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로 이동할 때 주로 사용되는 네비게이션!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요? 지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수원에 위치한 국토지리정보원의 지도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우리나라의 지도제작에 관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곳입니다.

지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바로 김정호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지도박물관으로 가는 길에는 갓을 쓰고 당당하게 세워져 있는 김정호 선생님의 동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지도박물관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지도박물관은 중앙홀을 중심으로 ‘역사관‘과 ’현대관‘ 두 곳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 지도박물관 입구와 김정호 동상 앞



중앙홀에는 김정호의 대동여지도가 위풍당당하게 눈앞에 펼쳐집니다. 대동여지도는 김정호가 30년에 걸쳐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지도로 정확도를 자랑하는 등 역사적 가치가 아주 뛰어납니다. 대동여지도는 가로 4m, 세로 7m로 세로로 2번 가로로 9번 접어 A4 용지만큼 만든 책자 22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서양 고지도에 표현된 우리 국토에서 독도가 우리 땅임을 증명하는, 서양 최초 프랑스 지도제작자 당빌이 1737년에 제작한 한반도 전도 <한국왕국전도>를 비롯하여 1751년 중국제국도에 명확히 표기된 우리나라 독도를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 고지도에 표현된 우리 국토인 1860년경 일본에서 제작한 <조선전도>에도 버젓이 독도를 송도로 표기하여 조선의 영토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대동여지도 그리고 한국왕국전도와 조선전도 


역사관에는 사용 목적에 따른 다양한 고지도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중국 중심의 지도 원형도, 서양식 지도, 도별도, 도성도, 군현 지도 및 궁궐도와 사찰지도와 같은 특수지도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도의 변천사를 알 수 있도록 시대별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 지도는 삼국시대 봉역도, 백제 지리지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선 태종 때 본국지도가 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또한, <고지도가 들려주는‘동해’ 바다 이야기 전>도 전시되어 있어 일본고지도 및 서양고지도에 표현된 동해명칭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고지도 및 지도변천사 , <고지도가 들려주는 ‘동해’ 바다이야기 전>  



현대관으로 이어지는 통로에는 우리나라 옛 선조들이 지도를 제작하는 데 사용하였던 측량 장비와 지도제작 장비들, 그리고 지도 제작과정을 설명해 주는 전시가 이어집니다.



▲ 지도제작과정과 제작을 위한 장비 및 측량장비



현대관에서는 지리정보 특별전으로 <세계 속의 독도>가 전시되어 독도가 우리나라의 땅이라는 사실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국토 3차원 공간 정보 체험을 통해 지도가 제작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도 있고, 기존 종이지도를 대체하고 일반인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지형도와 영상을 중첩한 지도인 온 맵을 사용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도 퍼즐 맞추기, 틀린 그림 찾기, 지도그리기 및 지도와 놀자 부스등을 통해 지도와 친해 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있습니다.


▲ 우리국토3D공간정보체험 및 다양한 활동 체험공간



마지막으로 야외전시장에서는 우리나라 측량의 출발점인 ‘대한민국 경위도 원점’과 VLBI 관측점, 위성기준점, 통합기준점 등의 실제 기준점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지도란 국토의 역사를 담아내는 보물이라는 소중함을 느끼며 국토사랑도 키울 수 있는 지도박물관!

국토가 숨 쉬고 있는 공간을 체험해 보세요~


문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031-210-2667 http;//museum.ngii.go.kr  입장료: 무료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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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종대왕

    시간내서 꼭 가보고 싶네요.

    2015.11.16 18: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응답하라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11.17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유

    멋진 곳이네요.

    2015.11.18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끔 대동여지도 원본을 공개하는데 그 기간을 잘 맞춰서 꼭 봤으면 좋겠네요.

    2015.11.23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지도를 통해 세계 속 대한민국의 위상을 표현하는 ‘제10회 전국 어린이 지도그리기 대회’가 개최됩니다.


어린이들이 전 세계의 공간과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이해하면서 지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글로벌 시대에 세계 속의 참된 시민으로서의 안목을 갖추고 장차 대한민국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추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와 사)한국지도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대회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의 모든 학생으로 12학년, 3~6학년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하여 각각 심사하고,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국토지리정보원(경기 수원시 영통구)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10월 15일 입상작을 발표합니다.


입상내역은 대상(1, 국토교통부장관상), 우수학교상(1, 국토교통부장관상), 최우수상(2,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우수상(12), 장려상(24), 특별상(5, 한국지도학회장상)으로 ’15년, ’16년 대회에서 최우수상 이상 입상한 6명을 ’17년 5월에 개최되는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세계지도 그리기 대회”에 출품하게 됩니다.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세계지도 그리기 대회는 어린이들이 지도학적인 지식을 기르는 한편, 국가와 세계의 환경을 살펴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들에게는 10월 30일 국토지리정보원 창립 41주년 기념식에서 상장과 상품이 주어지며, 입상작은 국토지리정보원이 운영하는 지도박물관에 연말까지 전시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www.ngii.go.kr)나,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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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린이들에겐 좋은 경험이될 것 같아요!

    2015.09.04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경험이되겠네요

    2015.09.10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9.11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아이들이 우리 국토를 더욱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네요!!

    2015.09.15 18:09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경험이 되길...

    2015.09.15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보다 더 잘 그릴거 같은데...
    아무튼 이러한 기회로 많은 사람들에 국토 및 지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2015.09.16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아이들이 우리나라 국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값진 경험을 했겠네요~

    2015.09.16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8. 누가 수상할지 기대되네요!

    2015.10.10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국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2015.10.1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손꼽아 방학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보다 알차게 방학을 보내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실 텐데요. 



그래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배움이 가능한 곳, 여름방학에 가 볼만한 국토교통 현장체험학습장들을 지금부터 소개 할게요.:)



1. 다채로운 자연환경 현장체험학습장, 한국도로공사수목원





한국도로공사수목원은 도심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여름 생태학교를 운영하여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기초지식 및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2. 역사와 지리 교육 현장체험학습장,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은 우리 선조들의 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고지도부터 측량, 지도제작 등에 관한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측량장비를 이용한 제작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생생한 체험 공간도 있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와 지리를 교육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교통안전교육 안산 어린이 현장체험학습장



5월~7월에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라고 하는데요. 혹여나, 내 아이가 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안산 어린이 교통안전 현장체험학습장을 방문해보세요. 실내에서는 차내 안전 질서 교육을, 실외에서는 주행연습을 통해 올바른 교통안전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4.항공사고 예방 항공안전 현장체험학습장





항공안전 현장체험학습장은 최근 비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항공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린 아이들에게 항공사고 발생 시 탈출 행동 요령과 구명 용품 사용법을 직접 교육하고 체험하게 하여 항공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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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과국수

    방학에 갈만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최승원

    좋은정보입니다. 방학동안 많이 이용하였으면 좋겠네요

    2015.07.03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효민

    여름방학때 가면 좋을것 같아요~

    2015.07.03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유혜민

    즐기기도 좋고 교육도 되서 좋은거같아요!!

    2015.07.04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6. 유혜민

    즐기기도 좋고 교육도 되서 좋은거같아요!!

    2015.07.04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7. sysea47

    재미있는 체험활동도 하면서 여러가지 지식도 알아갈 수 있어 참 유익한 곳인 것 같네요.
    여름방학 때 꼭 한 번 가 보고 싶습니다^^

    2015.07.05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8. jee

    가족들과 함께 가고픈 곳이들이네요

    2015.07.06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9. 알찬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6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10. Nightshade

    우왕~! 꼭 한 번 가족들과 가보고 싶네요!

    2015.07.06 21: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wmfm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08: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따람

    유용한정보네요

    2015.07.07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앨리스심

    동생들과 꼭 가보고 싶습니다.
    정말 재미있겠어요.

    2015.07.08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씨앗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참 좋은 곳이네요~^^

    2015.07.08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9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우~좋은 정보네요^^

    2015.07.23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정보네요

    2015.07.27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19. 공룡

    제 동생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2015.07.29 07:36 [ ADDR : EDIT/ DEL : REPLY ]
  20. urbanpark

    우와 어른인 저도 가보고싶어지는 곳이네요!!ㅎㅎ

    2015.08.23 01:33 [ ADDR : EDIT/ DEL : REPLY ]
  21. 도로공사 수목원은 가까운 전주에 있어서 몇 번 가보았는데 좋더라구요!

    2015.10.14 0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햇살도 바람도 따뜻해지면서 나들이하기 참 좋은 나날들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달콤한 주말휴일, 우리 아이들과 손잡고 어디로 놀러가면 좋을까 고민 많으시죠?
그렇게 매일매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자연도 느끼고 이 땅의 숨결도 느낄 수 있는 곳, 살아있는 아이들의 학습놀이터!
원에 위치한 지도박물관을 소개합니다!^^



1. 지도 박물관 이란?

한마디로 지금의 국토가 있기까지의 전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지도박물관입니다.
국토전문정보들과 지도의 변천사에 따라 전해져오는 다양한 유물들을 그대로 전시해 놓음으로서 모두가 쉽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으며 국토사랑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교육의 장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간입니다.

일반적으로 박물관을 견학하게 되면 눈에 띄는 것부터 관람하기 일쑤잖아요. 특히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 흥미로운 것들만 찾아 이곳 저곳 왔다갔다 뛰어다니까 박물관내의 질서도 어수선해질뿐더러 시대별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죠.

그러나 지도 박물관은 길을 잃을 걱정없이! 처음부터 지정된 스토리라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답니다. 

  

 이렇게 바닥에 그려진 스토리라인을 그대로 따라 가며 관람하면되니 아이들이 길잃을 일도 없겠죠?
게다가 세월의 흐름을 덩달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지도의 역사를 파악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스토리라인을 따라 함께 관람을 시작해볼까요?

2. 지도 박물관 내부

가장먼저 지도 박물관에 들어서면 바로 대형 지구모형이 눈에 띄실 텐데요. 이 곳이 바로 제 1관 중앙홀입니다
 



어마어마한 대형지구 위에는 무궁화 위성 모형까지 달려 있어서 마치 우주에 온 것처럼 지구의 모든 것을 신비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들이 그 지구모형을 삥~ 둘러싸고 있는데요!



국토를 뛰어넘은 우주의 이야기도 알 수 있고 관람하는 중간중간 생기는 호기심을 달래줄 자료검색컴퓨터도 위치해 있습니다. 게다가 국토사랑에 관련해 수상한 어린이들의 그림도 관람할 수 있어서 훨씬 흥미롭고 친근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 특별한 것은 지구모형 옆에 위치해있는 한반도 지도입니다!



처음에는 한반도그림이라고 생각했지만 가까이 가면 갈수록 마법처럼 한글자한글자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작품은 국토를 사랑하고 잘 보존해서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국토를 한글의 조화로 표현했습니다. ‘국토사랑'을 염원하는 시로 한 자 한 자 빼곡히 적어 만들어낸 한반도모양이랍니다. 정말 신기하고 새롭죠?

이렇게 관람하고 나니 점점 흥미가 더욱 커지는데요! 그 흥미와 함께 본격적인 역사이야기로 들어가봅니다!

*눈으로 보는 보물들

다음은 제2관 역사관입니다. 이 역사관은 말그대로 지도의 모든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인데요.



이 곳은 특히 조선의 최고 걸작품으로 유명한 대동여지도가 바닥에 크게 인쇄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그래서 잠시 쭈구려 앉아 구석구석 자세히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역사관이야말로 '지도의 모든 것'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최초의 고지도부터시작해 도성도,군현지도,조선지도,세계지도까지! 지도의 모든 변천사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도들의 종류에 대해서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니 역사공부와 지리공부를 동시에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제의 지도유물들이 가득 전시되어있었지만 훼손을 위해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많은 부분들을 직접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운데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역시 실제로 보는 것이 그 가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사관을 넘어 들어오게 된 곳은 3관 현대관입니다.
 


현대관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바로 독도관련 정보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며칠전에 있었던 우리땅 '독도' 지리정보 특별전에 전시되었었던 그 유물과 정보들이 고스란히 전시되어 있는데요.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것을 제대로 증명해 줄 수 있는 여러가지 소중하고 훌륭한 유물들과 정보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우리 땅, 독도에 대한 그 소중함이 더욱 절실히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현대관은 이처럼 역사를 건너 탄생하게 된 여러 가지 현대품들이 가득한데요.



 전해져오는 하나뿐인 유물들을 비롯해




이렇게 세계별 가지각색의 귀여운 지구본들도 전시되어 있어 하나하나 구경할 것들이 많아서 참 좋았어요.
게다가 교육의 장도 제대로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마치 영화를 보듯 이렇게 앉아서 교육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이 교육영상은 국토지리정보원에 관련한 정보/유아용/초등학생용/중고등학생용 으로 나뉘어 시청이 가능했는데요.
버튼만 눌러주면 그 눈높이에 맞게끔 영상이 상영되더라구요! 지도박물관을 찾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 흥미를 돋우니 훨씬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 같았습니다.

*내손으로 직접 체험해보는 지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교육이 되겠지만 모든 교육은 직접 체험하며 느껴봐야 제대로 쏙쏙! 그 정보들을 흡수할 수 있겠죠?
래서 마련된 아주 흥미로운 곳이 있습니다.
 

" 지도야 놀~~~자!!! "
지도와 신나게 놀수있는 코너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방문 하시면 꼭 직접 체험 해 보세요~~
이렇게 아이들의 연령대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누구나 질리지않고 재미있게 놀며 배울 수 있는 체험들이어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놀면서 배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추억을 남기는 코너까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우리 국토와 한 컷!' 이라고 해서 작은 스튜디오가 있었습니다.
배경을 바꿀수가 있어서 국토지리원을 배경으로 할 수도 있고 독도를 배경으로 할 수도 있고 직접가보지 않았더라도 마치 그 곳에 있는 듯! 우리국토의 곳곳을 배경으로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촬영방법에 따라 발로 요리조리 움직여 독도배경을 선택!!
저도 이렇게 찰칵! 사진찍고왔어요~~^^*
자, 이렇게 지도박물관안에서 추억도 가득 선물 받았다면 지도박물관 견학 끝이냐구요?
아니죠~~! 정보들이 너무 가득 차있다보니 밖으로 나와있는 위대한 유물들도 만나러 가봅니다!!

3. 지도 박물관 외부

지도박물관에서 나오다보면 우측에 하나의 계단이 보이실거에요.
 

그 계단을 바로 올라가게되면~~  새로운 지도를 또 만나게 됩니다!
 


박물관 안에서는 바닥에 대동여지도가 그려져있었다면!
박물관 밖에서는 바닥에 원지도가 그려져있습니다~! 원점에 서서 빙그르르 살펴보면 어느방향쪽에 어떤 산이 있고 어떤 섬이 있는지 쉽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지도에서 조심스럽게 고개를 들어보면!



우리나라 국토를 알게한 위인, 김정호를 기리는 동상이 거대하게 세워져있습니다.
이 지도박물관을 있을 수 있게한 장본인의 위대한 인물이기도 하죠. 잠시나마 김정호동상아래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그 이외에도 지자기점, 중력지준점,수준점,삼각점 을 비롯해 경위도원점 까지! 우리가 어떤 건물을 짓거나 어떤 관찰을 위해, 국토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얻기위해 표시해놓은 우리나라의 기준이 된 점들이 그대로 위치해있습니다. 이런 점들만 봐도 국토측량이 얼마나 위대한 일이었는지, 지도 하나를 만들어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땀들이 필요했는지 그대로 느껴지는 듯한 소중한 유물들이었습니다. 

사실 국토는 큰 관심을 두고 있지 않는 한, 잘 모르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국토의 주인은 바로 우리, 나 자신입니다. 내 핸드폰, 내 가방, 내 신발 어디 헤진 곳은 없나 매일매일 신경쓰는 것 처럼 우리나라도 내 것이라는 마음으로 구석구석 되돌아 보는 뜻깊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지리를 안다는 것, 국민으로서 알아야할 하나의 당연한 도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 터전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국토에 대한 소중한 정보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터전
, 지도박물관.
이번 주말 우리 아이들에게는 내딛고 있는 땅에 대해서 알려주는 소중한 시간을, 나에게는 내딛어온 땅들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지도박물관 위치

지도박물관의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111 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 수원역에서 하차하셔서 시내버스 수원동KT, 법원사거리 행을 이용하시면 수월하게 가실 수 있는데요,'국토지리정보원' 이정표를 따라 쭈욱 들어오시는게 더 쉬우실 거에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ngii.go.kr/kor/contents/contentsView.do?rbsIdx=55 를 참고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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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학창시절 어떤 과목을 좋아하셨나요? 저는 사회과목을 좋아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지리를 제일 좋아했습니다. 

수험생 시절, 지리 공부를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느꼈고 기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을 이용한 여행에도 호기심이 생겨 지리 교과서나 지리부도에 등장하는 지명을 기억해뒀다가 이곳저곳 직접 찾아다니기도 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배경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데요. 저의 이런 ‘국토 사랑’과 관련이 깊은 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에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 국토지리정보원은 어떤 곳인가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하고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교통부 산하 국가기관으로 1958년 ‘국방부 지리연구소’를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라? 왜 국방부 소속으로 시작되었을까요? 


주요 업무를 살펴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국가기본도 제작 및 보급’, ‘국토조사’, ‘국가위치기준정보의 유지 관리’, ‘항공사진 촬영’ 등의 방대한 임무를 맡고 있는데요. 지도에는 각종 군사시설이나 국가중요시설이 함부로 노출되어서는 안됩니다.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이기도 한 우리나라는 더욱 ‘보안사항’ 노출을 조심해야 하는데, 이런 이유로 국방부 소속기관으로 시작하게 된 것이지요. 


이후 1974년 11월 1일 건설부 국립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하여 2003년에는 지리정보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기관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지금의 ‘국토지리정보원’으로 명칭을 변경,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의 기준이 모여 있는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지도제작에 기초가 되는 ‘측량’ 업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각종 ‘원점’이 국토지리정보원 야외 전시실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 대한민국 경위도 원점 근경 / 대한민국 수준원점 모형

      


▲ 대한민국 위성기준점 / 대한민국 통합기준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경위도의 기준은 영국 런던에 있는 ‘그리니치 천문대’인데요. 한국의 경위도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요? 왼쪽 상단에 보이는 사진이 바로 우리나라의 지리학적 경위도 결정을 위한 기준인 ‘경위도 원점’입니다. 

수치는 경도 : 동경 127도 3분 14.8913초 이고 위도 : 북위 37도 16분 33.3659초라고 하네요.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사진은 ‘수준 원점’모형인데요. 경위도 원점이 ‘평면’의 기준이 되는 것이라면 수준원점은 ‘높낮이’의 기준이 되는 것으로 인천앞바다의 밀물과 썰물 때 높낮이를 기준으로 삼아 정밀측량을 실시하여 1964년 인천 인하공업전문대학 구내에 높이 26.687m의 ‘대한민국 수준원점’을 설치하게 된 것이랍니다. 


‘위성기준점’은 24시간 상시 위성신호를 수신하여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중앙국에 송신하는 시설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통합기준점’은 ‘평면’과 ‘높낮이’의 기준을 합쳐놓은 것으로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전국에 약 1,200 여개를 설치하여 측량의 지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우리국토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지도박물관’





국토지리정보원에는 우리나라 유일의 지도박물관이 있는데요. 

지리정보원과 지도의 변천과정을 통해 우리 국토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지도박물관은 주제별로 제1관부터 제3관까지의 내부전시실과 위에서 설명한 야외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관 중앙홀]

   


▲ 중앙홀에 설치된 대형 지구본 모형 / 무궁화 인공위성 모형



박물관에 들어가면 직경이 2m인 우리나라가 중심으로 되어있는 지구본과 무궁화 위성의 모형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지구본을 바라보며 한국전쟁의 아픔을 딛고 눈부신 경제성장을 통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이제는 당당하게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내 나라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2관 역사관]

  


▲ 지도의 변천사를 알아볼 수 있는 역사관 / 역사관 전시실의 모습

      


▲ 다양한 지도가 전시되어 있는 역사관 전시실



역사관에서는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포함한 각종 고지도에서부터 국토지리정보원이 만든 최신식 현대지도까지의 지도 변천과정, 그리고 세계지도의 발달과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지리교과서에서나 보던 다양한 종류의 지도를 상세히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오랜만에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을 잠시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제3관 현대관]

   


▲ 사이버 국토체험 시뮬레이터 / 지도 제작 체험 장비



제3관 현대관에서는 지리정보체계 ‘GIS’의 대한 이해와 시뮬레이터 체험 설비, 지도 제작 체험 코너, 홍보영상물 등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며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지리’,‘측량’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견학을 같이 간 대학생기자단들은 사이버국토체험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해보며 또 하나의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최근 국가지명위원회를 열어 군산 앞바다에 있는 인공 섬의 이름을 ‘금란도’로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의 이름을 ‘광주호’로 각각 제정하여 지명을 확정하였는데요. 앞으로도 이용에 혼선이 있는 지명을 관리하여 ‘국가기본도’에 이를 반영, 본래의 임무인 ‘지도 제작 및 보급’에 충실할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런 노력을 하고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시간이 되신다면 지도박물관에 방문하셔서 ‘우리 국토’에 대한 소중함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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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대학생 기자단, 젊은 시각으로 SNS 홍보효과 톡톡- 

 

 

지난 5월 전국 각 지역에서 젊은 시각으로 국토부의 정책과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할 뛰어난 대학생 기자단을 선발했다.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젊은 시각으로 설명함으로 SNS 내 홍보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는 국토부 대학생 기자단.

 

그런 국토부의 '대학생 기자단'이 지난 25일 "국토지리정보원과 공간산업진흥원에 떴다!"

 




정부 3.0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공간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 지리정보원과 지도박물관,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을 방문하였다.


빅데이터 구축을 기반으로 한 공간정보사업 등의 향후 전망과 활용방안 모색 등을 위해 젊은 기자단이 직접 살펴보고 20대를 대표해 젊은 시각과 의견을 논의한 자리였다.

 

 


 NO. 01 <기 대>





창가에 기대 사진을 찍어본다. 기대감이 한 가득... '출.발.'

조금 쌀쌀한 날씨 속 시험기간 중임에도 불구하고 예상 외로 많은 대학생 기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역에 집합 후 인원 확인을 한 후 제일 먼저 견학할 장소인 수원 국토지리정보원으로 이동하였다.


모두 기대가 한껏 부풀어 있었다. 시험기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고 본인들이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한 직접적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학생 기자단 모두 어린아이 마냥 신나 해하는 모습을 보니 이런 모습을 보일 때는 아직 대학생이라는 느낌이 가득하다.




 NO. 02 <금강산도 식후경>



 "금강산도 식후경" 수원 국토지리정보원에 가기 앞서 이동 중 점심식사를 하였다. 모두의 입맛을 사로 잡은 메뉴는 바로, '불고기'와 '산채비빔밥'. 점심을 먹는 내내 웃음꽃이 떠나지 않는다. 

 

발대식 때 처음 마주 했던 얼굴은 이제 너무도 친숙하고 편해져 '한 가족'느낌이 들었다.

식당 사장님은 왈 : 일가 친척이 다같이 놀러 왔나 봐요?

그렇게 보였나...? 정말 이제 한 식구인가보다. ^-^:;

    

점심식사를 하며 지난 달 우수활동 기자 선정 시상이 진행 됐다. 지난달 우수 활동기자 시상으로 수상은 '김형걸'기자에게 돌아갔다. 그렇게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버스에 오른 국토부 대학생 기자단.

  



 NO. 03 <국토지리정보원>

  

처음 견학 일정으로 방문한 이곳은 국토교통부의 '국토지리정보원'.

   

 


1958년 4월 19일 국방부 소속 '지리 연구소'로 창립된 이후 2008년 국토해양부 소속기관 개편으로 산하기관이 되었다. 이후 다시 국토교통부 소속이 되었다.

  




측량 및 지도 제작과 관련된 정책과 제도를 종합적으로 수립하고 운영하는 곳.

국가 측량기준점 및 국토 기본 지형도 등 각종 국토 지리정보를 생산, 관리, 보급하는 곳이 국토지리정보원이다. 

 

주된 업무는 국가 기본측량, 항공사진 측량, 위성영상 측량, 국토의 위치, 높이 등의 기준이 되는 삼각점,수준점 등 측량 기준점의 유지와 관리를 하고 있으며 각종 지형 및 지리정보의 체계화와 구조화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공급을 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다.

-출처 : 국토지리정보원

 




01 | 국토지리정보원 및 지도박물관 견학

국토교통부 내 대학생 SNS 블로그 기자단이 국토지리정보원을 찾아 지리정보원과 지도박물관을 견학하였다.

 

 


02 | 국가 기준점 측량

경위도원점, 수준원점, 중력원점 등을 살펴보았다.


  


 <국토지리정보원 내 지도박물관>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 견학하기 좋은 박물관으로 꼽히는 이곳 '지도박물관' 기자단은 국토지리정보원 둘러보고 지리정보원내 지도박물관을 함께 견학하였다.

 

국내 유일의 지도박물관. 국토지리정보의 변천과정과 측량 및 지도제작 등의 역사적 유물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전시 소장, 관리하여 국토사랑에 대한 선조들의 얼을 되새길 수 있는 곳이다.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정보의 발달과 급변하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발전 방향을 제시, 후진 양성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곳. 그 동안 특정 전문가들만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측량과 지도를 누구라도 한 눈에 쉽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고 더불어 국토사랑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교육과 현장학습의 장으로 활용한다.

-출처 :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01 | 다양한 골동 측량품을 한눈에

 국내 최대, 유일한 지도박물관인 만큼 다양하고 오래된 측량 전시품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다.


 


02 | 지도박물관 내 3D 지도체험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지도박물관에 오면 꼭 해본다는 가장 재미있는 체험. 지도 박물관 내 3D 지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입체영상 체험을 하고 있다. 

 

 


   

국토지리정보원 내 위치한 지도 박물관은 우리 국토를 다 방면의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린 친구들을 위해 낮은 시선에서 보여주는 이해하기 쉬운 그림부터 국토를 영상으로 검색하거나 한눈에 지도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가 하면 조선시대의 군현지도와 3D 지도체험까지... 



측량 기구와 국토측량의 기준점들



일반적인 관람전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지도를 이해하고 우리 국토 우리땅을 느끼고 국토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또한 다양한 측량점을 직접 가서 보는 것 역시 또 다른 재미와 역사 공부의 연장이 될 것이다. 

 

 


 NO. 04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요즘 '차세대 3D 지도서비스-V월드'로 유명한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공간정보 산업진흥원은 미래산업의 동력이 되는 진화된 공간정보 소스와 앞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정부 3.0 시대에 걸맞게 현재 대한민국 내 빅데이터 기반을 구축으로 다양한 공간정보 사업들과 IT 사업에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의 출범으로 다양한 산업 아이디어가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과 융합하고 있다. 

 

주요 역할로는 국가 공간정보의 민간활용 오픈 플랫폼을 운영하여 전담, 관리, 유통을 하며 다양한 융-복합 컨텐츠를 개발 및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민간 기업들과 산업인프라 기술 및 정보 가공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비즈니스 활성화 및 경쟁력을 제고 하는 역할을 수행 중 이다.

 

 

 


01 | '브이월드' 소개

아직 오픈베타인 브이월드는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며 10월 말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02 | 질의 응답.

차세대 젊은이들이라는 말에 걸맞게 날카롭고 예리한 질문들이 계속 됐다.

 

 

03 | 브이월드 공간정보

타사 지도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이며 새로운 지도서비스로 주목을 받고 있는 'V 월드'. 정부3.0에 맞는 국토교통부의 비장의 무기라 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다. 



 

현재 v월드는 남극 고해상도 지도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10월 말에 모바일 서비스를 상용화 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이제 곧 본격 상용화에 나선 브이월드는 3D지도서비스의 선두를 달리고자 타 지도서비스와 차별화를 두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지적도 등 선택한 국토의 공시지가 등을 직접적으로 알 수 있는 서비스 또는 공유하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이월드' 서비스는 앞으로 집중 투자를 통해 확대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기술,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브이월드를 쓰는 날이 하루빨리 찾아오길 바란다.

 

 

시간을 보니 어느덧 저녁 6시가 조금 넘은 시각.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집결지인 서울역으로 가 공식해산을 통해 견학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리정보와 공간정보의 활용을 언론이나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직접 가서 듣고 느끼니 많은 공부가 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앞으로의 국토부의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가 기대된다.  


또한 곧 다가올 '스마트 국토엑스포'와 다양한 행사에서 젊은 기자단들이 우리 시대 젊은이들을 대표 하여 젊은 시각과 의견으로 앞으로 어떠한 국토부의 SNS 홍보를 보여줄 것인지 기자단의 맹활약 역시 크게 기대가 된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해외기자단, 어린이 기자단 모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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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서울역인 ‘문화역서울 284’로 가서 런닝맨 현수막을 찾으세요!> 

예능프로그램에서 지도를 확인하며 목적지를 찾아가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남원 관아에 있는 옥에 갇힌 성춘향을 구하시오!>

만약 조선시대에 이몽룡에게 이런 미션이 주어졌다면... 과연 지도 없이 이몽룡은 성춘향을 구할 수 있었을까요? 


낯선 곳에 가서도 길을 찾을 수 있는 진정한 도우미가 바로 지도인데요. 과연 최초의 지도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 이집트 금광지도 (출처 : 지도박물관 홈페이지 http://museum.ngii.go.kr/map)



 ‘내가 어제 동굴에서 나가서 사과나무를 하나 찾았는데...’ 

맛있는 사과를 찾아 가는 길, 금이 많은 금광으로 가는 길 등을 그린 그림이 지도의 시초라고 하는데요. 현존하는 최고(最高)의 지도는 기원전 4,500년 전에 그려진 바빌로니아의 지도라고 합니다. 


단순히 나무를 그리고 가는 길을 묘사하는 것에서 발전되어, 그리는 공간이 넓어지고 ‘내 마을에 이런 산이 있고 그 앞에 강이 흐르고 있다.’라는 것을 그린 게 점차 지도의 모습으로 확장되어 가고 있는 것이구요.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출처 : 지도박물관 홈페이지 http://museum.ngii.go.kr/map)



문명의 발달로 움직일 수 있는 지역이 더욱 넓어짐에 따라  ‘조선 옆에 중국이 있고, 그 옆에 다른 나라가 있었소.’라며 점차 세계전도로 확장되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잠깐, 중학교 국사 시간 때 졸지 않았다면 기억할 수 있는 상식! 현존하는 아시아 최초의 세계지도는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입니다. 이 지도는 실제 크기와는 조금 거리가 먼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당시의 세계관을 보여주면서 대략적으로 모양과 위치를 기록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위성사진과 비교해도 큰 차이 없는 대동여지도



측량기술이 발달하면서 지도도 세밀함을 더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실측을 통해 지역 간의 거리를 표시하고, 나아가 산의 높이와 바다의 넓이 등 다양한 지리적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요. 


<대동여지도>가 보여주는 세밀함은 이러한 발전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사례입니다. 위성이 발달함에 따라 정확성이 높아지게 되었고, 나아가 위성을 통해 도로와 건물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정도로 발전되었습니다.



 


▲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되는 독도 / 구글 어스에서 볼 수 있는 독도(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www.molit.go.kr)



현재는 과학의 발달로 지도 속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로 상황, 지역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제공하는 지리정보시스템 (GIS)의 발달로 그 가치를 높이고 있고요. 


국토교통부는 항공사진을 이용해 구글의 위성지도보다 4배 선명한 지도를 국토영상정보 홈페이지(http://air.ngii.go.kr)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으며, 또한 걸으면서도 길안내를 받을 수 있는 ‘걷기 내비게이션 앱’ 등 지도의 끝없는 발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도의 역사를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수원에 위치한 지도박물관인데요. 다양한 지도를 보면서 지도의 역사를 확인할 수도 있고, 지도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또 GIS를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지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古)지도 속에 담겨진 동해의 모습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과학의 발전과 함께 진화해 온 지도의 역사 어떠셨나요? 지도의 발전은 생활에 밀접해지면서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바꾸고 있는데요. 맛있는 사과를 먹기 위해 그린 그림에서부터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GIS로의 발전까지! 지도의 발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쭈욱~~~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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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동티모르, 이집트, 가나, 과테말라, 아이티, 요르단, 라오스, 파키스탄, 페루, 우즈베키스탄..

이 국가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2012년, 올해 우리나라에서 측량‧지도제작 정책 및 기술 연수를 받으러 온 나라들이지요.

개발도상국에 우리나라의 선진 측량‧지도제작 정책 및 기술에 대한 노하우가 전수되거든요.



국토해양부(국토지리정보원)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9월 5일부터 22일까지 11개 국가, 16명의 개도국 공무원(국‧과장급)들을 대상으로 측량‧지도제작 정책 및 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데요. NSDI(국가공간정보 인프라) 법령 제정, NGIS(국가 공간정보체계구축) 사업 등을 통해 단기간에 최첨단의 국토정보를 구축한 한국의 경험은 개도국들에게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 


역사적으로 부강한 나라일수록 지도 제작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해외 진출이 활발했던 시대, 세계 곳곳에 진출했던 영국과 프랑스 등에서 만들어진 고지도들을 보면 알 수 있죠.

또한 자국의 영토를 정확히 알아야 국토를 개발할 수 있고요, 


하지만 측량기준점 설치 및 지도제작 등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개도국은 관련 경험과 기술부족 등으로 많은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N-GGIM 창립총회를 통해 한국의 측량‧지도제작 수준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전국토를 대상으로 전자지도 및 3-D 영상정보 구축등)  한국의 정책경험에 관심을 보이는 국가가 급증하였는데요, 한국의 정책경험과 기술을 개도국에 전수하고, 우리 측량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토해양부(국토지리정보원)와 KOICA가 합동으로 對 개도국 연수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교육을 받나요?


한국의 측량 관련 법․제도 현황, 측량기준점 설치 및 디지털지도 제작 등 20개 주제로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되며, 현장 견학도 있어요. 특히, 이번해는 국가별로 자국의 현황을 보고하고 액션플랜을 수립하는 교육을 보강함으로써 단순히 우리의 경험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맞춤형‧대안제시형 교육을 통해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죠. 


지난 2011년에 진행되었을 때는 아제르바이젠, 케냐 등 16개국 정책결정자(국‧과장급) 21명이 참석하였으며, 16일(10.13~28) 과정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참여국가 : 아제르바이젠,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카메룬, DR. 콩고, 과테말라, 인도네시아, 요르단, 케냐, 라오스, 몽골, 네팔, 나이지리아, 필리핀, 티모르, 우즈베키스탄


 


작년 교육이 한국의 정책경험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무강의와 현장방문, UN-GGIM 총회참석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되었는데요, 각 나라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다보니 국가별 현황공유와 대안제시를 이번 교육 과정에 계획하였습니다. 





왜 이런 교육을 진행하나요?


과거,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지금은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전한 한국의 경험과 노하우가 개도국의 측량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좋은 참고사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측량‧공간정보 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전략이기도 하고요.


우리의 선진 경험을 체계적으로 전수받기 원하는 국가와 MOU를 체결하고, 정책 컨설팅 시행과 지속적인 유대관계 구축을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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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한민국, 지도로 표현해 보세요”

- 국토부,‘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개최 -





여러분~ 국토지리정보원을 아시나요?

수원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은 우리나라의 지도제작에 관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곳이랍니다.

여기서는 지도를 만들기 위해 항공촬영을 하고, 실제 해당지역에서 직접 측량기로 재는가 하면 그것을 바탕으로 지도를 그리고 인쇄하지요. 

국토지리정보원이 하는 일 중에 가장 기본적인 것은 국가기본도를 만드는 것인데, 국가기본도란 우리나라 모든 지도의 기준이 되는 지도를 말합니다. 여러분의 교실에 걸려 있는 대한민국 전도는 바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 국가기본도는 우리나라 땅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국토개발을 위한 각종 사업을 계획하는데 필수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1958년 4월 19일에 창설된 국방부 산하 지리연구소가 있었고요. 땅을 측량하는 일을 하는 기관으로는 1962년 2월 15일에 태어난 내무부 소속 국립건설연구소가 있었답니다. 더욱 위로 올라가면 대한제국시대의 현대식 측량 담당 기관인 '양지아문'이 있었는데, 이 모든 것이 조선 후기의 정상기, 김정호 등 선구자들의 역사적 전통을 이어간 것이랍니다. 1970년대에 들어서 국가 차원에서 국토 건설 계획과 각종 시책이 활성화 되면서 체계적인 지리 정보가 필요하게 되어 1974년 11월 1일 국립지리원이 창설된 후 지금의 국토지리정보원이 되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매년 어린이 여러분과 지도 그리기 대회를 하고 있는데요, 벌써 올해가 7회차라고 해요.

<5회차 지도그리기 우수상 수상작>



2012년 올해도 미래 주역인 어린이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지도 그리기 대회가 개최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특유의 감성이 표현된 창의적인 작품을 공모하는데요.


지난 6회까지는 어린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 창작 지도를 공모했지만, 이번부터는 글로벌 시대의 대한민국의 위상과 번영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세계속의 대한민국’으로 확대하고 ‘국토의 균형발전과 번영’,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상’, ‘동북아의 문화중심 대한민국’, ‘지구촌 속의 한 가족, 대한민국’ 등의 컨셉을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입상작품들은 10월 10일 국토부가 서울 COEX에서 개최하는 ‘2012 디지털 국토 엑스포(SMART Geospatial Expo 2012)’에서 입상작품 시상식(10.10, 15시) 및 전시회가 개최되어 관람자들에게 전시될 예정입니다.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에 관한 국제행사로 국제회의‧신기술 발표‧첨단장비 전시회 등이 10.10~12일 동안 COEX(서울)에서 개최되는 디지털국토엑스포에 전시되면 참 좋겠죠?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이번 지도 그리기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 속의 중심국가로 부상하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그려보고 이런 꿈과 희망이 미래로 연결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 ‘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에 재학하는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고, 8월 27일부터 9월 21일까지 국토지리정보원(수원시 영통구)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됩니다.


입상작품은 지도 및 미술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5일 입상작을 발표(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 www.ngii.go.kr)하고, 대상(1명, 국토해양부장관상), 우수 학교상*(1개교, 국토해양부장관상), 최우수상(5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우수상(10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장려상(40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이 수여됩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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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서양 고지도 49점 원본 대공개 ...

영유권의 역사, 문화적 근거 뚜렷

 

동해 또는 일본해로 불리는 한국의 동쪽 바다가 본래 한국해였음이 일본과 서양의 고지도를 통해 다시 한번 명확해져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는 5월 25일부터 수원에 위치한 국토지리정보원 내의 지도박물관에서 “동해‧독도 고지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행사일까요? 궁금하시죠? 함께 살펴보시죠.

 

국토지리연구원의 지도박물관은 어디일까요?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92에 위치한 국토지리정보원 내 위치

- 지도와 측량의 역사, 종류, 제작 과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박물관

- 개관시간은 10시~17시, 연중무휴

 

무료로 모든 자료를 관람할 수 있으니 꼭 한번 들러보세요!


국토해양부는 그동안 한국해와 독도를 표기한 동서양 고지도들을 수집해왔는데요. 이번에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고지도 원본 49점은 일본 14점, 서양 35점으로 한국해로 표기된 내용이 34점, 조선해와 일본해로 병기 된 것이 5점, 독도 표기가 된 것이 10점입니다.

 

과거 한국해와 독도를 표기한 일부 고지도가 사본으로 소개된 적은 있었는데요. 이번처럼 다양한 형태의 다수 원본이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요. 

신정만국전도

▲ 이번에 공개되는 신정만국전도(新訂萬國全圖) 1810년, 다카하시 가게야스(高橋景保), 199×114㎝

1810년 일본 에도막부가 제작한 세계지도입니다. 동해를 “조선해”라고 표기된 것이 확인되시죠?

 

 

▲ 본방서북변경수륙략도(本邦西北邊境水陸略圖) 1850년, 야스다 라이슈(安田雷州), 87×25cm

 

 

강호대절용해내장

▲ 강호대절용해내장(江戸大節用海内蔵)의 조선국도(朝鮮國圖) 1863년, 高井蘭山, 18.5×26.5㎝

 

일본뿐만이 아니라 18~19세기에 제작된 영국, 프랑스 등 서양의 고지도 역시 동해를 한국해로 분명하게 표기하고 있답니다. 1794년 영국에서 제작한 일본전도, 18세기 중후반에 프랑스에서 제작된 아시아 지도, 1735년 프랑스 지도학자 당빌이 제작한 중국통사IV 에 수록된 조선왕국전도 또한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나타내고 있답니다.

 

조선왕국전도

▲ 조선왕국전도 (ROYAUME DE COREE) 1735년 프랑스(당빌 D’Anville), 30×44㎝

    여기서도 독도와 울릉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분명히 표기하고 있지요.

 

조선왕국전도 

 ▲ 일본전도(THE EMPIRE OF JAPAN) 1794년 영국(Laurie & Whittle), 51.5×68.5㎝

 

 ▲ 아시아 지도(L'ASIE) 18세기 중후반 프랑스(Sr. Janvier), 76×52.5cm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일본 제국주의 시대 이전에는 서양은 물론 일본 역시 동해를 한국해로 표기하고, 독도 또한 한국의 영토로 인정하고 있었다는 우리 주장이 역사적, 문헌적으로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해 명칭과 독도영유권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하였지요. 정말 든든하죠?

 

독도는 우리땅~!! 이젠 외침과 함께 지도도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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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강의가 진행된 용산공업고등학교인데요,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에 대한 기대감과 간만에 찾은 고등학교(용산공업고등학교)에 대한 반가움을 안고 찾아갔답니다. 용산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지식도 쌓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 하루였어요~

! 그럼 지금부터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 여행가면 지도에 많은 의존을 하게 되는데요~ 저는 지도를 거꾸로 보고 방향을 잘못 잡아 엄한 곳에 간 적도 있답니다. 이번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저를 위한 것이었어요^^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2007년 이후 경기도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우리 생활 속의 지리정보 강연 및 동서양 고지도를 전시하는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가 진행된 곳은 용산공업고등학교예답니다! 오랜만에 가는 고등학교라 교문에서부터 두근두근했는데요. 고등학교에 가면서 박물관 방문의 효과를! ^^

특히
, 2010년 이후 국토공간정보 및 인문지리 분야 전문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에 대한 기본정보와 지도박물관 전시내용을 전국 중ㆍ고등학교에 홍보, 대국민 지리교육 강화 및 확대를 통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국토지리정보원 실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이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서 만난 사람들

진학준비와 학사일정 등에 얽매여 외부 견학이 어려운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의 실정을 감안해 기획된 이 서비스는 지도 박물관 소개와 더불어 지리교과서에 등장하는 수치지도
(디지털지도)제작 과정, GIS(지리정보시스템), GPS(지구위치결정시스템) 등을 실 사례를 이용해 강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죠?

▲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을 통해 학교에서 편하게 강의을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예요^^ 교실에서 이런 특강을 들을 수 있다니!

저는 배은지 기자와 함께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행된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서 한상호 강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 2011 4 29, 한상호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을 배은지 기자가 열심히 적고 있네요^^ 
 

Q.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어떤 의의를 갖고 있나요?

A.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은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생활에서의 지도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중요한 교육입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분야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이 분야에 장래희망을 갖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진로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서비스입니다. 저로서도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고요.


이 수업을 들은 서울 용산고등학교 2학년 강대한 학생과 3학년 김동민 학생을 인터뷰 할 수 있었는데요! 학생들은 지도 제작과정을 알게 되어 새로운 분야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고, 자신들의 전공과 관련된 분야기 때문에 더욱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말해 주었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비스는 올해 5월까지 신청을 받아 5~7월에는 서울ㆍ경기ㆍ인천지역 학교를 방문하고, 8~12월은 지방 소재 학교를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관심 있으신 전국의 중ㆍ고등학교 관계자 여러분들은 어서 서둘러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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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t

    지도 박물관이란 것도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6.08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지도박물관은 경기도 수원시에 있어요^^
      그렇지만 바쁜 중고등학생을 위하여 박물관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작하였답니다~

      2011.06.08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와..^^ 학교다닐때 조그만한 지리부도책을 보고
    세계를 가늠해보던 게 생각나네요.
    넓은 세상을 보는 데 지도박물관이 참 좋을 것 같아요

    2011.06.08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지리부도책을 보면서도 어려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지도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었다면 지리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말이예요,
      꼭 수업 뿐만이 아니더라도 지도 보는 법 등은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써먹을 수 있잖아요^^
      이미 학교를 졸업한 저로서는 직접 찾아가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학생들이 부러워지네요.

      2011.06.0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러한 것이 있었다니..^^ 많은 학교 관계자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네요^^
    학생들이 많이 관심있어할 것 같습니다.

    2011.06.09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 학생들에게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바쁜 학생들이 지리에 관심을 갖더라도 박물관이 가까이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학교 관계자분들께서 조금만 신경써주셔서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이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1.06.0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4. shark

    중학생 사촌동생에게 알려주고싶은 좋은 정보네요^^기자분 글도 재미있어서 잘읽고갑니당~

    2011.06.09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찾아오는 지도박물관 서비스 신청은 사실 학교측에서 해야하는 것이니까요,
      만약 신청이 여의치 않으실 경우에는 시간나실 때 직접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조카와 함께 가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2011.06.10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5. bam

    수원에 있는 지도박물관에 한 번 가보고싶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09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원에 있는 지도박물관에 직접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옛날 고지도부터 오늘날 인공위성을 이용한 다양한 지도까지 직접 보실 수 있답니다.
      대학생 기자단의 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2011.06.10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6. spring

    지도 박물관이라는게 있었네요. 새롭게 알아갑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2011.06.10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지도박물관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한번쯤 직접 가볼만한 곳이랍니다.
      지도의 역사와 현재를 알 수 있고, 야외전시장에는 각종 측량시설 모형 등도 전시되어 있거든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예요^^

      2011.06.10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7.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좋은 배움의 현장이네요! 수원 지도박물관.. 한번 가볼만해요. 여러모로 지도와 지리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2011.06.14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직접 지도박물관에 찾아가는 것도 정말 많은 공부가 되겠죠?
      지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볼 수 있는 곳이니까요^^

      2011.06.14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8. 워니

    지리부도 좀 재미없고 지루한 감 잇었는데
    더 재미있게 지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011.06.14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지도에 서툴러서 지리시간을 싫어했었는데, 여행다닐 때 정말 지도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답니다.
      그 뒤로 지도 보는 법을 익히게 되었는데...
      제가 학생일 때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11.06.14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9. 뿌잉

    우와!!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ㅎ ㅏ 왜 저 고등하굑때는 없었는지 ㅠ
    좋은정보 감사해요 !

    2011.06.19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도 없었답니다.
      그렇지만 저희에겐 직접 찾아가는 방법이 있죠!
      지도박물관에 한 번 직접 가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실거예요~

      2011.06.19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자몽란

    덕수고 (덕수상고) 는 빨강이 친북 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 많아 국가를 공산화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 깡패 사기꾼 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부정 사기 인사.

    자기 정당 배신하고 정당 바꾸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국가. 국민에게 수많은 범죄를 저 질렸다

    덕수고 출신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

    2018.04.24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일본 대지진 이후 지각변동이나 GIS(지리정보시스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만 중·고등학교 사회 또는 지리교과서에서 실린 수치지도(디지털지도), GIS, GPS(지구위치결정시스템) 등은 어렵기만 합니다. 교과서만으로는 수치지도, GIS 등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지만 진학 등을 위해 한창 공부 중인 중·고등학생들은 외부 견학 등을 할 기회가 거의 없는데요,

 

이런 학생들은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우리 생활 속의 공간정보에 대해 생생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 만족도 매우 높아

 

이번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진학준비, 학사일정 등에 묶여 외부 견학을 하기 힘든 중·고등학생 등이 신청하면 지도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강연을 들려주는 것인데요,

 

중·고등학교 사회 또는 지리교과서에 실린 수치지도(디지털지도), GIS(지리정보시스템), GPS(지구위치결정시스템) 등을 실생활의 사례와 곁들여 설명해주기 때문에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여기에 생생한 영상자료를 보면서 설명을 듣기 때문에 80분 강연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전국 70여 중·고등학교가 신청해 약 1만5000여 명이 경험했는데요, 학생들을 물론 선생님들의 만족도도 최고였습니다. 예컨대 수강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봤더니, 만족도가 평균 85점 이상이었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신청하고 싶은 학교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각 학교로 보낸 안내문에 따라 학교 공문으로 신청하면 되는데요, 오는 5월까지 신청을 받아 방문학교를 선정합니다.

 

이 서비스는 매주 한 개 학교를 찾아가 특강을 들려주는데요, 오는 5~7까지는 서울, 경기, 인천지역 중·고등학교가, 그리고 오는 8~12월까지는 그 밖의 지방소재 중고등학교가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선생님들은 전화(031-210-2786)를 걸어 한상호 학예연구사에게 문의하면 됩니다.

 

아이들 손잡고 지도박물관 나들이


한편 국토지리정보원은 ‘찾아가는 서비스’ 외에 ‘찾아오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곳을 방문하면 ‘지도특강’과 ‘야외 측량 체험학습’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도 특강 서비스>

  

<야외 측량 체험학습 서비스>

 

특히 2004년 11월 문을 연 국토지리정보원의 지도박물관은 3개의 전시실과 야외전시장에서 우리나라와 서양의 고지도, 측량기기, 세계 각국의 지구본, 경위도 원점과 기준점 모형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도박물관 중앙홀(왼쪽)과 역사관>

 

이와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은 올 상반기 ‘지도가 좋다’ 퀴즈 이벤트를 열고, 하반기에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제6회 전국 어린이 지도그리기 대회’를 여는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런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공간정보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을 갖을 수 있을 겁니다.

 

때마침 5월, 가족의 달이네요. 이젠 북적거리는 놀이공원은 피곤하고, 식상하신 분들은 아이들 손잡고 국토지리정보원의 지도박물관으로 나들이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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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