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신역은 1996년 국내에 도입된 도시통근형열차가 지나가는 임시간이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행신역 도시통근열차 시간표

 

 

 

 

하지만 최근에 경의선 복선전철화로 인해 경의선의 중요한 전철역으로도 이용되고 있는데요.

 

 

 

 

 

 

▲ 경의선 복선전철 노선도  -  출처 : 한국철도시설공단

 

 

 

 

2004년 KTX의 운행과 함께 행신역도 경부선 4편성, 호남선 4편성된 KTX를 운행하는 경기 서북부에서 가장 중요한 역이 되었습니다. 이는 행신역 인근에 위치한 KTX 전용 차량기지인 고양차량기지가 들어서면서 일부 KTX가 행신역에 들어왔기 때문인데요.

 

 

이후 출/퇴근시간에만 붐비던 행신역은 평상시에도 KTX를 타기 위한 주민들이 몰려 점차 인기가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 행신역 내부 모습

 

 

 

 

그러다 2008년 2월 10일, 경의선 복선전철화를 대비해 현재의 역사를 완공하고, 2009년 7월 1일부터 경의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서 임시승강장만 있던 예전의 모습에서 지금의 최신식 기차역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 행신역 플랫폼의 모습

 

 

 

 

본래의 서울역과 용산역에서만 출발하던 KTX가 행신역에서도 출발하게 되자 경기 서북부 주민들이 서울역까지 가서 KTX를 타야하는 불편함이 해결되어 일산이나 파주, 행신역 부근 서울, 김포 등에서도 행신역에서 출발하는 KTX에 대한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 KTX 운영구간 노선도

 

 

 

 

그러자 개통초기 왕복 8편만 운행하던 행신착발 KTX는 해가 갈수록 증가해 2013년 기준으로 4배가 늘어난 약 20여편으로 대폭 증가했다고 합니다.

 

 

고양 행신역에서 출발하는 KTX열차가 지난 6월 30일부터 하루 25회에서 30회로 확대 운행되어 경부선 상행 1회와 전라선 상·하행 각 1회, 경전선 상·하행 각 1회로 하루 총 5회가 더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경기 서북부 지역주민들을 위한 최고의 교통 중심역인 행신역을 이용해 여러분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KTX를 이용해보시는게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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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우리나라 KTX에 대한 취재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4.10.26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수학여행 갈때 행신역에서 KTX를 타고 갔어요.

    2014.10.26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리나라 중형기관차에 대한 취재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5.04.07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학여행 갈때 행신역에서 중형기관차를 타고 갔어요.

    2015.04.07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여러분들이 자주 이용하는 KTX 정차 역은 어떤 모습이세요? 서울역과 부산역, 그리고 그 중간에 위치한 대구역 등 대부분 전면 유리로 되어 있거나 신식건물로 지어져 세련된 이미지가 느껴지는데요. 이와 좀 다른 역이 있어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새로운 신 역사(驛舍)를 꿈꾸다. 신 진주역!>




작년 10월에 새로 이전 된 신 진주역입니다. 신 진주역은 진주객사의 전통성을 재해석하고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되어 있는데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숨은 기능들이 많이 숨겨져 있습니다.





신 진주역의 지붕은 기와지붕인데요. 지붕은 전통 궁궐 형태를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지붕의 형태가 여덟 八(팔)자로 되어 있어 팔작지붕이라고도 불리는데요. 기둥과 기둥 사이의 평방 위에 포작이 이루어진 공포형식으로 지붕구조의 하중을 골고루 전달하기위한 다포식 전통 건축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신 진주역의 기둥은 중간이 굵게 되고 위아래로 가면서 점차 가늘어지는 배흘림기둥으로 구조상의 안전과 착시현상을 교정하기 위한 전통건축 기법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역사 중앙에 위치한 연꽃마당 좌위에 느티나무 숲으로 조성된 휴식공간인 익랑마당이 위치하고 있으며 자전거 도시의 기능을 살린 대나무로 조성된 죽림원이 있습니다. 죽림원은 진주역을 이용하는 이용객뿐만 아니라 경치를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10월 개통된 신 진주역은 작년 12월에 KTX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구불구불한 단선철도였던 경전선 구간 중 진주와 마산간 복선 전철화 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마산역까지만 운행하던 KTX가 함안역과 진주역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특히 KTX가 개통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누적 이용객수가 10만 명을 넘어설 만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 진주역으로 옮겨오기 전 진주시민의 중요한 교통수단이었던 구 진주역에도 숨겨진 역사적 산물이 있습니다. 


구 진주역은 진주시내에 위치하는데요. 구불구불한 단선철도로 인하여 소요시간이 길고 시내 중심에 철도가 위치해서 도시 간 발전을 단절 시킨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또 새로운 선로를 놓으려면 이미 개발된 지역을 피해서 놓아야 한다는 문제도 있어 신 진주역을 경상대학교 인근 개양역이 있던 자리로 이전 하였는데요. 남겨진 구 진주역은 여러 토의를 통하여 지금은 시민들이 운영하는 음식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역사(歷史)가 함께한 구 진주역!>





구 진주역을 직접 찾아가 보았는데요. 구 진주역은 선로를 모두 제거한 상태여서 철도역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주역 차량 정비고는 그 자리에 그대로 멈춰 서 있었는데요. 구 진주역과는 달리 높은 건물과 붉은 벽돌로 되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진주역 차량정비고일제강점기인 1925년 경전선과 호남선을 개통하면서 진주역에 설치한 붉은 벽돌 건물로 지은 건물입니다. 


아치형 출입구 2개를 나란히 배치하였으며, 중앙 상부에 솟을지붕을 만들기 위해 왕대공 트러스를 변형하여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건물 정면 가운데 위쪽에는 둥근 창을 설치하였고, 왼쪽과 오른쪽 벽면에는 지붕 트러스를 받치도록 버팀목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벽면에는 한국전쟁 때의 총탄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어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해주는데요. 건축적 가치뿐만 아니라 철도사적 가치까지 간직하고 있어 2005년 9월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구 진주역과 신 진주역 모두 건축학적 가치뿐만 아니라 역사적, 철도사적 가치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진주역뿐만 아니라 모든 철도역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들이 지역과 함께 살아 숨 쉬고 있을 텐데요. 여러분들이 이용하는 철도역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철도와 좀 더 친숙해 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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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고 있는 ‘순천’은 철도와 함께 발전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철도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순천역은 경전선과 전라선이 교차하고, 여수광양항만권의 물류가 집중되는 전남 동부권 철도의 중심지이다. 또 지난해 여수세계박람회부터 올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까지 다양한 행사로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으며, 방학동안 내일로를 이용하는 대학생들의 필수 정차역이 되고 있다.




철도창조경제 : 남도해양벨트의 그곳



코레일은 빼어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접근성이 낮아 관광산업 조성이 어려웠던 5개 권역에 신규 관광노선을 개발하고 전국적인 철도관광벨트를 구축할 예정이다. 그 중 남도문화와 해양레저산업을 콘셉트로 8월에 개통하는 남도해양벨트(S-Train)는 부산과 밀양, 창원 등을 거쳐 순천, 여수엑스포 구간까지 운행한다. 




▲ 출처: 코레일


순천은 지난해 9월 해양관광개발사업단을 신설하여 남도해양벨트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지원하고, 박람회 기간 중 열차를 증편했으며, 코레일 정원도 조성했다.


남도해양벨트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순천역은 순천의 다양한 관광 상품과 박람회 등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철도를 이용한 창조경제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로 필수코스 : 레일러들이 선택한 그곳



 겨울과 여름방학이 시작할 무렵 대학생들은 하나 둘씩 배낭과 관광책자를 가지고 기차에 몸을 싣는다. 기차로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경험을 쌓고, 추억을 남기며 대학생들은 레일러가 된다.


부산역, 강릉역, 영월역 등과 함께 내일로의 필수코스 중 하나인 ‘순천역’에 대한 매력은 무엇일까? 순천역은 전라도의 끝자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생들을 위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기 때문이다.





순천만, 순천드라마세트장, 선암사, 송광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야생차체험관, 템플스테이, 남도 3백리길 등의 즐길 거리가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꼬막회, 짱뚱어탕, 고들빼기 등 먹을거리도 준비되어있다.


특히 올해에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10월 중순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더 많은 레일러들이 순천역을 방문할 것이라 예상된다.




‘순천철도문화마을’이 조성될 그곳





순천은 경전선과 전라선이 교차하면서 철도와 함께 교통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1930년대 일제강점기에 순천 철도사무소가 생기면서 근처에 철도관사마을이 자연스레 형성됐다. 그러나 시대가 변화하면서 순천의 철도의 영향력은 점점 약해졌고, 철도관사마을 또한 점점 방치되고 사라져갔다. 우리들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역사성과 문화성이 있는 철도관사마을을 ‘순천철도문화마을’로 재조성하기 위해 학계, 시민단체, 철도협동조합, 주민들이 협력하고 있다.


남아 있는 철도 운동장과 전국적인 유례가 없는 등급별 관사, 마을 구조 등을 이용해 ‘조곡동 철도 역사 문화 마을 지도 제작’, ‘철도 문화 마을 여행 코스 개발’, ‘철도 역사 마을 공공 디자인’ 등의 사업을 진행해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순천역은 전라선 KTX가 개통되고, 내일로 여행객들이 많은 발걸음을 하고 있다. 이 시점에 ‘순천철도문화마을’이 조성된다면 철도마을이라는 테마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철도와 함께 성장한 도시들에게도 좋은 선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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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선 순천-광양간 복선전철 개통

남해안권 산업단지 배후 철도수송망 확충



전남 순천~광양 간 경전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21일 완료돼 개통합니다. ‘경상도와 전라도를 연결한다’는 뜻을 지닌 경전선은 광주광역시 광주송정역~경남 밀양시 삼랑진역(300.6km)간 단선 및 복선 철도인데요. 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지난 2004년 7월 착공, 사업비 4천31억 원이 투입된 순천~광양 8km구간입니다. 


경전선 순천~광양 복선전철 개통은 이 지역의 물류수송기능과 산업발전에 힘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최근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의 물류 수송능력을 증대시키는 한편, 포스코광양제철소의 철강 제품 수송 시간을 단축시켜 우리나라의 제철산업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순천~광양 복선전철 개통 효과


순천~광양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이 구간 선로 용량이 1일 21회에서 4배 이상 증가되고, 동력효율이 높고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전기기관차가 운행돼 디젤기관차에 비해 수송원가를 68% 가량 절약할 수 있습니다.



경전선 순천~삼랑진 2015년 복선전철 개통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전선 순천~삼랑진(156.3km) 복선전철화사업은 2010년 삼랑진~마산(40.6km), 2012년 6월 순천~광양(8km), 2012년 12월 마산~진주(53.3km) 개통에 이어 2015년 말 진주~광양(51.5km) 개통과 함께 마무리 될 예정인데요. 


이 구간이 복선전철로 모두 개통되면 현재 무궁화호로 8시간가량 걸리던 서울~진주~순천 구간이 4시간 안팎(KTX기준)으로 단축됩니다. 경전선 복선전철화는 진주, 하동, 광양 등 남해안권 도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또한 남해고속도로(부산~전남 목포) 및 부산~순천 간 고속화도로(2번국도)등 도로 교통에 밀려 제 역할을 하지 못했던 부산~순천 간 철도 운송시간도 2시간 안팎으로 단축되면서 친환경 교통수단인 열차를 타는 여행객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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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열차와 지하철의 전철이란 용어가 헷갈리는데 분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5.05.21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철홍

    지하철은 기발점에선 지상으로 다니며 두 세번째구간에선 지하로만다니고 목적지에선 지상 입니다... 또한 전철은 지상에서만 다니는게 전철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2017.05.31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세계에서 네 번째로 시속 300km 이상 고속열차 독자 제작, 운영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속열차 ‘KTX-II'가 11월 25일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출고기념식을 갖고 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일본과 프랑스,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시속 300km 이상의 고속열차를 독자적으로 제작, 운영하는 고속열차 기술강국의 대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이병석 위원장을 비롯해 이재균 국토해양부 차관,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 등 국내외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출고기념식을 통해 첫 선을 보인 KTX-II는 설계에서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이 국내 기술을 통해 이뤄졌을 뿐만 아니라 주요부품의 국산화율을 87%까지 끌어올린 명실상부한 국내기술의 집합체이기도 합니다.
 
KTX-II는 유선형 설계를 통해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알루미늄 합금소재로 차체를 경량화 하여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는 한편, 넓은 좌석 간격과 전 좌석 회전시스템 도입, 가족실 및 스넥 바 운영 등 각종 참단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보다 안락한 환경에서 다채로운 고속열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속철도 운영사인 한국철도공사는 실제 운행선로에서 6개월 이상의 충분한 시운전을 거쳐 차량성능을 철저히 검증한 후, 2009년 하반기부터 호남선 운행을 시작으로 전라선, 경부선 2단계, 경전선 등에 순차적으로 KTX-II를 투입하여 운행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KTX-II는 국토해양부가 총괄하고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 등의 협조를 얻어 진행중인 국가 R&D 사업으로 개발된 ‘한국형 고속열차(HSR-350X)’를 기본모델로 하여 제작된 첫 번째 상업열차입니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오랜 노력 끝에 국내기술로 개발된 KTX-II를 통해 국내 철도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계기로 삼는 한편, 이를 통해 앞으로 터키, 브라질 등 고속철도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국가들에 우리 국내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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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0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