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공항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동절기 대비 도로·철도 등 대형공사장의 안전관리 철저 당부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4일(월) 교통분야 각 부서·산하단체·민간협회 등 관계자와 종합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교통 각 분야의 안전실태 점검 철저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제주공항 관제시스템 이상으로 인한 항공기 출도착 지연 및 철도시설 보수공사 현장 인명피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의 특별지시로 개최된 회의로서, 교통분야의 사고대응 체계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회의입니다.


최 차관은 이날 종합교통·항공·도로·철도 등 각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보고받고 “세월호 사건 이후 교통분야 안전에 대해 많은 개선노력이 있었지만 안전의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며 보다 강화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최차관은 “겨울철 안전사고에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방·대응체계를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각 현장별로 위기대응 매뉴얼이 있으나 실제로 긴급상황에서 작동하는지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여야 한다”고 언급하며, “초동대응과 관련하여서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분단위까지 현장관계자가 철저히 숙지할 수 있도록 평시훈련을 활성화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회의 결과에 따라, 교통분야 전반에 걸쳐 총체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공항·터미널·철도 및 지하철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 및 제설장비 등 동절기 사고예방 장비에 대해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항공기·기관차·전세버스 등 교통수단에 대해서도 총체적으로 보다 강화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국민 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하여 ‘항공기 내 반입금지 위해물품’을 지정하여 규제하고 있습니다.


출발 전 공항보안 검색은 △위탁수하물 △휴대물품 X-ray 판독 등 총 두 번의 과정을 거칩니다. 컨베이어 벨트로 옮겨진 위탁수하물은 내부 판독실에서 항공보안검색요원에 의해 진행되어 위해물질이 발견될 경우, 해당 수하물 승객을 호출해 직접 개봉을 요청합니다.


휴대물품은 보안검색대 통과 시 바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X-ray 모니터 상에 위해물질이 발견될 경우, 그 자리에서 바로 가방을 개봉하고 위해물질을 제거해야 합니다.


따라서 여객 안전도 지키고 공항에서의 대기시간도 단축할 수 있도록 기내반입금지 물품목록을 미리 확인한 후 공항으로 출발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은 항공기 내 반입금지 물품 목록에 대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제기준과의 통일성 확보를 위하여 테러 등에 직접 사용될 수 있는 연막탄, 모의폭발물 등은 객실은 물론 위탁수하물로의 반입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승무원 위협 등 기내 보안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칼 종류는 원칙적으로 객실 내 반입을 금지하되, 위험성이 낮은 플라스틱칼, 버터칼, 안전면도기 등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공기 내 테러 등 보안위협 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적은 ‘긴 우산, 손톱깎이, 접착제, 와인따개, 바늘 등 일반 생활용품은 객실 내 휴대물품으로 반입이 가능합니다.







그간 위탁수하물로 1인당 1개까지만 반입되어 승객 불만이 높았던 염색약·퍼머약 등도 다른 액체류 물품과 함께 1인당 총 2kg까지 반입이 가능해져 승객 편의를 제고하였습니다.







다만, 국제선 항공기의 객실에 반입할 경우에는 현재의 액체류 반입허용 기준*이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100㎖이하의 용기로 1인당 1개의 1ℓ 투명비닐지퍼백에 담은 경우 허용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여 휴대용 전자의료장비, 수은온도계, 주사바늘, 의약품 등 의료용품의 객실 내 반입은 허용하되, 안전운송요건을 추가하여 항공기 운항안전도 도모하였습니다.







김포국제공항에서 지난 4년 간 가장 많이 적발된 금지물품으로 국내선은 라이터, 국제선은 액체류 물품으로 나타났는데요.


기내 반입금지 물품으로 지정된 물품이 해마다 2백만 개 정도 압수되고 있으며, 기내반입 제한 물품이나 액체 및 젤류 등 제한규정을 초과하여 물품을 포기한 경우에는 해당 물품을 찾는 것이 불가하니 출입국 보안 검색 전 반드시 기내반입 금지물품에 대해 유의하셔야 합니다.


더 자세한 항공기 내 반입금지 위해물품 목록은 각 공항 홈페이지 또는 한국공항공사 컨텍센터(1661-2626)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부산지역 철도물류 시설 , 무계-삼계 국도 58호선, 김해공항 현장방문

차질없는 공정관리 및 예산 집행, 주민불편 경감 방안 적극 검토 당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월 30일(수) 부산·김해지역 내 주요 철도·도로·공항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 불용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산 집행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철도 현장 방문>



여형구 차관은 부산시 도시개발을 위해 부산시에서 추진예정인 “부산지역 철도시설 이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본 설계를 위한 정부예산이 배정된 만큼, 재정집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부산시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기본계획 등 수립 과정에서 “도시 발전과 철도 운영의 조화로운 상생을 위해 철도공단, 코레일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아울러, 여형구 차관은 부산역과 부산진역 CY(Container Yard)를 방문하여 이용객 불편사항, 철도물류 및 차량 정비 현황 등을 점검하면서 이용자 중심의 철도경영과 중장기 관점에서 철도물류 활성화와 안전 운행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여 차관은 “부산지역은 장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실현을 위한 철도물류의 주요거점으로서 국제수준의 인프라 확충 및 운영의 효율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철도와 타 교통수단간 연계방안 등도 적극 검토할 것을 부산시 및 철도공사 관계자 등에 당부하였습니다.




<도로 현장 방문>





여형구 차관은 “무계-삼계 국도 58호선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들을 독려하고, 공정추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무계-삼계 국도 58호선” 공사는 김해시내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우회도로 건설공사이므로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공기 준수, 확보된 예산의 연내 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부실시공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무계-삼계 국도58호선 공사 : 경남 김해시 응달동에서 삼계동까지

     13.7km를 연결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16년 12월 준공예정)





<공항 현장 방문>






아울러, 여형구 차관은 김해공항을 방문하여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국제선여객터미널 증축공사 진행 및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현장관계자들에게 “김해공항 국제선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면 여객터미널 수용능력이 증대(166만명/년)되어 공항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준공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고, 공항을 운영하면서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항행안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김해공항 국제선여객터미널 증축공사 : 

     증축 21,195㎡(수용능력 166만명/년 증가 : 464→630만명/년),

     1,334억 원, ‘17년초 준공예정


아울러, 여 차관은 “김해공항의 항공교통량 증가에 따른 슬롯(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대수)을 증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공군 등 관계기관과 조속히 협의 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주문하였습니다.





<국토관리청 및 항공청 방문>


마지막으로 여형구 차관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부산지방항공청을 방문하여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민원처리 등을 당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지방청이 관내 주민들의 생활과 기업 활동 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연내 ’15년 본예산과 추경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오늘은 그동안 소개해드렸던 공항이용 팁을 총망라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항에서 줄 서지 않는 법부터 자동출입국심사 서비스까지, 공항 이용 꿀팁!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공항에서 줄 서지 않고 이용하는 도심공항터미널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가 오래 걸려 불편했던 기억, 누구에게나 있을 텐데요.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도, 단 10분 만에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심사를 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역에 위치한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 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탑승수속을 완료해야 합니다.





(1)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 경우, 05:20~19:00 사이에 방문하시면 탑승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2) 출국심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과정을 거치게 되면 출국심사카운터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용시간은 08:00~19:00이며, 여권 및 탑승권 등을 구비하셔야 출국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역,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어 이용하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1)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05:20~18:30 사이에 방문하시면 항공기 좌석 배정 및 수하물 탁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경우 탑승시간 3시간 전까지, 김포공항의 경우에는 2시간 10분전까지 탑승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2) 출국심사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06:00~18:30 사이에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출국 심사장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2.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받는 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해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는 대신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세요.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






3. 인천공항에서 제공되는 편리한 서비스


① 무료 충전 서비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체크인 카운터와 출국장 지역, 그리고 1층 입국장과 탑승동 출국장 곳곳에는 다양한 휴대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 기계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그 밖에도 안내카운터에선 110V 콘센트와 변압기, 멀티콘센트의 대여도 가능합니다.



② 인터넷 카페



또 하나의 유용한 서비스! 바로 인터넷 카페입니다. 여객터미널 2층 중간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인터넷 이용은 물론 출력과 팩스까지 가능하니 급할 때 꼭 이용해보세요.



③ 약국 & 공항의료센터



탑승 전, 몸의 이상을 느끼거나 미처 챙겨오지 못한 약이 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공항 내 약국과 공항의료센터입니다. 의료센터에서는 간단한 일반 진료부터 치과진료, 건강검진 및 증명서 발급까지 가능합니다. 약국은 여객터미널 3층과 지하 1층 동편에, 의료센터는 역시 여객터미널 지하 1층 동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 스마트하게 이용하는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


길게 늘어서 있는 출입국 심사대는 NO! 고속도로 위의 하이패스처럼 뻥 뚫린 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여권만 있으면 손쉽게 등록한 뒤 이용할 수 있는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Smart Entry Service)입니다.





만 14세 이상의 복수여권을 소지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당 공항 내 등록 센터에  방문하여 여권정보와 바이오정보(지문, 안면)를 등록한 후, 바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등록을 마쳤다면 이제 직접 사용해 봐야겠죠? 마치 지하철 탑승 시 카드를 찍는 것처럼 정말 간단하답니다.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여권의 인적 사항 면을 판독기에 올려놓으세요.

② 자동문이 열리면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세요.

③ 등록한 손가락을 지문인식기에 올려놓으세요.

④ 안면인식을 위해 카메라를 봐주세요. (게이트 기종에 따라 생략 가능)

⑤ 자동문이 열리면 게이트 밖으로 나가세요.




지금까지 알려드린 공항이용 팁! 어떠셨나요~? 공항 이용 팁을 활용하셔서 더 스마트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직장인들의 로망인 휴가를 만끽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찾은 공항, 기다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1.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아야 하는데요. 티켓팅과 체크인에 시간을 다 소비해 비행기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 셀프 체크인을 마치기 전에 탑승시간, 탑승구 번호, 출발 시간 등을 안내해 주니 다시 한 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셀프체크인 이용 시에 유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2. 여객 수하물 측정용 저울



공항 내에서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탑승 전! 반드시 수하물 위탁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수하물 무료 운송 기준을 넘겨 가방을 다시 열게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위탁 수하물과 기내 반입 수하물들의 기준을 미리 확인하시고 짐의 무게가 이를 초과하지는 않는지 공항 내 비치된 저울을 이용해 측정해 보세요. 





3.웹 체크인



혹시, 집에서도 간단히 웹을 통해서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각종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는 비행기로 부칠 짐이 없을 경우, 대기시간 없이 웹으로 간단하게 신청하고 탑승권을 받아 출국할 수 있도록 웹 체크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웹 체크인 홈페이지)



웹 체크인을 하는 방법 아래 각 항공사 홈페이지 접속 후 항공권을 예매(국제선 및 국내선, 출발지 및 목적지, 날짜 선택)하고, 체크인 탭을 통해 예약번호와 출발하는 날을 선택한 뒤, 최종 조회하셔서 탑승권을 미리 받으시면 됩니다. 



단, 웹 체크인을 통해 탑승권을 예매할 경우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핀에어, 일본항공, 제주항공, 에어아시아, KLM항공, 필리핀 항공 등만 가능하니, 인천공항 홈페이지를 통해서 조회하시고 예매하시기 바랍니다.



4.수하물 위탁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마지막으로 출국 전, 수하물 위탁 과정이 남아 있는데요. 





셀프 체크인 후 수하물을 위탁하시려면 각 항공사의 셀프 체크인 카운터를 찾으시면 됩니다. 항공사, 노선별, 좌석 등급별로 무료 운송 가능 기준에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세요. 수하물 위탁 시 유의할 점은 카메라, 귀금속류 등 고가의 물품과 파손되기 쉬운 물품은 직접 휴대하시는 것이 좋고 세관신고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형수하물 전용카운터 옆 세관신고대에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무게 50kg이상 또는 가로 45cm, 세로 90cm, 높이 70cm 이상의 대형수하물은 항공사 탑승수속카운터에서 요금을 지불한 후 별도의 대형수하물 카운터에서 탁송해야 하는데요. 06:00~21:00 사이에 여객터미널 35, 10번 출입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빠른 출국 서비스를 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르게 출국 서비스를 받으시고 즐거운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광복 70년 무한도전』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꿈에 그리던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이용하실 때마다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가 오래 걸려 불편했던 적 있으시죠? 



오늘은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도, 단 10분 만에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심사를 거칠 수 있는 도심공항터미널을 알려드릴게요.

http://me2.do/GoJzP73J

 


 

1.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역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 수속을 하실 수 있습니다.



(1)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 경우, 05:20 ~ 19:00 사이에 방문하시면 탑승수속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탑승수속을 완료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탑승수속 후에는, 바로 수하물을 부치실 수 있는데요. 짐을 부치실 때 절대로 반입이 안 되는 품목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죠?!



(2)출국심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과정을 거치게 되면 마지막으로 출국심사를 해야 하는데요. 출국심사카운터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용시간은 08:00 ~19:00이며, 여권 및 탑승권 등을 구비하셔야 출국심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아시아 최고의 전시, 관광 명소인 한국 최대의 종합 전시관 코엑스가 위치한 서울 삼성동에도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역,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어서 이용하시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1)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05:20 ~18:30 사이에 방문하시면 항공기 좌석 배정 및 수하물 탁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경우 탑승시간 3시간 전까지, 김포공항의 경우에는 2시간 10분전 까지 탑승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2)출국심사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06:00 ~ 18:30 사이에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출국심사장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벌써부터, 휴가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실 생각에 들떠계시나요?!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항상 발걸음이 가볍고 즐거운데요. 올 여름휴가철에는 빠르고 편리하게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여 여행을 즐기시는 것은 어떨까요?

 

『광복 70년 무한도전』동영상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이용객이 적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공항을 살리기 위한 방안이 마련되었습니다.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방공항 공항시설사용료 감면 혜택 확대



국제선 노선신설. 신규취항 시 공항시설사용료를 2016년부터는 3년간 100% 면제합니다. 국제선 노선의 증편 운항 시 감면혜택도 10~50%까지 확대됩니다. 





또한, 여객터미널 이용률이 30% 이하인 공항을 운항하는 기존 노선의 경우에도 탑승률이 저조할 경우 20%의 추가 감면 혜택이 제공됩니다.  



2. 지방공항 운항항공사에 대한 지상조업 서비스 제공





1~2개의 시범대상공항을 선정하여 한국공항공사의 지상조업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항공기 출․도착 시 승객 승하기, 수하물 하역, 급유 등의 지상조업 서비스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3. 항공-관광연계 사이버 포털 구축 등 추진





통합 사이버 포탈에서는 모든 국적 항공사의 실시간 항공권과 할인. 특가 항공권의 예매.발권 서비스를 비롯해 도어투도어(Door-to-Door) 경로검색 서비스, 항공권과 연계한 특화여행 상품. 지역관광정보 등을 통합하여 제공합니다. 



4. 환승 관광 무비자 입국 제도 적용 대상 확대 



7월 6일부터는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해 일본단체 비자 소지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하여 15일 이내 환승 항공권을 가진 경우 비자 없이 국내 입국이 허용됩니다. 또한, 앞으로는 환승 관광객의 지방체류 확대를 위한 항공-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참고)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pdf


(참고)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역 및 열차에 분사형 소독, 방역 및 스팀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운행 중인 열차에 대해서는 출입문과 화장실 손잡이, 자동판매기, 카페객차 내 편의시설, 독서 등과 스위치 등을 살균소독합니다. 

 

 

 

 
수도권 전동열차는 청소 회수를 당초 1일 1회에서, 운행 전후로 늘렸습니다.

전동열차 내부 손잡이 및 봉 등도 분무 소독하고 있습니다"
<코레일 안전계획처 (042)615-3809>

 

 

http://me2.do/G4sA5tWP

http://me2.do/xq4rdhWu

 

 

메르스 확진자, 총 95명 현황 (6월 9일)

"확진자 13명 추가" (6월 10일)
"확진자 4명 추가" (6월 12일)
"확진자 12명 추가" (6월 13일)
http://me2.do/FcHEBSDv

<자료 :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044) 202-2025

 

 


Posted by 국토교통부



"인천공항공사는 중동발 항공편 탑승객들이 항공기에서 내리자마자, 검역장비가 갖춰진 탑승교에서 바로 검역관으로부터 발열과 호흡기 이상 등 관련 증상 여부를 비롯해, 건강상태 질문서를 확인받고 입국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입국 심사대부터 화장실, 유아휴게실 등 다중 여객 이용 시설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합니다.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카트 등 이용객들의 손이 직접 닿는 부분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주기적인 소독을 실시합니다"

 

 

 

 

"인천공항공사는 보안검색 직원 등 대고객 접점 인원에 대해 근무 투입 전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이상자는 근무에서 배제해 정밀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공사 안전관리팀>  (032)741-4330~1 야간 (032)741-2961

 

http://me2.do/FhTTYCoh


http://me2.do/FKFFVD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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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총 95명 현황 (6월 9일)

"확진자 13명 추가" (6월 10일)
"확진자 4명 추가" (6월 12일)
"확진자 12명 추가" (6월 13일)
http://me2.do/FcHEBSDv
<자료 :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044) 20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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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2기 기자단 이상권입니다. 

요즘 방학이나 휴가를 맞이해 외국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제 주변에도 참 많습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게 되면, 우리는 항상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노선들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항공권을 구매합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가끔 표를 찾다 보면 ‘김포 출발 항공권’이라고 뜨는 경우도 있고, ‘국내선 전용인 김포공항에서 어떻게 해외를 가지’라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과,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여름, 본 기자는 가족 여행지로 오사카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여행 당일 아침에 몸을 실은 버스는 인천공항이 아닌 김포공항행 리무진이었습니다. 인천공항보다 약 한시간 가량 먼저 김포공항에 도착한 버스는 국제선 청사에서 승객들을 차례대로 내려준 뒤 국내선 청사로 떠났습니다. 탑승수속을 마치고 탑승구로 향하니, 이미 그 곳에는 도쿄,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과 일본의 각 도시로 향하는 여행객들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김포공항에는 하루에 20편가량 되는 국제선 항공편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항공편들은 위에서 언급된 베이징, 도쿄, 상하이, 타이베이 등 관광 수요와 비즈니스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는 동북아의 주요 도시들로 향하고 있지요.

 

 

서울에 김포공항만이 존재하던 1990년대, 김포공항의 국제선 항공 편수가 포화상태를 이루게 되면서 국제선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인천국제공항을 신설하고, 인천공항 개항인 2001년 이후 김포공항은 국내선 전용으로만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2003년, 비즈니스 수요 충족을 위해 도쿄 노선을 일부 항공사에 ‘정기성 전세기’ 형태로 띄우기 시작하면서 국제선이 다시 부활하게 됩니다. 이후 오사카, 나고야, 상하이, 베이징, 그리고 최근에는 대만 타이페이까지 노선을 늘려가면서 2014년 현재에는 김포공항과 6개의 도시들이 항공편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와 같은 김포 발 국제선 항공편에는 점차 많은 항공사들이 활발한 노선 투입 전략을 통해 운항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각 항공사마다 하루 두 편이었던 김포-도쿄 노선이 하루 세 편으로 늘어나면서, 한일 문화, 경제 교류의 핵심이 되는 노선이 활성화 되었다는 결과도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항공사들은 왜 김포 발 국제선 노선을 활발하게 운항하는 것일까요? 그 해답은 공항 접근성에 있습니다. 위의 사례에서도 언급했듯, 김포공항은 서울 시내의 주요 지점들과 아주 가깝게 위치해 있고, 인천공항으로 가는 시간보다 약 40분 가량 (피크 타임에는 1시간 가량)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2년 공항철도의 김포공항-서울역 구간 개통 이후에는 시내 접근성이 더욱 확대되었지요.

 

 


뿐만 아니라 김포공항을 통해서만 도착할 수 있는 외국의 공항 (상하이 홍차오 공항, 도쿄 하네다 공항, 타이페이 쑹산 공항 등)의 시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도 그 우수성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도쿄 하네다공항은, 인천에서 출발했을 때 도착하게 되는 나리타 공항보다 도쿄 시내로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이 2배 가량 단축된다는 점에서 여행객과 비즈니스맨 모두에게 큰 이득이 되는 노선입니다.

 

일본측에서 제시한 하네다공항과 나리타공항의 시내 이동 시간을 비교해보면, 하네다공항은 최대 30분이지만, 나리타공항은 약 8~90분가량 소요됨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타이페이의 쑹산 공항 또한 인천 출발 시 도착하게 되는 타오위안 공항보다 시내에서 가깝게 위치해 있기 때문에 타이페이 시내 접근이 더욱 수월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처럼 김포공항과 그 목적지 공항들의 뛰어난 공항 접근성이 항공사와 승객들을 끌어모으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설 부분에선 어떨까요? 인천공항만큼 대형 규모는 갖추고 있진 않지만 김포공항에도 ‘있을 건 다 있다’ 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큼 다양한 편의 시설이 있습니다. 

 

 

우선 해외 출국 이용객들을 위한 로밍 안내 데스크가 있네요. (1층 도착로비)

 

2층 탑승수속 구역으로 가보면 환전을 할 수 있는 은행들도 있습니다. 탑승수속 카운터 옆에는 자동체크인 기계 (KIOSK)도 배치되어 있답니다. 이 기계에서 항공권을 발급받으면 긴 줄을 서지 않고도 쉽게 체크인할 수 있습니다.

 

 

 
3층 출국장으로 올라가면 비즈니스석 이상 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항공사별 라운지도 있습니다. 항공 동맹체 (얼라이언스)별로 스카이팀 회원사인 중화항공, 중국동방항공 및 일본항공의 이용객은 대한항공의 라운지를,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사인 에바항공, 중국 국제항공, ANA항공의 이용객은 아시아나항공 라운지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4층에는 기존에 있던 영화관과 식당가를 개조해 만든 휴게 공간이 있습니다. 이렇게 노트북 충전기를 꽂을 수 있는 전원 콘센트까지 있어서, 남는 시간동안 업무를 보기에도 수월하리라 생각됩니다. 또, 맞은 편에는 별도의 입장권을 소지한 고객들을 위한 휴식 라운지도 있습니다.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의 편의 시설은 여기서 전부가 아닙니다. 바로 국제선 청사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아울렛과 백화점 때문인데요, 특히 아울렛에는 시내보다 싸게 살 수 있는 옷가게라던지, 한국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기념품점과 같은 여러 상점들이 있어서 탑승 전 남는 시간을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출국장은 인천공항 출국장에 비하면 훨씬 한산합니다.

 

 

 
출국심사를 마치고 탑승구역으로 들어가도 안에는 면세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도 영업하는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 등이 위치해 있으면서 탑승 전 남는 시간을 이곳에서도 쓸 수 있겠습니다.

   


김포공항은 이처럼 접근성이나 편리함, 모든 부분에서 인천공항 못지않은 우수함을 가진 공항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포를 출발해서 단순히 도쿄, 상하이 등의 아시아 지역으로만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에서의 환승을 통해 보다 저렴한 항공권으로 유럽, 동남아, 미주 등 다양한 지역으로 향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장거리여행의 출발점을 김포공항으로 삼을 수도 있다는 새로운 여행의 ‘틀’이 된다는 점도 이번 취재를 통해 느낀 점입니다. 그동안 김포공항이란 단순히 학창시절 수학여행 떠날 때의 집결지로만 생각했지만, 이제는 해외여행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국토부 2기 대학생 기자단 이상권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어김없이 찾아온 12월, 이제 겨울방학이 머지 않았습니다!


<2013 국민 해외여행객 및 관광지출 현황 / 참고 : 법무부 출입국통계자료>

위의 도표에서 보시다시피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에 발 맞추어 해외여행 갈 때 비행기 탑승과 관련하여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넓은 공간! 편리한 이동!



<두 다리를 쭉 뻗을 수 있는 비행기 비상구 좌석의 모습 / 사진출처:Bing>

비즈니스석 부럽지 않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인기좌석은 바로 비상구 좌석이라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어 두 다리를 쭉 펼 수 있고 창가 쪽 자리이지만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왜 비상구 좌석이 편한 지 단번에 이해가 될 듯 하네요. 이에 덧붙여 기내식도 가장 먼저 제공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대형 공항을 이용하는 경우 비행기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을 권장한다. 공항에서 출국 게이트 통과후에는 비행기의 출발시간이 아닌 보딩 마감시간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보딩 마감시간은 각 항공사별로 각기 다르다고 하네요. 특히 장거리 비행일수록 빨리 마감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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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S 서비스 신청하면 12초 이내에 출입국 심사


<SES(Smart Entry Service)서비스 이용방법 / 사진출처: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한국 공항의 첨단 출입국심사시스템인 SES(Smart Entry Service)를 사전에 신청해 이용한다며 누구보다 빠르게 출입국 심사를 할 수 있습니다. SES를 이용한다면 평균 12초 정도에 출입국 심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에 관련해서 제가 전에 작성한 기사도 참고해주세요.

근거리 여행을 가거나 짐이 많지 않다면 기내용 캐리어나 배낭 등을 이용해 짐을 운반하고 수하물을 부치지 않는것도 빠르게 출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는 한 방법이라고 하겠네요.



<사진출처:Bing>

중, 장거리 비행을 해야 할 때는 안대나 귀마개 등을 이용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기내는 특히 소음이 심하고 특정 시간을 제외하면 항상 조명이 켜져 있기 때문에 잠을 청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 때에 안대나 귀마개 등을 미리 준비한다면 보다 편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Bing>

근거리 비행이라면 몸에 크게 무리가 가지 않겠지만, 중, 장거리 비행시에는 아무래도 좁은 공간에 오래 앉아 있고, 시차도 있는 만큼 건강에 무리가 가기 쉽습니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1~2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서 복도를 걷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또한 수분 섭취도 틈틈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여행 계획중인 분들 모두 즐거운 해외여행 되세요!

겨울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으신 분들 모두 위의 정보들을 사전에 잘 숙지해서 좀 더 편하고 즐거운 해외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여러분. 글로벌 기자단 말레이시아 김유리입니다. 여권을 들고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일은 매번 기쁘고 설레는 데요 이번 달은 말레이시아에서의 즐거운 비행을 여러분들과 나눠 보려고 합니다. 11월달의 주제는 바로 말레이시아의 항공사인데요 저와 함께 어떤 항공사들이 있는지 살펴 보실까요?

먼저 말레이시아의 최대 항공사 말레이시아 항공을 소개 하겠습니다. 1972년에 설립된 말레이시아 항공(Malaysia Airlines)은 말레이시아 최대 항공사로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KLIA)에서 취항하고 있습니다. 제 2의 허브공항은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과 쿠칭 국제공항이며 전 세계 100 여 곳에서 취항 하고 있습니다. 마스(MAS)라고도 많이 불리우는 말레이시아 공항의 슬로건은 Going Beyond Expectations, "MH" is Malaysian Hospitality 이랍니다. 


말레이시아 항공 로고 (출처:구글)

말레이시아가 이슬람 국가인 만큼 좌석 모니터에는 메카 위치를 확인 할 수 있고 쿠란도 탑재 되어있어 이슬람교를 위한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답니다. 실제로 저도 말레이시아 항공을 이용했을 때 쿠란을 읽어주는 서비스가 있어 신기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무슬림 들을 위해 기내식 종류에는 할랄 푸드 이외 생선이나 닭고기 위주로 제공 된답니다.



말레이시아 항공 내부 및 말레이시아 항공 기내식

지난  9월 기사에서 소개 해 드린 에어아시아(Air Asia, AXM), 기억하고 계신가요? 1993년에 설립되어 싼 가격과 다양한 노선취항으로 각광 받고 있는 저가 항공사입니다. 에어아시아의 슬로건이 ‘Now, everyone can fly’ 인 만큼 다른 항공사에 비해 티켓이 저렴하고 프로모션이 자주 진행된답니다. 또한 World's Best Low-Cost Airline 챔피언을 6번이나 거머쥐기도 했답니다. 여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행기 값을 아낄 수 있다면 더 재밌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에어아시아 로고 (출처: 에어아시아 웹사이트)



에어아시아 기내식                                    에어아시아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

에어아시아는 KLIA 2 공항에서 노선을 운행 중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2 뿐 아니라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 쿠칭 국제공항, 페낭 국제공항에서도 서비스 제공을 한답니다.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시아 국내선도 제공 하고 있는데요 말레이시아 항공의 국내선 독점을 깨고 2007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흑자 전환을 하였답니다. 

KLIA2 공항은 앞서 8월 기사에서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올해 5월부터 공항운영을 시작 하여 현재 저가 항공사들을 위한 공항으로 운행 중입니다. 
(8월 기사 :말레이시아 제 2의 공항 KLIA2를 가다 http://korealand.tistory.com/3871)


에어아시아

빠른 속도로 규모가 점점 커져가는 만큼 에어아시아 내에도 6개의 자회사가 있는데요. 에어아시아 X, 타이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 필리핀 에어아시아 그리고 에어아시아 제스트 입니다.

하지만 비행기 티켓이 저렴한 만큼 기내식부터 좌석 지정까지 모든 것이 유료랍니다. 처음 티켓 가격과 마지막 결제창의 티켓 가격이 다르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답니다. 하지만 기내식이나 수화물 추가 등 모든 서비스가 선택적으로 이루어져 여러 부가적인 서비스가 필요 없는 승객들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말레이시아 항공사.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어아시아 까지 말레이시아에는 여러 항공사들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말레이시아에서 김유리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대비 항공보안 검색 강화

12.10~12.12 김해공항 국제선은 출발 2시간 30분 전까지 도착당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4개 주요 공항의 보안검색대폭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 등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4개 공항항공 보안등급을 상향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특별정상회의 개최로 항공보안검색이 강화되는 공항은 주공항인 김해공항과 인천·김포·사천공항으로, 이들 공항은 12.4일부터 12.12일까지 평시의 항공보안등급인 '관심' 보다 한 단계 높은 '주의' 등급으로 강화됩니다. 



특히, 김해공항은 12.10일부터 12.12일까지 '주의'보다 한 단계 상위 등급인 '경계'로 상향조정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안등급이 상향되는 김해공항 등 4개 공항에서는 승객, 휴대물품, 위탁수하물에 대한 촉수 및 개봉검색 비율 등이 높아지고여객터미널 및 주요시설물에 대한 순찰 등 경비 활동도 한층 강화되는 등 항공안전을 위한 보안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한편, 12.10일부터 12.12일까지 경계등급으로 상향조정되는 김해공항은 승객이 검색소요 예상시간 등 보안검색흐름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시설을 설치하고, 보안검색요원을 72명 증원함과 동시에 보안검색대도 평시 보다 2배 정도 늘려 운영하여 공항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보안검색 강화로 탑승수속에 걸리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어 공항이용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므로 경계기간(12.10~12.12) 중에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평소보다 국제선의 경우 비행출발시간을 기준으로 2시간 30분 전, 국내선은 1시간 전까지 공항에 도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141202(조간)_한-아세안_정상회의_대비_보안등급_상향조정(항공보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세계 항공안전 강화하자" 항공전문가들 서울서 논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12.1일부터 2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국제민간항공기구 북아시아항공안전협력체(ICAO* COSCAP-NA**), 한국교통연구원, 교통안전공단, 한국항공인적요인학회와 공동으로 4차 국제비행안전세미나(Flight Safety Seminar for CAAs and Operators)를 개최합니다.

 

*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UN 산하 항공전문기구(회원국 : 191개국), 안전·보안·운송·환경 분야의 국제기준 제·개정 및 회원국의 국제기준 이행 확인 등 담당

** Cooperative development of Operational Safety and Continuing Airworthiness Programme - North Asia : 동북아 4개국 분담금으로 운영되는 항공안전 자문기구로 ’03ICAO에서 설립

 

국제비행안전세미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개최되는 항공안전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행사로서, 최신 국제항공기준에 따라 세계 항공안전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최신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0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합니다.

 

* 1차 개최(’06, 서울), 2차 개최(’08, 인천), 3차 개최(’11, 서울)

 

이번 세미나에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국 대표, 항행위원회 부위원장, 연방항공청(FAA), 아태지역 항공당국 및 국내·외의 항공안전 전문가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예방형 항공안전관리체계 도입을 통한 사고예방능력 강화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일 계획입니다.

 

특히, 안전관리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에릭 홀나겔 교수(덴마크 남부대학)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국제기구·민간항공당국·산업계· 학계 등의 국내외 전문가(18)들이 세계 항공안전 증진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수준 높은 발표와 패널 토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아울러, 세미나 기간 중 아태지역 최초로 국제민간항공기구 북아시아항공안전협력체(ICAO COSCAP-NA)공동으로 항공기 복행(Go-Around) 공개 토론회"를 개최하여 항공기 제작·운항·정비·관제 등 항공의 각 분야별로 현장 목소리를 듣고 항공기 복행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초 발생한 세월호 사고 이후 국내에서도 사회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부각되는 시점에서, 국내· 최고의 항공안전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안전증진에 대한 논의를 하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이번 세미나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국이자 항공안전 리더국으로서 앞으로도 국제 항공무대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41201(조간) 제4차 국제비행안전 세미나 개최(운항정책과) (1).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항공분야는 미래의 주요 산업 중 하나인데요. 그래서 국토교통부뿐만 아니라 항공사에서도 미래의 항공인이 될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꿈이 항공 승무원이라 평소에 항공 승무원뿐만 아니라 항공 관련 활동은 다양하게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는데요. 저처럼 항공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직접 참여했던 체험을 포함한 유용한 정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 먼저 항공에 대해 알아볼까요? 



항공에 관한 기본 상식을 알아볼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어린이. 청소년 마당’에 가시면 '하늘이야기'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우리나라의 땅과 하늘에 관련된 정책을 하는 정부 부서라는 것, 알고 계시죠?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서 공항, 항공에 관해 쉽게 설명해 두었답니다.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어린이공항' 카테고리에는 한국공항공사가 하는 일, 공항과 비행기 등의 정보가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우리나라 14개 공항을 관리하고 조종사 양성 사업도 하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열리는 공항사생 대회의 수상작도 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홈페이지 '아시아나 항공교실'에도 비행기 원리, 항공사 직업소개, 항공상식 퀴즈 등이 있어 어린이들이 항공에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 어린이 청소년마당(위),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 어린이공항(아래)





2. 박물관에서 비행의 역사와 미래를 배워보자! 


 

올 4월에 개관한 '제주 항공 우주박물관'은 규모나 전시된 비행기, 내용면에서 정말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제주 여행 계획이 있다면 필수 방문 코스로 추천합니다! 이 곳은 최초의 비행 역사부터 미래의 항공기까지 다양한 항공 이야기가 무궁무진 한데요. 제주에 있어 자주 방문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쉽지만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항공 우주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항공대의 ‘항공 우주 박물관’을 먼저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은 경남에 있어 아직 방문해 보지 못한 곳인데요. 내년 사천 항공 우주 엑스포가 열릴 때 꼭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 제주항공우주 박물관(왼쪽), 항공대항공우주박물관(오른쪽 위), 울진비행교육훈련원(오른쪽 아래)





3. 인천공항부터 탐방해 보자! 



인천공항은 5세 이상의 어린이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의 여객터미널 출입구와 2번 출국장 등을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인천공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이런 견학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천공항을 둘러볼 수도 있고, 인천공항에서는 늘 문화 공연, 스케이트장등 즐길것들도 많이 있으니 한번쯤 방문해 보시는것도 좋겠죠?



4. 다양한 항공 캠프에 직접 참가해 보자!


 

국토교통부에서 11월7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3차에 걸쳐 '국토교통부 청소년 항공교실'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차수별 100명씩 선착순으로 선발된 초등 4학년부터 중3학년까지 학생이 참여하는데요. 처음 열리는 프로그램인데 신청이 2분만에 마감될 정도로 치열했던 체험에 참가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던 체험이었습니다.



이번 항공교실은 2박 3일 동안 조종사를 비롯한 항공분야 전문가로부터 직업강의도 듣고, 김포공항 견학 및 항공사에서 운영하는 객실 훈련원 탐방 등 항공체험들을 종합적으로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청소년항공교실 1차


 



한국항공대에서도 초, 중, 고등부로 나눠 '한국항공대 항공캠프'를 2014년 7월 23일부터 한국항공대 캠퍼스 내에서 진행했는데요. 초등부는 2박 3일 동안 우주왕복선 만들기 및 송암천문대와 항공대 교내 비행교육원, 항공우주박물관 체험 등이 있었습니다. 중, 고등부는 1박2일 동안 모의항공교통관제 실습실, 격납고 등을 견학하며 진로 체험 등을 했다고 해요. 내년에도 열린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항공대 항공캠프





올해는 세계적으로 항공 사고가 많아  항공 안전에 특히 관심이 많을 텐데요. 제주항공에서는 직접 학교로 찾아가 항공 안전 교육과 체험을 시켜주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관심을 갖고 참가 신청을 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객실 승무원이 꿈이라면! 



대한항공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항기인 만큼 승무원에 대한 교육도 체계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매주 2, 4주 금요일에 서울 대한항공 객실훈련원과 본사에서 초등 4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객실훈련원에서는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직접 기내 서비스 체험도 해 볼 수 있고, 수영장에서 비상 슬라이드를 통해 탈출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화재시 소화기 사용법, 비상문 개폐 등의 안전훈련도 직접 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신기하고 궁금한 대한항공 여행





6. 조종사가 꿈이라면! 



올해 6월부터 '대한항공 플라이트 아카데미'라는 프로그램이 제주 정석비행장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됩니다. 2회에 참가했는데 정석항공관 견학, 조종사와의 대화, 조종시뮬레이터 탑승, 관제탑 견학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조종사를 꿈꾸는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국항공대 항공 우주 박물관에서도 초, 중등생들을 대상으로 1년에 두 번 동계, 하계 비행 시뮬레이터 교육이 진행됐는데요. 2013년 하계 교육과정에서 컴퓨터로 항공대 수색비행장부터 김포공항까지 비행하는 비행시뮬레이션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울진비행교육훈련원에서는 비행 조종 훈련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곳은 청소년이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국토교통부가 조종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항공조종인력양성 사업으로 선정한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예비 조종사들이 훈련을 받아 정식 조종사가 되는 것이겠죠?



7. 운항관리사가 궁금하다면! 



대한항공의 초등 견학 프로그램인 '신기하고 재미있는 대한항공 이야기'에 참가하면 객실 승무원 체험뿐만 아니라 대한항공 본사의 격납고와 통제센터에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이 통제센터에서는 지상의 조종사라고 할 수 있는 '운항관리사'의 임무를 알 수 있습니다. 운항관리사는 조종사가 비행하는 동안 가장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날씨 등의 여러 정보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8. 항행 안전시설이 뭐지? 



9월에 한국공항공사에서 하는 '생생 공항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이 체험에서 '항행 안전시설'이라는 생소한 시설을 알게 됐는데요. 지상에 설치된 이 시설은 전파를 이용해 항공기가 안전하게 항행하고 착륙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합니다. 한 대의 비행기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수많은 장비와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9. 모형항공기 대회도 출전해 볼까? 



국토교통부에서는 2014년 11월 8일, 9일, 22일, 23일에 전국 모형항공기 경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모형항공기 제작 등에 관심이 있는 분은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 멋진 항공전 관람하기 



매년 안산에서 열린 안산 경기항공전이 올해는 10월10~12일까지 수원 공군비행장에서 열렸는데요. 항공전의 가장 큰 볼거리는 블랙이글의 에어쇼입니다. 하지만 이외에도 항공기탑승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 있었습니다.






▲ 2014 공군과 함께 하는 경기 항공전





또, 9월에는 경남 사천에서 '제10회 경남 사천 항공 우주 엑스포'가 열리기도 했는데, 올해는 아쉽게도 두 항공전 모두 가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11.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등 항공레저스포츠도 재밌겠죠?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이 11월22일, 23일 서울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 등 4곳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미래에는 여객 비행기 뿐 아니라 경량 항공기,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같은 레저용 항공기도 많이 발전할 것 같은데요. 가까운 곳에 찾아가서 열기구 체험이나 모형항공기 제작 등을 해보는 것도 항공과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12. 공항전망대에서 하늘에 꿈을 띄워보자! 



봄에 인천공항 전망대를 갔었고, 이번 국토교통부 청소년 항공교실에서는 김포공항 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활주로에 이, 착륙하는 비행기를 보는 것, 가까이에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하늘을 나는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체험들은 선착순 신청도 있으니까 미리 알아보시고 신청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