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파트

 

우리가 사는 거주공간에는 원룸이나 오피스텔, 주택과 아파트 등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는데요. 혹시 분양을 신청해보셨거나 계약을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오늘은 분양 및 계약하는 법을 중심으로 계약금, 중도금, 잔금, 예치금 등 꼭 알아야 하는 금융용어들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양에서부터 입주까지, 과정은?


청약 접수 중인 행복주택

 

새롭게 짓는 원룸이나 오피스텔, 주택과 아파트에 들어가서 살기 위해서는 분양을 받아야 하는데요. 분양을 시작으로 입주 과정을 살펴보면 가까운 은행에 가서 주택청약통약을 만들고 내가 분양받고 싶어 하는 아파트에서 청약을 모집하면 아파트 청약 사이트인 아파트투유를 통해 아파트 청약 신청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아파트 청약에 당첨이 되면 계약금을 내고 계약을 한 후, 중도금 및 잔금을 납부하고 아파트에 입주한 뒤 전입신고를 하면 마무리가 되는데요.

행복주택, 국민임대, 민간아파트 등 공공기관과 임대계약을 하는 경우에도 위에서 소개한 분양 받는 방법과 비슷하게 주택청약통장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내가 임대를 받고 싶은 아파트의 모집 신청이 열리면 해당 공공기관 사이트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그리고 당첨이 되면 계약금을 내고 계약을 한 후, 중도금 및 잔금을 납부하고 아파트에 입주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미 건설이 완료되어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원룸이나 오피스텔, 주택과 아파트 등에 들어가 살기 위해서는 집주인과 전세 및 월세, 매매 계약을 해야 하는데요. 매매와 전세 계약의 경우에도 계약금과 중도금 및 잔금을 납부해야 계약이 완료됩니다.

 

 

LTV, DTL, DSR이 뭔가요? 어려운 금융용어 소개


지금부터는 위에서 소개한 과정을 토대로 분양, 주택청약통장, 그리고 LTV, DTL, DSR 등 어렵게 느껴지는 금융용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임대주택 건설현장

 

1. 분양 및 청약

분양은 토지나 건물을 나누어 파는 것을 의미하고, 청약은 일정한 내용을 가진 계약을 완료하고 싶다고 의사 표시 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아파트 청약은 아파트를 분양하는 회사에 해당 아파트를 계약하고 싶다고 의사 표시 하는 것을 말합니다.

 

2. 주택청약통장

주택청약통장은 아파트 분양을 받기 위해 청약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기 위한 통장으로 200956일에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통합되었습니다. 그리고 주택청약통장은 주택 소유나 세대주 여부, 연령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금융기관 상관없이 11계좌로 가입이 가능하며,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을 가리지 않고 모든 신규 분양주택에 사용할 수 있는데요.

 

매월 2만 원 이상 50만 원 이내에서 5,000원 단위로 자유롭게 입금이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비수도권 지역의 경우 6개월 등 일정 기간 꾸준하게 최소 2만 원 이상의 납입 금액을 내야 1순위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아파트투유

아파트투유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신규 주택에 대해 청약을 할 때, 신청할 수 있는 사이트로 금융결제원이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전에 주택청약통장을 소유하고 있어야 청약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월부터 기존의 아파트투유 사이트를 대신하여 청약홈으로 청약시스템이 바뀐다고 합니다. 주택 소유 여부, 부양가족 수 등 청약 자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4. 예치금, 계약금, 중도금, 잔금

예치금은 청약 통장에 저축해 놓은 금액으로, 지역별로 예치해 놓아야 하는 기간 및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금은 부동산을 거래할 때, 상대방에게 계약하겠다는 의사표시로 보통 거래 금액의 10% 정도를 상대방에게 지급하게 됩니다.

그리고 계약금은 법적으로 위약금과 해약금이라는 두 가지 의미가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도금은 보통 계약금 지급 이후 아파트가 건설되는 동안 4~6회에 걸쳐 납부하는 금액으로, 계약금과 잔금 사이에 내며 보통 5-60% 정도 지급합니다.

잔금은 중도금 이후에 지불해야하는 금액의 나머지로, 중도금을 생략하고 한꺼번에 잔금을 내기도 합니다.

 

행복주택 모형

 

5. 전세, 월세, 매매, 매입, 매수, 양도

전세는 부동산의 소유자에게 일정한 금액을 맡기고 부동산을 일정 기간 빌려 쓰는 것을 말하는데요. 전세와 월세의 차이점이 있다면 전세는 소유자에게 맡긴 금액을 다시 되돌려 받을 수 있지만, 월세는 부동산의 소유자에게 부동산을 빌려 쓰는 금액을 매달 지급해야 합니다.

부동산 매매는 부동산을 사고파는 것을 뜻하며, 부동산 매입은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 부동산 매수는 부동산을 판매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부동산 양도는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6. 전세권 설정 및 확정일자

전세권이란 전세금을 지불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부동산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전세권 설정을 하게 되면, 전세권자는 전세권 설정 등기보다 먼저 설정된 압류권자나 저당권자를 제외한 전세금을 우선적으로 변제받을 수 있는데요. 확정일자는 동사무소 등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계약서만 있으면 임대인의 동의 없이 간편하게 받을 수 있으며, 전입신고와 실제 거주지가 동일해야 주택임대차보호법상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7. 주택담보대출에 필요한 LTV, DTL, DSR

보통 주택담보대출을 받게 될 때 LTV, DTL, DSR 용어를 접할 수 있는데요. LTV는 주택의 담보가치에 따른 대출 비율로, 보통 LTV가 높을수록 대출받을 수 있는 한도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DTL은 대출 상환액이 소득의 일정 비율을 넘지 않도록 대출한도를 정하는 것으로, 대출받는 사람이 부채를 잘 상환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데요. 지역에 따라 DTL 제한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DSR은 대출 상환액이 소득의 일정 비율을 넘지 않도록 전체 금융부채의 상환능력을 소득을 기준으로 대출한도를 정하는 것인데요. DSR은 주택담보대출 원리금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신용대출, 학자금대출, 자동차 할부 등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더해서 대출 상환능력을 판단하게 됩니다.

 

2020년에 변화하는 부동산 정책은?


아파트의 모습

 

올해부터 바뀌는 부동산 대책, 알고 있으신가요? 2020년에 적용되는 부동산 대책을 찾아보면, 9억 원을 초과하는 고가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이 줄어들게 되고, 9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을 매입하거나 2주택 이상을 보유하게 되면, 전세자금 대출을 회수하거나 공적 전세 보증은 물론 서울보증보험의 보증도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주택 청약시스템이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이 되며, 2월부터는 공인중개사와 계약 시 거래 당사자와의 협의를 통해 중개 보수를 적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역 및 주택 면적에 따라 주택 청약 재당첨 제한 기간이 늘어난다고 하니, 만약 2020년에 이사 및 매매 등 부동산 관련 계획이 있다면 사전에 잘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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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지구 행복주택 건설 현장


우리 모두 언젠가는 부모님의 곁을 떠나서 독립하게 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하지만 독립하고 처음 자기가 살게 될 집을 구할 때, 뭐가 뭔지 몰라서 당황하실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집을 구할 때 꼭 알아보아야 할 것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만 확인하면 나도 독립초보 탈출! : 허위매물, 하자여부 체크

행복주택 내부 전경


우선, 이 매물이 진짜인지 아니면 허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허위매물은 부동산에서 매수인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미끼로 올리거나 처분이 급해서 여러 군데의 부동산에 내놓으면서 발생하는데요. 그래서 부동산에 방문하기 전에 가격이 너무 낮은 매물인지, 거래가 완료된 매물인지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실제 존재하는 매물이라면 직접 방문하여 하자 여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싱크대, 세면대 등 물이 나오는 곳은 물이 잘 나오는지 수압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데요. 다른 세대에서 동시에 물을 사용할 때 수압이 약해지는지, 따뜻한 온수가 잘 나오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샤워하는데 물이 졸졸 나오거나 따뜻한 물이 안 나오면 답답하겠죠?


행복주택 주방의 모습

 

방안 벽면의 경우 벽면 누수 혹은 곰팡이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곰팡이 발생에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방 안의 환기가 잘 이루어지지 않거나 습기가 차서 발생하게 되는데요. 곰팡이로 인해 벽면이 푸르게 물들고 더러워지면 벽면을 새로 도배하거나, 계약이 끝났을 때 집주인과의 분쟁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충 여부 및 방충망, 방범창을 확인해야 하는데요. 방충망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하자가 있으면 창문을 통해 해충이 들어오기 쉽고, 방범창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범죄의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에 꼭 체크해야 합니다.

이러한 하자를 확인하지 않으면 이사 후 또는 다시 이사를 하실 때 집주인과 하자 수리비 청구 문제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이러한 분쟁이 발생한다면,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방법을 생각해야 할 텐데요. 이러한 공동주택 내 하자 관련 분쟁은 국토교통부 산하의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하자 심사를 신청하고 제출하면 이에 대한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사이트 바로가기 (http://www.adc.go.kr/)



깡통전세 대책? 등기부등본, 관리비도 꼭 확인!


집안의 하자를 전부 확인하셨다면 이제 등기부등본과 관리비 포함 항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깡통전세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현재의 주택 가격보다 주택 소유주의 전세보증금과 대출금이 더 높아서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제때 돌려줄 수 없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이러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미리 등기부등본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관리비에 어떠한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하는데요. 만약 관리비에 전기세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데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과도하게 전력을 사용한다면 요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관리비 포함 항목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행복주택 건물 내 수도관의 모습

 

독립초보 관리비 폭탄? 수도관 동파 예방과 난방비 절약은 필수!

한겨울에는 추위가 지속되면 한파가 발효되는데, 항상 한파 시즌이 되면 뉴스에서 수도관 동파를 대비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수도관 동파는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 또는 수도관에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또한 장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거나, 노후화된 수도관 주로 많이 생기는데요.

수도관 동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우선 수도계량기 내부에 헌 옷이나 보온재 등을 채워서 찬 공기가 접촉을 하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그 외에도 뚜껑, 밖이랑 노출돼 있는 수도관 등을 보온재로 덮어서 보호해줍니다. 그리고 물을 흐르도록 조금씩 틀어놓으면 수도관 동파를 막을 수 있습니다.

 

창문에 단열재를 붙인 모습

 

두 번째로 소개하는 꿀팁은 바로 난방비 절약 방법입니다. 바깥에서 외풍이 들어오면 따뜻한 열기가 빠져나가고, 춥기 때문에 난방을 더 많이 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외풍이 들어오는 걸 막기 위해서는 우선 바깥이랑 연결된 벽과 창문에 단열재를 붙여서 열기가 빠져나가지 않게 막아야 합니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뽁뽁이를 창문에 붙여놓으면 열기가 새어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독립초보를 위해 집을 구하는 꿀팁과 겨울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팁을 알려드렸는데요. 하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독립을 쉽게 결정할 수 없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행복주택을 추천합니다.

 

임대료 싼 행복주택, 독립초보들에게 강추하는 이유   


행복주택 오류동지구 단지 조감도


현재 국토교통부에서는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과 같은 독립초보를 위해 임대료가 저렴한 행복주택을 분양하고 있습니다.

 

행복주택 소개 동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zxBqM6z7W3g&feature=emb_title)


2019년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계획 (출처 : 국토교통부)


행복주택은 대학생·신혼부부·청년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입니다. 행복주택이 지어진 곳에는 주택뿐만 아니라 국공립 어린이집, 고용센터,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있습니다.

그러면 행복주택의 입주 자격요건을 찾아볼까요?

우선 대학생의 경우 대학 재학 중이거나 다음 학기에 입·복학 예정인 무주택자여야 합니다. 또한 총자산 7,5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소득은 본인 및 부모의 소득 합계가 전년도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내여야 합니다.

임대조건은 시세의 68%이며 거주 기간은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학 재학생뿐만 아니라 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혹은 중퇴)한 지 2년 이내인 무주택자 역시 대학생 계층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신혼부부한부모 가족입니다. 소득 기준은 세대 소득이(3인 이하) 평균소득의 100%5,401,814원 이하여야 하며, 자산의 경우 세대내 총자산이 2.8억 원, 자동차 2,499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거주기간은 자녀가 없을시 6, 자녀가 있으면 최대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소득 및 자산기준(2019년도 기준)

계층

소득기준

자산기준

대학생

본인·부모합계 소득이 평균 소득의 100% 이하

본인 총 자산 0.75억원 이하, 자동차 미소유

청년

본인 소득이 평균 소득의 80%이하(세대 100%이하)

본인 총 자산 2.32억원, 자동차 2,499만원

고령자

세대 소득이 평균 소득의 100%이하

세대 내 총 자산 2.8억원, 자동차 2,499만원 이하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산업단지근로자

행복주택 입주 자격요건 중 소득 및 자산기준


자격조건에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기준 100% 이하라는 말이 계속 나오는데,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해당 기준은 2019년 전년도 소득기준이기 때문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참고 드립니다.)

 

가구원수

70%

80%

100%

120%

130%

3인 이하

3,781,270

4,321,451

5,401,814

6,482,177

7,022,358

4

4,315,641

4,932,162

6,165,202

7,398,242

8,014,763

5

4,689,906

5,359,892

6,699,865

8,039,838

8,709,825

6

5,144,224

5,879,113

7,348,891

8,818,669

9,553,558

7

5,598,542

6,398,334

7,997,917

9,597,500

10,397,292

8

6,052,860

6,917,554

8,646,943

10,376,332

11,241,026

가구 당 월평균 소득기준 (출처 : 통계청) (단위 :)

 

이렇게 독립 초보를 위한 좋은 집 알아보는 법부터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의 입주자격요건까지 소개해드렸는데요. 독립할 생각에 막막했던 분들이라면 이 기사를 보시고 좋은 집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독립초보,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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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구매하며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을 찾았습니다. 오늘따라 은행에 사람이 많아 번호표를 받고 20여 분 대기 후 상담을 받았습니다. 직원에게서 주민등록등 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 증빙, 재직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준비해서 다시 방문하라는 안내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일이 동사무소에 방문해 관련 서류를 준비해서 다시 은행을 찾았습니다. 다시 찾았을 때도 한참을 기다려 관련 서류를 모두 제출했지만, 심사 결과를 기다려 봐야 한다는 이야기뿐입니다.

 

이 이야기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대출을 하려는 모든 사람이 겪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는 옛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종이 서류는 이제 안녕~ 인터넷으로 대출 신청!


종이 서류 없이 인터넷과 모바일로 간편하게 대출을 신청하는 기금e든든대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930일부터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대출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고, 1014일 모바일 앱이 출시되어 핸드폰으로도 바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사실 요즘은 PC 켜는 일도 귀찮아 휴대폰을 더 자주 이용하는데 모바일 앱이 출시되었다니 한번 이용해볼까요?

 


구글스토어 기금e든든 앱



안타깝게도 기금e든든 앱은 아직 아이폰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구글스토어에서 설치해보았습니다.

 

 

기금e든든 앱의 메인화면



앱을 깔고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이제 대출을 받기 위한 메뉴를 찾으면 됩니다.

 

기금e든든 앱에서 대출을 받기 위한 절차

 


대출을 받기 위해서 대출 신청 탭에서 주택구입자금을 위한 대출 등 각자 필요한 대출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바로 공인인증서입니다. 공인인증서가 없다면 온라인 대출 신청이 불가능하니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설치해두세요. 만약 모바일에 공인인증서가 없다면 PC에서 주택도시기금 인터넷 대출 신청 사이트에서 공인인증서 내보내기메뉴를 접속해 공인인증서를 받으면 됩니다.

 


주택도시기금 인터넷 대출 신청 사이트 바로 가기 (http://nhuf.molit.go.kr/)

 



한눈에 살펴본 인터넷 대출 신청 절차



한눈에 살펴본 대출 신청 절차입니다. 직접 한번 신청을 해볼까요? 물론 공인인증서를 PC에서 모바일로 옮겨 설치해두고 시작해봅니다.


 

기금e든든 앱의 주택전세자금 대출 개인정보 동의 화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첫 번째 단계, 서류제출 자동화를 위한 개인정보 동의입니다.

 


기금e든든 앱의 서류제출 자동화 서비스 이용신청 완료 화면



정보 동의를 하고 나면 소득 증빙 등 대출에 필요한 10여 종의 서류가 한 번에 전자적으로 수집됩니다. 기존에 일일이 발품을 팔아 돌아다니며 준비해야 하는 가족관계증명서, 등본, 소득증명서, 재직 증명서 등 서류를 정보 동의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기금e든든 앱의 서류 스크래핑 진행 화면



클릭 몇 번으로 필요한 서류가 한 번에 준비되었네요. 이후에는 위에서 이야기한 대출상품을 선택하고 인적사항, 주택정보, 우대사항, 대출 조건을 입력하면 끝입니다.

 

어떤가요? 쉽죠? 특히 온라인에 익숙한 청년과 신혼부부는 은행 창구를 방문하지 않아도 되니 더욱 좋답니다. 사실 대출 상담받으러 은행에 갔다가 원하지 않은 보험이나 다른 예금 상품에 가입했던 경험이 있는 저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제 대출받으러 일일이 서류를 준비하고 은행을 방문하느라 회사에 눈치 보며 휴가 낼 필요가 없어질 것 같네요. 대출받을 때는 클릭 몇 번으로 대출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기금e든든 대출 서비스잊지 마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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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기숙사형 청년주택이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어떤 제도인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정부는 신혼희망타운 등 주택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시행하는 중인데요. 그러한 제도 중에서 기숙사형 청년주택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 탄생의 배경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로 17아길 41-27(개봉동)에 위치하고 있는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101동부터 104동까지 총 4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은 최초의 기숙사형 청년주택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택을 공급하고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기숙사형 청년주택



2019학년도 1학기부터 대학생들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위하여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최근에 시작해서인지 많은 분들이 기숙사형 청년주택에 대해서 접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필자 또한 이번 취재 전까지는 이러한 제도가 있다는 것을 몰랐으니 말입니다. 실제로 기숙사를 관리하시는 사감님에게 말씀을 들어보니 처음 시행 되었을 때보다는 차츰 입주가 늘어가고 있는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의 주차장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대학생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계기관(교육부, 국토부,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토지주택공사)이 협업을 통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과 비슷한 제도로는 사회적 주택이 있습니다. 사회적 주택과 기숙사형 청년주택의 차이점은 입주자격입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대학생(대학원생)만 신청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한국사학진흥재단 사이트 내 사회적 주택과 기숙사형 청년주택 비교페이지



그 밖의 차이점은 한국사학진흥재단 사이트에 있는 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풀옵션부터 보안까지 철저한 월 27만원의 행복



개봉동 기숙사형 청년주택 측면의 모습



기숙사형 청년주택사업의 운영방안을 살펴보면 입주를 희망하는 분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일 만한 기숙사비와 인실배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실배치는 호별 평면구성 등에 따라 3~4명으로 배치되며 평면구성 및 실수에 따라 변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녹색건축인증을 받은 기숙사형 청년주택


기숙사비는 1인당 평균 월 27만원 수준으로 책정되며 LH 임대조건 및 수용인원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사용면적에 따라 기숙사비는 차등으로 적용됩니다.

 

거주기간은 최초 6개월 이상 신청 가능하며, 입주 대상 자격을 유지하면 졸업할 때까지 유예가 가능하고 최대 6년까지 거주 가능합니다.

 

입사한 학생은 최대한 가까운 대학 근처의 기숙사형 청년주택으로 배치를 하는 등 효율적으로 운영한다고 합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 근처에 대학교가 가깝게 위치하고 있지 않더라도, 건물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어서 조금 부지런하게 다닌다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아 보였습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 입구에 부착되어있는 배치도와 안내문



입실률 제고를 위해 기숙사 인근 대학의 수요를 파악하고, 기숙사를 먼저 배정한 후에 일반 입사생을 선발한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사학진흥재단은 공급받은 주택에 집기비품을 설치해서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 종류로는 가구류(책상, 옷장, 식탁 등), 가전류(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가 있습니다. 집기비품은 각 호실별로 구비되어 있고, 공용 공간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되어있다고 합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 내부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



다음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보안 및 안전관리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24시간 상주인력 배치 및 CCTV 원격 모니터링 설비를 구현함으로써 보안과 안전이 잘 관리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름과 같이 기숙사형이기 때문에 통제시스템을 활용해 출입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출입 통제시스템은 개인 식별(RFID)카드를 활용하여 운영하고 온라인을 통해 재실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박을 하게 되면 미리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급한 사정이 있음을 알려야 한다고 합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에서 지켜야 할 규정

 


기숙사형 청년주택 내 행정실



기숙사형 청년주택에서는 단체생활을 하기 때문에 생활수칙이 필요할 것 같아서 여쭈어 보니 기본 규정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퇴사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았는데요. 기숙사 벌점을 15점 이상 받게 되면 강제퇴사 조치를 한다고 합니다.

 

그 외 벌점 규정으로는 사전 승인이 되지 않은 기숙사 내 이성 출입행위 또는 혼숙행위, 기숙사 내의 도박, 마약, 절도, 방화, 폭행, 성폭행 및 소란 행위, 기숙사 풍기 문란 행위 및 타인의 사실 침범행위, 납부기간 내에 기숙사비를 납부하지 않는 행위가 있었습니다.

 

벌점 규정으로 인해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규정된 수칙을 잘 지켜서 벌점을 안 받는게 중요할 것 같구요, 규정에는 상점도 존재하기 때문에 불가피했던 벌점을 만회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에서 그만큼 조치를 너그럽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 대학원생은 자취를 하게 되면 월세나 새로운 가구, 집기를 구매하는 것이 굉장히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비용적인 부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것이 기숙사형 청년주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개봉동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수시로 입사생을 모집 중이라고 하니 학기 도중이지만 입사를 원하신다면 신청해보세요!

 




기숙사형 청년주택 입주신청 바로가기

(https://young.happydorm.or.kr/young/00/0000.k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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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22()부터 825()까지 일산 KINTEX 1전시장에서 제51MBC 건축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주택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와 함께 저는 일산으로 향하였습니다. 천안에서 일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기대감을 가지고 박람회에 참여하였습니다. 건축박람회는 건축과 주택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51MBC 건축박람회 전시장 입구

 

건축부터 인테리어까지 한눈에! MBC 건축박람회

51MBC 건축 박람회의 전시 품목은 건축자재, 인테리어, 전원주택, 조명, 차양, 창호, 태양광, 주택, 건축 정보 등이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전원주택 관련 전시에 관심이 갔습니다. 예쁜 소품도 엄청 많았고 의자와 가정용품 등 신기한 물건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건축에 사용되는 많은 전시 품목들은 사람들의 다양한 요구를 아는 듯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다양한 모양과 성능의 대문

 

맨 처음 둘러본 곳은 다양한 대문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자동문, 차고 등 다양한 모양과 형태의 대문들이 위엄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전원주택의 대문으로 사용하면 좋은 것 같은 샘플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동식 주택 앞

 

다음으로 둘러본 전시는 이동식 주택이었습니다. 이동식 주택은 가격이 싸고 미리 짜여 있어 빠른 시간에 완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운반을 하다보면 집이 틀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운반과정에서 주의를 한다는 것과 디자인이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동식 찜질방 체험에 들어가봤는데, 여름이지만 뜨끈뜨끈하고 몸이 개운하고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어 집에 들이고 싶었습니다. 


스틸하우스의 모습

 

다음으로 스틸하우스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스틸하우스는 내력벽 방식의 구조시스템을 가진 주택으로, 두께 1mm 내외의 고내식 합금도금강판을 C형상으로 가공하여 만든 스터드로 골조를 세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강한 내구성, 안전한 내진성, 우수한 단열, 공간의 효율성과 비용절약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경제적인 효과가 있어 신혼부부등에게 인기가 있을 것 같았습니다. 스틸하우스에 직접 올라가 보니 정말 튼튼해 보였습니다


코원하우스 앞

 

다음으로 찾아들어간 3층 건물의 전원주택 또한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예쁘고 따뜻한 느낌의 전원주택은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저도 전원주택에서 조용하고 여유롭게 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꿈꾸며 다음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감각적 조형물 전시

 

이번 전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인테리어 소품들이었는데요. 그 중에서 박람회 중간에 있는 입을 벌리며 움직이는 공룡이 제 눈길을 잡아끌었습니다. 공룡을 본 순간 손을 넣지 말라는 문구를 보지 못한 채 공룡의 손에 입에 손을 넣고 말았는데요. 


이번 건축박람회를 둘러보면서 저는 최근 건축의 동향과 다양한 정보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4차 혁명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미래의 건축물, 건축 자재가 또 얼마나 더 발전할지 예측할 수 없지만, 지금보다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제품들이 많이 나올 것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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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KINTEX 전시관에서는 일 년 내내 많은 박람회와 각종전시가 이루어집니다. 가까운 거리의 이점 덕분인지 박람회에 자주 가는데, 그 중 국토부 어린이기자단으로써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박람회는 바로 건축박람회입니다.

 

51MBC 건축박람회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일산 KINTEX에서 다른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었습니다. KINTEX 1전시관 3~4 HALL에서 건축, 냉ㆍ난방, 조경ㆍ정원 분야로 나뉘어 열린 제 51MBC 건축박람회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MBC 건축박람회장 내부에서 기념사진

 MBC 건축박람회 내부의 건축자재 부스

 

땅을 다지고, 골조를 세우고, 외벽을 체우는 등 건축에 있어 많은 부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기초공사인데요. 방수공사, 전기나 설비, 배관공사 같은 내장공사를 거쳐 마무리공사까지 어느 하나도 대충해서는 안 되는 것들입니다.


MBC 건축박람회 내부의 조경 관련 부스

 

그 것뿐일까요? 정원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다면 조명이나 조경, 장식품, 정원벤치 등을 활용해 건축가의 개성을 뽐낼 수도 있습니다. 다양하고 멋진 작품들이 많아 박람회를 구경하는 내내 감탄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MBC 건축박람회 내부에 위치한 주택전시관

 

건축박람회에 올 때마다 볼 수 있는 멋진 주택전시관은 올해도 장관이었습니다. 실제와 똑같이 만들어 놓은 주택이 정말 멋져 보였습니다. 아파트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는 개인주택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요, 보기에도 멋진 단독주택에 살아보고 싶다는 저에게 부모님께서도 언젠가는 직접 지은 단독주택에서 살자고 하셨습니다. 늘 층간소음 때문에 걸음걸이도 조심해야 하는 아파트가 힘들게 느껴져서 단독주택에서는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기 때문에 저 또한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이번 건축박람회에서 가장 저의 눈길을 잡은 것은 실내·외 벽난로였습니다.

 

MBC 건축박람회 전시 부스에서 볼 수 있는 벽난로

 

아파트에도 설치가 가능한 이 제품은 BEV TECHNOLOGY(Burning Ethanol Vapours의 약자)로서, 벽난로 점화과정에서 주 연료인 에탄올(premium fanola®)이 액체상태가 아닌 수증기 형태로 공급되는 기술로 만들어졌다고 하였습니다.

 

연료 자동주입, 어린이 안전 잠금, 이산화탄소 배출감지, 지진 및 충격 감지, 과열 감지, 연료량 체크 및 연료 과주입 감지, 연료 주입구 잠금, 표면 이물질 감지 등의 기능 등이 있다고 하는데요. 옥수수, 사탕수수 등 식물에서 추출한 친환경 연료를 사용한다는 점이 우수한 장점이었습니다.

 

현장에 나와 계신 벽난로 업체 박용군 이사님께서 제품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친환경적인 제품에 난방효과 그리고 인테리어적인 효과를 가진 멋진 제품 같았습니다.

 

이번 건축박람회를 통해 친환경적인 건축을 꿈꾸시는 건축가분들이 많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건축박람회인 만큼 건축에 있어서 필요한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미처 알지 못했던 것까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박람회 방문을 놓치셨다면 다음 기회에 꼭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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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누구나 꿈꾸고 있지만 쉽지만은 않은 길인데요. 무주택 세대주를 위한 주택담보대출인 디딤돌·버팀목 대출을 알고 계시나요? 디딤돌·버팀목 대출은 한국주택금융공사, 버팀목은 주택도시기금으로 각각 운영되고 있으며, 은행 방문을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디딤돌과 버팀목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디딤돌버팀목 대출이란?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이트 내 디딤돌대출 상품소개



우선 디딤돌 대출은 본인과 배우자 합산 연 소득이 연간 6천만 원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신혼부부, 2자녀 이상 가구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연간 7천만 원)이하인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입니다



주택도시기금 사이트 내 버팀목전세자금 상품소개




반면, 버팀목 대출은 주택 임차보증금 2억 원 이하(, 수도권(서울, 경기인천)3억 원 이하, 2자녀 이상 가구일 경우 각 3, 4억 이하) 전용면적 85이하(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 지역은 100이하)에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지불한 국민이라면 누릴 수 있는 전세자금 대출입니다.

 

한 마디로 디딤돌은 주택매매, 버팀목은 전세에 대한 자금을 낮은 금리로 대출해주는 정부지원 대출 상품입니다. 모두 일정 기준만 맞으면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어서 최근 인기가 매우 높은데요.

 

하지만 이런 혜택을 받기 위한 절차는 매우 까다로운 것이 문제였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제출해야 하는 증빙서류는 10여 종이고 은행은 최소 3번 방문해야 합니다




디딤돌버팀목 대출, 오래 걸리고 복잡한 신청방법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이트 내 디딤돌 대출 신청방법

 



디딤돌 대출의 경우,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 후, 상담 정보를 입력하고 대출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위한 전화 상담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후 서류를 공사 관할 지사로 발송하거나 홈페이지에 서류 이미지 파일을 올리면 심사가 진행됩니다. 그 다음에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심사 이후, 문자메시지와 홈페이지 내 마이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취급금융기관을 방문해 대출 약정 및 근저당 설정 서류를 작성하고 대출금을 수령하면 되는데요.



주택도시기금 사이트 내 버팀목 대출 신청방법




버팀목 대출 신청 절차도 디딤돌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먼저 은행을 방문 및 상담 신청을 진행해야 하고 후에 대출 상담을 받으며 대출금액을 산정해야 합니다. 금액을 산정하였다면 대출 신청을 하고 서류 제출한 후에 대출 심사를 기다려야 합니다. 대출 승인이 떨어지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대출금을 수령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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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보도자료 내 대출절차 간소화에 관한 인포그래픽

 


국토부 보도자료 내 대출절차 간소화에 관한 인포그래픽




이처럼 신청부터 여러 절차가 진행되기까지 대출 처리기한은 최장 70일 정도 소요되는데요. 신청부터 약정까지 10여 종의 서류를 들고 은행에 3번 방문해야 하는 기존의 복잡한 절차가 사라지게 됩니다.




국토부 보도자료 내 대출절차 주요 프로세스에 관한 인포그래픽





대출 신청, 이제 한 번에 처리하자!


앞으로는 디딤돌, 버팀목 대출시 대출신청자가 정보수집·활용에 동의하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대출서류를 전자적으로 수집한 후, 은행에 한 번만 방문하면 됩니다. 또 대출 신청부터 대출 실행(또는 심사완결)까지 약 5(영업일 기준)로 대폭 짧아졌는데요. 최장 70일까지 걸렸던 심사기간이 약 5일 만에 해결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해졌습니다




 

국토부 보도자료 내 9월에 출시 예정인 비대면 대출신청 시스템




이렇게 개편되는 비대면 대출 인터넷 서비스는 9월경, 모바일 서비스는 10월경 출시 예정입니다. 앞으로 더욱 개선된 디딤돌(구입버팀목(전세) 대출로 인해 생업에 쫓기는 서민들이 서류와 은행 방문에 많은 시간을 쏟지 않아도 간편하게 대출 신청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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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에서 행복주택 8,069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진행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서울과 경기수도권을 비롯해 대전, 광주, 대구 등 비수도권에서 이루어진 대규모 입주자 모집이었습니다.


이중, 서울은 공릉 행복주택 100호에 대한 입주를 진행했습니다. 당시 서울 공릉 행복주택 10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는데요,

높은 경쟁률을 뚫고 행복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첫 입주자에게서 행복주택의 실제 입주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하는 이들을 위한 선물, 행복주택






안녕하세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학과에 재학 중인 김유빈입니다.

어릴 적부터 쭉 부산에서 살다가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서 상경하게 됐어요. 

아무래도 부산을 떠나 서울로 올라오다 보니 집을 알아보는 게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휴학 기간에 저렴한 지역 위주로 집을 찾다 보니 부천, 수유, 역삼 등 원룸부터 고시원까지 안 가봤던 곳이 없었던 것 같아요. 하하


금전적으로 부담이 적으면서 교통이 좋은 환경에 살 수 있는 조건으로 여기 저기 찾아 봤는데, 학교 주변에 생긴 서울 공릉 행복주택에서 입주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지원했습니다.


저는 가산점을 많이 받은 수혜자(?)인데요.

먼저, 대학교가 행복주택 사업지인 노원구에 속해있었고, 본가가 부산이여서 가산점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건 몰랐는데, 제가 전공하는 도예학과가 문화예술 분야 활동에 속해 있어 가산점을 추가로 받았습니다! 저 같은 청년층과 문화예술인들에게 가산점이 더해져 엄청 기뻤습니다.






서울 공릉 행복주택 입주자가 알려주는 행복주택 분양·임대법








행복주택 신청은 LH 청약 센터(apply.lh.or.kr)에서만 신청해야 돼요.

저는 홈페이지에서 ‘분양·임대정보- 임대주택 – 행복주택’에서 당해 공급계획을 확인했어요.


단지 정보를 미리 보면서, 서울 공릉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 유형에 64세대가 공급되어 ‘지원할만하다.’라고 생각하고 ‘분양·임대정보’ 배너를 통해 상세정보와 함께 청약신청 여부를 확인하며 인터넷 청약을 진행했습니다.







행복주택이 주는 진정한 행복, 편의 시설과 안전, 그리고 저렴한 월세




행복주택의 가장 큰 혜택은 당연히 보증금과 월세가 아닐까 싶어요.

제가 이전에 살았던 서울 자취방들은 평균적으로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50만 원 정도였는데, 지금 살고 있는 행복주택은(16㎡) 보증금 2,815만 원에 월세 11만 원 혹은 보증금 615만 원에 월세 18만 3천 원으로 굉장히 저렴한 편이죠.






임대기간은 2년마다 갱신하고, 6년부터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서 그때그때 자신의 유형과 환경에 맞춰 살 수 있다는 게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신축이어서 쾌적할 뿐만 아니라 편의 시설과 안전 보장이 되어있어 좋았어요!

현관과 집으로 이어지는 보안 문과 경비원분께서 지켜주니 생활하는데 걱정이 없고, 무인 택배함도 있어서 택배 분실에 대한 문제도 없어요. 

1층에 ‘경춘선 힐링 쉼터’가 운영되고 있어 카페와 도서관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참 편리해요! 그리고 주변에 녹지공간이 넓어서 아침이나 저녁에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더 할 것 없는 행복주택, 하지만 더 하고 싶은 것들





행복주택은 저에게 정말 많은 것들을 가져다준 것 같아요.

서울에 상경한 지 올해 5년 차가 되어 가는데요. 그동안 나의 보금자리를 정한다는 점이 참 힘들었거든요.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을 안고 있었는데, 행복주택에 입주하게 되면서 부담을 덜게 되니 부모님도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진정한 주거복지를 실현할 수 있게 ‘행복주택’이라는 좋은 정책을 펼치고 있는 정부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LH 행복주택은 2019년 수도권비수도권을 포함해 110곳, 16,229호 입주자 모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65세 이상 고령자, 주거급여 대상자 등 국민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주택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장되어

많은 사람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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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경제정책방향」주택·부동산 분야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업형 임대주택 5만호 추진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시행(’15.12.29일)을 계기로, 뉴스테이 사업의 성과 가시화를 위해, 기존의 LH 부지 활용, 정비사업 연계방식 외에 공급촉진지구 지정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하여 사업부지 확정 물량을 2015년 2만 4천 호*에서 2016년 5만 호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제안사업 6천호, LH 부지 공모사업 9천호, 정비사업 9천호


2016년 사업부지 확보기준*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① 공급촉진지구 지정 등 제안사업을 통해 3만호, ② LH 부지 사업자 공모를 통해 1만호, ③ 뉴스테이 연계 가능한 정비사업 공모를 통해 1만호 등 총 5만호 내외 부지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 리츠영업인가 기준으로는 2015년에 1.4만호를 공급하였으며, 2016년에 총 2만호 이상의 뉴스테이를 공급할 계획



2. 기업형 임대주택에 대한 재무적 투자자 활성화 유도


재무적 투자자(FI)의 뉴스테이 사업참여에 따르는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FI는 건설공사가 완료(준공)된 이후에 주택기금의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방안을 도입하고, 또한, 민간이 8년 이상 장기임대를 희망할 경우에는 추가 임대 기간에 따라 융자 금리를 인하(1.13대책)할 예정입니다. 


   * 8년 이후 1년 증가시마다 금리 10bp 인하하고, 최대 10년간 100bp 인하


상장요건 완화 등을 통해 리츠 상장을 활성화하여 일반인의 소액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임대주택의 원활한 자금 유치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리츠의 신규 상장기준은 매출액 300억원(임대형 100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등 리츠 매출여건상 지나치게 높아 완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해외 주요국(美,日,濠 등) 리츠 및 국내 펀드의 경우 매출액 성과기준 없음



3.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 시범사업 실시


고령층의 안정적 임대수익 확보 및 저소득층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 시범사업(9.2대책)을 실시합니다.


  * 집주인이 기존주택을 허물고 다가구 임대주택을 건설하면 저리융자(2억 한도, 금리 1.5%)와 LH의 임대관리 지원 


제1차 시범사업을 통해 선정된 80호(358명 접수, 경쟁률 4.47:1)는 2016년 3월에 착공, 9월에 입주예정이며, 제2차 시범사업(70호)은 2016년 상반기에 접수받을 예정입니다.



4. 신혼부부 디딤돌대출 지원 확대


저출산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신혼부부에 대한 디딤돌대출(주택구입자금) 금리 우대(現 대출금리에서 0.2%p 우대)를 추진합니다.


신혼부부 중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가 아닌 경우 기존에는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없었으나, 제도개선 후에는 신규대출자부터 0.2%p 금리우대(‘16.1월)가 가능합니다.


   * 신혼부부 디딤돌대출 금리우대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금리우대는 중복 적용되지 않음


또한, 신혼부부 등 서민층이 저가주택(3억원 이하) 구매 시 자금부족으로 인한 고금리 부담경감을 위해 디딤돌대출에 MCG*(모기지신용보증)을 도입(‘15.12월)합니다.


   * 모기지신용보증(MCG) : Mortgage Credit Guarantee, 디딤돌대출시 방수공제한도(방별로 최우선변제금 만큼 대출금에서 제외되는 금액)만큼 보증서를 담보로 취득하고 자금을 저리지원해주는 주택금융공사 보증상품





5. 임차료 지급보증 가입 확대 추진


임차료 지급보증은 전세임대사업의 임차인이 전대인(LH·지방공사)에게 지급해야 할 임차료에 대해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책임지는 보증으로, LH 전세임대 사업장에서의 최근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SH 등 타 지방공사 전세임대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16.上)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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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행되면 좋겠네요~

    2015.12.20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2. 보다 개선된 방향 좋습니다~

    2015.12.22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돌돌이

    시행이 빨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12.25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코카콜라

    기대되네요

    2015.12.26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대합니다.

    2015.12.29 07:58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르

    기대됩니다.

    2015.12.29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르

    모두에게 좋은 정책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5.12.29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8. 티볼리

    좋은 방향으로 좋은 결과가 나옴좋겠네요..

    2015.12.29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9. 다첼마

    좋은정책설명 감사합니다.

    2015.12.31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7일 현대경제연구원이 내놓은 “최근 전세시장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월세 등 현금 수입 선호에 따라 전세공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저금리 기조가 더해지면서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으며, 전세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국내 월세 주택 물량의 2013년 1월 4만 4401채에서 2015년 8월 5만3247채로 20.3% 증가한 반면, 전세 주택 물량은 같은 기간 6만686건에서 6만3853건으로 5.2% 늘어나는데 그쳐 전세물량이 월세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전세수급지수*는 전국 186.3, 수도권 192.0으로 지난해 같은 달 수치인 전국 179.0, 수도권 186.3 보다 높아져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 상황입니다.


*전세수급지수 : 전세 수요에 비해 전세 공급이 어느 정도인지를 나타내는 지수, 100을 기준으로 값이 커질수록 전세 공급이 부족하고 수요가 많음을 의미


전세 가격도 빠르게 상승하여 전국 평균 전세 실거래 가격은 2013년 1월 1억2900만원에서 2015년 9월 1억5900만원으로 3000만원 상승했습니다. 특히 전세가 상승폭이 매매가보다 크게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의 3.3㎡당 전세금은 지난해 9월 1214만원에서 올해 9월 1422만원으로 17.1% 올라 같은 기간 3.3㎡당 매매가는 1949만원에서 2137만원으로 9.6%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이러한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임대주택 공급은 대폭 상승하고 있으나, 민간의 임대주택 공급은 미약한 수준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2006년 49만 가구에서 2013년 97만 가구로 약 2배 증가한 반면, 민간의 경우 동기간 84만 가구에서 64만 가구로 급감하였으며, 전체 임대주택 중 비중은 2006년 63.2%에서 2013년 39.8%로 23.4%p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전세가격 안정화를 위해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뉴스테이 등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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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주택이 잘 되면 좋겠네요

    2015.10.09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행복주택과 뉴스테이 모두 대한민국의 주거안정을 위한 대책들이니 두 정책이 잘 연계되어 성공적인 주거안정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015.10.10 01:46 [ ADDR : EDIT/ DEL : REPLY ]
  3. 행복주택 부산에도 얼른 입주가능했으면 좋겠네요

    2015.10.10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님

    좋은 정책들이 많이 알려져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 좋겠네요 ^^

    2015.10.10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5. 행복 주택 정말 기대되네요^^

    2015.10.10 20:51 [ ADDR : EDIT/ DEL : REPLY ]
  6. 네 맞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곳에서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2015.10.10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메이즈

    행복주택이 더많이 활성화 되면 좋겠어요..

    2015.10.12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8. 행복주택이 전세난의 새로운 대책으로서 자리잡을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015.10.14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 인허가 실적


2015년 7월 전국의 주택인허가 실적은 8만 2,836호로 지난해 7월보다 85.8% 증가하였습니다. 신규 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15년 1월 이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전월과 대비해서도 확대된 증가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7월 주택 인허가 실적을 보면 수도권이 4만 4,667호로 전년 동월 대비 101.5%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서울도 256.4%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지방은 부산 동래, 충북 청주, 경북 포항 등을 중심으로 인허가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7월보다 70.4%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104%, 아파트 외 주택은 53.9%가 증가되었습니다.



2. 착공 실적



인허가 실적의 증가세를 이어 착공 실적도 전국 5만 4,593호로 지난해 7월 보다 58.8%가 증가하였습니다. 1~7월 누계 기준으로는 34만 3,437호로 36.8%가 증가되었습니다.


지역별 착공 실적은 수도권이 121.1% 증가한 가운데 각각 서울(121.1%), 인천(21.5%), 경기(130.4%)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방은 18%가 늘어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7월 대비 아파트가 72.2%, 아파트 외 주택이 42.9% 증가하였습니다.


3. 분양 실적




2015년 7월의 분양실적은 5만 4,298호로 지난해 7월보다 90.2%가 증가하였으며, 1~7월 누계 기준으로는 32.8%가 증가한 25만 2,094호였습니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서울은 감소하였으나, 인천 및 경기가 각각 220.9%, 206.9% 늘어나 지난해 7월 대비 178.0%가 증가하였습니다.



유형별 분양주택은 3만 446호, 임대주택 2,893호로 9.8% 감소하였습니다.


4. 준공 실적



7월의 전국 주택 준공(입주) 실적은 11.3% 증가한 4만 6,872호였으며, 누계기준으로는 2.6% 감소한 23만 6,427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서울은 감소하였으나, 인천 및 경기가 각각 2.5%, 78.1% 증가하여, 지난해 7월 대비 38.9%가 증가하였습니다.


지방은 세종, 충남, 전북 등은 증가하였으나, 부산, 울산, 경남 등의 실적 감소로 인해 지난해 7월 대비 7.2%가 감소하였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7월 대비 아파트 13.4%, 아파트 외 주택은 7.8%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뉴스테이 지원 센터를 가다 (https://goo.gl/GxZU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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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도권이나 지방 큰 도시에 집중되어 있군요.

    2015.08.24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2. 티라노

    그래프와 표로 보니 아주 요약이 잘 되어 있어요

    2015.08.26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3. 씨앗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

    2015.08.26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라존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2015.08.26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주택건설실적이 꾸준한 것이 좋은 거겠지요??? 앞으로도 활발한 주택건설 부탁드립니다!!

    2015.08.26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효민

    의식주,
    주택이 필요하죠~

    2015.08.26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래프랑 표로 보니 한눈에 이해가 가네요!

    2015.08.27 00:38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2015.08.27 09:07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러쉬

    아파트가 지어지는 것은 상당히 좋으나, 너무 집중되는거때문에 조금 염려가 되기는 한데, 고루 발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8.27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몇몇 실적에서 지방은 감소세지만, 수도권은 실적이 대체로 좋군요

    2015.09.04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수도권의 지역주택이 호조인 점이 그래프로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15.10.14 0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올해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이 77만 1,33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였습니다.  



6월 전월세 거래량도 12만 5,674건으로, 전월 대비 8.0% 증가하였으며, 전년 동월에 대비하여 12% 증가하였습니다.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3.4%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였으며 6월 거래량에서는 45.2%를 차지하며 전월 대비 1.6%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 상반기 지역별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수도권은 2.4%, 지방은 3.1% 증가하였으며, 6월 거래량은 전월 대비 수도권은 6.4%, 지방은 11.2%가 증가하였습니다. 





전국의 상반기 유형별 전월세 거래량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는 3.0%, 아파트 외 주택은 2.4% 증가하였으며, 6월 전국 전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아파트는 7.5%, 아파트 외 주택은 8.4%가 증가하였습니다.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olit.g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15년 6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pdf


(참고) 2015년 6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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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학

    잘 읽었습니다~

    2015.07.13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2. 르낙

    잘 읽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015.07.14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3. wmfm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2015.07.20 09:28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월세 거래량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네요~

    2015.07.23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5. 앨리스심

    하루빨리 집값안정이 되어 전세, 월세도 안정이되어 이사걱정잆이 서민들이 잘 편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2015.07.26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읽었습니다

    2015.07.26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7. sysea47

    좋은 소식입니다.

    2015.07.27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8. 공룡

    와우, 짱이네요.

    2015.07.28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29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10. LOTTE

    듣던 중 희소식입니다^^

    2015.07.30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월세 흠... 집값 안정을 위해서는 적절한 수치가 좋은데 ㅠㅠ

    2015.07.30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갈수록 전월세거래량이 늘어나군요.. 세입자에 대한 보호대책 등이 적절하게 마련되기를 희망합니다!!

    2015.08.21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5.10.14 0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5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28,093호)대비 0.2%(49호) 증가한 총 2만8,142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은 금년 5월말 현재 전월(12,638호)대비 1.1%(△136호) 감소한 1만2,502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전월(14,510호) 대비 0.5%(△78호) 감소한 1만4,432호로, 미분양 물량이 전월 증가 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지방은 전월 1만 3,583호에 대비하여 0.9%가 증가한 1만 3,710호로, 4개월 연속 감소 후 5월에는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감소한 반면 85㎡ 이하 중소형 미분양은 증가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85㎡ 초과는 전월(9,278호)대비 269호 감소한 9,009호로 나타난 반면 85㎡ 이하는 전월 1만 8,815호 대비 318호가 증가한 1만 9,133호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15년 5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pdf


(참고) 2015년 5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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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양한 정보가 더 추가되면 더 좋을것같네요~

    2015.07.02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2. 따람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관련 모바일 앱이 나오면 더 편하고 유익할 것 같은데 암튼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6:57 [ ADDR : EDIT/ DEL : REPLY ]
  4. Nightshade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7.06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

    좋은 정보네요 ~^^

    2015.07.08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분양 정보도 많이 알려서 되도록 줄여나가야겠죠

    2015.07.09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미분양주택이 많이 줄어들어 공실이 없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2015.08.22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6월 30일 행복주택 첫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또한 3만8천호의 입지를 추가 확정하여, 정부목표(14만호)의 절반에 육박하는 총 6만4천호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사실상 행복주택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1.서울[송파․서초․구로․강동]4곳, 847호 첫 입주 



송파, 서초, 구로, 강동 4곳의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6월 30일에 시작합니다. 접수 기간은 7월 8일~9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9월 17일, 입주는 10월 27일(강동강일은 12월 28일)부터 시작합니다.



입주 전에는 사이버모델하우스(http://happyhousing.kr)에 접속하여 첫 입주지구를 사전에 체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10월 27일 첫 입주예정인 4개 지구는 지하철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또한 해당 구청과 협의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센터 등 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설치됩니다.



(삼전지구 41㎡ 거실)


(천왕지구 29㎡ 거실 및 주방)


(삼전지구 26㎡ 욕실)


(천왕지구 29㎡ 욕실)



임대료는 계층별 부담능력을 고려하여 주변 시세의 60~80% 이하에서 보증금 50%와 월세 50%로 표준임대조건을 결정, 대학생은 주변 시세의 68%, 사회초년생은 72%, 신혼부부는 80%를 적용합니다. 



입주 자격 기준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의 경우, 서울 또는 서울과 연접한 시에 위치한 학교나 직장에 다녀야 하고, 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는 서울에 거주해야 합니다.




입주자 선정방법은 LH가 시행하는 송파 삼전의 경우 추첨을 통해, SH가 시행하는 서초 내곡 등 3곳은 먼저 공급물량의 70%에 대해 우선 공급대상자를 선정하고 30%는 일반 공급 대상자로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구체적인 입주자격은 행복주택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입주자격 자가진단’을 통해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www.molit.go.kr/happyhouse

블로그 :  blog.naver.com/happyhouse2u


(붙임) 올해 행복주택사업 속도낸다... 서초, 송파 등에서 첫입주.pdf


(붙임) 올해 행복주택사업 속도낸다... 서초, 송파 등에서 첫입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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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 많은 공급이 있었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2015.07.02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2. 따람

    행복주택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5.07.03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집이 없어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행복주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5.07.03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4. jee

    좋은 정보네요~~
    많은 서민층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2015.07.06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5. jee

    좋은 정보네요~~
    많은 서민층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2015.07.06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

    좋은정보네요 ! 더 많은 행복주택이 생기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5.07.08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5.07.09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9.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2015.07.09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shy

    행복주택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

    2015.07.09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공룡

    아무래도 조금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없는 좋은 정보입니다.

    2015.07.30 00:20 [ ADDR : EDIT/ DEL : REPLY ]
  12. urbanpark

    앞으로도 우리나라에 행복주택이 더욱 많이 생기기를 희망합니다!!

    2015.08.22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1. 인허가 실적



5월 전국의 주택 인허가 실적은 5만 6,861호로 지난해 5월보다 36.8%가 증가하였습니다. 4월에 비해서는 20.2% 확대되었으며 신규 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2015년 1월 이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5월 주택 인허가 실적을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2만 8,748호로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하였지만 서울은 41.1% 감소한 4,599호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은 부산(102%) 경북(87%) 제주(354%)를 중심으로 인허가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5월보다 13.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9.8%, 아파트 외 주택은 16.1%가 늘었습니다.



2. 착공 실적





인허가 실적이 증가세를 이어가듯 착공 실적도 전국 5만 4,854호로 지난해 5월보다 47.5%가 증가했습니다. 1~5월 누계 기준으로는 22만 3,219호로 30.6%가 증가되었습니다. 




지역별 착공 실적은 수도권이 88.6% 증가한 가운데 각각 서울(27.3%), 인천(203.9%), 경기(110.9%)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방은 16%가 늘어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5월 대비 아파트가 73.9%, 아파트 외 주택이 14.2% 증가하였습니다.



3. 분양 실적





2015년 5월의 분양실적은 5만 9,199호로 지난해 5월보다 53.7%가 증가하였으며, 1~5월 누계 기준으로는 45.7%가 증가한 17만 2,022호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인천은 감소하였으나, 서울 및 경기가 각각 239.6%, 52.5% 늘어나 지난해 5월 대비 49.7%가 증가하였습니다. 지방은 지난해 5월에 대비 58.5%가 증가하였습니다.





유형별 분양주택은 3만 9,739호, 임대주택 1만 8,195호로 지난해 5월 대비 각각 49.5%, 72.8% 증가하였습니다.



4. 준공 실적





5월의 전국 주택 준공(입주) 실적은 31.5% 감소한 2만 7,763호였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8.9% 감소한 14만7,555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인천은 증가하였으나, 서울 및 경기가 55.7%29.1% 감소하여, 지난해 5월에 대비 40%가 감소하였습니다.

 


지방은 대전, 충북, 전남 등은 증가하였으나, 부산, 광주, 경남 등의 실적 감소로 지난해 5월 대비 23.2%가 감소하였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5월 대비 아파트 43.2%, 아파트 외 주택이 0.6%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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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네요~

    2015.07.02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우리나라 주택 실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3. Nightshade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6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4. 따람

    잘 읽었습니다.

    2015.07.07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6. 인포가 한눈에 딱!

    2015.07.09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공룡

    표를 만들어서 보니 한 문에 확 들어오네요.

    2015.07.30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우와 우리나라에 주택이 참 많군요!!ㅎㅎㅎ

    2015.08.22 00: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