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의 날은 19481030일 서울에서 부산까지 처음으로 국내 민간항공기가 취항 한 날을 기념하는 날로, 국민들에게 항공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항공종사자들의 사기를 올리고자 제정되었다고 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은 어떤 모습일까?


항공의 날 기념식의 모습


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1981년부터 기념식 행사를 매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을 잠깐 소개하면 장소는 메이필드 호텔 볼룸에서 열렸고, 식전행사,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동영상상영, 기념사 및 축사, 항공 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한국공항공사 연합합창단 공연 등 항공의 날 행사를 빛내기 위한 특별한 코너도 마련되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특별공연


기념사는 먼저 한국항공협회 부회장님께서 해주셨는데, 19481030일에 첫 항공서비스를 시작한 우리나라는 현재 13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 이용객이 1억 명 이상을 돌파했고,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항공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39년간 항공 기초기술 발달로 이제 우리나라는 비행기를 수출하는 국가가 되었기 때문에 항공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유공자 표창


대한민국 항공분야에서 힘써주신 분들이 오셔서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대한민국 항공업계는 매년 성장하고 있어 항공 선진강국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유공자 장관 표창이 있었는데, 대표로 오신 분들이 시상하였습니다.

 

7회 항공문학상 시상식을 가다!

작년 1218일에는 메이필드호텔에서 7회 항공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2013년에 처음 시작하여 20197회를 맞이한 항공문학상은 항공과 사람이라는 자율 주제로 시, 소설, 수필 총 3개 분야에 대해 일반부, 고등부, 초등부 3개 부문으로 나누어 2019617일부터 830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접수된 작품은 한국문인협회 소속 문인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위원회에서 1차와 2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44편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항공문학상은 일반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와 한국 인천공항공사 외 4개 기관 등이 후원하고, 한국항공협회가 주관하였는데요. 국토부 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한 장소와 직업체험 활동을 한 곳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여 감사하게 장려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7회 항공문학상 & 1회항공정책 대학()생 논문대회 시상식


시상식에는 관계기관인 국토교통부와 수상자가 참석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명소 항공정책관은 항공문학상에 많은 분이 참여해 주신 것은 국민들의 항공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서, 앞으로도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7회 항공문학상 관계기관 내빈의 연설


항공문학상을 준비하면서 기자단과 직업체험으로 다녀온 곳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항공 관련 직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다른 항공 관련 직업 체험들도 더 하며 궁금증을 해소해야겠다는 생각하였습니다.

한국항공협회 기획정책실 김진욱 대리님께서 항공문학상의 취지 및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직업체험 공간을 알려주셨습니다.

 

Q. 공모전의 개최 취지와 목적은 무엇인가요?

 

본 문학상은 우리나라 항공산업 위상 제고와 항공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항공부문 문학 행사로, 시상식을 통해 수상자들께 더욱 값진 영예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공모전 발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앞으로 더욱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항공을 소재로 한 문학창작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여, 항공 산업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데 항공문학상이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2020년에는 제7회 항공문학상의 후원사였던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뿐만 아니라 제주항공과 진에어도 후원사로 참여할 예정인데 더 많은 참가자에게 수상의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Q. 도전자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수상만을 목적으로 하는 공모가 아닌 필자의 경험을 다양한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지원해주시고, 항공문학상 SNS에서도 각종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진흥협회가 오는 2015년 8월 28일까지 항공을 소재로 한 제3회 항공문학상 작품을 공모합니다.  



공모 부문은 시(동시 포함), 소설(단편·중편), 수필(수기포함) 분야로써 항공여행 체험 등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창작 문학작품이면, 일반 국민 누구나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항공문학상은 초·중·고 재학생 및 청소년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하여 대상을 제외한 수상 부문을 학생부와 일반부(대학생 포함)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제3회 항공문학상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항공진흥협회 누리집 (http://www.airtransport.or.kr) 및 항공문학상 공모 누리집(http://www.contest-airtranspo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airprize)을 통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접수 및 문의 : 

한국항공진흥협회 기획정책실(전화 02-2669-8711~16)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유진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저도 한번 도전해 볼께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6.12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과국수

    항공문학상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2015.06.12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3. 항공관련 문학상이라 새로운 소재라 어떤 작품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2015.06.13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Sean

    벌써 3회째네요, 이런 공모전 있는줄 몰랐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6.13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

    작년에도 공모전 공고를 본적 있는데 올해도 멋진 작품이 많이 출품되면 좋겠어요 !

    2015.06.13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6. chung

    항공에 관심이 있는 지인들에게 알려줘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6.13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프하프

    도전해봐야겠네요

    2015.06.13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대회가 있는 줄 처음 알았어요

    2015.06.14 06:26 [ ADDR : EDIT/ DEL : REPLY ]
  9. 박슬비

    와... 이런 대회도 있내요.

    2015.06.16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soo

    도전하고 싶네요

    2015.06.17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11. urbanpark

    어려서부터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출품되는 소설들을 보면 모두 같은 마음으로 쓰신 거겠죠? 기대해봅니다!^^

    2015.06.18 02:22 [ ADDR : EDIT/ DEL : REPLY ]
  12. Red Rowan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2015.06.18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지현

    재미있는 대회네요~주변분들께 알려줘야겠어요

    2015.06.18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Jingyosaram

    철도문학상은 예전에 본 적이 있는데, 항공문학상은 처음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2015.06.19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요거랑 비슷한게 공군에서도 하는데 아무튼 좋은 정보네요!

    2015.06.19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별빛페넥여우

    처음 들어보는 항공문학상~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소식! 감사합니다.^^

    2015.07.03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대상 유다민 作 ‘그래도 아름다운 것들’ 등 총 15편 선정

 

한국항공진흥협회(회장 김석기)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등이 후원하는2회 항공문학상공모 시상식이 ‘14122() 김포공항 메이필드 호텔에서 수상자, 심사위원, 항공문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2회 항공문학상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소설, (동시), 수필 등을 ‘1462일부터 829일까지 공모하였으며, 1,365(소설 89, ·동시 1,004, 수필 272)의 작품을 대상으로 한국문인협회의 문학전문가(소설가, 시인 등)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예심 및 본심)를 거쳐 총 15편을 선정하였습니다.

 

영예의 대상으로 소설 그래도 아름다운 것들(유다민)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 하였으며, 최우수상은 시 항공풍경(정재돈)과 수필 하늘과 바름 그리고 울진(김형빈)이 선정되었습니다.

 

우수상으로는 소설 만월(이민우), 아프리카로 가는 비행기(이병철), 수필 그라운드의 삶(최리라)구름 위의 산책(이한나)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소설 바람속의 착륙(한보람), ‘가을로 가는 비(유천만), 맘마, 미아(윤한), 항공(황익순), 비행의 꿈(이지현), 활주로(김선홍), 수필 하늘에서 만난 천사(박명서), ‘하늘위의 고백(이재경) 8편이 장려상으로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으로 선정된 소설 그래도 아름다운 것들(유다민)은 스튜어드(남자 승무원)의 애환을 다룬 작품으로, 항공기 불시착 사고 수습 과정을 밀도 있게 잘 부각 했으며, 안정된 문장의 구성과 극적 효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돋보이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상으로는 대상에 상금 300만원, 유럽 또는 미주(장거리) 왕복 항공권(2), 최우수상에 상금 각 150만원, 동남아 왕복 항공권(2), 우수상에 상금 각 50만원, 국내선 왕복 항공권(2), 장려상에 상금 각 25만원씩 수여 되었습니다.

 

시상식 후엔 부대행사로 아시아나항공 격납고(인천공항) 견학을 통해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등이 항공기 정비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등 항공을 몸소 경험하고 체감하면서 문학을 통한 항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수상작 내용은 사단법인 한국항공진흥협회 누리집(www.airtran sport.or.kr / www.contest-airtransport.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1202(석간) 제2회 항공문학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국제항공과) (1).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대상 이영석 作 ‘하늘, 너의 꿈’ 등 총 15편 선정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항공진흥협회가 주관하는「제1회 항공문학상」공모 시상식이 ‘13년 12월 18일(수) 김포공항 메이필드 호텔에서 수상자, 심사위원, 항공․문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습니다.


「제1회 항공문학상」은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소설, 시, 수필 등을 ‘13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공모하였으며, 총362편(소설 63편, 시 125편, 수필 174편)의 작품 중 예심과 본심을 거쳐 총 15편을 선정하였습니다. 


영예의 대상으로 소설 ‘하늘, 너의 꿈’(이영석)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 하였으며, 최우수상은 시 ‘구름위의 저녁식사’(서용기)와 수필 ‘비행기가 하늘 위로 날기 전까지’(김정석)가 선정 되었습니다.


우수상으로는 소설 ‘블랙박스는 말이 없다’(이응수)와 ‘하얀 눈이 내리면’(강인석), 시 ‘산골에서는’(김수희), 수필 ‘감동, 그 뜨거운 맛’(윤옥선)이 각각 선정 되었으며, 


소설 ‘하늘을 걷는 걸음(김래영)’, 시 ‘멀리뛰기(김민중)’, ‘즐거운 상상(김경구), ’어떤 초대’(류미월), ‘활주로의 내력’(박미림), 수필 ‘나를 이끌어가는 누군가의 발자국 소리’(임솔아), ‘나의 쉼터, 나의 즐거움’(유창남), ‘’(권순화) 등 8편이 장려상으로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으로 선정된 소설 ‘하늘, 너의 꿈’(이영석)은 비상상황에서 승객을 안전하게 구출하는 모의비행훈련장치 보조교관(비행시뮬레이터 테크니션)의 활약상을 그린 내용으로 특이한 소재를 선택해 긴장감 넘치는 구성과 문장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돋보이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상으로는 대상에 상금 300만원, 유럽 또는 미주(장거리) 왕복항공권(2매), 최우수상에 상금 각150만원, 동남아 왕복 항공권(2매), 우수상에 상금 각50만원, 국내선 왕복 항공권(2매), 장려상에 상금 각 25만원씩 수여 되었습니다.


시상식 후엔 대한항공 종합통제실객실훈련원(김포공항),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인천공항) 등을 견학하는 등 부대행사를 통해 수상자 등 참석자들이 항공을 몸소 경험하고 체감하면서, 문학을 통한 항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수상작 내용은 사단법인 한국항공진흥협회 홈페이지(www.airtransport. 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1218(석간) 제1회 항공문학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국제항공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