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여러분들에게는 얼마나 익숙한 단어인가요? 

우리 생활에 빠질 수 없는 물류이지만 물류 기술과 기계들이라면 생소하게 여겨질 법도 합니다.

오늘은 물류에 대해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 최신 물류기기 및 물류시스템 등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3)’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 2013 국제포장기자재전/국제물류기기전시회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 일산구 소재 킨텍스에서 ‘포장+물류가 만나다!’ 라는 주제로 ‘국제물류기기 전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물류기기 전시회는 한국통합물류협회, 미래물류기술포럼, (주)경연전람이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더불어 아시아 3대 포장·물류기기 관련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포장, 화학, 의약 등 총 7개 분야의 국제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었는데요. 행사가 진행되는 4일 동안 국제물류전시회를 관람하신 분만 약 4만여 명에 이른다고 하니, 그 규모가 짐작이 가시겠죠? 


올해에는 IT, 자동차, 친환경 등의 첨단기술을 적용한 물류기기 업체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습니다. 무릎을 치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물류기기들은 앞으로 물류비 절감에 큰 도우미가 될 거라는 기대를 들게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 물류산업의 R&D 정책분야와 미래물류기술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전시회 기간 중 개최하여, 물류업계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학계 및 학생들의 참가가 이어졌습니다.





수많은 부스 중에 특히 눈에 띈 부분은 대학교 학과에서 운영하는 부스입니다. 전시회 기간 학과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스였는데요, 물류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이런 국제적인 규모의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경험은 부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처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3)’,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물류에 관한 관심을 확대시킬 수 있는 행사가 많아지길 바라면서 이번 기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협조: 네이버 블로그 <풍향>)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오늘은 물류회사 관계자 분이나 물류회사에 취업하시려는 분이 관심가지실만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물류 기기와 미래 물류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국제물류기기전과 미래물류기술 워크숍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물류회사 등도 낯설고, 모두 물류 기기와 물류 기술하면 생소하게 생각하실 텐데요. 본 기자는 물류학을 공부하고, 물류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물류학도로서, 이 기회를 통해 물류라는 단어가 여러분들과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으면 하네요. 자! 그럼 지금부터 물류회사와 물류 기기들을 만나러 떠나 볼까요?
 

2011국제물류기기전이란 무엇인가?

2011국제물류기기전은 “미래, 환경, 그리고 좋은 포장” 이라는 주제로 1992년 최초 개최한 KOREA PACK 전시회로부터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포장산업의 대표 전시회로써 국내 포장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20011국제물류기기전은 2011년 6월 14일(화)부터 17(금)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어, 총 600개사, 1800부스에서 23개국 32,000명의 바이어가 참여 하였습니다.





아시아 3대 종합 포장, 물류 전시회

지난 2011년 6월 16일, 저는 2011국제물류기기전에 다녀왔습니다. 20년이나 된 박람회인데 많은 분 들이 모르셨던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한데요, 특별히 2011년도에는 포장과 물류산업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국제물류기기전”을 신설하여 아시아 3대 종합 포장, 물류 전시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기술 산업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미래물류기술 국제 워크숍”이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 각 업체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박람회 현장에서 수 많은 기업 관계자 분들이 포장과 물류기기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고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박람회에는 보관시스템 및 기기, 분류시스템 및 기기, 피킹시스템, 지게차, 트럭, 특장차, 운송용 파레트, 컨테이너, 물류정보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물류시설 및 시스템, 운송시스템(컨베이어, 파렛타이저, 테이블리프트, 크레인, 체인호이스트) 등과 관련한 산업들이 소개 되었습니다.

▲ 물류기기들을 직접 운전해 보며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박람회를 둘러보며 많은 물류기기들을 살펴 볼 수 있었지만, 넓디 넓은 박람회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보는 것 또한 중요하겠죠? 그래서 2011물류기기전에는 PR BOX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게 배치를 해놓았네요.

▲ 필요한 정보를 위해 업체 관계자분들이 진지하게 PR BOX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학부생들의 박람회 참가

제가 2011국제물류기기전을 둘러보며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대학교 학과의 박람회 참가와 채용 설명회였습니다.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주인공은 바로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 입니다. 패키징학과는 학과의 홍보와 학부생들의 성과물 등을 소개하고자 이 박람회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포장과 관련된 심도 있는 학문을 연구하며, 물류에 필요한 포장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연세대학교 패키징 학과의 김경훈 학생이 학과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습니다.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의 3학년 김경훈 학생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요. 김경훈 학생은 이 기회를 통해서 학과를 알릴 수 있고, 직접 박람회에 참여하며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기회가 대학생들에게 큰 경험을 줄 수 있다고 전해주며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내었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 혹은 수험생을 둔 부모님들에게 학과를 알리는 하나의 기회로도 작용 할 수 있겠죠?


물류회사 채용 설명회

2011국제물류기기전에서는 주요 물류대기업 채용 설명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는데요. 특별히 6월 16일, 제가 다녀온 채용 설명회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범한판토스 인사팀 관계자 분께서 채용설명회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계신 모습이네요!

이날은 범한 판토스와 대한통운 인사팀 관계자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각 회사의 관계자분들은 이런 기회가 회사의 홍보와 물류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리가 되고자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물류기기를 위한 박람회 뿐만 아니라, 물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물류박람회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을 보였습니다. 물류학도로서도 이러한 박람회가 더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2011국제물류기기전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앞으로도 물류와 관련된 많은 박람회들이 국토해양부를 통해 개최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