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현장탐방으로 가게 된 곳은 바로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이었습니다. 이곳은 1987년에 만들어진 곳으로 7개의 시험동과 주행시험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면적은 무려 65만 평이나 되었습니다. 


시험동에는 소음/전파 시험동,미래차시험동,충돌시험동,충격시험동,주행전복시험동,환경시험동,일반검사동이 있습니다. 각 시험동에서 하는 시험으로는 소음/전파 시험동(소음시험,전파시험)/미래차시험동(HEV시험)/충돌시험동(정면충돌시험, 부분정면충돌시험, 측면충돌시험, 기둥측면충돌시험)/충격시험동(충돌모의시험, 내부충격시험, 보행자시험, 좌석안전띠시험, 천정강도시험, 옆문강도시험)/주행전복시험동(주행전복안전성시험)/환경시험동(환경시험, 엔진시험, 배기시험)/일반시험동(일반검사, 등화장치시험, 시계범위시험, 난연성시험)이 있습니다. 

 

특히 충돌시험, 충격시험에 쓰이는 더미는 거의 모든 나이대의 인간 모습을 갖추고 있기도 하였고 그 가격이 무려 1억 5천만 원 정도라고 하니 더욱 놀랐습니다.



▲ 충돌시험과 충격시험에 쓰이는 더미의 모습 



버스를 탄 상태에서 경험한 주행시험장은 여러 시험로를 가진 곳 이었습니다. 고속주회로,특수내구로, 저마찰로등을 경험한 3기 기자단은 하차해 차세대 동력 평가실로 이동하였습니다. 그곳에는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모터가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SM3 Z.E,프리우스 하이브리드,아반테 하이브리드 등 안전시험을 통과한 모터들이 여러 개 있었습니다.



▲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터 



다음으로 충돌 시험장을 가보았습니다. 아쉽게도 충돌시험 일정이 잡혀있지 않아 직접 보지는 못하였지만 충돌시험을 마친 차량들과 충돌시험을 대기 중인 차량들은 볼 수 있었습니다.



▲ 충돌시험장 전경



마지막 순서로 전기차 시승이 있었습니다. 기자단이 탑승할 전기차종은 기아자동차의 레이 EV 였습니다. 시동을 켜니 '시동을 켰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조용했습니다. 연구원을 한 바퀴 도는 짧은 코스였으나 전기차의 정숙성과 장점을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 기자단이 탑승한 레이EV의 모습. 외형만 보면 일반 가솔린 모델과 별로 차이가 없음. 


▲ 레이EV의 모터와 인버터등이 있는 앞쪽



전기차 시승이 끝남과 동시에 이번 국토교통부 7월 현장 탐방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현장탐방의 재미는 다음 현장탐방인 8월 현장탐방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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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5일 수요일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7월 탐방으로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에 갔습니다. 다 함께 수원역에서 만나 설레는 마음을 안고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자동차 연구원에 도착해서 내리니 숨통이 탁! 트일 만큼 넓은 대지가 보였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원래는 염전이었던 곳을 사서 공사를 해 지금의 도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돈이 무척 많이 들었겠지요? 자 지금부터 탐방을 떠나봅시다! 


어린이 기자단은 연구원 건물의 외부 모습을 사진 찍고 건물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먼저 교육실에 들어가 선생님께 자동차 연구원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들었습니다.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은 1987년에 자동차 성능 시험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1996년 실내 시험동 완공, 2002년 주행시험장 완공, 2010년 미래 차 시험동 완공, 2013년에는 제23차 국제 자동차 안전 기술 회의(ESV)를 개최하고 첨단 주행 시험로를 완공했습니다. 



 

연구원의 주요사업에는 자동차와 부품 제작결함조사, 자동차 안전도 평가, 자동차 안전기준 국제화, 정부 위탁사업, 정부정책 연구개발 등이 있습니다. 실내 시험동에서는 차량 충돌 시험, 소음 전파시험, HEV 동력평가 시험, 전기모터 성능평가 시험 등 여러 가지 시험을 합니다. 


우리 기자단은 버스를 타고 주행시험장에서 비포장, 빨래판, 트위스트 로드, 250km 고속 주행 등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 한 가지 에피소드를 말씀해 주셨는데 주행시험장의 도로가 너무 넓고 커서 어떤 비행기가 활주로인 줄 알고 착륙을 했다고 합니다. 직원들은 많이 당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제탑에 이곳은 자동차 시험도로이지 활주로가 아니라고 이곳으로 착륙하지 말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체험을 다 한 후에는 실내 시험동을 설명을 들으며 둘러보았습니다.


첫 번째로는 인체모형실에 가서 더미를 보고 ‘더미는 비싸다’, ‘수많은 센서가 들어있다’, ‘시험할 때 사용한다’ 등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차세대 동력평가실에 가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보았습니다. 커다란 모터도 있었고, 자동차의 바퀴가 빠져있었습니다. 시험을 끝낸 자동차는 바퀴를 달아 재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배터리 평가실에서는 여러 가지 모양과 용도의 배터리를 보았습니다. 






실내 시험동 체험도 모두 끝나고 우리는 3명씩 짝을 지어서 전기 차 시승을 해 보았습니다. 소음이 전혀 나지 않아 좋았지만 한 번에 갈 수 있는 거리가 짧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생활에 땔 수 없고 생명과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자동차가 탄생되기 까지 많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아울러 우리가 어른이 되어 나만의 자동차를 가진다면 미래엔 어떤 멋진 기술력을 가진 자동차들이 탄생될 것인가 기대감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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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체험 학습 중에서 가장 신기했던 곳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그곳에 가기 위해 먼저 수원역까지 자동차와 지하철을 타고 갔는데 그냥 지하철이 아닌 바로 직통 열차!! 역시 직통열차라 그런지 매우 빠르다.



▲ 신도림역에서 _ 천안행 급행열차



달리고 달려 드디어 도착한 수원역 !! 거기서 버스를 타고 점심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또 버스를 타고 달리고 달려 도착한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처음에 교육 동영상 시청 그리고 교통안전송을 보고 들었는데 교육 동영상이 귀여운 캐릭터로 구성되어있어 지루하지 않았다.


강의 내용 중 자동차연구원이 우리나라에 2곳밖에 없다 해서 놀랐다.

그리고 실내 시험동, 주행 시험장 또 친환경 자동차도 설명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향후 계획을 듣고 버스를 타고 주행시험장으로 갔다. 늪지대가 있는데 알고 보니 여기가 예전에 염전이었고 화성 자동차 연구원 건설을 할 때 필요한 곳만 메꿨다고 하였다

주행시험장에 비행기가 활주로인 줄 알고 착륙한 적이 있다는 에피소드를 듣고 너무 웃겼다.



▲ 교육내용과 교육장소



주행시험장에는 울퉁불퉁한 빨래판 상태, 파도치는 트위스트 상태, 물이 있는 상태 등 여러 상태가 있었고 각각 CCTV가 있다.​



▲ 주행장 상태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고속 주회로!! 

세게 달리다가 직진을 하고 커브 구간에는 손을 놔도 된다고 한다.


이제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더미라는 온몸에 센서가 부착된 마네킹을 본다.

더미에 부착된 센서를 관리하기 위해 습도 온도를 매우 쾌적하게 유지하는데 그곳이 매우 좋았다.  



▲ 각 연령대별 더미들



이번 체험학습도 매우 뜻 깊고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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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5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화성 자동차 안전 연구원>으로 탐방을 가게 되었다. 자동차 안전 연구원이라고 해서 나는 복잡하고 어려울 줄만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의외로 재미있고 알수록 흥미로웠다. 일단 우리가 가장 먼저 들어간 곳은 강당 이었다. 이 강당에 들어간 이유는 <화성 자동차 연구원>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보고, 그것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서였다. 이것들은 아래와 같다.





- 시험과 업적들

▶ 급발진재현 충돌시험 영상 상영

▶ 버스전복시험 영상 상영

▶ 화성 자동차 안전 연구원에서는 대표적으로 한 것이 무엇일까? 

↳1987년 - 자동차 성능시험기관 지정

↳1996년 - 실내 시험동 완공

↳2002년 - 주행시험장 완공

↳2010년 - 미래 차 시험동 완공

↳2013년 - 제 23차 국제 자동차 안전 기술 회의(ESV) 개최, 첨단 주행 시험로 완공


- 대표적으로 하는 일

▶자동차 및 부품 제작결함조사


자기인중적함조사 시험항목        적합  부적합

충돌 시 연료누출 방지시험          ▣     

가속제어장치 복귀능력시험              

        제동능력시험                      

        조향성능시험                      

         타이어 파열                       

         연료소비율                       

        등화장치광도                 ▣      

        원동기 출력                         

   좌석안전띠 부착강도                    



▶ 자동차 안전도 평가

정면충돌안전성/부분정면충돌안전성/측면충돌안전성/기둥측면충돌안전성/좌석안전성/보행자안전성/주행전복안전성/제동안전성/사고예방안전장치 SBR, FCWS, LDWS


▶ 자동차 안전기준 국제화

ESV

국제회의

APEC 회의

UN ECE/WP.29

한이/한중일 자동차 안전 협력 회의  등 


▶정부 위탁사업

건설기계형식승인 및 확인 검사/도로안전시설성능평가시험/첨단안전자동차/자율주행자동차/교통부문 온실가스/자동차 튜닝



나는 자동차 안전 연구원에서는 이런 일을 하는지 처음 알게 되어서 더 신기했다. 그리고 위에 나온 많은 자동차 충돌시험들은 자동차 안에 마네킹을 넣어 실험한다. 일명 더미라고 부른다.

이 마네킹들은 남자 성인, 여자 성인, 노인, 유아, 어린이, 청소년, 임산부 등과 비슷한 체형을 가지고 있으며 무게도 비슷하다.





또, 우리는 타이어 테스트를 온몸으로 직접 느껴보았다. 그러니까, 자동차를 출시하기 전에 타이어가 미끄러운 눈길 위에서, 빗길 위에서 울퉁불퉁한 길 위에서 잘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전용 도로가 있는데, 우리는 버스를 타고 그 위를 직접 느껴보았다는 것이다. 그의 종류에는 빨래판로, 트위스트로드, 광폭저마찰로 등이 있다. 나는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트위스트로드가 제일 재미있었다.





그 다음에는 책에서만 보았던 전기자동차를 타 보았다.





전기 자동차는 환경오염도 줄일 뿐만 아니라 전기절약도 돼서 무척 마음에 드는 것 같다. 그리고 신기한 내부에 대한 설명도 받았다. 





내가 평소에 자동차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조금 복잡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앞으로 정말, 정말로 기회가 다시 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7월 15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으로 탐방을 갔습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자동차의 성능시험 및 안전 등을 연구하는 곳으로, 법규시험로 7개와 비포장시험로 1개, 첨단 주행시험로 4개의 시험로를 갖추고, 7개의 연구시험동(충돌시험동, 충격시험동, 환경시험동, 소음․전파시험동과 일반검사동, 미래차시험동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자동차가 시속 56km로 달릴 때 사고가 나면 아파트 4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크기의 충격이 가해지고 시속 80km로 달릴 때 사고가 나면 아파트 8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크기의 충격이 가해지고 상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속 100km로 달릴 때 사고가 나면 아파트 13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크기의 충격이 가해지고 상해 가능성이 커지며 중상 가능성이 99%라고 합니다.


또한 3~6세 아이가 카시트 착용을 하지 않았을 때 사고 발생 시 머리 상해 가능성이 카시트 착용을 했을 때보다 약 10배가 증가하고 가슴 상해 가능성은 2배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속도에 따른 충격의 크기와 카시트 및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 주행시험로



설명을 듣고 난 후에는 타이어 휠이 강한지 시험해보는 ‘빨래판 로’와 속도가 빠를수록 파도 타는 느낌이 들어 이름이 붙은 ‘트위스트 로드’, 그리고 ‘광폭저마찰로’와 약 5km 길이의 고속주행로를 달려보았습니다. 고속주행로에서는 최대 시속 250km로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인체모형실을 가보았습니다.

인체모형 실에 들어가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더미’였습니다.


더미는 사람 대신 실험을 할 때 이용되는 모형으로 안에 여러 개의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고가인 것은 1개에 약 1억5천만 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더미는 온도와 습도를 잘 유지해서 보관해야 센서가 정상적으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이 더미의 귀 쪽에는 노란색과 검정색깔의 원이 있습니다. 실험할 때 원의 가운데에 초점을 맞추고 실험을 할 때 그 점을 따라가 더미가 얼마만큼의 거리를 얼마만큼의 속도로 움직였는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 더미



인체모형실에서 더미를 보고 난 후에는 전기차를 탑승해 보았습니다.


전기차를 탈 때 나는 소음은 타이어 마찰음밖에 없어 매우 조용하며 승차감이 부드러웠습니다. 전기차를 탑승하고 난 후, 이번 탐방은 끝이 났습니다.


안전한 교통 환경과 미래의 첨단 교통을 위해 연구하고 개발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시대가 변화하고 교통수단도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자동차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자동차를 계속 타면서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차량에 탑승할 때 안전벨트를 매는 것은 기본입니다. 


나를 위한 생명벨트! 우리 모두 자동차를 탈 때에는 가장 먼저 안전벨트를 착용합시다.



 <안전벨트 올바르게 매는 법>


1. 의자 안쪽에 엉덩이를 바짝 붙이고, 벨트를 맬 때 끈이 꼬이지 않도록 한다.


2. 아래쪽 벨트는 배 위가 아닌 골반 위로 지나가게 맨다.


3. 가슴 위로 지나가는 벨트는 머리나 목에 걸리지 않도록 조정하고 어깨 중앙에 오도록 조절한다.


4. 벨트를 느슨하게 하거나, 좌석 등받이를 지나치게 뒤로 눕히지 않는다.


5. 주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들은 주행시험장에서 재미있는 체험을 하고 더미인체모형실로 갔습니다.


 더미란?

더미는(Dummy) 자동차충돌실험에 사용되는 아주 귀한 인체모형으로 더미1개에 1억5천만 원이나 한다고 합니다.

더미는 인체하고 많이 비슷하게 생겼고 조립을 할 수 있고, 1세부터 60세까지 종류별로 모두 있는데, 아기 더미는 1~3kg이 나가고, 성인 남/녀의 몸무게는 60kg~70kg까지 나갑니다.

더미모형을 보면 여기저기 구멍이 있는데, 이 구멍은 자동차 충돌실험에 쓰일 성인 더미를 자동차에 넣을 때 사람이 들기에는 너무 무거워서 그 구멍에다가 기계를 넣어서 더미를 자동차에 넣는다고 합니다.

 

더미는 자동차 충돌실험 시에 사람이 얼마나 다쳤는지를 알려주는데, 더미 중 팔과 다리가 있는 것은 전/후방충돌실험에 사용되지만 팔이 없는 더미는 (기둥)측면충돌실험에 사용됩니다. 더미에 부착된 센서는 온도와 습기에 민감해서 온도와 습기가 조금만 어긋나도 정상작동을 안합니다. 


그래서 이 더미 인체모형실에는 에어컨과 제습기를 365일 24시간 내내 틀어놓는다고 합니다. 더미의 센서는 머리, 목, 가슴, 갈비뼈, 양쪽 무릎, 골반, 허벅지, 다리, 발 등에 쪽에 있는데, 머리, 가슴, 갈비뼈는 센서 6개가 한 세트입니다.

또한 더미는 5년에서 7년 정도 쓰고 완전히 새제품으로 바꿉니다.


▲ 인체모형실에 있는 더미들


▲ 측면충돌실험에 쓰는 더미


▲ 1세에서 8세까지의 더미



위쪽 사진의 노랑색과 검은색이 섞여 있는 원은 충돌실험 시 더미나 자동차가 얼마만큼 흔들렸는지에 대해 기준점을 잡아주는 것 입니다.

색의 보색관계를 이용해 노랑과 검정색을 사용해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했고, 1초에 3000장을 찍는 초고속 카메라를 이용해 기준점을 잡아 놓고 찍어 놓고 고속분석하면 정확한 수치를 낼 수 있습니다.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2기 때 여기에 오고 자동차충돌실험을 본 뒤, 자동차충돌실험에 푹 빠졌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레고로 자동차와 더미(인형)를 만들어 자동차충돌실험을 하는 동영상을 열심히 찍고, 찍은 동영상을 보면서 분석하고 다음 실험준비를 하곤 했습니다. 


1년이 지난 오늘 자동차충돌실험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정말 많이 설렜는데, 이번 탐방에서는 자동차 충돌실험을 안 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더미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외국에는 자동차충돌실험장이 많지만 우리나라에는 땅이 좁아서 충돌실험장이 1개 밖에 없는 것은 아쉽습니다.

 

 어린이기자들은 인체모형실에서 나온 뒤에, 전기자동차를 타러 갔습니다.


▲ 전기자동차



전기자동차는 말 그대로 전기를 사용해서 움직이는 차량입니다.


자동차가 전기로 움직여서 떨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매연도 안 나와서 친환경 자동차입니다. 하지만 단점은 전기자동차가 전기로 움직여서 시속 200km/h에서 250km/h까지만 간다고 합니다.

그 점만 고치면 전기자동차는 아주 훌륭한 친환경 자동차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TS 자동차안전연구소에서 7월 현장탐방이 끝났고, 어린이 기자들은 수원역에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 탐방에서 비록 충돌실험은 보지 못했지만, 시속65km/h로 달리던 차량이 충돌했을 때의 충격은 아파트


4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것과 같고, 80km/h는 아파트 8층 높이이며, 100km/h는 아파트 13층에서 떨어지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사고가 날지 안 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고 후에 후회하지 말고 자동차를 타는 순간부터 안전벨트를 꼭 맵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7월 15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40여 명은 설레고 들뜬 마음으로 수원역에 모였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은 1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이동한 끝에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도착하였습니다.



▲ 제공: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먼저, 어린이 기자단은 연구소의 연구 분야와 활동에 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곳은 자동차와 부품의 결함조사, 자동차 안전도 평가, 자동차 안전기준 국제화, 기타 정부 위탁사업 및 정책연구 개발 등의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기관입니다.


특히 자동차 사고로 인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사회적 손실을 절감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정면충돌, 측면충돌, 기둥 측면 충돌 등의 실험뿐만 아니라, 환경문제를 생각하여 배기, 소음, 전자파 등의 다양한 실험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정면충돌실험 – 교통안전공단 제공                    ▲ 측면충돌실험 – 교통안전공단 제공


  

                 ▲ 환경실험 – 교통안전공단 제공                       ▲ 배기실험 – 교통안전공단 제공



간단한 설명 후에, 어린이 기자단은 버스를 타고 빨래판 도로, 트위스트 도로, 타원형 도로, 비포장 도로 등의 시험로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실내 시험 동으로 이동한 어린이기자단은 인체모형실, 차세대동력평가실, 배터리평가실을 둘러보았습니다.


인체모형실은 자동차 안전도 시험에서 사람을 대신할 머리에 센서를 달고 있는 “더미”들로 가득하였습니다.


차세대동력평가실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있었는데, 이 자동차는 운전자 앞쪽에 엔진이 달려있고, 뒷부분에는 전기모터가 달려 있었습니다. 배터리 평가실에는 크고 작은 자동차 배터리들이 많이 있었는데, 배터리의 수명과 안전등에 대해서 실험 평가하는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전기자동차를 타 보았는데, 전기자동차는 소음과 배기가스가 없어서 좋았으나 한번 충전으로 150~200Km밖에 갈 수가 없어서 이 분야에서 많은 연구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 더미 – 직접촬영                             ▲ 하이브리드 자동차 – 교통안전공단 제공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철저한 시험과 연구 덕분에 우리는 안전하고 편리한 자동차를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더욱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어린이기자단 단체 사진



끝으로 즐겁고 유익한 견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국토교통부 관계자와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수요일 한국 자동차 개발의 산실이라 할 수 있는 국토 교통부 산하 한국 자동차 안전 연구원을 다녀왔다. 아주 커다란 부지에 들어서 있는 연구소로 고속도로와 인접하여 자동차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의 방문이 손쉬울 것 같았다





실내 시험 연구동은 [충돌 시험동] [충격 시험동] [환경 시험동] [소음/전파 시험동] [미래차 시험동] [일반 검사동] 등 7개의 실내 시험동 및, 1개의 주행 시험장으로 구성 되어 있었다.


실내 시험동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자동차의 안전을 시험/평가하는 충돌 시험동이었으며, 그곳에 있는 각 크기의 더미 모형들을 사용하여 실제 사람이 사고 시 사람에게 전달되는 충격량이 얼마나 되는지 측정을 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차량을 평가해 이를 바탕으로 개선점을 찾을 수 있는 것이 뜻 깊게 다가왔다.



  

             ▲ 다양한 크기의 신체 더미들                           ▲ 주요 부위에는 센서가 장착

                                             

또한 미래차 연구동에서 접한 전기 자동차의 구동 시스템이나, 동력원인 배터리가 있으면서 배터리 / 구동모터 / 감속기의 조합에 따라 아무런 배기가스 없이 조용히 주행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다, 이를 통해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를 줄여 더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녁에 아빠에게 이 얘기를 하였더니, 우리나라에는 아직 전기 자동차의 일상적인 주행을 위한 충전 시설들이 부족하고, 또한 완전 충전을 위해서는 4~5시간이 소요되는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듣고 앞으로 현재의 전기 자동차 기술이 더욱 발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 팩                                       ▲ 야외 충전소



또한, 자동차를 일반 도로 위에서만 실험을 하는 것이 아닌, 실내 dynamometer에 실제 차량을 장착하여 실제 차량이 주행 중 받을 수 있는 주행 저항인 구름 저항, 공기 저항, 구배 저항 등을 AVL장비를 통해 시뮬레이션 하여 실제 차량에 입력하여 차량의 주행성 평가를 하는 것이 굉장히 신기했으며, 이를 통해서 실제 차량 시험 시 발생할 수 있는 많은 방해요소, 즉 비나 눈에 따른 노면 불균질 마찰특성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고 시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 각 dynamo별 control선                           ▲ 차량 wheel에 연결된 dynamo



이렇게 실내에서 평가된 차량의 실외 주행을 통해 각 자동차 주요 부위의 주행성을 평가하는 것을 보러 갔는데, 우리가 실제 도로에서 볼 수 있었던 wash board나 belgian road, wet road등이 참으로 이색적으로 보였다.


이런 도로를 시험하여 차량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방해물에 대해서 차량이 얼마나 대처를 할 수 있으며, 이에 의해 고장이 나지 않도록 설계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생각이 들었다.


  

                             ▲ wash board                                            ▲ belgian road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가 일상적으로 타고 다니는 자동차가 얼마나 복잡하게 개발이 되고 그 중심에는 사람의 안전과 자연의 보호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길거리를 다니는 자동차를 볼 때마다, 그것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나라 기술자들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 더 환경에 친화적인 자동차를 개발하여 우리 지구를 지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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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가람초등학교 4학년 김주혜입니다. 7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7월 현장 탐방 장소는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이었습니다. 


우리는 수원역 경기도청 민원센터 앞에서 집합하여 2조로 나뉘어 버스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화성에 있는 자동차안전연구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약 1시간 정도가 걸렸습니다. 



      

                 ▲ 사진1. 여러 가지 설명을 들은 강의실                   ▲ 사진2. 빨래판 도로



강당에서 오늘 우리를 도와주실 이재광 연구원님께 배울 내용을 들었습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에 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연구원의 면적은 대략 65만 평 정도 된다고 합니다. 교통과 관련된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주행도로로 이동하였습니다. 


주행도로에는 빨래판 도로, 트위스트 도로 등 여러 가지 종류의 도로가 있었습니다. 아예 90도 정도 경사진 것처럼 보이는 곳에 차가 가는 것도 정말 신기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시험관 같은 곳으로 같습니다. 인체모형실에 갔습니다. 인체모형 하나에 1억 5천만 원 정도라고 했습니다. 중요한 센서가 있어서입니다. 인체모형은 센서가 정상 작동하기 위해서는 온도와 습도를 항상 유지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남자 인체모형은 75kg 정도이고, 여자 인체모형은 65kg 정도 된다고 합니다. 정면충돌실험에는 팔다리가 다 있고 팔다리가 없는 것은 측면충돌실험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멀리서 잘 확인하기 위해서 인체모형에다가 보색스티커(노랑, 검정)를 붙인다고 합니다. HEV 동력시스템시험실에 갔습니다. 하이브리드의 동력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하이브리드는 두 가지의 동력원이 있습니다. 전기모터와 엔진이 있습니다. 배터리 평가실에 갔습니다. 하이브리드 배터리는 작은 것이고, 큰 것은 전기 버스라고 합니다. 전기차를 탑승하였습니다. 


하이브리드는 고속으로 달릴 때는 소리가 나지만 전기자동차는 고속으로 달려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전기 모터 소음만 살짝 들린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념사진을 찰칵 찍고 버스를 타고 수원역으로 출발했습니다.  



    

                  ▲ 사진3. 인체모형실      ▲ 사진4. HEV 동력시스템시험실         ▲ 사진5. 전기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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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수),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은 설레는 마음으로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으로 현장탐방을 갔습니다. 수원역에서 약 1시간을 달려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도착했습니다. 우리가 모두 자주 사용하는 자동차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동차안전연구원... 모습도 웅장하죠!?

  

  


두근대는 마음을 안고 2시부터 본격적인 탐방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강사님께서 교육실에서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1987년 자동차 성능 시험기관으로 지정되어 1996년에 실내 시험동 완공, 2002년 주행 시험장 완공하는 데 이어 2010에 미래 차 시험동까지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2013년에 국제 자동차 안전기술 회의(ESV)를 개최하고, 첨단 주행 시험로를 완성하는 등 많은 발전을 거쳐 왔습니다. 


그렇다면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다음 5가지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제작 결함 조사, 자동차 안전도 평가, 자동차 안전 기준 국제화, 정부 위탁 사업, 정부 정책 연구 개발 등입니다. 


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설·장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주행시험장과 연구 시험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은 먼저 버스를 통해 주행시험장부터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주행시험장은 원래 염전이었기 때문에 건설하고 땅을 다지는 데에 총예산 600억 중 250억이 들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도로가 아닌 부분에는 풀이 자라 있습니다. 그 이유는 땅을 다지는 데에 많은 돈이 들기도 하지만, 자동차가 만약 사고가 나면 가드레일을 받고 손해를 입는 것보다는 흙에 파묻혀 안전하게 구조를 기다리는 편이 더 낫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저희는 5가지의 주행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비포장 시험로 극대화 시험·빨래판로 시험·트위스트 로드·빙판길 시험·타원형 고속 주회로입니다.



  

                                ▲ 풀밭                                                   ▲ 빙판길 시험



첫 번째 비포장 시험로 극대화 시험은 자동차가 얼마나 튼튼하게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도로가 비포장이다 보니 지나가는 데 불편한 면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 빨래판로 시험은 차의 부착물 떨어짐의 여부와 타이어 휠의 튼튼함을 확인합니다. 버스를 타고 이 길을 지나갈 때 방심을 하고 있어서 진동이 극대화되었습니다. 또한, 길이 울퉁불퉁해 온몸이 들썩거렸습니다. 


세 번째 트위스트 로드에서는 겉보기와 다르게 길의 높낮이가 다르고, 속도가 빨라질수록 파도를 타는 느낌이 났습니다. 네 번째 빙판길 시험은 빙판길을 가장해 바닥에 타일을 깔고 그 위에 물이 흐르게 하는 방식으로 브레이크의 제동성을 시험합니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브레이크를 밟으니 미끄러지는 것이 느껴져 빙판길의 위험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타원형 고속 주회로에서 버스로 시속 250km로 주행했습니다. 처음에는 탄력을 받기 위해 낮은 차선에서 시작해 속도를 올리고, 직선 구간에서 차선을 변경해 더 빠르게 갈 수 있었습니다. 차선이 높아지면 기울기도 가팔라져 차가 전복이 잘 되는지와 같은 성능도 시험 가능합니다.



  

                      ▲ 고속주회로 교육화면                                          ▲ 고속주회로



주행장에서의 시험을 모두 마치고 실내 시험동을 둘러보았습니다. 인체모형실에서 더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사람과 유사하게 만들기 위해 센서를 많이 장착해 한 개의 몸값이 1억 5천만의 돈이 들고, 임산부, 유아와 같이 특수한 것들은 돈이 더 든다고 합니다. 더미들의 고장을 막기 위해 온도·습도를 낮게 해 모형실 안은 무척 시원하고 쾌적했습니다. 



  

                             ▲ 일반 더미                                                     ▲ 특수용 더미



그다음 차세대 동력 평가실에 가서 일반 엔진과 전기 모터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보았습니다. 수소·전기 자동차와 달리 앞쪽에는 일반 엔진이 있고, 뒷부분에는 전기 모터가 있어 모터를 사용할 때는 소음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배터리 평가실에서 여러 자동차에 사용되는 배터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배터리는 큰 것과 작은 것으로 나누어지는데, 작은 것이 전기차, 큰 것이 전기 버스에 들어갑니다. 특히 어떤 승용차에는 360V의 고전력이 들어가 사고가 나면 배터리가 터져 사람들의 피해가 크다고 합니다. 



  

            ▲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전기 배터리                          ▲ 여러 자동차에 사용되는 배터리



실내시험동 체험도 끝난 후 마지막으로 전기차 시승을 해 보았습니다. 운전해 주시는 강사님의 말씀에 따르면, 전기차는 소음이 나지 않아 앞으로 나가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한번 충전하면 150~200km까지만 주행한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하셨습니다. 



  

                    ▲ 시승체험한 전기자동차                                            ▲ 전기 버스



이번 현장탐방을 통해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타는 자동차들이 실제로는 아주 엄격한 시험을 거쳐 우리 곁으로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수소·전기 자동차가 많이 개발되어 우리의 생활과 환경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7월의 탐방 장소인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에 갔습니다. 먼저 우리는 수원역에서 모였습니다. 그리고 1조는 왼쪽에, 2조는 오른쪽에 줄을 섰습니다.



      ▲ 1조 줄                                                    ▲ 2조 줄



그 다음 우리는 점심을 먹고 난 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에 갔습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안전한 운전에 대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음주운전 금지영상, 졸음운전 금지영상, 과속운전 금지영상 등을 보았습니다. 영상을 보고나서는 화성 자동차연구원에서 하는 일 등을 보았습니다.



▲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 안전운전에 대한 영상


<화성 자동차연구원에서 한 업적>

1987년 : 자동차 성능시험기관 지정

1996년 : 실내 시험동 완공

2002년 : 주행 시험장 완공

2010년 : 미래차시험동 완공

2013년 : 제 23차 국제 자동차 안전 기술 회의 (ESV) 개최


- 하는 일 -

1. 자동차 및 부품 제작결함 조사

2. 자동차 안전도 평가

3. 자동차 안전기준 국제화

4. 정부 위탁사업

5. 정부정책 연구개발


- 주행시험장의 구성 -

1. 충돌시험동

2. 환경시험동

3. 소음-전파시험동

4. 일반검사동

5. 미래차 시험동 

  -친환경 자동차 : ●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

                     ● 하이브리드 자동차


- 주행시험장의 역할 -

1. 고속주회로

2. 제동 안전성 시험

3. 주행전복 시험

4. 방호울타리 시험


 - 향후 계획 -

1. 자동차 안전도 향상을 위한 정부 정책 지원 강화

2. 글로벌 자동차 안전을 선도하는 연구기관 도약

3.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그 다음으로는 인체모형실에 갔습니다.

실험할 때 사용하는 인형을 ‘더미’ 라고 하는데 팔다리가 모두 있는 것은 정면충돌을 실험할 때 쓰는 것이고 팔이 없는 것은 측면충돌을 실험할 때 쓰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 어린아이 무게의 더미


▲ 어른 무게의 더미



그 다음에는 버스를 타고 빨래판 도로와 다른 도로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빨래판 도로에 들어갔을 때에는 모두들 “아~~~~~~~~~~~~~~~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가 본 곳 중에서 가장 최고였습니다!!!



▲ 전기 자동차


▲ 급속 충전기


▲ 인버터



여러 코스를 타본 뒤에는 전기 자동차를 보러 갔습니다. 전기 자동차에 있는 것은 배터리가 아니라 ‘인버터’라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전기 자동차를 타보기도 했는데 시동을 걸 때 소리도 나지 않고 정말 조용해서 신기했습니다.


8월의 탐방 장소도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