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철도 단절구간인 경원선 백마고지~월정리역 현장방문, 의정부역을 방문하여 메르스 방역 대응체계도 점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6월27일(토) 남북철도 단절구간인 경원선 백마고지~월정리역을 방문하여, 남북철도 단절 현황 및 경원선 열차운영 실태를 점검하였습니다.

 

 

* 경원선(용산~원산)은 1914년 개통하여 운행되다가 6.25 한국전쟁으로 단절되었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백마고지역과 국방부(6사단) 관계자에게 남북철도 단절 및 접경지역 현황 등을 보고받으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을 위문하였습니다.

 

 

 

 

아울러, 경원선 의정부역을 방문하여 메르스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메르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보건당국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및 이행, 차량 및 시설물 등에 대한 철저한 방역 등을 당부하였습니다.

 

 

* 주의사항 및 대책 등에 대한 홍보강화, 손 세정제 구비, 종사자 위생용품 지급 등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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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6.25 한국전쟁으로 38선이 생기면서 단절된 경원선
    통일이 이루어지면 경원선위에 기차가 열심히 달릴 수 있겠죠?
    한국전쟁때 희생된 분들과 지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07.03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2. 경원선 위로 기차가 달릴날이 곧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7.03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3. Nightshade

    빨리 통일이 이루어져서 남북한 모두 같이 기차를 타서 쌩쌩 달릴날을 기다릴께요!
    평화 통일 파이팅!

    2015.07.08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5. 백마고지역을 가보았지만 아쉽게도 종착역이라는게 아쉬웠죠

    2015.07.09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

    뭔가 아쉬운 느낌이 남네요 ㅠㅠ 기사 잘 보고갑니다!

    2015.07.09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이곳에 기차가 자유로이 드나드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8.23 01:57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읽었습니다ㅎㅎ

    2017.01.30 07:32 [ ADDR : EDIT/ DEL : REPLY ]

무인비행장치는 활용도가 높은 장치이지만, 작은 부주의가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종자 스스로 법규 지키는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이 필요합니다. 해외에서 수차례 발생한 항공기와 드론의 근접비행으로 인한 충돌 가능성을 방지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항공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페이스북  http://me2.do/FBdvf5pS  http://me2.do/5SoRf96u

 

[사례 1]

서울시 중구에 사는 홍길동(32세, 男)씨는 휴일을 맞아 초등학생인 아들 길남 군(10세)과 집 앞 공터에서 중량 1kg 짜리 드론을 날리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현장에 출동한 군 관계자로부터 법규위반으로 조사를 받아야 한다며 잠시 동행해 줄 것을 요구 받았습니다.


⇨ 사유 : 비행금지구역에서 허가없이 비행

 

 

1999~2014년에 걸친 항공법 개정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국내 제도는, 미국 호주 등 주요 선진국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 사진 출처 : www.dji.com)


[사례 2]

프리랜서 헬리캠 촬영기사인 홍길순(45세, 女)씨는 △△△방송국으로부터 음악방송 공개녹화 시에 공중촬영을 맡아 달라는 요청을 받고 자체중량 5kg 가량의 개인소유 드론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현장에 출동한 지방항공청 소속 항공안전감독관으로부터 관련법규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 사유 : 사업등록을 하지 아니하고 영리목적으로 활용



[사례 3]

◇ 드론에 카메라를 달아 풍경사진을 찍는 취미를 가진 홍길서(21세, 男) 씨. 한강의 야경을 촬영하려고 저녁 9시경 한강고수부지에서 2kg 드론을 띄워 사진을 촬영하던 중 현장을 순찰 중이던 감독관으로부터 비행 중단을 요구받고 관련법규 위반으로 200만원 이하의 과징금 처분 대상에 해당되니 조사에 협조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 사유 : 비행금지시간대(야간) 미준수 

 

 

 

"안전한 무인비행장치 운용을 위해 「항공법」에 조종자 준수사항을 제도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무인비행장치(드론) 구매가 용이해지고 쉽게 조작할 수 있는 특성상 무인비행장치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안전한 무인비행장치 운용을 위해 「항공법」에 조종자 준수사항을 제도화하고 있으나 최근 위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가 적극적인 제도 홍보에 나섰습니다.


* 법규위반 적발건수 : 6건(‘10년)→ 8건(’11년)→ 10건(‘12년)→ 49건(’14년)(자료출처 : 수도방위사령부) 


** 국토교통부는 「항공법」에 무인비행장치 신고제 신설(‘99.2),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 신설(‘12.7), 자격증명 도입(‘13.2) 등 제도를 지속 보강해 왔습니다.

 

 

 

수도권 공역도입니다. 취미활동으로 무인비행장치를 이용하는 경우라도 조종자 준수사항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이는 타 비행체와의 충돌을 방지하고 무인비행장치 추락으로 인한 지상의 제3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최소 안전장치이기 때문입니다 http://me2.do/F876VD3S 

 

항공법」에서 정한 조종자 준수사항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 내용은 장치 무게, 비행 목적(취미용․사업용)에 관계 없이 무인비행장치를 조종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적용됩니다.






이와 별도로, 무인비행장치를 농업용, 촬영용, 관측용 등 사업용으로 사용하려는 사람은 관할 지방항공청에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을 등록한 후에 사업 개시가 가능합니다.


그간 확인된 법규위반 사례 중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사항으로는 ①비행금지구역에서 허가없이 비행, ②야간비행, ③사업등록을 하지 않고 무인비행장치를 영리 목적으로 사용한 경우 ④사람이 많이 모인 곳 상공에서 비행한 경우 등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다른 항공기와 충돌, 추락 등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뿐만 아니라, 관계당국의 조사를 거쳐 벌금․징역 등의 형사처벌 또는 과징금 행정처분을 받게 됩니다.   


* 조사수행기관 : 국토교통부(지방항공청), 군, 경찰 등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무인비행장치는 활용도가 높은 장치이지만 작은 부주의가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종자가 스스로 법규를 지키는 성숙한 안전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관련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국민들게 당부하였습니다.

 

「2014 항공 레저 스포츠 제전」 http://me2.do/GYkt35Ri (동영상)



(참고) 무인비행장치(드론), 이것만 지키면 모두가 안전해요!.pdf


(참고) 무인비행장치(드론), 이것만 지키면 모두가 안전해요!.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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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그림자

    드론 판매처에서 유의사항 관련 법규 공지를 하나요 ?

    2015.05.29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한솔

    드론 준수사항이 공개된 만큼 잘 지켜져서 안전하게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2015.05.31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동혁

    이번에 월드IT쇼라는 전시회에서 다양한 드론을 보고 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의사항을 잘 알고 있더야 하겠습니다.

    2015.05.31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험가입 의무화, 실제교육 수료 등등을 통해 활성화를 해도 모자랄판에 규제만 ㅋㅋ
    자동차는 더위험해도 보험과 면허만 있으면 자율적으로 운영하듯이 드론도 적절한 안전조치후 규제를 풀어야지 무조건 이런식이면 곤란할듯...
    사람 많은곳에서 못하게하면 너무 애매해서 ㅎㅎ. 공원에도 사람많고 산에도 등산객 많고 ... 사람 없으면 제한구역이고 ㅋㅋ
    신고하면 된다는데 취미 및 여가는 허가가 어렵고..
    서울은 신고하면 보상금주니 종이비행기도 못날린다는 우스게 소리까지...
    드론 서업 활성화란 말 나올땐 과연 어떤 스토리로 말할지 지켜보겠습니다.

    2015.06.02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과국수

    취미로 드론을 날리는 것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걸 처음 알았네요.

    2015.06.12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6. 하프하프

    드론을 사용할때도 지켜야하는 규칙이 있었군요
    홍보가 필요한것 같네요

    2015.06.15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7. 은우짱

    드론갖고 싶었는데 규칙을 먼저 알아야겠네요

    2015.06.17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8. Jingyosaram

    규칙 확인이 우선이죠 아무리 다른게 중요해도!

    2015.06.19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9. 규칙은 반드시 필요하죠. 좋은 대책인거같습니다.

    2015.06.19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

    규제의 왕국님께 답글드립니다
    서울 같은경우는 허가된 항공기만 들어갈수있는 '비행금지구역'입니다
    서울상공에서 드론을 띄우려면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하는데
    비행계획서를 제출하지않음은 물론이거니와 교신장치도 갖추지않은 '불법 비행체'인
    여가용 드론은 서울 도심 상공에서는 당연히 금지되어있는것입니다.
    만약 빠르게 체포되지 않으면 공격헬기까지 긴급 출동하는 상황을 만들지요..

    거기다 공항 근처에서 드론을 날리는 몰상식한 경우가 있을수있는데
    이는 수백명의 승객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2015.08.27 05:11 [ ADDR : EDIT/ DEL : REPLY ]
  11. urbanpark

    드론에 대한 안전이 지켜지면 이 분야의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5.10.11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국방부, 방위사업청, 한국항공우주산업(주)와 MOU 체결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방부·방위사업청·한국항공우주산업(주)와 국내 최초 개발한 4인승 소형항공기(KC-100)를 공군 비행실습용 훈련기로 활용하기 위한 협정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향후 民․軍 공동 활용이 가능한 분야의 항공기술 개발과 실용화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분야 R&D 사업으로 5년간의 노력 끝에 KC-100의 시제기를 개발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제작․인증에 대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미국연방항공청(FAA)의 기술성평가*를 거쳐 국내인증('13.12월)까지 마무리하였습니다.

*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실시하는 기체피로 시험, 조종안전성 시험, 비행성능 시험, 낙하 시험 등 항공기 제작․인증관련 각종 검증을 위한 평가

 

국토교통부는 향후 KC-100의 해외 수출기반 조성을 위해서는 국내 보급 및 실용화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국방부·방위사업청· 공군 등 유관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현재 공군이 사용 중인  비행실습용 훈련기(러시아산 4인승 항공기 T-103)를 국산 KC-100으로 점진적으로 대체하는 데 합의하였습니다.

 

우리나라 공군은 64년 전(1950.5.14) 캐나다로부터 최초 훈련기(건국기, T-6)를 도입한 이래, 국산 고등훈련기인 T-50에 이어 국산 KC-100을 비행실습용훈련기로 개발·활용하게 됨으로써 비행실습용훈련기에서 고등훈련기까지 국산 항공기로 공군조종사를 양성하는 일관체계(One Platform)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국산 항공기로 모든 비행훈련 실시 >

 


 KC-100을 비행실습용훈련기로 활용함으로써 공군조종사 양성에 필요한 훈련과정을

모두 국산 항공기 훈련체계로 갖춤

 

 

 

 

 

이번 민·관·군 협력을 통해 국산 KC-100을 공군 비행실습용 훈련기로 활용하게 됨에 따라 약 150억원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되고 이를 토대로 국산 경항공기, 민간 무인항공기 실용화 개발**에도 성공할 경우 2022년까지 약 1만명의 고용창출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우리나라는 민간 항공기 제작/수출 기반 등이 부족하여 민간 항공기 전량을 수입에 의존함에 따라 매년 4조원 이상의 외화가 유출되고 있는 실정

 

** 민간항공기 실용화 개발 단계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KC-100의 민간부문 보급 촉진 및 해외 수출을 위하여 엔진 등 핵심부품까지 국산화 하는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140509(석간) 국산 소형항공기로 공군조종사 키운다(항공산업과).hwp

 

(참고) 국산 소형항공기(KC-100) 제원 및 사진(항공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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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어레미콘

    2014.11.24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 ’70년~’80년대 서울지역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서비스 오픈


창조경제 및 정부3.0의 핵심 인프라인 브이월드를 통해 서울지역의 과거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서울지역 시계열 항공사진 서비스를 ‘13.11월, 한달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본격 오픈합니다. 


브이월드는 3D지도·지적도·산사태위험지도 등 범정부적으로 생산한 공간정보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대국민 서비스로, 그간 28종의 공간정보가 서비스되었는데, 금번 서울지역의 옛모습을 담은 항공사진이 추가됨으로써 브이월드 서비스가 더욱 넓어지고 풍성해질 전망입니다. 


이번에 오픈하는 시계열 항공사진 서비스는 1978년과 1989년 서울지역 항공사진, 그리고 최근 영상을 연속적으로 비교하고 시간에 따라 도시가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하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1982년부터 시작된 한강종합개발계획에 따라 개발되는 한강의 모습,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급속하게 진행되는 서울의 발전상을 상세히 알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 랜드마크인 여의도 63빌딩과 인근지역, 복합 문화시설로 건설되는 강남의 삼성동 코엑스, 88서울올림픽 주경기장이었던 잠실 종합운동장을 비롯하여 뚝섬 한강공원, 잠실 롯데월드 등 서울 주요지역에 대한 변화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옛추억에 대한 향수는 물론 교육․방송․역사연구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간 일부 기관에서 공개했던 항공사진은 2차원 낱장사진 형태여서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없고 세월에 따른 변화모습도 재현하는데도 한계가 있었으나, 금번 오픈하는 서비스는 1978년, 1989년 서울 전역의 낱장 항공사진을 연도별로 묶어 하나의 단일판으로 만들고 땅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지형정보(DEM)*와 통합함으로써 시대별 겹쳐보기, 지형변화 연속보기뿐만 아니라 3차원의 입체적 영상보기도 가능합니다.  


   ※ DEM(Digital elevation model) : 인공 구조물을 제외한 지형부분의 높이를 표현하는 정보





시계열 영상 조회·겹쳐보기 등 시계열 항공사진 서비스는 국토교통부 브이월드(www.Vworld.kr)에 접속 후 우측 상단에 위치한 기능버튼 중 시계모양의 버튼()을 눌러 후 메인화면 좌측상단에 생성되는 시계열 컨트롤러()를 이용하면 됩니다. 


금년에는 개발 및 국토변화가 많은 서울지역만 오픈하였으나, 내년부터는 국방부 등 과거 항공사진을 보유하고 있는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우선 국방부가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광복직후와 6.25전쟁, 5개년 경제개발계획이 본격 착수된 1945년~1969년대의 전국 항공사진을 2014년에 서비스하고, 그후에는 국가기본도 제작을 위해 국토지리정보원이 촬영한 1970년대 이후의 옛 항공사진도 오픈할 예정입니다. 



[78년 여의도의 항공사진]



131206(조간) 브이월드, 서울지역 옛모습을 담은 타임캡슐의 문을 열다(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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