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에 해당되는 글 86건

  1. 2019.06.17 발대식 현장으로 우리 모두 함께 가요!
  2. 2015.12.29 [어린이기자단] 나는 영원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입니다. (11)
  3. 2015.06.19 [어린이기자단]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11)
  4. 2015.06.19 [어린이기자단] 어린이 기자로서의 첫걸음 (8)
  5. 2015.06.18 [대학생기자단] 첫 만남 그리고 첫 시작,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 발대식 현장 리포트 (10)
  6. 2015.06.18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세종시에서의 첫걸음 (11)
  7. 2015.06.18 [대학생기자단]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9)
  8. 2015.06.18 [대학생기자단]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 무슨 일이? (10)
  9. 2015.06.18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성공적 (10)
  10. 2015.06.18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기자단의 열정 속으로~! (10)
  11. 2015.06.18 [대학생기자단] 힘차게 시작하는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으로! (9)
  12. 2015.06.18 [대학생기자단] 발대식,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활동이 시작되다! (9)
  13. 2015.06.18 [대학생기자단]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8)
  14. 2015.06.18 [대학생기자단] 두근거림과 책임감을 갖고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을 가다! (10)
  15. 2015.06.18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출발점! 그 현장 속으로! (9)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통통이(교통의 통)와 토토(국토의 토)와 함께

오늘은 7기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의 문을 여는 발대식이 있는 날입니다.
저는 세종시에 살고 있어서 이 중요한 행사에 국토교통부가 잘 닦아 놓은 자전거 길을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처음 만난 7기 기자단, 부모님과 함께 청사 식당에서 맛있는 돈가스와 스파게티를 먹고 발대식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식이 시작되기 전에 정책 퀴즈를 풀며 국토부가 하는 일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책퀴즈 시간에 열심히 참여하는 어린이 기자단

드디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님이 도착하시자 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곧바로 국민의례가 있었고 국토부 홍보영상을 보았습니다. 국토부가 24시간 우리가 사는 모든 생활 가운데 함께 한다는 것을 알았고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라는 말이 우리를 위해서 국토부가 얼마나 노력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6기 어린이 기자단의 활동 영상을 보며 7기 활동이 기대됐고, 선배들처럼 열심히 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장관님 앞에 서서 7기 기자단 대표가 선서하는 모습

다음 순서로 7기 기자단 대표와 함께 모두 일어서서 선서를 했습니다. 열정과 탐구정신으로 자긍심을 가지고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어서 장관님의 위촉장 수여가 있었는데 위촉장을 받으니 정말 기자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김현미 장관님의 격려사 모습

다음은 장관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국토부의 소식을 잘 전달할 것을 당부하시면서 취재와 활동을 통해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국토를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들 것인가, 교통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 것인가 생각하며 나누는 활동이 되라고 말씀하셨고 이런 경험이 어른이 되는데 큰 힘이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7기 기자단 활동을 위해 건강할 것과 체험할 때 안전을 강조하셨습니다.
격려사가 끝나고 7기 기자단의 포부를 장관님이 읽어주셨습니다. `핸드폰 같은 기자` `검색창 같은 기자`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기자` `독도를 알리며 국토의 특별함을 지키는 기자` 등 포부를 들으며 앞으로의 기자들 활동이 더 기대되었습니다.

축하공연

이렇게 기대에 찬 마음으로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정민규 마술사님의 여러 가지 마술, 버블쇼, 손의 그림자를 이용한 환상적인 공연이 있었습니다. 짧아서 아쉬웠던 공연이 금방 끝나고 기자단의 각오를 적은 비행기를 날리며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비행기와 함께 국토부 소식을 곳곳에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자를 날리며 단체 사진 찍는 모습

발대식이 끝나고 대회의실로 이동해서 저작권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글, 소설, 사진, 영상 등 자신이 만든 창작물에 자기 생각, 느낌이 들어가면 모두 다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 될 수 있어서 함부로 인터넷이나 다른 곳에서 가져다 쓸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작물을 사용할 때에는 허락을 받거나 출처를 밝혀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기사를 쓸 때 꼭 주의해야 할 사항인 것 같아 어린이 기자들도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었습니다. 

제리안 작가님의 강의 내용

다음에는 제리 안 작가님의 기사를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정보의 재료가 되는 것을 찾아내는 일이 취재인데 직접 가 보고, 사람도 만나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발로 많이 뛰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사 제목은 기사의 첫인상이라고 하시면서 어떤 내용인지 예상 가능, 시기 적절, 명확하게 얻을 것이 있어야 하고 목적을 가지고 읽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키워드, 6개의 단어, 숫자 사용, 해결책 등이 들어가면 좋은 제목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글 쓸 때도 제목 정하는 것이 어려웠던 저로서는 오늘 작가님이 알려주신 제목 정하는 방법을 배워 너무 좋았고 앞으로 기사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현장취재 방법을 알려 주시는 것에서도 첫 느낌을 중요하게 기억하라는 말씀에 오늘 발대식의 기대와 설렘을 꼭 간직하고 기사를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익한 강의를 듣고 정부세종청사 옥상 정원으로 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이 곳은 길이가 3,6km이며 많은 식물이 자라고 있어서 옥상 같다는 느낌이 안 들었고 왕 대추, 체리, 사과, 포도 등이 자라고 있어서 과수원에 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멋진 벤치도 많아 야외 하늘미술관 같기도 했습니다. 긴 정원을 더 걸어가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이 있어서 브리핑실로 이동했습니다.

정부세종청사 옥상 정원

브리핑실은 국토교통부의 중요한 일을 알리거나 기자회견 등을 하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넓은 방이었는데 뉴스에서 많이 본 것 같아 친근해 서 낯설지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이곳에서 국토교통부의 많은 일을 알리고 국토교통부가 국민에게 더 많이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브리핑실

이후에 제로에너지 주택에 들러 많은 것을 배우고 발대식과 현장체험을 마쳤습니다.

국토부 앞에서

저는 자전거로 열심히 페달을 돌려 발대식에 참석한 것처럼 취재 현장을 열심히 발로 뛰어 국토부 새로운 뉴스를 생생하게, 재미있게 전하는 기자가 될 것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이상은 7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김효민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제3기 국토교통부어린이기자 심규리입니다.


2015년 제3기 국토교통부어린이기자 활동을 돌아보며 추억으로 가득 찬 여행을 떠나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종특별자치시에서의 제3기 어린이기자 발대식이 있는 날, 내이름이 새겨진 명함과 위촉장, 매달 알찬 현장 탐방, 간담회, 취재 등 정말 신나고 알찬 국토교통부 활동의 시작이었습니다.



▲ 기자증과 수첩, 명함, 위촉장



국토교통부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 내가 어떤 재미난 기사를 써서 국토교통부에 대해서 알릴까? 머릿속에 질문들과 설레 임들로 시작한 나의 국토교통부어린이 기자 활동이 어느새 마지막이라서 정말 아쉬워요.


2015년 동안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발대식때 통통이와 토토와 기념촬영



한달에 한번 현장탐방을 가며 현장탐방 간 곳의 문화들, 특징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고,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엄마와 함께 참가해서 국토교통부의 정책도 듣고, 대학생들, 어른들의 정책 토크하는 모습에 더욱 더 멋진 우리나라의 국토교통부의 멋진 모습도 발견하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고, 지역 어린이들과의 합동 활동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기념촬영



현장 탐장 일정이 학교 일정과 겹치면 정말 아쉬워서 슬프기도 하고, 기사가 채택이 되면 정말 내가 정말 기자가 된 것처럼 그 기쁨에 며칠 동안 한없이 웃고 다녔습니다. 


내가 마치 국토교통부의 자랑스러운 대표기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을 시작하여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발대식을 한 날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12월이라니 정말 하나하나의 추억이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떠오는 것 같습니다.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활동은 현장탐방으로 다녀왔던 전주 한옥마을입니다.


우리 한옥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우리 한옥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왜 일본인들에게 주거지를 뺏겼는지 등등의 많은 신기한 사실들을 알게 되어 정말 좋고 기뻤습니다.

내 책상위에 놓인 전주 한옥마을에서 여러 가지 알록달록한 색한지로 손수 연필보관함을 볼 때마다 현장탐방의 기억이 납니다. 



▲ 전주 목판체험관에서 한지로 만든 연필 보관함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활동을 하면서 나는 국토교통부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 국토교통부가 우리에게 주는 도움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우리 국민에게 많은 편리함을 주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화할지 큰 기대도 되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 활동을 하며 저는 어느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되었습니다.


저는 영원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입니다. 국토교통부를 응원합니다.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 국토교통부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대학생 기자, 어린이 기자, 학부모 등 전국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하였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다양한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될 수 있어 경쟁도 치열했다고 한다.


참석한 기자단 전체 대표 대학생과 어린이는 국토부 기자로서의 각오를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하고 위촉장을 받았다.


그리고 올 한 해 동안 기자로서 각자의 계획과 포부를 적은 포스트잇을 붙이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었다. 유일호 국토부 장관님은 연설을 통해 국토부의 정책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멋진 꿈을 가지고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 월요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 ‘유일호’ 장관님까지 오시는 설레는 발대식인 만큼 대강당에는 기자들이 많았다. 나에게는 처음인 기자단 발대식이라 두근두근 떨리는 순간!!! 발대식은 마치 한 편의 만화 같았다. 


문 입구 로비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기자단을 위해 과자와 빵, 음료수 등 간식을 나눠 주었다. 또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3기’라고 쓰여 있는 멋진 모자와 명함도 나눠 주었다. 로비에는 두 캐릭터 토토, 통통이와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도 있었다.


    

                ▲ 대강당 문 앞에서                             ▲ 토토, 통통이와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된 1부!!!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도 보고 해외기자단 응원 영상도 보았다. 멀리서 우리 기자단을 응원해 주는 영상을 보니, 지금보다 기자로서의 활동을 더 힘차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다음으로는 기자단 선서식이 있었다. 대학생 기자단 대표로는 남진희 언니와 차성민 오빠가 뽑혔고, 어린이 기자단 대표로는 김한결 기자와 이서희 기자가 뽑혔다. 네 명의 기자들이 선서하는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모든 기자들을 대표로 장관님 앞에서 선서문을 낭독하는 것이 부러웠고, 또 한편으로는 부끄럽지 않게 선서문을 낭독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다. 


문득 무대 밑을 보니 선서식을 촬영하려고 하는 많은 카메라가 자리 잡고 있었다. 카메라들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앉아 있는 좌석으로도 카메라를 돌려 사진을 찍었다. 카메라가 내 쪽으로 비치자 자연스럽게 나만의 포즈를 취하게 되었다.

 

힘찬 선서식이 끝나고는 장관님의 인사 말씀이 있었다. 장관님은 모든 기자에게 힘이 절로 나는 격려의 말씀과 앞으로 국토교통부를 잘 홍보해 달라고 부탁하셨다. 그 말을 들으니 책임감이 느껴졌고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네 명의 기자가 대표로 선서하는 모습                        ▲ 인사 말씀을 하시는 장관님



장관님의 인사 말씀이 끝나고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장관님과의 퍼포먼스가 시작되었다. 이 퍼포먼스는 선생님께서 나누어 주신 포스트잇 2장에 자신의 다짐과 장래희망을 적어 ‘3기 파이팅!♡’이라는 글자에 붙여서 글자를 완성하는 것이다. 나에게는 나의 꿈을 되돌아보고 알찬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기자단이 만든 글자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 앞에 서 있으니 마치 내가 모델이라도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 퍼포먼스를 끝내고 다 함께                                   ▲ 3기 기자단 파이팅!!!

 

즐거운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1부가 끝났다. 장관님의 말씀 때문인지 많은 아이들이 장관님에게 사인을 받고 싶어서 줄을 섰다. 



 

            ▲ 장관님께 사인을 받으려는 기자들                                     ▲ 무대 위의 나



2부에는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을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설명 해 주셨다. 국토교통부가 단순히 교통에 대해서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고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졌다.



 

             ▲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사무관님                                   ▲ 국토교통부 소개



그다음은 모든 기자들에게 중요한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 모든 기자들에게 중요하고 완벽한 기사를 위해서는 꼭 들어야 하는 부분이기에 설명을 듣는 내내 기자들의 눈이 초롱초롱하게 빛났다.


비록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발대식을 통해 많은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고, 기자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확실하게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국토교통부 모든 3기 기자단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따뜻한 바람이 불던 봄날, 세종시 정부청사 주변에는 초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설렘으로 가득했던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2015년 5월 11일 월요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옆 대강당에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비롯한 대학생 기자 37명과 어린이 기자 86명, 학부모 136명 등이 제3기 기자단 발대식에 참가했습니다.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각지에서 발대식을 위해 모인 학생들은 서로의 첫 만남과 곧 시작될 기자단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으로 들어섰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 기자단 발대식 안내 패널


▲ 기자증 및 위촉장



국토교통부 옆 강당 주변에는 기자들을 안내하는 패널이 설치되어 그들을 환영해 주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기자단에게는 명함과 기자증, 위촉장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나는 국토교통부 학생 기자입니다.

- 1부 : 선서제창 및 위촉장 수여 - 



▲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 시청



본격적인 선서제창과 위촉장 수여가 있기 전, 간단하게 국토교통부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이로써 간단하게 국토교통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 대학생 해외 기자단 소개 영상시청



이어서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 기자단들의 소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저는 국내 기자단으로 활동하다 8월부터는 미국에서 해외기자단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덕분에 국내 기자단 여러분과도 소통할 수 있어 좋네요. 제가 국내와 해외 모든 정보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쁘며, 앞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선서제창 중인 대표 기자들의 모습


▲ 대표 기자들과 함께 선서제창을 하는 어린이 기자들



두 영상을 시청한 뒤, 본격적인 선서제창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대표 차성민, 남진희 기자의 선서제창을 통해 다른 대학생 기자들도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어린이 기자단의 선서문 낭독도 이어졌습니다. 김한결, 이서희 기자의 귀엽지만, 똑 부러진 목소리가 강당에 울려 퍼지자 다른 어린이 기자들도 손을 올리며 앞으로의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선서제창 이후에는 위촉장 수여가 진행되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말씀 



선서제창 및 위촉장 수여가 끝나고, 유일호 장관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젊고 어린 학생들 앞에서는 소통할 기회가 적어, 오늘 이런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기자단 여러분이 미래를 생각하며 열심히 기자단 활동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기자단 여러분의 현장체험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장관님을 실제로 뵙고 말씀을 들은 후, 기자단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더욱 견고히 다질 수 있었고, 자부심도 느꼈습니다. 또한, 기자단 활동에서 현장체험을 위주로 활동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함께하는 행사


▲ 기자단 단체 기념사진



1부의 마지막 행사로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함께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기자단으로서의 각오와 꿈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여 기자단 응원 문구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기자단이 함께, 그리고 기자단 별로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의 만남

- 김나현&김민재 남매 기자단 인터뷰 - 


2부가 시작되기 전, 잠시 쉬는 시간 동안 2명의 어린이 기자들을 취재했습니다.



▲ 김나현 어린이 기자(운정초 6학년, 좌) / 김민재 어린이 기자 (운정초 4학년, 우)



김나현 기자와 김민재 기자는 남매입니다. 이번 기자단에서 같이 활동할 생각을 하니 즐겁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시종일관 웃는 얼굴이었습니다. 두 기자와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Q. 기자단에 지원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김민재 어린이 기자 : 기사를 쓰고 취재하고 싶어서 지원했어요.


Q. 기자로서 활동하게 된 기분이 어떠신가요?

A. 김민재 어린이 기자 :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돼요!


Q. 꿈이 무엇인가요?

A. 김나현 어린이 기자 : 저는 꿈이 아나운서입니다. 기자단 활동이 제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Q. 앞으로 기자로서 어떻게 활동하고 싶으신가요?

A. 김나현 어린이 기자 : 제가 쓴 기사가 어린이 신문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활동할 거예요!


두 어린이 기자들의 당찬 각오를 들으니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보기

- 2부 :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및 기자단 활동 안내 - 



▲ 국토교통부 업무를 소개 중인 박창일 사무관님



2부의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에 대해 기자들이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직접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이라는 비전을 실천하는 부서로,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교통부로 시작, 이후 건설교통부, 국토해양부를 거쳐 2013년 정부조직개편을 통해 국토교통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대단히 많은 일을 하고 있으며, 저는 기자단으로서 그 이야기들을 모두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마스코트 통통, 토토와 사진을 찍는 기자



대한민국 국토의 모습을 형상화해서 머리 모양을 만든 토토(국토의 토, 국토를 의미)와 통통(교통의 통, 교통을 의미)은 이날 발대식에서 열심히 활약해 주었습니다. 



▲ 기자단들의 활동을 설명 중인 운영사무국 곽계영 선임



이어서 운영사무국의 곽계영 선임님께서 기자단의 소개와 활동에 대한 안내사항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기사작성 방법과 저작권에 관련한 교육을 받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와 국민의 소통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기자단 교육을 마지막으로 이날의 발대식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부세종청사를 떠나며……. 



▲ 정부세종청사 입구



약 2시간 동안의 발대식을 마친 후, 처음의 설렘은 기자단으로서의 책임감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앞으로 약 8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대한민국, 그리고 해외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국토, 교통 정보를 알리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합격했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발대식 일정에 대해 안내받았습니다. 발대식 당일인 5월 11일, 소풍을 앞둔 것 마냥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올랐습니다. 한참을 달려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 도착했습니다. 길게 이어진 건물에 각 부처가 배치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대강당에 들어가기 전 국토교통부에서 준비한 센스 넘치는 기자단 관련 물품을 받으니 ‘정말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되었구나!’ 하고 실감이 났습니다. 


그리고 대강당 건물 안에 들어서자마자 기자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국토교통부 캐릭터인 ‘토토’와 ‘통통’이었습니다. 


요즘 캐릭터를 내세운 홍보가 주목받고 있는데, 국토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토토’와 교통의 이미지를 표현한 ‘통통’은 국토교통부의 이미지를 잘 드러낼 뿐만 아니라 눈을 뗄 수 없는 귀여움까지 보여주고 있으니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를 거두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국토교통부 캐릭터 토토와 통통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식과 기자단 선서식,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축사,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국토교통부 홍보영상과 국토교통부 해외 기자단이 보내 온 자신의 각오와 국내 기자단을 응원하는 내용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자주 만나기 어려울 해외 기자단들의 모습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해외 기자단 못지않게 국토교통부를 알리기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 후,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직접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에서는 차성민, 남진희 학생이 국토교통부 3기 대학생 기자단 대표로서 위촉장을 받고 선서를 낭독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선서



선서가 끝나고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장관님께서는 기사를 쓰는 데  너무 어려움을 갖지 말고 국토교통부 정책을 남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에 힘써 달라고 하셨습니다. 장관님의 말씀을 잘 새겨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국토교통부 관련 기사를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축사



발대식 1부의 마지막 순서로는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기자들이 자신의 꿈과 기자로서의 포부를 각각 적은 포스트잇을 들고 나와 ‘3기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각자의 꿈과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이 이 포스트잇들처럼 환하게 빛나길 바랍니다.



▲ 장관님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

 

발대식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알아야 할 점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국토교통부의 연혁과 현황, 주요 업무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때 설명해 주신 내용들은 9개월 동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알아야 할 것들이고, 잘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이 어떻게 기사를 써야 하는지, 기사를 작성할 때는 저작권과 관련해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등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비전과 목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은 앞으로 9개월 동안 같이 국토교통부를 알리기 위해 각지에서 활동하게 될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을 만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면접장에서 “국토교통부를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던 저의 다짐을 잊지 않고 계속 실천해 나가는 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3기 기자들 모두 파이팅!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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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장관, 기자단 단체사진



지난 5월 11일, 세종정부청사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관계자, 40여 명의 대학생기자단, 100여 명의 어린이 기자단, 학부모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선발된 기자단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간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들을 대학생, 어린이의 시선으로 국민들에게 정책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모인 자리인 만큼 기자단 모두 상기된 얼굴로 발대식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럼 뜨거웠던 발대식 현장 속 함께 하시죠!



▲ 국토교통부 마스코트 ‘토토’ ‘통통’이와 함께



버스에서 내려 발대식이 진행되는 강당으로 들어가자 국토교통부 마스코트 ‘토토’와 ‘통통’이가 기자단을 반겨주었습니다. 강당에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발대식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이미 도착해 있었고, 기자단은 각자의 명함과 위촉장, 기념품을 받고 강당으로 들어가 발대식 진행을 준비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홍보영상



국토교통부는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 행복주택 실현, 신도시 개발, 안정적인 주택 실현, 어디든지 안전하게 편리하게 가는 도로교통, 고속 철도망 확대, 건설 산업 부흥을 주요 정책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영상에는 국토교통부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시청해보니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삶에서 큰 영향력을 갖는 정부기관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글로벌 기자단 영상



홍보영상 시청 후엔 발대식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였지만, 영상을 통해서 국토교통부의 해외기자단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기자단은 우리나라에 없는 국토, 교통 정책들을 살펴보고 우리에게 전달하여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함께 자리하지 못해 매우 아쉬웠지만 같은 국토교통부의 기자단으로서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나중에 국내, 해외 기자단이 모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대학생 기자단 대표의 선서 모습



영상 시청 후에는, 대학생 기자단 대표 2명과 어린이 기자단 대표 2명이 장관님 앞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성실히 임무 수행을 하겠다는 선서를 하였습니다. 대표 기자의 선서를 따라 모두가 힘차게 ‘선서’를 외치며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앞으로의 활동에 굳은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여러분 모두 파이팅!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축사



선서식을 끝내고 장관님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께 축하 및 당부를 해주셨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국가 정책 일에 직접 참여해보고 주변사람에게 알려주면 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대해 좋은 기사를 많이 써주세요. 잘 부탁합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국토부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우리 모두 갖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참석한 모두가 국토부에 갖는 애정이 남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 마음이 하나로 모이는 뜻 깊은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꿈과 의지를 담은 포스트잇 퍼포먼스


▲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3기 파이팅!♥


▲ 꿈과 의지를 남기는 대학생 기자의 모습



1부 마지막 순서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 모인 사람들의 꿈과 의지를 적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국토교통부에서 자신만의 생각과 방식으로 활동할 생각에 풍부한 이야기 거리가 상상되어 가슴이 괜히 두근거렸습니다. 


저는 건축가를 장래희망으로 적고, 앞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활동을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의지를 포스트잇에 적었습니다. 포스트 에 남긴 모두의 꿈이 국토교통부의 활동을 통해 한 걸음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 활동을 위한 교육



1부 행사를 마친 뒤,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업무를 소개하고 기자단 활동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연혁, 비전과 목표, 조직 소개, 업무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기자 활동에서 기사 작성 시 유의할 점 등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국민들께 전달하는 내용인 만큼 꼼꼼한 기사작성이 필요한데 매우 유익한 교육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은 국토교통부에 애정을 갖는 사람들, 꿈을 가진 어린이와 대학생이 모인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기자단 생활의 시작에 마음가짐을 다시금 정립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의 활동에 꿈을 담아 성실하게 임하는 기자단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꿈과 희망의 국토교통부 3기 어린이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현장을 소개한 주재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 국토교통부 3기 어린이• 대학생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기자단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행사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국외 거주, 개인적인 사정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 전인원이 참석하진 못했지만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 대학생기자, 이외 많은 관계자가 참석하였습니다.



▲ 발대식 장소인 대강당으로 향하는 어린이•대학생기자단


▲ 대강당에 들어서는 어린이•대학생기자단


▲ 국토교통부 MI

출처 :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USR/WPGE0201/m_91/DTL.jsp)  



발대식 현장에 앞서 국토교통부가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의 체계적인 개발과 보존, 교통물류체계 구축 등의 사무를 관장하는 우리나라 중앙행정기관으로서,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교통부로 시작되어, 2013년 정부 조직개편을 통해 국토해양부에서 현재의 국토교통부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토교통부가 현재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떠한 관련 정책들이 있는지, 국민에게 알리고자 어린이•대학생기자단을 선발했는데요. 어린이•대학생기자단단의 첫 공식 행사이자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대강당 로비에서 모든 사람의 이목을 끈 것은 바로 토토와 통통이였습니다. 

토토와 통통이는 각각 대한민국의 국토와 교통을 표현한 국토교통부의 대표 캐릭터인데요.


현장에서 많은 어린이•대학생기자단과 사진을 찍으며 행사의 분위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 토토와 통통, 대학생기자단과 함께



출석확인 후 기자들에게 주어진 또 다른 무언가가 어린이•대학생기자단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무언가는 바로, 앞으로 취재 및 기자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물품과 위촉장이었습니다. 명함, 활동복, 기자증 등이 들어 있었는데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명함과 위촉장은 기자들을 더욱 설레게 한 것 같습니다.


예행연습을 마친 후 14시경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발대식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제1부는 홍보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및 선서식, 국토교통부 장관 인사말, 퍼포먼스, 단체 사진촬영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어린이•대학생기자단에게 격려, 응원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현장에 가서 보고 느끼고 체험해 볼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발대식에 참여하지 못한 해외기자단은 영상을 통해 응원 메시지와 각오를 전하였으며, 선서식을 통해 다시 한 번 어린이•대학생기자단들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스트잇에 자신의 꿈과 각오를 적어 판에 하나하나 이어 붙여 ‘3기 파이팅’ 이라는 문구를 새기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단체 사진촬영을 끝으로 1부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해외 기자단 영상메시지 시청                                        ▲ 선서식


 

                     ▲ 유일호 장관의 인사말                                         ▲ 퍼포먼스


▲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단체사진

 

15시가 되고 2부가 진행되었습니다. 2부는 1부와는 다르게 PPT 교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연혁, 업무 등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과 기자로서 유의해야 할 점, 기사 작성요령을 배웠습니다. 기자는 대중들에게 공정하고 정확한 글을 전해야 하므로 어린이•대학생기자단에 있어 발대식 2부는 정말 중요한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 기사 작성요령 교육

 


이렇게 발대식 행사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많은 어린이•대학생기자단들이 한 명 한 명 인사하고 친해지기에는 굉장히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모여 행사에 참여한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던 것 같습니다. 


5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식으로 기자가 된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모두에게 열심히 활동할 것을 기대하며, 저 역시 국토교통부와 국민을 위해서 사실성, 객관성, 흥미를 도루 갖춘 기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국토, 교통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김윤호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세종시에선 수십 명의 대학생, 어린이들이 앞으로 시작될 기자단의 발대식을 하였습니다. 가까운 지역에서 온 기자들도 있었고 저 멀리 지방에서 기차 타고 버스 타고 온 기자들도 다 같이 참석하였습니다.



▲ 세종시 종합정부청사



발대식은 세종시 종합정부청사 국토교통부 건물 옆 대강당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37명, 어린이 기자단 86명, 학부모 136명 등이 참여했습니다. 


1부에서는 국토교통부 관련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영상을 보고나니 더욱 국토교통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시각적으로 인상 깊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이름이 바뀐 지 3년째이지만 국민들은 헷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국토교통부 관련 영상을 더 많이 제작하거나 지금 있는 영상을 조금 더 홍보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국토교통부 관련 영상 시청



영상 시청 후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 대표 각 2명씩 강단에 올라 선서를 하고 위촉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다 같이 손을 들며 선서를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위촉장 수여식


▲ 국토교통부 기자단 위촉장 



이후엔 유일호 국토부 장관님께서 이번에 기자단에 들어온 대학생과 어린이들을 위하여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장관님의 말씀이 끝나고 미리 준비했던 자신의 꿈과 포부를 적은 포스트잇을 붙이는 퍼포먼스와 함께 장관님과 사진촬영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1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단체사진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발대식 2부부터는 본격적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국토교통부의 역할과 업무 및 부서들을 소개받았습니다. 



▲ 국토교통부 업무 설명

  

이후엔 기자단들의 활동소개와 기사 작성할 때 참고하고 유의하여 할 점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기자단의 활동소개 및 기사 작성 설명



이로써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끝났습니다. 

발대식을 함으로서 모두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지며 좋은 기자단이 되어 멋진 기사 쓰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월요일)에 세종특별시에 있는 국토교통부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기자단의 발대식이 있었다. 한껏 부푼 마음을 가지고 영등포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조치원역으로 향하였다. 발대식에 앞서 탑승한 무궁화열차는 대한민국의 대표 교통수단 이였다. 그 무수한 추억들이 담긴 무궁화열차를 타고 조치원역으로 향할 때의 기분은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다. 조치원역에서 내려 발대식에 참가하였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에서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유일호 장관님



발대식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말씀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연혁, 하는 일, 우리의  생활 속에서의 다양한 기능, 글쓰기 등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있다.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의 역할은 우리나라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활동에 대해서 재미있고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로 기사를 쓰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역할이다. 제3기 글로벌 대학생기자단으로 뽑힌 나는 태국의 여러 교통수단과 주거에 대해서 색다르고 도움이 되는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 역할을 가졌다. 


이러한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가져야할 의무와 글쓰기 능력, 또한 탐구 능력을 바탕으로 이번 2015년에도 좋은 기사를 써야 된다는 임무를 맡았다.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단체사진


▲ 제3기 어린이 기자단의 다짐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활동에 대해서 많은 기사를 쓰고 열심히 활동할 기자들을 보면서 그들의 얼굴 속에 있는 열정과 자신감을 보았다. 나 또한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으며 발대식뿐 아니라 수료식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다시 보길 희망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은 2013년, 1기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에서 담당하는 국토, 주택, 교통, 항공 분야의 다양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공식 SNS를 통하여 소통하는 역할을 하는 매개체입니다.


힘차게 시작하는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 모이는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이날, 전국 각지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어린이 기자단들이 같은 시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설레는 마음을 품고 '기자단'이라는 이름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토·교통 소식을 널리 전달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진 어린이 기자단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또한 다양한 자신의 전공과 뛰어난 특기를 갖고 서로 인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기자단 선서문을 낭독하는 대학생 기자단 대표 (왼쪽) / ▲ 격려사를 하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오른쪽)



발대식 선언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홍보영상 시청,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해외 대학생 기자단의 응원영상 시청, 선서문 낭독 및 위촉장 수여,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격려사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서문 낭독 및 위촉장 수여 순서에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 낭독을 들으며 마음속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어지는 유일호 장관님의 격려사에서 "그동안 TV나 신문,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만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라는 말씀을 통해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하여 인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단체 사진



그리고 기자단으로서 활동에 임하는 각오, 그리고 꿈을 담은 포스트잇을 '3기 파이팅!♥' 이라는 글자에 맞추어 붙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각자의 미래를 담은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발대식에 참여한 모든 기자단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는 것으로 1부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어린이 기자단 인터뷰를 진행하는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진행하면서 눈에 띄었던 모습 중에 하나는 서로서로 인터뷰 대상이 되어서 소감을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기자단의 열정이 드러나는 좋은 풍경이었습니다. 쉬는 시간 동안 이렇게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자도 있었고, 국토교통부 캐릭터인 토토, 통통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기자도 있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 소개 및 기사 작성 요령 안내 



이어지는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어떤 비전과 목표를 가진 부서인지, 조직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 소개와 기사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에 참석해 기자증, 명함 등 기념 물품을 받은 뒤 돌아왔습니다. 우리나라의 국토와 교통정책을 관장하는 최상위의 부서에서 이루어지는 정책을 대학생 기자로서 경험하고 널리 알릴 기회를 잡게 되어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전국 각지에서 활발하게 움직일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정식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 된 오상준입니다! 정식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바로  5월 11일에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발대식 행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가 위치한 6동 입구



국토교통부는 세종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요 정부기관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세종시의 중심부에 여러 곡선들로 연결된 건물이 바로 정부세종청사입니다!



▲ 세종시 중심부 인공위성 사진    출처 : 다음지도(map.daum.net)



세종시의 교통은 BRT가 도입되어 버스가 시내의 중앙차로를 다닙니다. 완전한 전용차로 형태를 띠기 때문에 주변의 교통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직까진 많은 노선이 있지 않지만, 점차 인구가 증가하고 건물이 늘어나면 다양한 노선이 만들어지고, BRT 노선버스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국토교통부의 홍보 영상 시청



이어서 실내 대강당으로 이동했는데요,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업무와 관련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건축, 주택, 국토, 건설, 수자원뿐만 아니라 교통과 관련한 물류, 항공, 도로, 철도 등 우리나라의 내·외형적 모습의 형성에 영향이 없는 분야가 없을 만큼 방대한 영역을 다루는 부서입니다.


국토의 개발 및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의·식·주에서의 주를 전적으로 담당하며 주택 정책에 관한 업무를 주로 합니다. 또한, 항공과 도로, 특히 친환경 교통에 대한 인식으로 철도에 대한 부서가 별도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업무(1)



앞서 자세히 말씀드렸던 세종시는 대표적인 국토교통부 업무들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도시 개발 및 BRT 체계, 세종보 등 국토교통부의 주요 업무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고속도로의 하이패스, 브이월드(인터넷 3D 국토지도), 국민주택기금 등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는 모든 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업무(2)


▲ 국토교통부 소속기관의 업무



또한 국토교통부 소속의 각종 위원회 및 기관들은 각 지방의 국도 및 주요 하천에 대한 관리 등을 함으로써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국토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역할에 대한 설명



상당히 큰 업무 영역을 가지고 있는 국토교통부이다 보니 ‘어떤 정보를 먼저 전달해드려야 하나’라는 기대감이 벌써부터 듭니다. 저희 기자단은 기자 업무에 대한 각종 지침사항을 전달받았습니다!



▲ 장관님의 축사



특히 장관님께서 주변에 있는 모든 분께 정보전달을 할 수 있게 노력하라는 축사를 하셨고, 저는 이것을 바로 마음에 새겼습니다.



▲ 기자단의 선언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선언을 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끝으로 SNS를 통한 적극적인 알리미 역할을 하겠다고 재차 다짐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 파이팅!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이상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오상준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새 얼굴 3기 송경민입니다. 여러분과 처음 만나는 기사라서 아주 떨리는데요. 첫 기사는 바로 발대식 이야기입니다! 싱그러운 5월, 가정의 달에 맞이한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새로운 시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발대식 모습 

 

지난 5월 11일 국토교통부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세종시 모습 



고속도로를 달려 오후 1시, 세종시에 도착했습니다. 세종시를 처음 방문하는 거라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웬만한 대도시 못지않게 높이 뻗은 아파트와 드넓은 공원이 저를 반겨줬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모습                                      ▲토토와 통통이와의 기념사진


▲ 발대식으로 향하는 기자단



멀리서도 위엄 있는 정부세종청사는 가까이 다가갈수록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하고 있어 더욱 멋졌답니다. 발대식을 위해 1층 대강당으로 들어갔을 때, 입구에 국토교통부를 상징하는 캐릭터인 토토와 통통이가 마중 나와 있었습니다. 


국토의 ‘토’와 교통의 ‘통’을 활용해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데 너무 걸맞은 이름이어서 쉽게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기념사진을 찍고 출석체크를 한 뒤, 위촉장, 기자증 등을 받아 대강당으로 입장했습니다. 토토와 통통이는 계속해서 발대식 현장에 함께 했답니다.



▲ 발대식 식순



리허설을 하고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발대식 1부가 시작되었는데요. 


국민의례 후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을 보면서 국토교통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게 되었고 더불어 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이 커졌습니다. 


▲ 해외 기자단 응원 영상



발대식에 함께 참여하지 못한 해외 기자단의 응원 영상을 뒤이어 시청했습니다. 영상 속의 씩씩한 응원만큼 얼마나 흥미로운 기사로 이목을 끌지 기대해봅니다! 타지에 있는 기자들이 그 나라의 국토와 교통정책, 현황에 대해 많이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선서 및 위촉장 수여 모습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대표가 장관님께 위촉장을 수여받고 선서문을 낭독하였는데요. 선서를 하며 기자단으로서의 포부와 다짐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았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 인사말씀



선서를 마치고 인사말씀에서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저는 여러분이 TV나 신문 채널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추천합니다.”라고 하셨는데요. 기자단으로서, 열심히 발로 뛰는 취재를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들었습니다.



   

▲ 「3기 파이팅♥」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



인사말씀 후 ‘장관님과의 퍼포먼스’에서는 각자 주어진 포스트잇 2장에 자신의 꿈, 기자단으로서의 포부를 적은 후 준비된 포스터 「3기 파이팅♥」에 붙였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 기자단 활동을 통해 꿈과 안목을 키우며 미래의 희망으로 성장하세요!”라고 적으셨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과 어린이 기자단



퍼포먼스 후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 그리고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는데요. 찍은 후에 어린이 기자단들은 너나할 거 없이 장관님과 기념사진, 친필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아쉽게도 업무가 있으셔서 먼저 자리를 떠나셨지만 다음 취재에 기회가 된다면 꼭 인터뷰를 해보고 싶습니다. 



▲ 국토교통부 소개 모습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소개, 기자단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이 있었습니다.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국토교통부 연혁, 조직부터 세부업무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들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기자단으로서 업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 모습



기자단 활동 소개와 글쓰기 교육에서는 기자단의 역할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점으로 시작해 기자단의 활동 계획을 자세히 알려주셨는데요. 특히 기사 작성 방법에서 주제 선정과 작성 팁, 작성 가이드(사진 찍는 법) 등도 알려주셔서 기자단의 많은 고민을 덜어주셨답니다. 



▲ 발대식 단체사진

 

이것으로 5월 가정의 달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모두 끝났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다른 기자단들과 처음으로 만나고, 장관님을 뵐 수 있는 시간이어서  더욱 뜻 깊었습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현장을 유익하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에서는 다양한 정책현장을 방문하고 국토교통부 정책과 업무내용을 홍보하기 위하여 어린이 및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하였습니다. 치열한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들의 공식적인 행보가 시작되는 발대식이 2015년 5월 11일 월요일 세종시 정부청사 국토교통부 옆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발대식이 열린 세종시 정부청사 대강당

 

발대식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비롯하여 대학생 기자 37명과 어린이 기자 86명, 학부모 136명 등이 기자단 발대식에 참가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증과 명함

 

이렇게 기자증과 명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들을 받자, ‘기자가 됐구나.’ 라는 실감이 나면서 동시에 책임감도 생겼습니다.

 

 

▲발대식 시작 전 대강당의 모습

 

제가 도착했을 때의 대강당은 발대식을 하기 전이라 리허설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1부 발대식이 시작되고 저희는 국토교통부의 홍보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홍보영상을 통해 앞으로 제가 활동할 국토교통부라는 기관이 어떠한 곳인지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국토교통부 해외 기자단의 응원영상


해외에 계셔서 참석 못하시는 해외 기자단 분들의 응원 메시지도 봤습니다.

다음으로는 각 기자 대표들이 나와서 앞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낭독 후 선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대표가 선서하는 모습

 

▲어린이 기자단 대표와 함께 선서하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모습

 

▲위촉장을 받고 인사하는 모습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 위촉장을 받음으로써 기자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순간이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단에게 바라는 점을 말씀하시는 장관님 


다음으로는 장관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정말 높은 위치에 계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권위적인 모습이 없으셔서 신기했습니다. 장관님의 말씀 중 앞으로의 기대수명은 120세로, 살날이 한 세기인 100년 정도 남았으니 이 긴 시간을 잘 이용하라는 표현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각오와 꿈을 적은 종이를 붙이는 어린이 기자단

 

다음으로는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함께 기자단으로서의 각오와 앞으로의 꿈을 적어 ‘3기  파이팅’을 채우는 퍼포먼스 시간이 열렸습니다.


 

▲기자단의 각오와 꿈으로 완성된 패널

 

▲퍼포먼스 후 장관님과의 사진 촬영

 

퍼포먼스 후 발대식의 1부가 끝났습니다.

 

 

▲활동소개 & 기사작성의 요령 교육

 

2부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활동소개 및 기사 작성 요령을 교육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작권에 대해 알고, 사진 찍는 요령도 배워 한층 더 기자로서 거듭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퍼포먼스 종이에 적은 각오처럼 국토교통부의 손과 발이 되어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가갈 수 있는 기자단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열심히 부끄럽지 않은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여러분 모두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는 서류와 면접을 통해 전 세계 50명의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선발했는데요. 2015년 5월 11일, 한 해 동안 국토교통부의 소식통이 되어줄 제3기 기자단의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그 현장을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버스를 타고 약 2시간 30분 정도를 달리다 보니, 어느덧 표지판에 정부세종청사가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부세종청사 표지판

 

대한민국 정책의 근원지인 정부세종청사 내 국토교통부의 모습입니다.

 

 

▲정부세종청사 내의 국토교통부

 

발대식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정문을 들어서자 토토와 통통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그 인기가 어마어마하여 약 10분을 기다린 끝에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통통이 토토 기념사진


대강당에 들어서자 은은한 조명 아래 예행연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웅장한 분위기에 발대식의 설렘이 더 커집니다.

 

 

▲대강당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이렇게 두 종류의 기자단이 있는데요. 발대식에는 어린이 기자단과 보호자, 그리고 대학생 기자단까지 약 27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발대식에 참여한 기자단의 모습

 

발대식의 첫 순서로는 어린이, 대학생 기자단의 선서가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직접 참여하셔서 그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기자단의 선서

 

장관님께서는 “그동안 간접적으로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적극 ‘강추’ 합니다.”라는 말씀과 함께 기자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장관님의 기조연사

 

다음 순서로는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기자단의 열정과 꿈을 적은 포스트잇으로 3기 파이팅!❤이라는 글자를 만들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퍼포먼스 기념촬영

 

국토교통부 최고 정책 담당자이신 유일호 장관님의 인기가 하늘을 찔러 사인 요청이 끊이질 않습니다.

 

 

▲장관님께서 사인을 하는 모습

 

2부는 국토교통부 조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목표와 비전부터 각 부서의 업무와 정책들,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정체성과 활동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는 데 정말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이후에는 기자단 활동소개와 기사 작성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블로그에 게시될 양식과 더불어 기사 작성 요령에 관한 내용으로 기사 작성 시 유의 사항들이 내용의 주를 이루었습니다.

 

 

▲발대식 2부의 첫 강연 사진


발대식은 기자단의 목적과 목표를 정확히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께서 직접 행사에 자리해주신 점을 비롯하여 기자단에 대한 배려와 발대식 프로그램 등은 국토교통부 기자단원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국민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있는 국토교통부의 수많은 정책을 알리는 기자단 활동을 통해 국민과 정책이 소통하는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