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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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부터 수도꼭지까지 국민이 행복한 "스마트 물관리" 국토교통부가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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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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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건설하고, 세계가 좋아하는 『K-Build』-

지금『K-Build』바람이 불고있다

해외건설 수주 누계액 6천 억불 돌파 

1993년 1천억 불
2006년 2천억 불
2008년 3천억 불
2010년 4천억 불
2012년 5천억 불
2013년 6천억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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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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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기금과 금융공사(우대형 보금자리론)로 이원화된 정책모기지를 '14년부터 통합 운영하여 동일 대출조건으로 일원화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로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 기반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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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다산기지 앞 해빙 현장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다. 선박의 운항 궤적이 그려지는 해도상에 육지로 돼 있는 곳을 배가 지나갔다.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격이었다. 10~15년 전만 해도 두터운 빙하 때문에 해도상 육지로 그려졌던 곳이었지만 이제는 바다로 바뀌어 있었다.

 기후변화에 따른 북극해 얼음의 급격한 감소는 북극권에 거주하는 원주민에게는 생존의 문제다. 또 동토층 해빙은 그 위에 세워진 가스수송관·항만·주택 등 사회기반시설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어 북극권 국가를 긴장시키고 있다.

 북극해 얼음 감소가 걱정거리지만 새로운 기대를 주기도 한다. 바다얼음 감소로 유럽과 아시아는 그동안 이용할 수 없었던 북극해를 새로운 항로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미국 지질조사소는 2008년 미개발 천연가스의 30%, 원유 13%가 북극해 수심 500m 이내에 부존한다고 발표했다. 바다얼음 감소는 북극해 부존자원에 대한 개발 기대 또한 높이고 있다.

 기후변화라는 전 지구적 문제의 해결과 자원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북극권 국가를 포함한 유럽과 아시아 각국은 북극 공략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북극의 평화와 안전, 환경 보전과 자원 개발, 조사 연구와 탐사 등을 중심으로 한 북극정책(High North Policy)을 수립·추진하고 있는 노르웨이를 비롯한 북극권 8개국은 세대를 뛰어넘는 장기적 안목에서 북극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또한 원자바오(溫家寶) 총리가 아이슬란드를 방문하고 쇄빙연구선 설룡호를 이용해 북극해를 횡단하며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2년 북위 80도에 위치한 스발바르제도 니알슨에 다산과학기지를 열었다. 극지연구소를 중심으로 북극 연구에 참여하는 대학에서 다산과학기지를 방문해 해양생물, 대기 변화, 육상생태계 변화 등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 국내 언론을 통해서도 북극 바다얼음 감소에 따른 북극항로 이용과 자원 개발에 대한 기대를 부풀게 하는 기사가 자주 소개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해운과 선박 건조 강국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북극의 바다얼음 감소는 분명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하지만 북극에 대한 지식과 경험에서 한 발 앞서 나가고 있는 나라를 두고 바로 과일부터 따오려는 욕심을 부리는 것은 현명치 못한 듯하다. 더구나 세계교역량 12위국, 주요 20개국(G20) 의장국 등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한다면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공동의 노력에 동참해 나가는 것이 장기적 안목에서 국익에 도움이 되며 우리나라의 활동역량을 넓히는 방안이다.


 

 성과에 대한 조급증을 뛰어넘는 것이 중요하다. 기후변화라는 전 지구적 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의 움직임에 맞춰 연구에 대한 투자와 인프라 운영 등을 통해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이를 기반으로 북극권에서의 활동영역을 착실히 넓혀 나간다면 이번에 개소 10주년을 맞이한 다산기지에서의 연구와 활동이 장래 존경받는 이웃으로서 ‘더 큰 대한민국’을 향한 새로운 지평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중앙일보] 입력 2012.09.1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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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엽 장관, 태풍 “볼라벤․덴빈” 피해복구 봉사활동 나서



2012년 9월 6일 목요일, 권도엽 장관을 포함한 국토해양부 직원 110여명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 규암면 진변리․나복리 일원에서 피해복구를 위해 작은 힘을 보태러 갔습니다.


 


충남 부여군은 비닐하우스가 많아 특히 이번 태풍 피해가 심한 지역 중 하나인데요. 

훼손된 비닐하우스 철골구조물 해체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였습니다. 



권도엽 장관은 직접 훼손된 철골재 해체작업을 직원들과 함께 하면서 솔선수범하였습니다.



이 지역에 일손 뿐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을 위로하고 의연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홍수예경보 시스템을 강화하고 하천정비, 댐건설 등 홍수예방 능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태풍으로 인한 주민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봉사활동 : 충남 부여군 규암면 진변리․나복리 일원에서 피해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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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한민국, 지도로 표현해 보세요”

- 국토부,‘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개최 -





여러분~ 국토지리정보원을 아시나요?

수원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은 우리나라의 지도제작에 관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곳이랍니다.

여기서는 지도를 만들기 위해 항공촬영을 하고, 실제 해당지역에서 직접 측량기로 재는가 하면 그것을 바탕으로 지도를 그리고 인쇄하지요. 

국토지리정보원이 하는 일 중에 가장 기본적인 것은 국가기본도를 만드는 것인데, 국가기본도란 우리나라 모든 지도의 기준이 되는 지도를 말합니다. 여러분의 교실에 걸려 있는 대한민국 전도는 바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 국가기본도는 우리나라 땅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국토개발을 위한 각종 사업을 계획하는데 필수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1958년 4월 19일에 창설된 국방부 산하 지리연구소가 있었고요. 땅을 측량하는 일을 하는 기관으로는 1962년 2월 15일에 태어난 내무부 소속 국립건설연구소가 있었답니다. 더욱 위로 올라가면 대한제국시대의 현대식 측량 담당 기관인 '양지아문'이 있었는데, 이 모든 것이 조선 후기의 정상기, 김정호 등 선구자들의 역사적 전통을 이어간 것이랍니다. 1970년대에 들어서 국가 차원에서 국토 건설 계획과 각종 시책이 활성화 되면서 체계적인 지리 정보가 필요하게 되어 1974년 11월 1일 국립지리원이 창설된 후 지금의 국토지리정보원이 되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매년 어린이 여러분과 지도 그리기 대회를 하고 있는데요, 벌써 올해가 7회차라고 해요.

<5회차 지도그리기 우수상 수상작>



2012년 올해도 미래 주역인 어린이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지도 그리기 대회가 개최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특유의 감성이 표현된 창의적인 작품을 공모하는데요.


지난 6회까지는 어린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 창작 지도를 공모했지만, 이번부터는 글로벌 시대의 대한민국의 위상과 번영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세계속의 대한민국’으로 확대하고 ‘국토의 균형발전과 번영’,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상’, ‘동북아의 문화중심 대한민국’, ‘지구촌 속의 한 가족, 대한민국’ 등의 컨셉을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입상작품들은 10월 10일 국토부가 서울 COEX에서 개최하는 ‘2012 디지털 국토 엑스포(SMART Geospatial Expo 2012)’에서 입상작품 시상식(10.10, 15시) 및 전시회가 개최되어 관람자들에게 전시될 예정입니다.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에 관한 국제행사로 국제회의‧신기술 발표‧첨단장비 전시회 등이 10.10~12일 동안 COEX(서울)에서 개최되는 디지털국토엑스포에 전시되면 참 좋겠죠?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이번 지도 그리기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 속의 중심국가로 부상하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그려보고 이런 꿈과 희망이 미래로 연결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 ‘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에 재학하는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고, 8월 27일부터 9월 21일까지 국토지리정보원(수원시 영통구)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됩니다.


입상작품은 지도 및 미술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5일 입상작을 발표(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 www.ngii.go.kr)하고, 대상(1명, 국토해양부장관상), 우수 학교상*(1개교, 국토해양부장관상), 최우수상(5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우수상(10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장려상(40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이 수여됩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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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하반기 적용을 위한 건설공사 표준품셈 개정

-적정공사비 확보방안 등을 반영한 74개 항목 정비-



국토해양부는 건설공사 표준품셈을 일부 개정하고, '12년 8월 1일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 표준품셈 ] 

건설공사중 대표적이고 보편적이며 일반화된 공종, 공법에 대하여, 단위 작업당 소요되는 재료수량, 노무량, 장비사용시간 등을 수치로 표시하는 기초자료로서, 건설공사의 적정한 공사비를 산정하기 위한 기준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표준품셈을 개정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특히 금번 개정에는 지난 4월 25일과 7월 17일에 개최된 건설산업 공생발전위원회에서 의결한 적정공사비 확보 방안을 반영하였습니다.


 ① 소규모공사에 품셈을 적용할 때, 현장의 작업여건 등에 맞게 보정하여 사용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였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하루 한 시간만 작업을 하는 경우라도 하루치 기계임대료를 지불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한시간에 해당하는 비용만 받고 있는데, 앞으로는 여건에 따라 하루치 기계임대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② 현장여건에 따른 품셈의 할증기준을 보다 명확히 제시하였습니다.


현행 품셈에서는 할증기준을 별도로 제시하고 있으나, 이를 발주기관에서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해당 발주기관과 시공사간의 다툼이 있어왔습니다. 따라서, 금번 개정에서는 할증기준을 품셈의 본표에서 함께 기술하므로써, 이와 같은 분쟁은 줄어들 전망입니다.


예를 들면, 보도용 블록을 포장할 경우 그동안 일부 발주기관에서는 직선부와 곡선부를 구분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품셈을 적용하였으나, 앞으로 곡선부는 직선부에 비해 40%까지 조정하여 적용하게 됩니다.


 ③ 발주기관이 부당하게 공사비를 삭감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도 마련하였습니다. 

  

일부 발주기관에서 표준품셈에서 제시하는 기준을 무시하고  임의대로 공사비를 삭감하여, 공사비가 턱없이 모자란 경우가 있다는 업계의 건의를 수용한 것입니다.


이외에도 이번 품셈개정에는 해상작업시 재료의 할증, 궤도공사 일부항목 등을 포함 총 74개 항목이 정비되었으며, 본 표준품셈은 국토해양전자정보관(www.codil.or.kr)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www.kict.re.kr)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12년 하반기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찾아보기 >





국토해양전자정보관(www.codil.or.kr)

"공사정보 - 건설공사표준품셈“에서 확인하세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www.kict.re.kr)

"표준품셈“ 에서도 확인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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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좋아

    2015.06.04 06:10 [ ADDR : EDIT/ DEL : REPLY ]

전선ㆍ간판 정비, 공공시설물 디자인품격 제고 등 경관개선에 박차

국토부,「국토경관 종합 개선방안」 7.31일 국무회의 보고



품격있는 국토경관을 만들기 위해 가로에 어지럽게 설치되어 있는 전선ㆍ통신선 등 공중선의 지중화가 활성화되고, 간판은 건축 인허가 단계부터 적극 관리합니다. 또 시민들이 자주 접하는 공공건축물ㆍ시설물의 디자인 품격도 현재 수준보다 대폭 높아질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국토경관 종합 개선방안」을 국무회의에 보고하였는데요. 

그간, 도시에 과도하게 설치되어 있는 공중선과 간판은 경관을 해치는 주요 요소로 지목받아 왔어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중선의 지중화를 위한 재정지원, 특별법 제정 등을 정부부처간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하고, 건축물에 설치되는 간판의 경우 건축물 인허가 신청시 크기, 위치 등 간판설치계획을 제출하도록 할 예정이에요.





공공이 조성하는 SOC․건축물의 디자인 수준을 높여 지역의 경관을 선도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초기 계획단계부터 경관을 적극 고려하고 설계공모를 활성화하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도시 주변의 난개발 방지를 위해 다양한 개선방안을 강구하고, SOCㆍ개발사업ㆍ건축물에 대한 경관심의 제도를 도입하는 등 경관관리 기반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번 보고는 국토해양부가 지난달 전국 광역ㆍ기초 지자체장에게 장관 명의 서한을 발송하여 국토품격 향상을 위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한 것에 이어, 범정부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이날 보고 자리에서 권도엽 장관은 농촌지역의 주택개량사업 추진시 색채 등의 경관관리 강화, 지역개발ㆍ정비사업 지원시 우수 경관관리 지자체 우선 지원 등 관계 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이제는 여수엑스포 개최, 국민소득 2만 달러 돌파 등 우리나라의 국제 위상에 걸맞도록 아름다운 국토를 만드는데 노력을 집중해야 할 때”이며 “국토경관의 개선은 전 부처가 힘을 합쳐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할 국가적인 전략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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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하반기 적용을 위한 건설공사 표준품셈 개정

적정공사비 확보방안 등을 반영한 74개 항목 정비




국토해양부는 건설공사 표준품셈을 일부 개정하고, '12년 8월 1일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표준품셈

건설공사중 대표적이고 보편적이며 일반화된 공종, 공법에 대하여, 단위 작업당 소요되는 재료수량, 노무량, 장비사용시간 등을 수치로 표시하는 기초자료로서, 건설공사의 적정한 공사비를 산정하기 위한 기준



정부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표준품셈을 개정하여 발표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에는 지난 4월 25일과 7월 17일에 개최된 건설산업 공생발전위원회에서 의결한 적정공사비 확보 방안을 반영하였습니다. 


어떤 내용이 반영되었는지 볼까요?


 ① 소규모공사에 품셈을 적용할 때, 현장의 작업여건 등에 맞게 보정하여 사용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였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하루 한 시간만 작업을 하는 경우라도 하루치 기계임대료를 지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한시간에 해당하는 비용만 받고 있는데, 앞으로는 여건에 따라 하루치 기계임대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② 현장여건에 따른 품셈의 할증기준을 보다 명확히 제시하였습니다.


현행 품셈에서는 할증기준을 별도로 제시하고 있으나, 이를 발주기관에서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해당 발주기관과 시공사간의 다툼이 있어왔습니다. 따라서, 금번 개정에서는 할증기준을 품셈의 본표에서 함께 기술하므로써, 이와 같은 분쟁은 줄어들 전망입니다.


예를 들면, 보도용 블록을 포장할 경우 그동안 일부 발주기관에서는 직선부와 곡선부를 구분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품셈을 적용하였으나, 앞으로 곡선부는 직선부에 비해 40%까지 조정하여 적용하게 됩니다.



 ③ 발주기관이 부당하게 공사비를 삭감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도 마련하였습니다. 

  

일부 발주기관에서 표준품셈에서 제시하는 기준을 무시하고  임의대로 공사비를 삭감하여, 공사비가 턱없이 모자란 경우가 있다는 업계의 건의를 수용한 것입니다.


이외에도 이번 품셈개정에는 해상작업시 재료의 할증, 궤도공사 일부항목 등을 포함 총 74개 항목이 정비되었으며, 본 표준품셈은 국토해양전자정보관(www.codil.or.kr)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www.kict.re.kr)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12년 하반기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찾아보기 >



국토해양전자정보관(www.codil.or.kr) "공사정보 - 건설공사표준품셈“에서 확인하세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www.kict.re.kr) "표준품셈“ 에서도 확인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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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가장지원을 위한 주거비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 국토부, 우리은행, 주거복지재단의 드림하우징 통장 공동사업을 통해 30억원을 1000여명에게 지원 -








국토해양부, 우리은행, 주거복지재단 등 3개기관이 참여하는 “드림하우징 통장 사업 협약식”을 7월 30일에 있었습니다.  협약식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이순우 우리은행장 그리고 김정호 주거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30여명의 사업담당자들이 참석하여 드림하우징 통장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기관간 협력을 약속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우리은행은 주거복지재단에 30억원을 출연하고, 주거복지재단은 이 출연금을 기반으로 가입자 선정 등 전반적인 사업을 관리하며 국토해양부는 정책적인 지원을 하게 됩니다.  


드림하우징 통장이란?


드림하우징통장 가입자는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이들 소년소녀가장이 주거비 마련을 목적으로 매달 2만원 이상을 3년 이상 저축하면 

가입기간에 따라 약 300~500만원의 주거안정 장려금을 원금, 이자와 함께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업 운영


매년 약 100명씩 총 1,000여명의 소년소녀가장이 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이로써 소년소녀가장이 자립적으로 주거를 상향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제1호, 제2호 통장을 갖게 되는 두 명의 소년소녀가장도 참석하여 국토해양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통장을 전달받는 행사도 개최됩니다.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은 드림하우징 통장 공동사업이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의 모범적인 사례라고 치하하고 1, 2호 통장을 갖게 되는 두 소년소녀가장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활노력을 하고 있는 애틋한 사연을 소개하면서, 이들 소년소녀가장들이 주거에 대한 고민없이 당당히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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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통해 배우는 자연 속 놀이공간 - 아라배움터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체험의 길을 열어주는 아라배움터는 요트, 자전거, 인라인을 비롯한 레저학습과 역사·문화, 항만 등 배움의 터전으로 시민들의 활력증진과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내일의 희망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1. 요트아카데미


 


아라배움터의 요트아카데미에서는 요트 체험과정은 물론 초급반에서 숙련반에 이르는 단계별 강습과정을 통해 손쉽게 요트를 배울 수 있습니다.


| 배움터 안내 |


• 교육기간 | 매년 3월~11월, 오전 9시~오후 6시 (2012년 4월 개장)

• 교육장소 | 아라김포여객터미널 아라 마리나 및 한강 갑문 앞 수역

• 교육내용 | 체험과정(2시간 30분), 일반강습(2일간)

• 교육대상 | 초등~일반인 , 1회당 12명 (요트 1척당 6명으로 요트 2척 운영)

• 대상인원 | 1회당 12명으로 운영하고 체험과정 ·일반강습 모두 척당 3명 이상시 실시

※ 단, 체험과정은 일반강습 예약 후 잔여 강습 시간대에 실시


• 신청방법 | 아라뱃길 홈페이지

www.giwaterway.kr

www.waterway.or.kr


• 문 의 | 아라 종합안내센터 1899 -3650


| 세부 시간계획 |


• 체험과정 | 여건에 따라 요트당 1일 1회~4회 체험가능




• 일반강습

 


2. 역사·문화교실


 


아라배움터의 역사·문화교실에서는 인천 지역을 비롯한 인근지역에 얽힌 아라뱃길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 배움터 안내 |


• 교육일시 | 매년 둘째·넷째 토요일(월 2회) 오후 2시~4시

• 교육장소 | 아라뱃길 홍보관 ‘아라리움’ 및 3층 회의실

• 교육내용 | 인천지역 및 아라뱃길 유역에 얽힌 역사·문화 이야기

• 교육대상 | 신청자 또는 홍보관 관람객, 1회당 30~50명

• 대상인원 | 1회당 30~50명으로 운영하고 10명 이상시 정상 운영

• 신청방법 | 아라뱃길 홈페이지 www.giwaterway.kr(인천서구청 연동)

• 수 강 료 | 무료

• 문 의 | 인천시 서구 문화원 (032-560-4563)


 


| 세부 시간계획 |


14:00~14:30 인천터미널 현장 견학 (정서진, 섬마을 등) , 인천터미널

14:30~15:10 홍보관 관람 , 1층 홍보관

15:10~16:00 인천지역 역사 이야기 - 개양할미, 참성단, 손돌목, 황어장터 등 , 3층회의실


항만물류교실


 


아라배움터의 항만물류교실에서는 항만작업의 과정, 세계적인 항만, 경인항 시설 및 주요기능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배움터 안내 |

• 교육기간 | 매년 4월~11월(8개월간, 16회 운영) , ※ 7~8월은 벽지학교 청소년대상 여름특별학교 운영

• 교육장소 | 경인항 항만시설, 통합운영센터, 서해갑문통제실 등

• 교육내용 | 항만작업 프로세스, 세계의 유명 항만 소개, 경인항의 시설 개요 및 주요 기능 등

• 교육대상 | 참여 희망 누구나, 1회당 20 ~ 40명

• 대상인원 | 회당 20~40명으로 운영하고 20명 이상시 정상 운영

• 신청방법 | 아라뱃길 홈페이지 www.giwaterway.kr

• 수 강 료 | 무료

• 문 의 | 아라 종합안내센터 1899-3650





자전거·인라인교실



아라배움터의 자전거·인라인교실에서는 기본적인 이용법과 함께 자세교정, 균형잡기, 주행실습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배움터 안내 |


인천 서구청

자전거 4월~10월 , 월~수 10~12시. 토 10~11시

인라인 4월~10월 , 월~수 18~20시, 토 11~12시


김포시

자전거 3월~6월, 9월~11월 월, 수, 금 10~12시

인라인 5월~7월 화,목 1-~12시

※ 지자체 사정상 조정·변경 될 수 있음



• 교실장소 | 관할 지자체 체육공원 및 아라뱃길 자전거·인라인 도로 (친수공원·광장 일원)

인천시 서구 - 서곶 근린공원 장미광장

김포시 - 김포공설운동장 및 사우체육공원

• 교육내용 | 이론 및 실기교육

• 교육대상 | 자전거ㆍ인라인을 배우고 싶은 지역 주민, 일반 시민

• 신청방법 | 아라뱃길 홈페이지 www.giwaterway.kr(인천서구청, 김포시 연동)

• 수 강 료 | 무료(단, 보험료 등은 개인부담)

• 문 의 | 인천시 서구청 체육진흥팀 032-560-4135 , 김포시 생활체육협의회 031-984-0020



두리생태교실



아라배움터의 두리생태체험교실에서는 아라뱃길 주변의 생태계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자연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 배움터 안내 |


• 교육기간 | 주말(월 4회) 오전 10시~11시, 주중에는 단체접수를 받아 상시 운영

• 교실장소 | 두리생태공원

• 교육내용 | 생태공원을 둘러보고 느끼는 자연생태 체험 및 물관리ㆍ유수지의 중요성 등 이해

• 교육대상 | 자연과 물에 대한 관심이 있는 3세 ~ 16세 어린이, 1회당 20~40명

• 대상인원 | 회당 20~40명으로 운영하고 10명 이상시 정상 운영

• 신청방법 | 아라뱃길 홈페이지 www.giwaterway.kr

• 수 강 료 | 무료

• 문 의 | 아라 종합안내센터 1899-3650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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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기다린 서해와 한강의 만남_경인 아라뱃길



고려시대부터 시도된 뱃길이 오랜염원을 담아 2012년 마침내 경인 아라뱃길로 탄생했습니다. 수향 8경을 비롯한 아름다운 생태공간과 즐거운 문화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아라파크웨이, 초록 자연과 무지갯빛 일상이 하나가 되는곳, 경인 아라뱃길입니다.




아라뱃길 이야기


800여년 전 고려 고종때 시작된 아라뱃길의 개척노력은 1987년 굴포천 유역의 대홍수로 큰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자 방수로를 신설하여 홍수량 일부를 서해로 방류하는 굴포천 치수대책에서 구체화되었습니다. 그러나 방수로만 건설할 경우 홍수 발생시에만 사용하는 임시수로의 역할밖에 수행하지 못하는데, 한강 쪽으로 조금만 더 연결해주면 홍수 대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운하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홍수예방과 대량수송로 확보를 위해 1995년도부터 경인운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지속적인 재검토를 거쳐 2008년 국가정책조정회의결과 민자사업에서 공공사업으로 전환하여 사업시행자를 K-water로 변경, 2012년 마침내 국민들 앞에 경인 아라뱃길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아라뱃길의 에너지 효율은 도로의 9배, 철도의 2.5배 가량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철도가 1.4배, 도로가 4.9배 더 높습니다.

아라뱃길은 그야말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는 녹색물류의 중심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대효과


천년의 약속이 흐르는 내륙뱃길

천년동안 이어져온 우리 민족의 염원으로,

천년의 약속이 흐르는 대한민국 최초의 친환경 내륙 뱃길


세계로 미래로 흐르는 도약의 물길

홍수 피해예방, 친환경 물류혁신, 친수문화공간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삶의 질 향상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힘찬 도약의 첫걸음


환경과 IT 기술력의 융합

레이더, 지능형 CCTV, 선박 자동식별 시스템, U-ECO 주운수로 등 지능형

첨단설비와 저탄소, 그린에너지를 사용하는 대한민국 녹색성장의 원동력


21세기 대한민국 퓨처마크

수도권을 중심으로 교통, 경제, 관광을 아우르는 동북아 신물류 거점,

21세기 더욱 새로워질 대한민국 퓨처마크




선박의 안전 항해를 위한 갑문


인천과 김포에는 선박이 정박하여 여객과 화물을 싣고 내릴 수 있는 터미널이 있습니다. 

해상과 육상교통의 전환점 역할을 하며, 그곳에는 배들이 안전하게 순항할 수 있도록 강의 수위를 유지해주는 갑문이 있습니다.


 


| 아라서해갑문 |


아라서해갑문은 서해와 주운수로로 선박이 이동할 때 양쪽 수위를 같아지게 만들어주는 시설입니다. 

황포돛배를 형상화한 갑문통제소는 충·배수 제어, 갑문 입·출거, 갑실 내배 사이 위치조정, 진출입 통제 등 배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드나들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 아라한강갑문 |


한강과 아라뱃길을 이어주는 아라한강갑문.

홍수 시 한강물의 유입을 막는 역할과 함께, 배의 진출입 시 수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아라한강갑문 전후 5개의 게이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갑문작동원리 | 


갑문은 바다 안쪽과 바깥쪽을 구분해주는 내측갑문과 외측갑문 2개로 구성됩니다. 


예를 들어 

1)서해에서 배가 아라인천여객터미널로 들어오려고 한다면, 바깥쪽 갑문에서 신호를 기다린 후 

2)바깥쪽과 안쪽의 수위가 같아지면 외측갑문이 열리고 

3)이때 배가 들어오게 됩니다.

4)아라뱃길과 갑문 사이공간의 수위가 같아지면 

5)내측갑문이 열려 

6)안전하게 아라뱃길로 들어올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주민생활 편의를 위한 횡단교량


주운수로로 인해 단절되는 기존 도로를 대체하는 횡단교량은 선박 통항과 주변 경관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향후 주변지역의 원활한 교통 소통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 교량현황 |


주민생활편의를 위해 경인 아라뱃길 주운수로에 평균 1km 간격으로 총 14개의 횡단교량을 건설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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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바닥충격음 관련 공청회 개최

- 7월 25일 오후 4시, 삼성동 한국감정원 9층 강당에서 -



국토해양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바닥충격음 성능등급 인정기관)와 함께 오늘(7월 25일) 16시에 한국감정원 9층 강당에서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제도의 합리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국토해양부는 아파트 층간소음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금년 1월부터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T/F를 구성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금번에 공청회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공청회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학계(2), 업계(3), 시민단체(2) 등에서 토론자로 참석하게 되며, 공청회를 통해 제시되는 의견을 반영하여 금년 12월에 “주택건설 기준 등에 관한 규정” 등을 개정하고 ‘13년부터 새로운 기준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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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처럼 복잡한 ‘수도권 전철’. 2,000만 수도권 주민들의 교통을 책임지고 있는 수도권 전철은 지금 이 순간에도 보다 나은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시설 확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2012년은 수도권 전철 중 무려 5개 노선 (수인선 6월, 의정부경전철 7월, 분당선 10월·12월, 서울지하철 7호선 10월, 경의선 12월)의 개통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희 기자단은 그 중에서도 특별한 공법을 통해 공사가 진행 중인 분당선과 경의선 공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1. ‘한강 밑으로 다니는 전철’ 분당선 연장 구간 (왕십리-선릉, 10월 개통 예정)

분당선은 서울 강남구의 선릉역(2호선 환승)과 경기 용인시의 기흥역을 오가는 노선으로 1994년 9월 수서-오리 구간 개통 이후 계속 노선이 연장되고 있습니다. 현재 잔여 구간인 왕십리-선릉 구간과 기흥-수원 구간이 남아있으며, 이중 왕십리-선릉 구간은 10월, 기흥-방죽은 12월, 방죽-수원은 13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분당선은 분당 및 용인 수지, 수원 영통 등 경기 남부 신도시 개발로 인한 서울로의 교통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건설되어 많은 통근객을 실어나르고 있습니다.



<분당선 왕십리-선릉 구간 개요도. 선릉-강남구청 사이에 9호선 환승 삼릉역 추가. 역명은 가칭. (제공: 한국철도시설공단)>



이 중 왕십리-선릉 구간은 서울 강북과의 직접 연계로 그동안 2호선, 3호선 등으로 우회해야했던 통근 불편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구간은 한강의 3번째이자 최초의 ‘쉴드 공법’을 이용한 하저 터널로서 국내 건설사(史)에 많은 기록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분당선 하저터널 단면도. 한강 지반 22m 아래에 하저터널이 관통되었다.>



기자단은 감리단장님과 현장소장님의 안내를 받아 강남구 신사동의 신청담역(가칭) 현장을 통해 분당선 공사 현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당연한 듯이 이용했던 지하철 노선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직접 본다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공사 현장은 지상과의 온도차로 습기가 발생하여 물방울이 맺히며, 입김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현장은 8월 시운전과 10월 개통을 위해 불철주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궤도공사의 마무리와 함께 전력 및 통신 설비 설치, 역사 마감 공사 등으로 분주했습니다.


분당선 공사 현장에서 기자단은 대표적인 터널 공법인 NATM과 쉴드 공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NATM은 1960년대 초 오스트리아에서 만든 터널 공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초반 서울지하철 3호선과 4호선에서 사용된 이래 주로 사용되는 공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분당선 현장에서 NATM 공법은 한강 하부를 지나는 하저터널을 제외한 도심 지역에서 사용되었습니다.



NATM 공사 현장. (분당선 공사와는 무관하다.)

(출처: Wikipedia, 저작권자: allill)



NATM 공법은 화약을 이용한 발파 및 천공 공법으로 도로를 대량 점유하는 개착 없이 일부분의 천공을 통해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여 지하 내에서 발파·천공을 통해 터널을 진행시키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지반 변화에 대한 적응성이 좋으며 시공비가 저렴하고 투입 인력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분당선 공사 구간 중 선릉역에서 하저터널 입구까지의 강남구 구간은 편도 4차로의 좁은 선릉로 지하를 따라가는데요. 이 도로는 좁은 넓이에 비해 유동 인구 및 차량 통행이 많아 도로를 점유하고 공사할시 교통에 막대한 지장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NATM 공법이 이번 공사에 채택되었습니다.


기자단은 터널을 얼마 지나지 않아 NATM 터널과는 다르게 원 형태의 동그란 터널로 들어서게 됩니다. 감리단장님께서는 “이곳이 쉴드터널, 즉 하저터널의 시작점.”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쉴드터널은 방패라는 뜻의 Shield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방패처럼 생긴 거대한 장비가 앞의 지반을 깎으며 전진하는 공법입니다. 즉, 앞에서 소개한 NATM이 ‘발파·천공’이라면 쉴드는 ‘깎는’ 공법인 것이지요.



<분당선 연장 현장사무소에 소개된 ‘쉴드터널 시공순서도’>



서울 한강에는 이미 2개의 하저터널이 지나고 있습니다. 서울지하철 5호선 광나루-천호 구간과 마포-여의나루 구간인데요. 이 구간들 중 천호 구간은 지상에서 미리 시공한 박스 구조물을 한강으로 투하하여 만든 침매터널이고, 마포 구간은 NATM 공법을 이용한 터널입니다. 분당선 하저터널은 쉴드공법을 이용한 최초의 한강 하저터널인 것이지요.



<기자단과 현장 관계자분들이 함께 쉴드공법으로 건설된 한강 하저터널을 걷고 있습니다.>



쉴드공법은 지반을 깎으며 나아가기 때문에 발파를 이용한 NATM 공법에 비해 훨씬 안정적이고, 지상의 건물과 도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NATM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들지만 발파로 인한 지상물 피해 및 한강 통과시 한강 지반의 천공으로 한강물이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한강 지반 아래 22m에 뚫린 하저터널에는 총 2개의 중간 대피소가 있어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는 등 안전 대책도 마련했습니다.



<쉴드를 이용해 터널을 관통하면 사다리꼴 형태의 콘크리트 조각으로 터널 내벽을 고정합니다.>



분당선 하저터널 및 왕십리-선릉 구간이 개통되면 기존 왕십리-선릉의 이동 시간이 2호선으로 25분 걸리던 소요시간이 10분대로 단축되며, 강북과 강남 테헤란로 권역의 직접 연결, 2호선, 5호선, 중앙선 연계를 통한 서울-경기 이동 시간의 편의 향상 등이 기대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경원선 (1호선) 및 중앙선과의 직접 연결을 통한 의정부-왕십리-분당-수원-인천으로 이어지는 수도권 순환 철도망의 역할도 하게 될 것입니다.



<분당선 신청담역 (가칭) 현장입니다. 10월부터 이곳이 승객들로 붐빌 것을 생각하니 기대됩니다.>



<NATM 터널에서 쉴드터널로 들어가는 왕십리 방향 지점입니다. 동그란 쉴드 터널이 보이시나요?>



2. ‘도심 속 복층 터널’ 경의선 연장 구간 (디지털미디어시티-공덕, 12월 개통 예정)


고층 건물과 엄청난 유동인구 및 차량 통행이 가득한 서울 도심.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공사를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여건을 모두 극복하고 국내 최초의 복층 전철이 건설되고 있는 경의선 공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경의선 전철은 2009년 문산-디지털미디어시티-서울역 구간이 개통되어 파주, 고양 등 경기 서북부 주민의 서울 진입 편의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미디어시티-서울역 구간이 고양 및 수색차량사업소에서 서울역으로 입·출고 되는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로 인해 선로 용량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1시간에 1대 밖에 전철 운행을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국토해양부는 경의선 전철을 2005년에 폐선된 구 용산선 구간을 따라 용산역까지 연결하고 기존 중앙선으로 접속하여 바로 왕십리, 청량리, 덕소, 용문까지 보내는 연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의선 노선도. 2단계 DMC-공덕 구간이 12월 개통 예정입니다. (제공: 국토해양부)>



경의선 연장 구간은 2011년 12월 완전 개통된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공덕 구간과 복층으로 나란히 달리는 공법으로 국내 최초의 복층 노선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기자단은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경의선 공덕역 건설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공덕역 구간은 서울지하철 5호선이 지나는 마포대로 하부를 통과해야하는 난공사 구간으로 유명한 구간입니다. 또한 서울역, 여의도, 신촌 등과 인접해 고층 건물이 나날이 신축되고 있는 서울의 새로운 교통 요지로 탈바꿈하는 곳입니다. 현재는 2011년 11월 공항철도 공덕역의 개통으로 경의선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공덕역의 건설 단면도입니다. 6층짜리 건물이 땅 속에 박혔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공덕역은 개착 공법을 이용하여 건설되었습니다. 1905년 개통되어 100년간 운영되었던 용산선을 걷어낸 부지에 지하 42m까지 파고 들어가 점차 위로 건물을 올리는 형태로 건설되었습니다. 공덕역은 지하 6층 규모로 쉽게 말해 6층짜리 빌딩이 땅 속에 있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덕역은 좌우로 가옥과 오피스 빌딩이 밀집하여 발파, 굴착 등 시공과정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지하철 공사가 장기간에 걸친 사업이다보니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폭우와 태풍 등의 자연으로 인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2011년 11월 공항철도 공덕역 개통과 함께 경의선 공사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경의선이 개통되면 공덕역은 지하 6층에는 공항철도 승강장이 있고, 지하 4층에 경의선, 공항철도 복층터널 단면도. 위의 붉은 터널이 경의선, 아래의 푸른 터널이 공항철도이며 푸른 박스는 각 역의 역사입니다. 두 노선은 가좌-공덕 구간을 동일하게 통과합니다. (제공: 한국철도시설공단)

 공항철도 대합실이, 지하 2층에 경의선 승강장이, 지하 1층에 경의선 대합실이 있는 통합역사로 운영될 것입니다.



<경의선, 공항철도 복층터널 단면도. 위의 붉은 터널이 경의선, 아래의 푸른 터널이 공항철도이며 푸른 박스는 각 역의 역사입니다. 두 노선은 가좌-공덕 구간을 동일하게 통과합니다. (제공: 한국철도시설공단)>



<경의선 공덕역 복층터널 중 경의선이 통과하게 될 지하 2층 터널을 견학 중입니다.>



공덕역은 서울지하철 5호선이 통과하는 왕복 10차선의 마포대로를 관통해야하는 난공사 구간입니다. 자칫하면 마포대로와 5호선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위험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마포대로 아래의 5호선 하부 지반에 거대한 파이프를 여러개 설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사각형의 형태로 파이프를 설치하여 지반을 보호하고 지지하도록 한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공사기간 중에도 마포대로는 아무런 통제 및 도로 점유가 없었답니다. 또한 공사 기간 단축을 위해 콘크리트의 점성을 이용한 특수 공법을 개발하여 콘크리트 방류시 콘크리트가 알아서 제 위치에 도달하게 하여 신기술 공법으로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공덕역은 이 외에도 2010년 12월 공항철도 2단계 개통으로 열차가 서울역까지 오가는 상황에서 공사를 진행해야했고, 공항철도 개통 이후 이용 승객이 오가는 상황에서 경의선 공사를 진행해야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12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경의선 공사 중 최고의 난공사 구간이었던 마포대로 구간의 공사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앞에 보이는 도로가 마포대로 (왕복 10차선)이고 도로 아래에 5호선이 있답니다.>



경의선 전철은 장래 부산, 광주, 목포 등지에서 올라온 KTX 열차가 서울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국토해양부는 2013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항철도-경의선 연결선 건설 사업 및 공항철도 고속화 사업을 진행 중인데요. 이를 통해 KTX가 경의선을 따라 서울역 또는 용산역으로 진행할 수 있음은 물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및 인력 수송을 위한 KTX가 경의선을 따라 용산역을 거쳐 중앙선을 따라 청량리역, 원주 등을 지나 평창, 강릉까지 오갈 예정입니다. 단순히 통근 전철만 오가는 것에서 KTX까지 오가게 되는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경의선 디지털미디어시티-공덕 구간이 12월에 개통이 되면 그동안 1시간에 1대만 서울역으로 가던 경의선은 시간당 4대에서 6대가 가좌-홍대입구(2호선·공항철도 환승)-서강-공덕(5호선·6호선·공항철도 환승)으로 갈 수 있게 되어 경기 서북부 지역민의 서울 도심 진입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공덕, 홍대입구에서 편리하게 공항철도로 환승할 수 있어 현재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환승으로 인한 불편도 해소 될 것입니다. 또한 용지 보상 문제로 공사가 진행되지 못하는 효창역(6호선 환승) 문제가 해결되면 2014년 12월부터는 공덕에서 효창을 거쳐 용산(1호선 환승)을 지나 왕십리, 청량리, 덕소, 용문까지 오가게 됩니다. 2018년 신분당선이 용산까지 개통되면 1회 환승을 통한 강남으로의 진출도 편리해 질 것입니다. 더욱이 기존 용산선 노반을 활용해 서울특별시청에서는 가칭 ‘경의선 공원’을 조성하여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공덕역과 홍대입구역 인근에 역세권 개발을 통한 지역 개발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공덕역은 경의선과 공항철도의 통합역사로 건설되었으며 현재 지하 1층 경의선 대합실은 오는 12월 경의선 개통과 함께 일반에 개방될 것입니다.>



기자단은 이번 공사현장 방문을 통해 그동안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지하철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현업 건설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평상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며 노선을 건설하고, 다양한 신기술 및 공법 개발 등을 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보다 튼튼한 지하철을 국민에게 돌려주고자 노력하고 고민하는 그들에게서 우리 지하철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만든 노선이 승객으로 붐비고 사랑받는 것을 볼 때마다 자부심을 느낀다.”, “건설인은 죽어서도 이렇게 무언가를 남길 수 있으니 뿌듯하다.”는 말이 건설인의 자부심을 말해줍니다.



<공덕역 지하 5층 공항철도 대합실에서 그동안 온갖 난관을 헤치며 이룩한 공덕역 건설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최고의 지하철 건설을 위하여 파이팅! - 분당선 한강 하저터널 (한강 아래 22m 지점)에서>



국토해양부는 ‘제2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따라 앞으로도 다양한 노선 신설 및 연장, 개량 등을 통해 2,000만 수도권 주민의 교통 편의를 달성하고자 많은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녹색 교통 실현을 위해 철도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시대에 맞추어 도로 중심의 수도권 교통 체계를 저비용으로 대규모 수송이 가능한 철도로 옮기기 위해 GTX, 수인선, 신분당선 연장, 신안산선, 대곡-소사-원시선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국토해양 대학생 기자단 6기 1조 안다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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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의선 6량 플립업

    2014.11.01 07:00 [ ADDR : EDIT/ DEL : REPLY ]

지킴이는 블로그를 쓰면서 많이 배웁니다.

정확하고 다양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이번에는 '초경량비행장치의 경량항공기로의 전환'이 보도자료로 나왔는데, 

경량항공기? 초경량비행장치? ... 이건 또 뭐지? 하면서 찾아봤어요.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항공기를 분류할 때는 크게 항공기와 경량항공기, 초경량 비행장치로 구분합니다.

항공기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비행기가 대표적인데요, 

비행선, 활공기, 화전익항공기, 그리고 지구 밖으로 나갈 수 있는 항공 우주선까지 포함됩니다.


초경량 비행장치는 동력비행장치, 회전익비행장치, 동력패러슈트, 기구류, 무인비행장치, 인력활공기가 있는데요.

항공기에 비해 크기가 작고, 주로 단거리를 이동하는 비행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초경량비행장치 및 경량항공기의 등록현황 (2007~2012)를 보면 2009년 9월부터 등록을 시작하여, 처음 12대가 등록된 이후 2012년에 105대가 등록되어 있어요. 거의 1년에 2배가 조금 못 되게 증가하고 있지요.


<2012년 7월 6일 기준으로 경량항공기는 105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초경량비행장치는 2007년 414대에서 2012년 656대로 1.5배 정도 증가했다고 하네요.


<초경량 비행장치 신고대수는 7월 2일 기준으로 656대입니다 >



항공기와 달리 초경량비행장치는 국민 소득의 증가와 익스트림 스포츠의 활성화와 함께 이용자수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항공레포츠 동호호인은 약 12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또 앞으로 항공레포트 인구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스카이 다이빙 등이 가능한 공역 조정을 국방부의 협의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지방 공항을 활용하여 스카이다이빙 동호회를 활성화하는 것도 추진중이지요, 이러한 다양한 항공레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안전인데요, 이 안전을 위해 초경량 비행장치 중에서 2인승, 최대이륙중량 600kg 이하의 동력비행장치, 회전익비행장치, 동력패러슈트 세가지는 이번에 경량항공기로 재분류 됩니다. 2009년 9월 10일 항공법 개정으로 3년의 유예 기간을 거쳐 이번 9월 10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것이지요.



경량항공기 개요


탑승인원이 조종사를 포함 2명 이하고요, 

자체중량은 115kg을 넘어야 되고요,  최대이륙중량은 600kg(수상용 650kg)이하여야 해요. 

거기에 더하여 아래의 다음 각 호의 기준에 적합한 항공기를 이야기합니다.


  1. 최대이륙중량이 600킬로그램 이하일 것(다만, 수상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최대이륙중량이 650킬로그램 이하일 것)

  2. 최대연속출력에서의 최대수평비행속도(VH)가 120노트(Knots) 이하일 것

  3. 최대실속속도 또는 최소정상비행속도가 45노트(Knots) 이하일 것

  4. 조종사 좌석을 포함한 탑승좌석이 2 이하일 것

  5. 단발 왕복엔진을 장착할 것

  6. 조종석은 여압이 되지 않을 것

  7. 비행 중에 프로펠러의 각도를 조정할 수 없을 것

  8. 고정 된 착륙장치가 있을 것(다만, 수상에 사용하는 경량항공기의 경우에는 고정된 착륙장치 외에 접을 수 있는 착륙장치를 장착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등록된 경량항공기의 최근 등록 추이(2009~2012.7)를 보면 현재 등록된 대수대비 전환율이 약 50% 정도됩니다.



아직까지 전환하지 않은 초경량비행장치는 등록과 안전성인증 처리 기한 등을 고려하여 서둘러 전환 등록했으면 좋겠는데요, 상당수에 이르는 초경량비행장치가 전환 등록 후에도 기체구조 및 엔진성능 상의 문제 등으로 안전성인증을 받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국토해양부는 경량항공기 안전성인증의 종류를 4가지로 구분하여 제한된 범위 내에서 비행이 가능하도록 제도개선을 추진 중이다.


국토해양부는 ‘12.9월 경량항공기 제도 시행 이후에는 미 전환된 경량항공기에 대한 불법 비행 및 안전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 지도감독을 실시하여 경량항공기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 경량항공기를 이용하려는 여러분들도 최소한의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탑승하려는 경량항공기가 안전성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한 후 탑승해주셨으면 합니다.




경량항공기 등록증명서 사본





안전성인증서 사본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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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문에서 초경량 비행장치 나열할때 X, X, 동력페러슈트,X,X가 있다고 했는데 동력페러슈트는 경량 항공기이니 동력페러글라이더로 고쳐야 하지 않나요?

    2012.07.29 22:5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