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위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교통법규를 지켜야 하며, 특히 운전자는 자신의 생명과 보행자 둘 다 보호할 수 있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물론 보행자들도 항상 교통안전에 유의하여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어른보다 키가 작고 빠른 상황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쉽게 노출됩니다. 어린이들도 간단한 안전수칙들을 꼭 기억하여 위험한 사고를 예방합시다.

 

가장 대표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무단횡단하지 않기입니다. 무단횡단은 매우 위험하고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안전을 위해 언제나 횡단보도나 신호등을 이용합시다.

 

두 번째, 차도와 가까운 보도로 걷지 않기입니다. 차도와 가까운 보도는 오토바이와 자전거가 많이 다녀 위험하고,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도와 가까운 보도로 차를 운전할 수도 있어서 꼭 차도와 멀리 떨어진 인도로 걸어야 합니다.

 

세 번째, 차에 가까이 가지 않기입니다. 보통 주차장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요.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방심하다가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멈춰 있는 차처럼 보이지만 언제 움직일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자동차 근처에 서 있지 않고 안전한 길로 다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의 녹색불이 켜지면 이동하기입니다. 횡단보도로 지나갈 때, 신호등이 있다면 꼭 녹색불이 켜졌을 때 지나가야 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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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9일에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24회 전국 초등학생 국토사랑 글짓기 대회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1996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국토사랑 글짓기 대회는 미래 우리 국토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국토사랑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뜻깊은 행사인데요.

 

국토사랑 글짓기대회는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국토교통부와 교육부가 후원하고, 국토연구원과 어린이조선일보에서 주최하였습니다. 여름방학 기간에 국토부 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한 장소 등을 바탕으로 글을 써서 응모하였는데 감사하게 장려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국토사랑 글짓기대회 시상식에서 기념사진



시상식에는 관계기관인 국토교통부, 어린이조선일보를 비롯해 200여 명의 지도교사와 학부모, 수상 어린이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국토연구원 강원수 원장님은 개회사에서 수상 작품들을 읽어보니 깜짝 놀랄 만큼 우수한 글들이 많았고, 국토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공감하기도 하며 어린이들의 창의력에 감탄하기도 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생과 함께 글짓기 대회를 준비하면서 기자단 활동 중 다녀온 곳들을 다시 추억해 볼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원자 중 총 339명이 선정되었고 단체부문으로는 총 7개 학교가 선정되었는데요. 전국에서 많은 학생이 지원했을 텐데 339명 안에 들었다는 것이 너무 뿌듯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글짓기의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자연과 소통하는 바닷속 집>

 

미래에는 사람이 우주를 갈 수도 있고, 바닷속에서 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바다에서 바다생물들과 친구 하며 쉴 수 있는 편안한 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집안 어디서나 외부 바다 풍경을 볼 수 있는 원형 모형의 집에서 밥을 먹고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집의 아래쪽에서는 물고기들과 바다 안의 모습을 더 자세히 볼 수 있고, 놀이기구들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침실마다 화장실과 시스템 조종실이 있어 할머니, 할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나와 가족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집입니다.

 

바닷속 집은 파도를 이용해 만든 전기를 사용하여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친환경 집입니다. 육지와도 연결되어있어 언제든 바다와 육지를 오갈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이 제가 작성한 미래 집의 풍경인데요. 미래에는 땅에서만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나 바다에서도 살 수 있는 공간이 있을거라 상상하며 작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국토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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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유럽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전, 공항에서 체크인을 하며 제 가방을 보안 검색대에 넣고 통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가방을 열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가 가방에 위험물이 있어서 확인해야 한다고 하니 눈앞이 깜깜해졌습니다. 과연 뭐가 문제였을까요?


 


평소에 지나치기 쉬운 물건도 기내 반입금지 물품!


제 가방 속에 필통이 있었는데 그걸 확인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분명 날카로운 칼은 없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바로 가위가 문제였습니다.

 

평소에 가위를 안 가지고 다녔다가 요즘 만들기에 빠져 가위를 챙겼는데, 그게 마침 걸렸던 것입니다. 검사하는 분이 자를 들고 제 가위 크기를 쟀습니다. 가위 날의 크기가 6cm보다 작으면 괜찮지만, 넘어가면 반입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가위는 6cm를 조금 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시 나가서 수하물로 보내는 방법과 포기를 하고 폐기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시 나가서 수하물로 보내기에는 보안검색대 대기줄이 너무 길어 포기했습니다. 짐을 쌀 때 미리 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확인했어야 했는데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제 소중한 추억이 담긴 가위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다음번에 실수하지 않기 위해 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알쏭달쏭 헷갈리는 기내 반입금지 물품

 


1. 물을 들고 타면 된다? 안 된다?


과거 테러리스트가 물통으로 위장한 폭탄을 들고 탄 이후로 물이나 액체류도 금지되었습니다. 아무리 목이 말라도 물은 절대로 챙기지 마세요. 비행기를 타기 전에 물이 먹고 싶다면 보안검색대를 통과한 후 물을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1인당 100mL 이하의 용기에 총 1L까지 투명한 비닐에 넣어 가면 일부 액체류는 반입 가능합니다.

 


2. 음식류는 절대 반입이 안 된다?


마른반찬은 반입할 수 있지만 고추장, 김치 등 액체가 포함된 음식은 불가합니다.

그러나 6세 이하 어린이가 먹을 우유, 이유식 등은 예외입니다. 그리고 위탁수하물은 따로 용량 제한이 없으니 만약 꼭 들고 가야 한다면 기내가 아닌 위탁수하물로 보내세요.

 

그렇다면 아이들이 간식으로 종종 먹는 젤리는 가능할까요? 이 또한 액체로 취급하기 때문에 규정대로 100mL 이하가 되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돼지가 포함된 음식은 절대로 기내로든 수하물로든 보내면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모든 나라가 돼지가 들어간 음식을 막기 위해 초비상이랍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국에서 전염 방지를 위해 돼지가 포함된 음식을 금지하고, 이를 어길 시에는 벌금을 내야 한답니다.

 


3. 비행기에 약을 가지고 타는 것은 가능할까?


100mL가 넘는 액체 의약품을 가려가려면 의사 소견서 또는 처방전 지참해야 합니다. 출국 날짜가 다가오기 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어린이들이 먹는 액상 해열제 등이 100mL가 넘는다면 작은 병에 나눠 담는 것도 방법이겠죠?

 


4. 보조배터리는 기내수하물로?


위탁수하물로 부치면 폭발위험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기내에 들고 타야 하는 물품이 있습니다. 특히 충전을 위해서 들고 가는 대용량 보조배터리는 반드시 기내수하물로 가지고 가야 합니다. 혹시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위탁수하물에 넣었다면 공항 한복판에서 짐을 다시 싸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미리 알아두면 좋은 기내 반입금지 물품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그래도 아직 잘 모르겠다고요? 그렇다면 기내 반입금지 물품(위험물 포함) 안내 사이트에서 궁금한 물건을 검색해보세요.

 


한국 교통안전공단 사이트 바로가기 https://avsec.ts2020.kr/avsc/main.do

 


짐을 쌀 때 위의 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해보면 좋겠죠? 공항 가기 전 다시 한번 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확인하는 것, 잊지 마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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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상버스는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탄 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오를 수 있도록 차체 바닥이 낮고 출입구에 계단 대신 경사판이 설치된 버스입니다.


출입구에 계단 대신 경사판이 설치된 저상버스


그 중 친환경 저상버스는 전기에너지를 사용하여 운행하는데요. 전기에너지는 전기를 휘발유 대신 사용할 수 있어서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상버스 내 친환경 전기버스(오른쪽)와 휠체어 지정석 표기(왼쪽)



친환경 저상버스, 어떤 점이 좋을까?

 


친환경 저상버스를 체험하기 위해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1711번을 타 보았습니다. 1711번 외에도 다른 노선의 버스 중에서도 친환경 저상버스로 운영되는 구간이 꽤 있었습니다.



1711번 버스 외부와 내부의 모습



요즘 미세먼지의 증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친환경 저상버스를 늘려달라는 국민들의 요구가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국토교통부는 2021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42%를 저상버스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친환경 저상버스는 전기버스 뿐만 아니라 수소, 태양열 등을 이용할 수도 있어서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친환경 저상버스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모습(오른쪽)과 친환경 저상버스


저상버스는 교통약자들을 위한 버스이기도 한데요, 계단과 같이 교통약자들이 불편함을 겪는 요소들을 없애고 경사로와 같이 교통약자들의 탑승을 돕는 요소들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저상버스는 교통약자를 배려하여 교통약자 전용 좌석과 휠체어를 위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편안하게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

 

저상버스의 장점 중에 하나는 에어 서스펜션 방식을 사용한다는 점인데요, 에어 서스펜션 방식은 자동차의 구조장치로서 기존의 금속 스프링이 아닌 공기 스프링을 사용하여 노면의 충격이 차체나 탑승자에게 전달되지 않게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탑승자가 많든 적든 항상 편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으며 차량 조종의 안전이 확보된다는 점이 일반 버스와 다릅니다.

 

또한 저상버스의 특징은 일반 버스에 비해 차체의 바닥이 낮으며 출입구에 있는 계단이 없습니다. 대신 경사판(슬로프)이 장착되어 있어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거나 유모차에 아이를 태운 채 오르내릴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상버스에도 불편한 점은 있는데요, 출퇴근시간과 같은 혼잡한 상황에서는 불편을 주기도 합니다. 저상버스는 장애인을 위한 버스이기 때문에 좌석이 일반 버스에 비해 적기 때문에 서서 가야하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또한 휠체어 이용객이 탑승하게 될 경우 버스에 타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자리를 많이 차지해 불편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교통약자를 위해 이러한 불편은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차체의 바닥이 낮고 경사판이 있는 친환경 저상버스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들의 편의를 고려했기 때문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패럴림픽 기간 동안 친환경 저상버스를 셔틀버스로 운행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통해 유모차 이용 승객의 경사판 사용, 장애인의 휠체어 리프트 작동 등을 통해 승객의 이동에 많은 편리함을 주었다고 합니다.

 

 

친환경 저상버스는 휘발유를 사용하는 일반 버스와는 다르게 경유나 메탄 기반의 압축천연가스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서울시에서는 친환경 전기버스를 11월부터 114대 추가 운영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경남 지역도 올해 친환경 저상버스를 59대 도입하였으며 대구광역시에서도 23대 추가 도입했다고 하네요.

 

서울시에 따르면 친환경 저상버스는 주행 시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천연가스(CNG)버스 보다 진보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평가 받는다고 하는데요, 또한 농어촌 버스, 마을버스에도 도입될 수 있는 중형 크기 저상버스도 내년부터 공급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친환경 저상버스를 타본 후 느낀 점이 있는데요, 이런 버스들이 많이 상용화 된다면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더 많은 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장애인들이 대중교통을 타기가 불편해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는 밖으로 나오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친환경 버스 중에서도 가장 성능이 뛰어난 전기버스가 앞으로 대중교통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버스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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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참석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1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용산공원 조성사업 홍보행사인 ‘2015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석하여, 최초로 조성되는 국가공원의 가치와 비전을 알리고,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공원’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용산공원(가칭)은 평택으로 이전예정인 용산미군기지를 역사성, 생태적 가치, 도시적․문화적 잠재력이 어우러진 국가공원으로 조성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진행중인 공원 콘텐츠 설문조사에도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유일호 장관은 개막식에서 대회 참가 어린이들과 함께 대회주제 발표 퍼포먼스에 참여하여 어린이들 눈높이에서 소통하였으며, 개막식 이후 청명한 가을하늘 속에 펼쳐진 그림그리기 및 부대 행사장 곳곳을 다니면서 어린이 및 가족들과 소통하고 장래에 조성될 용산국가공원을 대한민국 대표공원으로, 더 나아가 세계 최고의 명품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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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가공원은 좀 생소하네요.

    2015.11.18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2. 브실골

    조경학과 학생으로서 정말 기대되요

    2015.11.22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3. 국가공원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2015.11.23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빨리 보고싶네요 ㅎㅎㅎ

    2015.12.12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동심으로 그린 용산국가공원 ... 수상작 발표돼 

대상(2명), 우수상(4명), 장려상(6명), 입선(50명), 특별상(1명)



국토교통부는 지난 10.25(토)에 개최한 ‘2014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 63명을 대회 누리집(www.yspark-kidart.kr) 및 용산공원 누리집(www.park.go.kr)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 선정 결과>

수상부문

수상자

시상내역

대상(2)

창림 초등학교 박시현

국토교통부장관상 및 상품권(30만 원)

주암 초등학교 이규돈

우수상(4)

이대부속 초등학교 강지호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장상 및 상품권(20만 원)

동답 초등학교 남가연

백운 초등학교 구나영

명일 초등학교 강성현

장려상(6)

동의 초등학교 윤재중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장상 및 상품권(10만 원)

계성 초등학교 김찬아

아름 초등학교(세종시) 이재은

고창 초등학교(김포) 정연우

원효 초등학교 박소희

돈암 초등학교 김상엽

입선(50)

미성 초등학교 이초희 등 50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장상 및 상품권(5만 원)

특별상(1)

Seoul American Elementry School Alexis Suzy Park

국토교통부장관상 및 상품권(30만 원)



이번 행사는 용산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국민행복기여하는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국민과의 소통행사입니다.


참가신청 접수 12일 만목표인원(1,000명)초과하는 등 매우 높은 관심 속에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대회 당일 박에 연결된 줄을 당기는 공연을 통해 주제를 공개하여, 해맑은 동심으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그림에 담아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장에서 즉석 공개된 주제는 ‘용산국가공원에서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것’이었으며, 도화지를 전달받은 어린이들은 저마다 각자의 바람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에 마련된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용산공원 오엑스(O․X) 퀴즈,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만끽하는 등 가을날의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나눴습니다.


행사 당일 제출된 그림은 미술전문가,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2차에 걸쳐 심사를 진행하여, 총 63개의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 


심사위원회는 표현력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틀에 박힌 표현보다는 순수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느낌을 담아낸 작품에 중점을 두어 심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발표된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11.11(화, 오후 2시) 서울시청 별관 4층에서 개최되며, 국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 공원조성 과정에서 국민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제공하여 용산국가공원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공원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2014 용산국가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현황

 


수상부문

수상작

수상자

대상

(저학년부)



창림 초등학교

박시현

대상

(고학년부)



주암

초등학교

이규돈

특별상

(미군기지)



Seoul American Elementry School Alexis Suzy Park











141031(조간) 동심으로 그린 용산국가공원 수상작 발표(용산공원추진단).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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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산국가공원이 멋지게 탄생했으면 좋겠어요~

    2014.10.30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참여해보고 싶네요.^^

    2014.10.30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6.06.09 03:40 [ ADDR : EDIT/ DEL : REPLY ]

- “건축과 함께 창의성 키워요”초등학생용 건축교재 발간

- 『건축 창의 체험』…건축의 공공재적 가치 이해와 동시에 상상력․창의성 배양


건축에 대한 체험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계발‧배양하기 위한 초등학생용 기초 건축교육 교재가 발간되었습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세상” 건축 창의 체험』이란 제목의 본 교재는 건축의 교육적 가치에 착안하여 국토교통부가 지난 2011년 개발에 착수하여 3년여에 걸친 심도 있는 연구 등을 거쳐 올해 10월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항상 건축과 함께함에도 불구, 대부분의 경우 성인이 된 후에야 관심을 갖게 되고 그나마도 ‘사는 집’ 정도의 단편적 인식만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교재 발간은 건축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학습 요소들을 발굴, 어려서부터 친근하게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사회 공공재인 건축을 생활 속에서 체험하게 하고, 이를 통해 공동체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본 교재는 국토교통부의 기획 및 총괄 하에 대한건축학회 및 대한건축사협회가 교재의 연구와 집필을 맡았으며, 건축계․교육계 등 각계 40여 명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교재는 학생들을 위한 기본서 교사들을 위한 지도서로 나누어 각각 개발‧발간했습니다. 



 

▲ 학생들을 위한 기본서 / 교사들을 위한 지도서



기본서의 주요 목차는 총 6장으로, ‘사람과 건축’, ‘집과 생활’ 및 ‘마을과 도시 만들기’ 등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의 흥미유발을 통해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하였고 교사들을 위한 지도서는 기본서의 내용에 맞추어 자세한 보충설명을 포함시킴으로써 학생들에게 관련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 교재의 사본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를 통해 누구나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인쇄본 구입을 원할 시에는 국토교통부 건축문화경관과(044-201-3779, 3780, 3783)로 문의하면 됩니다.  


131113(조간) 초등학생 창의 교육을 위한 기초건축교육 교재 발간(건축문화경관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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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펌프, 도어잠금장치에서 결함 발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판매한 익스플로러, 토러스, MKS, 퓨전, MKZ 등 승용자동차 5차종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합니다.


2012년 1월 9일에서 2013년 3월 22일 사이에 제작된 익스플로러, 토러스, MKS, 퓨전, MKZ  등 승용자동차 5차종(3,453대)에서 연료펌프와 연료호스 연결부위 균열로 인해 연료가 누유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주행 중 화재 위험성 발견


2012년 11월 29일에서 2012년 12월 12일 사이에 제작된 토러스, MKS 등 승용자동차 2차종(236대)에서 문을 여닫을 때 발생하는 충격에 의하여 어린이보호도어잠금장치*가 해제되어 어린이 안전에 위험성 발견


어린이보호도어잠금장치  

운행 중 어린이 장난 등으로 문이 열려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하여 차 실내에서 문이 열리지 않게 하는 장치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3년 8월 23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  코리아(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자동차 확인 후 개선된 연료펌프 또는 도어잠금장치로 교환)를 받을 수 있으며, 리콜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수입사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해당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02-2216-11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시정(리콜) 대상 자동차

함원인

차명

제작년월일

대상대수

연료펌프

익스플로러

`12.01.09~`13.01.10

1,077

토러스

`12.01.13~`12.12.21

1,346

MKS

`12.01.19~`12.12.21

473

퓨전

`12.07.07~`13.03.22

546

MKZ

`12.11.20~`13.03.22

11

어린이보호

도어잠금장치

토러스

`12.11.29~`12.12.12

176

MKS

`12.11.29~`12.12.12

60


 익스플로러

 토러스 

 MKC

 퓨전

 MKZ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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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1박2일 건축창의교실(5.3~5.4) 참가 초등학생 120명 선발 


2013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제2회 어린이 건축창의교실 및 한옥체험행사'에 참가할 초등학생(4학년 ~6학년) 120명을 선발합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건축을 통한 창의력 개발과 우리 건축문화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모형 만들기, 한옥마을 답사, 명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5.3일(금)부터 5.4일(토)까지 천안 국립청소년 수련원에서 시행됩니다.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참가 동기와 수필(주제 : 미래 내가 살고 싶은 집 또는 이런 집을 지어주세요)을 작성하여 4월12일(금)까지 행사 주관기관인 대한건축사협회로 신청하여야 합니다.


이번 행사가 어릴 때부터 건축의 원리와 우리 전통 건축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품격 있고 창조적인 건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창의적인 건축 모형을 만든 학생들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1점)과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상(1점) 등을 수여하여 격려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의 신청방법과 행사와 관련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대한건축사협회 홈페이지(www.ki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한건축사협회 문화홍보실(02-3415-686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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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한민국, 지도로 표현해 보세요”

- 국토부,‘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개최 -





여러분~ 국토지리정보원을 아시나요?

수원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은 우리나라의 지도제작에 관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곳이랍니다.

여기서는 지도를 만들기 위해 항공촬영을 하고, 실제 해당지역에서 직접 측량기로 재는가 하면 그것을 바탕으로 지도를 그리고 인쇄하지요. 

국토지리정보원이 하는 일 중에 가장 기본적인 것은 국가기본도를 만드는 것인데, 국가기본도란 우리나라 모든 지도의 기준이 되는 지도를 말합니다. 여러분의 교실에 걸려 있는 대한민국 전도는 바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 국가기본도는 우리나라 땅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국토개발을 위한 각종 사업을 계획하는데 필수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1958년 4월 19일에 창설된 국방부 산하 지리연구소가 있었고요. 땅을 측량하는 일을 하는 기관으로는 1962년 2월 15일에 태어난 내무부 소속 국립건설연구소가 있었답니다. 더욱 위로 올라가면 대한제국시대의 현대식 측량 담당 기관인 '양지아문'이 있었는데, 이 모든 것이 조선 후기의 정상기, 김정호 등 선구자들의 역사적 전통을 이어간 것이랍니다. 1970년대에 들어서 국가 차원에서 국토 건설 계획과 각종 시책이 활성화 되면서 체계적인 지리 정보가 필요하게 되어 1974년 11월 1일 국립지리원이 창설된 후 지금의 국토지리정보원이 되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매년 어린이 여러분과 지도 그리기 대회를 하고 있는데요, 벌써 올해가 7회차라고 해요.

<5회차 지도그리기 우수상 수상작>



2012년 올해도 미래 주역인 어린이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지도 그리기 대회가 개최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특유의 감성이 표현된 창의적인 작품을 공모하는데요.


지난 6회까지는 어린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 창작 지도를 공모했지만, 이번부터는 글로벌 시대의 대한민국의 위상과 번영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세계속의 대한민국’으로 확대하고 ‘국토의 균형발전과 번영’,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상’, ‘동북아의 문화중심 대한민국’, ‘지구촌 속의 한 가족, 대한민국’ 등의 컨셉을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입상작품들은 10월 10일 국토부가 서울 COEX에서 개최하는 ‘2012 디지털 국토 엑스포(SMART Geospatial Expo 2012)’에서 입상작품 시상식(10.10, 15시) 및 전시회가 개최되어 관람자들에게 전시될 예정입니다.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에 관한 국제행사로 국제회의‧신기술 발표‧첨단장비 전시회 등이 10.10~12일 동안 COEX(서울)에서 개최되는 디지털국토엑스포에 전시되면 참 좋겠죠?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이번 지도 그리기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 속의 중심국가로 부상하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그려보고 이런 꿈과 희망이 미래로 연결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 ‘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에 재학하는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고, 8월 27일부터 9월 21일까지 국토지리정보원(수원시 영통구)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됩니다.


입상작품은 지도 및 미술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5일 입상작을 발표(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 www.ngii.go.kr)하고, 대상(1명, 국토해양부장관상), 우수 학교상*(1개교, 국토해양부장관상), 최우수상(5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우수상(10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장려상(40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이 수여됩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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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에는 국토지킴이와 함께 하는 퀴즈에 참여해보아요~! ^^

국토해양 상식이 하나씩 하나씩 늘어나는 당신은 국토해양 지식인!! 



오늘의 퀴즈에서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의 안전한 차량 탑승에 대해 알아보아요.


1) 어린 아이는 안고 타야 안전하다 (Y/N)

2) 여름에 차량에 아이를 두고 내릴 때는 창문을 조금 열어놓으면 안전하다  (Y/N)

3) 안전벨트의 높이는 성인 기준으로, 차량 충돌시 부스터 시트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아이들은 가슴과 배에 상해를 입을 수 있다  (Y/N)


* 심화학습  

사고 발생시 조수석에 탑승한 유아, 어린이는 목이 부러져 질식할 수 있는데요, 그 주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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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동차 승차 안전수칙

제공 : Safekid Korea(비영리 국제안전 기구)

 

 


부모는 어린 자녀를 안고 타지 마세요.

 

어린 자녀를 안고 사고를 당했을 경우, 자녀는 부모의 충격받이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에어백이 받아주는 것과 같은 역할이지요.

충돌 시에는 어른 몸무게의 7배에 해당하는 충격을 받게 되는데요. 당연히 위험하겠죠?

 

13세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자동차 뒷좌석에 타도록 하세요.

 

13세 이하 어린이는 키가 작아요. 

성인에겐 가슴부분에서 터지는 에어백이지만 , 어린이가 에어백이 있는 앞좌석에 탈 경우에는  

에어백이 부풀리는 힘에 목이 꺾이거나 어린이의 얼굴을 정면으로 막아 질식할 수 있거든요.



성인용 안전벨트는 어린이를 보호할 수 없어요.


에어백 뿐 아니라 안전벨트도 어린이에게는 안전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인용 안전벨트는 어린이의 몸에 헐겁기 때문에 충돌시 튕겨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지 못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는 앉은키가 작기 때문에 어깨와 골반을 지나야 하는 안전벨트가 목과 복부를 지나 되어

사고시 장파열 등의 손상이 유발되죠. 

안전벨트가 보호역할을 하기 못하고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안전벨트가 꼬이거나 비틀어져 있으면 위험해요.

 

급정거하거나 충돌할 때 안전벨트 폭이 넓으면 충격을 분산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요.

그러나 안전벨트가 꼬여있으면 오히려 피부를 상하게 하고 심하면 내장 파열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차량용 어린이 보호장구는 어린이의 체격과 기능, 안전성을 고려하세요.

 

어린이 시트를 구입하실 때는 어린이의 체격을 고려하여 알맞은 보호장구를 선택해주세요.

특히 목근육이 충분히 발달되지 않은 어린아이와 함께 승차하셔야 한다면

목을 편안하게 감싸줄 수 있는 제품으로 골라주세요. 

목 보호대를 대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차량용 어린이 보호장구는 움직이지 않도록 단단하게 고정시켜 주세요.

 

보호 장구가 있으니 안심이다~? 

보호장구에 앉히기만 한다고 안전한 것은 아니에요!!

반드시 움직이지 않도록 단단하게 고정시켜야 합니다.


 

7. 아기가 보호장구에 타는 것을 싫어한다고 포기하면 안돼요.

 

아이들 중에는 부모와 떨어져서 보호장구에 혼자 앉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하지만 아기가 싫어한다고 사고의 위험을 방치하는 것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아이가 익숙해질 때까지 집에서도 앉혀놓고 가지고 놀게 하는 등 거부감을 없애주는 게 어떨까요?

 

차량이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있었다면 어린이를 앉힐 때 주의하세요.

 

여름 햇살은 어른들에게도 따갑습니다.

차량이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어 있었다면, 가죽으로 된 시트는 닿기만 해도 화끈화끈하죠~!

어린이를 태우기 전에 좌석이나 벨트가 뜨겁지는 않은지 확인해주세요.

뜨거워진 부분은 어린이의 살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보호장구 선택시에도 단열처리가 되어 있는 것이 있으니 가능한 이런 제품들을 사용한다면 좋겠죠?

 

여름철 불볕 더위에 어린이를 차안에 혼자 남겨두지 마세요.

 

"잠깐 기다리고 있어 " 라고 하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아시나요?

여름이면 차량에서 기다리고 있던 아이가 질식했다는 뉴스를 간간히 들을 수 있는데요.

뜨거운 차 안에서 어린이가 체온의 균형을 잃는 속도는 성인보다 약 3배~5배 정도 빠릅니다. 

또한 바깥 기온이 약 33°C일 때, 차내 온도는 단 20분만에 52°C까지 올라갑니다. 

따라서 어린이는 단 몇 분이라도 차 안에 혼자 남겨두어서는 안되며, 

목적지에 도착해서 내릴 때에는 차 안에 어린이가 자고 있지는 않은지 모두 내렸는지를 꼭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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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장관과 어린이 기자단의 솔직 토크
"장관님은 초등학교때 어떤 학생이었나요?

평범한 것 같지만 특별한 만남이 오늘 오전 국토해양부에서 열렸습니다. 바로 국토해양부의 권도엽 장관님과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30명의 간담회가 열린 것인데요. 식사와 함께 진행된 이 간담회는 자라나는 꿈나무인 어린이 기자단과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간에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오고갔지요.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어떠세요? 어린이 기자들과 국토해양부 장관님과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는 계속해서 이어졌는데요. 아이들의 뜬금없는 돌발 질문에 장관님도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시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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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들이 행복해지는 '장애물 없는 세상'
이제 교통약자들도 당당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한다!

            ▲ 요즘 많이 보이는 교통 약자를 위한 교통대책, 저상버스입니다. ^^ 요즘 저상버스 많이 이용하시나요?▲

우리가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을 누군가는 불편하게 다닐 수밖에 없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장애인, 노인, 어린이, 임산부는 우리가 쉽게 걸어가는 곳을, 타는 버스와 지하철을 쉽게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교통약자를 위해서 국토해양부가 나섰습니다.^^


여러분은 교통약자에 대한 정의를 알고 계신가요?

교통 약자란, 대중교통을 이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을 겪는 사람을 뜻합니다. 장애인을 비롯하여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자, 어린이 등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자를 교통 약자라고 합니다.



▲ 교통약자 인구수를 예측했을 때, 2011년도에 1200만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그만큼 교통약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편의시설은 얼마나 있을까?


○ 저상버스 운행현황 

2004년 첫 도입 이후, 2011년까지 전체버스의 31.5%를 저상버스로 대체한다는 목표 아래 전국적으로 저상버스 도입을 확대 추진하였습니다. 서울시가 전체 저상버스 대수의 47.8%를 차지하고 있으며, 도입 초기인 2004년에는 서울시 및 광역시에서만 도입하였습니다. 현재는 전국적으로 저상버스를 도입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교통약자에게 제공되는 특별교통수단을 아시나요?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 장애인들에게 개인용무에 차량으로 원하는 곳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셔드려 사회활동과 복지향상 및 재활하는데 기여하는 수단입니다!


                        ▲ 특별교통수단은 이런 상황에서 휠체어를 타시는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http://weak.mltm.go.kr/ 이곳에 가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답니다!


교통약자를 위한 해외 이동편의시설 사례는 이렇습니다!


                                                        <선진국의 교통약자이동편의시설 계획 >
▲ 선진국의 교통약자를 위한 사례는 이렇게 다양합니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의 교통시스템처럼 변화하고 있다는 것 느끼고 계신가요?


누구나 어디든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국토해양부가 제시한 교통약자를 위한 중점과제로 총 6가지의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계획을 위해 국토해양부는 다음과 같은 미션을 제시했습니다.^^

1. 장애인 , 고령자 등 교통약자는 “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 ” 이 가능하여야 한다.
2.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하며 교통수단 , 여객시설 , 보행환경 등이 안전해야하며 일반 국민들도 이용하기 편리한 배리어 프리 (Barrier-Free) 생활환경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사람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1.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자동차 중심 교통체계에서 교통수단 · 교통시설 · 보행환경 등에서 사람중심 교통체계로의 전환한다.
2. 복지지향 교통체계 구축한다.
3. 교통약자가 아무런 장애 없이 사회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동편의를 보장하는 이상적인 복지사회를 상정한다.

위와 같은 계획은 어떻게 추진할지 전략을 세웠습니다. 특히, 이번 해 2011년까지의 전략으로 이러한 목표가 잘 이행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답니다.^^

1. 보행로 장애물 제거 등 저비용으로 효율성이 높은 부분부터 집중 개선한다.
2. 주요 거점지역과 이동로를 중심으로 무장애화 추진한다.
3. 이용수요가 높고 만족도가 낮아 시급성이 높은 사업을 우선 집중 개선한다.
4. 이동 실태 조사 , R&D, 사회 인식개선 등을 통해 교통복지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여러분 우리 모두가 누리는 장애물 없는 세상을 보시면서 어떤 것을 느끼셨나요? 우리 모두가 조금이나마 평등하게 이동권을 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드셨나요? 부족한 점은 더 채우면서 국토해양부가 교통약자를 생각하는 정책을 만들 것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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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림박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었고요.
    음....그렇지만, 사진, 도표나 통계자료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사의 사진, 도표, 통계자료 설명에 이모티콘은 조금 어울리지 않는 듯 하고요.....

    2011.12.23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인천공항이 갑자기 시끌벅적해진 이유는?
어린이 기자단 인천공항 방문기


인천공항. 6년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공항 서비스 사례로 손꼽히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국내의 자랑스러운 랜드마크죠. 이 인천공항이 별안간 시끌벅적해졌는데요. 바로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방문했기 때문이죠. 인천공항 안에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부터 시작해서 여객터미널, 전망대, 비행기 탑승장 등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천공항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한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과연 인천공항에서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현장스케치를 통해 함께 살펴보실까요?




어떠세요? 활기차고 씩씩한 모습의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모습 잘보셨나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밝은 미소로 인천공항의 이곳저곳을 비춰주니 인천공항의 분위기도 한결 밝아보이는데요. 계속해서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처럼 이곳을 방문한 어린이 기자단도 계속해서 밝고 멋진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로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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