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00억불 목표 달성위해 수주 총력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금년 1분기 해외건설 수주액176억불 기록하여 올해 목표 700억불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전년 동기(134억불) 대비 31% 증가한 수준이며, 역대 1분기 수주실적 기준으로도 두번째 최고치 기록입니다.

* (14.1월) 37.3억불 ⇒ (2월) 123.1억불 ⇒ (3월) 15.1억불

**최근 5년간 1/4분기 수주액(‘09년85,’10년281,‘11년131,’12년80,‘13년134억불)





금년 1분기 실적증가는 우리기업간 경쟁력을 갖춘 부문의 합작(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시너지효과와 그간 수주지원단 파견 등으로 인한 신시장 개척노력결실맺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60.4억불(현대건설+GS건설+SK건설+현대Eng), 알제리 화력발전소 33.5억불(현대건설+현대ENG(2), GS+대림산업(1), 삼성물산(2))


(지역별) 139억불전체 수주액의 79%를 차지하였고, 반면 아시아 지역은 23억불로 전체의 13%를 점유하는데 그쳐 전통적 텃밭인 중동을 중심으로 수주가 호조를 보였습니다.

* 중동 79.1%(138.9억불), 아시아 13.1%(23억불), 중남미 6.2%(10.8억불)



중동 지역에서는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60.4억불), 알제리 복합화력발전소 5개소(33.5억불) 대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에 힘입어 지난해 동기(54억불) 대비하여 158% 증가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는 유망시장인 이라크, 알제리, 사우디 아라비아 등에 대한 우리 기업들간 합작을 통한 경쟁력 강화영업력 증대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아시아 지역베트남 빈탄4 석탄화력발전소(15억불, 두산중공업)수주했으나, 전년도에 대비하여 대규모 플랜트, 토목 공사 수주 감소하여 지난해 동기(74억불) 대비 31%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중남미는 우리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플랜트․토목 공종을 기반으로 신시장개척 노력을 강화한 결과, 칠레 BHP 복합화력 프로젝트(4.4억불, 삼성ENG) Chacao 교량건설사업(3.3억불, 현대건설) 등을 수주하여 전년도 동기(0.6억불) 대비 1,683%라는 놀라운 실적기록하고, 한편 시장 다변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단위: 억불, %)

구분

’65.1.1∼’14.3.31

’13.1.1∼’13.3.31

’14.1.1∼’14.3.31

누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6개 지역

6,276

100.0

134.3

100.0

175.5

100.0

중동

3,641

58.0

53.8

40.1

138.9

79.1

아시아

1,856

29.6

74.2

55.2

23.0

13.1

북미.태평양

218

3.5

2.0

1.5

0.2

0.1

유럽

108

1.7

1.3

1.0

0.4

0.2

아프리카

187

3.0

2.4

1.8

2.2

1.3

중남미

266

4.2

0.6

0.4

10.8

6.2



(공종별) 대형 정유공장 및 발전소 공사 등 플랜트 수주가 이어지며 플랜트 건설162억불전체의 92%를 차지하여, 플랜트 위주의 수주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나타났습니다.

* 플랜트 162억불(92%), 토목 6.4억불(3.6%), 건축 3.9억불(2.2%) 順


이는 중동 산유국의 대형 플랜트 발주가 지속됨에 따라 세계적 수준의 EPC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기업의 플랜트 수주 강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Engineering(실시설계) + Procurement(자재조달) + Construction(시공)





(단위: 억불, %)

구분

’65.1.1∼’14.3.31

’13.1.1∼’13.3.31

’14.1.1∼’14.3.31

누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6개 공종

6,276

100.0

134.3

100.0

175.5

100.0

토목

1,176

18.7

19.9

14.8

6.4

3.6

건축

1,308

20.8

9.6

7.1

3.9

2.2

플랜트

3,558

56.8

96.3

71.8

162.0

92.3

전기

122

1.9

0.9

0.7

0

0

통신

29

0.5

2.3

1.7

0.1

0.1

용역

83

1.3

5.3

3.9

3.1

1.8



(수주지원계획) 국토교통부는 금년도 수주 목표 700억불 달성을 위해 기존 시장에서는 그동안 입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가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타겟형 수주지원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규 진출국가에 대해서는 국가간 협력기반을 공고히 하여 진출 시장 및 공종이 다변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수주지원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통적 수주강세지역인 중동지역에는 지난 1월 쿠웨이트, 알제리에 수주지원단(1차관)을 파견한데 이어, 2020두바이엑스포, 2022카타르 월드컵대규모 국가행사가 예정되어있는 UAE, 카타르*수주지원단 파견(하반기, 장․차관급)을 추진하고, 쿠웨이트 등 대규모 플랜트 공사(중질유개발사업, 50억불 규모)가 예정되어 있는 국가와는 건설협력위원회(하반기) 등을 통해 수주지원 해나갈 예정입니다.

* 원유 처리시설(UAE, 15억불), 도하 메트로 지상구간(카타르, 6.4억불) 공사 등


아시아의 경우 지난 3월초 미얀마, 말레이시아의 메가프로젝트(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120억불 등) 수주를 위한 수주지원단(장관) 파견하였으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에 대해서도 주택․건축․도시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여(하반기), 1분기의 감소세를 만회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지난 3.24일 에콰도르에서 인프라 및 주택도시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여 중남미 진출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중남미(콜롬비아・페루), 아프리카(코트디부아르・적도기니) 등에 수주지원단을 파견(하반기)하여 개발단계에 따른 상수도공급, 홍수방어, 교통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발굴․수주 지원함으로써 1분기 높은 수주증가율(1,683%)의 기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정부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폭넓은 지원방안을 강구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수주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우리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서 “지난 2월 개소한 해외설정책지원센터를 활용하여 주요 지역별 진출전략 해외진출 리스크 정보를 제공하고, 마스터플랜 수립지원도 강화해 나가는 등 해외건설 수익성 제고를 위한 정부지원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140401(조간) '14년 1분기 해외건설 수주 현황(해외건설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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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등 9개국 국장급 대상 우리나라 항공정책 전수
우리나라의 항공정책 노하우 전수


우리나라 항공운송은 양적 성장은 물론, 정책적인 노하우도 전수하고 있답니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매년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국제교육을 시행하고 있는데, 금년에는 인도네시아 등 9개국의 국장급 공무원 6명을 포함한 항공분야 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항공정책을 전수시키기 위한 국제교육을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하고 있죠.



이번 교육은 우리의 항공운송정책, 공항건설과 운영기법, 항행시스템 R&D 정책 등을 각국에 소개하여 우리나라를 항공정책 모델 국가로 부각시키고 국산 항행안전시설과 공항건설․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각국에 홍보하여 관련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게 됩니다.우리나라는 안전평가와 공항서비스에서 세계 최고예요. 이러한  노하우를 전수 할 예정이랍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항공운송!

우리나라의 항공운송은 규모면에서 세계 6위로서 양적으로 크게 성장하였음은 물론,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실시한 항공안전 평가에서 세계 1위를 하였고 인천국제공항은 6년 연속 공항서비스 평가에서 세계 1위를 하는 등 질적으로도 전 세계 최고 수준임이 입증되어 각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어요.


이에 따라 많은 개도국에서 교육 참여를 원하여 이번에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는데, 각국에서 중추적으로 항공정책을 담당하는 국장급과 과장급이 많이 참석하여 국토부 간부(항공정책실장 김한영)와 간담회를 통해 참가국과의 협력을 협의하는 기회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에 위치한 항행안전시설 연구개발 센터와 대한항공 항공기 통제센터 등을 견학하여 우리의 우한 항공 인프라와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는 일정도 마련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하여 우리나라와 참가국간의 항공분야 협력을 더욱 긴밀히 하고, 방글라데시의 다카공항 항행안전시설 구매와 항공기술훈련원 현대화 사업, 인도네시아 수라바야공항 컨설팅사업, 그리고 이라크도 훅신공항 관리용역사업 등 각종 항공관련 산업에 대한 국내 업체의 수주 활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답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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