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까지 220곳으로 늘려! 운전중 졸음, 10분이내 대피 가능


지난해 졸음쉼터 설치구간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107명에서 68명으로 36% 감소하는 등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143곳이 설치된 졸음쉼터가 오는 2017년까지 220곳으로 늘어나며, 고속주행 중 졸음이 느껴질 때 10분 이내에 대피할 수 있게 됩니다. 


‘11년부터 고속도로에 133개소, 국도 10개소의 졸음쉼터를 설치하는 등 ‘쉬어가는 운전문화’ 확산을 통해 교통안전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13년에는 교통량이 많지만 휴게소간 거리가 멀어 쉬어가기 어려웠던 고속도로(23개소)와 국도(8개소)에 졸음쉼터를 설치하여 이용편의를 크게 증진시켰고, 이용자 만족도 조사결과*(‘13.12) 및 이용자 인터뷰 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졸음사고 예방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조사결과 졸음사고 예방효과 : 우수 86%, 보통 11%, 미흡 3% 

<졸음쉼터 이용자 인터뷰>

 - KBS 굿모닝 대한민국 “죽음의 도로 원인은 졸음운전” 中 -


 “졸릴때 쉼터에 와서 한숨자면 피로도 풀리고 도움이 엄청나다”

 “잠깐 눈을 붙여도 아주 정신이 맑아져, 졸음쉼터는 많을수록 좋다”



안내표지 개선, 내비게이션 안내, 도로전광판(VMS) 홍보, 자체 UCC 제작․배포 등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쉬어가는 운전문화’ 확산으로 졸음쉼터 설치구간의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년대비 36% 감소*하는 등 교통안전 측면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졸음쉼터 설치구간 교통사고 사망자수) ‘12년(107명) → ’13년(68명)


특히, 운영거리가 짧고 도시부 통과 등으로 휴게소 설치가 어려웠던 민자도로에 민자법인과의 협업을 통해 영업소를 활용쉼터를 최초 도입(13개소)하여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 올해는 교통량이 많으나 휴게시설이 부족한 25개 구간(고속도로 20, 국도 5)에 음쉼터를 신규 설치하고, 운영중인 143개 구간은 화장실 확충(17→51), 안전시설 보강(9) 등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고,


 ㅇ 이와는 별도로 명절․휴가철 등 한시적으로 이용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졸음쉼터에 임시화장실을 추가로 배치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2017년까지 졸음쉼터를 총 220개소로 확대하여 고속주행시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피시간을 10분 이내로 낮추는 등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140214(조간) 졸음쉼터 효과 뚜렷, 교통사고 사망자 36% 감소(도로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러분, 연일 폭염에 열대야에 지친 여름날 보내고 계신가요? 덥고 답답한 집을 떠나 휴가들 다녀오셨죠? 하지만 아직 못가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즐거운 마음과 설레임을 안고 떠나는 여행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겠지요. 그 중에서도 저는 안전띠착용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강조하고 싶어서 여러 가지 공익광고와 사고율 감소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Embrace life -Always wear your seat belt” 



▲ 영국 안전띠착용 공익광고 한 장면.



영국의 안전띠착용 공익광고입니다. 

한 남자가 거실에서 운전을 하는 것과 같은 행동을 취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 사고가 날 것 같은 표정을 보여줍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딸과 아내가 운전자를 안아주는 광고인데요. 칸 국제 광고제와 뉴욕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을 한 작품입니다. 안전띠는 아내와 딸이 아빠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존재이며 오랫동안 함께하게 해주는 의미로도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One click could change your future. Belt up.” 

 

  


▲ 서부 오스트레일리아 도로관리청 공익광고(출처: bit.ly/13NJvGR)



이 그림은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처음 봤을 때는 단순히 엑스레이사진이구나 생각되지만 가운데 있는 안전띠를 보면 우리의 신체를 연결해주는 끈은 안전띠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사진 밑에는 “One click could change your future. Belt up.” 라는 문구가 작게 적혀있는데요. 맞습니다. 당신의 미래는 안전띠하나로 생명의 끈이 연결될 수도 끊어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너무 자극적인 사진을 보여드려서 당황하셨나요? 그만큼 자기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지켜야 하기에 단순하지만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서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Understand the difference a seatbelt makes.” 



▲ 오스트레일리아 공익광고



세 번째 광고 잘 보셨나요? 수박이 우리들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끔찍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문구를 보면 안전띠 미착용이 얼마나 치명적인 사고와 연결될 수 있는지 잘 말해줍니다. 




“Buckle up. Stay alive” 



  


▲ 캐나다 퀘벡 자동차보험협회 광고(출처: http://bit.ly/1cVY9W2)



마지막 광고입니다.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바로 운전자가 태어난 년도입니다. 하지만 안전벨트에 가려진 부분 뒤에는 숫자가 있는 거 같은데 정확히는 보이지가 않죠? 사망년도가 가려져 있고 우리들이 안전벨트를 한다면 현재도 살아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외 여러 안전띠착용 광고들이 흥미로우셨나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여러 가지 광고들을 보여드렸는데요. 그 다음은 우리나라의 안전띠 착용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안전띠 착용률은 후진국?


교통안전공단의 조사 자료(2011년)를 보면 교통사고 시 안전띠 착용하지 않았을 때 사망률이 약 3배 이상 높고, 상해 가능성은 18배 낮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OECD국가들 가운데 앞좌석 안전띠 착용률이 68.7%로 프랑스(97.8%),영국(96%)등과 비교해 보면 하위권에 위치해 있었으며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5%대였습니다. 




▲ 출처: IRTAD Road Safety Annual Report 2011(OECD ITF)



앞좌석 안전띠 착용은 법이라는 틀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확인하는 부분이지만 뒷좌석은 본인의 의지로 착용하기 때문에 OECD국가들 중에서 최하위수준에 위치되었다는 생각에 ‘의식변화가 시급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안전띠를 매지 않을까?


교통안전공단 문화벨트 온라인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안전띠 착용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불편하고, 평소 매는 습관이 잘 되어있지 않아서 착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안전띠 착용은 급제동이나 충돌시 사망이나 상해예방뿐 아니라 운전자세가 바르게 되고 장시간 운전에도 허리통증이나 피로감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2017년까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추진으로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을 내놓았는데요. 고속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적용되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2015년부터 국도, 지방도, 농어촌도로 등 모든 도로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위반 시 과태료를 물게 한다고 합니다. 


제도적인 장치 뿐만 아니라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의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이 필요합니다. 

안전띠가 몸을 조여 갑갑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르게 착용하여 자신의 목숨은 자신이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앞으론 어디를 가건, 차 어디에 앉든 올바른 안전띠 착용 잊지마세요~




 

올바른 안전띠 착용법


첫째, 좌석을 조절하고 자세를 바르게 해 의자에 깊게 앉는다. 

둘째, 안전띠가 꼬이지 않았는지 확인하면서 당긴다. (안전띠가 꼬이면 폭이 좁게 된 부분에 강한 힘이 집중되므로 꼬이지 않도록 한다.)

셋째, 허리띠는 골반에, 어깨띠는 어깨 중앙에서 걸쳐서 맨다. 

         특히 어깨로부터 안전띠가 목이나 턱, 얼굴 등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넷째, 안전띠는 가슴과 허리에 ‘착’ 달라붙는 느낌 으로 맨다. 

다섯째, 안전띠의 버클은 ‘찰칵’소리가 나도록 단단히 잠가야 한다. 


◀ 출처 :http://pixabay.com/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리 주변에 항상 도사리고 있는 도로교통사고! 

여기서 말하는 ‘도로교통사고’란 도로에서 ‘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사고들을 말합니다. 단순히 자동차간에 충돌 사고 뿐 만 아니라 버스전복, 이륜차 사고, 차가 사람을 친 사고 등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경우 모두를 일컫죠.


집 밖에만 나서면 그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도로교통사고. 이번 포스팅은 일 년 동안의 교통사고 통계를 통해 그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아보겠습니다. 




▲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ajimix/5825224893/



도로 교통사고 총 발생 수

211,711건


2011년에는 약 21만 건의 도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발생건수는 5년 전부터 계속 21만 건을 웃돌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의 지속적인 교통안전 홍보·교육 덕분에 전체적인 사고 횟수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2010년에 비하면 사고 발생건수는 5,167건이 줄었고 사망자·부상자는 각각 276명, 11,067명이 감소했습니다. 자동차 대수, 인구 증가에 비하면 선방했다고 할 수 있죠 :)




도로 교통사고 총 사상자

사망: 5,229명

부상: 341,391명



2011년 대한민국 공식 인구는 대략 5천만!  이를 교통사고 사망자 수와 나누면 연간 1만명 중 한명은 교통사고로 사망한다는 뜻입니다. 

위 통계들을 365일로 나누면 하루 평균적으로 교통사고 602건 발생, 14명 사망, 935명이 부상당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루만 해도 이렇게 많은 사고가 난다니! 직접 계산해 보고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도로교통 사망사고 원인

안전운전 불이행: 70.3%



사고 원인은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과속 등 다양합니다. 그 중 가장 큰 원인은 ‘안전운전 불이행’입니다. 누구나 초보운전 딱지를 붙이고 조심스럽게 운전을 할 때가 있었을 텐데요.  초심만 있었어도 피할 수 있었던 사고들이라고 생각하니 아쉬움이 몰려옵니다.


사고의 형태로도 분류가 돼있는데요. 차가 사람을 친 사고는 38%, 차량끼리 부딪힌 사고는 40%, 차가 혼자서 도로를 이탈하거나 전봇대에 부딪히는 등의 단독사고 22%로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음주운전사고: 28,461건 733명 사망 /  노인 교통사고: 26,483건 1,724명 사망



운전자, 보행자 모두에게 해악을 끼치는 음주운전! 온 국민과 국가가 눈에 불을 켜는 와중에도 무려 3만 건을 웃도는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근소하게나마 사고량은 줄고있지만 단호한 처벌은 앞으로도 계속돼야겠죠?


노인교통사고는 특히 높은 사망률이 눈에 띕니다. 여기서 ‘노인’의 기준은 65세 이상의 국민인데요, 대게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위험을 인지하기 어렵다는 점을 유념해 운전마다 조심스럽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시간별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률

월별: 10·11월이 전체의 19%

요일별: 금요일·토요일이 30%

시간별: 18시~22시가 22%



월별로는 10월·11월의 사고율이 특히 높은데요, 가을에 이곳저곳 놀러가기 좋은 만큼 행차량이 증가하면서 사고율도 덩달아 높아진 것 같습니다. 요일별로도 역시 나들이 차량이 많은 금요일·토요일이 전체의 30%를 차지했습니다.


시간별로는 퇴근시간인 18시~22시 동안 사고량이 많았는데요, 비단 운행차량이 많아서 뿐만 아니라 해가 지는 시간에다 피로한 운전이 겹치면서 사고발생률이 높아진 듯 합니다.




▲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barteko/6130656330/



지금까지 1년간의 도로교통사고 통계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쯤되니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다치는지 감이 오셨죠? 이제는 무서워서 도로 근처에도 못가시겠다고요? 그래서 국토교통부와 여러 관계자분들이 항상 안전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답니다 :)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의 안전은 자신이 챙기는 것! 

운전자는 언제 어느 때나 안전운전 하도록 하고요. 늘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보행자 역시 위험구역에 있거나 무단횡단을 하는 등 일체 위험한 행동을 삼가야겠지요. 언젠가는 단 한건의 사고도 없는 대한민국 도로를 꿈꾸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이배운 이었습니다 :D   




Posted by 국토교통부




이 차는 어쩌다가 사고가 났을까요? 혹시 원인을 하시겠어요?

교통사고가 일어났을 때, 사고원인의 규명이 어렵거나 사고관련 당사자들이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여 시시비비를 가려내기 어려울 경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사고 규명을 통하여 공정하게 밝혀내는 사람을 ‘도로교통사고감정사’라고 합니다. 

평소 우리가 잘 몰랐던 도로교통사고감정사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도로교통사고감정사’가 왜 필요하게 됐을까?




▲ 출처 : 경찰청(교통경찰업무관리시스템)



도로 위에는 자동차가 증가되고,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교통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교통사고는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고원인을 규명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출처: e-나라지표



또한 주요 선진국 가운데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 1위, 자동차 1만 대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 1위를 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OECD 평균보다 훨씬 높게 나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해 다른 교통사고를 막고,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게 됐고,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도로 위에 명쾌한 해결사입니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조사하고, 교통사고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원인을 규명합니다. 또 당시 교통사고현장을 재현해서 과학적으로 분석하기도 합니다. 정말 도로교통사고감정사분들이 중요하겠죠?



도로교통감정사란?

교통사고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감정할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교통사고관련 당사자들의 주장이 상반되어 이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사·분석으로 공정한 사고조치를 위한 공인자격입니다. 

(출처 :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사고감정사)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현재 교통사고와 관련해 공무를 집행·시행하는 경찰이나 관련 공기업등에서 일하고 있으며, 또 일반 교통관련 업체, 보험에 관련된 업체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문적인 도로교통사고감정사가 되기 위해 도로교통사고감정사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도로교통감정사 자격시험은 교통사고와 관련된 법규, 제반사항과 조사 및 분석능력, 다양한 교통사고 재현 능력 등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하지만 위의 내용 같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사·분석으로 공정한 사고조치’를 위한 공인자격인 만큼 그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다고 합니다.


이 자격시험은 총 1,2차의 시험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1차 시험에서는 교통관련 법규, 교통사고 조사론, 교통사고 재현론, 차량 운동학에 대해서 시험을 치루고, 2차 시험에서는 교통사고 조사 분석서 작성 및 재현 실무를 주관식으로 풀게 됩니다. 과목명만 들어도 전문성이 강조될 수  밖에 없는 시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7년부터 시행된 도로교통감정사는 2011년도 7회까지 26% 정도의 평균합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7회까지 평균 2000여명 정도가 시험을 치루고 있습니다. 응시자수도 적을뿐더러 합격률 또한 저조하다보니 어려운 시험임을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도로교통사고감정사에 합격하게 되면, 여러 공공기관과 공기업 혹은 손해보험회사 등 사기업에 진출하게 됩니다. 특히 자격시험은 경찰공무원이나 교통관련 공무원이 될 때 많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사고감정사 홈페이지(http://www.koroad.or.kr)’ 클릭!해주세요.



우리의 생활에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교통사고를 분석해서 공정하게 시시비비를 밝혀주는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여러분들도 앞으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