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개척・현장훈련(OJT) 등을 통해 중소・중견업체 해외진출 본격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중소・중견업체 해외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5개 업체를 ‘2014년 우수 해외건설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5개 우수업체는 ㈜경동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동아지질, ㈜유신, ㈜토웅건설 등으로 건설엔지니어링 업체 3개사, 토목 공사업 등 중소・중견 전문건설 업체 2개사이며, 해외건설진흥위원회(위원장: 국토부 제1차관)에서 수주실적, 재무상태, 신시장 개척의지, 기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해외건설업체에 대해서는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정보・금융・외교력을 집중적으로 지원해나갈 방침입니다. 특히, 해외건설 시장개척사업, 현장훈련(OJT) 등에 지원우대할 뿐만 아니라, 대기업・공공기관 등에 우수업자 선정정보가 제공되고 해외건설 브랜드가 마련되면 인증마크 사용권 부여도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매년 우수 해외건설업자를 지정하여 중소・중견 건설업체 해외진출을 독려해나가는 한편, 중소기업 이행성 보증발급 확대지원, 해외건설업 표준하도급 계약서 제정, 대・중소기업 동반진출시 상호협력평가에 인센티브 부여 등 중소・중견업체의 해외진출 문턱을 낮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하게 정책적 지원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140630(조간) '14년도 우수 해외건설업체 5개사 선정(해외건설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주)유신 박기태 상무 등 7명 수상…사업비 절감 등 성실감리


「2013 건설감리 대상」 심사결과 대상 수상자로 (주)유신 박기태 상무이사와 (주)도원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길준승 전무를 선정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감리협회가 주관하는 '건설감리 대상‘성실 감리를 유도하고, 건설기술자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매년 건설공사의 사업비 절감, 공법 개선 등 우수 감리 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준공 또는 공정율 50% 이상의 감리용역에 참여한 감리원을 대상으로 한 올해 공모에는 총 13건의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심사는 공기단축‧예산절감 기여도 및 공법‧기능 개선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최종 심사결과 북항대교 민간투자사업 전면책임감리용역’을 수행한 박기태 상무이사는 주탑 기초 매스콘크리트 타설 시 초유동 무다짐콘크리트 타설방법을 적용하여 사업비를 30% 절감하고, 공기 단축을 위해 당초 PC House 공법을 현장타설 가물막이벽으로 변경 적용하는 등 예산절감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토목 분야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마산지방합동청사 신축공사 전면책임감리용역’을 수행한 길준승 전무는 해안가 공사의 지반 불확실성 및 부력에 의한 기초판 파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파일기초로 변경하고, 해수에 노출되는 기계배관의 유지보수가 유리하도록 공동관로를 변경하는 등 견실시공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건축 분야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을, 그 밖에 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한국건설감리협회장상을 수여하며, 시상은 11월 5일(화) 엘-타워(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개최된 ‘건설감리의 날’ 행사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건설감리 대상’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감리 사례는 연말까지 사례집으로 제작하여 발주청 및 감리업체 등에 배포할 계획으로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관리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31105(석간) 2013 건설감리 대상 선정(건설안전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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