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6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현장 취재를 위해 스마트 국토엑스포를 방문하였다. 이번 스마트 국토엑스포는 양재 K 호텔에서 (2015) 9월 15일부터 3일간 진행되었으며 공간 정보를 알리고 여러 가지 첨단 기술 및 기기를 소개하며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고 한다.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서는 단순 전시와 홍보 뿐 아니라 세미나와 포럼 및 회의 등을 통해 ‘공간 정보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간 정보의 세계가 더 발전에 작게 기여하였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방문하였던 홍보관 은 일반인들도 즐길 수 있게끔 꾸며놓았는데, 공간 정보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여러 가지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본 공간 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존도 마련되어있었다.


  


홍보관 에 입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는 스마트 국토 엑스포의 대표 문구를 볼 수 있다. 아래로는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문제 상황을 공간 정보를 활용하여 해결해 가고 더 유익한 곳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간단히 설명함으로 ‘공간 정보’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곳이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퍼즐을 돌리면서 공간 정보의 활용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



    



현재 국제 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는 드론을 조종해 볼 수 있는 체험 코너도 마련 되어있었다. 드론 역시 공간 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드론에 소형 카메라를 부착하여 띄우면 카메라에 담긴 정보로 특정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되고 있는데, 과거 직접 우리나라를 걸어 다니며 첫 공간 정보, 지도를 그렸다는 김정호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이제는 첨단 기기의 시대’라고 드론을 소개하기도 하였다. 

다만 이 코너를 통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드론 조종 체험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드론 체험을 마련한 관련 행사 참여자와 드론을 활용한 공간 정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이번 엑스포에서 가장 관심을 끌었던 360도 VR 체험 존이다. 이 코너에서 소개한 기술은 개발된 기계에 촬영된 영상을 삽입하면 이미 촬영된 다른 장소 (이번 엑스포에서는 제주도 올레길 의 모습을 관람하였다.) 를 360도 관람 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소개하였는데, 아마 이 기술을 사용하면 국내를 넘어 세계의 모습을 집에서, 체험관에서 관람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이 기술을 조금 더 구체화시키고 생활화 한다면 한국에 여행을 와서 일본과 중국의 모습도 관람을 할 수 있는 형식으로도 (관광산업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우주에서의 관점에서 공간 정보를 해석한 모습도 보였다. 

우주로 쏘아 올린 인공위성이 보내는 정보와 사진을 통해서 연구에, 공간 정보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한국 항공우주 연구원 (KARI) 는 아리랑3호, 아리랑 5호, 아리랑 3A호를 관리하면서 3개의 인공위성이 보내는 공간 정보를 다양한 곳에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시각 장애인을 위한 3D 점자 지도 등 다양한 공간 정보 마련의 매체들이 소개 되어있었다. 이렇게 많은 기업이 세계를 더욱 편안하고 발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 기업과 개인의 노력으로 공간 정보 산 업은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 스마트한 공간정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대한민국의 혁신적인 공간정보 기술을 선보이는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가 열렸다. 여기서 공간정보란, 내비게이션, 온라인 지도와 같이 공간상에 나타내는 정보를 말한다. 


이러한 공간정보는 정보통신기술과 접목되어 더욱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게 되는데, 이렇게 구현된 다양한 가치들을 국토교통부에서는 기술 교류와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8회째 개최되는 이번 스마트 국토엑스포에서는 과거의 종이 기반 '위치정보'에 비해 IT기술과 융합된 첨단 공간정보가 이루어낸 혁신적인 발전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과 기술이 융복합된 공간정보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 부스를 마련하여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었다.



▲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 개막식 <출처 : 국토교통부>



지난 15일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는 세계 20여 개국의 공간정보 관련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개막 인사로 막을 열었다.

"미래의 필수 인프라가 될 공간정보 기술의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지혜와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합니다. 정부는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간정보 산업이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창조경제 시대에 주목될 공간정보 산업, 우리나라의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더욱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 분야는 국민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도 그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보여준 미래의 창조경제의 주역이 될 공간정보 산업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지고 있을까?



▲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



이번 행사에는 홍보관, 공간정보 분야 해외 실무급회의, 국제 콘퍼런스, 인재채용관 등이 마련되었다. 특히 그중에서도 홍보관에서는 공간정보의 미래를 보여줄 다양한 정보통신 융합 기술들이 시연되었다. 


홍보관 내부에는 세 개의 뉴트렌드 타워로 구성하여 스마트엑스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미래국토 ZONE이 설치되어 있었다. 먼저 뉴트렌드 타워1에서는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지하공간통합지도, 공간 빅데이터, C-ITS(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SBAS(초정밀 GPS 보정시스템) 등을 선보였고, 뉴트렌드 타워2에서는 공공기관의 LX 드론 및 3D 프린터, 스마트하이웨이, 스마트물 관리, U-City 등의 첨단 공간정보 관련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뉴트렌드 타워3에서는 실내 내비게이션, IOT 사물인터넷,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드론과 무인 선박 등의 청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 공공기관 부스


먼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부스에서는 재난 재해 예방이나 정책 및 행정 서비스 지원을 위한 공간정보 관련 기술, 지적 측량을 위한 전국 조직망의 구축 등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지원과 공간정보 지적제도의 연구 개발 및 지적측량에 관한 전반적인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2030년까지 추진될 지적 재조사사업으로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다양한 부가가치에 대한 설명을 보며 앞으로의 국토 활용에 더욱 기대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스마트 투어 가이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가 스마트한 여행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여행자들의 관심을 크게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간정보 체험 존에는 세종 신도시를 롤러코스터를 타고 탐험해볼 기회를 제공하였다. 가상현실(VR) 헤드기어를 쓰고, 3D로 구현되는 세종시에서 행복도시와 각 행정부서를 관람할 기회였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제공하는 온나라부동산포털과 토지적성평가시스템을 소개함으로써 관계자들의 다양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민간기업들의 공간정보 기술도 눈에 띄었다. 다양한 수치지형도, 항공 사진, 위성 영상 등을 제작하여, 각종 산업 분야에 활용하는 기업, 공간정보에 플랫폼 분석정보를 결합한 모델 등을 선보이며 참여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360도 가상현실 제주 올레길 체험을 하고 계신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또한, 이번 국토엑스포에서는 국내 최초로 시연되는 360도 가상현실(제주 올레길 체험)과 드론(VR-Drone)을 체험할 기회가 제공되었다. 지난 15일 개막식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도 국토엑스포 홍보관을 시찰하시며, 360도 가상현실로 제주 올레길을 체험하시며, 국토 정보의 활약상에 대해 만족해하시는 모습이셨다. 이번 360도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은 서울에서 하늘을 날며 제주도 성산 일출봉을 내려다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주도 올레길을 걸어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가상현실의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체험부스뿐만 아니라 국토정보와 관련된 관계기관 및 국토정보 관련 학부를 지닌 대학교도 참석하여, 공간정보 산업에 관심 있는 참여자들을 위해 국토정보 기술의 가능성과 관련 분야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 국가공간정보 관리체계 개편 설명회 및 공간정보 콘퍼런스


이번 스마트 국토엑스포에는 국가공간정보 관리체계 개편을 위한 설명회와 공간정보 콘퍼런스도 함께 열렸다.

사회 흐름이 변화됨에 따라 전 세계와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가 도래하였다. 초연결 사회란 사람, 사물, 공간, 데이터 등 모든 것이 연결되어 정보를 생산, 수집, 공유하는 미래의 체계를 말한다. 


이러한 공간정보화 되는 사회에 발맞추어 우리나라는 공간정보를 국가 전반에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스마트구조대, 공간기반 정책결정 등이 이에 해당한다. 뿐만 아니라, 66개 기관이 328종의 시스템으로 공간정보 활용함으로써 국가공간정보센터에서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처럼 국가공간정보 연계 일원화는 실시간으로 기관들 간의 상호 교환을 용이하게 만들어 공간정보의 활용성을 강화시켰다.



▲ 모든 공간정보가 담겨진 국가공간정보 통합 포털 


이러한 발전으로 국가공간정보 통합 포털이 등장하게 된다. 국가공간정보 통합 포털은 공간정보 시장의 규모와 질을 개선하고, 모든 국민이 공간정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러한 통합 포털의 비전과 공간정보 생태계를 조성하여 이루어낼 수 있는 이점을 소개하였다. 또한 공간정보 콘퍼런스에는 빅데이터와 결합한 공간정보의 비즈니스 모델부터 모니터링 방안까지 빅데이터와 결합한 공간정보의 전반적인 양상을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2015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함께 개최되어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방안이 소개되었다. 경진대회는 앱, 웹기획 발표와 정책 제안 발표 그리고 활용우수사례발표로 이어졌으며, 각 분야별 평가가 이루어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의적인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만큼 대학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에서 활용되고 있는 우수사례도 흥미롭게 느껴졌다.



▲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인재채용관


이번 스마트국토 엑스포에는 공공기관 및 기업 채용에 대한 최신 동향과 정보를 제공하고 각 기관과 기업별 채용 방법을 소개하는 인재채용관을 운영하여 취업준비생들에게 기본 소양과 면접 과정을 준비할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인재채용관은 15, 16일에 걸쳐서 이틀간 NCS 모의 면접 시연과 채용 요강 및 기관 소개에 관한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공간정보와 관련된 많은 기관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이번 엑스포에 참여한 취업준비생들에게는 공간정보에 관한 자신의 꿈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실제로 취업 면접도 받아볼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스마트 국토엑스포는 국내 공간정보의 신기술을 집약한 '공간정보 박물관'이라할 정도로 다양한 공간정보 활용기술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공간정보 기술을 이끌어나갈 인재들을 위한 채용요강까지 제공하여 스마트 국토엑스포를 찾은 많은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일반인 누구나가 경험해볼 수 있는 홍보관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은 공간정보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도 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왔다.


이러한 공간정보의 발전에 힘입어 지금 우리 사회에 장기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저성장, 저효율 사회를 극복하고 공간정보를 통한 새로운 창조경제가 하루빨리 열리길 기대해본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대한측량협회가 주관하는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가 9월 15일 ~ 17일까지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되었다. 공간정보산업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였고, 우리나라 국토정보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또한,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진행되고 있었다. 지난 16일 국토교통부어린이기자단과 대학생 기자가 함께 이번행사에 참여해서 자유로운 취재활동을 가졌다. 



최근 공간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 정도로 발전되었다고 한다. 길 찾기, 여행 등 일상생활과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의 다양한 분야로 활동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2017년까지 일자리 창출이 전망되고,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자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우리나라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홍보와 진출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한다. 


스마트국토엑스포행사장에는 외국에서 온 사람도 많았고, 행사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멋진 슬로건과 함께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오늘의 국토를 전시하고 있었다. 국토교통부 부스에서는 ‘당신의 오늘을 풍요롭게 만드는 우리국토, 우리공간정보’라는 주제로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을 소개하고 있었다. 정책 홍보존, 융복합사례 알림 존, 미래 국토 존으로 나뉘어서 전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평면적인 지적정보에 입체적인 공간정보를 더해 국민과 함께 더욱 행복한 국토정보를 만들어 간다고 한다. 과거 직접 걸어 다니면서 종이에 제작했던 대동여지도가 21C 공간정보기술을 만나 드론으로 전국을 누비는 것을 보여주었다. 현재 내비게이션, 자연재해시스템 등 공간정보기술의 기본인 지도를 이용하여 손쉽게 지도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 드론 체험 존에서는 스마트폰 웹을 깔아서 드론을 직접 조종해 보았다. 상당히 편리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이라 조종하기가 쉽지 않았다. 안정성을 겸비한 드론도 있었고, 드론을 활용하여 무인 배송시스템을 통해 공간정보 드론이 생활의 일부가 될 것이다.




360°VR-Drone에서는 성산일출봉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3D 고글을 쓰고 주변을 둘러보면 그곳의 환경이 360°로 나온다. 직접 가서 본 것처럼 생생했다. 360°로 볼 수 있는 고글을 만든 나라는 우리나라, 독일, 미국 등이라고 한다. 3D프린터처럼 모형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계가 있었는데 그 기계는 플라스틱이 아니라 석고를 사용하고 있었다. 유물을 복원할 때 쓴다고 했다. 학교에서 여러 번 체험학습을 갔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스도 있어서 매우 반가웠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공간정보, 국민의 삶에 가치를 더한다는 슬로건은 가상현실을 실제 가능하게 만들어 주고 있었다. 위치추적 애완견 인식표를 통해 유기견을 방지할 수 있었다. 고정밀 3D 실내지도로 길 찿기와 3D 지하공간 통합지도 구축 서비스를 통해 싱크홀과 같은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지하공간은 더 이상 어둠의 공간이 아닌, 개발의 대상이며 향후 국민의 생활공간으로 장기적인 개발계획이라고 했다. 



SF영화에서나 볼 법한 기술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증강현실 내비게이션도 실현될 것이다. 카메라를 통한 사물인식 기능이 더해진 기술이며, 도로위의 사람을 인식하거나 사고가 날 것 같은 주변 상황, 졸음운전 등 카메라를 활용한 상황판단이 가능해질 것이다. 100년 된 종이지적을 디지털로 재창조해서 토지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며, 디지털 입체 지적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통해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번의 산사태나, 산불로 한순간에 재산을 잃어버릴 수 있다. 무인항공기(UAV)를 통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었다. 



의료DB는 환자와 함께 움직이고 숨쉬는 HIS 차세대 의료 정보시스템을 통해 소프트웨어가 병원을 바꾸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한다. 환자와 병원사이 시간과 공간의 벽을 허물어서 환자의 의료주권을 되찾게 되는 정보시스템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분당서울대 병원이 세계로 진출해서 한국의료정보시스템을 수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NFC IT 기술과 공간정보의 결합을 통해 미아 찾기에 활용하고 스마트폰에 내장된 기술과 공간정보를 복합하여 활용하는 등 창업활동성과가 기대된다고 한다.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우리나라의 공간정보 기술이 상당히 많이 발달되었고, 우리생활이 매우 편리해 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슬로건처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체험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창조경제시대의 공간정보시스템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더욱 높이 날아올라서 머지않은 미래 우리나라 모든 국토가 편리하고 행복하게 변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양재동 The-K 호텔에서 개최된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양재동 The-K 호텔에서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으며, 이에 발맞추어 엑스포 기간 동안 개최되는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에서는 “초연결 사회에 대응한 공간정보 가치의 재조명'”을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들의 주제와 수준 높은 논문이 발표되었다.



▲ 이번 스마트국토 엑스포의 표어 


이번 LX공사는 해외 실무급 회의를 통해 스리랑카, 탄자니아 와 토지행정과 관련된 MOU체결을 추진했으며, 국토해양공간계획 추진을 위한 공동세미나 및 제38회 지적세미나와 민간기업 동방성장 워크숍 등을 통하여 국토공간정보산업의 새로운 비전 및 모델을 제시했다.    


아울러 2012년부터 3년간 운영되어온 해외 장관급 인사가 참석하는 고위급회의(High Level Forum)는 실효성 있는 협력회의가 될 수 있도록 실무급회의로 진행되었다. 



▲ LX홍보관 체험



특히 LX홍보관 체험존에서는 국내 최초로 시현되는 ‘360도 가상현실-드론(VR-Drone)’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LX공사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올레길, 성산일출봉 등 가상의 공간에서 걷고, 하늘을 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간정보와 관련한 새로운 트랜드를 볼 수 있는 뉴 트랜드 존에서는 무인항공기‧자율주행자동차‧신도시 3D 구축 영상‧사물인터넷(IoT)과 공간정보로 융합된 다양한 서비스 등, 우리들의 삶과 직접적인 공간정보 활용으로 펼쳐질 미래 기술과 서비스들에 대해 행사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



▲ 본인의 주거지역과 관련하여 변화된 공간정보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재 채용관에서 모의면접이 이루어졌다.



또한 공간정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우수인재 유치를 원하는 기업 간의 능력중심 인재채용 시스템과 컨설팅을 위해, 현장에서 채용이 이뤄지는 능력중심 인재채용관이 운영되었다. 이번 능력중심의 인재 채용관에서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도입하고 있는 새로운 채용시스템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현장에서 모의면접 형태로 경험할 수 있었다. 


상반기 채용시장에서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NCS기반 채용시스템은 3000여개의 공공기관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이 방법으로 전환하는 민간기업도 늘고 있다. NCS 기반 채용시스템은 2017년까지 대다수의 공공기관이 도입할 예정이어서 채용방식의 변화를 몰고 올 예정이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9월16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스마트국토 엑스포가 열렸다.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공간정보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관련기업의 판로 개척 및 수출 지원을 위한 공간정보산업 전문 엑스포이다.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길 찾기, 여행, LBS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부터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전문분야로 그 활용 범위가 끝없이 확대되고 있다. 또한 공간정보는 다양한 산업과 기술이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2017년까지 46,000여 개의 일자리 창출이 전망되는 등,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공간정보 관련 해외 고위급 공무원과 함께 개최되는 회의에서는 2012년 채택한 서울선언문과 2014년 채택한 공동이행 합의문을 통해 세부 실천방안들을 수행하며 참가국간의 상호 발전을  모색함으로써 우리나라 공간정보기업의 해외 홍보와 진출에 더 좋은 기회였다.




공간정보 시장은 공간정보 산업의 수익구조를 누구나 스스로 생존하여 발전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하고, 사장되고 있는 민간(학교, 연구원 포함)에서 생산된 공간정보를 유통함으로써 새로운 부가치를 창출하도록 하며, 공공이 주도하는 기본 공간정보 생산 영역과 민간이 주도하는 산업, 주제별 콘텐츠 생산 영역으로 생산의 이중화를 통해 상호 발전하는 시장을 만든다.

신규창업은 벤처기업, 벤처 캐피탈, 엔젤투자클럽, 창업진흥청, 중소기업청 등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여러 분야의 산업에 진출할 수 있다.



스마트, 국도, 엑스포 생소한 단어들로 구성된 이번 엑스포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한층 쉽게 많은 정보를 주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박람회장 입구의 모습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양재동 The-K 호텔에서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대한측량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창조경제 시대에 맞게 공간정보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관련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수출 지원을 위한 공간정보산업 전문 엑스포입니다. 해외인사, 바이어, 일반국민 및 국내외 기업, 공공기관 총 5,000여 명이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저희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은 현장탐방으로 스마트국토 엑스포를 관람했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박람회장으로 떠나보겠습니다!



▲ 현장탐방에 참여한 대학생기자단의 모습



저희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행사 두 번째 날인 16일 수요일에 박람회장을 방문했습니다. 저희 대학생 기자단의 모습, 다들 참 훈훈하죠?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있어 다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 박람회장 내 홍보관의 모습과 홍보관 약도



저희는 접수를 마치고 홍보관이 있는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홍보관에는 23개의 공간정보 관련 기업 및 기관, 학교 등이 참여해 공간정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들과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종합전시장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홍보관은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최 국토교통부와 주관 공기업들의 전시부스가 있는 엑스포존, 기업 및 학교의 전시부스가 있는 홍보존, 공간정보와 관련한 새로운 트랜드를 볼 수 있는 뉴 트랜드 존, 관람객들이 직접 공간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홍보부스 모습



홍보관으로 들어서자마자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공간정보기술을 소개하고 있는 부스가 가장 먼저 눈에 보였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참 멋있는 말이죠? 흰 판을 뒤집어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공간정보기술에 대한 설명을 볼 수가 있는 곳이었는데요. 그 기술을 보고 있자니 지금 우리 눈에 평범하게 보이는 물건이 미래에는 공간정보기술에 사용될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공간정보 기술사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미래국토 존



국토교통부 홍보부스 바로 뒤편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공간정보 기술사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미래국토 존이 있었습니다. 직접 손가락으로 화면을 움직여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기술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공간정보와 3D 프린터가 접목해서 만든 신기술



왼쪽에 보이는 것은 바로 3D 프린터로 만든 모형입니다. 섬, 지층, 해골 등 이 모든 것을 3D 프린터로 만들었다는 것이 믿겨지시나요? 앞으로 이 3D 프린터와 공간정보가 결합되어 재해 혹은 환경관리를 더욱 전문적이고 세밀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영상촬영, 물류배송 등이 가능한 드론의 모습. 체험관에서 드론을 직접 조작해볼 수 있다.>



이것은 3D 프린터와 더불어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입니다! 참 늠름한 모습이죠? 요즘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드론의 모습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영상으로 보이는 전경이 정말 멋있어 보이는데요. 이제는 드론을 공간정보기술에 활용해 길 찾기, 여행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부터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이룰 것입니다. 홍보관 한편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직접 드론을 조종해볼 수 있었는데요. 드론이 직접 나는 모습을 보니 참 신기했습니다.



  


  

국내 최초 시연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



얼마 전 국토교통부 블로그 기사를 통해 서울에서 제주 올레길을 체험할 할 수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그것이 바로 이겁니다! 체험존에서는 360°로 가상현실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드론을 통해 제주도의 올레길과 성산일출봉 등의 모습을 담아와 이 특이하게 생긴 안경을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올레길, 성산일출봉 등을 가상의 공간에서 마치 직접 거닐고 하늘을 나는 듯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국내 최초 시연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는 모습



제가 직접 체험해보니 제주도 상공에서 올레길을 걷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정말 신기했습니다.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제주도 여행을 잘 마쳤습니다.



  

▲ 스마트국토 엑스포에서는 인재채용관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기업별 채용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마트국토 엑스포에서는 인재채용관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공공기관 및 기업 채용에 대한 최신 동향과 정보를 제공하고, 각 기관과 기업별 채용방법과 기본소양, 면접 과정 등에 관한 정보를 취업준비생들에게 제공했습니다. 이 때 자기소개서 등 기관 및 기업의 맞춤 서류 컨설팅, 면접 기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저 역시도 부스에서 설명을 들음으로써 취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홍보관 앞에서 대학생기자단의 단체사진



스마트국토 엑스포 탐방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엑스포를 통해 느낀 것은 공간정보가 다양한 산업과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우리 산업과 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우리 국민에게는 삶의 풍요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간정보산업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 그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스마트국토 엑스포 박람회장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3기 박지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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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은 “스마트국토엑스포”! 작년 코엑스에 이어 올해에는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스마트국토엑스포의 다양한 공간정보 기술과 행사장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스마트국토엑스포로 떠나보겠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생소하신 분들에게 우선 어떤 엑스포인지 알려드려야하겠죠? 스마트국토엑스포란 미래를 주도할 공간정보산업과 다양한 기술을 홍보하는 행사입니다. 그럼 공간정보란 무엇일까요? 공간정보란 지상, 지하, 수중 등 공간상에 존재하는 자연, 또는 인공적인 개체에 대한 위치정보 및 이와 관련된 공간적 인지와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말합니다. 


공간정보는 관련 데이터, 법규나 지침 등 공간정보에 관한 제도와 이를 관리하는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간정보는 다양한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산업, 공공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바일이나 웹에서 사용자가 가고자 하는 여행지로 가상 여행을 해봄으로써 효과적인 여행계획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인데요. 구글 지도를 활용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면 도보, 차량, 대중교통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스트리트 뷰’를 활용해 해당 여행지를 미리 답사할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에 대해 이해하셨나요? 그럼 이제 엑스포를 둘러볼 차례입니다! 우선 이번 엑스포에서는 공간정보 홍보뿐만 아니라 국제컨퍼런스, 인재채용관,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엑스포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호텔 입구의 등록신청대에서 현장등록을 한 후 2층 행사장으로 향하였는데요. 행사장 외부에는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대리운전부터 쓰레기무단투기 관련 내용까지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은 엑스포존, 홍보존, 뉴트렌드존, 체험존으로 나뉘어져있었습니다. 우선 엑스포존에서는 엑스포를 주최, 주관한 국토교통부와 LH 그리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공간정보에 관한 내용을 전시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Air Gesture Sensitive Tower를 체험할 수 있는 미래국토존을 운영하였는데요. 허공에 손짓을 하면 방향에 따라 모니터 화면이 움직이는 형태입니다. 영화에서만 보던 것을 실제로 체험해보니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답니다. 또한 재미있는 블록을 활용해 공간정보를 활용한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LH에서는 공간정보 역사에 따른 LH의 추진전략을 전시하였습니다. LH에서는 내년부터 국토정보와 신성장동력 발굴, 국토주택정보 융복합 활용 지원 강화, 대국민 서비스 제공, 국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공간정보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현재 토지적성평가, 온나라부동산포털, 주거복지포털을 통해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서비스를 소개하였습니다.



  



엑스포존에 이어 홍보존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공간정보 기술을 홍보하고 있었는데요. 공중에서 수평을 맞추기 위해 6개의 원반 형태가 이어진 구조물이 달린 드론부터 토지정보를 관측하는 카메라까지 공간정보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술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운영 중인 V-world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한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등 공간정보를 활용한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끈 체험존에서는 최근 이슈인 드론체험이 한창이었습니다. 360도 VR-Drone에서는 제주도를 가지 않아도 성산일출봉과 올레길을 볼 수 있는데요. 안경을 끼고 고개를 움직이면 지금 제주도에 있는 것처럼 모든 각도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 옆에서는 드론으로 지도를 제작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찾아가기 어려운 섬이나 오지를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하는 것인데요.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서비스가 앞으로 더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 다녀온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어떠셨나요? 생소한 공간정보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평소에 사용하던 지도 서비스도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모두 신기해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내년 엑스포가 기다려지시지 않나요? 2016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꼭 직접 관람하셔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 스마트한 국토발전을 위해 공간정보가 활성화되길 바라면서 이번 현장탐방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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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지역 공간정보 분야 협력강화 및 교통·물류·정보통신기술(ICT)·에너지 등 연계산업 진출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국토지리정보원은 유라시아 주요 4개국이 참석하는 「유라시아 공간정보인프라 국제컨퍼런스」를 제20차 유엔 지도제작 아태지역 회의 및 제4차 유엔 공간정보 아태지역 회의(56개 아태지역 회원국, 유엔 및 10여개 국제기구 참여)와 연계하여 10월 8일(수) 제주에서 개최합니다.


유라시아 공간정보(Eurasian SDI) 구축은 유라시아 지역과의 교역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한국주도로 추진 중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로드맵」 중점과제 중 하나로서, 중점 협력국인 카자흐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을 대상으로 각 국별 공간정보 구축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이를 상호 연계한 유라시아 지역의 공간정보 인프라 통합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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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5스마트국토엑스포」를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구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2015스마트국토엑스포」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공간정보 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홍보관, 공간정보 분야 해외실무급회의, 국제컨퍼런스, 능력중심 인재채용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금년 홍보관의 관전 포인트는 체험존 구성이 특징입니다. 국내 최초로 시연되는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와 직접체험 콘텐츠”, 국내외 가상현실(VR)기기 비교체험 및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됩니다.




드론을 이용한 360°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관람객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올레길, 성산일출봉 등을 가상의 공간에서 마치 직접 거닐고 하늘을 나는 듯 체험해 볼 수 있는 국내 최초 시연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를 경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엑스포장 현장의 ‘바로 지금’을 재현한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직접체험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인데, 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실시간 공간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시간이 될 것입니다.



360° 가상현실-드론(VR-Drone) 콘텐츠 체험




무인항공기,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하이웨이, 신도시 3D 구축영상, 사물인터넷(IoT)과 공간정보로 융합된 다양한 서비스 등 공간정보로 펼쳐질 미래 기술과 서비스를 첨단 전시기법으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더불어 2012년부터 3년간 운영되어온 해외 장관급 인사가 참석하는 고위급회의(High Level Forum)는 실효성 있는 협력회의가 될 수 있도록 실무급회의로 진행하고, 2015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도 개최되는데 “초연결 사회에 대응한 공간정보 가치의 재조명”을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들의 주제발표와 수준 높은 논문이 발표됩니다.


실무급회의는 참가국들이 자국의 공간정보 현황을 발표하고 국내 및 해외 전문가 컨설팅, 우리기업의 기술설명회, 비즈니스미팅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민간산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국민들이 공간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국내 공간정보기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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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열리는 2015년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앞두고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8월 21일까지 앱과 웹 기획, 공간정보 정책 제안, 공간정보 활용 우수 사례 등 3개 분야로 실시되며, 공간정보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모분야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앱과 웹을 기획합니다.



2. 공간정보 정책제안 분야에서는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발전방안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3. 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 분야에서는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실생활에 유익하게 사용한 사례를 체험 수기 형태로 공모합니다.



참가 희망하는 분들은 8월 21일까지,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홈페이지(www.smartgeoexpo.kr)에 참가신청과 아이디어 기획안 또는 체험수기를 접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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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약한 어르신이나 어린이, 한글을 읽지 못하는 외국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국가인터넷지도가 17일부터 서비스되어 야간진료병원, 휠체어리프트생활 정보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근 급변하는 첨단 ICT 시대부합하는 지도인프라 제공을 위해 별도의 가공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국가인터넷지도 및 국가관심지점정보를 국가인터넷지도 ‘바로e맵’을 통해 배포 및 서비스합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국가인터넷지도는 표현 내용, 종류, 갱신주기 등을 다양화하여 민간 지도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 인터넷지도의 글씨가 작아 지도를 잘 볼 수 없었던 어르신이나 시력이 약한 어린이 등은 글자를 두 배 더 크게 표시한 “바로e맵”의 큰 글자 지도를 이용하면 지도를 쉽게 볼 수 있게되며 


- 색깔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색각 이상자나 한글을 읽지 못하는 외국인 관광객“바로e맵”의 색각이상자용 지도와 영문지도를 이용하면 우리나라 지도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됩니다.


- 또한, 찾기가 어려워 누구나 한번쯤 불편을 겪었을 ‘야간진료병원’, ‘구두수선소’, ‘전기차충전소’ 등 생활과 관련된 정보와 ‘아동지킴이집’, ‘휠체어리프트’, ‘제세동기’, ‘대피소’ 등과 같은 다양한 시설물의 위치도 국가인터넷지도를 이용하여 검색 및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 국가인터넷지도 : 국가기본도와 연계하여 1개월 단위 수정을 통하여 최신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고 공공데이터 연계 제공을 통한 신뢰성 확보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정부3.0 가치실현공간정보 이용활성화를 위하여 국민 누구나 국가인터넷지도 및 국가관심지점정보를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 단, 오프라인을 통한 자료의 제공은 홈페이지의 제공신청서를 통하여 활용목적 등을 검토하여 제공(복사매체는 신청인 부담)



이로 인하여 공공 분야에서 인터넷지도 구축에 소요되는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지도(구글 등)를 사용 중인 민간기업도 국가인터넷지도를 활용함으로써 사용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비용부담 완화를 통한 인터넷 지도서비스 분야에서의 스타트업과 중소업체 및 1인기업의 시장진입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가인터넷지도 및 방대한양의 국가관심지점정보(54개 기관에서 수집된 330종류의 365만 개의 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정보서비스 가능



앞으로도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최신의 국가인터넷지도 및 관심지점정보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추진하고 활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개선사항을 수렴해 나갈 계획입니다.




1. 국가인터넷지도 서비스현황.hwp


2. 국가관심지점정보 구축항목 및 서비스현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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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국가공간정보기반 고도화를 통한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 활성화 및 정부 3.0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3년 수립한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3 ~ 2017)의 세부 추진을 위해 2015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안)을 마련 하여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확정 발표하였습니다.


 ◆ ’15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 381개 공간정보 사업 확정


금번 확정된 2015년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금년도에 중앙ㆍ지자체가 시행하는 381개 공간정보 사업에 3,204억 원을 투자합니다.

  * 국가공간정보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매년 수립,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에 근거한 각 기관별 당해연도 시행계획으로 구성


 ‘15년도 시행계획의 특징을 살펴보면 정부3.0 실현과 융복합 공간정보 활용을 위한 공간 빅데이터체계 구축사업(57억), 빅데이터 관리, 분석 및 서비스플랫폼 기술개발(20억), 국가 환경지도 구축(6억), 임상도 현행화 본격 구축(40억)


국민안전 및 재난예방을 위한 지하시설물 통합정보 DB구축(100억), 공간정보기반 지능형 방범기술 개발(15억) 


국민경제에 도움을 주는 공간정보 서비스 확대를 위해 센서스 공간통계 DB구축(66억), 국가공간정보유통체계(16억)


예산투입 현황을 보면 전년 2,975억 원 대비 229억 원 증가한 3,204억 원으로 7.6% 증가한 경향을 보입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사업 수 및 예산규모>


특히 눈여겨 볼 것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차세대중형위성(국토관측용)탑재체 개발 사업이 올해 신규로 추진된다는 점입니다. 


 ◆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중형위성(국토관측전용위성) 탑재체 개발 ☞ 우주기술 자립도 향상 및 공간정보 확보체계 선진화


차세대중형위성(국토관측전용위성)탑재체*개발사업(‘15~’19)은 2019년까지 0.5m급 고해상도 광학탑재체 및 위성영상 활용 기술을 국내 자체기술로 개발함으로써 우주 기술 자립도를 향상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위성 탑재체 : 위성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기들로 대상 물체나 영역을 감지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함


또한 위성정보의 체계적인 활용을 위하여 ‘국토관측 위성정보 활용기술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센터가 설립되면 국토관련 위성정보의 보다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해져 국가공간정보 갱신주기 단축, 국가정책 수립 및 종합적인 국토관찰을 통한 공공안전 분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밖에도, 금년도에는 현재까지 공간정보가 생산·관리 기관별로 제공됨에 따라 공간정보의 일관성이 부족하여 사용자의 이용이 불편했던 것을 하나의 연계 시스템으로 통합하고 각 정보 시스템 간 양방향 정보교환체계를 구축하고자,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국가공간정보포털 등 11개 시스템의 관리체계를 개편하여 사용자의 접근성을 제고하는 등 어느 시스템에서라도 공간정보가 갱신되면 연계된 시스템도 실시간으로 갱신될 수 있도록 쌍방향 연계체계를 갖추어 이용자에게 최신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금번 시행계획 발표를 통해 국가 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3~2017)의 실행계획을 마련함으로써 공간정보 산업이 한발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주요내용 및 투입예산현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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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창의인재 육성사업 성공적 안착



국토교통부는 2014년에 공간정보산업을 이끌어나갈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특성화대학원 11개*와 특성화고등학교 3개**를 선정하였고, 장학금 및 학교지원금 등을 집중 투자하여 '14년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공간정보 융복합 특성화대학원) 강원대, 강릉원주대, 경북대, 남서울대, 동의대, 부경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안양대, 이화여대, 충남대


**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 서울디지텍고, 인천기계공업고, 울산경영정보고 



「공간정보 융복합 핵심인재 양성사업」은 특성화대학원 11개를 지정하고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에 필요한 공간정보기술과 창의력을 겸비한 핵심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장학생 25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장학생 관리를 위하여 매년 실적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데 최근 실시된 제1차 평가에서는 평가대상 12명이 연구계획서에 따른 충실한 연구수행과 각종 학술대회 참석 및 발표 등을 통하여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 평가대상은 연구개시 후 10개월 정도 연구가 진행된 ‘14년 1학기 입학 장학생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사업」은 기존의 대졸 청년취업층의 공간정보 DB분야에 대한 취업기피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에서 공간정보산업의 구조적인 기능인력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DB구축 및 SW 기술교육 중심의 전문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14. 8월 서울디지텍고, 인천기계공업고, 울산경영정보고를 특성화고등학교로 선정한 후 학과 개편 및 특성화 교육 운영체계 구축, 특성화 실험·실습시설의 확보 등 특성화 교육환경 조성에 역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과 교재를 개발하고 공간정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공간정보 개념이 부족한 특성화고 교사, 학부모 및 학생에게 홍보와 교육활동을 함으로써 공간정보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해 힘썼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새롭게 기획된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사업은 1년간 계획에 따라 잘 안착되었다" 며,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공간정보 산업 및 시장의 요구와 기대를 반영하여 이에 부합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것이고, 이러한 내실 있게 길러진 창의인재들은 미래 공간정보산업 진흥과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50205(조간)_공간정보_창의인재_육성사업_성공적_안착(공간정보진흥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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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어 얻은 상권정보, 지도 속에 쏘옥~”

국토지리정보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간정보 협업키로



현장조사 등을 통해 수집된 상권정보신속하게 지도에 반영돼 관련 정보가 필요한 수요자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최근 변화된 공간정보산업에 부합하는 지도인프라 구축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속적으로 상호교류 및 협력을 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식을 개최합니다.



본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공간정보 기반자료와 인프라를 공유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기술 협력과 상호지원활동 등을 실천하게 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의 다양한 공간정보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보유한 상권정보의 융·복합을 통하여 공간정보가 신속하게 갱신되고 소상공인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상권분석시스템의 경우 이번 협력으로 고품질의 분석이 가능하게 되고, 국토지리정보원이 제작한 최신 지도를 적용하게 되어 더욱 과학적이고 유효성이 높은 컨설팅 서비스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공간정보서비스 수요자의 요구사항 변화에 따라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간정보 공공데이터 융·복합, 현장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축해 지도에 반영해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그동안 현장조사 방법 등으로 수집되어온 상점정보(상호명 및 주소 등)등을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받아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지도의 최신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을 계기로 정부3.0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공공데이터 개방의 활용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며, 기관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기존에 보유한 지도정보를 기반으로 각 기관들이 공개한 공공데이터들을 상호 결합하여 활용이 용이한 형태로 가공하여 제공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이전의 활용이 어려웠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국민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대폭 수용함으로써 공공데이터 융복합을 통한 높은 시너지효과가 기대됩니다. 



또한 이를 통해 제작되는 국가인터넷지도를 보급하여 다양한 공간정보서비스에서 발생해왔던 지도 재가공을 최소화함으로써 중복투자 방지 및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에게 보다 가까운 양질의 지도 정보를 공급함은 물론, 소상공인 시장의 지원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141128(조간) 발로 뛰어 얻은 상권정보, 지도 속에 쏘옥~(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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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이 함께한 이곳! 이곳이 어디냐고요? 바로 세상의 모든 공간정보가 모여있다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 입니다!  국토교통부의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가 25일 코엑스에서 개최 됐습니다.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산업 전시회,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인재 채용관, 창업교육,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연일 많은 관람객으로 붐볐는데요, 그 생생했던 현장 지금부터 저 황외성 기자와 함께 보시죠!

 


'행복을 주는 공간정보, 가치를 더하는 우리국토'라는 주제로 이번 국토엑스포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연이 펼쳐진 후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가 이어졌습니다.

 


개막식 이후 서승환 장관은 직접 행사장을 찾아 전체적으로 각 부스의 전반적 소개와 내용 설명을 듣고 시연 행사등 행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막식 이후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행사 당일인 25일부터 사람들의 관심과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이 꽉 찰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처음 느낌점은 "정말 더 커졌구나!" 였습니다. 입구에서 들어와 조금만 다녀도 작년과 비교해 볼 때, 볼거리와 참여거리가 풍부했다고는 하지만 올해는 확실히 규모가 더 커지고 세분화 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엑스포의 중심 행사인 전시회가 열리는 전시회장은 '공간정보 창조존' '공공서비스존' '주최·주관기관존' '공간정보 미래존' '공간정보 융합존' '빅데이터특별관' '체험존' '인재체용관'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중 역시 우리 일반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곳이 바로 '체험존'과 '이벤트존', 그리고 '인재채용관' 이었습니다.

 

다양한 볼 거리가 있었지만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은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지금부터 공간정보의 새로운 변신, 참여형 공간정보에 대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국토엑스포의 재미있는 행사인 '스마트숨바꼭질'과 '국토정보 퀴즈'가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스마트 숨바꼭질은 전시장내 힌트와 술래를 찾으며 비밀번호를 푼 1인에게 상품을 수여하는 행사이며, 국토정보 퀴즈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국토정보'앱을 통해 다양한 퀴즈를 푸는 것 입니다.

 

일반적 퀴즈행사처럼 지루하지 않고 일상적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학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행사의 상품 역시 행사기간 3일동안 하루의 한대씩 '태블릿PC'를 비롯해 상품권과 커피시음권 등 다양한 경품이 걸려있어 참여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공부도 하며 게임도 하니 이것보다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행사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참여형 이벤트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이버 캐리커쳐도 무료로 그려주고 있었습니다.

 


캐리커쳐 이외에도 기념사진 및 이력서 사진까지 무료로 찍어주기 때문에 행사만 참여하는 일회성이 아닌 오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작년보다 확실히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가 많아졌습니다. 작년의 경우 일반적 참여 행사는 4D시연 행사와 시뮬레이션 경마정도 였다면 올해는 더욱 더 커져 다양한 행사체험이 있었습니다.

 

먼저, 가장 새로웠던 것은 '도로교통공단'의 시뮬레이션 운전면허 안전운전 연습이었습니다.

 

운전면허 연습을 더이상 기능장에서 할 필요가 없이 도로주행 및 장내 기능시험을 실제로 얼마든지 시험장이 아닌 곳에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시험에 낙방할 확률 역시 줄어들게 해주며, 또 한편으로 시험에 대한 부담감과 운전에 두려움을 없애주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인기인 4D시뮬레이션 체험행사는 정말 긴 줄을 보이며 그 인기를 여전히 유지 중에 있었습니다. 4D시뮬레이션은 현재 극장가에서도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며 최첨단 가상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구글글라스와 같은 시뮬레이션 안경을 쓰고 체험하는 '스마트글라스'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 안경은 일상 생활을 할 때 쓰는 동일한 안경이지만 안경 안에 3D판이 내장되어 있어 이를 통해 눈앞에서 3D시뮬레이션을 함께 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신기해 했습니다.


3D하면 역시 순수 토종기술의 결정판, 우리의 3D기술 지도서비스 '브이월드'를 빼놓을 수 없겠죠?

 

이번에 만나본 브이월드는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건물의 내부까지도 세세하게 볼 수 있는데요~ 앞으로는 또 어떠한 지도서비스를 선보일지 궁금하네요~


3D시뮬레이션이 이처럼 다양한 변신으로 우리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는데요, 이러한 가상현실의 끝을 보여주는 '증간현실'도 있습니다!

 

 


증강현실이 무엇이냐?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물체를 직으면 물체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스마트태그'를 통해 새로운 가상시뮬레이션이 나타납니다! 이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제가 가지고 있던 현금을 직접 제 스마트폰으로 찍어보니 돈이 변하는 신비한 마법같은 효과가 나타나는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실내에서 또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며 탈 수 있는 무빙라이더의 경우 일반 자전거 도로와 같은 체감형 시뮬레이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동장인식모션'을 통하여 용감한 소방수 친구들이란 이름으로 동작인식 소방교육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졌습니다.

 

 

기존의 불조심의 경각심을 일으키는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형 체험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LH의 경우 가상현실 체험을 '비행체험'으로 선보이며 행글라이더를 타며 지상 위를 나는 것 같은 비행효과를 내며 지리 탐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체험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처럼 우리의 공간정보를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예전에는 모르셨죠?? 2015년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어떻게 변화할지 더 궁금하고 기대가 되어 집니다.


이것, 저것 보고 즐기다보면 허기가 지기도 하고 목이 마르기도 하지요? 이곳 스마트 국토엑스포 행사장 내에는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물 'K워터'가 준비되어 있고요~

 


물 이외에 간단한 요기가 필요하다면 이렇게 간이 카페에서 가볍게 요기해도 좋겠습니다. ^^

 

 

참여형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벤트와 체험이 전부가 아닌 스마트 국토엑스포, 이번에는 '선물'입니다! USB,머그컵,에코백,동전지갑,형광펜,칫솔,포스트잇,우산,전국지도,볼펜 등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선물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든 것이 뚝딱! 스마트폰이 없어도 괜찮아요! 스마트폰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구경도 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으니 이것이 진정한 일석이조! 집에갈 때는 지식도 쌓고 선물도 받아서 갈 수 있어서 좋아요. 다음에는 또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지 벌써부터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가 기대되어 집니다. 내년에는 얼마나 더 재미있어질까요?! 공간정보의 무궁무진한 발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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