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게이트의 하이패스 전용차로

 

요즘,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지나가면서 보다 보면 하이패스를 이용하는 차량이 낯설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톨게이트 직원과 대면하여 돈을 지불하지 않고도 톨게이트를 지날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에 하이패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하이패스 이용객과 달리 하이패스를 이용할 때 알아야 할 상식을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하이패스 꿀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알아두면 쓸 데 있는 하이패스 꿀팁, 모두 기억하고 똑 부러지게 사용합시다!



하이패스에 대한 설명 (출처: 하이패스 통합 홈페이지)

 


알아두면 쓸 데 있는 하이패스 꿀팁!


하이패스의 카드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차량 내부 거울 및 실내등 위치에 단말기가 내장되어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단말기를 사서 부착해야 합니다. 그 후 카드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후불 카드는 신용카드나 하이플러스카드 등을 활용하여 선 충전 후 지불 방식으로 사용금액을 결제하게 됩니다.


선불카드의 경우는 카드에 미리 금액을 충전해놓고, 그 금액만큼 사용하는 방식인데요. 충전은 휴게소나 하이플러스 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여기서 잠깐, 만약 카드 잔액이 모자라면 어떻게 하죠?


이런 걱정을 해소하기 위한 자동충전식 카드도 있습니다. 자동충전식 카드는 후불 개념과 비슷한 방식으로, 본인 계좌를 연동해서 금액이 부족할 때 자동으로 충전되도록 만들어진 카드입니다. 잔액 1만 원 이하일 경우, 5만 원 자동충전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이패스 단말기 통신방식 (출처: 한국 자동차 보상센터)

 

단말기도 통신방식에 따라 RFIR, 두 가지로 나뉩니다. 주파수와 적외선이라는 차이가 있는데, 이름만 들으면 어려워 보이죠? 그래서 아무 데나 두어도 되는 하이패스와 아닌 하이패스로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RF는 라디오 주파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무 곳에나 놓아도 인식이 잘되지만, IR은 리모컨과 같이 전방에 장애물이 없어야 하므로 앞 유리에 부착해야 합니다.


IR방식의 단말기를 부착할 수 있는 자동차 앞 유리

 

이제 하이패스를 구매하고 신나게 운전하는 당신, 자동충전식 카드도 아닌데 너무 신나게 달린 나머지 카드나 단말기에 잔액이 부족합니다. 이럴 경우에 톨게이트를 넘어가지 못하고 고속도로 한복판에 정차하게 될까요? 만약 그냥 넘어간다면 경찰에 잡혀갈까요?

다행히도, 여러분의 미납된 요금은 다음 요금소나 휴게소 사무실 등에서 납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미납요금을 확인하고 납부하거나, 그마저도 못할 경우 명의자 주소로 고지서가 발송됩니다.

 

하이패스 서비스 통합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extoll.co.kr/main.do)


하이패스 전용차로

 

초보 운전자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고난, 바로 차선 변경인데요. 만약 하이패스를 이용하지도 않는데, 하이패스 전용 차로로 들어가면 차선을 변경해야 할까요?

잘못된 차선을 통행할 경우, 사이렌 소리가 울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이렌은 알림음이지 경고음은 아니니 그냥 가던 길 가시는 게 정답입니다. 정산은 다음 요금소에서 하거나 한국 도로공사에 문의하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반대로 하이패스 이용자가 일반 차로로 잘못 들어선 경우에도 단말기에 꽂혀있는 카드나 하이패스 카드를 출구 수납원에게 제시하면 된다고 하니 차선 변경 없이 직진하시면 됩니다.

숨 막히는 출근길, 이제 겨우 지옥철을 탈출해 차로 출근하는데 하이패스로 누릴 수 있는 소소한 행복 어디 없을까요바로 출퇴근 할인 제도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하이패스 출퇴근 이용혜택 (출처: 한국도로공사)

 

요금소 기준으로 20km 미만의 구간에서만 적용이 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 할인율은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고,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차종은 1종부터 3종까지이니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명절에는 고속도로 하이패스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명절 통행료 면제 정책은 2017년도 추석부터 시행됐다고 하는데요. 저도 이번 설 연휴에 집에 내려가며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았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로 힘든 상황에서 통행료가 면제되니 조금 막히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명절을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하이패스 꿀팁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알면 더 편하고, 혜택도 빵빵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하이패스, 모두 알고 씁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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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송옥

    포스팅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도
    들러주세요 ^^
    오늘하루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2020.06.17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자가용이 대중교통과는 차원이 다르게 편리하다는 사실을 많은 운전자가 알고 있습니다.

아기와 함께 이동하거나, 가족 중 몸이 불편한 사람이 있어도 대중교통보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차에 관심을 가지고 애지중지하며 관리하는 사람도 있지만, 위에 언급한 이유로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인 사람도 많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자동차의 모습

 

그러나 차량 또한 소모품이고, 소유하는 시점부터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함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결함 등의 문제가 있을 때, 애초에 차량이 가지고 있었던 결함인지 아니면 사용자의 부주의로 발생한 결함인지를 가려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차량을 소유한 차주라면 자기가 소유한 차량의 결함과 리콜 정보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당연한데요. 차량의 결함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수리해야 합니다.

 

치명적 결함인 경우 리콜 등의 조치가 취해지기도 하는데요. 차량 결함 시 리콜 조치라 함은, 출고된(판매된) 차량을 환불해주는 것을 말하는데요. 사업자들에 따라 손상이나 문제가 발생한 부품 교환 및 무상 수리를 진행하는 것도 리콜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차대번호와 자동차 등록번호로만 리콜하면?

차량 결함이 발생한 경우, 리콜하기도 하는데요. 리콜한 후에도 유사한 문제가 발생한다면 소유주는 차량을 중고시장에 판매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습니다. 당연히 이러한 차량의 가격은 일반 중고차보다 저렴하고, 중고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이런 위험부담을 알지 못한 채 떠안게 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또한 항상 차량을 이용하는 소유자라면 차량의 결함과 문제점을 알아차리기 쉽겠지만, 렌터카 등 차량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때 결함이 있을 경우에는 서비스 이용자인 소비자에게 위험부담이 전가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러한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중고차 구매자나, 공유차(렌터카)이용 예정자가 차대번호나 차량번호를 입력하여 차량의 리콜 유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쉽고 간편하게 내가 이용하는 차가 리콜대상인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토부 자동차 리콜센터, 홈페이지 리뉴얼!

국토부에서는 이러한 차량 리콜에 관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자동차 리콜센터 홈페이지를 개편하였습니다.

 

자동차리콜센터 메인 화면 (출처 :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

 

홈페이지를 리뉴얼하여 예전의 차대번호와 차량등록 번호를 입력하는 것으로 리콜이 진행 중인지 아닌지만 확인했던 시스템과 다르게 특정 시기 출고된 차량의 종류만 입력해도 현재 어떤 문제 있는지, 리콜 서비스가 진행 중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친화적으로 개편된 셈입니다.

 

또한, 이번 개편은 자동차안전연구원이 함께하여 체계적이고 신속한 결함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띌만한 변화인데요. 기존에는 차량 출고 시 결함이라고 인정되지 않아 소비자들이 제조사를 대상으로 리콜을 요구하는 과정이 번거로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 자동차 안전 연구원의 조사로, 더욱 분명한 결함 여부를 가리게 되었는데요. 불필요한 비용(배상 요구를 위한 법정 다툼 등)을 지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결함 차량 차주만? 아뇨! 모든 운전자에게!


자동차리콜센터 페이지 내 내 차 리콜확인 화면 (출처 :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

 

자동차 리콜센터는 리콜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서도 방문하지만, 차량을 소유한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사이트입니다. 왜냐하면, 미처 감지하지 못했지만 내가 사용하는 차량의 결함이 수리가 가능한지, 무상서비스(부품교환 등)를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량 결함을 감지하고 정비 혹은 리콜 조치를 받을 수 있다면 무척 다행이지만, 감지하지 못한 채로 결함 차량을 이용하다 문제가 발생한다면 금전적,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리콜센터를 통해, 무상서비스 내역을 알아보는 것은 결국 도로 안전을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입니다. 차량 소유주라면 자동차 리콜센터, 잊지 마세요!

 

자동차 리콜센터 바로가기 (https://www.car.g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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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니다 보면 도로를 이용하게 되고, 이곳에서 만나는 안내 정보들의 숫자가 궁금해져서 취재해보았습니다. 그럼 도로 속 숫자들의 비밀을 알려 드립니다.

이동할 때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지만, 자동차를 이용하여 가는 방법이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도로를 이용하다 보면 안내 표지판이 보이는데, 녹색, 노란색 등 한눈에 잘 보이도록 노선번호가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노선번호란 시‧군의 규모, 도로망의 형태 및 교통상의 기능 등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부여하며, 새로운 노선의 신설에 대비하여 결번을 둘 수 있습니다.

도시계획시설에 따른 도로의 노선번호 부여 원칙이 있는데요.

1. 주간선도로

ⓐ 노선의 방향이 남북방향인 것에 대하여 서쪽에 있는 노선부터 홀수의 노선번호를 순차적으로 부여

ⓑ 노선의 방향이 동서방향인 것에 대하여 남쪽에 있는 노선부터 짝수의 노선번호를 순차적으로 부여(단, 주간선 도로망이 방사형인 경우에는 북쪽에 있는 노선부터 시계방향으로 일련번호를 부여)

2. 주간선도로 외 도로

3. 가까이 있는 주간선도로의 시점 쪽에 있는 노선부터 당해 주간선도로의 노선번호 다음에 일련번호를 덧붙인 노선번호를 순차적으로 부여합니다.



도로 노선번호 표시를 통해 남북으로 향하는 도로인지? 동서로 향하는 도로인지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도로의 크고 작은 규모에 따라서 표시되는 숫자의 자릿수도 달라지는데요. 간선노선에는 두 자리 숫자로 표시되고, 남북 방향은 끝자리에 5번을, 동서 방향은 0번을 붙인다고 합니다.


노선번호의 의미를 몰라도 목적지만 입력하면 가장 빠른 길부터 비용을 절감 시켜 주는 길까지 내비게이션을 통해 다 알려 주고 있지만, 도로를 주행하다 보면 보이는 표지판 숫자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 본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위에서 잠깐 이야기했지만, 남북 방향은 홀수, 동서 방향은 짝수로 나타내고 도로의 규모 등의 정보가 담겨 있기도 합니다.

노선번호의 비밀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다양한 기관을 방문하고 담당자의 인터뷰가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을 남기게 되었던 기사였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으로 한 해 동안 활동하면서 글쓰기와 정보를 찾고 검색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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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시즌에는 아이들과 여행을 가는 가족이 많아 장거리 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장거리 운전의 주의 사항을 알아봅시다.



타이어 공기압 체크는 장거리 운전이 예정되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차가 살짝 가라앉지는 않았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만약에 공기압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출발 전에 카센터를 방문해야 합니다.

 

또 엔진 오일 점검도 필수입니다. 엔진 오일을 점검하는 방법은 보닛을 열어주고 오일 레벨 게이지를 보는 것입니다. 엔진 오일이 FL 사이에 있으면 충분하고 만약 L선 이하로 있다면 보충이 필요하기 때문에 꼭 정비 업소에 방문해서 엔진 오일을 보충하고 떠나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운전자의 컨디션인데요. 장거리 운전이기 때문에 운전 시에는 불편한 복장 대신 편안한 복장을 준비하고, 신발의 경우는 운동화나 푹신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장거리 운전을 오래 하면 어깨, 다리 등의 관절이나 근육이 필요 이상으로 수축하거나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목덜미와 등이 뻐근해지고 허리와 무릎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바른 자세로 운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의자는 90~110도 정도를 유지하면 좋습니다. 등받이를 지나치게 뒤로 젖히면 허리가 받쳐 주지 못해 허리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운전 중에 허리는 서 있을 때의 두 배에 달하는 하중을 받습니다. 허리와 어깨를 펴고 엉덩이를 의자 뒤에 밀착시키는 자세가 이러한 하중을 줄일 수 있습니다. 허리 뒤에 쿠션을 보조 등받이로 사용하는 것 또한 척추에 가는 무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2시간 이상 운전을 되도록 자제해야 합니다. 같은 행동을 같은 자리에서 진행할 경우, 쉽게 지루해지고 졸음이 몰려오게 되는데요. 이런 상태가 2시간 이상 진행된다면 뇌의 회전속도가 저하되고 집중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는 곧 졸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졸음운전은 찰나의 순간에 끔찍한 사고를 발생시키는 만큼 꼭 휴게소나 졸음 쉼터에서 10분 이상은 쉬고 다시 주행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히터를 틀고 창문이 닫혀 있는 상태로 계속 주행하다 보면 외부 공기가 내부로 유입되지 않기 때문에 공기가 부족한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공기가 부족하면 사람은 하품을 하게 되고, 졸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주행 시 1시간이 지나면 창문을 열어놓고 바람을 쐬어주는 것으로도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잠깐 창문을 열어두는 것만으로도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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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에 많은 사람이 차를 타고 이동하였는데, 차를 운전할 때 특히 장거리 운전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장거리 운전 시 주의사항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우선, 차를 타기 전에는 타이어나 연료, 냉각장치 등이 제대로 있는지를 확인해봐야 합니다. 또 차를 탈 때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는데요. 뒷자리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했을 때는 사망률이 0.33%이지만, 착용하지 않았을 때는 0.61%2배 정도 높아집니다. 또 뒷자리에 탑승한 사람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으면, 사고가 났을 때 앞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충격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꼭 매야 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앞자리에 탑승하면 사고 시 에어백이 부풀어서 다치거나 질식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뒷좌석에 탑승해야 합니다.

 


다음은 졸음운전인데요. 실제로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사건의 약 50%가 졸음운전 등으로 인한 전방 주시 태만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졸음운전 사고의 치사율은 교통사고 전체 치사율의 7배에 달했습니다.

졸음운전을 피하기 위해서는 우선 전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새벽 운전은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운전 중에는 2시간마다 휴식해야 하며, 졸리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들러서 간단한 어깨 스트레칭을 해주면 피로 회복에도 좋습니다. 양손을 깍지 끼고 최대한 앞으로 뻗었다가 머리 위로 올려보세요. 다음으로 팔꿈치를 잡고 당기거나, 양옆으로 쭉쭉 뻗어주면 됩니다.

 

잠이 오거나 피곤할 때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는 것은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카페인의 각성효과의 유지 시간이 짧기 때문에 너무 맹신해서는 안 됩니다.

 

위에 말씀해드린 사항을 지켜서 안전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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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바른 자세로 운전하기



단거리 운전이 아닌 장거리 운전 시에는 자세가 피로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올바른 자세로 앉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맞게 시트를 조절해야 합니다. 시트의 각도는 100도에서 110도 사이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페달과 시트 사이의 거리조절도 해야 합니다. 페달을 밟을 때는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아야 운전자의 신체 부담도 적고 안전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무릎이 완전히 펴진 자세는 발목으로만 페달을 밟게 되어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2. 졸음운전에는 휴식을!



운전하다 피곤하거나 졸음이 오면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휴게소뿐만 아니라 졸음쉼터도 많이 설치되어있는데요. 실제로 졸음쉼터 근처에서의 사고 발생 건수는 다른 지역에 비해 27%, 사망 사고율은 54%가 낮다고 합니다.

 

현재 졸음쉼터는 전국 235곳 정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휴게시설 간의 간격이 25km 이내로 위치하게 되어있는데요. 졸음쉼터 간의 간격이 10분 내로 있는 만큼 졸릴 때는 졸음쉼터에 방문하여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서는 창문을 열고 차량 환기를 시키거나 군것질을 하면 졸음운전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3. 장거리 운전 전, 차량 점검!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체크는 장거리 운전 전에 꼭 점검해야 할 요소입니다.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타이어입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자동차가 고속으로 운전을 하면 파손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공기압을 꼭 체크해주세요.

 

타이어의 마모 상태 또한 점검하고 떠나야 합니다. 브레이크 점검도 필수인데요. 귀성길과 귀경길 차량은 평소보다 무게가 무거워집니다. 탑승하는 인원도 많고 짐도 많기 때문입니다. 차량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브레이크 작동 시 밀림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정차와 출발을 반복하는 고속도로 운전 시에는 브레이크 점검을 한 후에 떠나야 합니다.

 

 

이상으로 설날 연휴, 장거리 운전 시 주의 사항을 알려드렸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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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바른 자세로 운전하기



단거리 운전이 아닌 장거리 운전 시에는 자세가 피로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올바른 자세로 앉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맞게 시트를 조절해야 합니다. 시트의 각도는 100도에서 110도 사이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페달과 시트 사이의 거리조절도 해야 합니다. 페달을 밟을 때는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아야 운전자의 신체 부담도 적고 안전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무릎이 완전히 펴진 자세는 발목으로만 페달을 밟게 되어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2. 졸음운전에는 휴식을!


운전하다 피곤하거나 졸음이 오면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휴게소뿐만 아니라 졸음쉼터도 많이 설치되어있는데요. 실제로 졸음쉼터 근처에서의 사고 발생 건수는 다른 지역에 비해 27%, 사망 사고율은 54%가 낮다고 합니다.

 

현재 졸음쉼터는 전국 235곳 정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휴게시설 간의 간격이 25km 이내로 위치하게 되어있는데요. 졸음쉼터 간의 간격이 10분 내로 있는 만큼 졸릴 때는 졸음쉼터에 방문하여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서는 창문을 열고 차량 환기를 시키거나 군것질을 하면 졸음운전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3. 장거리 운전 전, 차량 점검!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체크는 장거리 운전 전에 꼭 점검해야 할 요소입니다.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타이어입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자동차가 고속으로 운전을 하면 파손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공기압을 꼭 체크해주세요.

 

타이어의 마모 상태 또한 점검하고 떠나야 합니다. 브레이크 점검도 필수인데요. 귀성길과 귀경길 차량은 평소보다 무게가 무거워집니다. 탑승하는 인원도 많고 짐도 많기 때문입니다. 차량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브레이크 작동 시 밀림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정차와 출발을 반복하는 고속도로 운전 시에는 브레이크 점검을 한 후에 떠나야 합니다.

 

 

이상으로 설날 연휴, 장거리 운전 시 주의 사항을 알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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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날이 다가옵니다. 설날이 다가온다고 하니, 꽉 막힌 고속도로가 떠오르는데요. 그래서 설날에는 특별히 자동차 운전수칙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설날 자동차 운전수칙 세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는 졸음운전 하지 않기입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다 보면 졸음이 몰려올 때가 있는데요. 안전한 장거리 운전을 위해서 졸음쉼터나 휴게소의 위치를 알아두고 무리하지 않으면서 운전해야 합니다. 졸릴 땐 억지로 운전하지 마시고 꼭 잠시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자동차 점검입니다. 설 연휴에는 차가 많아서 사고 날 위험도 크고 사고가 나도 빠르게 대처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여 브레이크가 잘 작동하는지, 타이어 공기압 등 여러 사항을 먼저 점검하는 게 좋습니다. 무상 점검을 제공하고 있는 보험사들도 있으니 꼭 점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 몹시 추운 날에는 엔진오일이 쉽게 굳기 때문에 시동 걸어 엔진을 예열한 후 출발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엔진과 관련된 부품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배터리 방전이 자주 일어날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는 엔진오일 점도가 높아 시동을 걸 때 엔진에 많은 힘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시동이 잘 걸리지 않거나 꺼지는 현상이 일어나면 반드시 배터리 점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부동액 점검 또한 잊지 마세요!

 


세 번째는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하기입니다. 하지만 안전벨트를 착용하기만 해서 모든 게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안전벨트를 제대로 착용하는 것입니다. 안전벨트 잘못 착용하면 몸을 보호해주기는커녕,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안전벨트 착용법은 무엇일까요? 어깨 벨트는 쇄골과 가슴뼈를 지나 골반에, 그리고 허리벨트는 골반을 지나도록 착용해야 합니다. 안전벨트가 꼬이지 않게 착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시간 자동차 안에서 있다 보면 조수석에 있는 사람도 졸음이 찾아오기 마련인데요. 그렇다고 해서 의자를 뒤로 눕히면 안전벨트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실제로 실험을 했을 때 좌석을 뒤로 눕히고 안전벨트를 착용한 조수석의 마네킹은 충돌과 동시에 목이 조여지고 의자 밑에 깔리는 등 매우 위험한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할 때 허리나 어깨 통증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장시간 운전 시 허리와 목을 곧게 펴고 운전을 하다 보면 몸에 힘이 들어가 목과 허리에 부담을 줘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전석의 거리를 조정해야 합니다.

 

운전석에 앉아 브레이크 페달을 끝까지 밟았을 때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도록 거리를 조정하고, 엉덩이를 의자 뒤로 최대한 밀착했을 때 등받이 각도가 15도 정도 기울어지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팔꿈치가 자연스럽게 접히는 정도로 핸들 높이를 조정하면 조금 더 안정적인 자세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설날 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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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날이라고 하면 맛있는 음식도 떠오르지만, 꽉 막힌 고속도로가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평소보다 많은 사람이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운전할 때 주의사항을 잘 알고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도로 위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벨트를 꼭 매셔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가 나거나 급정거를 할 때 몸이 앞으로 쏠리지 않고 튕겨 나갈 수 있는 것을 막아줍니다. 만약 안전벨트를 매지 않는다면 교통사고가 났을 때 더 크게 부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벨트에 문제가 있는지 출발 전에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안전벨트가 꼬여있는 상태에서 매면 폭이 좁기 때문에 충격을 흡수하지 못해서 그 충격이 골절이나 내장파열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올바른 안전벨트 착용을 위한 주의사항

1. ‘딸깍소리가 날 때까지 걸쇠를 밀어 넣고, 다시 당겨 제대로 매어졌는지 확인합니다.

2. 안전벨트는 복부가 아닌 자신의 어깨와 골반을 지나는 곳에 있도록 합니다.

3. 앞자리 안전벨트는 14세 이상을 대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린이와 영유아는 뒷자리에 앉히고 시트 등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착석하도록 합니다.

 


두 번째로는 운전자들이 졸음운전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졸음운전을 하게 되면 자신이 위험에 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도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운전자들은 잠이 오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잠시 쉬고 가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전날 잠을 잘 자는 것도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세 번째로는 운전자들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음주운전입니다. 음주운전을 하는 운전자로 인해 안타까운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명절이라 술을 접할 일도 많겠지만,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나 자신과 가족, 모든 사람을 위해 음주운전은 절대 금물입니다



네 번째는 자동차 점검입니다. 자동차 점검을 할 때 꼭 점검해야 하는 곳은 배터리입니다. 차를 산지 3년이 넘었거나 배터리를 교환한 지 3년이 지났다면 꼭 점검해야 하는 필수 항목입니다. 또 와이퍼와 워셔액, 엔진, 타이어, 연료필터(디젤 차량)도 점검해야 합니다. 타이어를 점검할 때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점검은 정말 중요한데요. 겨울에는 타이어 안에 있는 공기도 움츠러들기 때문에 같은 양의 공기를 넣더라도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기압이 낮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공기압이 낮아지면 빙판길, 눈길에서 쉽게 미끄러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1회 정도 공기압을 체크하여 부족할 경우 적정 공기압으로 보충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연료 라인에 수분이 얼게 되면 주행 중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디젤 차량을 사용하시는 분은 정비소를 방문하셔서 꼭 점검하기 바랍니다. 자동차에서 중요한 요소인 브레이크도 점검을 해주시는 것이 안전에 도움이 됩니다.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끼이익하는 금속이 갈리는 소리가 나거나, 끊어지는 느낌이 들면 브레이크를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그리고 사이드 브레이크 해제 시에도 경고등이 계속 떠 있으면 브레이크에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브레이크액(오일)2년마다 교체하고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는 1km마다 점검 후 상태에 따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라이닝(드럼 브레이크)7km~9km에 점검 후 상태에 따라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자동차 점검 항목(출처 : 금호타이어)

 

다섯 번째는 적정거리를 두고 운전하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미끄러운 도로로 인해 자동차 충돌 사고가 잦습니다. 그래서 적정거리를 두고 운전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안전한 방법이기 때문에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또 눈길을 주행할 때에는 기어를 2단으로 맞추어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 번째는 자동차 예열 후 주행하기입니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내려가는 만큼 갑자기 차 내에 열을 받게 될 경우 자동차에도 부담이 가게 됩니다. 때문에 반드시 운전 전 예열을 해두고 운전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5분 정도 차량을 예열하고 주행을 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감기약과 같이 졸음을 유발하는 약물 복용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다 보면 피곤하기 마련인데 졸음을 유발하는 약물까지 복용하면 피로감과 졸음이 함께 몰려올 수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전에는 주의하여 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라도 꼭 안전운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설날에는 자동차 안전 수칙을 꼭 지켜서 안전운전하시고 장거리 운전이시라면 자동차 안전 수칙을 더욱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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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도로가 매우 미끄러워 자동차 사고가 자주 일어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특히 안전에 유의해야 하는데요. 즐겁고 알찬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겨울철 안전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1. 무단횡단하지 않기


무단횡단은 절대 금물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이 오면 도로가 잘 얼기 때문에 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만약 무단횡단을 한다면 아무리 자동차가 브레이크를 밟아도 도로가 얼어 있기 때문에 더 멀리 가서 멈출 것입니다.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사고를 당하기 쉬운 상황입니다. 그러니 무단횡단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2. 어린이와 함께 자동차에 탈 때는 어린이를 앞좌석에 태우지 않기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함께 자동차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가거나 시골집에 갈 일이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를 앞좌석에 태우고 가다가 사고가 날 경우 보호자도 다치지만, 어린이는 상대적으로 더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신체적으로 매우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린이와 같이 자동차를 타고 갈 때는 어린이를 뒷좌석에 태우고 안전벨트를 꼭 매어야 합니다.

 

3. 운전자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운전하기


운전자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운전하면 앞의 차와 간격이 좁아지게 됩니다. 만약 이때, 앞차가 급정지하게 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차뿐만 아니라 뒤차도 같이 부딪치면서 연속 추돌과 같은 위험한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전 시 안전거리를 꼭 유지하여 사고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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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번호판은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입니다. 번호판은 자동차의 이름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동안 번호판은 여러 차례 변화해 왔습니다. 늘어나는 자동차 종류에 따라 새로운 분류법과 용도를 구분하기 위한 표기법이 등장했었습니다


1973년 이후의 번호판들


우리나라 최초의 번호판은 1921년부터입니다. 네모난 크기의 자동차 번호판에 경찰로부터 부여받은 아라비아 숫자를 쓴 모양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1973년부터는 번호판의 바탕 색깔이 승용차는 녹색, 영업용은 흰색, 전세용은 노란색으로 표시하여 차종 식별이 더 편해졌습니다. 표기 순서는 경기1 0000’의 형식인 다섯 자릿수로 이뤄졌습니다. 다섯 자리 번호판의 첫 번째 수는 차종을 나타내는데, 1부터 4까지는 승용차, 5~6은 승합차, 7~8은 화물차, 9는 특수차입니다. 위의 주황색 번호판처럼 당시에는 외제차에 0이 추가로 붙었습니다. 하지만 해외 자동차 차별이라고 항의를 해서 폐지되었습니다


-앞자리 수가 두 자릿수인 1996년 이후의 번호판, -지역표기가 사라진 2004년 이후의 번호판


1996년에는 자동차 수량이 더 증가하여 지역 옆에 붙은 숫자가 한자리에서 두 자리로 늘어나게 됩니다. 번호판의 네 자리 숫자 중 앞의 두 숫자가 11부터 69까지는 승용차, 70~79는 승합차, 80~97은 화물차, 98~99는 특수차에 사용되었습니다. 2004년에는 지역감정 해소를 위해 지역 표기가 번호판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2005년 이후 번호판들


전기자동차 번호판 


2005년부터는 우리에게 익숙한 번호판인 일렬식 번호판으로 바뀌게 됩니다. 일반 차량의 경우 흰색 바탕에 검은 글씨가 쓰여 있고, 영업용 차량이면 노란색 바탕, 친환경 차량이면 하늘색 바탕으로 구별됩니다. 그리고 번호판의 네 자릿수는 무작위로 부여받습니다.


-버스 번호판, -군용차량 번호판


한글 문자도 차량의 목적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한글 문자가 가~, ~, ~, ~주면 일반 자가용 또는 비사업용 차량이고, 일반 사업용 차량(택시 또는 버스)이면 아, , , 자와 같은 한글 문자가 들어가게 됩니다. 대여용 자동차에는 하, , 호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특수 차량인 군용차량에는 국, , , , 합으로 표기됩니다.



하지만 6자리 번호판으로 조합할 수 있는 숫자가 부족해져서 20199월부터는 '152 3108'과 같은 형태로 앞자리 숫자의 자릿수가 두 자리에서 세 자리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앞자리 수를 세 자리로 바꾸면 총 21천만 개의 등록번호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100부터 699까지의 숫자는 승용차가 사용할 예정입니다. 700번 이후의 번호는 향후 승합·화물차 등의 용량 확대에 대비하여 예비 보유 중입니다. 승합차, 화물차, 특수차 등은 기존 두 자리 번호의 여유가 남아있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번호판에 이러한 역사와 의미가 담겨있는지 몰랐었는데요. 길을 지나가다 번호판을 보면 이 차량이 무슨 용도로 쓰이는지, 어떠한 시대의 번호판을 달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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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

    예시가 하필이면 82공 이네 ㅋㅋㅋ 오랜만이다 2여단

    2020.04.03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처럼 추운 겨울, 도로는 평상시보다 더욱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도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보행자, 운전자를 위한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은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


1. 밝은색의 옷 입기


겨울이 올수록 밤은 우리에게 조금 더 일찍 다가옵니다. 이렇게 일찍 어두워지면 길을 건널 때 운전자가 보행자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낼 확률이 더욱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그 확률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환하고 밝은색의 우산을 쓰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검은색 우산을 쓰는 것보다 분홍색, 노란색, 투명색과 같은 눈에 잘 띄는 우산을 쓰는 것이 운전자의 시야에 더욱 잘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밝은색의 옷을 입으면 어두운색의 옷을 입은 것보다 훨씬 더 운전자의 눈에 잘 띕니다.

 

2. 빨리 빨리는 금물! 차분하게 행동하기

 

겨울은 항상 추위에 떠는 계절입니다. 날이 추워지면 우리에겐 원시 시대부터 지녔던 본능이 드러납니다. 바로, 추운 곳에 있으면 따뜻한 곳으로 가고 싶은 본능입니다. 그 본능은 우리에게 빨리빨리 행동하라고 강요합니다.

 

하지만 이 추운 겨울에 급하게 행동하다가는 교통사고가 나기 쉽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차분하게 양옆과 신호를 살피고 길을 건너야 안전하다는 것은 유치원생들도 잘 아는 사실입니다. 빨리빨리 하려고 하다가는 신호도, 양옆의 차도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급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야말로 교통사고의 지름길입니다. 그러나 차분하게 앞과 옆을 살피고, 신호도 잘 체크해 준다면 사고는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3. 크고 털이 풍성한 모자는 피하기


크고 털이 풍성한 모자는 우리의 눈과 귀를 막아서 정말 위험할 수 있습니다. 풍성한 털은 시야를 좁게 만들어서 달리는 차를 잘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크기가 크기 때문에 귀가 덮이므로 차 소리를 잘 듣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고 털이 풍성한 모자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운전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운전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

 

1. 속도는 천천히!


최근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가 화제입니다. 검은 도로 위의 얼음, 블랙아이스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블랙아이스에 우리가 맞설 방법은 바로 천천히 달리는 것입니다. 조금만 과속해도 블랙아이스는 인정사정없이 차를 회전하게 만들고 미끄러지게 합니다. 그러나 자동차를 천천히 운전한다면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를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깜깜할 땐 전조등!



보행자 안전수칙에 관해 설명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겨울에는 날이 빨리 어두워지므로 깜깜할 때 보행자와 사고가 나기 정말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이 어두워지면 바로 전조등을 켜주어야 합니다. 전조등 불빛을 보면 보행자는 더욱 조심할 수 있고, 운전자 역시 보행자를 더 잘 볼 수 있어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행자와 운전자별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았습니다. 겨울에 특히 더 교통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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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 멀지 않은 가까운 미래, 도시 외곽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납니다. 주인공이 탄 차는 여러 자동차와 충돌한 후 강물에 빠지게 되는데, 곧 로봇이 나타나 주인공인 경찰을 구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영화 아이 로봇(2004)’의 한 장면인데요. 물론 이 영화는 자율주행 자동차보다는 로봇이 가져야 하는 윤리의식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하지만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된 내용도 포함되어 있기에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중 하나입니다. 영화에 관한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하기로 하고 이제부터 자율주행자동차에 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무엇일까요?

 


자율주행이란 운전자가 브레이크나 핸들, 가속 페달을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스스로 주행 환경을 인식해 위험을 판단하고 운전하는 기술인데요. 단순히 운전자 없이 외부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무인운전보다는 한 단계 진보된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자율주행기술은 정해진 선로를 달리는 철도, 넓은 바다와 하늘을 다니기 때문에 충돌 위험이 낮은 항공기와 선박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자동차는 보행자, 자전거, 오토바이 등 다양한 변수가 있는 도로 위를 달려야 하기 때문에 아직 상용화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는 2024년까지 운전자 없이 자동차 스스로 이동하는 완전자율주행을 위한 인프라를 갖추기로 했다고 하는데요. 완전자율주행은 2027년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할 예정이고, 새로운 이동수단인 플라잉카 서비스도 2025년까지 선보인다고 합니다.


우선 자율주행에 필요한 4대 핵심 인프라를 2024년까지 주요 구간에 설치해서 완전자율주행차가 실제 도로에서 운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차량과 사물이 서로 교감할 수 있는 통신 인프라뿐만 아니라 정밀 도로 지도를 2024년까지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와 주요 도심 도로에 확대한다고 합니다.


자율주행자동차차가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내년까지 완전자율주행차 제작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2024년까지 안전기준을 제도화한다고 하는데요.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된 사고 책임, 운전자 영상 표시장치 조작허용 등에 관한 법률도 생길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율주행에는 레벨이 있는데요. 운전자의 운전개입 정도에 따라 레벨 0에서 5까지 나누어집니다. 레벨 0은 운전자가 모든 것을 알아서 하는 단계이고 레벨 5는 자동차가 스스로 주변을 파악하여 속도, 방향 등을 통제하고 주행해서 운전자가 운전할 필요가 아예 없는 단계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도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자율주행자동차, 어떤 문제점이 있을까요?


하지만 자율주행자동차가 상용화되면 편리함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날 것입니다.


가장 먼저 윤리적인 문제가 있는데요. 앞에서 이야기한 영화 아이 로봇의 초반부에서 주인공이 교통사고로 물에 빠지고, 로봇에게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라고 하지만 로봇은 생존확률이 높은 주인공을 구하게 됩니다. 이와 유사하게 자율 자동차가 주행 중에 어쩔 수 없는 사고가 나게 된다면 인공지능이 다수를 구하기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판단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안정성과 보안에 관한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요. 자율주행자동차는 네트워크로 작동하기 때문에 해킹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고속으로 주행하는 차량은 무서운 무기가 될 수도 있고 해킹을 당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해킹과 같이 자동차에 저장된 운전자 등의 개인정보 유출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율 주행 자동차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영화에서만 있을 법한 일이 우리 눈앞에 성큼 다가온 만큼 자율주행기술이 점차 발달함에 따라 이에 관련된 사업도 계속해서 생겨날 것입니다. 정부는 관련 분야에 관한 법 규제를 완화하고 적극적으로 자율주행자동차를 상용화하기 위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이제는 반도체, 조선업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에서도 세계 1위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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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기사를 봤는데 정부에서 2024년까지 운전자 없이 자동차가 스스로 이동하는 '완전자율주행'을 위한 인프라를 갖추기로 했다고 합니다. 완전자율주행은 2027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새로운 이동수단인 플라잉카 서비스도 2025년까지 선보인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완전자율주행에 필요한 4대 핵심 인프라


우선 자율주행에 필요한 4대 핵심 인프라를 2024년까지 주요 구간에 설치해서 완전 자율주행차가 실제 도로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는데요.


4대 핵심 인프라 중 첫 번째는 차량과 사물이 서로 교감할 수 있는 통신 인프라인 'C-ITS'입니다. 서울과 제주 등에서 서비스 실증을 거쳐 2024년까지 전국 주요 도로로 확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인프라는 주변 지형지물 인식과 운행 판단을 위해 필수적인 정밀 도로 지도입니다. 전국고속도로를 포함한 5,500구간을 대상으로 정밀 도로 지도를 구축하고, 2024년까지 국도와 주요 도심 도로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 인프라는 차량에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차량흐름을 제어하는 통합연계시스템인데요. 2020년부터 수도권에 10개소를 먼저 구축하고, 2022년까지 주요 거점으로 점차 확대한다고 합니다. 차량의 센서 인식에 최적화된 신호등과 안전표지, 차선과 같은 도로 안전시설도 개선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는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내년까지 완전 자율주행차 제작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2024년까지 안전기준으로 제도화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제가 어른이 되기 전에 완전자율주행차를 탈 수 있지 않을까요?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플라잉카'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된다고 합니다. 플라잉카는 공중에서 달리는 새로운 이동수단인데 도입되면 수도권 이동 시간을 40% 감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된다면?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었을 때 장점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1. 사람이 운전하지 않고 스스로 자동차가 프로그램에 의해 운행을 하니 신호 위반이나 속도위반 같은 교통 법규 위반을 하지 않아서 교통흐름이 원활해질 것 같습니다.

 

2. 운전을 직접 하지 않으니 이동 시간에 개인의 자유시간이 보장됩니다.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었을 때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1. 프로그램에 의해 운행되기 때문에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은 사람보다 떨어질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에너지가 필요한데 갑작스럽게 공급에너지가 차단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2. 갑자기 프로그램이 고장이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주로 수소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 사고가 났을 때 위험성이 더 클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이렇게 자율주행차의 장단점에 대해 생각해보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플라잉카의 상용화가 기대됩니다. 영화에서 보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실제로 생긴다면 어떨지 상상이 잘 안 되지만 분명 우리 생활은 좀 더 편리해지고 좋아질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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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4년에 완전자율주행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 달라질 일상의 모습에 대해 상상해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2024년에 완전자율주행차 시대가 온다면 더 편한 일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현재는 우리가 세차해야 하고, 자동차를 운전해서 회사에 가야 하지만, 자율주행차가 생기면 자동차가 스스로 정비하고 출퇴근할 때 알아서 운전해서 목적지로 데려다주기 때문에 피곤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자동차가 운전하고 있는 동안 잘 수도 있고, 게임, , 뉴스 등을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완전자율주행차가 생긴다면 교통사고도 줄어들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운전자가 밤에 차를 운전하다가, 갑자기 졸음이 몰려올 때가 있을 텐데요. 지금은 운전자 또는 보행자의 실수로 교통사고가 나는 일이 하루에도 많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완전자율주행차가 생긴다면 운전자의 졸음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나는 일은 없을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2024년에 완전자율주행차가 있다면 교통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교통 소외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주변에 버스 정류장이 없어서 제일 가까운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야 했다면, 2024년에는 자율주행 교통버스나 셔틀, 택시 등이 교통소외지역에 사시는 주민들을 위해 서비스 시범 운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요즘 고령자 운전사고가 많은데 자율주행차가 생기면 고령자 운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24년에 자율주행차의 시대가 되겠지만 벌써 자율주행차를 도입한 국가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자율주행차를 도입한 가장 적극적인 국가 10위에 올랐는데요. 자율주행차 준비 지수에서 네덜란드는 1위를 기록하였고 싱가포르는 2, 미국은 3위에 올랐습니다.

2024년까지 이제 5년이 남았는데요. 어떻게 보면 길고 어떻게 보면 짧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자율자동차를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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