 정보관리비용의 감소로 이어져 물류비 절감과 물류효율성 증대를 부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국토해양부에서는 항만물류정보시스템 구축 및 전파식별장치(RFID), 글로벌위성항법 기술 등 그동안의 물류정보 구축 경험과 노하우 등 포괄적 기술 협력을 이탈리아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간략히 관련 기술들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RFID? RFID기술은 IC칩과 무선을 통해 식품, 동물, 사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인식 기술로서 유통의 전 과정에서 정보를 초소형칩(IC칩)에 내장시켜 이를 무선주파수로 추적할 수 있도록 한 기술입니다. '전자태그' 혹은 '스마트 태그' '전자 라벨' '무선식별' 등으로도 불리기도 하죠.


글로벌위성항법기술? 이 기술은 말 그대로, 항법위성을 이용해 수신기가 부착된 지구 전역의 움직이는 대상물의 위치·고도·속도를 위성을 통한 관찰로 계산해 알려 주는 시스템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통해 더욱 손쉽고 빠른 정보수집과 물류데이터의 상호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죠.





요번 MOU체결을 통해, 우리는 우리나라의 물류기술과 정보통신 기술이 얼마나 우수한지 그 능력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또한 EU의 선진 국가에 우리나라의 물류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 구축에 참여한 국내정보기술기업(IT)의 기술향상과 해외시장으로의 진출과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답니다.



우리나라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물류정보화 부문에서 이탈리아와의 정책 공유와, 정보통신기술(ICT)의 교류 및 상호협력을 증진하고 교류대상을 넓혀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가 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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