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발대식'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5.06.16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힘찬 시작, 발대식 현장 속으로~! (11)
  2. 2015.06.16 [대학생기자단] 새 희망 새로운 시작,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11)
  3. 2015.06.16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3기, 첫 발걸음을 내딛다! (12)
  4. 2015.06.16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의 시작, 발대식에 참가하다 (12)
  5. 2015.06.16 [대학생기자단] 3기 화이팅! 발대식 그 현장 속으로!! (12)
  6. 2015.06.16 [대학생기자단] 3기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새로운 출발 현장! (13)
  7. 2015.06.16 [대학생기자단] 2015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첫 발걸음 떼다! (12)
  8. 2015.06.16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9)
  9. 2015.06.15 [대학생기자단] 다른 미래를 꿈꾸지만, 한 마음으로 전하다!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13)
  10. 2015.06.15 [어린이기자단] 제3기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에 가다. (9)
  11. 2015.06.15 [어린이기자단]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 세종 상경기 (8)
  12. 2015.06.15 [어린이기자단]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다녀와서 (7)
  13. 2015.06.15 [어린이기자단] 국토교통부 기자단 3기의 새로운 출발 (7)
  14. 2015.06.15 [어린이기자단]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의 힘찬 날갯짓 (7)
  15. 2015.06.15 [어린이기자단]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 (7)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지난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는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 37명, 어린이 86명을 비롯하여 학부모 136명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힘찬 기운이 가득했던 발대식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발대식이 열렸던 정부세종청사의 모습

 

설렘을 가득 안고 생애 처음으로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웅장한 규모의 청사를 보고나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는데요! 그 놀라움이 가시기 전에 발대식이 열릴 세종청사 대강당으로 향했습니다. 


먼저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였고, 올해 함께 활동하게 된 제3기 해외 기자단 깜짝 응원 영상을 보며 발대식에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영상으로나마 달랠 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 기자로서의 당찬 포부를 담은 대학생과 어린이 대표들의 선서문 낭독 후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 기자단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유일호 장관님은 “평소에는 가보기 어려웠던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견문을 넓히길 바라고, 기자단을 통해 우리 국민에게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나아가 우리나라, 우리 국토에 대한 애정 또한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기자단의 각오가 적힌 포스트잇을 붙이는 간단한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3기 파이팅 퍼포먼스



기자단 한 명, 한 명의 포부를 담아 ‘국토교통부 3기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완성하였고,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의 기념사진 촬영이 이어졌습니다. 밝고 명랑한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 하니 발대식이 더욱 유쾌하고 즐거웠습니다.



▲ 제3기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 단체 사진


▲ 유일호 장관과 대학생 기자단의 단체 사진


▲ 열정적인 어린이 기자단의 사인 요청에 응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본격적으로 국토교통부의 소개를 들으며 각 부처의 업무 및 역할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국토발전과 서민주거안정을 담당하고 있는 국토도시실, 주택토지실, 건설정책국, 수자원정책국을 비롯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담당하는 교통물류실, 항공정책실, 철도국, 도로국 등과 소속기관의 역할까지 무척 체계적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놀라웠습니다. 


또한, 우리 실생활 속 작은 부분까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무척 유익한 부처라고 생각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소개



마지막으로 기자단의 역할 및 활동계획, 기사 작성을 위한 글쓰기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기사작성 방법부터 사진 촬영 노하우까지 알차고 유용한 정보들을 들을 수 있어 값지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기자단의 역할 및 기사작성 방법 소개


▲ 국토교통부의 대표 캐릭터인 토토, 통통이와 어린이 기자의 모습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제3기 기자단은 정책현장을 발로 뛰며 글로써 소통하는 기자가 되어 국토교통부의 이모저모를 취재하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응원과 더불어 올 한 해 국토교통부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월요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으로 선정된 후 첫 공식일정입니다.


대강당에 도착했을 때 ‘토토’와 ‘통통’이가 저를 제일 먼저 반겨주었습니다. 



▲ 토토와 통통이가 반기는 모습(왼쪽부터 토토, 통통)

 

발대식 참석을 확인한 후, 기자단 위촉장과 기자증, 명함을 직접 받게 되었는데요, 개인 명함을 받고 나니, 그때부터 진짜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 기자단으로서의 의무와 책임감이 다시금 느껴지면서 새로운 포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으로서 하루빨리 국민의 피부와 맞닿아 있는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체험하고, 홍보하며 소개하고 싶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 발대식의 서막은 국토교통부의 홍보영상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홍보영상에는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국토”를 향한 국토교통부의 그동안의 노력과 결과, 목표 등이 담겨있었습니다. 


이어 해외 국토교통부 제3기 기자단의 응원 영상이 있었습니다. 비록 타지에서 전해온 영상이었지만 그들의 포부와 의지에서 현지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함이 느껴졌습니다.



▲ 제3기 국토교통부 해외기자단의 응원 영상

   

▲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대표 선서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을 대표하여 대학생 두 명, 어린 두 명 총 4명의 대표자분들의 대표자 선서가 있었습니다. 8개월 동안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성실히 활동에 임하며, 생활 속 정책현장들을 많이 경험하고 국민에게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기자가 되기를 다짐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인사말



대표자 선서 이후 유일호 장관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장관님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에게 “그동안 TV나 신문,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현장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강력히 추천한다.”라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장관님의 말씀대로 기자단을 통해 다양한 정책현장들을 경험함으로써 더욱 더 넓은 견문이 생기면, 이를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후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자신의 꿈과 기자단으로서의 희망찬 포부가 적힌 포스트잇으로 “3기 파이팅!♥”이란 희망의 메시지를 완성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희망찬 포부와 메시지들이 적혀있다


▲ 희망의 메시지를 붙이고 있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의 모습


▲ 장관님과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함께 찍은 단체사진



장관님과 기자단의 단체 사진을 끝으로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2부는 국토교통부 소개와 기자단 활동 소개, 기사 쓰는 TIP을 소개하셨습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2차관 5실 4국 17관 81과 2팀으로 정원 977명의 직원이 있는 정부부처입니다. 


조화로운 국토 발전과 편리한 교통서비스, 국민주거 안정을 위해 일하며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MI(Ministry Identity)소개와 캐릭터 소개

    

▲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역할과 소개를 하고 있다


▲ 우수기자 선정기준에 대한 설명



2부를 끝으로 국토교통부 발대식이 모두 끝났는데요. 앞으로 국토교통부 제3기 기자단으로서 국토 교통과 항만, 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현장들을 직접 뛰어다니며 국민들에게 조금 더 쉽게 국토교통부의 유익한 정보와 정책들을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합격 소식을 듣고 좋아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고대하던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지난 511,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습니다! 발대식 현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대전에서 세종까지 어떠한 경유로 왔고, 정부세종청사 주변에는 무엇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 대전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대전에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로 찾아가고 싶으신 분들은, 


대전1호선 반석역 하차 → 990 탑승 → 정부세종청사(북측) 정류장 하차

 

위와 같은 경유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 오실 수 있는데, 시간은 약 37분 정도 소요됩니다.

 



제가 발대식에 늦지 않으려고 일찍 출발한 나머지 발대식 시작하기 1시간 30분 전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남는 시간을 이용해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사진 우측하단)을 타면서 정부세종청사 이곳저곳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위의 두 사진은 제가 자전거를 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을 찍는 동안 이러한 곳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 정말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전거를 탄 뒤, 발대식 시작하기 20분 전에 설레는 마음으로 대강당에 들어서자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토토와 통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드디어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발대식 1

  

 

1부에서는 기자단 선서 대표자들이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 앞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성실히 활동할 것을 비장한 각오로 다짐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는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하시며 국토교통부가 항상 국민 여러분들을 생각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 기자단이 활동하면서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앞으로 되고 싶은 장래희망과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각오를 포스트잇에 적어놓았습니다. 모두가 적어 놓은 대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발대식 2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주요 업무와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기사를 작성할 때 어떠한 점을 유의하고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를 알려주었습니다.

 

 

발대식을 마무리하며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으로서, 국토교통부와 국민 여러분들의 연결 고리가 되어 국토교통부의 활기찬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첫걸음이자 앞으로 한 해 동안 기자단 활동을 같이 하실 분들을 만나게 될 자리여서 가기 전부터 많이 설레였습니다. 그 현장을 지금부터 함께 가보겠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이 열리는 정부세종청사 전경



발대식에 참가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했는데요. 사진으로 봤던 것과 달리 매우 넓고 규모가 컸습니다. 발대식 행사는 총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는데요. 1부는 기자단 선서식과 함께 장관님 말씀, 퍼포먼스 그리고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고 2부는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및 기사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1부는 간단한 홍보영상 시청으로 시작해서 아쉽게도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글로벌 기자단 분들의 응원영상을 뒤이어 시청하였는데요. 생각보다 다양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있지만 각자 거주하고 있는 나라에서 기자단으로서 열심히 활동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글로벌 기자단의 영상편지



영상을 다 시청한 후에 성실한 기자단 활동을 다짐하는 선서식이 있었는데요. 대학생 기자단 대표 2분과 어린이 기자단 대표 2분이 나오셔서 선서식을 진행하였고 장관님께서 위촉장을 수여하셨습니다. 


선서식 및 위촉장을 수여한 다음, 장관님께서는 국토교통부의 주요 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하시고, 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하며 직접 체험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와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는데요. 각자 기자단의 포부와 꿈을 메모지에 적어서 ‘3기 파이팅! ♡’ 이라고 적혀있는 판의 글자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장관님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 장관님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 및 기념사진 촬영



잠시 휴식을 취한 후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업무 소개와 기사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이 있었는데요. 먼저 국토교통부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업무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업무를 소개하는 모습



저도 국토교통부가 많은 업무를 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강의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우리들의 기사 작성도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기자단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앞으로 1년 동안의 일정과 기사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제일 강조했던 것이 바로 ‘맞춤법’과 ‘저작권’이었습니다. 맞춤법이야 기사 작성에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사진에 대한 저작권이 이토록 중요한 것인지는 몰랐습니다. 앞으로 기사작성을 할 때 주의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열정과 의욕으로 넘쳐난 발대식 현장을 보고 왔는데요. 앞으로 이 열기를 잊지 않고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5월 11일 월요일,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십 명의 어린이와 대학생들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까요? 세종시 국토교통부에서 진행되었던 힘찬 발대식 현장으로 함께 따라가보시죠!



▲ 선서를 하고 있는 차성민, 남진희 기자



먼저 이번 3기의 차성민, 남진희 기자가 대표로 나서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토교통부 3기로서 9개월 간 성실한 모습으로 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하는 모습이네요!



▲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를 붙이고 있는 학생의 모습


▲ 소망의 종이



단체사진 촬영이 있기 전에, 한 사람씩 자신의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를 붙여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도시계획가’라는 본인의 꿈을 적은 종이부터, 우리나라 국토 전체를 알리겠다. 꿈과 안목을 키우겠다는 다짐이 담긴 종이까지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노란 종이에 적은 소망과 포부가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 소망과 포부의 종이로 완성된 글자의 모습


 ▲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과 기자단이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2부 행사에는 본격적으로 국토교통부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기자단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연혁, 비전과 목표, 조직 소개, 업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이 맡은 역할은 무엇인지, 올바른 기사를 쓰기 위해 지켜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 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 권혜상 어린이와의 인터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임하는 어린 친구들의 소감은 어떤지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 및 앞으로의 활동 포부에 대해 물어보았는데요. 권혜상 어린이의 똑 부러지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친오빠가 작년 2기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쭉 지켜봤어요. 친구들과 국토교통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직접 체험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여서 저도 이번 3기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여러 가지 행사와 활동에 빠지지 않고 꼭 다 참여해 볼 거예요!”


5월의 발대식 현장에서는 대학생과 어린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열정에 넘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앞으로의 9개월! 대한민국의 국토와 하늘까지 책임이지는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소식 접할 준비되셨나요? 저희 기자단도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저희의 활동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는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대학생 기자단 37명, 어린이 기자단 86명, 학부모 130여 명을 포함해 총 270여 명이 발대식에 참석하여 기자단의 첫 공식 행사를 빛내주셨습니다.


본격적인 발대식 현장을 알려드리기 전에 간단히 국토교통부에 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국토교통부 MI와 국토교통부 캐릭터



국토교통부 MI는 국토의 녹색과 교통의 청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캐릭터인 토토와 통통이는 국토의 토, 교통의 통을 딴 이름으로, 각각의 캐릭터 머리에 국토와 교통의 이미지를 형상화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발자취



국토교통부는 1948년 교통부를 시작으로, 1962년에는 건설부가 설립되었습니다. 이 둘이 1994년에 합쳐져 ‘건설교통부’로 통합되었고, 2008년에는 농림수산부와 기능을 통합하여 국토해양부로 운영되었습니다. 그리고 5년 뒤인 2013년, 다시 정부조직개편을 거쳐 해양수산부의 기능이 재분리 된 지금의 국토교통부가 되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전경과 발대식 안내판



본격적으로 11일에 열린 발대식 현장에 대해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처음 보는 국토교통부의 외부 모습은 굉장히 웅장하면서도 검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크게 보이지만 상당히 깔끔한 이미지였습니다. 

곳곳에 발대식 안내판을 설치해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 발대식 예행연습 현장과 토토, 통통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발대식에 시작 시각보다 약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예행연습 현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토토와 통통이를 보고 같이 사진도 찍어 즐거웠습니다.


오후 2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1부에는 발대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거쳐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기자단에 지원했지만, 홍보 동영상을 보면서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미세했을 만큼 상당히 많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약 5분간의 동영상 시청을 마치고, 다음으로 해외 대학생 기자단 분들의 응원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체코나 프랑스, 대만 등에 거주하는 해외 기자단 분들이 열심히 응원해 준만큼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 기자단 선서문 낭독과 기자단 위촉장 수여식



다음으로, 대학생 기자단 2명, 어린이 기자단 2명이 대표로 선서문 낭독의 시간을 가졌고, 바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의 전반적인 정책과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책임감을 느끼고 발로 열심히 뛸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 장관님과 함께하는 기자단 퍼포먼스



1부의 마지막 순서는 장관님과 함께하는 기자단 퍼포먼스였습니다. 포스트잇 2장중 1장에는 기자단으로서의 각오를, 다른 1장에는 자신의 희망을 적어 ‘3기 파이팅! ♡’ 이라는 문구를 채워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과 김형렬 대변인님이 모두 참여해 주셔서 굉장히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유일호 장관님은 활동을 통해 꿈과 안목을 키워 미래의 희망이 되도록 성장해달라는 덕담을 남겨주셨고, 김형렬 대변인님은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추억을 많이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 퍼포먼스 기념 촬영



퍼포먼스를 기념하는 촬영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전부 단상 위로 올라가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각 기자단마다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를 끝으로 1부의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교육과 기자단 교육



2부에서는 저희가 기자단 생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게 국토교통부에 대한 소개와 기자단 교육을 받았습니다.


먼저 박창일 사무관님이 국토교통부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발대식 초반부에 나온 국토교통부 소개 영상 내용에 대해 더욱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국토교통부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으며, 정확히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역할과 내용, 기사 작성 방법과 저작권법, 사진 촬영 기술 등 성공적인 기자단 생활을 할 수 있게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이 교육을 끝으로 2부도 끝이 났습니다. 이로써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종료되었습니다.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의 정책 및 현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취재하여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기 위해 발 벗고 노력할 것입니다. 8개월이 지나 기자단이 끝날 때쯤에는 미래의 희망과 많은 추억을 가져가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윤학열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세종시 정부청사



5월 11일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선서에 앞서 국토교통부의 소개가 있었는데요. (국토교통부는 주거서비스 지원, 교통인프라와 안전, 건설산업의 부흥 등 건설과 교통 분야에 대한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더 알기 쉽게 홍보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응원 영상



다음으로는 발대식에 함께하지 못한 해외 대학생 기자단들이 보내온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해외에서 그 나라에 대한 국토와 교통에 대한 정보들을 알리겠다는 포부와 함께 국내 기자단에 대한 응원을 보내왔습니다.



▲ 선서문을 낭독하는 차성민, 남진희 기자



드디어 기자단 선서가 있었는데요. 대학생 기자단은 차성민 기자와 남진희 기자가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로서의 다짐을 선서했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의 인사말씀



“저는 여러분이 TV에서 보던 정책현장을 직접 체험하여 알리기를 바랍니다.”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인사말씀이었습니다. 장관님의 말씀대로 다양한 기회를 통해 기자단이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발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 ‘3기 파이팅’ 글자 퍼포먼스


▲토토, 통통와 장관님, 기자단의 기념사진



‘3기 화이팅’ 이라는 글자에 기자단의 꿈과 포부를 포스트잇에 적는 퍼포먼스행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성황리에 발대식을 마쳤습니다.

정보를 접하기 어렵지만, 항상 우리 주변의 정책을 만드는 국토교통부와 시민들 사이의 다리가 되어줄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기자단은 국토교통부를 대표해서 국토교통부 안팎의 이모저모를 국민들에게 쉽게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발대식에는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전라, 경남, 제주 등 지방에서 온 총 37명의 대학생 기자와 86명의 어린이 기자 그리고 136명의 학부모 등 약 26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기자단 모두가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하겠다는 한마음, 한뜻을 담아 선서를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를 책임지는 수장인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은 인사말에서 "국토교통부는 집, 도로, 철도, 항공 등 이모저모를 관리함으로써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많이 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보다 많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 체험하고, 몸으로 부딪히며 얻은 것들을 국민들에게 잘 알려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이어 ”정책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함으로써 각자가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하셨습니다.





새벽 일찍 어머니의 손을 이끌며 부산에서 KTX를 타고 온 김혜연(13, 몰운대초등학교) 양은 “전국 탐방을 통하여 이모저모를 널리 알리고 싶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혜연 양의 어머니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하여 딸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보다 참신하면서 쉬운 기사로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과연 어떠할지, 또한 그들이 어떠한 소식으로 우리들의 귀에 속삭여 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3기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3기 기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국토교통부 정책들을 젊은 시각으로, 재미있게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각기 다른 미래를 꿈꾸지만, 한 마음으로 국토교통부를 사랑하는 이들의 발대식 현장을 함께 보시죠!


▲ 선서를 하고 있는 대학생 기자단 3기 대표



기자단 대표가 선서문을 낭독하였고, 유일호 장관님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습니다. 1년간 함께 활동하게 될 저희는 국토교통부의 생생한 현장을 보고 듣고, 주변에 널리 알려야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안았습니다. 


선서가 진행되던 중,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 면접에서 면접관님께서 하셨던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대학생 기자단을 선발하는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 국토교통부 3기 글로벌 기자단의 응원 영상



국내외 도시, 교통, 주택 등의 소식들을 전할 글로벌 기자단들의 응원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우리나라와 조금은 다른 정보들을 소개할 것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바다 건너 미국은 층간소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요? 


▲ 국토교통부 3기 발대식의 퍼포먼스



저희는 미리 준비한 노란 포스트잇 2장으로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는데, 한 장에는 앞으로의 꿈이나 장래희망을 적었고 또 다른 한 장에는 1년간 활동하게 될 3기 기자단으로서의 포부를 적었습니다. 발대식에 참여한 어린이 기자 86명, 대학생 기자 37명들은 각기 다른 꿈을 꾸고 있었지만,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포부는 모두 한마음이었습니다.



▲퍼포먼스에 참여하신 유일호 장관님의 말씀



유일호 장관님도 한 말씀 적어주셨습니다. “대학생, 어린이 기자 여러분! 기자단 활동을 통해 꿈과 안목을 키우며 미래의 희망으로 성장하세요! 2015.05.11 유일호” 멋진 말씀입니다.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단체 사진



1부 발대식이 끝나고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마스코트 토토와 통통이도 함께하였습니다. 초록 토토는 국토를, 파란 통통이는 교통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대강당 입구에서부터 토토와 통통이의 인기는 뜨거웠습니다.


 

▲3기 대학생 기자단 친구들(왼쪽), 위촉장을 들고 기념촬영(오른쪽)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연혁, 비전과 목표 등을 배우고 기사작성법 강의를 들은 후, 발대식이 끝났습니다.


3기 기자단 동기들과의 친목 시간이 따로 마련되지 않아 짧은 인사로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1년 동안 함께 활동할 친구들과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국토교통부 소식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국토교통부 블로그뿐만 아니라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landkorea)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2시 세종시 정부청사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 어린이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세종시로 출발했다. 조금 일찍 도착한 우리는 대강당 위치를 확인하고 주위를 돌아봤다. 정부청사는 이제 막 지은 건물이라 시설이 깨끗하고 매우 넓었다. 



 


대강당 건물로 들어서니 기자단을 맞을 준비로 분주하였다. 명단확인 후 종이가방을 받고 대강당 안으로 들어갔다. 종이 가방 안에는 기자활동을 할 때 쓰는 모자와 수첩 그리고 명함이 있었는데 명함을 보고 어른들이 서로 처음 만나 주고받는 명함이 나에게도 생겼다는 것이 믿기지 않고 진정한 기자가 된 느낌을 받았다. 





발대식이 시작되고 1부에서는 유일호 장관님의 축사와 3기 기자단의 퍼포먼스가 있고, 국토교통부 소개 및 해외 기자단의 축하메시지가 있었다. 국토교통부가 내가 생각하고 있던 이상으로 부서도 많고 하는 일도 많아서 국민이 일일이 찾아가며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들을 알릴 수가 없기에 기자단이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유일호 장관님께서 국토교통부의 하는 일들을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옆집 형이나 아저씨 누나, 동생들에게 알려주고 더 나아가 온라인이나 SNS를 통하여 알려 달라 부탁하셨다. 


1부 중간에 무대 옆으로 등장한 인형들이 있었는데 '토토'와 '통통'이라고 소개했다. 국토에 '토'와 교통에 '통'을 의미한다고 알려주시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주셨다. 


기자단 모두가 기자단의 각오를 적은 종이를 무대 위로 가져 나와 '3기 화이팅' 글자를 만든 후 단체 사진을 찍으며 1부를 마무리했다. 유일호 장관님께서 다른 일정으로 자리를 떠날 때 어린이기자단에게 둘러싸여 사인을 하느라 가지 못하실 정도로 우리 기자단의 열정이 대단해 보였다.





잠시 휴식 후 시작된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과 조직구성 및 소속기관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고, 앞으로 기자단 활동과 기사작성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국토교통부는 주택, 환경, 도시건설, 교통, 도로 확장 및 정비, 항공까지 하는 일이 너무 많은 것도 대단했지만 일하는 직원만 약 4,000명이란 사실에 더욱더 놀라웠다. 앞으로 3기 기자로서 많은 일과 이야기를 열심히 전달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제3기 기자단으로 뽑힌 것만으로도 자랑스럽지만 기자단 명찰과 명함을 사용할 날을 기대하며 더욱더 큰 각오를 다지게 된 발대식 현장이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제발~~ 제발~~ 시험기간만 피해가자~~ ??

무슨 말일까요??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출범식 말입니다.

하필 시험기간이 겹쳐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행이 피해간 날짜로 정해져 두근두근 그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5월 11일 아침 KTX를 타기위해 울산역으로 출발합니다. 울산은 KTX역으로 가는 리무진버스가 있어요.



        ▲ 여기는 울산 ktx역            ▲ 대전역에서 환승          ▲ BRT버스는 버스전용차선으로 gogo!



울산역에서 KTX를 타고 대전역에 도착한 후 오송역으로 가는 KTX를 환승해서 오송역에 도착했습니다. 오송역에 도착 후 세종으로 가는 BRT버스가 있다고 해서 엄마와 저는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줄을 서서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버스전용차선으로만 다니는 BRT버스는 도로가 좁은 울산에서는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신기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세종청사는 엄마와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커다란  신도시의 크기에 놀랐고 깔끔하지만 단정한 건물들에 한 번 더 놀랬습니다.





시간 맞춰 도착한 강당에서 처음 마주하는 동생, 친구, 누나, 형들을 보고 말을 걸어보고 싶었지만 서로 어색하기도 하고 사투리를 쓰는 제 말투가 웃기기도 해서 조용히 발대식을 지켜봤습니다.



   



하루의 짧은 시간이지만 3기 기자단들과 관계자님들의 만남은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좀 더 발전하고 울산의 소식도 많이 알리는 기자단이 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고 잘해내겠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3기 모두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11일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다녀왔습니다.

버스로 3시간쯤 걸려 도착한 국토교통부에서 물품과 간식을 받고 토토, 통통이와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토토는 국토의 ‘토‘자를 통통이는 교통의 ‘통’자를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발대식에는 대학생 기자, 어린이 기자, 학부모님들이 전국 각지에서 참석하였고,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을 보여 줬습니다, 홍보 동영상에는 국토 교통부의 소개와 하는 일에 대해서 알려주었고 그 동영상을 보고 국토교통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응원 메시지를 시청했는데 해외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형, 누나들을 보니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



이어서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대표의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사전에 선발된 어린이 기자단 대표 김한결 어린이와 이서희 어린이 기자가 장관님에게 위촉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그리고 유일호 장관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말씀을 어렵게 하지 않으시고 어린이 기자단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고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 할 수 있는 주택, 국토, 도로, 교통, 철도 등과 관련된 업무를 하고 우리 어린이 기자단은 이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의 인사말씀



장관님의 인사말씀 후에는 국토교통부 사무관님께서 국토교통부의 업무를 소개해주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연혁, 비전, 조직소개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기자단으로서 기사를 작성하는 법과 저작권법등에 대해서 설명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잘 찍는 법과 기사를 작성하면서 필요한 내용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고 어려운 것 같지만 열심히 강의를 들었고 또 좋은 기사를 쓰고 싶은 욕심과 좋은 기사를 쓸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3기 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열심히 임할 것을 다짐합니다.



▲ 국토교통부 마스코트 토토와 통통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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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1일,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 발대식 날이었습니다. 발대식은 세종시 정부 청사 대강당에서 진행이 되었으며,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흥미진진했던 발대식 현장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기자단 단체 사진                               ▲선서 사진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국토 교통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탐방 및 조사를 하여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는 기자단입니다. 발대식에 모인 100여 분의 기자들은 발대식에서 선서, 위촉장 수여 등을 함으로써 기자단 활동에 열심히 참여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대표 선서는 김*결, 이*희 기자님들께서 해주셨습니다.



▲기자단이 꾸민 판


 

대학생·어린이 기자들은 자신의 활동 각오 및 장래희망을 포스트잇에 써서 판에 붙였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은 노란색 포스트잇으로, 대학생 기자단은 주황색 포스트잇으로 ‘3기 파이팅!♥’ 이라는 문구를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 단체 사진도 찍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완성한 문구와 같이 국토교통부 기자단 모두가 1년 동안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 왼쪽이 토토, 오른쪽이 통통이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마스코트는 토토와 통통입니다. 토토는 국토의 ‘토’ 자를, 통통이는 교통의 ‘통’ 자를 반복하여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토토의 머리 위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형인 산 모양이, 통통이의 머리 위에는 교통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모양이 있습니다. 


또한 토토는 창조를 나타내는 초록색 망토를, 통통이는 열정을 나타내는 파랑색 망토를 두르고 있습니다. 이는 편안한 교통을 위해 국민들과 언제나 함께 살아가겠다는 것을 뜻합니다. 



▲파워포인트 설명 사진


 

국토교통부에 대한 설명 시간도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1948년에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교통부로 시작되어, 2013년 3월 23일, 정부 조직 개편을 한 후에 국토교통부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합니다. 기획조정실, 국토도시실, 주택토지실, 교통물류실 등등의 기관이 있습니다.


기획조정실에서는 예산의 편성 및 집행 조정을 집중적으로 하며, 국토도시실에서는 토지 이용 규제 합리화, 국토 이용 정보 체계 구축 등을 합니다. 또한 주택토지실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선진화 및 미래 주거 문화 조성을, 교통물류실에서는 자동차 안전 관리, 교통 약자 이동 편익 증진 등의 일을 합니다.

 

이렇게 발대식을 모두 마쳤습니다. 첫 만남을 통해 서로 얼굴도 익히고,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하는 일을 잘 알게 되어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알게 되어 보람 있었고, 수고해 주신 운영사무국, 국토교통부 장관님 외의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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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1일, 국토교통부 어린이&대학생 기자들은 정부세종청사에 모여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낭독하고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격려사를 듣는 등, 기자로서의 첫 날갯짓을 힘차게 시작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들은 KTX, 고속버스, 자가용, 비행기, 배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발대식에 참석하였다. 설레는 마음으로 오후 1시에 모이기 시작한 기자들은 서로 동료기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첫 대면식을 갖게 되었다. 모두 긴장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발대식 현장에 입장하여 자신의 자리에 앉아 발대식 행사에 열정을 갖고 참여하였다.





발대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한 뒤에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과 해외 기자단 응원 영상을 시청한 어린이 기자단은, 해외 기자단이 응원하는 모습을 보고 난 후, 흐뭇함과 열정, 취재기자로서의 강한 힘을 얻을 수 있었다.


대학생을 대표로 하여, 차성민 기자와 남진희 기자가 선서문을 낭독하였고, 어린이기자단을 대표하여 김한결 기자와 이서희 기자가 선서문을 낭독하였다. 나머지 기자단들은 자리에 일어나서 선서에 동참하면서 기자단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다음 순서로, 국토교통부 장관님 말씀이 있었는데,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향한 박수 소리와 사진기 소리는 끊임없이 이어졌다. 그 후, 장관님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기자단은 메모지에 자신의 꿈과 국토교통부 기자로서의 다짐과 활동계획을 적었다. 


특히  메모지의 형상으로 만든 <3기 화이팅! ♥>이라는 문구는 기자들의 기자정신을 깨어나게 했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였다.


인기가 많았던 국토교통장관님과의 사진 촬영은 시간이 아주 걸렸다. 모두 장관님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싶어 했고 사진을 찍은 기자들은 좋았다고 한다. 특히 어린이 기자단은 장관님과의 사진을 통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남겼고 기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얻었다.





다음 순서로는,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가 이어졌다.  발대식에 참여하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난 기자들이었었지만, 어느 한 명 피곤한 기색이 없이 모두 국토교통부 업무에 대한 내용을 자신의 수첩에 적으며 기자로서의 취재활동에 열중하였다.



 


 




마지막으로, 기사를 쓰기 위한 사진 찍는 법, 취재기자로서의 열정적 자세, 기자단의 계획 등을 소개하면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상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3기 추예강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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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하였습니다. 정부청사는 새로 지은 건물이라서 정말 친환경적이고 깨끗했습니다. 대강당이 어딘지 계속 찾아다니다가 5분 쯤 후에 대강당에 들어섰습니다.



▲ 대강당 입구에서 찍은 기념 사진



발대식이 시작하자, 먼저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 대표가 선서식을 하였습니다. 선서식을 한 후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축사와 3기 기자단의 퍼포먼스를 하였습니다.  퍼포먼스는 자신의 다짐과 장래희망을 적은 포스트잇을 메모판에 붙여 3기 파이팅! 이라는 글자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대표 선서식  


  

                   ▲ 메모판에 메모 붙이기 퍼포먼스                         ▲ 캐릭터 '토토'와 '통통'



1부가 끝나고, 잠깐의 휴식 타임이 있었습니다. 휴식 타임에 캐릭터 토토와 통통이가 있었습니다. '토토'는 국토의 '토' 자를, '통통'이는 교통의 '통' 자를 따와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토토'와 '통통'은 살기 좋은 국토와 편안한 교통을 만들기 위하여 국민과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본부, 업무 등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첫 기사 쓰는 것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초보인 막내기자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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