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교통부는 31일, 울산 혁신도시 7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울산대학교 해송홀에서 「2015년 제2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개최합니다.

  * 제1차 대구․경북지역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3.19, 영남대학교)



이번 행사는 울산 혁신도시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이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지역출신 선배들의 사례 발표를 가질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울산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채용상담부스를 설치하여 기관별 채용담당자가 취업준비생들과 1:1로 취업상담도 진행(10:00~17:30)할 계획입니다.



<행사 참가 공공기관 (7개)>


국토교통부는 이번 합동채용설명회를 계기로 울산지역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목표를 상향 설정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입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전공공기관(7개)과 지역대학(2개교) 간에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하게 되며, 업무협약체결되면 이전공공기관은 지역대학 졸업자를 채용 우대하고, 각 대학에서는 이전공공기관의 임직원을 겸임교수 등으로 채용함으로써 공공기관 조기 지방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업무협약 체결 예정대학(2개교): 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대학교



국토부 관계자는 2014년에 이어서 2015년에도 혁신도시별 합동채용설명회 개최업무협약 후속조치를 통해 이전 기관의 성공적인 정착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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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와 일터의 능력을 높여주는 인적자원개발 중심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송영중)은 6. 11(수) 14시, 울산우정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박성환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강길부 국회의원, 양복완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공단은 1982년 설립 이래 지난 30여 년간 직업훈련과 자격시험을 근간으로 다양한 인적자원 개발사업을 수행해 왔다. 특히, 2012년부터 『근로자와 일터의 능력을 높여주는 인적자원개발 중심기관』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직업능력개발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박근혜정부 출범과 함께 일 학습 병행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등 근로자와 산업현장 중심의 국정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부지면적 42,487㎡, 건축연면적 21,005㎡)로 ‘12. 8.에 착공하여 ’14년 3월 준공, 지난 5월 이전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415명입니다.

 

 

【조감도】

 

【전경】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4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41명이 이전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409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혁신도시 배치도】                                                      【울산혁신도시 입지도】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2월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3월 초에는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울산지역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를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에서 개최  하였으며, 4월에는 노정공동실태점검, 이전지원협의회를 개최하였고, 5월에도 혁신도시 내 현안사항 점검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140612(조간) 한국산업인력공단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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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복지 거점기관 … 울산혁신도시 시대 개막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은 4. 16(수) 14시, 울산우정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권영순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박성환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기현 국회의원, 정갑윤 국회의원, 문 인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1977년 전신인 근로복지공사가 설립된 후 1995년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출범한 준정부기관으로, 37년 동안   우리나라 산재·고용보험 서비스와 산재의료 서비스, 근로자지원 서비스를 담당해왔습니다. 공단은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근로자 복지기관으로서 고객 감동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일하는 사람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투명한 윤리 경영과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입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부지면적 24,342㎡, 건축연면적 22,623㎡)로 지열(地熱),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건물에너지효율 1등급 인증을 받았고, 우수 재활용 시스템을 도입하여 친환경건축물로 지어졌으며, ‘12. 1월에 착공하여 ’14년 1월 준공, 지난 3월 이전을 마무리하고 3월 28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450명입니다.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5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41명이 이전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2. 25(화) 울산광역시, 중구청,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고,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울산지역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를 3. 4(화)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에서 개최하였으며, 4. 1(화) 노정공동실태점검, 4. 8(화) 이전지원협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40416(석간) 근로복지공단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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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 … 울산혁신도시 시대 개막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은 3. 7(금) 11시30분, 울산우정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 박맹우 울산 광역시장, 한정애 국회의원, 김기현 국회의원, 박대동 국회의원, 강길부 국회의원, 이화순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1987년에 설립된 안전보건공단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으로, 1995년부터 입주해온 인천 부평구 시대를 마감하고, 울산 본부시대를 새롭게 열고, 전국에 27개 지역단위 조직과 더불어 산업재해예방 사업을 전개하게 됩니다.

 

안전보건공단은 혁신도시 시대 개막과 더불어「현장성 강화」,「적시성 향상」,「효과성 극대화」의 3대 과제아래 산재예방 개편‧추진방안을 수립하여 화재폭발누출 발생가능 사업장에 대한 관리강화, 현장 기술지도중심 지원, 취약사업장 재정지원 효과성을 높이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부지면적 69,026㎡, 건축연면적 41,405㎡)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에 이어 두 번째 이전 기관이며 ‘12. 2월에 착공하여 ’13년 12월 준공, 지난 2월 이전을 마무리하고 2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424명입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은 치사를 통해 ““경제부흥의 역사가 시작된 울산 이전을 계기로 우리나라 안전보건 역사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5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41명이 이전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2. 25(화) 울산광역시, 중구청,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고,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울산지역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를 3. 4(화)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140307(석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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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혁신도시에 신청사 착공 "재난안전기술의 메카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여운광) 울산 우정 혁신도시에서 신청사를 착공했습니다. 

 

3월 5일(수) 15시에 개최된 착공식에는 이경옥 안행부 2차관, 박맹우 울산 광역시장, 정갑윤 국회의원, 김기현 국회의원, 강길부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청사는 일반 연구동 외에 대규모 재난 현상을 실물규모로 구현할 자연재해실험동’과 인공위성을 활용한 재난예방시스템 연구를 위한 ‘국가방재위성센터’등을 포함하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면적 33,800㎡, 건축연면적 12,078㎡)로 649억 원을 투자하여 건축되고, 2015년 10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전인원은 106명이라고 하네요

 

 

 이날 착공식에서는 자율비행로봇(UAV*)을 활용한 재난 현장에 대한 실시간 조사 측정 기술도입과 관련, 자율비행로봇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다양한 축하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UAV: Unmanned Aeiral Vehicle(무인항공기)

 

특히 , 이벤트에서 선보인 자율비행로봇을 활용한 재난현장 측정기술은 현장 접근이 어려운 비근 재난지역의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 도입 개발되는 것으로, 앞으로 자율비행로봇(UAV)과 인공위성, 지상로봇, 그리고 작년에 선보인 실시간 재난안전정보시스템인 ‘스마트빅보드(SBB*)’까지 활용 <재난 사고현장 정보표출 통합 시스템> 구축되면 진입이 어려운 재난현장 상황에 대한 총체적 점검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됩니다.

 

*SBB(Smart Big Board): 재난위험우려지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재난상황을 총체적으로 감시하는 시스템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은 치사를 통해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국민과 함께 공감하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민공감형, 실증실천형의 연구에 더 큰 투자와 연구역량을 높임으로써 안전사회 구현에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으며,

 

여운광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원장은 “국내 최대 산업도시인 울산에 청사가 설립되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울산의 산업기술과 재난안전 연구기술의 접목을 통해 울산이 세계적 재난안전 기술의 메카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전하기도 했습니다.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5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41명이 이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하여 지난 2. 25(화) 울산광역시, 중구청,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140306(조간)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청사 착공식 개최(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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