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이 필요없는 국산 민간항공기 제작과 수출 기반 조성
국채 최초 4인승 소형항공기 시험 비행 트위터 현장 취재 현장


헐리우드 영화에는 소형항공기가 자주 등장합니다. 작은 소형항공기가 엔진에서 힘찬 굉음을 뿜어내면서 하늘로 오르면 스쳐지나가는 바람과 함께 위를 올려다보는 사람들, 하늘에서 아래를 보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주인공. 그리고 천천히 클로즈 아웃되며 하나의 점이 되어가는 멋진 소형항공기...
이 소형항공기의 최대 정원은 2명. 소형으로 만들기 위해 부품을 경량화 시키고, 기동성을 위해 정해진 기준인데요. 항공권이 필요없는 소형인만큼 탑승인원도 적은 것이 당연하죠. 하지만, 국내에서 최초로 4인승 소형항공기가 날아오른다면 어떨까요?
그 시험비행 현장을 국토해양부 트위터가 다녀왔습니다. 


이날 국산 4인승 소형비행기의 성공으로 국내 항공 기술이 한단계 더 발전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국내에서도 외국처럼 소형 항공기가 활성화 되는날이 오겠지요? 조만간 소형 비행기용 항공권들이 발급되어 택시처럼 소형항공기를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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