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일 강원도에서 서울로 갈 때 내린천휴게소에 잠시 들렀는데요. 그곳은 일반 휴게소와는 많이 다른 느낌이어서 마치 휴게소로 여행을 온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내린천휴게소의 전경



일반 휴게소에서는 거의 실외에서 간식을 판매하곤 합니다. 그러나 제가 방문한 내린천휴게소는 모든 것이 다 실내에 있었는데요. 보통 실내에 전부 있다고 하면 좁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내린천휴게소의 내부는 매우 넓었습니다. 실내에 들어가 보니 4층이어서 의아했는데 알고 보니 양양방향은 1층에서 서게 되고, 서울방향으로 올라오다가 들르게 되면 4층에서 서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린천휴게소에 있는 안내표지판



4층에 들어가게 되면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푸드코트가 나오게 되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접할 수 있어서 한참 동안 메뉴 고민을 해야 했습니다. 4층에는 높은 곳에서 전망을 보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전망카페가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그곳을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풍경만 보아도 약간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 같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4층에는 박물관도 있었는데요. 박물관에는 내린천휴게소가 생기게 된 배경과 인제양양터널 공사와 같은 것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내린천휴게소 사진과 백두대간에 살고 있는 동물에 대한 사진들도 나와 있어 짧지만 다양한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공간이었습니다. 3층에는 쇼핑몰이, 그리고 2층에는 패스트푸드점과 카페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1층에는 즉석음식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지만, 종류가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보통 다른 휴게소에는 간식거리가 많은데 내린천휴게소는 간식거리가 적고, 식사종류가 훨씬 많았습니다.




내린천휴게소에 위치한 로컬푸드 행복장터



내린천휴게소에는 인제군의 로컬푸드를 구매할 수 있는 행복 장터도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들어가 보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판매한다고 하니 내린천휴게소를 방문하시면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린천휴게소는 보면 볼수록 휴게소가 아닌 하나의 여행지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이곳에 다시 방문해서 더욱 자세히 알아보고 천천히 즐기고 싶습니다. 이번에 가보지 못했던 로컬푸드 행복 장터도 들러보고 전망대에서 여유도 즐기고 박물관도 제대로 구경해보고 싶네요! 여러분들도 강원도에 방문할 일이 있으면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는데요. 가을을 맞아 아이들과 나들이 가기 좋은 장소를 찾고 계신가요? 올해 5월에 개장한 새로운 놀이명소 산마루놀이터는 어떠세요? 아이들의 웃음꽃이 피어나는 놀이터, 가을 소풍으로 제격인 산마루놀이터를 소개해드립니다.


산마루놀이터임을 알리는 표식



산마루놀이터란?


서울 종로구 창신동 23-350에 위치한 산마루놀이터는 창신·숭인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곳입니다. 우리나라 봉제 산업의 역사가 서려 있는 창신·숭인 지역 특색에 부합되도록 낙후된 놀이터 및 주차장 부지에 친환경 자연형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하였는데요. 2017년 착공에 들어가 2년여 만인 올해 5월 개장했습니다.

 


지역적 의미를 살려 골무 모양으로 만든 풀무골무



산마루놀이터의 지도



산마루놀이터의 의미


산마루놀이터는 기존의 획일적인 놀이터가 아닌 새로운 개념의 창의적 놀이 공간입니다. 봉제 산업 메카로 잘 알려진 서울 창신동은 6·25전쟁 직후 서민들이 모여 살던 달동네였는데요. 1970년대 봉제 산업을 원동력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이뤘지만, 2000년대 이후 봉제 산업 이탈과 침체로 경제가 위축되었습니다.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문화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곳에 산마루놀이터를 조성하게 되었는데요. 봉제 산업 역사가 깊게 남아 있는 지역적 의미를 반영하여 건축물을 골무 모양으로 조성했다고 해요.

 


산마루놀이터 내 놀이시설의 모습



왜 이름이 산마루놀이터인가요?


산마루놀이터의 마루는 순우리말로 정상, 꼭대기의 의미가 있는데요. 놀이터가 높은 지대에 있어 도시의 경치를 내려다볼 수 있다는 점과 산과 자연을 벗 삼아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놀이터 안에 위치한 대표 상징물인 원통 골무 모양의 건축물은 풀무골무로 불리는데요. 놀이터가 위치한 봉제 산업의 메카창신동의 지역적 의미를 살려 외형을 골무 모양으로 둥글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산마루놀이터의 노력


산마루놀이터가 어린이들이 원하는 창의적 놀이터로 거듭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많은 노력이 있었는데요. 종로구는 예술가, 건축가, 조경가 등 전문가 협업으로 설계 현상공모를 추진해서 당선된 팀이 공사 감리까지 맡아 초반에 기획한 콘셉트가 유지되도록 노력했다고 합니다.

 

산마루놀이터는 공사 과정에서 창신·숭인 도시재생센터, 지역 어린이집, 숲해설가 등 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의견 반영 및 향후 활용방안 등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게 되었습니다.

 


풀무골무내 정글짐의 모습


대통령상 수상작, 산마루놀이터


산마루놀이터는 '2019 대한민국 국토대전'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작입니다. 산마루놀이터의 대표적인 특징은 친환경 자연형 어린이 놀이터로써 인공 놀이시설 대신 어린이들이 흙, 모래, , 나무 등과 친해지며 놀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산마루놀이터에는 풀무골무 안의 정글짐을 제외하고는 여느 놀이터처럼 빽빽이 들어서 있을 법한 놀이기구가 거의 없습니다. 새로운 개념의 창의적인 놀이 공간 창출과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해요.

 

 

풀무골무 내부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산마루놀이터 이용시간 및 체험프로그램


어린이와 가족,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산마루놀이터는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됩니다. 월요일은 휴관이며 이용료는 무료인데요. 골무홀은 평상시에 어린이도서관과 주민 휴식공간 등으로 운영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체험형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와 동화작가 강연, 소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는데요. 학습 활동과 발표를 위한 대관도 가능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체험학습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산마루놀이터 이용 및 체험프로그램 안내



즐길 거리 가득한 산마루놀이터


정글짐 외곽에 있는 나선형 길을 따라가다 보면 창신·숭인 지역은 물론이고 서울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도 마련돼 있습니다. 야외공간에는 어린이들이 흙, 모래, , 나무 등과 친해질 수 있는 황토놀이터, 보물찾기 놀이터, 모래놀이터, 열린 광장 등이 있어서 즐길거리도 많습니다.

 


산마루놀이터 내 전망대와 야외공간의 모습



산마루놀이터 프로그램 예약 방법


산마루놀이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예약은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공원녹지과(02-2148-2844) 및 산마루놀이터 관리실(070-8181-0502)로 유선 신청하시면 됩니다. 프로그램 세부일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산마루놀이터를 추가하면 받아볼 수 있다고 해요. 매달 프로그램이 바뀌기 때문에 미리 확인 후 방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산마루놀이터의 랜드마크, 풀무골무



종로구는 산마루놀이터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창신동 지역성을 반영하고 인근 창신소통공작소, 창신라이오덤, 백남준기념관, 봉제역사관 등 도시재생의 거점 공간과 연계해 문화·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선한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재미도 누릴 수 있는 산마루놀이터를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만 27세 이하라면? 내일로 GO!





20대 필수 코스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내일로, 여러분들은 내일로 여행에 관심을 가진 적 있으신가요?


내일로 여행이란, 만 27세 이하 청년들이 구매한 내일로 패스를 가지고 내일로 기간에 ITX-청춘, ITX-새마을, 새마을, 누리로, 무궁화호 열차입석 또는 자유석을 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한 여행입니다.


저도 작년 여름에 내일로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다녀오고 싶을 정도로 좋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내일로 여행의 장점은 기간 횟수 상관없이 기차여행을 다닐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내일로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돈이 부족한 대학생들에게는 가성비 甲 효율적인 여행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일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일로를 떠나기 위해서는 ‘내일로 티켓’을 구매하시면 되는데요.


내일로 패스의 가격은 3일권 5만원, 5일권 6만원, 7일권 7만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커플 등 2명이 함께 이용이 가능한 2인 권의 경우에는, 3일권이 9만원, 5일권이 11만원, 7일권이 13만원으로1인당 1개씩 구입할 때보다 만원이 더 저렴하니, 친구와 함께 가는 것이 이득이겠죠?





★ 내일로 패스 이용기간


운영기간 : 2019년 6월 3일 (월) ~ 2019년 8월 31일(토)

판매기간 : (3일권) 2019년 5월 31일 (금) ~ 2019년 8월 29일 (목)

(5일권) 2019년 5월 31일 (금) ~ 2019년 8월 27일 (화)

(7일권) 2019년 5월 31일 (금) ~ 2019년 8월 25일 (일)


※ 3일 전부터 구매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내일로 여행지 추천





방학이나 휴가 기간에 내일로 패스를 가지고 기차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어디를 가고 싶으시나요? 저는 제가 사는 광주광역시와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특별시를 추천합니다.




★ 여기서 잠깐! 광주와 서울의 제휴 혜택?


광주송정역 : 소화제, 볼펜, 휴대용 가그린, 머리끈, 내일로 스탬프북, 광주 여행 가이드북 등


광주역 : 쓱싹 물티슈, 시원한 부채, 칫솔, 텀블러, 핸드크림 등


용산역 : I draw 입장권 초대권 1인 2매, 스탬프북, 지파크, 롯데시네마 영화 7천원 관람권, 옥탑방 고양이 공연 등






광주 내일로 코스 

광주송정역 → 1913송정역시장 → 

5.18민주화운동 기록관 → 동명동 카페거리





광주에서 가장 유명한 그곳! 바로 1913 송정역시장입니다.


원래 이름은 매일송정역전시장인데, 103년의 역사를 강조하기 위해 1913송정역시장으로 변경했다고 해요. 103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시장인 만큼 맛있는 집도 많은데요.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떡갈비 골목입니다. 떡갈비는 광주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로 떡갈비 골목이 있을 정도입니다.

가장 유명한 집은 3대째 전통의 떡갈비 집인데, 사실 모든 떡갈비 집이 맛이 훌륭하니 어느 가게에 방문하던 만족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도 광주송정역에 방문하게 된다면 떡갈비를 꼭 드세요!



②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기록물입니다.

기록관에는 5.18 민주화운동의 배경과 희생자들의 삶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니 참고하세요!



③ 동명동 카페거리

‘동리단길’이라고도 불리는 동명동 카페거리! 이곳은 아기자기한 카페가 주택 사이에 있는데요. 동리단길 카페거리는 한옥을 개조한 카페와 90년대 간판을 개조한 간판 등이 있어 이색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


광주시티투어 버스에는 순환형 테마형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무등산부터 유적지까지 이동하는 순환형버스와 남도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남도한바퀴버스', 마지막으로 광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극 영상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즐길 수 있는'광주 100년 이야기 버스'입니다.



시티투어버스의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www.tour.gwangju.go.kr/home/sub.cs?m=56






서울 내일로 코스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 → 남산타워 → 명동



① 궁궐투어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 모두 종로구에 위치하였으며, 지하철 보도 20분 이내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코스입니다.

특히, 경복궁은 한복을 입고 가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니 한복을 입고 인생샷을 찍어보는 건 어떠신가요?




② 남산타워


서울 중심에 위치한 서울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남산타워! 남산타워는 날씨가 화창하면 청와대, 북한산 등 서울시내의 모습을 한 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③ 명동

명동은 관광객들이 많아 외국에 온 듯한 색다른 느낌이 들어 여행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명동에서도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겠죠? 명동은 관광객들을 위한 길거리 음식, 분위기 좋은 카페, 이국적인 음식점 등이 있으니, 명동도 들러보세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

서울시티투어버스는 광주 테마형 시티투어버스처럼 배우들의 연극을 볼 수는 없지만, 경복궁, 창덕궁 등 고궁뿐만 아니라 인사동, 남대문시장, 명동, 서울타워, 이태원 등 서울의 유명한 관광지들을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자유롭게 버스를 타고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1일 코스부터 2박 3일 코스까지 다양하게 있으니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www.seoulcitybus.com/main.do




내일로 꿀팁





마지막으로 내일로 여행 꿀팁이 있다면, 여행 중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코레일에 있는 관광전용열차인 O, V, S, A, DMZ, G-train, 경북관광테마열차, KTX를 이용하세요. 

좌석지정 시 일반실 운임의 6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협곡열차, DMZ 투어 등 관광전용열차를 이용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일로 여행 동안 자유석을 잘 활용하면, 여행하는 동안 좌석에 앉아서 편하게 갈 수 있는데요.


코레일 전용 어플인 ‘코레일 톡 플러스’에서 목적지까지 예매 버튼을 누르면 좌석지정을 할 수 있는데, 이때 비어 있는 좌석을 확인할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2019 하계 내일로 여행코스 추천 및 꿀팁으로 2019 하계 내일로 가격, 이용대상, 운영 기간, 판매 기간부터 2019 하계 내일로 꿀팁 등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요즘에는 만 18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하나로 패스가 있기 때문에,

아직 올해 여름휴가 계획이 없다면 하나로 패스를 이용하여 전국 유명 관광지를 다녀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 전국 152곳에서 8만8천호 입지확정


국토교통부는 전국 152곳에 행복주택 8만 8천 호 입지를 확정하여 사업이 진행 중이며, 6만 4천 호는 사업승인하고 2만 8천 호는 착공하였습니다.





8만8천호 부지는 지자체 협의, 민관합동 ‘입지선정협의회’ 등을 거쳐 확정된 곳으로 전국 17개 시․도별 분포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중에서, 47곳에 1만 4천여 호는 서울시(15곳, 3.7천호), 부산시(3곳, 3.1천호), 광주시(2곳, 1.2천호), 경기도(4곳, 1.1천호) 등 23개 지자체․지방공사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 및 지방공사’ 공모 접수결과(12.1~22), 2016년도 행복주택사업을 위해 12개 시․도에서 61곳에 2만여 호를 제안하였습니다.






제안부지는 ▲ 행복주택 취지 부합성, ▲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 지자체 및 사업시행자 협의 등을 거쳐 사업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내년 입주모집물량은 19곳에 1만여 호로 대폭 증가됩니다.


서울천왕2, 서울가양, 서울상계, 서울마천3은 에스에치공사(SH)가, 나머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자체 협의를 거쳐 아래 일정에 따라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행복주택이 건설되는 시 및 연접 시․군에 소재한 대학 또는 직장에 다니고 소득․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신청가능하며, 구체적인 입주자격은 행복주택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입주자격 자가진단’을 통해 쉽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 www.molit.go.kr/happyhouse

 - 블로그 :  blog.naver.com/happyhouse2u





2. 국민 4명 중 3명은‘행복주택을 지속공급 해야 한다’생각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성인(만20세에서 65세) 1,400명 대상으로 진행한 ‘행복주택 국민인식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민 66.7%는 행복주택을 알고 있으며, 젊은층 주거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비율은 65.1%로 그렇지 않다는 비율(8.6%) 보다 월등이 높았습니다.


또한, 행복주택 입주(권유) 의향은 61.8%이며, 75%는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동수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은 “행복주택은 정부의 핵심 주거복지 사업으로, 첫 입주 경쟁률이 10대 1을 초과할 정도로 인기가 높고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국민들이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길 원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2017년까지 14만호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고속도로 등을 운행하는 시내버스는 입석운행을 제한하고 있으나, 수도권 직행좌석버스의 경우 출·퇴근시간대 교통수요 대비 버스용량 부족으로 입석운행이 관행화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전사고의 위험 등 여러 문제가 제기되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 7월 16일자로 서울과 수도권을 오가는 수도권 직행 광역버스의 좌석제 정착 정책이 시작되었습니다.


‘좌석제 정착’ 추진 이후 출퇴근 시간 혼잡을 줄이기 위해 배차간격을 줄이고 버스를 증차하며 광역버스의 빈 좌석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게 하는 등 여러 방안을 제시하였는데요.


그러나 이미 경기도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광역버스가 포화상태에 이르러 더 이상의 증차는 버스운행의 효율성만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1회 수송량을 늘리는 2층 버스의 도입을 구체화하였습니다.


오늘은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시범운행을 거쳐 국내 최초로 도입된 2층 광역버스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층 광역버스>




<새로 도입된 2층 버스(VOLVO B8RLE)와 기존 운행 중인 현대 유니시티 버스>




국내 현행법규 상 버스의 높이는 4m, 폭은 2.5m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2층 버스는 저상버스로 전체 높이 4m, 1층 내부 높이 1.82m, 2층 내부 높이 1.7m, 너비 2.49m, 총 길이 13m로, 현재 운행하고 있는 광역버스보다 약 2m 더 길고, 높이도 1m 더 늘어난 규모입니다.




<2층 버스 내부 모습>



총 수용좌석은 1층 13석, 2층 59석으로 모두 72석이며, 기존 광역 버스보다 30명을 추가로 수용이 가능합니다.





2층 버스의 경우 승객 수가 일반 광역버스에 비해 1.4배 정도 많으며, 버스의 크기 또한 일반 광역버스보다 1m 높고, 2m가 더 길기 때문에 운전자 시야 확보가 안전사고 예방에 필수요소입니다.


따라서 안전 운행을 위해 최고 속도를 시속 80∼90㎞로 제한하고, 운전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버스 외부에 모니터링 장치(어라운드뷰모니터, AVM)를 장착하였으며, 내부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승객들의 상황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좌석마다 설치된 USB 충전포트, 하차벨, 독서등, 무료 와이파이 등을 통해 장시간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수도권 지자체는 출퇴근 시 혼잡을 해소하여 이용객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을 강화하는 등 광역버스 좌석제 정착을 위해 매월 2~3회 이상 협의·조율하며 다각적인 후속대책을 마련하여 시행 중에 있습니다.


2층 광역버스는 국민의 출퇴근길 안전을 위해 도입되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분야별 안전대책을 시행하며, 추후에도 공급력 확대 외에 환승체계 구축 및 노선운영체계 개편 등 시스템 개선도 병행하여 광역버스 좌석제가 단계적이고 점진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시민의 입장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철도 개통준비 철저 당부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일(금) 2016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고속철도 수서․동탄 역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개통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는 수도권고속철도의 개통을 앞두고 공정 진척도 등 종합적인 추진상황과 수서․동탄 역사의 준비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최 차관은 이날 수도권고속철도 건설 및 개통 준비 현황을 보고 받고 “X자형 고속철도망의 완성과 서울 강남․경기 동남부권에 본격적인 고속철도 서비스가 제공되는 수도권고속철도 개통이 이제 가시권에 다가왔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현장에서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개통일까지 시민의 입장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최정호 차관은 교통․업무․주거 등 기능이 조화된 복합개발을 추진 중인 수서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추진상황을 보고받았습니다.


최 차관은 이 자리에서 “수서역 일대가 수도권의 새로운 관문이자 교통중심지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성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그동안 서울에서 울릉도나 흑산도로 가려면 KTX~버스~여객선 등을 갈아타고 5~9시간이 걸려야 도착할 수 있었고, 동절기에는 해상의 기상 악화로 인해 배가 결항되는 경우도 빈번하였습니다.


    * 연간 선박결항률 : 울릉도 25% 내외, 흑산도 13% 내외


하지만, 2021년경에는 항공기를 이용하여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갈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공항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관계기관 협의 등 사전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앞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릉공항과 흑산공항은 2013년에 기획재정부(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였습니다.


    * (울릉공항) B/C 1.19, AHP 0.655   (흑산공항) B/C 4.38, AHP 0.814




<울릉공항 후보지 위치도>



<울릉공항 평면도(안)>




<흑산공항 후보지 위치도>



<흑산공항 평면도(안)>




이후, 울릉공항에 대해서는 금년 8월 환경부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치고 지난 11월에 공항개발 기본계획을 고시하였으며, 금년 말까지 공사 입찰(설계․시공 일괄입찰) 공고를 할 계획입니다.


흑산공항은 지난주(11.25)에 환경부 협의가 완료되어 금년 말까지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내년 초에 공사 입찰공고 예정입니다.


두 공항 모두 내년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7년 초부터는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울릉도와 흑산도에 건설되는 공항은 50인승 항공기가 운항할 수 있는 1,200m 길이의 활주로를 갖춘 우리나라 최초의 소형공항입니다.


앞으로 공항이 건설되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통행불편이 크게 해소될 뿐만 아니라, 관광수요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의 활성화, 미래 소형항공 산업의 발전 등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 '13년 울릉도 방문객 46만 명, 흑산도 방문객 36만 명


또한, 두 섬은 동해와 서해의 지리적 요충지에 위치하기 때문에 불법으로 조업하는 외국어선에 대한 감시․단속, 해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난․구조 활동 등 해양영토 관리의 측면에서도 공항의 역할이 커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에 흑산공항, 2021년에는 울릉공항을 차례로 개항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되, 사업 시행과정에서 지자체․지역주민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공항건설로 인한 환경 훼손도 최소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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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2월 1일(오전 10시)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민간임대주택특별법(이하 ’뉴스테이법‘) 경기도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뉴스테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토부-경기도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뉴스테이 1호 'e편한세상 도화' 모델하우스


이번 행사는 ‘뉴스테이법’ 및 시행령 등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지자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월 26일에 이어 연내 두 번째 경기도 설명회입니다.


설명회에 앞서,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과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9월 17일 인천시, 10월 7일 광주시, 10월 26일 대구시, 11월 4일 부산시에 이어 다섯 번째로, 뉴스테이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뉴스테이법을 기반으로 뉴스테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조직정비 등 효율적인 사업추진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국토교통부는 뉴스테이 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기금 및 세제 지원 노력을 강화하고, 경기도는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뉴스테이와 정비사업 연계, 산하 공사의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 적극 참여 등 뉴스테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경기도는 관할 구역 내 뉴스테이 사업 수요가 많은 상황을 감안하여 지난 10월 .28일 지자체 최초로 뉴스테이 전담팀을 구성하여 뉴스테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지역에서 추진 중인 뉴스테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1~2차 공모사업(3,877호*) 민간제안사업(수원권선, 2,400호) 등 총 6,277호로, 연내 화성동탄(대우건설), 위례에서 총 1,495호 뉴스테이에 대한 입주자 모집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화성동탄(대우건설; 1,135호, 롯데건설; 612호), 위례(대림산업, 360호), 김포한강(금성백조, 1,770호)


이날 설명회는 경기도 공무원 및 지역 임대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스테이법’ 등 사업제도, 사업 추진현황 등에 대한 설명, 참석자들의 질의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하위규정 개정안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뉴스테이법’ 시행일에 맞춰 하위규정 개정을 완료하고, 그 간 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등 주요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최한 설명회 및 업무협약 체결을 기반으로, 뉴스테이 사업에 대한 중앙과 지방간의 모범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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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고속도로가 민자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정부는 11월 19일(목)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연장 129㎞(6차로), 총사업비 6조 7천억 원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경부․중부고속도로의 중부권 교통량이 도로용량을 초과하여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하고 있어 국민생활이 불편해지고, 혼잡비용도 과도하게 발생하여 산업전반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더욱이 위례(11만), 동탄2(30만) 등 신도시 입주가 2015년부터 시작되었고, 세종시 인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교통 혼잡이 더욱 가중될 전망입니다.


현재, 연간 국가교통혼잡비용은 매년 증가하여 국내총생산(GDP)의 2.2%인 30조원에 이르며, 특히 국내 화물운송의 11%, 고속도로의 26% 이상을 분담하고 있는 경부․중부고속도로의 혼잡은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세종시 기능을 조기에 안정화하고, 수도권과 세종, 충청권의 연계를 강화하여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이 논의되어 지난 2009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검토되었으며, 그동안 도로 신설, 확장 등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재원조달, 추진방식 등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를 추진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에 기존 도로망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세종과 수도권을 직결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신설하여 혼잡을 해소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추진방안>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하여 재정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민간의 투자금을 활용하면서, 통행료 부담도 낮추기 위해 정부와 민간사업자가 리스크를 분담하는 손익공유형(BTO-a) 모델 등 새로운 민자사업 방식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전체 사업구간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되, 서울-안성 구간(71㎞)은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하여 한국도로공사에서 우선 착수하고 민자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추진합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설계 등 공사절차를 진행하면서 민자적격성검토, 사업자 선정 등 민자사업 절차를 병행하여 빠르면 2016년 말 착공하고 2022년 개통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성-세종 구간(58㎞)도 민간제안과 동시에 일반 민자사업 절차로 추진하여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할 계획이며, 충북지역에서도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기-오송 간 지선을 건설하는 방안도 검토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복합하여 ‘스마트 하이웨이’로 구축합니다. 통행권을 뽑을 필요 없이 고속주행 중에도 차량 번호판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통행료를 결제하는 ‘스마트톨링’ 시스템과 차량과 도로, 차량과 차량 간에 사고정보, 돌발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알리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를 도입합니다.


통신기지국, 레이더 등 도로상황을 감지하여 차량과 통신할 수 있는 도로인프라를 구축하여 차량 센서만 이용하는 단계를 넘어 수준 높은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도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2008년 예비타당성조사 이후 교통량이 지속 증가하여 향후 정체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교통량 증가, 서울-세종 추진에 따른 여건변화를 검토하기 위해 타당성재조사를 시행하여 확장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이 추진되면 그간 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경부․중부고속도로의 혼잡구간이 6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행속도도 약 10km/h 증가하여 통행시간 단축 등에 따라 연간 8,400억 원의 편익이 발생하고, 일자리 6만6천개, 11조원의 생산유발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서울-세종 간 통행시간도 70분대로 단축됩니다. 평일 108분, 주말 129분에서 74분으로 크게 단축(평일 31%, 주말 43%)되어 세종시의 기능이 조기에 안정화되고, 수도권과 세종, 충청권의 연계가 강화되어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미래형 첨단도로로서 도로 이용자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나아가 미래형 첨단도로에 민간 금융기법을 결합한 맞춤형 패키지 전략으로 도로교통 산업의 해외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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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지난 10월 26일 부터 11월 6일 까지 실시한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제1차 시범사업(80호)의 신청접수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접수 결과, 전국 12개 LH 지역본부에서 총 358건이 접수되었고, 2016년도 제1차 시범사업 선정물량인 80호 기준 4.4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제주를 비롯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신청이 접수되어 향후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의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체 358건 중 122건으로 가장 많은 접수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경북(73건), 부산울산(44건), 인천(27건) 순으로 높은 접수실적을 나타냈으며, 집주인들의 연령은 평균 56세로, 30대 이하가 36명, 40대가 75명, 50대가 82명, 60대 이상이 165명으로 주로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50대 이상의 신청인이 전체 6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경기(23), 대전충남(19), 전북(17), 경남(3), 광주전남(13), 강원(9), 충북(6),

     제주(2)


집주인들은 대부분 ‘나대지’ 보다는 ‘단독·다가구 주택’을 활용해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 사업에 참여(320건, 89%)하고자 하였으며, 임대기간이 짧은 ‘자산형’ 보다는 임대기간이 길어서 임대수익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연금형’(272건, 76%)을, 자신이 스스로 선정한 건축사·시공사로 건축을 진행하는 ‘협의방식’ 보다는 LH가 설계·시공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지원방식’을 선택(278건, 78%)하였습니다.










특히, 집주인들의 대부분이 ‘연금형’과 ‘지원방식’을 선택한 것을 볼 때, LH가 임대기간 동안 임차인 모집, 임대료 수납, 융자금 분할상환 등을 대행하면서, 집주인에게는 만실기준으로 확정수입을 지급해,집주인 스스로 임대사업을 하는 것보다 안정적이라는 점, LH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설계, 시공관리를 하여 집주인이 별도의 거래비용 또는 노력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손쉽게 임대사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사업의 장점으로 부각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집주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단독·다가구 주택이나 나대지의 88%가 인근 0.5㎢ 이내에 시내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시설이 위치한 것으로 나타나, 대학생, 독거노인 등이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에 입주하려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국토교통부는 2016년 3월 착공을 목표로, LH와 함께 금년 11월말까지 최종선정자의 2배수를 예비사업자로 선정하고, 기금 수택은행인 우리은행이 예비선정자를 대상으로 융자적격성 여부를 판단한 후, 12월 초 최종사업자를 선정·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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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1월 3일 서울시청사에서 ‘민간임대주택특별법(이하 ’뉴스테이법‘) 서울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뉴스테이법’ 및 시행령 등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지자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10일에 이어 연내 두 번째 서울시 설명회입니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등 사업절차, 기업형임대사업자 등록기준 및 민간임대주택 규제 완화 등 뉴스테이법 상세 내용과 주택도시기금 융자 상한과 이율, 취득세·재산세·소득세 등 세제 지원, 민간제안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모 사업, 정비사업과 연계한 뉴스테이 등 현재 추진 중인 사업현황 등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설명회에서 현재 추진 중인 서울신당, 서울대림 등 민간제안 뉴스테이 사업과 ‘뉴스테이법’ 시행 직후 영등포공장부지 등 도심에 제기능을 상실한 준공업지역 등을 활용한 기업형임대주택 촉진지구지정 등 서울시 내 뉴스테이 사업추진에 대해 서울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이에, 서울시도 기업형 주택임대사업 육성을 통한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뉴스테이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 서울, 경기를 시작으로, 지난 주 대구, 경북, 광주 등에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하반기 내 서울에 이어 부산, 경남, 인천, 경기 등 주요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확대함으로써 뉴스테이 사업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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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젊은층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과 내년부터 신규로 공급하는 공공실버주택을 지자체 공모로 선정하기로 하고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1. 행복주택


최근 행복주택에 대한 지자체 관심과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행복주택을 지역 맞춤형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자체 및 지방공사 공모방식”으로 1만호 이상 선별합니다.







제안내용이 우수할 경우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10월 30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행복주택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참석자 사전 수요조사 결과 설명회에는 85개 지자체 및 지방공사에서 약 200여명이 참석합니다.


이날 행사는 ‘행복주택사업 개요설명’, 행복주택사업에 참여 중인 서울시, 부산시 등 6개 ‘지자체․지방공사 주도형 사례발표’순으로 진행되며, 발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서울시는 서초내곡, 신내 공영주차장 등 현재 추진 중인 14곳의 4천여를 포함하여 ‘17년까지 市유지 등에 1만여호 공급계획


② 부산시는 부산시청 앞 市유지 내 2천호 공급계획 및 2018년까지 8천호 공급계획


③ 울산남구청은 공유지에 행복주택 100호와 주민센터, 자활센터 등 주민복지시설 복합 개발계획


④ 경기도시공사는 국유지(철도부지)에 행복주택 60호 건설과 연계하여 주차시설, 주민커뮤니티시설 확충 등 주변 도시재생사업 시행 방안


⑤ 제천시는 산업단지 내 젊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420호 공급계획


⑥ LH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노후불량 주거지 정비방안과 연계하여 행복주택 1,500호 공급계획  







국토교통부는 올해 12월 10일까지 지자체 및 지방공사 제안을 받고 ▲제안부지의 행복주택 취지 부합성,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내년 1월 내 사업지구를 확정합니다.


특히, 제안 부지가 행복주택 취지에 부합하는 공유지인 경우와 지역실정을 잘 아는 지자체․지방공사가 사업시행자인 경우 우선 선정할 계획입니다.




2. 공공실버주택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 “독거노인 등을 위한 공공실버주택 공모 설명회”도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설명회를 거쳐 올해 11월말까지 지자체로부터 공공실버주택 부지를 제안 받고, 사업가능성, 입지여건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연내 입지를 선정합니다.


공공실버주택은 주택과 복지시설을 복합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지난 9월 2일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강화 방안’에 따라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 독거노인 등이 주거지내에서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2층은 복지시설, 3층 이상은 주거시설로 복합건축하고, 운영비도 지원


국토교통부는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8개동, 총 16개동을 공급(사업승인 기준)할 계획이며,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모방식을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여 해당 지자체가 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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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입주한 오지혜 장원우 씨

http://me2.do/FXhlsfjr

 

 

 KTV 행복주택 젊은 층 주거디딤돌 [카드뉴스]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51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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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파삼전에서 10월 27일 「행복주택 첫 입주 집들이」 행사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첫 입주지구 4곳 중 송파삼전, 서초내곡, 구로천왕은 10월 27일부터, 강동강일은 12월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되며 10월 27일 송파삼전에서 「행복주택 첫 입주 집들이」 행사를 합니다.




이들 4개 지구는 지하철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센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였습니다.


① 송파삼전은 8호선 석촌역 인근에 위치하며 청소년문화센터, 스터디룸, 주민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② 서초내곡은 분당선 청계산역에 연접해 있으며 자활지원센터, 공동세탁실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③ 구로천왕은 7호선 천왕역 인근에 위치하며 국공립어린이집, 마을회관,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경로당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④ 강동강일은 5호선 상일동역 인근에 위치하며 국공립어린이집, 작은도서관, 공동세탁실, 경로당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이번 첫입주 지구는 지난 7월 847명 모집에 8천8백 명이 넘게 입주신청을 하여 평균경쟁률이 10:1을 초과하였으며, 특히 송파삼전의 경우 80 :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바 있습니다.


행사에는 입주민,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유일호 장관,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박춘희 송파구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 청소년문화센터 등 주민편의시설 관람, 장관과 입주민 환담, 신혼부부세대 집들이 순으로 진행됩니다.




2. 2016년 1만호 등 내년부터 입주모집 물량 대폭확대


올해 847호 첫 입주를 시작으로 2016년 1만호, 2017년 2만 호, 2018년부터는 매년 3만 호 이상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내년 입주모집 지구는 서울가좌, 서울상계, 인천주안 등 전국 18곳에 1만여 호이며, 이중 11곳 6천여 호는 수도권에 위치합니다.






3. 전국 128곳에서 7만 7천 호 사업 진행 중


젊은층 수요, 대중교통 편리성 등 행복주택 취지에 부합하는 부지에 대해 지자체 협의, 민관합동 ‘입지선정협의회’ 검증절차 등을 거쳐 전국 128곳에서 약 7만 7천 호의 입지가 확정되고 후속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10월 말 기준 4만 4천 호(70곳)는 사업승인이 완료되었고, 이중 2만 6천 호(42곳)는 착공(발주 포함)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연말까지 6만 4천 호(누적)를 사업승인하고 2016년과 2017년은 3만 8천 호씩 각각 사업승인 할 계획입니다.





4. 행복주택 입주대상 확대..예비신혼부부, 취업준비생 포함


현재는 행복주택 젊은층 입주대상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으로만 한정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예비신혼부부, 취업준비생도 입주가 가능하게 됩니다.


우선,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자녀를 둔 신혼부부에 대한 행복주택 지원을 강화하고 예비신혼부부도 입주를 허용합니다.


 - 예비 신혼부부도 청약 허용(단, 입주시까지 혼인신고 완료)

 - 현행 거주기간 6년에서 자녀 1명당 2년씩 연장 허용

 - 행복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가 출산 등으로 가족이 많아지면

   더 넓은 평형의 행복주택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청약기회를 추가 허용


또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젊은층 주거복지를 위해 취업준비생도 행복주택 입주를 허용합니다.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를 졸업(중퇴 포함)한 후 2년 이내(대학원생도 포함) 첫 직장을 구하는 일반적인 취업준비생뿐만 아니라, 비정규직, 단기계약 등의 종료로 일시적 실업상태에서 재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층(35세 미만)도 입주를 허용합니다.


아울러, 행복주택을 보다 필요한 젊은층에게 우선 공급하기 위해 신혼부부·사회초년생 자산기준이 공공임대에서 국민임대 수준으로 강화되며 대학생은 부동산 및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는 경우만 입주를 허용합니다.





예비신혼부부 입주허용은 연내 법령개정(「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을 완료하여 내년초 입주자 모집부터는 적용할 계획이며, 취업준비생도 입법예고 등 법령개정을 조속히 추진하여 내년 3월 이후 입주자 모집부터는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2014~2015년도 행복주택 추진현황>




<2014~2015년도 행복주택 전국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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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SNS 기자단 첫 입주 송파 삼전 방문기

http://me2.do/xPg7f3Hc

 

 

KTV 행복주택 젊은 층 주거디딤돌 [카드뉴스]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514140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10월 26일 대구시청사에서 ‘민간임대주택특별법(이하 ’뉴스테이법‘) 대구‧경북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뉴스테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대구시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금년 12월 29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뉴스테이법’ 및 시행령 등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계기를 통해, 뉴스테이 사업에 대한 중앙과 지방간의 모범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설명회에 앞서 국토교통부와 대구시는 9월 17일 인천시, 10월 7일 광주시 간 업무협약에 이어 세 번째로, 뉴스테이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뉴스테이 1호 ‘e편한세상 도화’ 모델하우스 현장>



주요 내용은 국토교통부는 뉴스테이 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기금 및 세제 지원 노력을 강화하고, 대구시는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정비사업과 연계한 뉴스테이 공급 등을 적극 추진하고, 산하 공사 등으로 하여금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입니다.




<뉴스테이 1호 ‘e편한세상 도화’ 모델하우스 현장>



이날 협약식 자리에서, 국토교통부 손태락 주택토지실장은 “4차 공모 예정사업인 대구금호 뉴스테이를 시작으로 대구·경북이 뉴스테이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또 다른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업무협약식 이후 대구시 및 경북도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스테이 사업 추진현황 및 ‘뉴스테이법’ 등 사업제도에 대한 설명, 관계 공무원들의 질의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인천 남구 도화동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입주예정자 가족>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하위규정 개정안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뉴스테이법’ 시행일에 맞춰 하위규정 개정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내 대구·경북에 이어 서울, 부산 등 주요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명회 및 업무협약을 확대함으로써 뉴스테이 사업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10월 29일부터 10% 인하되고, 앞으로도 통행료 인상이 빈번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조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10월 23일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이러한 내용이 담긴 변경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승용차(1종) 기준 최장거리(흥덕~헌릉, 22.9km) 통행요금이 기존 2,000원에서 1,800원으로 200원 인하됩니다.


서수지영업소는 1,100원에서 1,000원으로, 금토영업소는 900원에서 800원으로 각각 100원이 인하되어 민자고속도로 최초로 재정고속도로보다 낮은 요금(0.9배)을 받는 도로가 생기게 됩니다.


    * 별도 책정된 서수지나들목 요금도 600원에서 500원으로 100원 인하

    * 용인-서울 22.9km를 재정고속도로 요금체계로 환산 시 2,000원



또한, 상대적으로 통행료가 높은 중형승합차 및 중형화물차 이상(2~5종)의 경우 승용차(1종)의 요금인상 시에만 같이 인상하도록 하여 앞으로 전 차종(1~5종)의 통행료 인상이 동일한 시기에 이뤄지도록 조정하였습니다.







금번 통행료 인하와 인상제한에 따라 앞으로 24년간(‘16~’39년) 이용자의 통행료 절감액은 약 2,18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통해 승용차로 출퇴근하는 이용자는 연간 약 10만 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게 됩니다.







변경협약 체결 및 통행료 인하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2012년 10월 용인~서울 고속도로로부터 자금재조달 계획서를 제출 받아,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함께 내용을 검토하고 최근까지 협상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용인~서울 고속도로는 최근의 시장여건 변화에 따른 차입금 이자율 인하 등으로 발생한 금융비용 절감액을 통행료 인하에 활용키로 의견을 모으고, 통행료 인하 수준 등 세부 내용 및 조건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통행료 인하는 2014년 10월 서수원~오산~평택 이후, 금년에만 평택~시흥, 인천공항 고속도로에 이은 세 번째 성과이며,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나머지 민자고속도로에 대해서도 이용자들의 통행료 부담을 완화하고 재정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