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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21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물
  2. 2020.09.29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
  3. 2020.08.07 SRT 타고 신나는 가족여행!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물-부산타워 용두산 전망대를 소개합니다.

 


(부산 타워) WWW.BUSAN TOWER.NET

위치 = 부산광역시 중구 용두산길 37-30 (지하철 1호선 중앙역 1번 출구에서 437m)

 

부산의 광복동은 서울의 명동과 비슷한 면이 많다.

유명 의류 브랜드 매장이 들어서 있는 것도 그렇고 근처에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이 있는 것도 그렇다.

부산의 광복동 옆에는 국제시장이 있고 서울 명동 옆에는 남대문시장이 있다.

또 한 가지 서울의 명동에서 고개를 들면 남산의 서울타워가 보이고 부산 광복동에는 용두산공원 부산타워가 있다.

광복동에서 용두산 올라가는 길에는 친절하게도 에스컬레이터가 있으니 편하게 용두산 공원과 부산타워를 갈 수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야트막한 산 위에 우둑 솟은 부산타워와 팔각정을 만난다.

용두산은 울창한 소나무사이로 바다가 보였다고 해서 송현산이라 했다가 산세가 흡사 용 모양이여서 일본에서 건너오는 왜구들을 삼켜버릴 기상이라 하여 용두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팔각정을 중심으로 공원을 삥 두른 동백나무 숲길이 아름답고 멀리 부산항이 내려다보이는 시원한 전망이 좋다.

부산 타워는 용두산 정상에 있는 전망대로 별도로 입장료를 낸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부산항을 비롯해 영도, 남포동, 국제시장을 조망할 수 있다.

(전망대 대인 8,000, 소인 6,000)

이 곳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그늘에 쉬며 부산타워도 오르고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으로 부산 시민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공원 중 하나이다.

부산의 각종 행사가 열리기도 하는데 그 중 매년 열리는 새해 타종행사는 부산의 새해를 밝히기도 한다. 입장권을 구매하면 부산타워의 120M 꼭대기인 5층 전망대에 도착하고 360도로 부산의 전경을 볼 수 있다.

규모는 작지만 바로 코앞에 와 닿을 듯 가까이 내려다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낮에 와도 좋지만 일몰 한 시간 전쯤 부산타워에 오르면 땅거미 내리는 부산항에 하나둘 불이 켜지는 장관과 국제시장, 광복동의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고 카메라에 담아도 멋지다.

부산타워 주변에는 놀거리와 먹거리가 많아서 여행코스에 넣기에도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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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기자단 이번 기사 주제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이라 기사를 쓰게 되었다. 그리고 유현준 교수님어디서 살 것 인가라는 책에서 감명을 받아 기사를 더 쓰고 싶어졌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집이란


1. 집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등 교통수단이 활발하게 다니는 곳이다.

그 이유는 집 근처에 교통수단이 활발하게 다닌다면 가족, 지인 등과의 약속 장소에서 늦었을 때나 회사, 학교 등 지각했을 때 집 가까운 곳에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이 있어서 최대한 빨리 갈 수 있다.


2. 집 근처에 백화점, 시장, 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는 곳.

그 이유는 편의시설이 집 근처에 있으면 장도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고

다른 급한 용무들도 금방 빠르게 볼 수 있다.

 

3. 병원, 소방서, 경찰서 등 이 집 근처에 있는 곳

왜냐하면 집 근처에 소방서가 있으면 집에 불이 나거나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119에 신고해서 소방차들이 금방 올 수 있다. 경찰차와 구급차도 마찬가지 일 것 이다.

 

4. 학교나 학원이 가까워서 학군이 좋은 곳

학교나 학원이 가까운 곳에 있는 집들은 최대한 학업에 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고 (경험담) 늦잠을 자도 학교가 가까워서 지각 하지 않게 된다.

실제로 나역시 학교가 5분 거리여서 지각을 하지 않는다.


5. (이건 글쓴이인 내가 직접 겪어서 불편했던 일이다)

층간소음과 방음이 잘 되서 사생활이 보장된 곳

 

방음이 안 되면 층간소음이 일어나 밤늦게 친구 집에서 놀거나 춤추지 못한다

또 옆집 사람들이 소리가 다 들려서 사생활에 침해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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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장면우리 가족이 즉흥적으로 여행을 가자고 하는 모습

두 번째 장면. SRT 타려고 온 모습

세 번째 장면. SRT 타고 있는 모습

네 번째 장면. SRT를 타고 깔끔하고 깨끗한 모습에 놀라는 장면

다섯 번째 장면. SRT의 단점에 관해 회의를 하는 모습

여섯 번째 모습. SRT의 장점에 관해 회의를 하는 모습

일곱 번째 모습최종결론을 낸 모습

여덟 번째 모습

 

 

 

작년 우리 가족은 어디 갈 곳 없을까 생각하다 즉흥적으로 가족여행을 수원으로 갔다. 수원으로 가는데 가장 빠르고 편리한 이동수단이 SRT라고 하길래 SRT 탑승역으로 갔다.

탑승역이 너무 넓어서 조금 헷갈렸고 탑승하는 입구가 너무 길어서 주의가 필요했다. SRT 탑승한 후 안쪽은 꽤 깔끔하고 깨끗했다.

SRT가 출발한다는 방송 후 가는 동안 잘려고 의자에 몸을 기댔는데 운행 소리가 너무 커서 잠을 자지 못했다.

하지만 속도는 빨라 좋았고 좌석도 편안해 쿠션감이 있었다.

내가 내린 최종평은 흔들리는 소리는 크지만 빨라서 편안하고 좌석도 좋았고 국내만 가는 열차라 그런지 간식류는 제공하지 않아서 무척 아쉬웠다. 그렇다면 비용이 오르겠지.

 

*최종평 : 4- 빠르고 편해 간편하긴 하지만 SRT를 처음 타는 사람들은 살짝 어려워서 불편해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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