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학을 대비하여 신학기, 등하굣길에 조심해야 할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소 길을 걸을 때 인도로만 걸어야 하고 도로를 무단횡단하지 않고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야 합니다. 또한 횡단보도 앞에서는 장난을 치지 말고 초록색 신호등이 켜졌다고 바로 건너지 말고 조금 지난 후에 건너야 합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손을 들며 걷고, 횡단보도 중간에서 쉬거나 대각선으로 건너지 말고 일직선으로 건너야 합니다. 만약 신호등이 깜빡거리면 다음 신호까지 기다려야 하고 자동차가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걸음을 멈추어야 합니다.

 

평소 인도에서 걸을 때는 자동차와 마주 보는 방향의 인도에서 걸어야 하고 차도와 가까운 보도에서는 특히 조심하며 걸어가세요. 특히 길을 걸을 때 스마트폰을 보면서 이동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중 하나입니다.

 

차도와 보도가 명확하지 않은 골목을 지나갈 때는 수시로 앞뒤를 살피며 걸어야 합니다. 또한 뛰어다니지 말고 천천히 걸어가야겠죠? 친구와 놀 때 주차장, 골목, 언덕길 등 자동차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곳은 피하고 운동장, 놀이터, 공원 등 안전한 곳에서 놉시다.

 


자동차에 탑승했을 때의 안전사항도 알아보겠습니다. 차를 탈 때는 꼭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뒷자리여도 꼭 해주세요! 또 차에서 내릴 때는 차가 완전히 멈추고 나서 주위에 차가 지나가는지 살펴본 후에 내려야 합니다. 만약 보호자가 있다면 혼자 하차하지 말고 보호자와 함께 하차하세요. 하차 후에는 차량의 앞이나 뒤로 뛰어서 길을 건너지 말고 안전하게 이동해야 합니다.

 

이렇게 신학기를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조심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꼭 읽어보시고 안전하게 이동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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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입니다. 방학엔 조용했던 학교 주변이 개학하고 나면 많은 학생으로 붐비게 됩니다. 특히 초등학교는 아직 주의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이 학교 주변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스쿨존은 어린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생긴 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학교 정문에서부터 일정 거리의 통학로를 말하는데요. 스쿨존 안에는 신호기, 안전표지와 도로 반사경, 과속 방지용 턱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횡단보도 앞을 노란색으로 잘 보이게 표시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대기할 때 안전하게 서 있을 수 있는 옐로카펫을 설치하여 스쿨존 내에서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스쿨존 내에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분석 시스템의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입학 및 신학기에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발생한 시간은 주로 수업이 끝나 하교하는 오후 4시에서 6시였으며, 교통사고 부상자 및 사망자는 취학 전 아동과 저학년 아이들이 많았고, 보행 중 자동차에 치여서 발생하는 유형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전자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자신의 안전을 위한 규칙을 제대로 알고 지켜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보행 안전 3원칙 -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3가지 방법

1단계-서다 : 횡단보도 앞에서는 한 발자국 뒤에 서서 좌우를 살핍니다.

2단계-보다 : 자동차가 오는 방향을 확인하며 걷습니다.

3단계-걷다 : 뛰지 말고 천천히 걷습니다.


보행안전 3원칙 (출처 : 경찰청)



2.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은 금물!

 

보행 중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차가 오는 소리를 잘 듣지 못하고,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어서 굉장히 위험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잠깐의 즐거움과 소중한 생명을 바꿀 수 없겠죠? 보행 중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급한 전화가 있으면 한 자리에 서서 통화한 후 길을 가는 것이 안전하답니다.

 

 

 

3. 무단횡단은 절대로 안 돼요!



무단횡단을 하면 운전자가 상황을 예측하지 못하여 빠르게 대처하기가 힘듭니다. 갑자기 나오는 사람을 보지 못하게 되어 그대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인데요. 횡단보도가 조금 떨어져 있더라도, 무단횡단은 절대 금물! 꼭 횡단보도를 이용합시다.

 

4. 학원 통학버스 안전수칙 지키기


 

하교 후 학교 앞은 길게 늘어선 학원 버스들로 언제나 붐비고 있습니다. 학원 버스를 이용하거나 주변을 지나가는 초등학생 모두 다음 수칙을 기억해서 안전한 하굣길이 되도록 합시다.

 

1) 버스를 타고 내릴 때는 완전히 멈춘 뒤 타거나 내립니다.

2) 항상 안전벨트를 착용합니다.

3) 내릴 때는 꼭 인도로 내립니다.

4) 문에 옷이나 가방이 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5) 운전자의 시야에서 잘 보이지 않는 차의 뒷면이나, 버스와 버스 사이의 공간으로 지나다니지 않습니다.

 

4가지 안전 수칙을 잘 지켜 모두가 안전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지키기 귀찮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 자신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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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어 가족, 친척을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교통사고 발생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안전을 지키고 싶다면 일단 졸음운전,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로를 변경할 때는 방향 지시등을 무조건 켠 다음 움직여야 합니다. 또한, 황색등에 지나가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차량은 황색등이 켜지면 정지선이 있거나 횡단보도가 있을 때 그 직전이나 교차로의 직전에 정지하여야 합니다. 신호를 준수하는 것은 운전자의 기본입니다.

 


점멸신호등도 그냥 지나가도 되는 신호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황색과 적색으로 점멸하는 신호등은 고장 난 것이 아닌 각각 법규를 지켜 운전해야 하는 엄연한 교통 신호입니다. 먼저 황색 점멸신호는 서행하며 좌우를 확인하고 통행하라’, 적색 점멸신호는 정차한 후 좌우를 살핀 후 통행하라는 뜻입니다. 보통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에는 황색 점멸 신호, 적은 교차로에는 적색 점멸신호를 운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황색 점멸 신호에서 서행하지 않고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차량이 많은데요. 보행자에겐 정말 위험한 행위이기 때문에 꼭 서행하여 안전하게 운전해야 합니다.

 

운전자, 보행자 모두 새해에도 항상 안전수칙을 지켜 교통사고가 나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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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눈이 내렸죠? 전국적으로 내렸기 때문에 아마 많은 분들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새삼 겨울이 온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겨울이라고 집에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주변을 산책하기도 하고 부모님을 따라 등산을 하거나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 근처 카페에서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나가보면 춥고 다른 계절보다 다치기 쉬워서 어디 맘대로 돌아다니기도 겁이 납니다. 특히,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 겨울이라고 하여 이번에는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았습니다.

 

운전자가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



첫째, 스노우체인을 장착해야 합니다. 겨울에는 도로가 블랙 아이스로 뒤덮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마 운전자 대부분이 경험해봤을 것입니다. 눈이 내린 도로는 일반 도로보다 제동거리가 3배 이상 증가하고, 만약 도로가 얼었다면 제동거리는 더욱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스노우체인 인데요. 스노우체인 같은 장치는 도로와 바퀴 사이의 마찰을 자주 일으켜서 더욱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저속운행하며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겨울의 도로는 제동거리가 매우 증가하기 때문에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항상 속도를 낮추어 운행하고, 앞차와 안전거리를 확보합시다.

 

셋째, 출발 전 엔진을 예열해야 합니다. 흔히 자동차를 타면 바로 시동을 걸고 출발하는데요. 겨울철에는 오일의 유동성이 나빠지기 때문에 바로 출발하면 엔진과 다른 부품들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엔진 예열을 위해 5분 정도 시동을 걸어놓고 기다리는 '공회전'을 했었지만, 최근 나오는 차들은 엔진 내구성이 좋아져 오랜 시간 예열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5분 이상 예열하면 연료 소모가 크고, 각종 배출가스를 내뿜기 때문에 탑승 후 안전벨트를 매는 동안만 예열해도 충분합니다.

 

넷째, 배터리를 점검해야 합니다. 겨울철에는 특히 배터리 방전이 잘 일어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하는데요. 기온이 떨어지면 배터리는 특성상 성능이 떨어집니다. 만약 빙판길에서 배터리가 방전된다면 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때문에 만약 시동이 잘 걸리지 않거나 자주 꺼진다면 배터리 방전을 의심하고 점검해보길 바랍니다.

 

보행자가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

 


첫째, 차도에 내려와 택시, 버스를 맞이하지 맙시다. 택시를 잡을 때나 버스가 오면 인도에서 차도로 한 걸음 내려와 맞이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은 매우 위험하며 특히나 겨울철 교통사고 원인 중 하나인데요. 겨울철에는 제동거리가 배가 되기 때문에 차도로 사람이 내려오면 교통사고가 일어나기 쉽고, 사람을 피하려다 다른 교통사고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아무리 반가워도 버스나 택시는 인도에서 맞이합시다.

 

둘째,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눈이 오는 겨울에는 언제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니, 횡단보도를 건널 때 특히나 조심해야 하는데요. 우산은 항상 눈높이보다 위로 올려 써서 주위를 잘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평소보다 더 잘 살피고 건넙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주머니에서 손을 빼는 것입니다. 춥다고 주머니에 손을 꼭꼭 숨겨두는데, 바닥이 빙판이고 눈이 많이 쌓였다면 이러한 행위는 매우 치명적인 사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면 차가 달려올 때 피하기 쉽지 않고, 길에서 넘어질 때 머리를 심하게 다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겨울철 운전자, 보행자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았는데요. 앞서 말한 안전 수칙들을 꼭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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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교통법규를 지켜야 하며, 특히 운전자는 자신의 생명과 보행자 둘 다 보호할 수 있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물론 보행자들도 항상 교통안전에 유의하여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어른보다 키가 작고 빠른 상황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쉽게 노출됩니다. 어린이들도 간단한 안전수칙들을 꼭 기억하여 위험한 사고를 예방합시다.

 

가장 대표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무단횡단하지 않기입니다. 무단횡단은 매우 위험하고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안전을 위해 언제나 횡단보도나 신호등을 이용합시다.

 

두 번째, 차도와 가까운 보도로 걷지 않기입니다. 차도와 가까운 보도는 오토바이와 자전거가 많이 다녀 위험하고,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도와 가까운 보도로 차를 운전할 수도 있어서 꼭 차도와 멀리 떨어진 인도로 걸어야 합니다.

 

세 번째, 차에 가까이 가지 않기입니다. 보통 주차장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요.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방심하다가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멈춰 있는 차처럼 보이지만 언제 움직일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자동차 근처에 서 있지 않고 안전한 길로 다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의 녹색불이 켜지면 이동하기입니다. 횡단보도로 지나갈 때, 신호등이 있다면 꼭 녹색불이 켜졌을 때 지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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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10, 충남 아산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김민식 군의 사고 이후 발의된 일명 민식이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이 신호등을 설치하도록 하는 법안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의무 부주의로 사망이나 상해사고를 일으킨 가해자를 가중 처벌 하는 내용이 개정된다고 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에 대한 안전장치가 마련된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도 스스로 교통안전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전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교통안전 수칙, 먼저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내용부터 살펴볼까요?

 


첫째, 눈이 내리는 날에는 흰색 옷이나 밝은색의 옷은 입지 않도록 하고, 우산은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위로 들어주어야 한답니다. 흰 눈이 쌓인 도로를 지날 때는 진한 색의 옷을 입어야 운전자의 눈에 띄게 됩니다. 또한,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우산을 높게 들어야 합니다. 우산을 낮게 들어 눈 아래로 내린 채 걸으면 다가오는 자동차를 보기 힘들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둘째, 횡단보도 앞에서는 점퍼에 달린 모자를 벗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추울 때는 점퍼에 달린 모자를 쓰고 걸어가는 어린이들이 많은데요. 모자를 쓰면 시린 귀를 따뜻하게 할 수 있지만, 모자 때문에 다가오는 자동차를 알아보기 힘들거나, 경적 등 차가 오는 소리를 듣기 어렵습니다. 귀를 가린 모자를 썼다면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잠시 벗고 교통상황을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길을 건널 땐 주머니에 넣은 손을 밖으로 빼고 걸어야 합니다. 추운 날씨에 꽁꽁 언 손을 녹이려 주머니에 손을 넣는 경우가 많은데요. 주머니에 손을 넣고 땅을 보며 길을 건너면, 갑자기 넘어지게 되거나 돌발 상황이 일어났을 때 바로 대처할 수 없고 자칫 크게 다칠 수가 있습니다.

운전자도 겨울철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고속도로에서는 블랙 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블랙아이스란 도로 표면에 생긴 얇은 빙판길을 의미하는데 도로면이 검은색으로 보이기 때문에 도로가 젖었다고 생각하고 속도를 줄이지 않다가 사고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눈이 내린 도로는 일반 도로보다 제동거리가 3배 이상 증가하고 그 길이 얼었다면 제동거리는 더 길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겨울철에는 스노우 체인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수시로 변화하는 겨울철 날씨에 갑자기 폭설을 만날 수도 있기 때문에 스노우 체인은 반드시 트렁크에 구비해 두어야 하는 필수품입니다.

 

운전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으로는 첫째, 겨울철에는 속도를 낮추고 안전거리를 충분히 두고 운행해야 합니다. 미끄러운 겨울 도로에서는 제동거리가 길어지는 만큼 평소보다 속도를 낮추고 앞차와의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눈이 오거나 비가 내렸을 경우, 겨울철에는 금세 얼어버리기 쉽습니다. 이때는 반드시 염화칼슘이나 모래를 뿌려주어야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새해를 안전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운전자도, 보행자도 안전수칙을 지키는 습관을 지녀야겠습니다. 교통사고는 한순간의 방심, 나 하나쯤이라는 생각으로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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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도로가 매우 미끄러워 자동차 사고가 자주 일어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특히 안전에 유의해야 하는데요. 즐겁고 알찬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겨울철 안전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1. 무단횡단하지 않기


무단횡단은 절대 금물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이 오면 도로가 잘 얼기 때문에 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만약 무단횡단을 한다면 아무리 자동차가 브레이크를 밟아도 도로가 얼어 있기 때문에 더 멀리 가서 멈출 것입니다.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사고를 당하기 쉬운 상황입니다. 그러니 무단횡단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2. 어린이와 함께 자동차에 탈 때는 어린이를 앞좌석에 태우지 않기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함께 자동차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가거나 시골집에 갈 일이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를 앞좌석에 태우고 가다가 사고가 날 경우 보호자도 다치지만, 어린이는 상대적으로 더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신체적으로 매우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린이와 같이 자동차를 타고 갈 때는 어린이를 뒷좌석에 태우고 안전벨트를 꼭 매어야 합니다.

 

3. 운전자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운전하기


운전자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운전하면 앞의 차와 간격이 좁아지게 됩니다. 만약 이때, 앞차가 급정지하게 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차뿐만 아니라 뒤차도 같이 부딪치면서 연속 추돌과 같은 위험한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전 시 안전거리를 꼭 유지하여 사고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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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추워지며 벌써 겨울이 왔습니다. 이에 따라 겨울철 교통사고가 잦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교통안전 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도로가 눈으로 인해 미끄러울 때 보행자와 운전자의 입장에서 각각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전자가 알아두면 좋을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



운전자의 경우에는 첫째, 스노우체인을 장착하는 것입니다. 눈이 오면 도로가 미끄러워지기 때문에 블랙아이스 사고가 잇따라 생기는데요. 최근 상주시에서는 블랙아이스로 인해 차량 28대가 충돌하면서 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러한 블랙 아이스 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스노우체인을 미리 구비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둘째, 겨울에는 평상시보다 저속운행을 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여 앞차와의 좁은 간격으로 생기는 사고를 방지해야 합니다.

 

셋째, 스핀현상에 유의해야 합니다. 운전자의 경우에는 눈이나 비로 얼어붙은 빙판길에서 운전할 때 급회전, 급출발하면 스핀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천히 출발하여야 하고 제동할 때는 브레이크를 여러 번 나누어서 밟아야 합니다.

 

넷째, 핸들 조작에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차가 미끄러질 때는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꺾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심을 잃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겨울철에 운전자는 타이어 관리를 잘해주어야 하는데 특히, 공기압에 유의해야 합니다. 원래 공기압은 자연스럽게 천천히 줄어드는데 겨울에는 수축 현상으로 인해 더 빨리 감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이어 공기압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타이어의 공기압을 평소보다 낮게 하는 것은 절대금물입니다.

 

 

보행자가 알아두면 좋을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

 


보행자의 경우에는 첫째, 차가 완전히 지나간 후 길을 건너고, 노란 안전선 밖으로 나가지 않고 버스나 트럭 같은 대형차의 뒷바퀴에 치이지 않도록 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도 마찬가지로 안전선 뒤에서 차가 다 지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길을 건넙니다.

 

지난 1210, 충남 아산에서 김민식 군이 자동차 사고로 숨졌습니다. 이로 인해 국회에서는 일명 민식이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운전자는 30km 이하로 주행해야 하며 주위를 잘 살펴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운전자가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보행자 또한 주위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둘째, 우산은 시야를 가리지 않게 위로 들어주어야 합니다. 눈이 쌓인 도로는 온통 흰색이기 때문에 진한 색의 옷을 입어야 운전자의 눈에 띕니다. 또한,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우산을 높게 들어야 합니다. 우산을 낮게 들어 눈 아래로 내린 채 걸으면 다가오는 자동차를 보기 힘들어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횡단보도 앞에서는 점퍼에 달린 모자를 벗어주어야 합니다. 날씨가 추울 땐 점퍼에 달린 모자를 쓰고 걸어가는 어린이 친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자를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면 다가오는 자동차를 알아보지 못하거나 경적 등 자동차가 오는 소리를 듣기 어렵습니다.

 

넷째, 호주머니에 넣은 손은 길을 건널 때 밖으로 빼주시기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꽁꽁 언 손을 녹이려 호주머니에 손을 넣게 되는데요. 이런 행동은 사실 굉장히 위험합니다.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잔뜩 움츠린 채 땅을 보며 길을 건너면 갑자기 넘어지게 되거나 돌발 상황이 일어났을 때 바로 대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눈이나 비가 내린 겨울철 도로에서 미끄러운 신발은 신지 마시기 바랍니다. 꼭 눈비가 내린 겨울이 아니더라도 아침에는 밤새 쌓인 이슬 때문에 도로가 미끄럽습니다. 간혹 귀찮다는 이유로 실내화를 신고 등하교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도로에서 미끄러지면 대형사고로 이어지므로 반드시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의 신발을 신도록 해야 합니다.

 

꼭 겨울철이 아니더라도 평상시에도 우리 모두 교통안전 수칙을 지켜서 사고를 예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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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추운 겨울, 도로는 평상시보다 더욱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도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보행자, 운전자를 위한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은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


1. 밝은색의 옷 입기


겨울이 올수록 밤은 우리에게 조금 더 일찍 다가옵니다. 이렇게 일찍 어두워지면 길을 건널 때 운전자가 보행자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낼 확률이 더욱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그 확률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환하고 밝은색의 우산을 쓰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검은색 우산을 쓰는 것보다 분홍색, 노란색, 투명색과 같은 눈에 잘 띄는 우산을 쓰는 것이 운전자의 시야에 더욱 잘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밝은색의 옷을 입으면 어두운색의 옷을 입은 것보다 훨씬 더 운전자의 눈에 잘 띕니다.

 

2. 빨리 빨리는 금물! 차분하게 행동하기

 

겨울은 항상 추위에 떠는 계절입니다. 날이 추워지면 우리에겐 원시 시대부터 지녔던 본능이 드러납니다. 바로, 추운 곳에 있으면 따뜻한 곳으로 가고 싶은 본능입니다. 그 본능은 우리에게 빨리빨리 행동하라고 강요합니다.

 

하지만 이 추운 겨울에 급하게 행동하다가는 교통사고가 나기 쉽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차분하게 양옆과 신호를 살피고 길을 건너야 안전하다는 것은 유치원생들도 잘 아는 사실입니다. 빨리빨리 하려고 하다가는 신호도, 양옆의 차도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급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야말로 교통사고의 지름길입니다. 그러나 차분하게 앞과 옆을 살피고, 신호도 잘 체크해 준다면 사고는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3. 크고 털이 풍성한 모자는 피하기


크고 털이 풍성한 모자는 우리의 눈과 귀를 막아서 정말 위험할 수 있습니다. 풍성한 털은 시야를 좁게 만들어서 달리는 차를 잘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크기가 크기 때문에 귀가 덮이므로 차 소리를 잘 듣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고 털이 풍성한 모자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운전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운전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

 

1. 속도는 천천히!


최근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가 화제입니다. 검은 도로 위의 얼음, 블랙아이스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블랙아이스에 우리가 맞설 방법은 바로 천천히 달리는 것입니다. 조금만 과속해도 블랙아이스는 인정사정없이 차를 회전하게 만들고 미끄러지게 합니다. 그러나 자동차를 천천히 운전한다면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를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깜깜할 땐 전조등!



보행자 안전수칙에 관해 설명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겨울에는 날이 빨리 어두워지므로 깜깜할 때 보행자와 사고가 나기 정말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이 어두워지면 바로 전조등을 켜주어야 합니다. 전조등 불빛을 보면 보행자는 더욱 조심할 수 있고, 운전자 역시 보행자를 더 잘 볼 수 있어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행자와 운전자별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았습니다. 겨울에 특히 더 교통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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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겨울의 한복판으로 들어섰습니다. 이러한 겨울철에는 다른 때보다 안전에 유의해야 하는데요. 겨울철 사고 위험의 주요 요인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가 많이 건너다니는 횡단보도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호를 지키면 안전이 보장되기는 하지만 겨울에는 추위 때문에 땅을 보고 걷는 분들이 많아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밤에 다니거나 비가 올 때 밝은 우산이나 밝은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밤의 길이가 긴데, 어두운 곳에서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밝은 옷을 입거나 밝은 우산을 쓰면 도움이 됩니다. 보행자가 이렇게 밝은 옷과 밝은 우산을 쓰고 다니면 운전자도 사방을 잘 살피고 운전을 해야겠죠?



두 번째는 블랙 아이스입니다. 블랙 아이스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갈 때 아스팔트에 스며든 눈이나 비가 얇은 빙판으로 얼어붙는 현상인데요. 매연, 먼지와 함께 섞여서 얼어붙기 때문에 검은색입니다.

 

운전자가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은?

 

1. 감속 운전 - 평소보다 50% 감속하여 운전하고,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평소의 2배 이상 확보해야 합니다.

 

2. 급조작은 금물! - 블랙 아이스가 의심되는 구간을 지날 때 급제동이나 급가속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브레이크는 한 번에 세게 밟지 말고 두세 번 정도 나눠서 밟아야 합니다.

 

3.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 꺾기 - 차가 미끄러졌으면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꺾어야 합니다.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꺾으면 차량이 중심을 잃고 회전하는 스핀 현상이 일어나 사고로 이어집니다.

 

4. 타이어 점검하기 빙판길 위에서 제동 시, 일반도로보다 제동거리가 2~3배 이상 길어집니다. 만약 타이어가 마모되거나 공기압이 낮으면 빙판길에서의 제동거리가 더 길어집니다. 그래서 타이어 마모상태를 점검하고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겨울 교통안전 수칙은?

 

눈이 내리는 날에 어두운 계열의 옷을 입고 우산은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위로 듭니다.

횡단보도 앞에서는 점퍼에 달린 모자를 벗습니다. 모자를 쓰면 귀를 따뜻하게 할 수 있지만 횡단보도를 건널 때 다가오는 자동차를 알아보기 힘들거나 차가 오는 소리를 듣기 어렵습니다.

찻길 가까이에서 뛰지 않도록 합시다. 찻길 가까이에서 뛰다가 도로 쪽으로 미끄러진다면 다가오는 자동차와 부딪칠 수 있습니다.

호주머니에 넣은 손은 길을 건널 때 밖으로 뺍니다. 손을 넣고 땅을 보며 길을 건너면 갑자기 넘어지거나 돌발 상황이 일어났을 때 바로 대처할 수 없습니다.

비가 내리는 도로에서 미끄러운 신발을 신지 맙시다. 겨울이 아니더라도 아침에는 밤새 쌓인 이슬 때문에 도로가 미끄럽습니다. 실내화를 신고 등하교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도로에서 미끄러지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의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까지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올해 겨울에는 사고가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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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1년 중 가장 교통사고가 많은 계절인데요그만큼 가을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가을철 꼭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 4가지

 


장거리 운전 전에는 휴식을!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적정 속도를 넘어서 과속을 하는 사람들을 꽤 볼 수 있는데요. 이런 과속운전보다 사망률이 2.5배나 높은 사고 발생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뭔지 아시나요? 바로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인데요. 운전을 하다가 졸면 운전대 제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아주 조금이라도 졸리면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꼭 쉬어가야 안전합니다.

 

 

전 좌석 안전벨트는 모든 도로에서 적용




2018928일부터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되었는데요. 앞 좌석뿐만 아니라 뒷좌석도 안전벨트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부상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 여러분도 자동차를 타면 안전벨트는 꼭꼭 매야 합니다!

 

 

가을철 비상! 안개주의보

 



가을에는 낮과 밤의 큰 일교차로 인해 안개가 빈번히 발생하는데요. 안개가 끼면 흐려서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야 확보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보다 서행운전 및 안전거리 확보가 더욱 필요합니다.

 

그리고 백색 전조등 보다 노란색 전조등을 켜는 것이 시야 확보에 유리하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전세버스 대열운행 자제!




가을에는 수학여행, 단풍여행 등 단체여행을 많이 가는 계절인데요. 그런 만큼 한 버스에 모든 인원을 수용할 수 없을 경우, 차를 여러 대 동원하여 운행합니다. 그럴 때 고속도로에서 버스들이 줄지어서 운전하는 모습을 많이들 보셨을 텐데요. 이러한 행동은 몹시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대열운행을 하게 되면 안전거리가 확보되지 않아 급정지 시 추돌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뒤따라오는 차량의 시야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이런 행동은 자제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가을철에 주의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말씀드렸는데요. 이 규칙들만 잘 지키면 가을철 교통안전도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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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늦가을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시원한 바람을 느끼러, 알록달록 화려한 단풍들을 보러 사람들은 관광지로 몰려듭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리면 가는 길, 오는 길에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을철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며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가을에 조심하면 더 좋은 교통안전 수칙

 

첫 번째, 안전벨트는 필수!




도로교통공단에서 발표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현황과 사망 어린이의 안전벨트 착용 여부에 따르면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사망한 어린이의 수가 훨씬 많고, 사망에 이르는 원인으로 손꼽힙니다.

 

현재 도로교통법에서는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모두 즐거운, 안전한 여행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안전벨트 착용을 지키도록 합시다.

 

 

두 번째,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운전자들이 꼭 지켜야 할 일 중 하나는 운전 중에 휴대전화 사용을 자제해야 하는 것인데요.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많은 불상사가 생깁니다. 주행 중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며 한 손으로 운전하면 운전에 집중할 수 없을뿐더러 사고의 위험도 높아집니다.

 

또한 운전하면서 떨어진 휴대전화를 줍는 행위도 위험한데요. 휴대전화를 줍는 동안 시야가 보이지 않아 충돌 등의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가을철 안개는 항상 조심!


가을철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안개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날에는 차가 많은 고속도로나 국도 운행 시 주의를 기울여서 감속하고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운전해야 합니다. 창문을 열고 운전하거나 라디오를 틀어 교통정보를 들으면서 운전하면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상등, 차폭등, 안개등을 꼭 켜서 다른 운전자들이 내 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렇게 가을철에 조심해야 하는 교통안전 수칙 세 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모두 즐거운 가을 여행 다녀오시고, 안전운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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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과 알록달록 예쁜 단풍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날씨가 좋은 가을철에는 야외활동이 잦아지는데요. 그래서 교통 안전사고도 다른 계절보다 훨씬 높다고 합니다.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수치를 분석해본 결과 10월에는 월평균 교통사망자가 평균보다 29.8% 더 높다고 하는데요. 발생 건수도 평균보다 8.7%더 높으며 사망율도 19.6% 더 높다고 합니다.




가을철에 더! 조심해야 할 보행자 교통안전 수칙




보행자 규칙은 가을뿐만 아니라 항상 꼭 지켜야 하는데요. 아래 알려드릴 사항들만 잘 지킨다면 대형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항상 안전한 길로 다니고 큰길에서는 횡단보도로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횡단보도를 이용할 때는 녹색 불일 때 건넌다는 사실은 다 알고 계시죠? 하지만 불이 켜졌다고 바로 건너지 말고 왼쪽, 오른쪽을 살피고 차가 멈춘 것을 확인한 후에 건너야 합니다. 갈 길이 급하다고 횡단보도에서 갑자기 뛰어가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걸어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가 올 때나 어두울 때는 눈에 잘 띄는 밝은색 옷을 입는 것이 좋은데요. 어두운 옷을 입으면 운전자의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이죠. 탑승할 차를 기다릴 때는 안전한 인도에서 차도와 간격을 두고 기다려야 합니다.

 

길을 건널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무단 횡단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과 길 건너편으로 무작정 뛰어가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에서 인라인스케이트 등을 타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공원이나 자전거 도로에서 이용해야 합니다.

길을 건너는 중에는 장난을 치지 말고 정면을 주시하며 걸어야 하고 비 오는 날에는 우산을 45도 높이로 들고 걸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철에 더! 조심해야 할 운전자 교통안전 수칙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도 운전할 때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운전자 교통안전 수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먼저 운전하기 전에 브레이크, 와이퍼 등 차량 상태를 점검해야 하고 사고를 대비하여 비상 삼각대나 야광봉을 항상 차 안에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초행인 도로를 운전할 예정이라면 도로의 특성과 교통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차량 운전 도중에는 동영상 시청이나 휴대폰을 사용하지 말고 운전에 집중해야 합니다. 도로별로 제한 속도를 지켜야 하며 안개 낀 도로에서는 더욱 조심히 운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전날 과음을 했다면 운전을 자제하고 음주운전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위입니다.

 

앞서 말한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대형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점! 꼭 명심하세요.

 

물론 모든 내용이 다 중요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교통안전 수칙은 음주운전 금지, 무단횡단 금지, 안전한 길로 다니기, 운전이나 보행 중 휴대폰 사용 금지입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안전수칙을 꼭 기억하시고 운전하거나 길을 걸을 때 잘 지켜서 안전한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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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 파란 하늘,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차를 타고 나들이를 많이 떠납니다. 그리고 날씨가 좋아서 외출이 많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더욱 안전하게 활동하기 위해서 어떤 교통안전 수칙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주의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은?

 

1. 길거리 이동 시 스마트폰 사용 금지!




길거리를 이동할 때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되도록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사람들을 많이 보셨죠? 이런 사람들을 일컬어 스몸비(Smombie)라고 하는데, 이 단어는 스마트폰과 좀비를 합성한 말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을 뜻하는 용어입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길을 걷다 보면 주변에서 차가 오는지, 신호가 바뀌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사고 발생확률이 아주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길거리를 이동할 때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앞을 잘 보며 걸어야 합니다.



2. 항상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안전띠 착용!




차를 타게 되면 제일 먼저 안전벨트부터 착용하는 건 당연한 사항인데요. 차를 타면 먼저 안전띠를 착용하고, 부모님께서도 안전띠를 착용하셨는지 확인하고 출발하는 건 어떨까요? 특히, 요즘은 법령이 강화되어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었으니 우리의 안전은 스스로 지키도록 합시다.

 

 

3. 단체여행 시 안전교육은 필수!




가을에는 학교 단체여행이 많은데 단체여행 시 안전교육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얼마 전 학교에서 12일로 단체여행을 다녀왔던 적이 있습니다. 버스가 출발하기 전에 버스 기사님과 인솔 선생님께서 유사시 비상 탈출 방법과 안전장비의 사용 방법 등에 대해서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당연히 사고가 발생하면 안 되겠지만, 이렇게 교육을 받고 나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4. 졸음운전은 꼭 예방하자!




나들이를 하러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도로가 많이 복잡해서 차가 가다 서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부모님께서 피곤하셔서 졸음운전을 하실 수 있는데, 졸음운전은 과속운전보다 2.4배나 사망률이 높다고 하니 얼마나 큰 위험인 줄 아시겠죠?

 

그래서 부모님께서 쉴 수 있도록 휴게소에서 쉬었다 가자고 말씀드리거나, 졸리지 않게 뒷자리에서 즐거운 노래를 들려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껌을 씹거나 공기를 환기하고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 잘 말씀드려보자고요.

 

우리 모두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면서 화창한 가을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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