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6. 13까지 공모, 사업비의 50%이내, 최대 1.5억원까지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년도 녹색물류전환사업(915백만원)을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색물류전환사업은 화주나 물류기업들의 물류분야 온실가스 감축이나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1년부터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 에어스포일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동안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중소․중견기업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에 대한 지원비율과 상한액을 차등하여 자금여력이 부족한 중소, 중견기업은 지원을 확대(20~50%→50%, 최대 1.5억원)하고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은 지원을 축소(20~50%→30%, 최대 1억원)합니다.

지원사업 유형별로는 지정사업, 민간제안사업, 효과검증사업으로 구분하여 지원합니다.

① 지정사업*으로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화물차량용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동․냉장장치 장착, 화물차의 에어스포일러 장착사업을 지원하며,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사업비의 30~50%이내, 기업당 5천만원 이내), 

      통합단말기(사업비의 50%이내, 개당 10만원 이내),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0백만원 이내),

      에어스포일러(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5만원이내)

신청자격은 국토교통부와 자발적인 협약을 체결하고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110개사)에게 주어집니다.

② 민간제안사업*은 공동 수․배송이나 적재율 향상, 에너지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한 시설, 장비, 차량 개조 등을 지원하는 자유공모 사업으로 물류나 화주기업, 물류관련 단체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사업비의 30~50%이내, 건당 최고 1.5억원이내


③ 효과검증사업*은 물류관련 기술, 장비에 대하여 온실가스 감축 효과유무를 검증․지원하는 사업으로 녹색물류기술이나 장비를 개발․보유하고 있거나 도입하려는 물류기업 또는 화주기업이 신청가능합니다.

    * 해당사업비 전액, 건당 최고 5천만원 이내


사업신청은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054-459-7454)에서 접수*하며, 신청기업은 신청서류와 사업계획서 등을 6월 13(금) 18:00까지 제출(직접 또는 우편)하면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알림마당,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 녹색물류 홈페이지(http://gl.ts2020.kr, 공지사항) 참조

신청접수 마감 이후에는 서류심사, 성능기준 적합성 심사*, 녹색물류협의기구의 심의 등을 거쳐 오는 6월 25일(수)이후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등 성능기준 충족여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중소, 중견기업들이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를 활용하여 경제운전을 실천함으로써 연비를 절감(10%이상)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40522(석간) `14년도 녹색물류 전환사업 공모 실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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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중견기업의 자금 지원 비율을 늘려(20~50%→50%)


’14년도 녹색물류전환사업(14.5억원)을 2월 19일부터 3월 25일까지 공모합니다. 


녹색물류전환사업은 화주나 물류기업들의 물류분야 온실가스 감축이나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1년부터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중소․중견기업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에 대한 지원비율과 상한액을 차등합니다.


자금여력이 부족한 중소, 중견기업은 지원을 확대(20~50%→50%, 최대 1.5억원)하고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은 지원을 축소(20~50%→30%, 최대 1억원이내)합니다. 


지원사업 유형별로는 지정사업, 민간제안사업, 효과검증사업으로 구분하여 지원합니다. 


 ① 지정사업*으로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화물차량용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동․냉장장치 장착, 화물차의 에어스포일러 장착사업을 지원하며,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사업비의 30~50%이내, 기업당 5천만원 이내), 

      통합단말기(사업비의 50%이내, 개당 10만원 이내),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0백만원 이내),

      에어스포일러(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5만원이내)


신청자격은 국토교통부와 자발적인 협약을 체결하고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110개사)에게 주어집니다. 


 ② 민간제안사업*은 공동 수․배송이나 적재율 향상, 에너지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한 시설, 장비, 차량 개조 등을 지원하는 자유공모 사업으로 물류나 화주기업, 물류관련 단체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사업비의 30~50%이내, 건당 최고 1.5억원이내


 ③ 효과검증사업*은 물류관련 기술, 장비에 대하여 온실가스 감축 효과유무를 검증․지원하는 사업으로 녹색물류기술이나 장비를 개발․보유하고 있거나 도입하려는 물류기업 또는 화주기업이 신청가능합니다. 


    * 해당사업비 전액, 건당 최고 5천만원 이내



사업신청은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031-362-3676, 3679)에서 접수*하며, 신청기업은 신청서류와 사업계획서 등을 3월 25(화) 18:00까지 제출(직접 또는 우편)하면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알림마당,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 녹색물류 홈페이지(http://gl.ts2020.kr, 공지사항) 참조


신청접수 마감 이후에는 서류심사, 성능기준 적합성 심사*, 녹색물류협의기구의 심의 등을 거쳐 4월 1일(화)이후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등 성능기준 충족여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를 활용하여 에코드라이브 등을 실천함으로써 연비가 10%이상 절감되는 등 우수사례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중소, 중견기업들이 물류활동을 친환경적으로 혁신하고 글로벌기업으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녹색물류전환사업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40219(석간) '14년도 녹색물류 전환사업 공모 실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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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물류기업․화주기업 대상으로 한 녹색물류 실태조사 결과 발표


화주, 물류기업의 녹색물류 인식현황, 온실가스 관리현황, 녹색물류 대응수준 등을 조사한 “2013년도 녹색물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 녹색물류란 화물의 운송․보관․하역 등의 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성을 최대한 높여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고 환경오염 발생을 최소화하는 활동


조사 결과, 녹색물류 인지도는 비교적 높은 편(60.0%)으로, 화주기업(50.5%)보다는 물류기업(79.0%)이, 매출 및 종사자 규모가 클수록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녹색물류 정책중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50.3%),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49.3%) 순으로 인지도가 높았으며, 물류기업은 녹색물류기업 인증제를, 화주기업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수립하고 공차율 감소 및 차량 적재율 향상, 차량 대형화 등 운송수단 개선 등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하는 기업은 14.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녹색물류를 위한 에너지사용량과 화물수송량을 모두 측정(28.0%)하거나 일부만 측정(화물수송량 37.3%, 에너지사용량 34.7%)하는 기업의 비율이 낮아, 아직까지 많은 기업이 녹색물류를 위한 기본적인 데이터조차 관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색물류 장애요인으로는 투자재원 확보 곤란(27.3%), 녹색물류사업 필요성에 대한 인식부족(26.0%) 등을 꼽았으며, 녹색물류를 실천을 위해서는 정부의 보조금과 세제지원 확대(82.7%)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아울러 녹색물류를 실천하는 물류기업을 선정하거나 선정할 계획이 있는 화주기업도 43.8%나 되어, 향후 화주기업의 물류기업 선정시 녹색물류 실천여부가 점차 중요해 질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기업의 비교적 높은 녹색물류 인지도에도 불구,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이행중인 기업이 매우 저조함에 따라, 앞으로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여 감축활동을 이행하는 물류에너지 목표관리제 참여기업을 확대(‘13.현재 58개사 → ’14. 120개사)해 나가고, 녹색물류전환사업 등 재정지원과 더불어 연비왕 선발 대회, 녹색물류 정보공유, 친환경 경영컨설팅 등 다각적인 인식 및 역량제고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31122(석간)_2013년도_녹색물류_실태조사_결과(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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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계와 국토부 민간연구기관 간 녹색물류를 위한 협의기구 마련


「물류정책기본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등 하위법령을 제․개정안을 마련하여 11월7일부터 40일간(기간 11.7~12.17) 입법예고합니다. 


주요 제․개정내용 친환경 녹색물류의 본격적인 도입을 위한 제도적 장치로서 「녹색물류협의기구」를 국토부와 관련학계 및 연구기관 등이 함께 구성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녹색물류협의기구」는 물류와 관련하여 에너지․온실 가스 발생 감축 등 환경 친화적 활동을 촉진하는 전담기구로 활동하게 됩니다. 아울러, 물류분야의 에너지나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친화적 물류활동을 모범적으로 영위하는 물류․화주기업을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으로 지정․운영하게 됩니다. 


또한, 그간 너무 과도하고 고압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던 국제물류주선업(Freight Forwarder)* 관련 의무위반 과태료 등 제도도  국민에게 유리하도록 개선하게 됩니다. 

 

* 국제물류주선업 

타인 수요에 따라 자기 명의와 계산으로 제3자의 물류시설․장비 등 복합운송 수단을 이용하여 수출입화물의 물류를 주선하는 업종

· 포워더(Freight Fowarder)로 불리우며 3,245개 업체 영업중(’13.6월)


  

그동안 국제물류주선업의 휴․폐업신고 등 의무를 하루나 이틀  정도 위반해서 150만원의 과태료를 납부하던 것을 앞으로는 10일 이하를 지연하게 되면 25만원의 과태료를 납부 하고, 10일을 초과해서 지연하게 되면 하루당 2만원의 과태료를 가산 납부하게 되어 실질적인 이행을 유도하게 됩니다.  


한편, 국제물류주선업의 서비스 개선을 통해 물류의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등 업계발전을 위한 「우수 국제물류주선업체 인증」제도를 도입합니다. 


이를 위해 「국제물류주선업체 인증요령」을 고시(‘13. 11. 5.)한 바 있으며 내년 상반기부터 제1차 우수업체 인증을 시행하게 됩니다. 


이번에 입법예고 되는 「물류정책기본법 시행령」및「시행규칙」등 제․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내년 2월 중순경 공포ㆍ시행될 예정입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12월 17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법령정보/입법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의견제출처 :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

                        (전화 : 044-201-3996, 3997, 4005, 팩스 044-20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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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8.26~9.30까지 동영상, 웹툰 접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물류분야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물류에너지 줄이기”에 대한 UCC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20년까지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목표(국토부 주관 864만톤)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기업과 국민이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로(화물차), 철도, 물류창고 등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활동(녹색물류)을 표현한 UCC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동영상과 웹툰부문으로 나누어지며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개인 또는 4인 이내의 팀이 부문별로 한작품까지 응모 할 수 있습니다. 공모를 원하는 사람은 8월 26일부터 9월 30일 18시까지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031-362-3670)에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창의성, 전달성, 작품완성도 등을 평가하여 10명(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동영상부문의 상금으로 최우수상(1팀)은 200만원을, 우수상(1팀)은 150만원을, 장려상(3팀)은 50만원을 받게 되며, 웹툰부문의 상금으로 최우수상(1팀)은 상금 150만원을, 우수상(1팀)은 100만원을, 장려상(3팀)은 50만원을 받게 됩니다.




심사결과는 ‘13. 10월말경에 발표․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전공단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물류관련 행사와 기업대상 교육프로그램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교통안전공단(http://www.ts2020.kr, ☎031-362-3670)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대학생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함으로써 물류에너지 줄이기 확산 노력에 기여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130816(조간) 녹색물류 UCC 공모전 개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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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서는 2013년 6월 3일까지 공동물류·녹색물류전환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하였습니다. 각 지자체가 그 대상이며, 사업비용 50%이내에서 최고 1억5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한 공모였는대요. 이같이 정부에서 공동물류에 대한 적극 지원을 해주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과연 공동물류가 무엇이며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동물류란?


공동물류란 공동+물류, 말 그대로 공동으로 물류활동을 하는 것입니다즉, 물류활동에 필요한 인력, 차량, 시스템 등의 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규모의 경제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얻고자하는 것입니다. 



배송을 예로 들어보죠. 

배송 시 차량에 최대한 꽉 채워서 다니면 가장 효율적이겠죠? 하지만 공동물류 이전에는 기업들이 각자의 차량을 이용하여 배송을 하기 때문에 꽉 차지 않아도 배송을 갑니다. 


하지만 공동물류 시행 후!

배송지가 같은 물품들을 기업에 상관없이 모아서 배송을 가게 된다면? 최대한 꽉 채워서 가겠죠! 결과적으로 더 적은 차량을 운행해도 되는 것이고 비용이 줄어들게 됩니다. 사회적으로 볼 때에도 화물차량이 줄어들어 교통정체가 완화되며 그에 따라 환경이 개선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배송 이외의 경우에도 비슷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공동물류 시행 전

 공동물류 시행 후

 

 




공동물류의 좀 더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위의 그림을 넣었습니다. 왼쪽의 그림은 시행 전입니다. 딱 봐도 오른쪽에 비해 물류 통행량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과 같이 공동으로 물류를 시행하면 통행량이 현저히 줄어들게 되죠.




공동물류의 성공 사례 : 일본




▲ 출처: http://www.ds-pharma.com/profile/office/pd.html



일본 정부는 1990년대부터 공동물류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식품제조사인 아지노모도냉동식품, 니찌레이, 니혼수산은 공동물류를 실시하였는데요. 실시 전인 2006년 대비 실시 후 2007년에 에너지 사용량은 28.4%나 줄었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 3자 물류 업체인 히다치물류는 동일업계, 복수기업물류 서비스를 제공하였는데요. 2009년 3자 물류 업체 매출액 규모에서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사례 또한 있는데요. 일본 프린터 업계의 2인자를 다투는 캐논과 앱손은 서로 경쟁업체임에도 불구하고 2008년부터 공동물류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바로 독자적인 물류의 효율화에는 한계가 왔다는 것을 인식한 것이죠.

 그 외에도 일본은 공동물류에 대해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고 선진화되어 있는 나라여서 우리가 배울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공동물류를 한다고 해서 100% 흑자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3년 5월 5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소 공동물류센터 총 25곳 중 14곳이 적자, 11곳이 흑자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절반 이상이 적자인데요. 보고서에 뭐라고 쓰여 있을까요?


"공통된 표준화와 통합운영시스템 부재로 중복투자가 많아 비효율성이 발생하고 있다" 

"표준모델 및 표준운영매뉴얼을 보급하고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실시하고 있는 운영방안을 담당부처에서 통합 관리해야 한다"



아마 적자가 나고 있는 14곳에게 필요한 정책이 현재 국토부에서 모집했던 공동물류에 대한 지원 사업이 아닐까 합니다. 중소 공동물류센터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03년부터 건립되었는데 이런 경영악화가 생기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공동물류에 대한 지원사원을 잘 활용해보면 어떨까요? 공동물류시행의 좋은 사례가 되어 골목 상권의 경쟁력도 향상시키고 공동물류도 활성화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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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녹색물류체계를 수립하기위하여 국토해양부가 나선다!

물류분야 온실가스 1,192만톤 감축 이행계획을 통해서 녹색물류시장을 선도하라! 대한민국의 물류산업의 힘찬 발걸음!! 

 

  현재 세계 모든 산업과 경제구조는 환경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계획 실행되고 있는 이른바 녹색시대가 도래 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류산업분야 역시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가 정책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많은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의 물류산업은 타 선진국과 달리 3자물류의 활용률(56%)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녹색물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피더선, 철도를 통한 물류체계보다는 공로를 통한 화물수송 비율(76%)이 상당히 높으며, 온실가스 관리기반이 취약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이 상당히 높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온실가스 1.192만톤 감축을 통해서 해결하고, 저탄소형 물류산업으로 개편하기 위하여, 국토해양부는 많은 정책을 계획 실행할 예정입니다! 자 이제 한번 알아 보실까요?^^





가장 먼저 국토해양부는 녹색물류의 핵심인 철로화물운송과, 연안운송을 장려하며 이러한 물류체계로 전환하는 업체에 한해서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두 번째로 기업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관리기반 및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기업별로 에너지사용량을 측정관리 할 수 있는 물류에너지시스템과 에너지사용량 계측 통합단말기를 보급하여, 녹색물류전략을 수립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물류시설이나 화물차량의 에너지사용량을 줄이거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 시킬수 있도록 에너지감축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하며, 이와 관련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이러한 정책을 통하여 2020년까지 온실가스 1,192만톤을 감축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금액으로 환산 하였을 경우 약 3조 8,938억 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진다고 합니다 물류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써 이번 정책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민간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역시 적극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러한 녹색물류전환 정책을 통해서 우리나라 물류산업이 글로벌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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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신성장동력원!! 

Green Logistics(녹색물류)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 Green Logistics란 무엇일까요?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을 생각하는 물류!!   Go Green Logistics!! 


 

 바야흐로 녹색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모든 산업과 경제구조는 환경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계획 실행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물류산업 역시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가정책과 온실가스규제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기후변화 협약에 대응, 물류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서 녹색물류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Green Logistics란 물류과정상에서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 친화적인 대체재를 사용하며, 물자의 재활용을 촉진하는 등의 환경 친화적인 물류활동을 통하여, 환경오염물질을 감소하고 자연의 순환과 에너지 효용을 재고하며 물류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는 물류활동을 총칭합니다.



(이미지출처 : pangreen-logistics 홈페이지에서 발췌)

http://pangreen-logistics.com/

(이미지출처 :Vcharkarn 홈페이지에서 발췌)

http://www.vcharkarn.com/varticle/43151



2. 국토해양부는 어떤 녹색물류정책을 시행/계획 하는지 알아볼까요?


 현재 국토해양부는 ‘녹색물류’정책 확산을 위해서 정책 또는 계획을 시행중에 있는데요, 녹색물류인증제도, 녹색물류파트너십, 친환경 수송수단 전환지원, 저공해 물류장비 공급, 화물자동차 운행횟수 감소 및 적재효율 향상, 환경오염 저감기술개발, 재활용 물류체계 도입 등이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녹색물류인증제도, 친환경 운송수단 전환지원, 저공해 물류장비 공급분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녹색물류인증제도


 녹색물류인증제도란 물류기업 및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노력을 성실히 이행할 경우 인센티브를 주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현재 국토해양부의 지침서에서 제시하는 목표수준을 달성하는 기업들은 세재혜택 및 보조금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들은 녹색물류인증을 통해서 환경마케팅에 활용 및 기업이미지를 제고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국토해양부 녹색물류경영 pdf파일중 발췌)


(2) 친환경 수송수단 전환지원


 일관성있고 지속가능한 교통물류시스템으로의 촉진을 위해서 만들어진 제도로써 국토해양부는 ‘지속가능한 교통물류발전법’에 기초하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친환경수단에 대한 가격감면 및 할인, 친환경수단 이용자에 대한 자금 보조 및 융자 등 우대조치, 전환교통에 대한 보조금 지원 등이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4대강 새물결 공식블로그 박석준교수 칼럼중 발췌)



(3) 저공해 물류장비 보급


 과거에는 대부분의 물류장비들이 기름을 소비하여 작동하는 방식 이었습니다 이러한 방식들은 많은 이산화탄소와 공해가스를 배출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국토해양부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서 저공해 물류장비 보급에 앞장섰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자면, 경유를 사용하고 있는 대형화물트럭을 LNG트럭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거나, 경유를 사용하는 갠트리크레인보다 연료효율성이 80%이상 좋으며, 환경성 제고효과가 있는 전력동력형 갠트리크레인으로의 도입 또는 전환 지원사업 등을 들 수 있습니다.


(LNG트럭 이미지출처 : 에너지 인연 그리고 사람들 카페에서 발췌)

LNG트럭http://cafe.naver.com/energypartner/139


(크레인 이미지 출처 : 부산닷컴 경제해양뉴스 중 발췌)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20000&newsId=20100421000061



3. 우리나라 기업들의 녹색물류 사례를 알아볼까요?


 우리나라의 물류기업들은 환경보호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물류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지난해 말 국토해양부와 함께 녹색성장을 위해서 2012년 유류사용량 2%절감, 물류시설 에너지효율성 5% 개선을 목표로 녹색물류 전환사업을 펴나간다는 내용의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협약”을 체결한 CJ GLS의 녹색 물류 사례를 알아 보겠습니다^^


(1) 에코드라이브 교육


 CJ CLS는 국내 물류시장의 녹색성장을 위해서 자사내의 배송사원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량 감소와 연료 소비 절감을 위한 네비게이션 등 교통정보 생활화, 공회전 방지, 급가속 금지, 정속 주행, 경제속도 유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에코드라이브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서 5톤 화물차량 기존으로 연간 최대 486리터의 경유를 절약할 수 있으며, 탄소발생량 및 교통사고 감소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사내의 차량에 에코드라이브 흥보 스티커를 부착시켜 녹색물류에 대한 인식을 대대적으로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2) 지게차 RFID시스템 적용


 자사 물류창고내의 지게차에 위치추적용 RFID를 부착해 작업동선을 관리하고 최적 동선을 파악하여 자원사용량 및 비 효율공간을 개선해 효율성 및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하여 지게차 운행에 발생하는 전기, 경유 소모량을 줄여 녹색물류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에코드라이브 이미지 출처 : 이투데이 뉴스 중 발췌)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404&idxno=509039

(지게차 이미지 출처 : 디지털데일리 뉴스 중 발췌)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60630



4. 해외의 녹색물류 전략/사례


DHL의 녹색물류 전략


 물류분야는 이산화탄소 및 오염가스가 많이 배출되는 분야인데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서 독일의 DHL기업은 수송/물류과정 내에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및 각종 오염가스 등을 전사적으로 관리하는 “GOGREEN" 프로그램을 도입 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2007년 기준의 오염가스를 2020년까지 30%저감 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대체연료 사용 및 태양력발전 하이브리드카 등을 도입하는 녹색물류시스템을 적용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1 출처 : 이코노미세계 뉴스중 발췌)

http://economysegye.segye.com/articles/view.html?aid=20090604001270&cid=7112010000000)

(이미지2 출처 : DHL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hl_story&logNo=110078291168&categoryNo=1&viewDate=&currentPage=1&listtype=0



5. 성공적인 녹색물류를 위해서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


 앞서 말했듯이 우리나라의 물류산업은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가정책, 온실가스 규제의 내용을 담은 기후협약에 대한 대응, 녹색물류를 통한 글로벌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확보하기 위해서 성공적인 녹색물류산업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는데요, 성공적인 전환을 위해서는 먼저 물류기업 간에 공동 수배송, 공동화시스템이 갖춰져야 하고, 친환경 포장 및 물류기기의 개발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친환경 물류시스템이 이뤄 질 수 있도록 국가의 녹색물류 지원제도가 강화되어야 성공적으로 도입 될 수 있습니다. 물류를 전공으로 배우는 학생으로써, 대한민국의 녹색물류산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녹색성장에 앞장서고 세계물류시장을 선도하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이상 국토해양부 누리in 기자단 6기 늘빛가람조 조인재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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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줄이는 ‘1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 확정

최근 국제무대에서 기후변화나 온실가스 문제가 화두가 되는데요, 온실가스 발생 감소를 위해 국토해양부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오는 2020에는 우리나라의 교통체계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도록 개편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국토해양부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에너지가 연간 약 9조원정도 절감되는 '1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하였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도로 수송분담율은 81.4%로, 지나치게 자동차에 많이 의존하고요, 일평균 자동차 주행거리도 59.2㎞로, 미국(54.7㎞), 일본(26.1㎞)에 비해 깁니다. 여기에 서울의 경우 출퇴근 시간대 나홀로 차량의 비율도 86.3%나 돼 교통부문에서의 에너지 낭비가 심각한데요,


이에 따라 저탄소, 에너지절감형 녹색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는 자동차보험이 개발되고, 자전거 도로와 자전거 주차장이 확충됩니다. 또 광역급행버스의 노선이 확대됩니다. 이렇게 녹색교통체계가 마련되면 연간 9조2000억원이 절약되고, 2020년 온실가스 배출량도 배출전망치(BAU)보다 34% 가량 줄일 수 있는데요,


녹색교통체계 구축 위한 10년 계획 발표

29일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이번 기본계획안은 2009년 제정된 ‘지속가능 교통물류발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세우는 교통물류분야의 국가계획을 말하는데요, 저탄소, 에너지 절감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교통수요관리 강화와 교통운영 효율화 △생활밀착형 보행ㆍ자전거 활성화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개선 △저탄소 녹색물류체계 구축 △친환경 교통물류기술 개발 등 5대 추진 전략과 74개의 세부 추진과제를 담고 있습니다.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 달라진다

먼저 적절한 교통수요 관리를 위해 선진국처럼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화하는 자동차 보험을 도입하고, 카드사와 협력해 대중교통, 자전거 등을 이용할 경우 신용카드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즉 자동차를 덜 타고, 대중교통 등을 많이 이용할수록 돈을 벌 수 있도록 한다는 거죠.



또 자동차를 지역 주민이나 직장 동료들과 함께 이용하는 ‘카 셰어링(car sharing)'을 활성화하는 한편 현재 국내 포장도로의 12% 정도에 불과한 지능형교통체계(ITS)를 2020년까지 25%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하이패스 이용률을 현재 50%에서 2013년 58%까지 높이기로 했는데요, 이럴 경우 교통흐름이 원활해져 도로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도심 내 친환경 올레길 만든다

생활밀착형 보행ㆍ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교통사고 위험이 크거나 보행여건이 열악한 주거․상업지역의 도로를 보행우선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인데요, 2007~2010년까지 21곳이 보행우선구역으로 지정됐는데, 이를 더욱 확대한다는 거죠.

<도심에도 제주 올레길같은 친환경 보행자 길이 만들어진다. 사진은 제주 올레길 모습>

특히 도시 안에 제주 올레길과 같은 친환경 보행자 길을 만들어 도심에서도 자연을 만끽하며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자전거와 대중교통을 편하게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와 주차장 확충 △공영 자전거 운영 확대 △대중교통에 자전거 동반 승차 허용 등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2013년까지 국도에 400㎞의 자전거 도로를 만들고, 올해 안에 춘천, 오산역 등 7개 역에 자전거 주차장을 설치합니다.

◆ 대도시권 대중교통 수송분담율 2020년까지 60%↑

대중교통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과 수도권 위성도시를 최단 거리로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의 노선을 늘리고요, 중앙버스전용차로제를 전국 대도시권으로 확대합니다.

이렇게 되면 대도시권의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지난해 54%에서 2020년 60%까지 높아지게 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철도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 철도의 여객 수송분담률을 현재 15.9%에서 2020년 27.3%까지 끌어올릴 계획인데요, 이를 위해 광역철도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급행화해 철도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 저탄소 녹색물류체계와 친환경 기술개발

저탄소 녹색물류체계 구축을 위해 수송수단을 도로에서 철도나 연안해운으로 바꾸는 화주 또는 운송사업자에게 실적에 따라 보조금을 지급하고요, 화물자동차 100대 이상 운송업체 또는 연간 운송실적 3000만 톤 이상 대형 화주기업이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에 참여한 뒤 그 성과를 앞으로 배출권거래제가 시행될 경우 조기감축 실적으로 인정해주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또 그린카,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무가선 저상트램, 녹색선박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실용화하기 위한 기술개발사업(R&D)을 추진키로 했는데요, 이번 계획은 지금부터 2020년까지 10년 뒤를 내다본 장기 계획인 만큼 국토해양부는 매년 어느 정도 계획이 실현됐는지 체크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 수준에서도 이번 국가계획에 준하는 계획을 세우도록 유도할 방침인데요,

앞으로 10년동안 이번 계획대로 착실히 진행된다면, 향후 기후변화 국제협상에서 우리나라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교통물류 분야의 녹색 선진국으로 우뚝 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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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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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ng

    글 잘 읽었습니다!ㅎㅎ

    2013.07.12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2. 방문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3.07.19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어마어마한 에너지 절감을 한다고 하니...
    다같이 노력해야겠습니다

    2015.07.08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서늘한 바람과 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른 요즘 가족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떠나 즐겁게 외식도 하고 가벼운 등산도 하고~가족여행으로도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곳을 소개합니다! 노란 은행나무길을 지나 단풍산으로 둘러싸인 대청댐, 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물 문화관까지 아름다운 경치 구경과 학습효과까지 있는 1석 2조의 가족여행이될 것 같지 않나요?

 

 

Multi-Player 대청댐

 

대청댐은 1980년 12월에 준공된 다목적댐으로 금강 장수군의 뜬봉섬이 발원지인 금강 줄기에 세워진 댐이다.

금강하구둑으로부터 135km 상류지점인 대전시 동북방 16km, 청주시 남방 16km의 대전시와 충청북도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여 총 5개의 지자체가 대청댐과 맞붙어 있다. 대청댐은 5개의 지자체와 연결될 만큼 큰 댐 규모를 자랑하는데 실제로 소양강 댐,충주댐에 이어 세 번째로 규모가 큰 댐이 대청댐이다.  대청댐의 기능은 크게 4가지로 나누어 살펴볼 수있다.
 
1. 금강하류의 홍수피해를 예방

2. 용수 공급과 관개용수 제공

 -대청댐 상ㆍ하류 지역인 대전, 청주, 천안을 비롯한 충청남·북도 및 전라북도 지역일원에 연간 1,649 백만㎥의 용수제공.

3. 수력 발전을 통한 전력생산
 -시설용량 9만kW(45,000kW×2대)의 발전시설로 연간 2억4천만kWh의 전력 공급

4. 휴식 공간 제공 및 물 문화관을 운영

 -국민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 및 문화 공간 제공
 -댐을 공개하고 댐 주변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확충하는데 기여
 -물의 소중함과 역할에 대해 알리고 수자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물 문화관을 운영
 


대청호의 아름다운 자태- 청남대와 현암사


대청댐을 더 자세히 둘러보기 위해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들은 관계자들의 도움을 얻어 대청호에 탑승했다. 대청호는 일반인에게는 탑승이 제한되어있어 아쉽게도 관광객들은 이용할 수 없다고 하는데, 대청호에 관심이 많은 기관과 시민,환경 단체와 국토건설과 관련된 정책을 만드는 사람 등이 주로 이용하고 있으며 우리들 대학생 기자단에게도 기회가 주어짐에 우리모두 뿌듯한 마음으로 이용할 수 있었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등이 탑승했으며 주요 정관계 인사들이 대청호를 이용하고있다고 한다.
 


대청호를 타고 둘러본 주변 경관은 절정을 이룬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수놓은 한폭의 동양화같아보였다. 아름다운 대청호 한편에는 ‘청남대’가 자리잡고 있었다. 청남대는 충청북도 청원군 대청댐 부근에 지어진 대통령 전용 별장으로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역대 대통령들은 여름휴가와 명절휴가를 비롯하여 매년 4~5회, 많게는 7~8회씩 이용하여 20여 년간 총 88회 400여일을 이곳에서 보냈다고 한다. 아름다운 산세를 뒤로하고 고요한 호수를 바라보고있는 청남대는 그 자연 조건 뿐 아니라 풍수지리적으로도 아주 좋은 터라서 별장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우리는 대청댐의 우안에 있으면서 멀리서 청남대를 훤히 내려다보고 있는 작은 작은 암자를 발견할 수 있다. 바위에 걸려있다는 의미로 달 현자를 써 ‘현암사’(懸巖寺)라고 이름지어졌다고한다. 이 절은 청남대가 훤히 보인다는 이유로 한 때 경비원들이 삼엄한 감시를 했지만 지금은 대청댐을찾는 관광객들이 꼭 들리는 명소가 되었다.

 


‘물과 함께’,‘자연과 함께’,‘사람과 함께’라는 - 물문화관


대청댐에 지어진 물 문화관은 ‘물과 함께’,‘자연과 함께’,‘사람과 함께’라는 주제로 세 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있다.

제1전시실에는 대청댐의 모형을 설치하여 대청댐의 기능과 역할을 쉽게 설명하고 수력발전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제2전시실에는 대청호ㆍ금강유역에 서식하는 생물들을 동물, 식물, 조류, 어류로 분류하여 정보검색기를 통해 설명함으로서 지도를 통한 지리적 분포 정보와 더불어 각 개체와 자연생태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제3전시실인 지역문화관은 대청댐 건설로 인해 사라진 대청호 사람들의 삶과 모습과 문화를 기록,복원,재현하여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곳이지만 지역주민들의 발자취를 통해 역사 속 삶의 의미를 찾고 고향을 느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물 문화관은수자원의 개발,이용,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과학적 체험의 직접 체험방식(hands-on)을 통해 수자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키는 체험 학습적 공간이자, 지역의 특성과 주변환경요소 및 자연생태 보존과 물 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방문객의 Needs에 부응하는 건전한 지역문화공간이라고 할수있었다.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 1기 최정혜,장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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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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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대청댐 너무 너무 이뻐요

    2015.07.08 14: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