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최서진입니다. 지난 1년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의 정책에 대해 취재하기 위해서 많은 곳들을 달려갔었는데요.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마무리 하는 날이 왔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한 2014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 우수기자 시상식을 저와 함께 따라가 보시죠

 

지난 3월,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5월 발대식을 통해 정식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 글로벌 기자단 , 어린이 기자단으로 총 159명이 선발되었습니다. 이후로 국토교통부가 주관 하는 정책현장, 행사 등을 통해 국민들과 국토교통부가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정책관련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영상이나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써 당당하게 취재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 국토교통기술대전 담당자를 만나 인터뷰 해보기도 하고, 시민들에게 국토교통부 정책을 인터뷰 해보면서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생생한 현장들을 보고, 듣고, 느끼는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들은 모임 때마다 정책 이야기를 나누며 더 좋은 취재를 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며 고민한 결과 우수기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중에서 우수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기자들을 위한 시상식이 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연지 기자, 황외성 기자, 저 최서진 기자가 값진 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기자단 2기의 활동은 끝이 났지만,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2015년에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들이 선발되어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과 현장을 경험할텐데요. 대학생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곧 있을 3기 지원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도전해주세요!! 지금 생각한 그 이상의 귀중한 경험을 해보실수 있을 것 입니다. 국토교통부 화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티베트고원에서 5년째 수련 중인 도사님의 한 말씀!


회자정리

거자필반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이 있는 법이니라.



아무리 소중한 인연이어도 언젠가는 아쉬운 이별을 맞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1기가 발대 된지도 벌써 반년을 훌쩍 넘겼는데요! 짧으면서도 소중했던 인연의 마무리, 국토교통부 기자단 해단식을 포스팅으로 담아왔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여러분은 전국 각지에 분포해 있는 만큼 평상시엔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별을 기하는 날이었지만 재회의 반가움은 그 어느 때보다도 넘쳐났죠. :)



[출처: 네이버 무비]

 


“멈춰있는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항상 새로운 도전을 꿈꿔라!”


해단식이면 활동을 잘한 사람은 상장 받고, 사진 찍고, 인사하면 끝 아니냐고요? 우리 기자단의 인연을 그렇게 쉽게 마무리 지을 수는 없죠. :) 이번 해단식은 본 행사에 앞서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관람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기약하는 해단식 날. 영화가 주는 메시지는 더더욱 의미 깊게 다가왔죠.



“앞으로 있을 더 큰 만남을 준비하고, 장차 세계를 이끄는 리더가 되십시오!”



영화 관람이 끝난 뒤, 비로소 본격적인 해단식이 시작됐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변인님의 격려사와 함께 수료증•기념품 수여 그리고 우수기자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두구둥! 반년 동안 국교부기자단 1기를 가장 빛낸 기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올해의 우수기자 상은 바로 남상철 기자, 그리고 조성민 기자가 수상했습니다. 

기자단원 중에서 그 누구보다 발로 뛰고 열정적으로 참여했다는 것을 알기에 아낌없는 박수가 이어졌죠. :) 

우수기자 상은 장관님 이름의 표창과 함께 각각 1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됐습니다.



 


우수기자 시상식에 이어 기자단 각 분야에서 나름의 활약을 펼친 기자들에 대한 수상도 있었습니다. 

트렌드세터 상, 베스트특파원 상, 친화의 귀재 상 등 재미있으면서도 알찬 수상에 역시 열띤 박수가 끊이지 않았죠. 



 


공식 일정이 끝난 뒤에는 맛있는 만찬과 함께 자유로운 대화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모두들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있었던 다양한 추억을 회상했는데요. 1기 우수기자 남상철 기자는 “매번 좋은 소재를 찾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취재하러 이곳 저곳 돌아다닐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좋았고, 대한민국 국토교통에 폭넓은 이해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저에게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산소'였습니다. 국토, 교통, 그리고 만남은 우리의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것들이죠. 하지만 이들에 대한 고마움은 곧잘 잊어버리기 마련입니다. 어쩌다 이것이 결핍됐을 때는 모든 사람들이 큰 고통을 호소하죠.

 

기자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국토•교통 소식을 전한 것 자체로도 값어치 있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더해서 나 스스로도 국토교통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 이것이야말로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얻은 가장 큰 가치였죠! 




 

국토교통부의 멈추지 않는 노고를 통해 대한민국이 더더욱 살기 좋은 나라로 거듭나길 바라면서, 짧은 시간이나마 함께했던 인연들이 항상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마지막 취재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블로그 대학생 기자단 1기 이배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Posted by 국토교통부


철도관련학을 전공하고 있는 저는 평소 국토와 교통정책에 관심이 많아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자주 접속하는데요. 작년 초 홈페이지를 둘러보던 중 우연히 ‘대학생기자단 모집’ 공지사항을 보게 되었습니다. 


월 2회 기사작성과 각종 오프라인 모임, 그리고 정책현장 취재기회를 제공해준다는 안내문을 보니 ‘이 활동은 나와 꼭 맞는 활동이다!’ 라는 확신이 생겼고 ‘떨어져도 좋으니 지원이나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지원서 항목 하나하나를 정성껏 작성하였습니다.


서류전형 합격 후에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진행되었던 면접전형은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고 편한 마음으로 치렀는데 그 덕분에 최종합격을 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정부세종청사에서의 발대식과 현장견학!

   




국토교통부는 정부부처 이전작업에 따라 2012년 말, 기존의 과천청사에서 세종청사로 이사를 갔는데요. 최종 선발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들은 첫 오프라인 행사인 발대식이 진행되었던 5월 10일, 세종청사에서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날 진행된 발대식은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도 없는 시간 쪼개서 대학생기자단을 격려하러 오셨었는데요.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을 쉽고 바르게 알리는데 대학생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격려의 말씀을 많이 해주신 게 기억에 남습니다.^^ 


발대식 이후 기자단은 충청지역에서 매우 중요한 수자원시설인 대청댐을 견학하여 국토교통부의 수자원 정책을 직접 체험해 보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는 곳, 학교, 전공은 모두 달랐지만 대한민국과 국토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라는 공통된 관심사가 있었기에 기자단들은 첫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금방 친해질 수 있었지요~



■ 잊지 못할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하계워크숍!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활동 중 상반기 활동을 정리하고 하반기 활동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하계워크숍이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 이틀간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인천국제공항의 협조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은 일반인의 접근이 쉽지 않은 공항 내부시설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짧은 시간 이나마 바닷바람을 맞으며 2013년의 막바지 여름을 즐겼습니다. 

워크숍 둘째 날에는 기사를 쉽게 작성하는 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이 강의 이후 기사 작성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현장취재와 견학!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열심히 취재와 견학을 다녀왔는데요. 

6월에 대학로에서 진행되었던 행복주택 간담회에서 국토교통부가 신혼부부와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내 집 장만’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어린이기자단 견학 동행취재와 소양강댐 을지연습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린이기자단들의 열정을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11월은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가장 바쁘게 지낸 달로 기억되는데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했던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관람하면서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공간정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춘천에서의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의 참된 정신과 성취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천부항다목적댐 준공식 취재에서는 앞으로 석유보다 중요해질 ‘물’에 대해 진지하게 되돌아 볼 수 있었고요. 


기자단 활동을 통해 좋았던 점이라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요약 하자면,올해 국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한 철도 개통식이 많았는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신분으로 관심분야였던 철도정책을 자유롭게 취재를 할 수 있게 되었던 것과 정부조직 개편으로 새롭게 시작한 국토교통부 “제1기 대학생기자단”으로 활동했던 것, 그리고 ‘소중한 인연’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국토교통부 덕분에 2013년을 최고의 한해로 보낼 수 있었던 것이죠!!



■ 2014년 새해에도 대학생기자단의 활동은 계속된다!


처음 기자단을 시작 할 때 ‘과연 내가 이 활동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부터 앞섰는데 어느덧 이렇게 마지막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계속 기사를 작성해야 할 것 만 같은 기분도 들고 ‘좀 더 열심히 활동할 걸’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는 2기 기자단 분들에게 바통터치를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올해는 2기 기자단 모집이 있을 예정인데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이 되면 여러 가지 장점과 혜택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과 조별미션을 통한 기자단과의 친목도모는 물론이고 국토교통부와 산하기관의 협조로 다양한 취재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답니다. 


여기에 활동실적에 따라 활동비도 받을 수 있고 현장취재를 가게 될 경우에 발생되는 교통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서 기분 좋게 취재에 임할 수 있지요. 이런 혜택을 받고 활동하고 싶으시다면! 2기 모집에 꼭 지원해주세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그럼 2기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면서 여기서 기사 마무리 하겠습니다. 2014년에도 국토교통부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요. 지금까지 1기 대학생기자단들의 기사를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이제 완연한 가을이다 못해 곧 겨울이 올 것 같네요.  

그 동안 토통이네의 글을 읽으면서 '매달 국토교통부 관련 소식을 전해주는 이 기사는 과연 누가 쓴 걸까?' 라는 생각을 한 번 쯤은 해보시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오늘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떤 방법으로 기사를 작성하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에 소속된 기자단은 크게 3개가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그리고 글로벌 기자단이에요.

대학생 기자단과 글로벌 기자단은 국내에서 활동하는가 해외에서 활동하는가의 차이랍니다.

 

  

<국토교통부 제1기 어린이 기자단>

 



지난 5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모집에 전국 각지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현직기자와 작가들이 자기소개, 지원동기, 작문 능력 등을 꼼꼼하게 심사한 후에 공정한 평가를 통해 어린이 기자단을 선발했는데요. 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기자단들은 어린이답지 않게 정말 똑 소리 난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온라인 편집국을 통해서 기사 소재 선정부터 기사 기획, 취재, 최종 기사 작성까지 정말 전문 기자와 같이 활동을 합니다. 어린이 기자단이 작성한 기사는 매달 업데이트 되는 온라인 신문인 '국토교통부 어린이신문'을 통해 발표됩니다!

 

어린이 기자단들의 똑 부러지는 기사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신문(http://kidsnews.molit.go.kr)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 1기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 중인 엄세현 기자님과 인터뷰를 나눴는데요. 

투철한 기자정신 등 인터뷰 내용을 보시면 '우와'하고 감탄이 절로 나오실 거에요.  



Q.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평소 가족과 함께 여행을 자주 다녀서 우리나라에는 방방곡곡 안 밟아본 땅이 거의 없습니다. 여행을 가면 우리 국토가 참 아름답다고 느끼게 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같은 곳에 가도 다 색다른 얼굴로 맞아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 국토를 사진이나 글로 기록해놓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1기, 2기 때도 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했었는데, 그 때 우리나라 국토해양에 대해 더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국토해양부가 우리 생활과 굉장히 밀접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후로 국토교통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찼거나 재미있었던 일이 있다면?

 

>> 2030년이면 미군기지가 있던 자리에 용산공원이 새롭게 조성됩니다. 용산공원은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생태공원으로, 여의도 면적에 대등할 만큼 큰 면적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용산공원은 이렇게 대한민국 최대, 최초의 국가도시공원이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용산공원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저 또한 잘 몰랐지만 우연히 용산공원그림그리기대회를 알게 된 뒤 관심이 생겨 ‘용산공원 조성추진기획단’의 이동창 주무관님을 인터뷰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용산공원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용산공원그림그리기대회에도 참가하여 그림을 그리며 용산공원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습니다. 용산공원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게 되어 보람찼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평소에 가지 못했던 곳들에 방문하여 많은 사람을 만나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보람찹니다.

 

 

Q.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으로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국토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제가 느낀 국토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나아가 해외에서도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과 교통의 편리함을 알리고 싶습니다.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Q. 어린이 기자단 기사를 읽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한 마디 부탁 드려요!

 

- 먼저 제 기사를 읽어주신 것에 감사 드립니다. 제 기사를 통해 우리나라 국토교통에 대해 더 알고 우리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현재 활동중인 대학생 기자단은 1기입니다. 서류전형, 면접심사를 모두 통과한 정예 기자단으로 5월 10일에 발대식을 시작하여 12월까지 매달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주임무입니다. 

 

대학생 기자단은 국토교통부 블로그 및 SNS 모니터링, 국토교통부 정책현장 탐방, 기사 작성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우리나라 국토와 교통 현황 및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대학생 기자단은 좀 더 생활 밀착형 기사를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근처에서 일어나는 일들, 우리에게 더 가까운 정보, 우리에게 더 실용적인 정보를 전달하고자 해요.

 

특히 견학 취재 / 현장 취재 기사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가지 못한 현장은 꼭 다른 대학생 기자가 작성한 기사를 챙겨볼 정도예요. 대학생 기자단의 모든 기사는 국토교통부 블로그에서 읽으실 수 있답니다!

 

다음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1기 상반기 우수기자인 '조성민' 기자님과의 짧은 인터뷰입니다. 대학생 기자단에 대해 이해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Q.국토교통부 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우리 실생활에 제일 밀접한 부서인 만큼 우리가 모르고 있던 정책을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임대주택과 도시재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국토교통부 기자단을 하게 된다면 이 분야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던 정보를 알 수 있고, 그 분야의 실무담당자 분들을 만나 취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찼거나 재미있었던 일이 있다면요?

 

>>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기자 분들과 워크숍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얘기도 나누며 인천국제공항을 다 함께 견학하면서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은 것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전달하는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국민들이 접하시고 새로운 정보를 기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보람찼습니다.

 

 

Q.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으로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 앞으로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하셨지만, 기자단 모두 함께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어떤 유형의 봉사가 되더라도 봉사를 한다는 자체가 너무 좋은 것이고, 좋은 추억으로도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실현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기자단과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땅인 독도에 한 번 가서 독도 UCC를 찍어보고 싶습니다.

 

 

Q. 대학생 기자단 기사를 읽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한 마디 부탁 드려요!

 

>> 대학생 기자단의 역할은 어려운 정책을 대학생의 시각에서 보다 쉽게 설명해드리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정책의 이면적인 모습들까지 기자단이 모두 전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 기자단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토대로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 정책을 국민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다가가 갈수 있도록 작성한 기사인 만큼 대학생의 시각으로 기사를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국토교통부 제2기 대학생 기자단을 지원하려는 사람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것은요?

 

국토교통부의 관련 업무인 도시정책, 녹색건축, 주택, 부동산, 수자원, 물류, 항공, 철도, 도로, 교통, 건설 등의 정책에 관심이 있다면 꼭!! 지원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평소에 미처 알지도 못했던 부분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알아갈 수 있고,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있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자단은 하고 싶은데 자신감이 없으신 분들!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셔서 지금 당장 지원서부터 한 번 써보세요. 또, 기자단에 붙을 수 있을까? 어렵진 않을까? 라는 생각할 시간에 지원서부터 써보세요. 내가 어떤 이유로 하고 싶은지 그 열정과 진심이 통한다면 꼭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진심이 중요해요. 진심!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다양한 시선으로 전달해드리는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어떠신가요? 어떤 마음으로 어떤 과정을 통해 작성되는지 알고 나니, 여러분도 도전 의지가 생기지 않나요?


앞으로 기자단의 정식 활동은 두달여 정도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동안도 국토부의 소식은 저희에게 맡겨주십시오! 

제2기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할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는 기자단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찜통더위도 물러나고 찬바람 살랑대는 가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1기가 여러분과 함께 해온 지도 벌써 네 달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대학생 기자단 모두 성심 성의를 다해 재미있는 국토교통부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더 의기투합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망의 8월30일! 대학생기자단의 기사작성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1박2일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이 폭풍 성장하는 그 현장! 함께 보실까요?



 

8월 30일 오전 서울역에서 집결한 기자단! 

10분 늦은 필자는 허겁지겁 도착해서 간신히 버스에 올랐습니다. 여수에서 오신 기자님은 새벽 5시부터 준비했다는데 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해서 너무 죄송했어요 :D

간단한 안내와 인원체크가 끝난 후, 버스는 대한민국의 급부상하는 도시. 인천으로 향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견학 전에 점심식사를 했는데요. 상반기 우수기자 시상이 있었습니다. 

우수기자로는 방준원, 김한나 기자. 최우수 기자는 조성민 기자가 뽑혔는데요. 


“제가 될 줄 알았습니다!” 당당하게 소감을 밝히는 조성민기자. :D 

덕분에 자리에는 유쾌한 웃음이 터졌답니다.  앞으로도 우수 기자님들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기사 계속 부탁 드려요!




 

점심식사를 마친 기자단이 처음 도착한 곳은 바로 인천대교 기념관. 

인천대교는 총 길이 21k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다리입니다. 

대한민국 국토교통 진기록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 대단한 위용과 경제적 가치는 현재진행 중이죠 :D







 인천대교와 더불어 각종 다리의 정보를 눈여겨보는 기자님들!

 “오, 이걸로도 기사거리가 되겠는데?”라며 역시 못 말리는 직업정신을 보여줬습니다. :)




 

이어서 방문한 곳은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공항! 철저한 신원조회를 마친 기자단은 인천공항 깊숙이 들어가 화물처리시스템과 승객 편의시설을 견학했는데요. 화물처리시스템에 정말 흥미로운 볼거리가 많았지만,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는 아쉽게도 비밀~! (^_−)/




 

“어머! 이건 꼭 사야 해!” 전통인형에 눈을 떼지 못하는 여기자님들 :D 

인천공항은 단순히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관문의 역할을 넘어, 외국인들에게 대한민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문화센터’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시설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 하시다고요? 

그러면 지금 기자단 여러분이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인천공항 시설’ 포스팅을 기대하세요! :D




 

 


"인천까지 왔는데 바다를 안보면 섭섭하겠죠?" 라며 인천 앞바다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기분으로 다들 추억을 남겼습니다.



 


모든 견학 일정을 마치고 숙박지로 도착한 기자단. 

그들을 기다린 것은 바로 보기만 해도 배부른 진수성찬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중인 필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섭취제한을 해제했죠. :D 


많이 먹고 힘내서 좋은 기사들 써주기를 부탁한 자리. 

기자단 모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도란도란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날 아침엔 기자단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강의 제목은 ‘어떻게 해야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지금껏 발휘해 온 글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고민하고 강연을 듣는 기자님들. 다음 번에는 한 층, 아니 두 층~세 층 업그레이드 된 기사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D





 

글쓰기 강연 후에는 기자단 첫 ‘합동기사’ 기획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3·4명의 기자님들이 1개 조를 구성해서 합동으로 기사를 작성하는데요. 신선하고 알찬 주제는 물론, 인포그래픽·동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사가 제작될 예정입니다. 더욱 다이나믹한 하반기 국토교통부 블로그 포스팅! 놓치지 마세요. :D




알찬 워크숍 일정을 마치고 다 함께 파이팅!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기자단 모두 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기자단이 더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를 제공하고 국토교통부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모두 알찬 기사에 만족하실 수 있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기자단 이배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일 근로자의 날,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17일 부처님 오신 날, 20일 성년의 날, 31일 바다의 날.. 이렇게 많은 5월의 나날들 중 10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발대식이 열린 날입니다. 설레이는 첫 출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발대식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함께 가실까요?


 5월 10일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대학생기자단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수도권에서 세종시로 아침 일찍 출발하여 모두들 한 가득 설레임을 안고 도착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발대식 현장]

   


선발된 대학생기자단은 전국에서 공개모집하여 1차 서류 및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국토교통부에 애정과 관심이 넘치는 인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12월까지 도시재생사업 및 행복주택 개발사업 현장, 인천공항 등 국토교통부 정책현장을 찾아가 현장감 있는 정책 소식을 젊은 세대의 입장에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날 대학생기자단의 위촉장 수여, 대학생기자단 선서문 낭독,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격려사 및 대청댐 방문으로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처음 뵌 장관님의 모습에 깜짝 놀랐답니다.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같은 이미지의 장관님을 상상했었는데 인자하시고 세심하게 저희를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게 되었답니다.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국토교통부는 정책이 다소 어렵고 다양한 만큼, 젊은이들과의 정책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하기 위해서 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대학생기자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젊은이다운 열정과 패기로 소중한 경험과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쌓으시기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기자단으로 선발된 김용진(서울시립대 4학년)은, "새롭게 출범하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조금 지쳐있던 나의 대학생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다. 4년 동안 교통공학을 전공하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그 동안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교통의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짐했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저희는 대청댐 물 홍보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에서 관할하는 수자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청댐을 직접 보고, 물 홍보관에서 자세한 수력의 원리를 들으며 다시 한 번 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발대식을 통해 좋은 경험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기자단의 활동이 기대되는 발대식이었습니다.


대학생기자단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정책들을 대학생의 열정과 창의적인 시각으로 국민들에게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