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따라 씽씽~ 길 따라 씽씽~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즐거움 - 한강 자전거길


 

<사진 : 한강 자전거길 , 출처 4대강둘러보기 웹북>


주말에 뭐 하실 거에요? ^^  요즘 날씨도 좋은데, 자전거 타러 가지 않을래요?

상쾌하게 넘실대는 강줄기를 따라, 아름드리 숲과 길을 따라 한강의 푸르른 풍경을 두 바퀴에 실고 가는 자전거 여행! 


이번 편에는 서울에서 가까운 한강 자전거길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아라한강갑문에서 여의도 서강대교 남단을 지나 뚝섬도 살짝 지나쳐 광나루 자전거 공원을 지나면 벌써 경기도~!


 

<그림 : 한강 종주자전거길 , 출처 4대강 둘러보기 웹북>


지금, 달려보세요. 한강변이 그려내는 싱그러운 자전거길로!




10가지 테마가 있는 한강 자전거길


  • 추억 만들기 길


서울 사람들에게 양수리는 어쩌면 축복이 아닐까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풍경과 물안개 피어오르는 팔당호의 아름다움..

옛날에도 지금도 사랑과 추억만들기에 더없이 매력적인 연꽃향기 공간이지요.


 

• 코스 | 팔당역 - 두물머리느티나무

• 거리 | 25 km

• 시간 | 약 1시간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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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소풍길


백로를 닮은 아름다운 이포보를 볼 수 있는 행복한 소풍길.

숲과 강 사이로 넓게 펼쳐진 자전거길은 가족과 함께 자전거를 타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코스에요.

 

• 코스 | 개군 레포츠공원 - 내양리

• 거리 | 20 km

• 시간 | 약 1시간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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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의 향기 길


은빛으로 반짝이는 강가도 아름답지만, 한강 근처의 역사 현장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많은 문화와 역사의 향기에 취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한글을 널리 가르친 세종대왕의 능이 바로 여기 여주 영릉이거든요.

 

• 코스 | 여주보 - 여주세계 생활도자관

• 거리 | 28 km

• 시간 | 약 1시간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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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의 노래길


단양쑥부쟁이, 층층둥글레, 큰고니, 원앙, 표범장지뱀..

이름만으로도 반가운 우리나라의 풀과 동물들..

이 생명의 노래길을 달리며 강과 생명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함께해요.

 

• 코스 | 강천보 - 아홉사리길

• 거리 | 25 km

• 시간 | 약 1시간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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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의 숨결길


지리적으로 한반도의 중간 지점 즈음 남한강이 있습니다.

또 삼국 시대 한강을 점령하는 국가가 패권국가였다고 하듯 역사의 중심 또한 한강이었죠. 

길 위에서 우륵의 가얏고 소리를, 신립의 피맺힌 절규를 느낄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코스 | 목계나루 - 충주댐

• 거리 | 33 km

• 시간 | 약 2시간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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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촌길


80~90년대 대학생들은 강촌으로 MT를 왔죠.

대학의 청춘과 낭만이 숨쉬는 강촌

지금 푸른 강물 따라 이어지는 편안하고 아름다운 자전거길이 제2의 강촌시대를 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코스 | 경강교 - 강촌유원지

• 거리 | 21 km

• 시간 | 약 1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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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변풀숲길


강 건너 강촌길이 잘 다듬어진 휴식 공간이라면 강변풀숲길은 자연 그대로의 길이죠.

잘 다듬어진 길도 좋지만, 야생의 길을 달리고 싶을 때는 여기서 조금이나마 그 기분을 느껴보아요.

 

• 코스 | 자라섬 캠핑장 - 의암댐

• 거리 | 32 km

• 시간 | 약 1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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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암호수변길

 

북한강은 소양강과 합쳐지면서 드넓은 호수가 됩니다. 

호수에 물안개가 피어오르면 신비롭고 아름다운 풍경들이 펼쳐지지지요. 

그림 같은 자전거 길을 따라 호수를 달려요.

 

• 코스 | 의암댐 - 신매대교

• 거리 | 12 km

• 시간 | 약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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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천역사생태공원길


파로호에서 숨을 고른 북한강은 느릿느릿 춘천으로 흘러갑니다. 

한강 최북단 자전거 길은 북한강을 따라 느릿느릿 걸어갑니다. 

화천역사생태탐방길은 그래서인지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것 같아요.

 

• 코스 | 하늘빛 호수마을 - 대붕교

• 거리 | 16 km

• 시간 | 약 1시간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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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변오솔길


말 그대로 강변의 오솔길을 달리는 자전거길이지요.

 

• 코스 | 수달 연구센터 - 화천대교

• 거리 | 5 km

• 시간 | 약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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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자전거길 종주 인증제


자전거도 타고, 스탬프도 모으고~ 이거야말로 일석이조의 소소한 재미가 아니겠어요. 

세계적인 명품의 4대강 자전거 종주 인증제~ 4대강 자전거길 여행하며, 스탬프도 모아보세요~!


4대강 자전거길 종주 인증제


4대강 자전거길 종주노선 개통기념 및 전 국민 이용활성화를 위해 「4대강 자전거길 종주 인증제」를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전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국토사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4대강 자전거길 종주 인증제」는 향후 세계적인 명품의 자전거길로 확대·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인증 수첩
자전거길 종주인증 시 반드시 필요한 인증수첩이 바로 이거에요.
예쁘게 자전거 모양과 PASSPORT가 찍혀있죠.

 

이 인증수첩은 한 번만 구입하면 구간별 종주, 4대강종주, 국토종주, 국토 완주 그랜드슬램 모두 이용가능해요. 

<사진 : 인증 스탬프>

인증수첩 소지자는 각 코스의 인증센터에서 해당 스탬프를 받아오시면 인증센터에서 확인 후 종주완주로 인정합니다. 인증센터는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표 : 종주구간별 인증센터 안내>

 

  • 자전거길 종주 인증메달

4대강 종주 인증 시, 국토종주 인증 시 메달을 전달합니다.

아래보이는 메달이에요. 

자전거 좀 탄다하는 분들은 하나 득템하고 싶다는 바로 그 메달~! ^^ 




4대강 이용도우미 www.riverguide.go.kr


4대강의 16보와 36경의 정보를 비롯하여 다양한 여행 및 자전거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 포털을 소개합니다. 각 강별, 테마별 여행정보와 함께 자전거 코스검색이나 주변 시설예약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주말여행을 갈 때 외각으로 차를 몰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친환경 녹색성장을 위해 자전거를 타고 주말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중앙선에 자전거 휴대가 가능해짐으로써 주말여행 장소로 각광받아 온 남양주, 양평군 등 외각 지역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나거나 이촌, 서빙고역을 통해 한강변의 자전거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주말여행이나 레저활동이 활성화 되면서 전동차의 자전거 휴대요구가 계속되어 왔는데요, 이번에 변경된 규정을 통해 친환경적인 레저문화, 자전거를 활용한 주말여행이 가능해지게 되었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실까요? 

세계 각국에서는 자동차로 야기된 폐해를 극복하고자 자동차를 대체할만한
 새로운 교통수단을 찾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수소연료 자동차 등 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자동차의 개발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용 자동차의 수요를 대중교통수단으로 흡수하기 위하여 버스․지하철 등 기존 대중교통수단을 확충하는 한편 전차․모노레일 등의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공해 자동차 개발이 주차난․자원낭비 등의 문제를 해소하는 것도 아니고, 대중교통 확충 역시 자동차만큼의 높은 접근성을 확보해 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선진 외국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를 신개념 교통수단으로 도입해 왔습니다. 자전거는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수단에 버금가는 수송능력과 자가용이상의 높은 접근성, 즉 Door to Door 서비스가 가능한 무공해 교통수단입니다.

 

<코펜하겐의 자전거 전용도로>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 및 환경오염으로 인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 자전거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자동차 중심의 교통체계에 익숙한 우리에게 자전거는 건강을 지켜주는 적절한 유산소 스포츠 또는 단순한 레저 수단 정도로만 인식되어 교통수단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물론 경북 상주시 등 지방 소도시에서 성공적인 자전거정책으로 살기 좋은 자전거도시로 거듭난 사례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서울 등 대도시의 교통수단으로 역할을 하기에는 자전거 이용 선진국에 비해서 여러 가지 정책적 미비점을 안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대도시가 안고 있는 복잡하고 심각한 교통문제와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사람 중심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제는 ‘생체에너지를 이용한 비동력 교통단’ 자전거를 활성화해야 할 때입니다. 자전거 도로망의 구축을 통한 대중교통과의 연계 및 주차시설 확충 등은 자전거가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며,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인내심이 요구되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어차피 저탄소 녹색성장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요구라면, 컵에 물이 반쯤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반이나 차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마치 걸음마를 떼듯이 한걸음씩 정책적 미비점을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지하철과 연계된 자전거 주차장>

 

이에 ‘무공해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대중교통과 원활하게 연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6월 13일부터 중앙선 전동차에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동안 일반자전거는 안전사고 발생 등의우려로 전철역 내까지 탑승할 수 없었으며, 부득이 자전거를 탑재하고 전동차에 승차할 경우에는 접이식 자전거만 휴대가 가능하여 대중교통과의 연계가 어려운 실정이었습니다.

 

현행 전동차 휴대품 관련 규정에는 가로, 세로, 높이를 더한 길이가 158cm를 초과하는 물품을 가지고 전철을 승차할 수 없도록 되어 있으나, 이번 조치로 중앙선에 자전거를 휴대하는 경우에 한하여 이러한 휴대품 제한을 초과하더라도 승차를 허용한 것입니다. 다만, 출․퇴근시간 등 전동차가 혼잡할 때와 자전거 진입로와 역간 거리가 멀어서 실효성이 떨어지는 역에서의 휴대승차는 제한됩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월~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와 저녁 9시 이후에만 휴대가 허용되고, 토․일․공휴일에는 시간에 제한 없이 휴대가 가능합니다. 또한 승하차가 가능한 역으로는 도심지역은 한강변전거전용도로가 인접한 이촌, 서빙고역이 선정되었고, 서울외곽지역은 중랑역 이후 국수역까지 12개역에서 자전거 휴대 승하차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중앙선은 서울도심과 남양주, 양평군 등 외곽의 자연경관이 뛰어난 지역을 연결하는 주요노선으로 지속적으로 자전거 휴대요구가 있어왔습니다. 특히, 주말 레저수단으로 대부분이 승용차를 선호하는 현실에 대응하여 전동차에 자전거를 휴대하게 함으로써 친환경적인 자전거를 활용한 레저문화가 새롭게 부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초기에는 특별한 시설보강 없이 운영하는 것이므로 역이나 열차에 게시된 안내에 따라 지정된 시간과 지정된 역에서만 이용해야 하며, 연말까지 시범운영 후 적정한 차내 설비 등을 개량할 예정입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밑거름이 될 대중교통수단으로서의 자전거가 제 역할을 다하는 그날까지 한걸음씩 필수시설을 확충하고 문제점에 대응해 나가면서 자전거가 새 시대의 새로운 교통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날을 기대해 봅니다.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왔는데요, 더위를 피해 현명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가족여행지 추천을 해볼까 합니다^^ 흔히 가족여행을 떠나거나 연인과 주말여행이라도 갈라치면 도심 외각지역을 먼저 떠올리는데요, 가족여행 혹은 멋진 데이트를 위해 도심 속의 생태하천은 어떠신가요? 

 올해 첫 폭염주의보(6월 24일)가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빨라진 데 이어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어 폭염으로 인한 피해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렇듯 이번 여름도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더위를 피해 현명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한답니다~ 특히 도심은 높은 건물들로 공기순환이 원활히 되지 않아 도심 열섬현상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여서 여름이 더욱 덥게 느껴지는데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에어컨을 틀어 더위를 피하는 것보다는 가족과 함께 가까운 생태하천으로 나가 더위를 잊어보아요^^
답답한 도시 속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중랑천

   의정부 지역부터 한강까지 이어진 중랑천은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자전거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랑천에서는 한강을 따라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분들과 자전거 동호회 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중랑천은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운동기구와 더불어 한강생태공원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들이 자라고 중랑천 제방 위에는 가로수가 펼쳐져 시원한 그늘이 있고 흙으로 만들어진 보행로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어 중랑천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설로 거듭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천의 수질도 개선되어 붕어와 같은 물고기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생태교육의 장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랑천에도 한강으로 이어지는 작은 뱃길이 열립니다. 뱃길 주변에는 프랑스 파리 센 강 등과 같은 유럽도시처럼 생태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수변도시가 조성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상류지역에는 수변 공원을 만들어 시민들이 하천에서 물놀이나 산책을 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와 레저가 어우러진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안양천

  안양천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첫째, 안양천 생태프로그램.

 7월 20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중랑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중랑천의 곤충과 식물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중랑천 생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번 생태 프로그램은 ‘곤충아, 중랑천 따라걷자!’, ‘꽃아, 중랑천 따라걷자!’, ‘흥부친구, 목화!(가족)’ 등 생태체험활동과 ‘중랑천 봉사사랑!’, ‘흥부친구, 목화!(청소년)’ 등 청소년봉사활동 등 청소년봉사활동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또한 이화교 상단의 목화밭에서 진행되는 농사체험프로그램 ‘흥부친구, 목화!’에서는 목화의 생육 관찰과 김매기, 순지르기 등을 체험하고 매주 일요일 지난해에 수확한 목화솜으로 부엉이 휴대폰 줄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참가비: 무료

프로그램 참가 예약: 온라인으로만 가능

생태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면 서울시 생태정보 시스템(http://ecoinfo.seoul.go.kr)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 청소년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www.dovol.net) 주일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타 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 구청 공원녹지과 (2127-4779)로 문의하면 된다.


둘째,
무료 영화 상영
. 7월 24일 오후 7시30분부터 중랑천 제1체육공원에서 영화를 무료로 상연한다고 합니다.

      안양천 산책 후에 대형 스크린으로 야외에서 무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3. 청계천

 청계천은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로서 여름을 맞아 다양한 문화 공연들이 열립니다. 청계천의 물소리와 시원한 바람으로 더위를 피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화생활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청계천과 이어진 서울광장에서는 저녁 문화행사인「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이 10월 10일까지 이어집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볼 수 있고 특히 규모가 큰 공연들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여름밤 서울광장에서 공연을 보고 청계천의 산책길을 걷는 것은 어떨 까요?

 

 

또한 청계천 광교 상류에서는 분수를 스크린 삼아 펼쳐진 레이저쇼가 펼쳐져 많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실용 레이저 작가인 로랑 프랑스 가 연출을 맡아 태극무늬, 태권도, 부채춤 같은 한국전통문양과 해치, 광화문 등 서울의 상징을 음악에 맞춰 빛으로 표현합니다.

 


 


 

 

「디지털 캔버스」: 매일 저녁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거의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1백 분간 서울광장 아트 펜스 상설무대에서 프로그램 진행

문의 www.casp.or.kr

 

  더운 여름, 집안에서 더위를 피하기보다는 물과 나무,바람이 있는 생태하천에서 공연도 즐기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보낸다면 어느새 더위를 금방 잊을 것입니다.

 도시 공원이나 숲과 같은 녹지공간은 도심의 열섬현상을 완화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쾌적한 도시 생활환경 조성과 지구온난화 방지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지구의 환경까지 생각하는 피서를 실천해보세요~~

 

 

사진 자료: 청계천  http://cheonggye.seoul.go.kr   

               서울시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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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