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열리는 새천년홀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는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열리는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그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발표> 무대

 


2<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기관의 담당자가 주어진 10분간 기관의 소개와 채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국감정원,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에스알,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순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각 기관의 내년도 채용계획을 살펴볼까요?

 




담당자가 들려주는 기관별 채용 꿀팁

 



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 발표

 


한국감정원은 1969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과거엔 감정평가 중심이었지만 현재 부동산 가격 공시, 부동산 조사 통계, 부동산 시장관리, 연구개발 및 해외사업 등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유지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983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 인재상 (출처 : 한국감정원)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직무능력 중심으로 직원을 찾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 자격에 제한이 없습니다만, 대신 한국감정원에서 필요로 하는 자격증을 준비하면 서류전형에 도움이 됩니다. 인터넷 접수로 진행되며, 학력을 입력하지 않고 직무 분야와 관련된 수업이나 교육과정을 입력합니다.

 


한국감정원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s://www.kab.co.kr/kab/home/notice/adviceList.jsp)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발표

 


한국도로공사는 19692월에 설립되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당시 경부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건설을 담당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고속도로 건설, 고속도로 유지관리, 지능화 고속도로 등 고속도로와 관련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5,058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도로공사)

 


서류 적부를 채택하고 있어서 서류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필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영어성적이 필요한데 토익 700점 이상이면 가능합니다. 필기시험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한국도로공사 사항에 맞춰서 변형하여 출제하고 있습니다.

 

면접시험은 2단계가 있습니다. 1단계 실무진 면접의 경우 PT 면접에서는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고, 토론 면접에서는 6명이 한 조가 되어서 특정 주제를 던져주고 토론하는 것을 평가합니다. 2단계 경영진 면접의 경우 경험 면접에서는 과거의 일에 대해서 질문하고, 상황 면접에서는 미래의 상황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고졸이나 대졸자 모두 면접기법이나 유형이 동일합니다. 순환보직이 원칙이며 사택 구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ex.co.kr/site/com/pageProcess.do)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토지의 취득·개발·공급·도시개발 및 주택건설·공급·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국민 주거 생활의 향상과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여 국민경제의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공공기관입니다. 본사를 진주에 두고 총 9,318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토지주택공사)

 


순환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즉시 현업에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직무능력을 우선시하므로 이를 키워야 합니다. 개인 식별이 불가하도록 면접 당일 면접 티셔츠를 일괄 제공합니다. 또한 일부 직무는 AI 면접을 도입하고 있으며 추후에 이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채용형 인턴제에 도전할 것을 추천합니다.

 


LH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lh.or.kr/contents/cont.do)

 



Korail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발표

 


한국철도공사는 하루 350만 명을 수송하고 친환경 물류수송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는 철도를 통해 지역경제에서 새 희망의 길을 뚫고, 전 국토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균형 발전의 지렛대가 되고자 합니다. 여객사업, 광역철도사업, 종합물류사업, 자산개발사업, 해외사업&국제협력, 시설유지보수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3만 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철도공사)

 


내년부터 직무수행 평가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정부의 고졸 채용을 확대 정책을 반영해서 채용 인원의 15%를 고졸자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KORAIL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info.korail.com/mbs/www/jsp/board/list.jsp?boardId=9863175&id=www_011201000000)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발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041월에 과거 철도청 건설 분야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이 하나로 출범했습니다. 고속철도, 일반철도 및 광역철도 등 국가철도망의 체계적 구축 및 철도시설과 자산의 효율적 관리, 해외 철도사업 등을 수행하기 위해서 설립된 기관입니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인재상 (출처 : 한국철도시설공단)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양성평등지방인재장애인국가유공자 및 이공계 채용목표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kr.or.kr/boardCnts/list.do?boardID=72&m=040305&s=krhome)

 

 


SR


SR 발표

 


SR은 고속철도 산업의 새로운 혁신모델의 역할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새로운 상상, 국민의 철도 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32월에 고속철도전문회사로 출발했습니다. 본사를 서울에 두고 있으며 총 600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SR 인재상 (출처 : ()SR)

 


조직도를 보면 채용현황을 알 수 있습니다. 인재상에 맞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강소기업의 특징상 직원 개개인에게 멀티 플레이어를 요구합니다. 코레일과 달리 AI 면접을 도입해서 총 점수의 20%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동차 면허를 가지고 있어도 GTX 근무 3년 후에야 기장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현재 3, 4TO가 많아서 승진 기회가 많이 주어집니다.

 


SR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s://www.srail.or.kr/hpg/hba/01/list.do?pageId=KR0604000000)

 

 


KAC 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발표

 


한국공항공사는 1980년 설립해서 내년에 40주년을 맞이합니다. 공항을 효율적으로 건설·관리·운영하고 항공 산업을 육성·지원함으로써 항공수송을 원활하게 하고, 나아가 국가 경제 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입니다. 전국 14개 공항에서 근무하며, 울릉도와 흑산도 공항을 건설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공항공사)

 


본인이 목표를 정해서 자격증을 미리 취득해두면 입사에 도움이 됩니다. 자기소개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므로 혹시 회사명이 다르거나 하면 감점이 되니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주의하길 바랍니다. NCS, 블라인드 제도를 채택하여 능력을 중심으로 공정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실력과 능력이 있다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어학은 서류전형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준만 충족하면 됩니다. 공기업 취업준비생은 한국사 자격이 필수이므로 준비해둡니다.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airport.co.kr/www/bbs/board.do?id=603&menuId=119#1)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발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설립한 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을 효율적으로 건설 및 관리, 운영하고 공항공사는 세계적인 공항 전문기업으로 육성하여 원활한 항공운송과 국민경제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본사를 두고 있어서 수도권에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상 (출처 : 인천국제공항공사)

 


당사의 비전과 전략목표가 변경된 것을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하길 바랍니다. 1단계 서류전형에서 어학과 자격증 가산점이 있습니다. 토익기준 800점 이상의 어학성적을 요구합니다. 입사지원서 마감일에서 채용일 사이에 유효한 성적이어야 합니다. 자격증이 여러 개일 경우 하나만 가산점을 적용합니다.

 

2단계 필기전형에서 전공시험 난이도 수준은 해당 직무를 공부했으면 합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3단계 1차 면접전형은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자택에서 AI 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면접의 참고자료로 활용합니다. 영어 면접에서 Speaking을 테스트하며 점수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인성 면접에서 인문학적 소양이 갖춰졌는지를 평가합니다.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어서 직무 학력, 전공, 연령, 성별 등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단 사회봉사활동을 평가 자료로 포함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s://www.airport.kr/co/ko/cmm/cmmBbsList.do?FNCT_CODE=229)


 

앞서 채용계획을 발표한 8개 기관 대부분 블라인드 채용과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과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각자 취업을 원하는 기관이 정해진다면 먼저 기관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을 확인하고 자신이 거기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판단해 봅니다. 만약 부족하다면 인재상에 맞춰서 자질을 갖춰야겠지요. 또한 채용담당자가 들려주는 꿀팁을 참고하세요



채용설명회를 경청하는 고등학생

 


필자의 옆에 앉은 장유진(도시과학기술고 1학년) 학생은 “1학년이지만 지금부터 취업 준비를 하려고 이곳에 왔다.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해외건설플랜트사업에 관심이 많다라고 말했습니다. 고졸 취업의 문도 열려 있는 만큼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교복을 입고 맨 앞줄에 앉아서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미래가 밝으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관별 채용 부스

 


<기관별 2020 채용계획 발표>가 끝난 뒤 강당 밖으로 나오니 채용 부스마다 줄지어 선 학생들로 가득했습니다. 각사에서 제공하는 브로슈어를 챙겨 든 학생들의 상기된 얼굴을 보면서 문득 필자도 취업을 준비했던 청년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오늘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를 통해 일자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확신으로 바뀌기를 기대하면서 취준생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 포스터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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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직업 선택, 안정적인 일자리에 대한 대한민국 청년들의 고민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했는데요. 오는 2022년까지 136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58천 명의 교육훈련생을 육성한다는 목표입니다.

 

이번 일자리 로드맵 2.0은 지난 5월에 발표했던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보완한 것인데요. 그동안 달라진 경제고용 여건도 반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지난 111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 새천년홀에서 열렸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진행된 새천년홀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의 이모저모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며 일자리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행사장에는 학생을 비롯한 많은 취업준비생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15여 개 국토교통 산하 기관들이 참여하여 기업 정보와 채용 정보를 알리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일자리 비전 선포 의식을 행하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가운데)

 


행사 초반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은 양질의 국토교통 일자리 창출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국토교통부에서 처음 마련한 종합 일자리 대책인데요.

 

지난해 5월 발표한 일자리 로드맵 1.0’을 발전시킨 이번 로드맵 2.0'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구조 마련', '7대 혁신기술 등을 통한 신산업 핵심인재 육성', '산업혁신을 통한 일자리의 질 개선 및 고용 창출', '안전 분야 일자리 창출 및 전문가 양성',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강화' 5대 추진 방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까지 일자리 목표는 136,000, 교육 훈련은 58,000명에 대해 추진하는 것으로 선언했습니다



토크콘서트의 모습

 


또한 취업준비생, 현업 종사자, 스타트업 창업가, 일자리 전문가, 국토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여한 '더 좋은 국토교통 일자리 정책'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도 개최되었습니다.

 

이들 중 마지막 발언자로 나선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실 김태형 과장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계획하며 새로운 일자리를 향한 구직자들의 진출 방법을 고민했다."라며 "청년, 여성, 중장년, 노년 등 전연령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부처 입장을 밝혔습니다.


 

채용설명회의 모습

 


이어서 진행된 채용설명회에서는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총 8개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기관 설명과 2020년 채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신규 채용 시 달라지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는데요. 많은 기업이 AI(인공지능) 면접을 예고하며 보다 엄정하고 공평하게 심사가 이뤄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취업 선배들이 전해주는 생생한 입사 꿀팁

 

취업 선배와의 대화 1그룹의 모습

 


오늘 행사에는 국토교통 산하 공공기관에 취업한 선배들이 취업준비생들에게 직접 자신의 입사 관련 이야기를 해주는 시간이 포함되어 기대를 모았는데요. 객관적이고 날카롭게, 때로는 꾸밈없이 소탈하게 털어놓는 대화의 장 속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입사 선배의 이야기 모습

 


취업 선배와의 대화 1부에서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시설안전공단,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취업 선배들이 발언자로 나섰습니다.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는 꿀팁을 전수했는데요. 먼저 자신이 취업하고자 하는 기관의 주요 업무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관련 사이트와 보도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각각 요구하는 기준

 


기관이 요구하는 스펙을 파악하고 이에 맞게 준비하는 것 또한 중요하겠지요?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12차 면접시험 과정에서 각각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평소 자신이 어떤 사고방식을 가졌는지 체크하여 면접 시에 소신 있게 밝히는 것도 주요한 합격 비결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입사 선배의 이야기 모습

 


또한 직무 기관과 관련이 된 대외활동을 하는 것을 적극 추천했는데요. 대학생 서포터즈, 체험형 인턴 등 다양한 기회를 활용하여 기관의 업무와 분위기를 사전에 파악하는 것입니다.

 

필기시험(NCS)과 관련한 꿀팁도 공개되었는데요. 스터디를 활용하여 실전 문제 풀이 연습을 집중적으로 하고, 시중에 나와 있는 NCS 문제집뿐만 아니라 PSAT, 민간경력자기출 활용 등 양질의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볼 것을 권유했습니다.

 



취업 선배와의 대화 2그룹 모습

 


취업 선배와의 대화 2부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항공안전기술원, 새만금개발공사 취업 선배들이 발언자로 나섰습니다.

 

면접 준비 시 알아두면 좋은 꿀팁은 무엇이 있을까요? 모의 면접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는데요. 실제 인턴 면접을 보거나 취업지원센터 상담 선생님을 대상으로 면접 연습을 하는 것 등등 실전처럼 연습하는 것이 큰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이 공공기관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 공공기관에 취업한 선배들이 말하는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공공기관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점, 청렴 및 절차를 준수하기 위한 문서 업무 등 생각보다 많은 업무량을 의외로 꼽았습니다. 반면 고용 안정성 면에서 높은 만족감을 느끼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한다고 하는 보람과 자부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크콘서트에서 이야기하는 모습

 


많은 취업준비생이 선망하는 만큼 공공기관에 취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이 길게는 2년 이상 걸리기에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는데요.

 

친구들과의 대화,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 등 스트레스 관리에 힘써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취업은 본격적인 사회생활의 시작인 만큼 시간 나는 대로 자기 계발에 힘쓸 것을 권유했습니다. 취업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황리에 종료된 국토교통이라지 비전 콘서트

 


이번 행사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모든 국토교통 정책을 일자리 관점에서 추진하겠다""국토교통 일자리가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모쪼록 많은 취업준비생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고대합니다. 국토교통부의 일자리 로드맵 2.0 정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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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111일에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취업준비생, 구직자, 학생들을 직접 만나 국토교통 일자리의 새로운 비전과 방향에 대해 대화와 소통을 나누며 다양한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에서는 취업준비생, 현업 종사자, 스타트업 창업가, 일자리 전문가, 국토교통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대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 공연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좋은 일자리, 행복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비전 콘서트에서 직접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보완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하였습니다.



김현미 장관의 연설 모습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는 만남의 장일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 공공기관의 20년 채용계획 등을 공개하는 채용설명회, 취업 선배와의 대화 등 구직자를 위한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5월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이후에 발표된 일자리와 관련 있는 정책, 사업과 변화된 경제, 고용 여건 등을 반영하여 일자리 정책 비전을 구체화하였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 무대의 모습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은 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7대 혁신기술 등 신산업 육성, 산업 혁신, 안전일자리, 창업·구직자 지원 등 5대 추진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따로 정리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번 콘서트에서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인 김태형 과장님에 대해서 집중해 보았습니다.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실 김태형 과장님의 인터뷰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인 김태형 과장님이 관람객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말씀하신 인터뷰가 있었는데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인터뷰에 대한 질문은 국토교통 취업 뽀개기’, ‘혁신성장과 창업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국토교통 일자리 이렇게 바꿔나가자였습니다.

 

첫 번째 질문인 국토교통 취업 뽀개기에 대한 답변은 이렇습니다.

 

토목공학 전공 98년도 대학 졸업 IMF 직후라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취업에 대한 고민을 일자리 로드맵 2.0을 통해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최신 일자리와 일자리에 대한 전문지식 등을 어떻게 학습하면 되는지 창업에 대한 필요한 정보들을 모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다음 질문인 국토교통 일자리 이렇게 바꿔나가자에 대해서는 이러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의류 배달 대행업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인식 개선에 대해서 보다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건설업, 노동업이 육체적인 직업이라면, AI 이외에 입는 로봇 등을 이용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첨단화된 일자리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였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를 진행중인 모습

 



기존의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과의 차이점과 바뀌는 점은?

 

기존의 로드맵에는 5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1. 마음껏 창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공간 마련

2. 우리 지역과 삶터를 일자리 창출의 기반으로 조성

3. 국토교통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4. 국토교통 산업 근로 여건 및 서비스 질 개선

5. 4차 산업혁명 선도 신산업과 인재 육성

 

이러한 5가지의 주제가 로드맵 2.0에서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국토교통 일자리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중인 모습

 


1. 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구조 마련

2. 7대 혁신기술 등을 통한 신산업 핵심 인재 육성

3. 산업 혁신을 통한 일자리의 질 개선 및 고용 창출

4. 안전 분야 일자리 창출 및 전문가 양성

5.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이 중에 눈길이 가는 주제인 대해서 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구조 마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역투자 확대를 통한 고용 창출 : 지역발전 투자협약 체결 지원, 캠퍼스 혁신 파크 조성, 국가균형프로젝트 조속 추진

기업 투자대기 프로젝트 조기 추진 : 투자프로젝트 적기추진 지원, 각종 위원회 심의 절차 이행 지원, LH 신규사업 투자 절차 간소화 등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 소규모 주택정비 활성화, 도시재생 어울림 센터 및 상생협력상가, 청년 인턴십 운영 등

혁신도시 내 기업 유치 및 정주 여건 마련 : 지역 청년 채용제도 개선, 혁신도시 정주 인프라 구축, 혁신도시 기업 유치 및 창업지원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 행사가 마무리되는 모습

 

 

또한 ‘7대 혁신기술 등을 통한 신산업 핵심 인재 육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국토교통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 국토교통 R&D 투자 확대, 우수 신기술 사업화를 위한 기술금융 지원(펀드 신설)

7대 혁신기술 육성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 : 스마트건설 R&D, 수소도시 및 충전소, 스마트시티, 드론, 자율주행차, 데이터경제 등입니다.

 

이렇게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끝났습니다. 기존의 일자리 로드맵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일자리 로드맵 2.0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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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 국토부에서는 국토교통 일자리 개선과 창출 및 인식 변화를 위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창업 공간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 기반을 조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산업 근로 여건 및 서비스 질 개선, 4차 산업혁명 신산업과 인재 육성을 중점으로 발표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일부 내용을 수정,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201911,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합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가 열린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공개하는데 아주 적합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후원하는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입니다.

 

취업준비생과 구직자, 학생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의 대상자이기도 한 이번 행사, 111일 금요일 오후에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이 직접 발표했습니다.

 


다양한 국토교통 분야 기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

 


행사는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을 받아 입장이 이뤄졌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과 구직자, 학생이 모여 인파를 이뤘는데요. 기관 정보나 채용 정보를 소개하는 국토교통 기관 15개를 만나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ICE BREAKING로 진행된 식전 공연

 


시작 전에는 식전공연도 하면서 간단하게 흥을 끌어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ICE BREAKING으로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신영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행사와 일정 소개를 간단하게 진행하고 바로 1부 순서인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의 사회를 맡은 신영일 아나운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이 직접 나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했습니다. 김현미 장관은 517만 명, 전체 취업자의 5명 중에서 1명꼴인 19%가 국토교통 일자리로 종사하고 있는데, 힘들고 낙후된 일자리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혁신적이고 좋은 일자리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수립했다.”라고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본격적으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에 대해 소개하였는데 크게 5가지로 나뉘었습니다. 경제 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7대 혁신기술 등 신산업 핵심 인재 육성, 산업 혁신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 일자리 창출 및 전문과 양성,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강화 등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의 핵심 주제입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에 따라 기존 로드맵보다 3.9만 개의 일자리가 늘어나고, 2.5만 명이 교육 훈련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하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

 


현장에서 발표된 내용은 주로 기존의 일자리가 혁신되는 내용과 새로운 일자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건설 분야 일자리 개선으로 인공지능을 통한 자동설계를 하는 BIM, 로보틱스나 웨어러블 장비로 사람이 하기에는 어려운 공사를 쉽게 할 수 있는 방안, VR이나 AR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과 연계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적정임금제를 도입하여 소득과 직업 안정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고, 해외건설 청년 인턴십 혜택을 받았던 750명을 확대하여 해외건설 일자리 취업을 돕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음으로는 항공 분야 일자리 개선 발표가 있었습니다. 항공승무원을 육성하여 해외 항공사와 취업을 연계하며, 항공 조종사는 선발 교육을 하여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장학재단으로 인재를 지원하고, 경상남도 사천 공항 주변에 항공 정비 기업을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육상 교통수단인 버스와 택시에 대해서도 개선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52시간제 근로로 버스 기사의 근로 여건이 개선되고 취업 기회가 확대되었는데요. 기존의 버스 운전 기사에 대한 이미지는 일이 힘들다였지만, 현재는 주 52시간 근로와 함께 월평균 급여 420만 원으로 개선이 되었습니다. 택시도 회사에 매일 일정 금액을 내는 사납금 제도를 폐지하고 월급제를 도입하여 안정적인 급여를 받고, IT 기반 플랫폼으로 혁신 산업을 끌어내겠다고 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인포그래픽과 함께 발표를 진행하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

 


물류 분야는 스마트폰과 온라인 배송으로 창업과 벤처 붐을 일으킨 것뿐만 아니라 첨단물류센터와 물류스타트업을 지원하여 활성화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래의 일자리 창출에 관한 내용도 있었는데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스마트카, 드론, 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산업에 대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의 에너지인 수소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수소 시범도시 3곳을 선정하고, 충전소 60개소를 건립한 현재에서 수소버스, 수소드론, 수소열차를 개발하여 대체에너지에 대한 개발도 힘쓸 것을 발표했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 구직자, 학생들이 행사에 관심 있게 보는 모습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 발표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오늘 오신 여러분이 국토교통 일자리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토크콘서트, 국토교통부 일자리 정책에 대한 무엇이든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분야마다 국민이 나와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는데요.

 

가장 먼저 국토교통부가 해외건설 및 플랜트를 지원하는 마이스터고등학교인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영우 학생은 “93%의 취업률을 자랑하고 이렇게 좋은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데 많은 사람이 잘 알지 못한 거 같다.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서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고, 사기업도 이런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라고 했습니다.

 


3개의 주제로 진행된 국토교통부 일자리 정책 토크콘서트

 


국토교통부 항공 조종사 김민식 교육생은 파일럿이 선망받는 직업으로 생각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상 많은 시간과 돈이 소요된다. 고등학교 때 꾼 꿈을 학비로 포기했는데, 2017년에 항공 조종사 선발 교육 과정으로 2년간 교육받고 부기장으로 국내 항공사 입사를 앞두고 있다.”라며 엄격하고 타이트한 교육 과정이지만, 여러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해서 책임감을 느끼고 임하고 있다. 이 제도가 확대되고 시행되어 꿈을 포기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항공 조종사 선발 교육 교육을 소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관님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학비 문제로 꿈을 실현하지 못할 때를 생각하여 개선해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리고 항공 사고와 항공 장애를 막을 수 있는 건 조종사뿐인데, 조종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도 부탁드린다.”며 부탁의 말도 전했습니다.

 

네오스텍이라는 스마트시티 관련 건설 분야 스타트업을 창업한 전진오 대표이사는 일자리 기피 현상이 있어서 창업을 결심하게 됐는데, 2명에서 시작하여 국토교통부와 여러 기관의 지원을 받아 현재는 직원이 8명인 회사로까지 성장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도전하는 정신을 가지고 또 다른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 과정에 참여했으면 좋겠다.”라고 창업을 고민하는 창업자를 응원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일자리 비전 선포 세레머니에 참가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과 토크콘서트 참가자

 


케이잡스 김우진 대표이사는 국토교통 분야로 창업은 소자본으로 하기 힘든데,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자를 모집 및 선발하여 인큐베이팅하고 창업까지 연결하고 있다. 창업자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초기 사업 진입에 대한 여러 과정이 많은데, 이를 해소해줬으면 좋겠고 3, 5, 7년 등 길게 운영할 수 있는 정책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정부 지원 정책에 대해 개선점을 발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실 김태형 과장은 취업에 대해 고민을 하고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계획했는데, 새롭게 만들어지는 일자리에 어떻게 진출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했다. 창업의 경우에도 도와줄 프로그램을 계획했는데, 이런 정책뿐만 아니라 일자리 인식 개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일자리 위기라는 이야기에 대해 국토교통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청년, 여성, 중장년, 노년 등 모든 계층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정부의 입장을 간단하게 밝혔습니다.



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발표와 취업 선배와의 대화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일자리 비전 선포 세레머니로 1부의 순서는 끝나고, 국토교통 분야 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취업 선배와의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국토교통 분야의 일자리는 힘들다는 인식,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과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으로 해결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4차 산업혁명에 맞서는 모습까지 국토교통 일자리가 얼마나 발전될지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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