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2월 17일(목),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사고 복구현장에서 건설·도로·철도·항공 등 국토교통 4대 분야의 안전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시설안전공단·도로공사·코레일·인천항공공사·한국공항공사 등 국토교통부 산하 기관과 외부 전문가도 함께 참여하여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사고, 제주공항 관제사고 등 최근 발생한 안전사고의 원인과 향후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했습니다. 



<항공분야>


지난 12월 12일(토) 발생한 제주공항 항공기 관제통신장비의 장애발생 사고는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광전송장치 부품고장이 주원인인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장비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공항공사 직원들이 초동대처 미흡과 일부 보고체계 등에서도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금번 사고를 계기로 전국공항의 항행안전시설에 대하여 민관합동 특별점검반을 구성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노후장비의 조기교체를 추진하는 한편, 장애발생 시 대응매뉴얼을 재정비하고 유지보수 직원들에 대한 교육 훈련을 강화하며, 비상상황 발생 시 보고체계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공항․관제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각종 위기관리 매뉴얼을 현장 비치하고 반복 숙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상시 안전․품질점검반 운영과 분기별 외부전문가 합동 안전점검 수행 등을 통하여 안전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도로분야>


12월 3일(목) 낙뢰로 인한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사고의 경우, 신속한 현장출동은 이루어졌으나, 높은 주탑 부근 케이블의 화재에 대한 대응이 어려워 3개 케이블 손상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화재사고에서 발견 된 결함들은 즉시 조치하고, 전국 특수교에 대해 긴급점검을 실시하며(12.14~18) 전문가 T/F를 구성해 낙뢰 및 화재 대비 기준강화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동절기 도로안전을 위해 제설대책반을 지속운영하고, 취약 시설물에 대한 점검․순찰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철도분야>


철도분야도 사고와 운행장애 예방을 위해 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및 숙지 여부, 안전의식과 매뉴얼 현실성 등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관계기관 T/F 등을 통해 개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취약 시설물과 역사에 대한 화재안전 점검(12.11∼12.31)을 실시하고, 승강장 발빠짐 등 역사 내 생활안전사고 저감을 위한 안전설비 확충, 이용자 대상 홍보 등에도 힘쓰기로 했습니다.



<건설분야>


건설현장 안전을 위해서도 상시점검·합동특별점검·소형공사 점검 등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대규모 가설구조물 공사나 타워크레인·천공기 사용공사 등 취약공종에 대한 맞춤형 안전관리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며, SOC 노후화에 대응한 시설물 유지관리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강호인 장관은 이날 회의를 통해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전면 재검토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해서 모의훈련을 수차례 반복하고 숙지할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사고 발생 후 10분 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대응방안을 분단위로 까지 점검할 것을 지시했으며, 신속한 보고와 효율적 지휘체계의 중요성도 거듭 강조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터미널·공항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동절기 대비 도로·철도 등 대형공사장의 안전관리 철저 당부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4일(월) 교통분야 각 부서·산하단체·민간협회 등 관계자와 종합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교통 각 분야의 안전실태 점검 철저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제주공항 관제시스템 이상으로 인한 항공기 출도착 지연 및 철도시설 보수공사 현장 인명피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의 특별지시로 개최된 회의로서, 교통분야의 사고대응 체계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회의입니다.


최 차관은 이날 종합교통·항공·도로·철도 등 각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보고받고 “세월호 사건 이후 교통분야 안전에 대해 많은 개선노력이 있었지만 안전의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며 보다 강화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최차관은 “겨울철 안전사고에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방·대응체계를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각 현장별로 위기대응 매뉴얼이 있으나 실제로 긴급상황에서 작동하는지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여야 한다”고 언급하며, “초동대응과 관련하여서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분단위까지 현장관계자가 철저히 숙지할 수 있도록 평시훈련을 활성화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회의 결과에 따라, 교통분야 전반에 걸쳐 총체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공항·터미널·철도 및 지하철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 및 제설장비 등 동절기 사고예방 장비에 대해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항공기·기관차·전세버스 등 교통수단에 대해서도 총체적으로 보다 강화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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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211() 07:30, 취임 후 물류업계와 첫 번째 간담회를 갖고 물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물류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 장관은 아마존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들을 예로 들면서, “물류유통산업 간 융복합, 드론무인로봇과 같은 첨단기술과 물류 산업의 접목 등 국내외 물류 산업의 환경 변화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내 물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 진출 확대, 산업 융합,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미래 트렌드를 반영한 서비스 혁신, 중소 물류기업 간 협업을 통한 상생 발전과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강 장관은 업계의 서비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물류기업 해외진출, 신산업 발굴, 미래형 R&D 등을 지속 지원하고, 산업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개선도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현대글로비스, CJ 대한통운, 범한판토스, 대한항공, 쉥커 코리아, 한진해운, 삼익물류, 선광 등 국내외 육상해운항공 물류기업이 다양하게 참여하여 최근 물류시장을 둘러싼 경제기술사회적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정책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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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2016~2025년 국가물류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12월 8일(화) 오후 2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국가물류기본계획은 물류산업 육성 및 글로벌화 지원, 육상‧해운‧항공 물류인프라의 효율적 구축과 활용, 정보화‧기술개발 등 국가 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담은 10년 단위의 중장기 전략*입니다.


   *10년 단위의 계획을 매 5년 마다 수립(「물류정책기본법」 제12조)



<물류산업 패러다임 변화>



이번 계획은 지난 2011년 수립한 ‘2011~2020년 국가물류기본계획’에 이어, 다가올 ‘2016~2025년’을 대비한 계획으로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가 협업하고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참여합니다. 


그간 육·해·공 분야별 전문가그룹, 기업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된 기본계획(안)에 대하여 금번 공청회를 통해 일반 국민과 다양한 업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학계, 물류업계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 등 유관업계로 구성된 전문가 패널 토론도 진행됩니다.




<기존 계획과 새로운 계획 간 비교>



‘2016~2025년 국가물류기본계획’(안)은 지난 계획에 대한 냉철한 반성을 바탕으로, 물류로봇·드론 등 물류와 첨단기술의 접목, 유통·IT와 업종 융복합, 전자상거래와 결합된 생활물류·직구·역직구 시장의 부상, 글로벌화 등 물류산업의 미래상을 반영하여 선도적이며 실천적인 계획 수립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부주도형 계획을 탈피하여 민간의 창의적 혁신을 유도 할 수 있도록 미래 물류산업 발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물류와 유통·전자상거래 간 융합, FTA 확대 및 유라시아 시대 대비 등 국내외 물류산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거버넌스 체계·제도적 기반 구축,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새로운 주체를 반영한 민-관 상생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포함합니다. 


국토교통부과 해양수산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국가물류기본계획(안)을 12월 31일까지 보완한 후, 관계기관 협의, 국가물류정책위원회(위원장 : 국토교통부장관)의 심의를 거쳐 내년 3월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은 말그대로 국토와 교통에 관련된 것이다. 국토와 관련된 것으로는 건물, 주거 공간이 있으며 교통에 관련된 것은 해양, 육지, 항공 등등이 있다.          


먼저 건물과 주거는 국토에 해당되는데 그 이유는 건물은 국토에 세워지고, 주거는 그 건물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먼저 건물은 한 채당 작으면 30평, 크면 100평이 넘기 때문에 국토의 넓이에 지장을 주고, 주거는 그 건물 안에서 생활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토와 관련 있다. 게다가 주거가 중요한 것이 건물에서 주거방식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그 넓이를 좌우하기 때문에 주거와 건물이 국토와 관련이 있다 .

                

마지막으로 교통은 항공교통, 해양교통, 육지 교통이 있는데 각각 비행정, 잠수함 배, 자동차 류가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비행정류는 하늘을 날아다니고 배나 잠수함은 물속에서 다니며 자동차 종류는 땅에서 다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일컬어서 교통이라고 한다. 가장 대표적이고 익숙한 것이 교통 법규 등을 지켜야 하는 자동차이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9월 3일 국토교통부는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대주택 입주자, SNS 이용자, 대학생 그리고 취업 준비생 등 20대~30대 청년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행사장 입구



2030 정책토크는 ‘서민·중산층의 주거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토교통 주요정책 및 추진방향’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최근 주거와 취업이 이슈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행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이름에 걸맞게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개방된 구조의 인테리어와 디자인이 일반적인 사무실과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 일찍 자리해주신 참석자들



‘주거와 일자리 창출’이란 주제로 장관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행사 시작을 30분이나 앞둔 이른 시간에도 많은 참석자들이 일찍이 자리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정책토크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되었는데요, 수많은 카메라와 방송 장비 덕분에 행사장 내부가 더욱 활기차 보였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의 강연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정책토크'인 만큼 유일호 장관께서 직접 국토교통부의 주요정책과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정책의 개념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정책과 추진방향까지 순차적으로 강의해주셨는데요. 어렵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을 간결하고 핵심적으로 요약해주신 덕분에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2030정책토크 책자



유일호 장관께서는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교통부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세 가지 주요정책을 소개 주셨습니다.

첫 번째 주요정책은 서민·중산층과 청년 주거지원에 대한 것으로 민간임대주택과 행복주택 등 국토교통부에서 진행 중인 주거 정책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향후 취업 준비생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준비하면서도 제도적 지원이 소홀했던 젊은 계층도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는 구체적인 정책방안까지 말씀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주요정책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에 관한 것으로 해외건설을 비롯하여 물류분야, 항공분야 그리고 공간 정보 분야로 세분화하여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해외 일자리 창출에 대한 말씀을 강조하셨는데요, 해외건설 부문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인만큼 이를 활용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전문 인력 양성에 관련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들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세 번째 주요정책으로는 ‘창조경제’를 구체적 공간에 구현하는 상징 사업인 ‘판교 창조경밸리’ 추진에 관한 내용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란, 창업·성장 등 기업 발전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교류 환경을 제공하는 창조경제의 랜드마크를 말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로는 인재가 소통·교류하는 미래형 도시공간을 조성하는데 있으며 앞서 다룬 행복주택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소통하는 유일호 장관



정책설명을 마치고 장관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요. 현장에 참석한 대학생, 어린이, 학부모, 판교 창조경제밸리 관계자를 비롯하여 SNS 이용자 등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답하는 자리였습니다. 한 대학생 참석자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최근 7포 세대(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내집마련, 희망, 꿈)가 이슈화 되고 있는데, 장관님께서는 청년 시절 고난과 역경을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이에 장관께서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 기념촬영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청년들과 관련된 취업, 주거, 창업 등 굵직한 국토교통부의 정책들을 장관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셨다는 점에서, 그리고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었다는 점에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을 생각하는 국민과 소통하는 국토교통부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올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은 추석 하루 전인 9월 26일(토)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9월 27일(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년대비 짧은 휴일로 인해 귀성․귀경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30분․ 서울→광주 7시간, 부산→서울 7시간 10분․ 광주→서울 6시간 20분 등 지난해보다 귀성은 2시간 이상 증가하고, 귀경은 1시간 이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9.25~9.29) 동안 총 이동인원은 3,199만 명, 1일 평균 640만 명이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46만대로 예측되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도로교통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6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이며, 대체공휴일인 9월 29일(화)에도 신탄진까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9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 5일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입니다.




【 교통수요조사 결과 】


이번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총 3,199만 명으로, 추석 당일(9.27)에 최대 759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총 이동인원은 작년 추석(2,941만 명) 대비 8.8%(258만 명) 증가, 1일 평균 이동인원은 640만 명으로 작년(588만 명/일) 대비 8.8%(52만 명) 증가, 평시(358만 명/일)보다는 78.6%(282만 명)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3.0%로 가장 많고, 버스 12.2%, 철도 3.6%,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6%로 조사되었습니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2015.8.28~9.1(5일간), 전화설문조사

 * 조사표본 : 총 조사 세대수 9,000세대(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03%)



< 일자별 이동수요 (전망) >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추석은 주말과 겹쳐 귀성 때에는 9월 26일 토요일에 집중되고, 귀경 때에는 추석당일(9월 27일)과 다음날(9월 28일)에 교통량이 집중되어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귀성인원은 9월 26일(토)에 집중(50.4%)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인원은 추석 당일(36.3%)과 다음날인 9월 28일(41.1%)에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보면 귀성 시에는 추석 하루 전인 9월 26일(토)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36.4%로 가장 많고, 귀경 시에는 추석 당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이 30.8%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다음날인 9월 28일(월) 오후 출발도 27.8%로 나타나 추석 당일부터 월요일까지 귀경교통량이 다소 집중되고 이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발일, 출발시간대별 귀성․귀경객 비율(전망)>



고속도로의 경우 승용차로 이용할 시 주요 도시 간 귀성 방향의 평균 소요 시간은 작년 추석보다 2시간 이상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 방향은 1시간 이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4시간 20분, 서울~부산 7시간 30분, 서울~광주 7시간, 서서울~목포 9시간 20분, 서울~강릉 5시간 20분이 소요되고, 귀경은 대전~서울 3시간 40분, 부산~서울 7시간 10분, 광주~서울 6시간 20분, 목포~서서울 7시간 40분, 강릉~서울이 3시간 5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 30.5%, 서해안선 13.0%, 영동선 9.6%, 호남선 9.5%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속도로별 이용률(%)>



【 특별교통대책 】


1. 수송력 증강





정부는 추석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1일 평균 고속버스 1,821회, 철도 51회, 항공기 35편, 여객선 306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합니다.



<대중교통수단별 수송력 증강계획(일 평균)>



2. 교통량 분산

이와 함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상습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지정 등을 통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스마트폰 앱(App),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 등 인터넷 홈페이지, 민간포털사이트, 공중파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 주요 우회도로,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가 제공됩니다.


이를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앱(고속도로 교통정보, 통합교통정보)이 제공되고,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고속도로 콜센터(1588-2504)가 운영됩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교통예보팀을 운영하여 고속도로 주요구간의 소요시간 예측 등 교통예보를 교통방송, 고속도로 대표전화(1588-2504) 등을 통해 제공하며, 특히, 주요 7대 도시간 실시간 예측소요시간과 함께 실시간 기반의 335개 영업소간 최적경로 및 소요시간, 일자별 시간대별 정체 예상정보를 제공하는 고속도로 전구간 교통예보서비스를 시범운영합니다.


이 외에도 도로전광판(VMS, 1,713개소), 옥외광고판 등(3,397개소), 안내입간판 등을 활용하여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우회도로 안내도(3.4만부)를 주요 톨게이트에서 배포합니다.


고속도로 정체시에는 우회노선 소요시간 비교정보 제공을 통하여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며, 지·정체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53개 구간(864km)와 국도 16개 구간(211.6km)에 대해서는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도로전광판과 안내표지판을 통해 우회정보를 제공하여 교통량을 분산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3. 소통향상

고속도로 및 국도 준공개통 또는 임시개통, 갓길 차로 확대, 임시감속차로 운영 등을 통해 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평시 운영 중인 갓길차로(32개 구간, 223㎞) 외에 추가로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14개 구간 43.5㎞)와 고속도로 나들목(IC) 진출구간 혼잡에 따른 본선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임시 감속차로(5개 노선 10개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속도로 운행속도에 따라 4개 노선 23개 영업소의 진입부스를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차량의 과도한 진입으로 인한 고속도로 본선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방향) 등 8개소*에는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시행됩니다.


    * 서울외곽선 장수(일산)․중동(양방향)․송내(양방향)․계양(판교), 서운분기점(판교), 영동선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진출로 

 

고속도로 평택-제천선(충주-제천 41.9㎞) 신설과 경부선(양재-판교 7.5㎞, 영동 옥천 7.1km), 서해안선(안산-목감 6.1㎞), 남해선(냉정-부산 53.3㎞)이 확장 개통되고, 국도 30개 구간(229㎞)이 준공 개통되며, 국도 15개 구간(73.7㎞)도 임시 개통됩니다.


경부선 2개 분기점 진입차로 축소 및 경부선·서해안선 2개 분기점의 접속부를 축소 운영하여 진입 차량으로 인한 본선 정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휴게소 혼잡상황을 반영하여 인근 휴게소 및 임시화장실로 이용객을 분산시키는 휴게소 혼잡관리 체계를 기존 경부선, 서해안선, 영동선 5개소에서 영동 및 중부내륙선을 확대하여 9개소로 구축 운영합니다.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에서 신탄진 구간(141km) 상․하행선에서는 버스전용차로제를 평시보다 4시간 연장하여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연휴 전날인 9월25일과 대체공휴일인 9월29일도 신탄진까지 전용차로제가 시행된다는 점은 운전자분들이 기억해야 할 정보입니다.


    * 운영시간 : 9.25(금)~9.29(화) : 07:00~다음날 01:00, 

                  <평시 대비 4시간 연장 시행>

    * 통행대상 : 9인승이상 승용․승합차(9~12인승은 6인 이상 탑승 시)



4. 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귀성․귀경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지정체구간 등에 임시화장실 1,137칸을 설치 하고 여성 화장실 비율을 상향조정하는 한편,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휴게소 22개소 61개 코너)도 제공됩니다.


또한, 국민의 귀경 편의를 위하여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서울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운행을 9월 27일(일)부터 9월 28일(월)까지는 다음날 도착지 기준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입니다.


광역철도(9개 노선)도 9월 27일(일)부터 9월 28일(월)까지는 다음날 새벽 1시 50분까지 연장 운행하며,


    * 연장 운행 : 시내버스 133개 노선, 지하철 278회, 광역철도 66회

    * 광역철도 9개 노선 : 일산, 경춘, 경인, 경부, 경원, 중앙, 분당, 경의, 

                            안산과천

    * 공항철도 : 서울역-인천공항


성묘객의 편의를 위하여 망우리, 용미리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4개선에 대한 운행횟수를 증회하여 운행할 계획이며,


    * 망우리 : 3개노선 증 34회(201번, 262번, 270번), 

      용미리 : 1개노선 증 26회(703번)







휴게소 및 주유소 서비스 인력 증원 및 인천공항 청사시설 개방과 선착장·항만 인근 공휴지 활용 등을 통한 임시 주차장 확보로 귀성·귀경객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 교통안전대책 】





1. 도로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터널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전좌석 안전띠 매기 및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닥터헬기(4대) 및 소방헬기(27대), 119구급대(306개소)와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구난견인차량 2,149대를 배치․운영합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6대를 운행해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속도로 이용객이 공감하는 교통안전 체험시설이 운영됩니다. 중앙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에는 안전띠 시뮬레이터가 설치되어 이용객이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 철도안전

정부는 선로․전기 등 중요 시설물에 대하여도 특별점검(9.7~9.24)을 실시하고,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주요역 비상차를 배치 운영합니다. 복구 소요자재, 비상차 용품 확인 및 사전확보하며, 신속한 응급조치를 위한 기동수리반을 편성 운용합니다.


3. 항공안전

추석 특별수송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각 공항별 이동지역, 공사현장 등 시설물 사전 및 상시 안전점검(9.15~9.24),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실시(9.14~9.22)하는 등 운항안전 및 시설점검을 실시하고, 청사 질서유지,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실태, 대테러 예방 등을 위한 경비순찰을 강화 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상악화 사고발생 등 긴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공항공사 및 해당공항별로 단계별 재난대책본부를 편성하여 비상연락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입니다.


4. 해상안전

해양수산부는 특별수송에 대비하여 해사안전감독관을 비롯한 운항관리자 및 선박검사기관 합동으로 운항 여객선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9월 14일까지 모두 완료하였고, 또한, 운항관리자 및 선장이 출항 전 안전점검을 통해 과승․과적을 예방하고 결함사항을 시정하고 출항토록 하고 있으며, 기상악화에 대비하여 운항통제, 항행정보 제공 등 운항 중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해경은 해양사고의 원인이 되는 음주운항, 소형어선 여객수송 등 불법행위 단속도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을 당부합니다.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종합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콜센터 1588-2504)와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귀성․귀경길이 될 것입니다.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모바일 홈페이지(m.molit.go.kr)에서 『추석  교통 특별 방송』(TBN, TBS)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9월 25일~30일)



<2015 추석 연휴기간 유용한 필수앱 소개>



  *     *     *

고속도로 휴게소 3대천왕 (안 먹으면 후회하는 인기 메뉴)  
http://me2.do/5OelVYa5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7월 24일(금)부터 8월 9일(일)까지 17일간을 여름휴가에 대비한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계특별교통대책을 마련, 시행할 계획입니다.



하계특별교통대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별교통대책 】



올해 여름철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하계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1일 평균 철도 8회, 고속버스 279회, 항공기 34편, 선박 195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이 증강됩니다. 





또한 여름휴가 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스마트폰 앱,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이를 홍보함으로써 교통수요가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이 제공되고,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콜센터(1588-2504)와 도로전광판(VMS) 1,713개(고속도로 1,133, 국도 580)가 운영됩니다.





도로의 준공 및 조기개통, 갓길 운용도 시행됩니다. 평택제천선 충주-제천 구간(42km) 신설 개통을 비롯해 남해선 냉정-부산 등 4개 구간(68km)이 확장 개통 되었으며, 일반국도 45호선  아산 신동-탕정 등 25개구간(188㎞)이 준공 개통되고, 43호선 경기 화성시 분천∼송산 등 13개구간(56㎞)이 임시 개통되었습니다. 또한, 갓길 차로제(30개 구간 215㎞), 승용차 임시 갓길차로(2개 구간 11㎞)운영하여 정체를 완화하고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피서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도 마련됩니다. 7월 31(금)~8월 3(월)까지 4일간 자동차 제작사 합동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등 총 17개소(27개 코너)에서 자동차 무상 점검서비스가 실시되고 고속도로 본선 주요정체구간에 임시화장실 183칸을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 교통안전대책 】




도로관리청별로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 시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항공기 및 여객선에 대한 운항 통제를 강화합니다. 또한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도로포장, 안전시설 등을 사전 점검하고 졸음운전 예방, 안전벨트 매기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및 터널 교통사고에 대비하여 119구급대 연락체계(305개소) 구축과 구난 차량(1,904대) 신속 연락 체계 구축 등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 체계가 구축․운영됩니다.



≪교통정보 안내전화 및 인터넷 주소≫


 ◈ 종합교통정보 안내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포탈사이트 www.molit.go.kr

   - 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제공 : www.its.go.kr

   - ARS 1333(고속도로, 국도, 철도, 항공, 기상)


 ◈ 전국 대중교통정보안내

   - 국토교통부 TAGO 홈페이지  www.tago.go.kr


 ◈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 콜센터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88-2504,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www.ex.co.kr


 ◈ 응급환자 수송 : 119


 ◈ 철도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44-7788, 홈페이지 www.korail.com


 ◈ 고속버스 ARS, 홈페이지 주소

   - 통합 콜센터 ARS 1588-6900

   - 홈페이지 경부선 www.kobus.co.kr, - 호남선 www.easyticket.co.kr


 ◈ 항공기 ARS 및 홈페이지 주소

   - 대한항공 ARS 1588-2001, 홈페이지 www.koreanair.com

   - 아시아나항공 ARS 1588-8000, 홈페이지 : www.flyasiana.com


 ◈ 여객선 홈페이지 주소

   -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 : www.haewoon.co.kr,  island.haewoon.co.kr


 ◈ 기상정보  ARS, 홈페이지 주소

   - 기상청 ARS 131(해당지역 DDD+131), 홈페이지 www.kma.g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손꼽아 방학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보다 알차게 방학을 보내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실 텐데요. 



그래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배움이 가능한 곳, 여름방학에 가 볼만한 국토교통 현장체험학습장들을 지금부터 소개 할게요.:)



1. 다채로운 자연환경 현장체험학습장, 한국도로공사수목원





한국도로공사수목원은 도심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여름 생태학교를 운영하여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기초지식 및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2. 역사와 지리 교육 현장체험학습장,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은 우리 선조들의 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고지도부터 측량, 지도제작 등에 관한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측량장비를 이용한 제작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생생한 체험 공간도 있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와 지리를 교육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교통안전교육 안산 어린이 현장체험학습장



5월~7월에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라고 하는데요. 혹여나, 내 아이가 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안산 어린이 교통안전 현장체험학습장을 방문해보세요. 실내에서는 차내 안전 질서 교육을, 실외에서는 주행연습을 통해 올바른 교통안전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4.항공사고 예방 항공안전 현장체험학습장





항공안전 현장체험학습장은 최근 비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항공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린 아이들에게 항공사고 발생 시 탈출 행동 요령과 구명 용품 사용법을 직접 교육하고 체험하게 하여 항공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항공보안평가 결과, 전 분야 국제기준 적합 

 

 

 

국토교통부는 미국 교통보안청(TSA)이 실시한 인천공항 보안 평가에서 전 분야 모두 국제기준에 적합하며, “어떠한 문제점도 발견할 수 없음”을 공식적으로 통보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85년 6월 이후 자국에 취항하는 전 세계 출발공항․항공사를 대상으로 항공보안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02년부터 항공보안평가를 실시 중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토교통부 역시 상호주의에 따라 우리 국적기가 많이 취항하는 LA 공항(‘12년 10월), 뉴욕공항(’14년 7월)을 대상으로 항공보안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출처-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보안 검색 절차)


Posted by 국토교통부



"인천공항공사는 중동발 항공편 탑승객들이 항공기에서 내리자마자, 검역장비가 갖춰진 탑승교에서 바로 검역관으로부터 발열과 호흡기 이상 등 관련 증상 여부를 비롯해, 건강상태 질문서를 확인받고 입국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입국 심사대부터 화장실, 유아휴게실 등 다중 여객 이용 시설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합니다.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카트 등 이용객들의 손이 직접 닿는 부분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주기적인 소독을 실시합니다"

 

 

 

 

"인천공항공사는 보안검색 직원 등 대고객 접점 인원에 대해 근무 투입 전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이상자는 근무에서 배제해 정밀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공사 안전관리팀>  (032)741-4330~1 야간 (032)741-2961

 

http://me2.do/FhTTYCoh


http://me2.do/FKFFVDfQ

 

* * *

메르스 확진자, 총 95명 현황 (6월 9일)

"확진자 13명 추가" (6월 10일)
"확진자 4명 추가" (6월 12일)
"확진자 12명 추가" (6월 13일)
http://me2.do/FcHEBSDv
<자료 :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044) 202-2025

 

* * *

Posted by 국토교통부



17년 환승객 850만, '20년 1,000만 이상 달성 목표 

네트워크, 사용료체계, 공항시설 등 운영체계 전반을 환승친화적 개편



▪ 인천공항과 항공사의 환승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환승전략국가와 노선 개설, 심야운항 확대, 피크시간대 환승기여 항공편 전략배치

▪ 환승편의 극대화를 위한 환승수속시설․인력 추가배치, 환승연결성 강화 터미널 재배치, 중국․일본인 환승객 대상 환승가이드제 전면실시

▪ 항공사의 환승수송 유인 강화를 위한 환승객 수송증가시 착륙료 등 사용료 감면, 환승인센티브 확대, 저비용항공사 연계 환승상품 추가개발

▪ 환승객의 경제적가치 증대를 위한 환승기준시간 현행 24시간72시간 추가, 72시간내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 환승상품 개발

  - 통계 일관성 유지를 위해 24시간을 기본으로 24시간/72시간 두가지로 병행관리



인천공항의 네트워크, 공항사용료, 터미널 등 공항운영체계 전반환승객 유치최적화되도록 환승친화적으로 탈바꿈됩니다.

 

 

 


국토교통부는 2014년 환승객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동북아 공항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인천공항 환승경쟁력 제고 추가방안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 박완수)와 공동으로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4년 환승객 감소(5.9%)에 따라 민관합동 환승객 제고방안 마련('14.10~12)․추진중으로 2015년 3월 이후 증가세 전환(‘15.4월 누적 환승객은 전년 대비 0.53% 증가

1. 환승 친화적 네트워크 구


중국 등 환승수요가 높은 국가와 노선망을 구축하고 환승객 연결이 용이한 심야시간과 피크시간대 환승항공편 운항을 확대하여 네트워크의 환승객 창출역량을 보다 강화합니다.


(환승전략국과 네트워크 확대) 핵심환승국인 중국․인도․몽골과 직항노선을 확대하고 환승잠재력이 높은 크로아티아 등 유럽․아프리카 국가와 신규 노선을 개설하여 환승전략형 네트워크를 확대합니다.


*크로아티아 협정체결(’15.5), 한-중 협력회의 개최(’15.하), 모리셔스(‘15.하), 인도․몽골 항공회담 개최 추진(‘15.하~), 몰타(’16~)와 신규협정 체결․공급력 증대 협의 등


(심야운항 확대) 환승수송 여력이 높은 심야시간대(22:00~07:59)운항을 대폭 확대하는 ’하계성수기 시범프로그램‘을 실시(‘15.7~8월간 9개 노선 예정)하고 성과를 바탕으로 추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갑니다.


항공사 대상 심야운항 인센티브 적용시간 확대․부정기편 포함 등 인센티브 강화*, 24시간 출입국․상업시설․심야 대중교통 운항 확대(現 8회 → 16회) 등


(전략적 운항스케쥴 운용) 환승객 증대를 위해 필요한 신규 항공편을 환승객 선호 피크시간대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전략슬롯 배정방안’을 금년 동계스케쥴부터 전격 시행합니다.(‘15.10~).


피크시간대 운항계획 대비 실적이 저조한 슬롯(공항에서 시간대별 이착륙 가능 항공편수)을 회수하여 환승객 증대항공편에 전략적 재배분(‘15년 동계부터 단계적 적용)


 

 

 


2. 환승편의 극대화를 위한 공항운영시스템 마련


환승수속시간을 최소화하고 통역 등 다양한 환승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승객이 다시 찾는 환승맞춤형 공항운영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환승수속 시설확충․개선) 최소환승시간 45분 달성을 목표로 환승시설․인력을 확대하고 환승항공편의 탄력 배치 등 기존시설 효율성도 강화합니다.(‘15.6).


*환승보안검색시설(7대)과 검색인력(105명) 추가배치

**환승객 집중 동편게이트 항공편 일부 서편 탄력 배치 등


(환승연결성 강화 터미널 재배치여객편의 뿐만 아니라 환승동선 최적화가 가능토록 제2 여객터미널 건설(‘17) 계기 항공사 터미널을 재배치합니다.(현재 1터미널-탑승동간 환승 추가소요시간 25분 


* 인천공항공사 주관으로 항공사 배치계획(안) 마련 및 항공사 협의를 통해 확정(‘15.12)


(환승가이드제도 시행) 언어적 요인으로 외국공항 이용 환승을 꺼리는 중국, 일본인 환승객 대상으로 통역 서비스 제공 무료 환승가이드제를 전면도입하여 인천공항 환승매력도를 강화합니다, (‘15.7).


2014년 중국인 대상 무료 환승안내가이드제 시범 실시(’14.11~12) 결과 2달간 중국인 환승객 859명이 이용하여 중국노선 환승실적 제고 성과 


 

 

 


3. 항공사 환승객 창출역량 강화


항공사의 환승객 수송유인환승역량을 보다 강화하는 사용료인센티브체계를 마련하고 환승상품 추가개발 등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환승객 우대 사용료체계 개선) 보다 많은 환승객을 수송할 경우 운항부담을 완화하도록 착륙료 추가 감면 사용료 체계를 개선합니다.(‘15.12).


LCC 운항부담 완화를 위한 착륙료의 체감형(중량증가에 따라 톤당 착륙료↓)에서 체증형 또는 동률형 개편


* 환승기여도가 큰 대형국적사의 비용도 증대되지 않는 방향으로 검토

  신규취항․노선의 환승객 증대시 착륙료 감면폭 확대* 등


* (현행) 1년차 100% 2년차 75% 3년차 50% 감면 → (개선 예시) 환승객 증대시 

  1년차 100% 2년차 90% 3년차 80% 로 감면폭 확대


** 상반기 중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국제기준에 따른 항공사 협의 등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안 확정(‘15.12)


(환승인센티브 제도 확대) 환승객 창출과 연계한 성과연동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여 항공사와 여행사의 적극적인 환승객 수송노력을 유도합니다(‘15.8).


* 저비용-저비용항공사 환승시 추가 인센티브 제공(1인당 5,000원), 인센티브 지급액 상한 폐지, 국적항공사 해외지점당 3개로 한정된 여행사 인센티브 지급제한 폐지 


(LCC 연계 환승상품 추가개발) 환승잠재력이 높은 저비용항공사의 환승수송 역량 강화를 위해 항공사․공사 공동 환승상품 추가개발 및 마케팅 등을 확대합니다.(‘15.6~).


* 대한항공-진에어간(6개) 공동운항협정체결(‘15.3) 및 진에어, 

  제주항공 환승상품 개발에 따라 ’15년 LCC 환승객 증가(‘15.4월 환승객 257%, 845↑)


  ** 환승연계를 위한 저비용항공사 공동운항협정 체결 등 운수협정 인가 적극 지원 등 


(공동환승마케팅 강화) 증가하는 젊은층 개별여행 환승객 유도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공항공사․관광공사 등 공동 무료환승투어도 확대합니다(‘15.6~).

 

 

 


4. 환승객 경제적가치 창출효과 제고


현재 24시간내 공항주변 시설이용 등에 한정된 환승객의 국내 관광․숙박․쇼핑 등을 통한 경제 기여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재 24시간인 환승기준시간에 72시간을 추가합니다.(‘15.9).


* 중국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환승기준시간 72시간 확대(베이징, 푸동, 광저우 공항 등)

** 통계 일관성 유지를 위해 24시간을 기본으로 24시간/ 72시간 두가지로 병행관리


이와 병행하여 미용․의료서비스, 한류, 쇼핑시설 우리나라의 강점을 활용한 72시간내 가능한 다양한 환승상품을 개발합니다.(‘15.12).


국토교통부는 금번 방안을 통해 환승객 연평균 5% 이상 성장과 2017년 환승객 850만명, 2020년 1,000만명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2017년까지 1조원 가량의 추가적인 경제적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한중일 최대 환승공항으로의 입지를 공고화, 2020년 이후 세계 10대 환승공항으로 도약이 기대됩니다.



또한 환승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정부와 공항, 국적항공사 모두의 협업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매월 환승객 증대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추가과제를 발굴하는 등 제고방안효과 극대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귀성 2.18 오전, 귀경 2.19 오후 가장 몰릴 듯

「정부합동특별교통대책」시행…고속도로 통행료 교통카드 결제 가능

http://youtu.be/JGi71zAvn5Y


올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2월 18일(수)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2월 19일(목)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일간 연휴기간으로 인해 귀성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20분․서울→광주 6시간 40분이며, 귀경은 부산→서울 6시간 30분·광주→서울 6시간 등으로 지난해보다 귀성은 약 30분 증가하고, 귀경은20분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17~2.22) 동안 총 이동인원은 3,354만 명, 1일 평균 559만 명이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372만 대로  예측되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년 설 명절에는 고속도로 통행료 교통카드(신용카드 포함) 결제가 가능해지고, 고속버스에도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되어 승차권 구매없이 탑승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통안전 제고를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 6일간을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입니다.



【 교통수요조사 결과 】



이번 설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이동인원총 3,354만 명으로, 설 당일(2.19)에 최대 70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총 이동인원은 전년 설(2,898만명) 대비 15.7%(456만명) 증가, 1일 평균 이동인원은 559만 명으로 작년(580만명/일) 대비 3.6%(21만명) 감소, 평시(354만명/일)보다는 57.9%(205만명)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5.3%로 가장 많고, 고속·시외·전세버스 10.3%, 철도 3.5%,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6%, 0.3%로 조사됐습니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2015.1.14~18(5일간), 전화설문조사

* 조사표본 : 총 조사 세대수 9,000세대(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03%)



< 일자별 이동수요 (전망) >





올 설 귀성시에는 설 전날과 당일에 교통량이 집중되어 교통혼잡이 예상되나, 귀경때에는 주말이 포함되어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귀성인원은 2월 18일(수)에 집중(56.1%)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인원은 설 당일(38.2%)과 다음날인 2월 20일(37.5%)에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보면 귀성시에는 설 하루 전인 2월 18일(수)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39.6%로 가장 많고, 귀경시에는 설 당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이 31.2%로 가장  많았으며, 설 다음날인 2월 20일(금) 오후 출발도 24.7%로 나타나 설 당일부터 금요일까지 귀경교통량이 다소 집중되고 이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발일, 출발시간대별 귀성․귀경객 비율(전망) >





고속도로의 경우 승용차를 이용할 시 주요 도시 간 최대소요 시간은 귀성방향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5~30분 가량 증가가 예상되며 귀경방향은 작년보다 휴일 증가(1일)로 소요시간은 10~20분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4시간 40분, 서울~부산 7시간 20분, 서울~광주 6시간 40분, 서서울~목포 7시간 40분, 서울~강릉 5시간이 소요되고, 귀경은 대전~서울 3시간 40분, 부산~서울 6시간 30분, 광주~서울 6시간, 목포~서서울 7시간 10분, 강릉~서울이 4시간 4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주요 도시 간 최대예상 소요시간 >

※ (  ) 는 버스 예상소요시간이며, 본 자료는 과거자료에 기반한 최대예상 소요시간으로 실시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이 31.0%, 서해안선이 12.4%, 호남선 9.7%, 영동선 8.0%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고속도로별 이용률(%) >





올해 설 기간 동안에는 긴 연휴로 인하여 '4박 5일 이상' 체류하겠다는 응답이 12.4%로 지난해 설(5.3%)에 비해 7.1%p 상승하였으며, 해외 출국자수도 설 연휴기간 동안 38만 명으로 전년 대비 19.4%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연휴기간 중 예상 교통비용은 약 13만 8천원으로 유가 하락 등의 요인으로 인해 작년 연휴기간(14만 6천원)보다 약 8천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고, 국민들이 생각하는 설 연휴기간 동안 교통안전을 위해 중점을 두어야 할 대책으로는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계도 및 적발(29.1%)', '도로시설 및 대중교통 시설 안전점검(25.3%)', '교통안전운전 캠페인(19.2%)'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 특별교통대책 】



(수송력 증강) 정부는 설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1일 평균 철도 70회, 고속버스 1,887회, 항공기 25편, 여객선 142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합니다.



< 대중교통수단별 수송력 증강계획(일 평균) >





(교통량 분산) 이와 함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진출입 교통량 조절 등을 시행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 주요 우회도로 및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 제공을 위하여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이 제공되고,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고속도로 콜센터(1588-2504)가 운영될 계획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예보팀을 운영하여 고속도로 주요구간의 소요시간 예측 등 교통예보를 트위터·고속도로 대표전화(1588-2504) 등을 통해 제공하고 스마트폰 로드플러스 인터넷 용량을 증설(1,500메가바이트→1,950메가바이트) 하여 43만명이 동시 접속 가능토록 했습니다.



또한, 고속도로 운행속도에 따라 4개 노선 23개 영업소의 진입부스를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차량의 과도한 진입으로 인한 고속도로 본선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방향) 등 8개소*에는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시행됩니다.


* 서울외곽선 장수(일산)·중동(양방향)·송내나들목(양방향)·계양(판교)

  서운나들목(판교), 영동선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진입로



< 관리대상 고속도로 및 영업소 >





(소통향상) 상습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지정, 갓길 차로 확대, 임시감속차로 운영, 고속도로 및 국도 준공개통 또는 임시개통 등을 통해 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고속도로 46개 구간과 국도 15개 구간에 대한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도로전광판(VMS) 1,639개와 안내표지판 207개를 통해 우회정보를 제공하여 교통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며, 평시 운영 중인 갓길차로(29개 구간, 213㎞)외에 추가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16개 구간 50.8㎞)와 고속도로나들목(IC) 진출구간 혼잡에 따른 본선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임시 감속차로(5개 노선 9개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는 평택제천선 충주-동충주(18km,'14.10월) 및 중앙지선 김해-대동(9.9km,'14.12월) 구간을 신설 개통하고, 서해안선 안산-조남(2.9km,8→10차로, '14.11월) 및 남해선 서김해 나들목(IC)-대저 분기점(JCT)(10km, 4→6,8차로, '14.12월) 등 4개 구간(33.3km)을 확장했습니다.



국도 82호선 경기 화성 팔탄북부우회도로 등 30개구간(239.5㎞) 준공 개통하고, 3호선 장암(의정부·장암동)-자금(의정부시·자금동) 등 13구간(55.8㎞)이 임시 개통됩니다.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신탄진나들목(IC)(141㎞) 구간 상·하행선에서는 버스전용차로제를 평시보다 4시간 연장하여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 운영시간 : 2. 17(화)~2.20(금) : 07:00~다음날 01:00, <평시 대비 4시간 연장 시행>

2. 21(토), 2.22(일) : 07:00~21:00 

* 통행대상 : 9인승이상 승용․승합차(9~12인승은 6인 이상 탑승 시)



(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귀성·귀경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지정체구간 등에 임시화장실 1,448칸을 설치하고 여성 화장실 비율을 상향조정하는 한편, 자동차 관련 각종 오일류 및 소모성 부품을 점검 후 보충‧교환해주는 등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를 23개 휴게소(54개코너)에서 제공될 계획입니다.


* 화장실 운영비교 - 평시 : 12,146칸 (남 5,761 : 여 6,385) → 1 : 1.11

설  : 13,594칸 (남 6,360 : 여 7,234) → 1 : 1.13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서비스 인력 증원 및 시설을 확충하고, 휴게소 의료서비스도 제공하며, 스마트폰으로 한국도로공사 대표번호(1588-2504) 이용시 음성통화중 모바일 컨텐츠를 화면으로 동시 제공합니다.



고속도로 영업소(313개)에는 신용카드(교통카드 기능탑재) 결제 시스템을 구축(‘14.12.30) 하여 신속한 카드결제를 통해 영업소 대기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며, 고속버스 다기능 통합단말기(E-PASS) 시스템을 도입하여 승차권 구매없이 차량내 단말기 결재를 통하여 고객 승차절차를 간소화 할 계획입니다.

   

* ‘14. 12월 시범운영 개시하여 ’15. 2.10 현재 39개 노선 운영중, ‘15. 3월초 전노선 확대 시행 예정



또한, 국민의 귀경 편의를 위하여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서울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운행을 2월 20일(금)부터 2월 21일(토)까지는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며, 광역철도(9개 노선)도 2월 20일(금)부터 2월 21일(토)까지는 다음날 02:00분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 연장운행 : 시내버스 126개 노선, 지하철 274회, 광역철도 66회

* 광역철도(9개 노선) : 일산, 경춘, 경인, 경부, 경원, 중앙, 분당, 경의, 안산과천 

* 공항철도 : 서울역-인천공항  



귀성·귀경객을 위한 주요철도역(39개) 고객맞이 인사 및 철도체험행사, 사은 행사, 전통놀이 이벤트, 문화공연 이벤트 등 시행합니다.

   


선착장항만 인근 공휴지 등을 활용하여 임시주차장 확보하며(1,090대* 해운조합), 전산발권 및 예매시스템 점검·최적화, 왕복 승선권 발권 등 발권시간 대기시간 최소화를 도모합니다. 



공항 주차장 관리 및 주차 질서 유지, 대합실 난방시설 적정가동 대합실 방송시스템 및 항공기 출․도착 안내전광판 관리를 철저히하며, 심야 지연 도착 승객 수송용 교통수단(전세버스 등) 마련 및 주차, 발권, 보안수속 등 안내원을 추가 배치합니다.



【 교통안전대책 】









(도로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터널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자동차 운전 중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시청 및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닥터헬기(4대) 및 소방헬기(27대), 119구급대(305개소)와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구난견인차량 1,904대를 배치·운영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광장부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하여 평시대비 287%가 증가한 453명의 교통관리원을 배치할 계획이며 2차사고 예방을 위한 한국도로공사 EX-안전도우미 1,600명도 활동중에 있습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를 운행해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할 계획이며, 경찰청에서도 지구대별(12개)로 경찰헬기를 투입하여 노선 순찰을 강화합니다.









(철도안전) 정부는 선로․전기 등 중요 시설물에 대하여도 특별점검(1.26~1.30)을 완료하였고,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주요역 비상차를 배치 운영한다. 복구 소요자재, 비상차 용품 확인 및 사전확보하며, 신속한 응급조치를 위한 기동수리반을 편성해 운용합니다.


 

(항공안전) 설 특별수송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공항별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과 시설 및 장비 등의 사전점검 실시와 함께, 청사 질서유지와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실태, 대테러 예방 등을 위한 경비순찰 강화와 함께 간부급 특별근무 및 점검활동을 실시(2.4~2.13)할 계획입니다.



(해상안전) 해경·해운조합과 이용객 폭주 선착장에 안전관리요원을 증가 배치하여 과승·과적을 예방하고, 해양사고의 원인이 되는 음주운항, 소형어선 여객수송 등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선장 및 기관장이 출항 전 결함사항을 점검하여 반드시 시정조치 후 출항토록 하고, 기상악화를 대비하여 운항통제, 항행안전정보 제공 및 운항사항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종합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콜센터 1588-2504)와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귀성·귀경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통정보 안내전화 및 인터넷 주소≫




 ◈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콜센터) : 044-201-4800~4810



 ◈ 종합교통정보 안내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포탈사이트 : www.molit.go.kr

   - 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제공 : www.its.go.kr

   - ARS 1333(고속도로, 국도, 철도,항공, 기상)



 ◈ 전국 대중교통정보안내

   - 국토교통부 TAGO 홈페이지 : www.tago.go.kr



 ◈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 콜센터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88-2504,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 www.ex.co.kr



 ◈ 응급환자 수송 : 119



 ◈ 철도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44-7788, 홈페이지 : www.korail.com



 ◈ 고속버스 ARS, 홈페이지 주소

   - 통합 콜센터 ARS 1588-6900

   - 홈페이지 경부선 : www.kobus.co.kr  /  호남선 : www.easyticket.co.kr



 ◈ 항공기 ARS, 홈페이지 주소

   - 대한항공 ARS 1588-2001, 홈페이지 : www.koreanair.com

   - 아시아나항공 ARS 1588-8000, 홈페이지 : www.flyasiana.com



 ◈ 여객선 홈페이지 주소

   -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 : www.haewoon.co.kr  /  island.haewoon.co.kr



 ◈ 기상정보 ARS, 홈페이지 주소

   - 기상청 ARS 131(해당지역 DDD+131), 홈페이지 : www.kma.g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2기 임지은기자입니다. 날씨는 추워졌지만 다양한 스포츠에 대한 열기는 일 년 내내 식지 않죠! 축구, 야구, 농구와 같은 친숙한 스포츠도 있지만 ‘항공스포츠’라는 조금은 생소하지만 특별한 스포츠도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항공스포츠는 공중 유영을 즐기는 스포츠의 통칭인데요. 특수 기구 및 장비를 이용하여 공중에서 즐기는 다양한 항공스포츠를 소개합니다.

 

 

▲ hanggliding (출처: flickr Steentijd)


행글라이더는 비행에 사용하는 기체를 말하는데요. 행글라이딩은 그 행글라이더를 타고 비행하는 스포츠입니다. 탑승자가 벨트에 의해 글라이더에 매달린(Hang) 상태에서 활강(Gliding)하기 때문에 행글라이딩(Hang Gliding)이라고 하네요.

시속 40∼100㎞의 빠른 속도로 하늘을 달려가는 것 같은 기분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행기술을 구사할 수 있답니다. 언덕 아래로 달려가면서 이륙하고, 몸을 좌우로 이동하여 방향전환을 하고, 몸을 전후로 이동하여 속도조절을 하며, 두 발로 착륙합니다. 인간이 만든 가장 간단한 비행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무동력으로 바람의 힘만을 이용하여 하늘을 날 수 있다고 합니다.

 

 

▲ hot air baloon (출처: fliker George)


열기구는 공기보다 비중이 가벼운 기체의 부력을 이용해서 하늘로 오르는 비행 장치로 사람이 탑승하여 하늘을 나는 도구입니다. 열기구는 비행기처럼 자기가 날아가고자 하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장치가 없으며, 바람의 방향을 따라 비행합니다.

하늘에서 하는 스포츠 중 가장 묘미가 큰 반면 부피나 장비 가격이 비싸서 개인이 소유하기는 부담이 너무 크고, 또한 3~6명이 함께 타는 그룹 스포츠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보통 동호회를 조직해서 즐기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런 동호회에 가입해서 즐긴다면 하늘을 나는 기쁨 외에 특이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skydiving (출처: fliker Philip Leara)


스카이다이빙은 낙하산을 착용하고 항공기나 기구 등을 이용하여 높은 고도의 상공에 올라 간 뒤에 그 곳에서 낙하산을 펼치지 않은 상태로 낙하하다가 계획한 동작을 수행한 뒤 정해진 고도에서 낙하산을 펼쳐 안전하게 착지하는 스포츠입니다.

일반적으로 낙하산을 가능한 한 늦게 펼치며 그 사이에 다이버가 공중에서 다양한 기술을 실행하는데, 공기의 흐름이 아래쪽에서 밀쳐 올라오면 다이버의 몸이 순간 하늘로 솟구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고 하네요. 스카이다이빙은 단순히 하늘에서 떨어지는 느낌을 맛보기 위해 하는 스포츠가 아니라 아무 기구의 도움 없이 인간이 하늘을 날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paragliding (출처: flickr Mint Candies)


패러글라이딩은 낙하산과 행글라이더의 특성을 결합한 것으로 낙하산의 안정성, 분해, 조립, 운반의 용이성과 행글라이더의 활공성, 속도성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별도의 동력장치 없이 사람이 달려가면서 이륙을 하거나, 또는 제자리에서 이륙을 하여 비행을 한 후 두발로 착륙을 합니다. 따라서 패러글라이더는 초경량 비행장치 중 인력 활공기에 속하고 기체 조작이 간편해 세계적으로 동호인 수가 가장 많은 항공스포츠라고 합니다.

비행계기 등 부속장비를 합친 총무게가 약 20kg 안팎으로 가벼운 게 큰 장점이며, 산 정상이나 능선에서 약 10m 정도 달리면 이륙할 수 있습니다. 평균 비행속도는 시속 30~40km이며, 활공성능은 고도 10m 침하하는 동안 약 50~100m 정도를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저도 항공 스포츠로 유명한 나라인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겨본 적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무섭지 않아서 겁이 많은 저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답니다. 해발 1500m 정도의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그 느낌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데요. 짜릿하고 신나는 그 느낌! 어찌 표현하면 좋을까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때의 기분은 사진 속 저의 표정으로 어느 정도 느낄 수 있겠죠?! ^^

 

항공스포츠는 하늘을 날 수 있는 기쁨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레져 스포츠입니다. 하지만 늘 안전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안전을 중시한다면 항공스포츠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항공레저스포츠의 대중화와 관련 산업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여러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2기 전수환입니다.

요즘 항공기 이용 수요는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도 책임져야 하겠죠? 나 하나가 아닌 다른 분들의 생명 또한 위협하는 항공안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스마트폰에서 확인하는 국토교통부에서 제작한 항공보안정보통을 소개하여 항공안전을 재차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항공보안정보통“이라고 검색을 하시면 국토교통부에서 제작한 앱을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앱에 들어가시면, 크게 5가지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먼저 비행기 탑승 전, 보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반입금지 물품안내에 들어가보겠습니다.



반입금지 물품을 제한함으로써, 사전에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만 봐도 충분히 이해 가시나요? 폭발성, 인화성, 유독성 물질과 무기로 사용가능한 물품은 당연히 안 되겠죠?



그럼, 일반생활용품 및 의료용품은 왜 안될까요? 일반생활용품은 얼마든지 무기로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행 중에는 안전을 위해 필요하더라도 포기를 해야 합니다. 빨리 도착할 수 있는 비행기니 그 정도는 참을 수 있으시죠?




사실 액체는 항공운송 중에서는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전례에서 알아볼 수 있겠지만, 액화폭탄을 이용한 비행테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것이 국제선일 경우에는 더욱더 민감한 상황이 되죠.

1L를 초과할 수 없고, 개별용기에 담아서 반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유아식과 의약품 일 경우는 장시간 비행을 하기 때문에 증빙서류를 바탕으로 반입이 허용됩니다.



그 외의 궁금한 점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정보마당-법령정보-훈령,고시-“항공기 내 반입금지 위해물품”)을 들어가시면 됩니다.



다음은, 보안검색 소요시간입니다. 각 공항마다 현재 보안검색상황을 알려줌으로써,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활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는 잘못 하면 놓칠 수 도 있으니, 먼저 가서 대기합니다.




보안검색 절차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보안검색을 받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합시다. 승객휴대물품과 위탁수화물은 보안검색 절차가 다르기 때문에, 한번 씩 꼭 숙지하고 갑니다.



보안검색이라고 너무 의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이미 법률로 사생활 보호와 장비 안전성이 검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라고 들어보았나요?

자율신고제도는, 항공보안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정보 등을 자율신고를 통해 접수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함으로써 항공보안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제도입니다.

항공보안 같은 경우는, 보안검색대에서 발견하지 못한 위험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신고가 가능합니다.

1.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이 보호구역 또는 항공기 안으로 반입된 경우.
2. 승객과 승객이 소지한 휴대물품 등에 대해 보안검색이 미흡하게 실시된 경우.
3. 검색 받은 승객과 검색 받지 않은 승객이 섞이는 경우.
4. X-ray 및 폭발물흔적탐지장비 등 보안장비가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지 않은 상태로 검색이 되는 경우.
5. 공항운영자의 허가를 받지 않고 보호구역에 진입한 경우.
6. 항공기 안에서의 소란, 흡연, 폭언, 폭행, 성희롱 등 불법 행위가 발생한 경우.
7. 항공보안 기준 위반사항을 인지하거나 국민불편 해소 및 제도개선이 필요한 경우

항공안전을 방해하는 모든 것이 신고가 가능합니다.

신고방법은,

1. 교통안전공단(www.ts2020.kr) 홈페이지
2. 이메일 (avsec@ts2020.kr)
3. 우편 (740-220) 교통안전공단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 담당 귀하
4. 팩스 0502-384-5453
5. 전화 054-459-7384

등의 많은 방법이 있으니,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신고를 해주시면 됩니다. 
혹시, 신고를 해서 불이익이 있을 까봐 걱정이신가요?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항공보안법 제33조의2에 따라 확실한 보호가 됩니다. 보안사고 사전예방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국가 항공보안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국내공항 정보 서비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항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APP하나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별거 아닐 거 같은 일이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항공보안정보통을 통해 공항이용시 잠깐 숙지하고 아용하는 안전한 항공이용을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