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계속된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가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예·경보를 도입·시행합니다. 


정부는 금번 가뭄을 계기로 부처 간 물 관련 정보를 통합·연계하여 수자원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9월 24일 국가정책조정회의 시 ‘수자원의 체계적 통합관리 방안’을 확정한 바 있으며, 이번 예·경보 도입은 이의 일환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강홍수통제소의 하천정보센터를 「수자원정보센터」로 확대 개편해 전국 가뭄 모니터링 및 국가 차원의 예·경보를 담당합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내에 「가뭄정보분석센터」를 신설하여 예·경보를 위한 제반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등 가뭄 대응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확대 개편되는 국토교통부 수자원정보센터는 물 정보 공동 활용을 목적으로 기 구축·운영 중인 ‘물정보유통시스템(WINS)*’을 고도화하여 산재된 가뭄정보를 효과적으로 통합관리·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새롭게 수립되는 댐 및 하천 등의 가뭄 예·경보 발령 기준과 절차 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예‧경보 시스템을 구축하여 선제적인 가뭄대응 및 가뭄피해 최소화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 물관리정보유통시스템(WINS; Water Management Information Network System)은 농림수산식품부, 기상청 등 5개 부처 12개 기관에서 수문기상 등 66개 물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2004년 국토교통부 구축)



아울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내에 설치되는 가뭄정보분석센터에서는 실시간 물이용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여 관련 부처, 지자체 및 물 관리 기관에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가뭄대응 의사결정을 돕게 됩니다.


또한, 국민들에게는 앞으로 내가 쓸 수 있는 물의 양이 얼마나 있는지, 우리 지역의 제한급수가 언제까지 지속되는지 등 주요 관심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여 자율적인 물 절약을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11월 26일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수자원정보센터 추진단」발족식을, 11월 27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본사에서는 「가뭄정보분석센터」개소식을 각각 진행 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6년 봄 가뭄이 예상되는 수도권 및 충청지역을 대상으로 2016년 1월부터 시범운영을 개시하고, 연말까지 전국에 걸쳐 가뭄 모니터링 및 예·경보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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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절약을 생활화합시다!

    2015.11.30 15:02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가뭄때문에 걱정이내요

    2015.12.08 07: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인슈타인

    봄 가뭄이 아니더라도 물절약은 꼭 실천해야 합니다.

    2015.12.08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4. 너구리

    물 절약을 늘 실천해야 겠네요

    2015.12.08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5. shy

    물절약을 생활화해야겠네요.

    2015.12.20 21:05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르

    좋은 정책 기대됩니다.

    2015.12.29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7. 물부족 국가인 우리나라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이상기후로 가뭄 및 홍수가 반복적으로 발생되다가 금년에는 사상 최악의 가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가뭄에 의한 물부족 해결에 꼭 필요한 “빗물저류조”를 “2015 세계 물포럼” 개최국이며“물 관련 산업”으론 선진국이라 자칭 하면서도 정부가 직접 앞장서서 설치 못하게 하고 있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우리나라 뿐일 것입니다.

    2016.01.01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는 오는 15일부터 ‘관심-주의-경계-심각’ 위기경보단계에 맞춰 홍수 위험정보를 대국민과 유관기관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강수계에는 서울시 한강대교·중랑교·대곡교, 파주시 비룡대교, 연천군 사랑교, 남양주시 진관교, 영월군 영월대교, 여주시 여주대교, 평택시 동연교·군문교 등 총 10개의 지점에서 홍수예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홍수예보는 각 지점에 홍수 주의보와 홍수경보를 발령하였으나 최근 자전거도로·캠핑장·공원·운동시설 등 하천 내 고수부지를 활용한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홍수 정보제공을 확대하여 국민 안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금년부터 홍수예보 지점을 서울시 오금교와 원주시 문막교로 확대하였고 자전거도로, 공원 등 고수부지 침수 수위를 포함한 ‘관심-주의-경계-심각’위기경보 단계별 홍수 위험정보를 제공하여 친수공간에서의 홍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각 홍수예보 지점의 홍수 위험정보는 ‘홍수알리미’ 모바일 앱과 한강홍수통제소 홈페이지(www.hrfco.go.kr)’를 통해 대국민에게 서비스될 예정이다. 신속한 대처를 위해 유관기관 담당자에게는 단문문자서비스(SMS)도 함께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강홍수통제소는 국가하천 중심 홍수예보에서 실제 피해 발생 가능한 지역으로 홍수예보를 확장하고, 홍수예측 정확도 향상 및 예측 시간을 확대하여 홍수 대응 선행 시간을 확보하고자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향후 행정구역 등 국민 생활공간으로 홍수예보를 확장하고, 침수 예보를 실시하는 등 국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수알리미 모바일 앱>                            <한강홍수통제소 홈페이지(http://hrfco.g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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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수로고통받는농부아저씨가없었으면좋겠어요

    2015.05.20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라쿤

    피해가 줄면 더 행복할것 같아요!

    2015.05.20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3. 홍수로인한피해가줄겠군요.

    2015.05.23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가끔 홍수로 한강물이 넘치지 않을까 걱정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는 장마철에도 한시름 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5.05.24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5. 매년 홍수로 인한 인명피해의 뉴스를 볼때 미리사전예방이 있었으면 좋겠다했는데 이런 정보 유용하네요

    2015.05.24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는 9일 한강권역 하천수조정협의회를 열어 가뭄으로 우려되는 물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물 사용자 간사전 협의‧조정으로 공평한 물 이용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한강수계는 2014년 7월부터 강수부족이 지속되어 금년 3월까지 내린 비의 양이 632mm(평년대비 60% 수준)이고, 다목적댐(충주·소양강·횡성댐)의 저수량 또한 16.4억m3(저수율 29%)으로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3.6일부터 횡성댐은 저수량 감소로 인하여 하천유지용수를 감량하여 공급 중에 있으며, 3.24일에는 충주댐과 소양강댐도 하천유지용수를 감량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지류하천에서는 흐르는 물의 양이 매우 적은 상황으로 유량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하천수조정협의회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등 이해당사자와 수자원·환경·법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물 사용에 예상되는 문제를 파악하여 공유하고, 물 부족 시 위기관리 방안을 도출하여 공동으로 대응할 것에 합의하였습니다.



이를 위한 정보공유는 이달부터 본격 운영 중인 ‘수자원 현황과 전망(www.hrfco.go.kr-전국하천갈수현황)’을 통해 물 사용자에게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향후, 한강홍수통제소는 갈수예보와 하천수조정협의회를 통한 물 사용자 간 협의·조정으로 물 관리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함께 공평한 물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며, 이는 국민행복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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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정말 우리나라의 가뭄문제가 잘 해소되기를 바랍니다!

    2015.10.13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15. 4. 2(목) 13:30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말레이시아~싱가폴 고속철도 건설사업” 진출과 관련하여 말레이시아 육상대중교통위원회(SPAD) 하미드 위원장을 초빙,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유장관은 한국 정부가 민․관․연구소․금융 등이 참여하는 수주지원단을 구성(‘14.9)하여 자체 타당성조사에 착수(’15.3)하였으며, 현재 말레이시아에 적합한 최적의 사업모델을 작성 중에 있음을 설명하고, 사업에 대한 대통령의 관심과 정부차원의 강력한 수주의지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하미드 위원장은 한국이 충분한 자질과 경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고, 말레이시아와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유리한 측면이 있다고 밝혔으며, 한국 고위급의 말레이시아 방문을 요청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 컨소시엄의 말레이시아~싱가폴 고속철도 진출을 위해 민관합동수주지원단 파견(‘15.4 예정), 고위급 협력채널 구축, 고속철도 기술 해외진출 홍보 등 정부차원에서 체계적인 수주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2015. 4. 2


국토교통부 대변인



참고.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사업개요.pdf

참고.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사업 개요.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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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6.15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말레이시아와 우호한 사이가 계속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05 22:14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17일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는 개소 4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의 홍수통제 4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한강홍수통제소가 4개 홍수통제소 중 처음으로 지난 1974년 개소하여 한국의 홍수통제 역사 4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 그간의 홍수통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국민에게 다가가는 미래 홍수통제기술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이번 기념행사가 기획되었다.


 

 

 


17일 행사에서는 4명의 홍수통제소장님들의 기념식수 행사가 진행되었고 이후 ‘수표’ 설치 기념식이 이어졌다.


앞으로 한강홍수통제소의 새로운 ‘상징’이 될 수표는 조선 후기에 하천의 수위를 측정하던 기구이다. 현재에는 한강 홍수통제소에서 수표에 의한 수위측정의 전통을 계승, 한강 인도교에서의 수위측정과 더불어 132개소의 관측소에서 자기수위계로 한강의 수위를 측정, 관리하고 있다.

 

 

수표의 앞면, 1척 간격으로 1척부터 10척까지 눈금을 새겨져 있다.

 

 

 

이처럼 수표의 3척이 이내는 가뭄, 6척 정도는 보통 수위, 9척이 넘으면 홍수로서 하천의 범람을 미리 예고했다고 한다. 

 


한강홍수통제소는 1974년 개소 이래 한강 유역 뿐만 아니라 임진강, 안성청 유역까지 홍수예보를 하고 있고 유관기관 (소방방재청, 기상청, 수자원공사, 합동참모본부 등)에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정보를 토대로 신속하고 정확한 홍수예보를 실시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과 동시에 상·하류 적정한 물배분을 통하여 모든 국민이 안정적인 물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하고 있다.

 

 

홍수통제소는 비상상황을 위해 24시간 항시 대기하고 있으며 비상시의 경우 아래 사진처럼 등이 켜지며 상황을 알려준다고 한다.

 


한강홍수통제소라 하여 홍수통제만 하는 것은 아니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여름철의 홍수를 과학적으로 잘 관리하고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수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서 홍수와 가뭄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에 애쓰고 있다. 또한 수위ㆍ우량 등 관측장비의 운영, 강우레이더 관측소 운영ㆍ관리, 하천홍수의 통제 및 관리, 수문조사 및 관측, 홍수 및 갈수의 예보 및 전달, 하천수 사용의 허가 및 관리에 관한 사항, 댐운영과 홍수 및 갈수의 예보 연계 연구, 수자원 정보의 수집ㆍ분석ㆍ관리 및 제공, 국내 및 해외기관과의 수자원 기술향상을 위한 협력, 하천관리유량 산정 및 평가 등 물, 강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처럼 한강홍수통제소를 비롯 낙동강, 영산강, 금강의 ‘홍수통제소’는 오늘도 모든 국민이 안정을 위해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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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수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통제하고 있다니 안심이네요!!

    2014.11.03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10월 16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는 한국의 홍수통제 4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홍수통제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홍수를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40년간의 노력을 돌이켜보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2014년 올해는 한강홍수통제소가 개소한 지 꼭 40년째 되는 해입니다. 체계적인 물관리를 시작한 지 반백 년이 다 되어갑니다. 홍수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전문 국가 기관을 통해 체계적인 물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홍수 통제 40년을 맞이하는 축하의 자리와 동시에 홍수통제에 대하여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가장 빨리 개소를 한 한강 홍수통제소 기준으로 올해가 40년째 되는 해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홍수통제 관계자와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홍수통제 40주년 기념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토론회로 나뉘어 진행하였습니다. 1부는 홍수통제소 홍보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박하준 한강홍수통제소장의 기념사로 기념식의 문을 열었습니다. 수자원학회장과 태풍위수문분과의장의 축사가 이어진 뒤 한국의 홍수통제 4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영상 메시지를 시청했습니다.

 

 

다소 조용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식, 200여 석의 자리를 꽉 메운 행사장은 진행에 따라 뜨거운 박수소리가 오고갔습니다.

 


축사를 발표하고 있는 한건연 수자원학회장. 홍수통제 4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 발전된 모습의 홍수통제가 이뤄지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10분 동안 이어졌던 유공자 표창. 지금의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홍수통제가 되기까지 많은 노력을 한 관계자분들에게 전해지는 상입니다. 국토교통부 차관이 표창을 전달하고 그 공로를 인정했습니다.

 


그 뒤 박하준 한강홍수통제소장, 허 용 낙동강홍수통제소장, 김양수 금강홍수통제소장 마지막으로 신원규 영산강홍수통제소장의 미래비전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전까지는 홍수통제 4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라고 한다면 이제부터는 더 나은 홍수통제에 대한 전략과 비전을 주고받는 시간입니다. 2부에 있었던 우리나라 홍수통제 발전방향 또한 그러한 맥락을 같이 했습니다. 토론회는 홍수통제소 초기 기술 협력 및 일본 홍수예보 현황에 대하여 곤도 도오루 전 일본 국토교통성 건설기감의 발표를 시작으로 차세대 홍수방어 기술개발 연구단 연구 성과 및 활용방안(이재응 아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 국민생활중심 홍수예보 3.0(차준호 한강홍수통제소 한천예보실장)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첨단화, 자동화를 이룩하는 요즘 시대에 맞게 홍수통제 또한 그러한 길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홍수 재난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홍수통제소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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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하진

    저런 것도 있구나 배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4.10.23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2. 대학생이시라서 그런지 확실히 글을 잘 글쓰시네요~

    2014.10.24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혜연

    해마다 홍수로 인해 생기는 피해를 막기위해 많은 애를 쓰시고 계신듯 합니다.

    2014.10.25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처음 알게된 내용이네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4.10.25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유진

    저도 확실히 글을 잘 쓰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홍수통제소도 있다니, 처음 알게 되었네요.
    유익한 내용이에요.

    2014.10.25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6. 홍수통제소가 있었군요! 새롭게 알았습니다

    2014.10.25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7. 강이안

    굿!

    2014.10.27 20:16 [ ADDR : EDIT/ DEL : REPLY ]

세계 강우레이더 전문가 모여 재해예방 논의

- 국제레이더수문워크숍…美․日․中․伊 등 최신 연구․활용사례 공유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운 국지성 호우가 늘고 도시홍수 가능성이 높아가는 가운데 “2013 국제레이더수문워크숍”을 10월 21일~22일 양일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30주년 기념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국, 일본, 중국, 핀란드, 이탈리아 등 국외 레이더수문활용분야의 전문가들과 한강홍수통제소, 기상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등 국가 기관과 강우레이더를 활용하여 물관리 분야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각 대학·연구기관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하여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초청강연(5편)에서 미국, 일본, 중국, 이탈리아, 핀란드 등에서 레이더를 활용한 홍수예보, 품질관리, 도시재해예방 등 국가별 레이더수문활용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학술연구발표(21편)에서 “재해예방”과 “레이더자료 품질관리”, “도시홍수예측”, “수자원관리” 등 강우레이더가 활용되는 4개 분야에 대해 학계·연구기관에서 추진되고 있는 연구 성과들이 소개되어 강우레이더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최신 기술과 연구 동향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강우레이더는 전자파를 이용하여 강우의 양과 분포를 실시간으로 관측하는 첨단장비로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는 신속·정확한 강우관측 및 홍수예보 활용을 위하여 전국 강우레이더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소백산 강우레이더 관측소전경

레이더 관측 영상 



현재까지 임진강(‘99), 비슬산(’09), 소백산(‘11) 등 3기의 레이더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고, 건설 중인 4기의 레이더가 완공되는 2015년에는 전국 관측망이 완성되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강수관측과 홍수예보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또한, 한강홍수통제소는 10월 21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레이더자료센터”를 개소하여 강우레이더 관측 자료의 활용·공유를 쉽게 하는 등 연구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여 관련 분야 연구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측 자료도 대학·연구 기관과 적극 공유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한강홍수통제소 관계자는 강우레이더는 국지성 호우 및 도시홍수 예방에 최적의 관측 장비이며 폭설·우박 등도 관측이 가능해 도로·철도 등 시설물 관리와 농업피해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도가 높아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워크숍 개최와 관측 데이터 공유 등을 통해 레이더수문분야의 세계적인 활용현황을 이해하고 공유하여 우리나라 강우레이더 활용 기술이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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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태평양 7개국 대표단과 UESCAP/WMO 태풍위원회 사무국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극한 홍수 피해 저감을 위해 워크숍 참여


태국에서는 2011년 대홍수에 이어 금년에도 홍수로 인해 32개주 및 방콕 동부 산업단지에 침수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8월 태풍 ‘짜미’의 영향으로 수도 마닐라의 60%이상이 침수되었고, 베트남에서도 10월에 발생한 태풍 ‘우딥’으로 인해 수많은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발생하는 태풍과 집중호우 발생이 빈번해지고, 그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제기구인 UNESCAP/WMO 태풍위원회(이하, 태풍위원회)에서는 물관리 선진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대한민국에 워크숍을 개최해줄 것을 요청해 왔습니다. (제45차 태풍위원회 총회, 2013.1.29 중국 홍콩에서 공식요청)


통합물관리 기관인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에서는 작년에 이어 제2회 태풍위원회 수문분과(Working Group Hydrology) 워크숍을 개최하였고 아시아․태평양 7개국(일본,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라오스, 대한민국)과 태풍위원회 사무국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2013년 10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4일간 개최된 태풍위원회 수문분과 워크숍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단들이 한강홍수통제소에 모여 각 국의 홍수예보시스템 현황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추진 중인 국제협력활동과제 “극한 홍수 관리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필리핀․태국․라오스의 홍수취약성 및 댐운영 특성을 비교 분석한 결과가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고 아울러 대한민국의 첨단 물관리 기술을 홍보하여 대표단들로부터 “물관리 선진국”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향후에도 매년 태풍위원회 수문분과 워크숍을 개최할 것이며 태풍위원회 회원국들의 물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국제협력 추진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향후 물산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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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이하 서승환 장관)은 휴일이 따로 없으신가 봅니다. 지난 6월 8일(토), 아직 장마가 시작되지도 않았지만 서승환 장관은 ‘13년도 우기에 홍수재해를 대비하여 홍수예방대책과 수도권 수해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한강홍수통제소와 한탄강홍수조절댐 건설장, 군남홍수조절지를 잇따라 방문하여 수해대응체계를 직접 점검 및 시찰을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서승환 장관) 우기에 있을수 있는 혹시 모를 홍수재해 대비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날 서승환 장관은 제일 먼저 한강홍수통제소를 찾아 우기 대비 수해대응체계 브리핑을 듣고, 통제소를 시찰하였습니다.

 

그후 경기북부 일대의 홍수예방을 위해 건설 중인 ‘한탄강홍수조절댐’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과의 노고를 치하하며, 댐이 안전하게 잘 건설되고 있는지 브리핑을 듣고 건설현장을 직접 꼼꼼이 점검하고 시찰하였습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의 규모와 빈도에 대한 예측이 어려워짐에 따라 재난의 피해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관리 소홀로 인해서 재해발생시에 그 피해가 가중 될 수 있기 때문에 수도권 하천을 관리하는 한강홍수통제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인재가 발생치 않도록 대비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서승환 장관은 무엇보다 '안전'을 지속적으로 강조했습니다. 또한 공사시설현장 곳곳을 직접 시찰하며 혹시나 공사 중작 작은 차질이라도 발생치 않도록 관계자에게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안전중심 공사'를 하도록 강조 하였습니다. 



 



이후 서승환 장관은 혹시 모를 북한의 황강댐 무단방류에 대응하기 위해 조기 완공한 군남홍수조절지로 이동하여 브리핑및 홍수예방 대책을 들었습니다.





서장관은  "우기에도 언제나 우리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댐 운영관리 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계속 '안전'을 제일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재해 취약시기, 취약지구의 주기적인 현장 점검과 시찰을 통하여 재해로부터 항상 안전한 국토교통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승환 장관은 브리핑에 그치지 않고 수해대응체계를 확실히 구축하기 위해  직접 홍수조절지에  나가 댐을 시찰하고 현장을 다시 재검토하는등 꼼꼼히 살피었다.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댐을 직접 살핀 후 '어도 생태원'을 찾아가 직접 댐 수질을 살폈다. 어도 생태원을 둘러본 이후 서장관은 "국민의 행복한 댐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소원을 적어 소원나무에 올렸다. 이 소원나무는 소원돌이 가득차면 하나의 거대한 두루미알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사진-국민이 행복한 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소원을 적고있는 서승환장관)


 

휴일 인데다가 날씨가 무척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서승환 장관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끝까지 하나 하나 직접 점검하고 시찰하며 본격적 우기대비에 힘썼다.

 



(사진-어도생태원을 직접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함께)

 


주변 관계자들 뿐만아니라 대학생기자단 역시 챙기는 세심한 배려까지 엿볼 수 있었다.

 



(사진-대학생기자단과 함께)

 

 

국토교통부가 혼신을 다해 홍수재난 대비 수해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모습을 직접 살펴보고 나니 올해 홍수재해발생 걱정은 덜은 듯 하다.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국토, 국토교통부의 이러한 노력에서 발생되는 것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홍수재해 대비, 국토안전은? 오늘도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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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0일 수요일부터 12일 금요일까지 3일간 UN WMO(세계기상기구) 수자원평가 워크숍이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중국, 태국, 호주, 일본, 미국등 8개국을 비롯하여 사무국 대표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본 워크숍에서는 전세계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문제, 즉 물관리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서 회원국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자원평가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WMO 사무국은 최근 물난리에서 눈부신 성과를 보이고 있는 대한민국이 주도해주기를 요청하였고, 이에 따라 대한민국에서 개최되었습니다.


 9개국의 대표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물관리 및 수자원평가의 어려움을 토로하였습니다. 이어 대한민국(국토해양부 한강홍수통제소)이 개발, 운영하고 있는 물관리 기술을 놀라워 하였습니다. 게다가 실시간으로 수위, 유량 등 수문자료를 수집하여 10분 단위로 웹사이트를 통해 업데이트를 하는 것에 매우 놀라워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자료 수집과 전송, 제공까지 4시간이 걸린다고 하니 대한민국의 수자원 기술이 IT기술과 접목되어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국제기구를 통해 기술 및 기금을 지원받던 대한민국이 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하는 것을 계기로 전세계가 주목하는 물관리 강국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은 WMO 183개 회원국에 기술을 보급하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과 태국, 호주등은 4대강 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일정은 강천보 현장을 방문하여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과를 시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직접 이러한 사업을 살펴보면서 물부족과 홍수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점점 더 세계적인 물관리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토건사업과 IT 산업으로 이룩해낸 지금의 대한민국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첨단 기술과 토건기술을 접목시켜 더욱 좋은 기술을 발달시켜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의 무대는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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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최대 홍수는 언제 일어났을까요?

- 한강홍수통제소, 을축년(1925년) 대홍수 재조명 -   


 

<사진 1 : 한강철교 파괴>


우리나라 홍수 기록 역사상 가장 큰 홍수는 언제였을까요?


1925년 7∼8월에 걸쳐 전국적으로 발생한 네 차례의 큰 홍수를 말하는데 특히, 7월16일∼18일에 걸쳐 많은 비가 내렸으며(서울, 경기 300~500mm, 파주 최고 650㎜), 한강 범람으로 많은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여 기록상 한강 최대홍수로 알려져 있는 '을축년 대홍수' 입니다. 


당시 조선총독부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사망자는 647명, 재산 피해도 조선총독부 1년 예산의 58%에 해당하는 1억 300만원으로 집계되었고, 한강 최고수위는 인도교양수표(현 한강대교)기준 11.76m(38.82尺), 최대유량은 32,000㎥/sec로 기록되어있어요.



 

<사진 : 한강 범람 구역과 을축년 대홍수비 원형>


을축년 대홍수비는 홍수피해가 컸던 당시 송파나루터(현재 송파구 송파동 석촌 호수)일대 피해주민들이 홍수에 대한 경각심을 후세에 고취시키고자 이듬해인 1926년 광주군 중대면사무소(현재 송파동 95번지)에 높이 약 1.7m의 비석을 세운 것이에요. 


비석면에는 “乙丑七月十八日大洪水紀念(을축7월18일대홍수기념)”이라는 문구와 측면에 “增水四十八尺(증수사십팔척), 流失二七三戶(유실이칠삼호)”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당시 그 일대의 피해 상황을 짐작하게 합니다. 


대홍수비는 두 차례 이전되어 현재 송파근린 공원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총탄의 흔적 등으로 비석면 일부가 훼손되어 있어 한강홍수통제소가 이를 원형대로 복원하여 한강홍수통제소 구내에 다시 설치하려고 합니다.


<사진 : 남은 부분이 1자가 된 한강철교 교각>


<사진 : 철도관사가 탁류에 침수된 참상>


<사진 : 영등포 역전 부근 피해>



을축년 대홍수 당시의 상황을 홍수 모델링을 통하여 재구성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했는데요. 당시 한강유역에 3일간 계속된 비는 300~500mm(서울 340.8, 이천 339.8, 의정부 422, 가평 464.9 등)에 이르며, 이 조건에서 한강 최대유량은 팔당댐 직하류 기준으로 37,000㎥/sec에 이르렀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사진 : 한강변 침수 피해>


당시 인도교 최대유량 32,000㎥/sec은 하천 범람의 결과인데요, 만약 하천이 범람되지 않았다면 39,000㎥/sec이 유입되어, 최고 수위가 현재 기록보다 0.9m 가량 더 상승된 12.65m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한강 인도교 긴급복구공사>




다시 이렇게 큰 홍수 피해가 발생할까요? 우리나라는 그동안 하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홍수방어 능력을 키워왔기 때문에 2006년 태풍 에위니아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한강 유역에 을축년 대홍수와 비슷한 규모의 호우가 발생했음에도 댐 조절 등을 통해 홍수를 잘 막아내었습니다.  


소양강댐(1973년 준공, 29억톤), 충주댐(1986년 준공, 27.5억톤) 등 다목적댐의 건설과 댐・보 연계운영 시스템 구축 등으로 홍수량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으며, 70년대 이후 진행된 제방축조 공사 등 하천정비가 이루어져 안전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번 을축년 대홍수비 복원은 기후변화로 홍수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과학적인 물관리와 홍수방어 시설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관련 전문가와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근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큰 홍수로 기록되어 있는 “을축년 대홍수”를 과학적으로 재조명하고 이를 기념하여 건립된 을축년 대홍수비를 복원하여 설치하는 행사를 9월 24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합니다.


을축년(1925년) 대홍수비 복원 기념 행사 계획


□ 목 적

  한강유역 최대 홍수인 을축년 대홍수를 기념하는 대홍수비(碑)를 한강홍수통제소에 복원하여 홍수에 대한 경각심과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함.


□ 행 사 개 요

 ○ 일시: 2012년 9월 24일(월) 11:00 ~11:30

 ○ 장소: 한강홍수통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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