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부터 산업단지 통근용 전세버스 운행․허용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산업단지에서 근무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교통편의와 교통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출․퇴근용 전세버스가 운행되는 산업단지를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통근용 전세버스는 회사 1곳과 1개의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계약한 회사 소속원에게만 통근 서비스를 허용하고 있어 대기업 소속 근로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도시외곽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떨어지는 산업단지내 근무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은 상대적으로 출·퇴근이 불편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각 지자체의 의견수렴과 별도의 수요조사를 거쳐 지난해 고시한 25개외 9개의 국가산업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을 추가 지정, 2014년 12월 30일자로 고시하여,  내년 1월 1일부터 산업단지내 중소기업 근로자들도 출․퇴근 시 공동으로 전세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수도권 2) 남동국가산업단지, 시화멀티테크노벨리국가산업단지

* (부산권 2) 미음일반산업단지, 명례일반산업단지

* (충남권 3) 아산테크노벨리일반산업단지, 인주일반산업단지, 양지제2농공단지

* (전남권) 광양국가산업단지, (경북권) 왜관 제1,2일반산업단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 산업단지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사각지대의 이용자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제도개선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1230(조간) 산업단지 중소기업 근로자들 출퇴근길 편리해져(대중교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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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개 산업단지 통근용 전세버스 운행․허용


수요가 있는 곳에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를 한다.” 첨단산업 융․복합 산업의 메카로서 창조경제의 역군으로 부상하고 있는 산업단지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해 통근용 전세버스크게 확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통근용 전세버스 운행허용 단지를 총 25개 고시합니다.  


현재 통근용 전세버스는 1개의 회사와 1개의 운송계약에 따라 동일 회사 소속원만을 위한 통근 목적의 경우에 허용하고 있어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산업단지 外에는 대기업 소속 근로자들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산업단지는 주로 도시 외곽에 있어 접근성이 떨어지며, 1개 중소기업 단독으로는 통근버스를 운행할 수 없어 상대적으로 출·퇴근길 교통 불편을 크게 느끼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감안하여, 지난해 고시한 9개 산업단지에 이어 금년에 16개 단지를 추가·선정, 총 25개 단지를 고시함으로써 이들의 출·퇴근길이 한결 수월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권 역 별

12년 고시(9개 단지)

13년 고시(16개 단지)

수도권

 반월특수지역(시화지구)국가산업단지

 아산국가산업단지(포승지구)

 수원산업단지(123단지)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압단지

부산권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

 부산과학일반산업단지

 정관일반산업단지

 화전지구산업단지

 장안일반산업단지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

대구권

 달성 제1, 2차 일반산업단지

 성서(1234)일반산업단지

광주권

 하남일반 산업단지,

 평동일반산업단지

 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

남북권

 군산, 군산2 국가산업단지

 죽청농공단지

 화원조선농공단지



또한,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는 통근용 전세버스 운행허용 산업단지로 선정된 경우라 할지라도 단지 근로자들의 증가에 따라 노선버스 투입 등으로 교통여건이 달라질 수 있어 택시 및 버스업계와 협의, 지자체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매년 단지의 교통상황을 검토하고 1년 단위로 고시할 계획입니다. 


131231(석간) 25개 산업단지 통근용 전세버스 운행 허용(대중교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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