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국토 교통부 기자단이 되었을 때, 매우 설레고 재밌을 것 같았습니다.


전국에서 100명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 활동할 수 있고, 제가 그 중에 한 명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 기뻤습니다.


집으로 배달 온, 제 이름이 들어가 있는 기자 명함과 기자증, 모자 까지 받으니 기자로써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제일 먼저 간 현장탐방은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간 인천공항이었습니다. 인천 공항은 처음으로 아니었는데, 그렇게 여러 시설들을 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꼭 한번 타보고 싶었던 전기차도 탈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또 새로운 친구나 언니 또는 동생을 사귈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두 번째 탐방은, 인천의 지역 아동 센터의 어린이들과 함께 다녀온 인천 공항과 아인스월드였습니다. 


인천공항은 새롭지는 않았지만, 처음 가본 아인스월드에서는 제가 실제로 유럽에서 봤던 건축물들을 작은 모형으로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1년 동안 많을 것을 배우고 경험 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 6학년이니, 한 번 더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지원하여, 올해보다 더 멋진 기자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역 아동 센터 어린이들과 랜드마크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간 곳은 인천의 유명한 랜드마크인 인천 공항과 아인스 월드입니다. 먼저 인천 공항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공항의 편의시설과 여러 가지 공항 시설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인천공항에 많이 와봤기 때문에 공항이 그리 신기하진 않았지만 인천 아동 센터의 아이들은 “와! 나 공항에 처음 와봐!”, “진짜 신기하다!!” 하면서 신기해하는 것을 보고 지금까지 여러 번 와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아인스 월드는 세계의 멋진 건축물들이 작은 크기로 전시되어 있는 곳입니다. 프랑스의 에펠탑과 베르사유 궁전, 인도의 타지마할,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등 여러 가지의 건축물들이 작은 크기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 저는 직접 보지 못한 자유의 여신상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만약 미국에 간다면 이 두 건축물은 꼭 보고 싶습니다. 비가 와서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는 탐방 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1월 13일, 금요일 저는 국토교통부 기자님들 네 분과 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인천공항, 그리고 아인스월드에 ‘랜드마크 현장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인천공항은 2001년 3월에 개항하여 세계 공항 평가에서 10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공항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내심 뿌듯하였습니다.


인천공항은 3층의 7번 게이트를 중심으로 동쪽, 서쪽으로 나뉘어있으며, 양쪽에 같은 종류와 같은 수의 시설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 인천공항 내부 모양 

<출처: 인천공항 홈페이지: http://www.airport.kr/pa/ko/d/index.jsp>


▲ FIDS 화면



인천공항에는 비행기 소식과 시간을 알려주는 FIDS라는 화면이 공항 여러 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FIDS 덕분에 자신의 비행기가 지연되었는지 혹은 결항되었는지도 알 수 있고 현재 시각도 편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환승객들이 쉬는 곳에서 본 활주로



인천공항에는 우리나라를 들렀다가 다른 나라로 가는 환승객들을 위한 서비스도 잘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와 다르게 인천공항에서는 샤워룸과 1회용 물품들을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가게들이나 쉼터 내부는 전통 한옥의 느낌을 잘 살려놓았습니다.



인천공항의 교통 센터 내부에도 들어가 보았습니다. 교통 센터 내부 지붕의 굴곡은 뼈대를 드러내면서 그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다른 나라들이 우리나라에서 배워 가기도 했던 기술이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선진국들로부터 기술을 배워왔던 우리가 이젠 다른 나라들에게 기술을 전파할 정도가 되었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인천공항에서의 탐방을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인스월드가 있는 부천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아인스월드에 도착하자, 빗줄기가 엄청 굵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옷을 입고 이동했습니다.


아인스월드의 작품들이 사진을 꼭 찍어야겠다고 생각할 만큼 굉장히 예뻤습니다.  정말 정교하고 예쁜 세계 곳곳에 위치한 랜드마크들이 있어서 마치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 몇 가지를 소개 하겠습니다.



▲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



첫 번째로 소개할 건물은 베르사유 궁전입니다. 베르사유 궁전은 나폴레옹이 세운 궁전입니다. 이 궁전의 가장 특별한 점은 바로 궁전 안에 화장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당시에 나폴레옹은 자신의 궁전에 그런 더러운 시설을 지을 수 없다며 화장실을 짓는 것을 반대했고 그래서 베르사유 궁전엔 화장실이 없다고 합니다.


이 궁전에서 살던 남성들은 화단에서 볼일을 보았고 여성들은 요강에다가 볼일을 보았는데 그 요강이 다 차면 신하들이 거리로 소변을 내버렸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때부터 넓은 챙이 있는 밀짚모자를 썼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변을 피해 걷기 위해 하이힐이 발달했고 좋지 않은 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수가 그때 발달되었다고 합니다.



▲ 이탈리아에 있는 바티칸 시티의 바티칸 대성당



두 번째로 소개할 건물은 바티칸 대성당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예수님을 전도하러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던 성 베드로 성인이 네로 황제에 의해 처형당한 언덕 위에 세워진 성당이 바티칸 대성당이라고 합니다.


바티칸 대성당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열쇠 모양을 하고 있어 열쇠를 의미하는 단어인 ‘베드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 중국의 자금성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자금성입니다. 자금성에는 9999개의 방이 있다고 합니다. 옛 중국 사람들은 10000은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하여 방을 더 지을 수 있음에도 9999개의 방만 지었다고 합니다. 과거 중국 사람들의 생각과 사상이 잘 나타나 있는 건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제가 소개한 건물은 3개뿐이지만 실제로 가보면 정말 많은 세계 유명 건물들이 미니어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실제 크기의 8분의 1 크기라고 하는데도 꽤 큰 걸 보고 ‘진짜 건물은 얼마나 웅장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탐방도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인천공항의 기술이 지금도 대단한데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지 매우 기대됩니다.


부천 아인스월드에선 비가 와서 많이 보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또 많이 보고 배운 것 같습니다.


이번 탐방에서는 뭔가 헷갈리고 복잡해보였던 인천공항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아인스월드에서는 친근한 건물들의 뒷이야기나 역사적 배경에 대해 재밌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세계 1위 인천공항과 건축물로 떠나는 세계여행 아인스월드


11월 13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5명은 인천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랜드마크 체험을 갔습니다. 체험 장소는 인천공항과 아인스 월드였습니다. 


인천공항은 2001년 3월 21일 개항 했으며 하루에 인천공항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14만 명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세계 공항 서비스 평가에서 10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내부는 5개의 층으로 지상으로는 4층으로 되어있습니다. 인천 공항은 8번과 7번 게이트를 기준으로 서쪽과 동쪽으로 나뉘며 층마다의 배분이 다 같습니다.


1층의 경우 입국장으로 게이트 M과L이 아시아나 항공, A, B와 C는 대한한공, 나머지는 외국 항공으로 나뉘는데 가끔 항공기가 합쳐질 때는 FIDS 전광판 위에 표기된 항공기가 어디냐에 따라 게이트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2층은 항공사 사무실,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 곳, 우체국이 있고, 3층은 리무진이 하차하며 출국장이 있습니다. 4층에는 음식점이 있으며 지하1층에는 미용실, 세탁소가 있고 동쪽에는 응급 병원, 서쪽에는 공항철도와 CGV극장처럼 환승고객을 위한 편의 시설 또한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인천공항은 약자(임산부, 7세 미만 어린이, 80세 이상 노약자, 장애인) 들을 위한 전용 출국장 패스트 트랙과 FIDS 정보 시스템이 있습니다. 토끼 귀처럼 난 엔틀러는 동쪽과 서쪽, 각각 하나로 양쪽의 시설물이 똑같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1주일에 한 두 번씩 한국문화 체험도 진행하며 또한 길을 잃어버렸을 때에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도움을 받아 직원통로를 통해 알맞은 게이트로 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권의 기간이 끝났거나, 6개월만 남았거나 훼손 되었을 경우, 1시간 이내에 임시 여권이 발급됩니다. 이 서비스는 우리나라의 인천공항만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그리고 17년 후에는 택배로 짐을 붙이면 여행사에서 짐을 붙여주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끊임없이 고객의 편의를 위한 고민을 통해 성장하는 인천공항이기에 몇 년이 지나도 연속해서 세계 1위의 공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 인천공항 내부와 FIDS 전광판



두 번째로 간 아인스월드는 실제 건축물을 1:25 비율로 줄인 유명한 건축물이 있는 곳입니다.


가장 신기했던 건축물은 러시아의 성 바실리 성당으로 지붕은 눈이 떨어질 수 있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이 건축물의 아름다움에 반한 왕은 이 건축물의 설계자가 똑같은 건축물을 만들지 못하게 하기 위해 눈을 뽑아 버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신기한 것은 분명 아홉 개의 성을 지었는데 앞에서 보면 8개의 성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한 건축물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마치 세계여행을 한 것 같았으며, 작지만 정교하게 표현을 하여 마치 직접 그 곳에 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다른 나라에서도 우리나라의 유명한 건축물인 경복궁을 비롯하여 인천공항도 작게 축소되어 전시하는 곳이 생길 수 있게 우리나라의 건축물의 위대함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의미 있는 탐방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한 번 들러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인스 월드 입구와 러시아의 성 바실리 성당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 김주혜입니다. 저는 11월 13일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를 대표하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랜드마크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랜드마크란 어떤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주위의 경관 중에서 두드러지게 눈에 띄기 쉬운 것이라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랜드마크 중 하나인 인천공항을 견학하게 되었고, 세계 여러 나라들의 랜드마크를 소개하는 아인스월드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그 중 인천공항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 아동 지역 센터 아이들과 함께 인천공항 3층 A에 줄을 서서 가이드 선생님을 기다렸습니다. 가이드 선생님께서 오시고 인천공항의 관한 설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천공항은 2001년 3월 29일에 설립되었고 2007년 10월 11일 개항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서비스업뿐만 아니라 10연패 상을 받을 정도로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약 4만 5천명이 왔지만 지금은 매일 약 15만 명이 다녀간다고 합니다. 저는 매일 이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많이 온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인천공항 지하 1층에는 사우나, 세탁소, 푸드코트, 응급병원 등이 입점해 있고, 1층에는 입국장이 있으며, 2층에는 예방접종하는 곳, 항공사 사무실 등이 있으며, 3층 출국장, 4층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건너편 교통시설에는 커피숍, 스케이트장, 영화관 등이 있습니다. 인천공항 건물 4층에는 우리나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문화의 거리가 있었습니다. 문화의 거리에는 한옥과 조선시대의 문화박물관 같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가 본 인천공항 문화의 거리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요즘 인천공항에 관광객들이 늘면서 인천공항을 더 넓히고 있다고 합니다. 계속 넓히게 되면 인천공항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 것이고, 인천공항은 세계 최고의 공항이 될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인천공항에는 여러 가지 특이한 편의 시설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패스트 트랙이란? 장애인, 노약자(80세 이상, 7세 미만)이 편리하게 빨리 이용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패스트 트랙을 이용하면 불편함 없이 빨리 외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요즘은 65세 이상이 아닌 80세 이상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CIP이란? 경영인들이 따로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한 후 바로 비행기를 타는 곳입니다. 기업 사장이나 회장들이 이용 한다고 합니다. 


외교부 영사 민원센터란? 여권이 훼손이나 만료가 되었을 때 외교부 영사 민원센터에서 1시간 만에 발급 가능 하지만 다시 돌아와서 발급하여야 합니다. 옛날에는 이곳이 없어서 해외로 나갈 수 없었지만, 지금은 신속히 여권을 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정말 편리하고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셔틀 트레인이란? 탑승동 101동부터 132동은 셔틀 트레인을 타고 건너편 건물로 가서 타는 것입니다. 다만, 셔틀 트레인은 다시 인천공항 본 건물로 돌아갈 수 없어서 불편하다고 합니다.

 

출국 절차와 입국절차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습니다. 출국절차는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세관신고~보안검색~출국심사~탑승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입국절차는 도착~검역~입국심사~수하물 찾기~세관검사~입국장도착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절차를 꼭 거쳐야만 합니다.  

  

저는 인천공항을 견학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평소 여행 다닐 때만 보던 시설이외에도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여행 갈 일이 생기면 이 시설들을 잘 이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래에는 인천공항이 세계 최고의 공항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인천공항 견학을 통해 저도 나중에 커서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기사를 읽고 공항 이용 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오늘은 그동안 소개해드렸던 공항이용 팁을 총망라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항에서 줄 서지 않는 법부터 자동출입국심사 서비스까지, 공항 이용 꿀팁!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공항에서 줄 서지 않고 이용하는 도심공항터미널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가 오래 걸려 불편했던 기억, 누구에게나 있을 텐데요.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도, 단 10분 만에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심사를 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역에 위치한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 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탑승수속을 완료해야 합니다.





(1)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 경우, 05:20~19:00 사이에 방문하시면 탑승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2) 출국심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과정을 거치게 되면 출국심사카운터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용시간은 08:00~19:00이며, 여권 및 탑승권 등을 구비하셔야 출국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역,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어 이용하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1)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05:20~18:30 사이에 방문하시면 항공기 좌석 배정 및 수하물 탁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경우 탑승시간 3시간 전까지, 김포공항의 경우에는 2시간 10분전까지 탑승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2) 출국심사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06:00~18:30 사이에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출국 심사장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2.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받는 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해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는 대신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세요.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






3. 인천공항에서 제공되는 편리한 서비스


① 무료 충전 서비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체크인 카운터와 출국장 지역, 그리고 1층 입국장과 탑승동 출국장 곳곳에는 다양한 휴대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 기계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그 밖에도 안내카운터에선 110V 콘센트와 변압기, 멀티콘센트의 대여도 가능합니다.



② 인터넷 카페



또 하나의 유용한 서비스! 바로 인터넷 카페입니다. 여객터미널 2층 중간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인터넷 이용은 물론 출력과 팩스까지 가능하니 급할 때 꼭 이용해보세요.



③ 약국 & 공항의료센터



탑승 전, 몸의 이상을 느끼거나 미처 챙겨오지 못한 약이 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공항 내 약국과 공항의료센터입니다. 의료센터에서는 간단한 일반 진료부터 치과진료, 건강검진 및 증명서 발급까지 가능합니다. 약국은 여객터미널 3층과 지하 1층 동편에, 의료센터는 역시 여객터미널 지하 1층 동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 스마트하게 이용하는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


길게 늘어서 있는 출입국 심사대는 NO! 고속도로 위의 하이패스처럼 뻥 뚫린 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여권만 있으면 손쉽게 등록한 뒤 이용할 수 있는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Smart Entry Service)입니다.





만 14세 이상의 복수여권을 소지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당 공항 내 등록 센터에  방문하여 여권정보와 바이오정보(지문, 안면)를 등록한 후, 바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등록을 마쳤다면 이제 직접 사용해 봐야겠죠? 마치 지하철 탑승 시 카드를 찍는 것처럼 정말 간단하답니다.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여권의 인적 사항 면을 판독기에 올려놓으세요.

② 자동문이 열리면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세요.

③ 등록한 손가락을 지문인식기에 올려놓으세요.

④ 안면인식을 위해 카메라를 봐주세요. (게이트 기종에 따라 생략 가능)

⑤ 자동문이 열리면 게이트 밖으로 나가세요.




지금까지 알려드린 공항이용 팁! 어떠셨나요~? 공항 이용 팁을 활용하셔서 더 스마트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올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은 추석 하루 전인 9월 26일(토)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9월 27일(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년대비 짧은 휴일로 인해 귀성․귀경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30분․ 서울→광주 7시간, 부산→서울 7시간 10분․ 광주→서울 6시간 20분 등 지난해보다 귀성은 2시간 이상 증가하고, 귀경은 1시간 이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9.25~9.29) 동안 총 이동인원은 3,199만 명, 1일 평균 640만 명이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46만대로 예측되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도로교통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6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이며, 대체공휴일인 9월 29일(화)에도 신탄진까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9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 5일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입니다.




【 교통수요조사 결과 】


이번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총 3,199만 명으로, 추석 당일(9.27)에 최대 759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총 이동인원은 작년 추석(2,941만 명) 대비 8.8%(258만 명) 증가, 1일 평균 이동인원은 640만 명으로 작년(588만 명/일) 대비 8.8%(52만 명) 증가, 평시(358만 명/일)보다는 78.6%(282만 명)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3.0%로 가장 많고, 버스 12.2%, 철도 3.6%,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6%로 조사되었습니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2015.8.28~9.1(5일간), 전화설문조사

 * 조사표본 : 총 조사 세대수 9,000세대(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03%)



< 일자별 이동수요 (전망) >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추석은 주말과 겹쳐 귀성 때에는 9월 26일 토요일에 집중되고, 귀경 때에는 추석당일(9월 27일)과 다음날(9월 28일)에 교통량이 집중되어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귀성인원은 9월 26일(토)에 집중(50.4%)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인원은 추석 당일(36.3%)과 다음날인 9월 28일(41.1%)에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보면 귀성 시에는 추석 하루 전인 9월 26일(토)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36.4%로 가장 많고, 귀경 시에는 추석 당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이 30.8%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다음날인 9월 28일(월) 오후 출발도 27.8%로 나타나 추석 당일부터 월요일까지 귀경교통량이 다소 집중되고 이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발일, 출발시간대별 귀성․귀경객 비율(전망)>



고속도로의 경우 승용차로 이용할 시 주요 도시 간 귀성 방향의 평균 소요 시간은 작년 추석보다 2시간 이상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 방향은 1시간 이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4시간 20분, 서울~부산 7시간 30분, 서울~광주 7시간, 서서울~목포 9시간 20분, 서울~강릉 5시간 20분이 소요되고, 귀경은 대전~서울 3시간 40분, 부산~서울 7시간 10분, 광주~서울 6시간 20분, 목포~서서울 7시간 40분, 강릉~서울이 3시간 5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 30.5%, 서해안선 13.0%, 영동선 9.6%, 호남선 9.5%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속도로별 이용률(%)>



【 특별교통대책 】


1. 수송력 증강





정부는 추석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1일 평균 고속버스 1,821회, 철도 51회, 항공기 35편, 여객선 306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합니다.



<대중교통수단별 수송력 증강계획(일 평균)>



2. 교통량 분산

이와 함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상습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지정 등을 통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스마트폰 앱(App),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 등 인터넷 홈페이지, 민간포털사이트, 공중파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 주요 우회도로,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가 제공됩니다.


이를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앱(고속도로 교통정보, 통합교통정보)이 제공되고,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고속도로 콜센터(1588-2504)가 운영됩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교통예보팀을 운영하여 고속도로 주요구간의 소요시간 예측 등 교통예보를 교통방송, 고속도로 대표전화(1588-2504) 등을 통해 제공하며, 특히, 주요 7대 도시간 실시간 예측소요시간과 함께 실시간 기반의 335개 영업소간 최적경로 및 소요시간, 일자별 시간대별 정체 예상정보를 제공하는 고속도로 전구간 교통예보서비스를 시범운영합니다.


이 외에도 도로전광판(VMS, 1,713개소), 옥외광고판 등(3,397개소), 안내입간판 등을 활용하여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우회도로 안내도(3.4만부)를 주요 톨게이트에서 배포합니다.


고속도로 정체시에는 우회노선 소요시간 비교정보 제공을 통하여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며, 지·정체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53개 구간(864km)와 국도 16개 구간(211.6km)에 대해서는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도로전광판과 안내표지판을 통해 우회정보를 제공하여 교통량을 분산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3. 소통향상

고속도로 및 국도 준공개통 또는 임시개통, 갓길 차로 확대, 임시감속차로 운영 등을 통해 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평시 운영 중인 갓길차로(32개 구간, 223㎞) 외에 추가로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14개 구간 43.5㎞)와 고속도로 나들목(IC) 진출구간 혼잡에 따른 본선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임시 감속차로(5개 노선 10개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속도로 운행속도에 따라 4개 노선 23개 영업소의 진입부스를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차량의 과도한 진입으로 인한 고속도로 본선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방향) 등 8개소*에는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시행됩니다.


    * 서울외곽선 장수(일산)․중동(양방향)․송내(양방향)․계양(판교), 서운분기점(판교), 영동선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진출로 

 

고속도로 평택-제천선(충주-제천 41.9㎞) 신설과 경부선(양재-판교 7.5㎞, 영동 옥천 7.1km), 서해안선(안산-목감 6.1㎞), 남해선(냉정-부산 53.3㎞)이 확장 개통되고, 국도 30개 구간(229㎞)이 준공 개통되며, 국도 15개 구간(73.7㎞)도 임시 개통됩니다.


경부선 2개 분기점 진입차로 축소 및 경부선·서해안선 2개 분기점의 접속부를 축소 운영하여 진입 차량으로 인한 본선 정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휴게소 혼잡상황을 반영하여 인근 휴게소 및 임시화장실로 이용객을 분산시키는 휴게소 혼잡관리 체계를 기존 경부선, 서해안선, 영동선 5개소에서 영동 및 중부내륙선을 확대하여 9개소로 구축 운영합니다.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에서 신탄진 구간(141km) 상․하행선에서는 버스전용차로제를 평시보다 4시간 연장하여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연휴 전날인 9월25일과 대체공휴일인 9월29일도 신탄진까지 전용차로제가 시행된다는 점은 운전자분들이 기억해야 할 정보입니다.


    * 운영시간 : 9.25(금)~9.29(화) : 07:00~다음날 01:00, 

                  <평시 대비 4시간 연장 시행>

    * 통행대상 : 9인승이상 승용․승합차(9~12인승은 6인 이상 탑승 시)



4. 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귀성․귀경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지정체구간 등에 임시화장실 1,137칸을 설치 하고 여성 화장실 비율을 상향조정하는 한편,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휴게소 22개소 61개 코너)도 제공됩니다.


또한, 국민의 귀경 편의를 위하여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서울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운행을 9월 27일(일)부터 9월 28일(월)까지는 다음날 도착지 기준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입니다.


광역철도(9개 노선)도 9월 27일(일)부터 9월 28일(월)까지는 다음날 새벽 1시 50분까지 연장 운행하며,


    * 연장 운행 : 시내버스 133개 노선, 지하철 278회, 광역철도 66회

    * 광역철도 9개 노선 : 일산, 경춘, 경인, 경부, 경원, 중앙, 분당, 경의, 

                            안산과천

    * 공항철도 : 서울역-인천공항


성묘객의 편의를 위하여 망우리, 용미리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4개선에 대한 운행횟수를 증회하여 운행할 계획이며,


    * 망우리 : 3개노선 증 34회(201번, 262번, 270번), 

      용미리 : 1개노선 증 26회(703번)







휴게소 및 주유소 서비스 인력 증원 및 인천공항 청사시설 개방과 선착장·항만 인근 공휴지 활용 등을 통한 임시 주차장 확보로 귀성·귀경객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 교통안전대책 】





1. 도로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터널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전좌석 안전띠 매기 및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닥터헬기(4대) 및 소방헬기(27대), 119구급대(306개소)와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구난견인차량 2,149대를 배치․운영합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6대를 운행해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속도로 이용객이 공감하는 교통안전 체험시설이 운영됩니다. 중앙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에는 안전띠 시뮬레이터가 설치되어 이용객이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 철도안전

정부는 선로․전기 등 중요 시설물에 대하여도 특별점검(9.7~9.24)을 실시하고,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주요역 비상차를 배치 운영합니다. 복구 소요자재, 비상차 용품 확인 및 사전확보하며, 신속한 응급조치를 위한 기동수리반을 편성 운용합니다.


3. 항공안전

추석 특별수송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각 공항별 이동지역, 공사현장 등 시설물 사전 및 상시 안전점검(9.15~9.24),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실시(9.14~9.22)하는 등 운항안전 및 시설점검을 실시하고, 청사 질서유지,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실태, 대테러 예방 등을 위한 경비순찰을 강화 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상악화 사고발생 등 긴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공항공사 및 해당공항별로 단계별 재난대책본부를 편성하여 비상연락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입니다.


4. 해상안전

해양수산부는 특별수송에 대비하여 해사안전감독관을 비롯한 운항관리자 및 선박검사기관 합동으로 운항 여객선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9월 14일까지 모두 완료하였고, 또한, 운항관리자 및 선장이 출항 전 안전점검을 통해 과승․과적을 예방하고 결함사항을 시정하고 출항토록 하고 있으며, 기상악화에 대비하여 운항통제, 항행정보 제공 등 운항 중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해경은 해양사고의 원인이 되는 음주운항, 소형어선 여객수송 등 불법행위 단속도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을 당부합니다.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종합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콜센터 1588-2504)와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귀성․귀경길이 될 것입니다.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모바일 홈페이지(m.molit.go.kr)에서 『추석  교통 특별 방송』(TBN, TBS)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9월 25일~30일)



<2015 추석 연휴기간 유용한 필수앱 소개>



  *     *     *

고속도로 휴게소 3대천왕 (안 먹으면 후회하는 인기 메뉴)  
http://me2.do/5OelVYa5




Posted by 국토교통부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직장인들의 로망인 휴가를 만끽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찾은 공항, 기다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1.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아야 하는데요. 티켓팅과 체크인에 시간을 다 소비해 비행기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 셀프 체크인을 마치기 전에 탑승시간, 탑승구 번호, 출발 시간 등을 안내해 주니 다시 한 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셀프체크인 이용 시에 유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2. 여객 수하물 측정용 저울



공항 내에서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탑승 전! 반드시 수하물 위탁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수하물 무료 운송 기준을 넘겨 가방을 다시 열게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위탁 수하물과 기내 반입 수하물들의 기준을 미리 확인하시고 짐의 무게가 이를 초과하지는 않는지 공항 내 비치된 저울을 이용해 측정해 보세요. 





3.웹 체크인



혹시, 집에서도 간단히 웹을 통해서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각종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는 비행기로 부칠 짐이 없을 경우, 대기시간 없이 웹으로 간단하게 신청하고 탑승권을 받아 출국할 수 있도록 웹 체크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웹 체크인 홈페이지)



웹 체크인을 하는 방법 아래 각 항공사 홈페이지 접속 후 항공권을 예매(국제선 및 국내선, 출발지 및 목적지, 날짜 선택)하고, 체크인 탭을 통해 예약번호와 출발하는 날을 선택한 뒤, 최종 조회하셔서 탑승권을 미리 받으시면 됩니다. 



단, 웹 체크인을 통해 탑승권을 예매할 경우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핀에어, 일본항공, 제주항공, 에어아시아, KLM항공, 필리핀 항공 등만 가능하니, 인천공항 홈페이지를 통해서 조회하시고 예매하시기 바랍니다.



4.수하물 위탁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마지막으로 출국 전, 수하물 위탁 과정이 남아 있는데요. 





셀프 체크인 후 수하물을 위탁하시려면 각 항공사의 셀프 체크인 카운터를 찾으시면 됩니다. 항공사, 노선별, 좌석 등급별로 무료 운송 가능 기준에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세요. 수하물 위탁 시 유의할 점은 카메라, 귀금속류 등 고가의 물품과 파손되기 쉬운 물품은 직접 휴대하시는 것이 좋고 세관신고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형수하물 전용카운터 옆 세관신고대에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무게 50kg이상 또는 가로 45cm, 세로 90cm, 높이 70cm 이상의 대형수하물은 항공사 탑승수속카운터에서 요금을 지불한 후 별도의 대형수하물 카운터에서 탁송해야 하는데요. 06:00~21:00 사이에 여객터미널 35, 10번 출입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빠른 출국 서비스를 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르게 출국 서비스를 받으시고 즐거운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광복 70년 무한도전』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꿈에 그리던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이용하실 때마다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가 오래 걸려 불편했던 적 있으시죠? 



오늘은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도, 단 10분 만에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심사를 거칠 수 있는 도심공항터미널을 알려드릴게요.

http://me2.do/GoJzP73J

 


 

1.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역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 수속을 하실 수 있습니다.



(1)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 경우, 05:20 ~ 19:00 사이에 방문하시면 탑승수속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탑승수속을 완료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탑승수속 후에는, 바로 수하물을 부치실 수 있는데요. 짐을 부치실 때 절대로 반입이 안 되는 품목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죠?!



(2)출국심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과정을 거치게 되면 마지막으로 출국심사를 해야 하는데요. 출국심사카운터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용시간은 08:00 ~19:00이며, 여권 및 탑승권 등을 구비하셔야 출국심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아시아 최고의 전시, 관광 명소인 한국 최대의 종합 전시관 코엑스가 위치한 서울 삼성동에도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역,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어서 이용하시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1)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05:20 ~18:30 사이에 방문하시면 항공기 좌석 배정 및 수하물 탁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경우 탑승시간 3시간 전까지, 김포공항의 경우에는 2시간 10분전 까지 탑승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2)출국심사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06:00 ~ 18:30 사이에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출국심사장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벌써부터, 휴가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실 생각에 들떠계시나요?!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항상 발걸음이 가볍고 즐거운데요. 올 여름휴가철에는 빠르고 편리하게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여 여행을 즐기시는 것은 어떨까요?

 

『광복 70년 무한도전』동영상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5월 말과 6월 달 초까지 홍콩, 마카오, 중국 심천을 다녀왔다. 짧은 시간에 구석구석 구경을 하지는 못했지만 도로에서 보고 느낀 교통수단에 대해 기사를 적기로 하였다.


언제나 여행은 즐겁다. 새벽부터 대전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 홍콩 공항을 가기 위해 이용한 인천 국제공항 비행기



홍콩, 마카오, 심천에서는 문화에 따라 교통수단이 달랐다. 

홍콩의 경우에는 2층 버스가 주 대중교통이었다. 에어컨도 없이 뚫려있는 2층 버스는 굉장히 더웠다. “트램”이라는 버스인데 홍콩 사람들은 “땡땡”이라고 부른다 하였다.


습도는 90% 이상이었고 체감온도는 35℃가 넘었다. 굉장히 더웠다. 2층 버스 다음으로 만난 교통수단은 여행지로 이동할 때 이용하는 관광버스였다. 홍콩에는 기사는 오른쪽으로 앉았다.



▲ 홍콩 본섬에만 있는 트램(일명 “땡땡”)


▲ 잠시 정차 중인 트램의 2층에서


▲ 트램이 있는 홍콩 섬 도로



무질서해 보이지만 개인 소유의 자동차가 많이 없어 교통 체증이 심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동하는데 큰 불편이 없다고 한다.



▲ 어느 나라에도 다 있는 택시


▲ 트램과는 다른 홍콩의 버스



쇼핑의 도시답게 거리 곳곳에는 상점들이 많았으며 버스 정류장 또한 많았다. 홍콩 시민 대부분은 버스를 많이 이용해서 이동한다고 하였다.



▲ 또 다른 홍콩의 BIG BUS



왕이 있는 나라는 오른쪽에 운전기사가 있다는데 홍콩은 역사적으로 영국령에 있었기 때문에 운전기사의 자리가 오른쪽에 있다고 하였다.


또한 신기한 점은 안전벨트가 없었다. 안전벨트가 없는데 아무 말하지 않는 현지인들이 이해하기 힘들었다. 안전벨트가 없는 이유가 궁금해서 알아보니 홍콩은 개인적으로 차를 소유하는 것에 너무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개인이 차를 많이 가지고 있지 않아 도로에 차가 많이 없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이 없어서라고 하였다.


그럼 차가 많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차가 있는 사람의 90%는 벤츠라는 비싼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기름 값은 1ℓ에 2,500원 정도 한다고 한다. 심지어 자신의 아파트에 주차를 하는데도 주차비로 비싼 값을 지불하여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차가 있는 사람은 엄청난 부자라고 한다.


홍콩 사람들이 사는 곳과 시내의 사무실을 이어주는 긴 에스컬레이터 같은 시설이 있다는 것 또한 신기했다. 아침 출근 시간에는 아파트가 많은 쪽에서 시내의 회사 사무실이 많은 쪽으로 에스컬레이터가 움직이고, 저녁 퇴근 시간에는 회사 사무실에서 아파트가 많은 쪽으로 움직인다고 한다.


내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시간이라 회사 사무실이 있는 쪽에서 아파트가 많은 쪽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친환경 이동 수단이라 우리나라도 이런 시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소호 거리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홍콩 시내를 관광하고 저녁에는 크루즈에서 1박을 했다.

교통수단이라기 보다는 관광 목적의 배이지만 아빠, 엄마는 예전에 중국 내에서 이동하는 수단으로 크루즈를 탄 적이 있다고 하셨다.


나는 그냥 1박을 크루즈에서 하면서 홍콩의 야경을 감상하였다.

용돈을 열심히 모아 유럽을 다니는 크루즈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스타 크루즈 앞에서



사실 크루즈를 타면서 세월호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배가 침몰할 때를 대비해서 준비해 둔 구명보트에 관심이 많이 생겨 구명보트를 유심히 살펴보았다.


내가 탑승한 스타 크루즈에는 구명보트가 굉장히 많았다.

잘 작동되는지 궁금했는데 아직 홍콩 말을 잘 못해 물어보지는 못 했다. 외국어 공부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 세월호를 생각하며 확인한 구명보트들



이제 마카오로 화제를 옮기겠다. 홍콩에서 마카오를 갈려면 배를 타고 1시간을 가야 된다. 카지노라는 도박을 하러 많은 사람들이 마카오를 가는데 2017년에는 홍콩에서 마카오로 가는 다리가 놓여 질 예정이라고 한다. 



▲ 마카오를 가기 위해 타야 하는 배



마카오는 홍콩보다 훨씬 작아서 마카오를 쭉 도는데 차로 고작 20분 정도면 다 돌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홍콩과 달리 오토바이가 많이 눈에 띄었다.



▲ 홍콩과 달리 유달리 많은 오토바이



그리고 마카오는 작은 도시라 그런지 지하철이 없었다.



▲ 버스와 오토바이가 많은 마카오 시내



마지막으로 중국 심천이라는 곳을 방문했다. 홍콩에서 지하철을 타고 중국 심천까지 갔다. 우리가 갔을 때 중국에서 홍콩으로 학교를 다니는 많은 초등학생들이 중국으로 다시 가는 것을 보았다. 홍콩과 중국 심천은 굉장히 가까웠다. 홍콩에서 지하철 티켓을 구입해서 탑승을 했다.



▲ 홍콩에서 중국 심천을 가기 위해 구입한 지하철 티켓


▲ 홍콩에서 중국 심천을 가기 위해 이용한 지하철


▲ 한국 지하철과 비슷한 홍콩과 심천을 오가는 지하철 내부



홍콩에서 중국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비자 발급을 또 해야 해서 비자를 발급받아 중국 심천을 들어갔다. 중국에 사는 분들은 심천이 아니라 심수가 정확한 지역 이름이라 하였다.



▲ 홍콩 지하철 노선표



중국 지저분하다고 들었는데 심천이라는 도시는 신도시여서 깔끔한 도시였다. 우리 가족은 심천의 소인국 테마파크와 민속촌을 방문하였다. 제주도의 소인국 테마파크와 비슷한 중국 전국을 작게 만든 소인국 테마파크가 있었는데 더운 날씨에 중국이 워낙 넓어 그런지 소인국테마 파크인데도 넓어 소인국 내부에서 작은 기차를 이용해서 관람을 하였다.



▲ 소인테마파크를 구경하기 위해 이용한 작은 기차



처음 방문한 홍콩, 마카오, 심천은 재미가 있었다. 홍콩에서 마카오로 가는 다리가 완성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대한민국으로 왔다.



▲ 대~한~민~국



역시 나는 한국인인가 보다. 도착하자마자 양푼 비빔밥을 한 그릇 뚝딱 먹고 나니 힘이 났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어린이 기자단의 첫 탐방이 있었다. 첫 탐방이라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5월 28일, 어린이 기자단은 우리나라의 대표공항 인천국제공항으로 탐방을 떠났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공항협의회(ACI)에서 주관하는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2005~2014년까지 계속 1위 평가를 받은 세계적인 공항이다. 그래서 그런지 인천공항에 가는 것이 정말 기대가 됐다.

 

서울역에는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의 탑승 절차와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심사가 이루어지는 도심공항터미널이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 기자단도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모의여권을 발급받고 열차 탑승권을 받은 후 출국심사를 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하는 직통열차에 탑승했다. 직통열차는 한 번도 멈추지 않고 인천공항까지 가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

 

 

▲ 출국심사, 보안검색, 모의여권과 탑승권

 

우리 기자단은 인천공항을 향해 가면서 여러 가지 공항의 픽토그램(그림 문구)을 배웠다. 인천국제공항에는 위에 긴 터널 모양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저 통로로 자기 부상열차가 다닐 것이라고 하셨다. 설명을 듣고는 전동카트를 타고 점심 식사하러 식당가로 향하였다. 점심을 먹고 나서 어린이 기자단은 항공 안전 라운지에서 여러 안전퀴즈를 풀어 보고, 직접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를 사용하는 체험을 해보았다. 먼저 구명조끼는 좌석 아래에 들어 있어서 위급할 시에는 직접 꺼내 사용해야 한다. 구명조끼를 착용할 때는 좌석에서 바로 입지 말고, 탈출하기 직전에 구명조끼를 부풀려야 한다. 만약 구명조끼가 펴지지 않는다면, 양쪽에 달린 고무관으로 바람을 넣어서 탈출해야 한다. 그리고 비행기에 충격이 올 때 하는 충격 방지 자세도 배웠다. 앞좌석이 없으면 손가락을 깍지 끼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하고, 앞좌석이 있으면 팔을 X자로 해서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 아기를 데리고 있을 경우, 아기의 머리를 손으로 보호해주어야 한다.

 

 

▲ 안전 라운지에서의 안전교육

 

마지막 순서로, 우리는 항공전망대로 갔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세계 여러 나라 비행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 또, 관제탑도 보았다. 관제탑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니 신기했다. 항공전망대를 떠나서 어린이 기자단은 인천공항 곳곳을 다니면서 여러 가지 인천공항의 몰랐던 곳을 많이 보게 되었다.


 

▲ 항공전망대


이번 탐방을 통하여 철도와 공항이 연계되어 좀 더 신속하고 안전하게 도심에서 공항으로 이동이 가능한 직통열차가 운행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외국인들도 우리나라에서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수단을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

 

 

▲ 인천공항 탐방 기념 단체사진


서울역으로 돌아와서 해산하고 나니, 다시 인천공항이 그리워지는 것 같았다. 다른 나라로 빨리 갈 수 있는 비행기와 여러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차가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인천공항에서 본 자기부상열차가 빨리 개통돼서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인천공항을 오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출발!

 

  

 
국토교통부 3기 어린이 기자단이 인천공항 탐방을 위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집결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말씀하셨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체험할 것을 추천 합니다"란 말처럼 한 손엔 기자수첩과 다른 한 손엔 카메라를 들고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서울역은 1호선, 4호선, 경의 중앙선, 공항철도 그리고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는 곳입니다.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공항이용에 필요한 탑승절차와 출국심사를 마치고 빠르게 인천공항으로 직통열차를 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출국 짐을 부치면 수화물이 직통열차에 실려서 인천공항으로 가게 되고 공항철도도 수도권통합할인제가 적용되어서 알뜰하고 편리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공항철도 승차장인 지하 2층으로 갔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모의 여권과 탑승권을 받고 보안검색, 출국심사 등 체험을 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직통열차에 타서 이동하는 도중 공항 표지판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인천공항 전용 카트를 탔습니다. 카트는 장애인, 무거운 짐을 가지고 있는 사람, 유아들도 탈 수 있는 공항의 세심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체험전용 카트로 이동하여 식당가에서 점심을 먹고 나서 항공안전라운지견학을 하였습니다.


항공안전라운지는 지난 2013년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사고 당시 수백 명의 승객이 대피하는 동안 잘못된 대피방법을 계기로 국민의 안전교육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김포공항과 인천공항에 설치했습니다. 체험은 항공기대피 최적시간인 90초’이내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려 주었습니다. 항공안전라운지는 각종 비상용 의료기구나 구명 용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체험 동영상 중에서는 슬라이드가 펼쳐져 있을 때는 하이힐, 큰 짐 같은 물건은 두고 내리거나 벗고 타라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그러고 나서 국토교통부의 연구개발 사업인 인천공항 자기부상 열차의 선로와 승차장을 보았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 공항의 대표답게 ASQ 10년 연속 1위와 수많은 상을 수상한 곳입니다 국토부 기자로서 눈과 귀로 직접 체험한 것을 친구들과 글로 잘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내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끝으로 전망대에는 거대한 비행기들이 각자 임무를 위해 대기를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당장 여행 가방을 들고 비행기 속으로 뛰어가고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신을 차려 전망대를 뒤로하고 기념 단체 사진을 찍고 출발지로 돌아가는 직통열차를 타고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끝으로 국토교통부의 여러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너무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강한서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에 인천국제공항으로 현장탐방을 갔다 왔습니다. 먼저 모의여권과 표를 받습니다. 그러고 나서 출국심사를 한다고 합니다. 서울역에서 보안검사까지 다 한 후 열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갑니다.

 

 


이 인천국제공항에서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픽토그램이지요. 픽토그램은 공항에서 어떤 장소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며 찜질방, 환승센터 등 아주 세세한 것들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 제가 가 본 결과 인천국제공항에는 무거운 짐을 든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차도 있는데요, 저희도 그것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안전교육도 받아 보았는데 이 내용은 비행기 안에서도 나온다고 합니다. 내용은 비행기가 추락하거나 바다에 빠졌을 때 어떤 자세를 취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탐방해 본 결과 그 장소 옆에는 비행기의 물품들도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인천공항에는 많은 항공사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유나이티드, 제주항공 등등이 있었습니다. 라운지에도 취재를 하러 가 보았는데 많은 비행기들이 보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 중 하나입니다. 현재도 단계별로 완공 중입니다. 저희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단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아까 안전수칙이 뭐냐면 비행기가 추락할 때는 상체를 아래로 숙여야 하며 산소마스크는 보호자가 먼저 쓰고 구명조끼는 탈출 직전에 부풀려야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상 미끄럼틀은 하이힐을 벗고 짐을 버리고 타야 한다고 합니다.

 

 

 

 

인천국제공항에는 반입 금지 물품이 있는데 신기한 물품들도 보았습니다. 팬티 폭탄, 총, 미생물이 붙어있을 만한 과일 향수와 화살, 칼 등이었습니다. 물론 폭탄은 반입 금지이죠. 어기면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영종도에 있습니다. 그것도 바다 바로 옆에 말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날면 풍경이 아름다운 곳, 인천국제공항에서 강한서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때 이른 무더위로 여름 같았던 어느 날,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1조와 2조로 나뉘어 활동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기 전,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목적지를 정하고 표를 받고 모의여권을 발급받았습니다. 항상 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 표를 받고 짐을 부쳤는데 여기서는 기다리지 않고 신속하게 이루어져서 짐이 많을 경우 이용하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우린 공항철도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는 일반열차와 직통차가 있는데 직통열차는 비싸지만 시간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40분이 걸립니다.

 

 

 

 

위에 보이는 은색 통로는 자기부상열차가 다니는 사진입니다. 아직 개통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 비행기에서 사고가 일어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했습니다. 먼저 산소마스크를 끼우는데 보호자는 자녀에게 먼저 산소마스크를 끼우면 안 되고 자신부터 끼워야 합니다. 그리고 물에 구명조끼를 입고 탈출하는 훈련을 해봤습니다. 먼저 구명조끼를 입고 등에 있는 줄을 아래로 당기면 부풀어 오르고 그때 탈출하면 됩니다.

 

 

 


창문으로 외국 비행기와 비행기가 이륙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발전된 시설을 갖춘 우리 공항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이런 멋지고 좋은 기회 만들어 주신 국토교통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