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에서 행복주택 8,069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진행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서울과 경기수도권을 비롯해 대전, 광주, 대구 등 비수도권에서 이루어진 대규모 입주자 모집이었습니다.


이중, 서울은 공릉 행복주택 100호에 대한 입주를 진행했습니다. 당시 서울 공릉 행복주택 10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는데요,

높은 경쟁률을 뚫고 행복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첫 입주자에게서 행복주택의 실제 입주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하는 이들을 위한 선물, 행복주택






안녕하세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학과에 재학 중인 김유빈입니다.

어릴 적부터 쭉 부산에서 살다가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서 상경하게 됐어요. 

아무래도 부산을 떠나 서울로 올라오다 보니 집을 알아보는 게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휴학 기간에 저렴한 지역 위주로 집을 찾다 보니 부천, 수유, 역삼 등 원룸부터 고시원까지 안 가봤던 곳이 없었던 것 같아요. 하하


금전적으로 부담이 적으면서 교통이 좋은 환경에 살 수 있는 조건으로 여기 저기 찾아 봤는데, 학교 주변에 생긴 서울 공릉 행복주택에서 입주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지원했습니다.


저는 가산점을 많이 받은 수혜자(?)인데요.

먼저, 대학교가 행복주택 사업지인 노원구에 속해있었고, 본가가 부산이여서 가산점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건 몰랐는데, 제가 전공하는 도예학과가 문화예술 분야 활동에 속해 있어 가산점을 추가로 받았습니다! 저 같은 청년층과 문화예술인들에게 가산점이 더해져 엄청 기뻤습니다.






서울 공릉 행복주택 입주자가 알려주는 행복주택 분양·임대법








행복주택 신청은 LH 청약 센터(apply.lh.or.kr)에서만 신청해야 돼요.

저는 홈페이지에서 ‘분양·임대정보- 임대주택 – 행복주택’에서 당해 공급계획을 확인했어요.


단지 정보를 미리 보면서, 서울 공릉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 유형에 64세대가 공급되어 ‘지원할만하다.’라고 생각하고 ‘분양·임대정보’ 배너를 통해 상세정보와 함께 청약신청 여부를 확인하며 인터넷 청약을 진행했습니다.







행복주택이 주는 진정한 행복, 편의 시설과 안전, 그리고 저렴한 월세




행복주택의 가장 큰 혜택은 당연히 보증금과 월세가 아닐까 싶어요.

제가 이전에 살았던 서울 자취방들은 평균적으로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50만 원 정도였는데, 지금 살고 있는 행복주택은(16㎡) 보증금 2,815만 원에 월세 11만 원 혹은 보증금 615만 원에 월세 18만 3천 원으로 굉장히 저렴한 편이죠.






임대기간은 2년마다 갱신하고, 6년부터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서 그때그때 자신의 유형과 환경에 맞춰 살 수 있다는 게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신축이어서 쾌적할 뿐만 아니라 편의 시설과 안전 보장이 되어있어 좋았어요!

현관과 집으로 이어지는 보안 문과 경비원분께서 지켜주니 생활하는데 걱정이 없고, 무인 택배함도 있어서 택배 분실에 대한 문제도 없어요. 

1층에 ‘경춘선 힐링 쉼터’가 운영되고 있어 카페와 도서관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참 편리해요! 그리고 주변에 녹지공간이 넓어서 아침이나 저녁에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더 할 것 없는 행복주택, 하지만 더 하고 싶은 것들





행복주택은 저에게 정말 많은 것들을 가져다준 것 같아요.

서울에 상경한 지 올해 5년 차가 되어 가는데요. 그동안 나의 보금자리를 정한다는 점이 참 힘들었거든요.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을 안고 있었는데, 행복주택에 입주하게 되면서 부담을 덜게 되니 부모님도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진정한 주거복지를 실현할 수 있게 ‘행복주택’이라는 좋은 정책을 펼치고 있는 정부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LH 행복주택은 2019년 수도권비수도권을 포함해 110곳, 16,229호 입주자 모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65세 이상 고령자, 주거급여 대상자 등 국민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주택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장되어

많은 사람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6년 경제정책방향」주택·부동산 분야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업형 임대주택 5만호 추진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시행(’15.12.29일)을 계기로, 뉴스테이 사업의 성과 가시화를 위해, 기존의 LH 부지 활용, 정비사업 연계방식 외에 공급촉진지구 지정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하여 사업부지 확정 물량을 2015년 2만 4천 호*에서 2016년 5만 호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제안사업 6천호, LH 부지 공모사업 9천호, 정비사업 9천호


2016년 사업부지 확보기준*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① 공급촉진지구 지정 등 제안사업을 통해 3만호, ② LH 부지 사업자 공모를 통해 1만호, ③ 뉴스테이 연계 가능한 정비사업 공모를 통해 1만호 등 총 5만호 내외 부지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 리츠영업인가 기준으로는 2015년에 1.4만호를 공급하였으며, 2016년에 총 2만호 이상의 뉴스테이를 공급할 계획



2. 기업형 임대주택에 대한 재무적 투자자 활성화 유도


재무적 투자자(FI)의 뉴스테이 사업참여에 따르는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FI는 건설공사가 완료(준공)된 이후에 주택기금의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방안을 도입하고, 또한, 민간이 8년 이상 장기임대를 희망할 경우에는 추가 임대 기간에 따라 융자 금리를 인하(1.13대책)할 예정입니다. 


   * 8년 이후 1년 증가시마다 금리 10bp 인하하고, 최대 10년간 100bp 인하


상장요건 완화 등을 통해 리츠 상장을 활성화하여 일반인의 소액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임대주택의 원활한 자금 유치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리츠의 신규 상장기준은 매출액 300억원(임대형 100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등 리츠 매출여건상 지나치게 높아 완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해외 주요국(美,日,濠 등) 리츠 및 국내 펀드의 경우 매출액 성과기준 없음



3.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 시범사업 실시


고령층의 안정적 임대수익 확보 및 저소득층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 시범사업(9.2대책)을 실시합니다.


  * 집주인이 기존주택을 허물고 다가구 임대주택을 건설하면 저리융자(2억 한도, 금리 1.5%)와 LH의 임대관리 지원 


제1차 시범사업을 통해 선정된 80호(358명 접수, 경쟁률 4.47:1)는 2016년 3월에 착공, 9월에 입주예정이며, 제2차 시범사업(70호)은 2016년 상반기에 접수받을 예정입니다.



4. 신혼부부 디딤돌대출 지원 확대


저출산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신혼부부에 대한 디딤돌대출(주택구입자금) 금리 우대(現 대출금리에서 0.2%p 우대)를 추진합니다.


신혼부부 중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가 아닌 경우 기존에는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없었으나, 제도개선 후에는 신규대출자부터 0.2%p 금리우대(‘16.1월)가 가능합니다.


   * 신혼부부 디딤돌대출 금리우대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금리우대는 중복 적용되지 않음


또한, 신혼부부 등 서민층이 저가주택(3억원 이하) 구매 시 자금부족으로 인한 고금리 부담경감을 위해 디딤돌대출에 MCG*(모기지신용보증)을 도입(‘15.12월)합니다.


   * 모기지신용보증(MCG) : Mortgage Credit Guarantee, 디딤돌대출시 방수공제한도(방별로 최우선변제금 만큼 대출금에서 제외되는 금액)만큼 보증서를 담보로 취득하고 자금을 저리지원해주는 주택금융공사 보증상품





5. 임차료 지급보증 가입 확대 추진


임차료 지급보증은 전세임대사업의 임차인이 전대인(LH·지방공사)에게 지급해야 할 임차료에 대해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책임지는 보증으로, LH 전세임대 사업장에서의 최근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SH 등 타 지방공사 전세임대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16.上)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이슬이 내리기 시작하는 ‘ 백로 ’ 가 다가오는 가을이 왔습니다.

올해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이제 곧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오는데요,

추워지는 날씨처럼 집 걱정, 취업걱정을 하게 됩니다.


이에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또 대화의 장을 만들고자 9월 4일 2시, 판교 경기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2030정책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 혁신센터는 IT, SW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기술 분야와 게임 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부터 출시까지 글로벌 게임벤처를 육성하며, 기술벤처 육성, 글로벌 창업등 여러 가지 창조경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토교통부에서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에도 힘쓰고 있어서, 창조경제를 구체적으로 구현하는 상징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정책토크 현장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즐거운 토론을 위한 정책토론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 2030 정책토크 영상



이번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 는 국토교통부에서 질문을 뽑아 장관님께서 직접 답변을 해주게 됩니다. 

특히 이 정책 토크는 YouTube에서 생중계되었으며,

https://www.youtube.com/watch?v=-hFFMJokJ28&feature=youtu.be

위의 링크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퀴즈 그리고 국토교통부장관 강연



정책토크에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페이스북 공개모집 SNS유저,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2030 정책 참여단, 해외건설/비행조종/물류 그리고 창조경제밸리 입주자 그리고 어린이기자단 및 학부모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어요.


퀴즈에 이어 장관님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이제는 3포세대가 아니라 5포,7포 세대라고 하는데, 청년들은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나 결혼, 출산은 생각도 못한다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는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행복주택 추진 현황 <출처 : 국토교통부>



대표적인 예시로

정부는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 행복주택 ”을 ‘17년 까지 14만호 공급합니다.


이외에도 국토교통부는 주택시장은 내수 및 서민경제와 직결되므로, 저리의 구입자금 지원과 규제합리화, 임대주택 공급확대 및 정책 본격시행 등으로 수급불균형을 해소 등 주택시장을 정상화하고 서민, 중산층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 해외건설 전문 인력 양성, 물류분야 전문 인력 양성, 항공인력 양성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030 정책토론 현장



강연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2030 정책토론을 시작했습니다.

무대에 편안하게 앉아 진행 되었는데요,


SNS의 질문, 즉석 질문 등 다양한 형태의 질의응답이 오고 갔습니다.



▲ 질의 응답 및 토론 현장 <출처 : 국토교통부>



항공 분야의 일자리 창출, 행복주택, 뉴 스테이의 입주요건, 판교 창조경제밸리의 기대효과 등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직접적으로 질문하고 직접 답변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facebook에서 3시간 동안 받은 질문을 선별하여 직접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연말까지 부족한 부분을 마련하시고 개선하신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우리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정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즐거운 분위기의 2030 정책토론 <출처 : 국토교통부> 



정책토론은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취업 준비하는 대학생으로써 정말 알찬시간을 가졌습니다.

주거 그리고 청년일자리 문제는 매년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청년들 그리고 젊은 국민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


많은 꿈을 실현 시켜주시는 국토교통부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차성민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7일 현대경제연구원이 내놓은 “최근 전세시장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월세 등 현금 수입 선호에 따라 전세공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저금리 기조가 더해지면서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으며, 전세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국내 월세 주택 물량의 2013년 1월 4만 4401채에서 2015년 8월 5만3247채로 20.3% 증가한 반면, 전세 주택 물량은 같은 기간 6만686건에서 6만3853건으로 5.2% 늘어나는데 그쳐 전세물량이 월세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전세수급지수*는 전국 186.3, 수도권 192.0으로 지난해 같은 달 수치인 전국 179.0, 수도권 186.3 보다 높아져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 상황입니다.


*전세수급지수 : 전세 수요에 비해 전세 공급이 어느 정도인지를 나타내는 지수, 100을 기준으로 값이 커질수록 전세 공급이 부족하고 수요가 많음을 의미


전세 가격도 빠르게 상승하여 전국 평균 전세 실거래 가격은 2013년 1월 1억2900만원에서 2015년 9월 1억5900만원으로 3000만원 상승했습니다. 특히 전세가 상승폭이 매매가보다 크게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의 3.3㎡당 전세금은 지난해 9월 1214만원에서 올해 9월 1422만원으로 17.1% 올라 같은 기간 3.3㎡당 매매가는 1949만원에서 2137만원으로 9.6%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이러한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임대주택 공급은 대폭 상승하고 있으나, 민간의 임대주택 공급은 미약한 수준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2006년 49만 가구에서 2013년 97만 가구로 약 2배 증가한 반면, 민간의 경우 동기간 84만 가구에서 64만 가구로 급감하였으며, 전체 임대주택 중 비중은 2006년 63.2%에서 2013년 39.8%로 23.4%p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전세가격 안정화를 위해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뉴스테이 등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 인허가 실적


2015년 7월 전국의 주택인허가 실적은 8만 2,836호로 지난해 7월보다 85.8% 증가하였습니다. 신규 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15년 1월 이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전월과 대비해서도 확대된 증가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7월 주택 인허가 실적을 보면 수도권이 4만 4,667호로 전년 동월 대비 101.5%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서울도 256.4%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지방은 부산 동래, 충북 청주, 경북 포항 등을 중심으로 인허가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7월보다 70.4%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104%, 아파트 외 주택은 53.9%가 증가되었습니다.



2. 착공 실적



인허가 실적의 증가세를 이어 착공 실적도 전국 5만 4,593호로 지난해 7월 보다 58.8%가 증가하였습니다. 1~7월 누계 기준으로는 34만 3,437호로 36.8%가 증가되었습니다.


지역별 착공 실적은 수도권이 121.1% 증가한 가운데 각각 서울(121.1%), 인천(21.5%), 경기(130.4%)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방은 18%가 늘어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7월 대비 아파트가 72.2%, 아파트 외 주택이 42.9% 증가하였습니다.


3. 분양 실적




2015년 7월의 분양실적은 5만 4,298호로 지난해 7월보다 90.2%가 증가하였으며, 1~7월 누계 기준으로는 32.8%가 증가한 25만 2,094호였습니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서울은 감소하였으나, 인천 및 경기가 각각 220.9%, 206.9% 늘어나 지난해 7월 대비 178.0%가 증가하였습니다.



유형별 분양주택은 3만 446호, 임대주택 2,893호로 9.8% 감소하였습니다.


4. 준공 실적



7월의 전국 주택 준공(입주) 실적은 11.3% 증가한 4만 6,872호였으며, 누계기준으로는 2.6% 감소한 23만 6,427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서울은 감소하였으나, 인천 및 경기가 각각 2.5%, 78.1% 증가하여, 지난해 7월 대비 38.9%가 증가하였습니다.


지방은 세종, 충남, 전북 등은 증가하였으나, 부산, 울산, 경남 등의 실적 감소로 인해 지난해 7월 대비 7.2%가 감소하였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7월 대비 아파트 13.4%, 아파트 외 주택은 7.8%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뉴스테이 지원 센터를 가다 (https://goo.gl/GxZUvi)



Posted by 국토교통부



올해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이 77만 1,33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였습니다.  



6월 전월세 거래량도 12만 5,674건으로, 전월 대비 8.0% 증가하였으며, 전년 동월에 대비하여 12% 증가하였습니다.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3.4%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였으며 6월 거래량에서는 45.2%를 차지하며 전월 대비 1.6%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 상반기 지역별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수도권은 2.4%, 지방은 3.1% 증가하였으며, 6월 거래량은 전월 대비 수도권은 6.4%, 지방은 11.2%가 증가하였습니다. 





전국의 상반기 유형별 전월세 거래량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는 3.0%, 아파트 외 주택은 2.4% 증가하였으며, 6월 전국 전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아파트는 7.5%, 아파트 외 주택은 8.4%가 증가하였습니다.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olit.g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15년 6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pdf


(참고) 2015년 6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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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28,093호)대비 0.2%(49호) 증가한 총 2만8,142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은 금년 5월말 현재 전월(12,638호)대비 1.1%(△136호) 감소한 1만2,502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전월(14,510호) 대비 0.5%(△78호) 감소한 1만4,432호로, 미분양 물량이 전월 증가 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지방은 전월 1만 3,583호에 대비하여 0.9%가 증가한 1만 3,710호로, 4개월 연속 감소 후 5월에는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감소한 반면 85㎡ 이하 중소형 미분양은 증가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85㎡ 초과는 전월(9,278호)대비 269호 감소한 9,009호로 나타난 반면 85㎡ 이하는 전월 1만 8,815호 대비 318호가 증가한 1만 9,133호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15년 5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pdf


(참고) 2015년 5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6월 30일 행복주택 첫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또한 3만8천호의 입지를 추가 확정하여, 정부목표(14만호)의 절반에 육박하는 총 6만4천호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사실상 행복주택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1.서울[송파․서초․구로․강동]4곳, 847호 첫 입주 



송파, 서초, 구로, 강동 4곳의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6월 30일에 시작합니다. 접수 기간은 7월 8일~9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9월 17일, 입주는 10월 27일(강동강일은 12월 28일)부터 시작합니다.



입주 전에는 사이버모델하우스(http://happyhousing.kr)에 접속하여 첫 입주지구를 사전에 체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10월 27일 첫 입주예정인 4개 지구는 지하철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또한 해당 구청과 협의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센터 등 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설치됩니다.



(삼전지구 41㎡ 거실)


(천왕지구 29㎡ 거실 및 주방)


(삼전지구 26㎡ 욕실)


(천왕지구 29㎡ 욕실)



임대료는 계층별 부담능력을 고려하여 주변 시세의 60~80% 이하에서 보증금 50%와 월세 50%로 표준임대조건을 결정, 대학생은 주변 시세의 68%, 사회초년생은 72%, 신혼부부는 80%를 적용합니다. 



입주 자격 기준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의 경우, 서울 또는 서울과 연접한 시에 위치한 학교나 직장에 다녀야 하고, 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는 서울에 거주해야 합니다.




입주자 선정방법은 LH가 시행하는 송파 삼전의 경우 추첨을 통해, SH가 시행하는 서초 내곡 등 3곳은 먼저 공급물량의 70%에 대해 우선 공급대상자를 선정하고 30%는 일반 공급 대상자로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구체적인 입주자격은 행복주택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입주자격 자가진단’을 통해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www.molit.go.kr/happyhouse

블로그 :  blog.naver.com/happyhouse2u


(붙임) 올해 행복주택사업 속도낸다... 서초, 송파 등에서 첫입주.pdf


(붙임) 올해 행복주택사업 속도낸다... 서초, 송파 등에서 첫입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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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허가 실적



5월 전국의 주택 인허가 실적은 5만 6,861호로 지난해 5월보다 36.8%가 증가하였습니다. 4월에 비해서는 20.2% 확대되었으며 신규 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2015년 1월 이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5월 주택 인허가 실적을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2만 8,748호로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하였지만 서울은 41.1% 감소한 4,599호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은 부산(102%) 경북(87%) 제주(354%)를 중심으로 인허가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5월보다 13.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9.8%, 아파트 외 주택은 16.1%가 늘었습니다.



2. 착공 실적





인허가 실적이 증가세를 이어가듯 착공 실적도 전국 5만 4,854호로 지난해 5월보다 47.5%가 증가했습니다. 1~5월 누계 기준으로는 22만 3,219호로 30.6%가 증가되었습니다. 




지역별 착공 실적은 수도권이 88.6% 증가한 가운데 각각 서울(27.3%), 인천(203.9%), 경기(110.9%)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방은 16%가 늘어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5월 대비 아파트가 73.9%, 아파트 외 주택이 14.2% 증가하였습니다.



3. 분양 실적





2015년 5월의 분양실적은 5만 9,199호로 지난해 5월보다 53.7%가 증가하였으며, 1~5월 누계 기준으로는 45.7%가 증가한 17만 2,022호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인천은 감소하였으나, 서울 및 경기가 각각 239.6%, 52.5% 늘어나 지난해 5월 대비 49.7%가 증가하였습니다. 지방은 지난해 5월에 대비 58.5%가 증가하였습니다.





유형별 분양주택은 3만 9,739호, 임대주택 1만 8,195호로 지난해 5월 대비 각각 49.5%, 72.8% 증가하였습니다.



4. 준공 실적





5월의 전국 주택 준공(입주) 실적은 31.5% 감소한 2만 7,763호였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8.9% 감소한 14만7,555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인천은 증가하였으나, 서울 및 경기가 55.7%29.1% 감소하여, 지난해 5월에 대비 40%가 감소하였습니다.

 


지방은 대전, 충북, 전남 등은 증가하였으나, 부산, 광주, 경남 등의 실적 감소로 지난해 5월 대비 23.2%가 감소하였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5월 대비 아파트 43.2%, 아파트 외 주택이 0.6%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중개보수체계 개편안을 마련하여 지자체에 조례개정을 권고한 이후, 6월 23일  마지막으로 중개보수 조례가 전라북도 의회를 통과 했습니다.



중개보수 조례가 정부권고안대로 개정되어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그간 문제가 되어왔던 매매와 전세의 중개보수간 역전현상이 해소되고 중개보수 상한요율이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매매가 6억 원 이상 9억 원 미만의 주택은 기존 0.9%에서 0.5%로, 임대차 3억 원 이상 6억 원 미만의 주택은 기존 0.8%에서 0.4%로 중개보수 상한요율이 낮아집니다. 



개정된 상한요율을 적용할 경우 6억 원의 주택을 매매할 때 최대 240만 원의 중개보수가 절감되고, 3억 원의 주택을 임차할 때 절감되는 중개보수는 최대 120만 원에 달합니다. 





지난 5월 한 달 간 수도권 지역(서울·경기·인천)의 부동산 거래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거래 당사자 중 6.1%가 조례개정의 혜택을 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 중개보수 요율체계 개선 사항 요약.pdf


(참고) 중개보수 요율체계 개선 사항 요약.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3월 4월에 이어 5월 주택매매거래량도 2006년 통계집계 이후 최대치





국토교통부는 금년 5월 주택매매거래량이 109,872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월대비 8.8% 감소한 수준이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40.5% 증가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5월 누적거래량도 500,413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5월 지역별 주택매매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수도권은 67.6%, 지방은 18.3% 증가하여 수도권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금년 1~5월 누적 거래량 기준으로도 수도권은 전년 동기 대비 36.9%, 지방은 15.2% 증가하였습니다.






주택 유형별 거래량을 살펴보면 전국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아파트는 42.9%, 연립 및 다세대는 37.3%, 단독․다가구 주택은 33.8% 증가하였습니다.





주택매매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가격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2> 주요 아파트단지 월별 거래금액 자료’ 참조                                                                                                            









(참고) 2015년 5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발표.pdf


(참고) 2015년 5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발표.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장국토교통부(장관:유일호)는 금년 4월말 기준으로 전국미분양 주택은 전월(2만 8,897호)대비 2.8%(△804호) 감소한 총 2만 8,093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15년 1월 3만 6,985호 → `15년 2월 3만3,813호 → `15년 3월 2만 8,897호 → `15년 4월 2만 8,093호


준공후 미분양은 금년 4월말 현재 전월(1만 3,507호)대비 6.4%(△869호) 감소한 1만 2,638호로 집계되었습니다.


* `15년 1월 1만 5,351호 → `15년 2월 1만 4,460호→ `15년 3월 1만 3,507호 → `15년 4월 1만 2,638호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미분양전월(1만 4,195호) 대비 2.2%(315호) 증가1만 4,510호로, 미분양 물량이 3개월 연속 감소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지방전월(1만 4,702호) 대비 7.6%(△1,119호) 감소한 1만 3,583호로, 4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5년 3월 1,313호 → ’15년 4월 3,486(수도권 2,354호, 지방 1,132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5년 3월 6,229호 → ’15년 4월 4,290(수도권 2,039호, 지방 2,251호)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 85㎡ 이하 중소형 미분양 모두 감소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85㎡ 초과는 전월(1만 0,037호)대비 759호 감소한 9,278호로 나타났습니다.


85㎡ 이하전월(1만 8,860호) 대비 45호 감소한 1만 8,815호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15년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pdf


(참고) 15년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인허가) 4월 5만1천호, 전년동월(4만3천호)대비  20.2% 증가

(착  공) 4월 5만8천호, 전년동월(4만8천호)대비  20.3% 증가

(분  양) 4월 5만5천호, 전년동월(3만9천호)대비  42.8% 증가

(준  공) 4월 2만9천호, 전년동월(4만1찬호)대비  29.8% 감소


1.인허가 실적



(종합) 4월 주택 인허가 실적 전국 51,345호로 전년동월대비 20.2% 증가하였으며, 누계기

으로는 25.1% 증가170,117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신규 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15년1월 이후 증가세가 지속 중으로, 증가폭은 전월

(`15년3월은 전년동월대비 34.0% 증가)대비 축소하였습니다. 






(지역별) 수도권(28,613호)은 서울 감소(전년동월대비 △5.0%)하였으나, 인천 및 경기 증

(각각 291.2%, 139.7%)로 전년동월대비 88.2% 증가하였습니다.



지방(22,732호)은 대구․강원․제주 등은 증가하였으나, 대전․ 전북․ 경남 등의 실적 감소로 전

년동월대비 17.3% 감소하였습니다.

* (대구) 2,005호, 405%, (강원) 1,101호, 50%, (제주) 1,358호, 25%





(유형별) 아파트 29,489호, 아파트 외 주택21,856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15.7%,

26.9% 증가하였습니다.





2. 착공 실적


(종합) 4월 주택 착공실적전국 57,842호로, 전년동월대비 20.3% 증가하였으며, 누계기준

으로는 25.8% 증가한 168,365호 인허가 실적 증가에 따라 3월(5.5만호, 전년동월대비

40.7%증가)에 이어 착공실적증가하였으나, 증가폭축소되었습니다.






(지역별) 수도권(31,742호)은 서울(27.1%), 인천(2.1%), 경기(53.0%) 모두 증가하여 전년동

월대비 45.4% 증가하였습니다. 지방(26,100호)은 부산․울산․충남 등은 증가하였으나, 대구․

충북․ 전남 등의 실적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0.6% 감소하였습니다.

*(부산) 2,245호 49%, (울산) 1,184호, 282%, (충남) 4,888호, 113%





(유형별) 아파트는 37,372호, 아파트 외 주택 20,470호로 전년동월 대비 각각 22.1%, 

17.2% 증가하였습니다.





3. 분양(승인) 실적


(종합) 4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전국 55,358호로 전년동월대비 42.8% 증가하였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41.8% 증가한 112,823호 분양시장 성수기 진입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폭으로 증가 하였으며, 분양물량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역별) 수도권(32,866호)은 서울(△11.3%)은 감소하였으나, 인천 및 경기 증가(각각 

59.8%, 308.0%)로 전년동월대비 110.8% 증가하였습니다.


지방(22,492호)은 대구․세종․충북 등에서 실적감소하면서 전년동월대비 2.9% 감소하였

습니다.





(유형별) 분양주택36,527호, 임대주택 11,690호로 전년동월 대비 각각 50.2%, 31.5%

증가하였습니다.




4.준공(입주)실적


(종합) 4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28,667호로서, 전년동월대비 29.8% 감소하였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1.4% 감소 119,792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 수도권(15,813호)은 인천(47.9%)은 증가하였으나, 서울(△12.1%), 경기(△21.8%)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15.2% 감소


지방(12,854호)은 대구․울산․충남 등은 증가하였으나, 대전․강원․ 경남 등의 실적 감소로 전

년동월대비 42.2% 감소


* (대구) 1,456호, 25%, (울산) 1,538호, 137%, (충남) 1,324호, 104%



(유형별) 아파트는 16,787호로 전년동월대비 45.0% 감소, 아파트 외 주택은 11,880호 

14.7% 증가하였습니다.




(붙임) 4월 주택인허가 5.1만호로 전년동월대비 20.2증가.pdf


(붙임) 4월 주택인허가 5.1만호로 전년동월대비 20.2% 증가.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작년 9.1일 발표된 「규제합리화를 통한 주택시장 활력회복 및 서민 주거안정 강화방안」중 주택청약제도 개편을 반영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전문가 의견수렴 및 관련 입법절차*를 거쳐 2.27일(금) 공포․시행할 예정입니다.


동 개정안은 실수요자 우선공급의 원칙을 최대한 견지하면서, 청약제도의 간소화 및 규제개선을 통하여 국민불편을 완화하고 지역별 수급상황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 주요내용 >


① 입주자선정 절차 간소화

 ⇨ 국민주택등 : “13단계→3단계”, 

     민영주택   : 85㎡ 이하는 “5→3단계”, 85㎡ 초과는 “3→2단계”

  * 입주자저축 1순위․2순위→1순위로 통합, 국민주택등은 순위별 6→2단계 순차, 민영주택은 순위별 2단계 가점․추첨


② 입주자저축 예치금액 변경기간 등 제한 완화

 ⇨ 주택규모(예치금) 변경(가입 또는 변경 후 2년) 및 상향하는 경우  청약제한(변경 후 3개월) 폐지


③ 가점제의 유주택자 감점제도 폐지

 ⇨ 유주택자는 가점항목 중 무주택기간(32점 만점)에서 0점, 감점항목에서 감점(-5~-10점 이상)되어 이중 불이익 → 감점항목 폐지


④ 가점제 적용 시 무주택으로 보는 소형․저가주택 기준 완화

 ⇨ 주택가격 변동률 등을 감안, 소형․저가주택 기준 현실화

 ’13.2~현재

 전용60㎡ 이하+공시가격 7천만원 이하

 개선안

 수도권

 전용60㎡ 이하+공시가격 1억3천만원 이하

 비수도권

 전용60㎡ 이하+공시가격 8천만원 이하


⑤ 민영주택 85㎡ 이하 가점제를 지자체 자율운영으로 전환

 ⇨ ’17.1월부터 지자체장이 가점제 비율을 정하지 않으면 100% 추첨제로 운영(현재는 가점제 비율 40%가 획일적으로 적용)


⑥ 주택 청약자격 중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 시행

 ※ ‘무주택세대주’ 폐지하고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완화(’14.12.26 공포, ’15.2.27 시행)


자격요건 

현행 

개선 

주택공급신청자 

무주택세대주 1인(세대주) 

무주택세대구성원 1인[세대주, 세대원(세대주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무주택여부    확인대상자 

세대주, 세대원(세대주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세대주, 세대원(세대주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공금신청자의 세대원(배우자 및 직계존비속)도 추가 

 ㅇ 자세한 내용은 <별첨>을 참고해주세요. 

새로운 주택청약제도 별첨.hwp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은 2.27일 관보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입주자저축 예치금액 변경기간 등 제한 완화’는 규칙 공포와 동시에 소급 적용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 인허가 실적

1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33,271호로 전년동월대비 35.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3년 평균대비 28.0% 증가한 수치입니다. 신규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14년의 증가추세(`13년대비 17.1% 증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1월 인허가 실적 추이>  <유형별 1월 인허가 실적 추이>



각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16,280호)은 서울(△11.3%)은 감소하였으나, 인천(128.8%), 경기(54.1%)는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34.6%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지방(16,991호)은 대구․경북․경남 등은 감소하였으나, 부산․충북․충남 등의 실적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35.9%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 (부산) 2,820호, 432%, (충북) 1,390호, 198%, (충남) 4,282호, 174%

(단위 : , %)

구분

’15.1

’14.1

3년평균

(’12’14)

전년대비

증감

3년평균대비

증감

전 국

33,271

24,602

25,988

35.2%

28.0%

수도권

16,280

12,096

12,250

34.6%

32.9%

(서울)

3,646

4,111

4,109

11.3%

11.3%

(인천)

1,018

445

1,540

128.8%

33.9%

(경기)

11,616

7,540

6,601

54.1%

76.0%

지 방

16,991

12,506

13,739

35.9%

23.7%

유형별로 살펴보면 아파트21,665호, 아파트 외 주택11,606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37.5%, 31.1% 증가하였습니다.

(단위 : , %)

구분

’15.1

’14.1

3년평균

(12’14)

전년대비

증감

3년평균대비

증감

전국

33,271

24,602

25,988

35.2%

28.0%

유형별

아파트

21,665

15,751

16,041

37.5%

35.1%

아파트외

11,606

8,851

9,947

31.1%

16.7%



2. 착공 실적

1월 주택 착공실적전국 29,819호로, 전년동월대비 40.3% 증가하였으며, 최근 3년 평균대비로는 51.8%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인허가 실적 증가에 따라 착공실적도 `14년의 증가추세(`13년대비 18.3% 증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지역별 1월 착공 실적 추이>  <유형별 1월 착공 실적 추이>



지역별로는 수도권(11,087호)은 서울(48.2%), 인천(22.3%), 경기(49.8%) 모두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46.9% 증가하였습니다.


지방(18,732호)은 부산․전북․경남감소하였으나, 대구․충남․제주 등의  실적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36.6% 증가하였습니다.

 * (대구) 2,495호 107%, (충남) 1,959호, 269%, (제주) 1,876호, 185%

(단위 : , %)

구분

’15.1

’14.1

3년평균

(’12’14)

전년대비

증감

3년평균대비

증감

전 국

29,819

21,260

19,650

40.3%

51.8%

수도권

11,087

7,546

8,342

46.9%

32.9%

(서울)

3,838

2,589

3,325

48.2%

15.4%

(인천)

789

645

991

22.3%

20.4%

(경기)

6,460

4,312

4,026

49.8%

60.5%

지 방

18,732

13,714

11,309

36.6%

65.6%


유형별로 살펴보면 아파트19,829호, 아파트 외 주택9,990호로 각각 45.2%, 31.3% 증가하였습니다.

(단위 : , %)

구분

’15.1

’14.1

3년평균

(12’14)

전년대비

증감

3년평균대비

증감

전국

29,819

21,260

19,650

40.3%

51.8%

유형별

아파트

19,829

13,652

11,378

45.2%

74.3%

아파트외

9,990

7,608

8,272

31.3%

20.8%



3. 분양(승인) 실적

1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전국 14,727호로 전년동월대비 151.2% 증가하였으며, 최근 3년 평균대비로는 187.3% 증가하였습니다.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신규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분양실적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14년의 증가추세(`13년대비 15.4% 증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1월 분양 실적 추이>  <유형별 1월 분양 실적 추이>



지역별로는 수도권(4,425호)은 서울(△55.5%)은 감소하였으나, 인천(순증), 경기(149.2%)는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25.8%가 증가하였습니다.


지방(10,302호)은 대구(북구)․충남(천안)․경북(도청이전신도시) 등을 중심으로 실적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399.1% 증가하였습니다. 

(단위 : , %)

구분

’15.1

’14.1

3년평균

(’12’14)

전년대비

증감

3년평균대비

증감

전 국

14,727

5,863

5,126

151.2%

187.3%

수도권

4,425

3,517

1,383

25.8%

220.0%

(서울)

1,194

2,683

988

55.5%

20.9%

(인천)

1,153

0

55

순증

1996.4%

(경기)

2,078

834

340

149.2%

511.2%

지 방

10,302

2,346

3,743

339.1%

175.2%


유형별로는 분양주택13,102호197.6% 증가하였고 임대주택520호4.6% 감소하였습니다. 

(단위 : , %)

구분

’15.1

’14.1

3년평균

(12’14)

전년대비

증감

3년평균대비

증감

전국

14,727

5,863

5,126

151.2%

187.3%

유형별

분양

13,102

4,402

3,629

197.6%

261%

임대

520

545

1,104

4.6%

52.9%

조합

1,105

916

393

20.6%

181.2%



4. 준공(입주) 실적

1월 주택 준공실적전국 34,053호로서, 전년동월대비 36.5% 증가하였으며, 최근 3년 평균대비로는 32.8% 증가하였습니다.


<지역별 1월 준공 실적 추이>  <유형별 1월 준공 실적 추이>



지역별로는 수도권(12,115호)은 경기(10.5%)는 실적증가하였으나, 서울(△6.6%), 인천(△42.4%)은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3.9% 감소하였습니다.


지방(21,938호)은 대구(달서구)․세종․경남(거제) 등을 중심으로 실적증가하면서, 전년동월대비 77.8%증가하였습니다. 

 * (대구) 2,364호, 278%, (세종) 2,396호, 1802%, (경남) 2,227호, 145%

(단위 : , %)

구분

’15.1

’14.1

3년평균

(’12’14)

전년대비

증감

3년평균대비

증감

전 국

34,053

24,942

25,645

36.5%

32.8%

수도권

12,115

12,602

12,238

3.9%

1.0%

(서울)

5,431

5,813

5,827

6.6%

6.8%

(인천)

889

1,544

931

42.4%

4.5%

(경기)

5,795

5,245

5,480

10.5%

5.7%

지 방

21,938

12,340

13,406

77.8%

63.6%


유형별로는 아파트19,954호87.7% 증가, 아파트 외 주택14,099호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위 : , %)

구분

’15.1

’14.1

3년평균

(12’14)

전년대비

증감

3년평균대비

증감

전국

34,053

24,942

25,645

36.5%

32.8%

유형별

아파트

19,954

10,633

12,395

87.7%

61.0%

아파트외

14,099

14,309

13,249

1.5%

6.4%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