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까지 신청…선금지급‧해외특허출원 지원 등 혜택 늘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중소․중견 건설업체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해외건설 시장개척자금 지원 사업에 2015년 약 50억 원을 투입하며, 2월 10일까지 대상사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외건설시장개척자금 지원사업”은 위험부담이 큰 해외건설 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에 타당성 조사비, 현지 교섭비, 발주처 초청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03~’14년) 총 775건(814개 사)의 사업에 274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업체와 정부의 적극적인 수주노력을 통해 지원 금액 대비 약 175배의 수주성과(45억 4천만 불)를 거두었습니다. 동 사업의 지원대상은 「해외건설촉진법」에 따라 해외건설업 신고를 하고 미 진출 국가 등 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이며, 대기업․공기업은 중소․중견기업과 공동신청 시에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프로젝트 당 2억 원 이내이며(타당성 조사 3억 원 이내), 지원 비율은 총 사업소요 비용의 최대 70%입니다. 특히, ‘15년부터 국고보조사업의 방만한 운영을 방지하고자 인건비 지원 제외, 보조비율 하향(중소 90→70%, 중견 80→50%) 등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그동안 업체가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선금 지급, 인근지역 개척비용 합동 지원 등의 방안도 마련하였습니다.

* (지원비율) 중소기업 70%, 중견기업 50%, 대기업․공기업 30%(중소․중견 공동진출 시)

 

또한, 지원사업 종료 후 최종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업체 및 수주성공업체에 대해서는 추가예산을 지원하는 인센티브제를 도입하여 지원사업의 성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입니다. 

 

특히, 1.19일 국토부-특허청 간 체결한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MOU」에 따라 “국내특허-신기술지정-해외특허출원”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외특허 출원료를 신규 지원함으로써 전문기술을 가진 우수업체의 고부가가치 건설 분야 진출이 더욱 쉬워질 전망입니다.

 

지원 대상국가, 지원항목 등 상세한 지원사업 내용 및 신청방법은 해외건설협회 홈페이지(www.icak.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업체들은 신청서를 오는 2월 10일(화)까지 해외건설 협회를 통해 제출하면 됩니다. 제출된 사업은 재외공관, 유사사업 시행기관 등 관계기관 의견조회를 거쳐 평가위원회에 상정되어 2월 말 내지 3월 초에 지원사업이 선정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해외건설 시장 다변화를 위한 마중물의 성격을 갖는 해외건설 시장개척자금 지원사업에 많은 업체들이 참여하여 해외건설시장 블루오션 개척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150121(조간) 올해 중소기업 해외건설 시장 개척 50억 원 지원(해외건설지원과) (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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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하반기 시장개척자금 추가지원 실시 



국토교통부
(장관 서승환)는 중소․중견 건설업체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하반기 시장개척자금 약 12억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해외건설시장개척 지원사업”은 위험부담이 큰 해외건설 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에 타당성조사, 현지교섭, 발주처 초청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03~’13년) 총 674건(698개사)의 사업225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업체와 정부의 적극적인 수주노력을 통해 지원 금액 대비 약 202배의 수주성과(45.4억 불)를 거두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1차 지원 시, 84개사(74건, 약 35억)를 지원하였으며, 업체들의 적극적인 추가지원 요구에 따라, 집행 잔액을 활용하여 하반기 2차 지원을 추진합니다.


동 사업의 지원대상은 「해외건설촉진법」에 따라, 해외건설업 신고를 하고 미 진출 국가 등 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이며, 대기업․공기업은 중소․중견기업과 공동신청 시에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프로젝트 당 2억 원 이내이며(타당성 조사의 경우 3억 원 이내), 지원비율은 총 사업소요비용의 최대 90%이내입니다.

*
(지원비율) 중소기업 90%, 중견기업 80%, 대기업․공기업 30%(중소․중견 공동진출 시)


지원대상국가, 지원항목 등 상세한 지원사업 내용 및 신청방법은 해외건설협회 홈페이지(www.icak.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업체들은 신청서를 오는 8월 14일(목)까지 해외건설 협회를 통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이번 해외시장개척 2차 지원이 경쟁력과 가능성을 가진 많은 업체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관심 있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랍니다.


  ■ ‘14년도 해외건설시장개척 지원사업 제2차 시행계획 공고


1. 사업목적 :
해외건설 활성화를 위해 리스크 부담이 큰 신시장 개척시 투입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적극적인 시장개척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시장다변화 및 수주확대 실현


2. 사업예산 : 2014년 잔여예산(약 12억원)


3. 사업기간 : 2014. 8 ∼ 2014. 12


4. 시장개척사업 범위


   ◦ 미진출 국가의 프로젝트


   ◦ 최근 5년간 수주실적이 4억불 미만인 국가의 프로젝트


      -
단, 토목, 건축, 용역 공종 수주실적 각각 2억불 미만 또는 10건 미만 국가포함


      -
단, 공사규모 2억불 이상의 플랜트 공종은 수주실적 5억불 미만 또는 10건 미만 국가


   ◦ 전략적 지원 대상국가:
UAE, 나이지리아, 남수단, 리비아, 미얀마, 사우디, 알제리, 인도, 인도네시아, 카자흐, 콜롬비아, 

     쿠웨이트, 태국, 터키, 페루(15개국)


5. 지원사업 대상(단위 사업별 또는 포괄 지원)


   ◦ 타당성조사사업


   ◦ 발주처 인사 및 엔지니어의 방한 시찰 또는 연수(초청)


   ◦ 현지 수주교섭 및 조사활동(출장)


   ◦ 기타 업계 공동의 이익이 되는 시장개척 차원의 지원 사업


6. 지원금액


   ◦
지원사업의 건당 한도액은 2억원 이내(단, 타당성조사사업은 3억원이내)


   ◦ 지원비율


      - 총 사업소요비용의 최대 90% 이내(관리지침 제11조 참조)


7. 신청자격


   ◦ 해외건설촉진법상 해외건설업 신고를 필한 자


      - 중소기업기본법에 의한 중소기업은 지원사업 선정시 우대


8. 추진일정


   ◦ 2014. 8. 1 ~ 8. 14 신청서 접수


   ◦ 2014. 8. 18 ~ 9. 5 신청서 평가 및 지원사업 선정


   ◦ 2014. 9. 15 ~ 협약 체결


9. 제출서류


   ◦ 해외건설시장개척 지원사업 신청서 1부


   ◦ 사업제안서 10부 (아래 한글작성) (전자파일첨부)


      -『해외건설시장개척 지원사업 관리지침』 제9조 참조


   ◦ 법인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 최근년도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사본 1부


   ◦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1부


   ◦ 신청기업의 기업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확인서 1부.


      - 중소기업 : 중소기업 확인서 또는 중소기업 등 기준 검토표

      - 중견기업 : 중견기업 확인서


       ※ 전자파일 및 기타 심사에 필요한 자료는 첨부물로 제출


10. 신청서 접수 및 문의: 해외건설협회 기획홍보실


   ◦ 전 화: 02-3406-1026(정효진 팀장) / 02-3406-1073(이주경 사무원)


   ◦ 팩 스: 02-3406-1123


   ◦ 이메일: hyojin@icak.or.kr /
joo@icak.or.kr


     ※ 참고사항


   ◦
지원기업이 지원사업을 수주하여 계약을 체결한 경우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8조의 규정에 따라 지원금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계약체결 결과 보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국가에 반환 (관리지침 제23조 5항 참조)


   ◦ 지원사업 신청시 유의사항(아래사항 해당 사업은 지원 비대상)


      - EDCF 및 KOICA 지원확정 이후 사업


      - 우리기업간 경합사업

      - 2013년 지원사업 집행율 60% 미만 기업의 신청사업 (단, 발주처 귀책사유 확인시 예외)


      - 대기업 및 공기업
        · 단독 및 대기업/대기업, 대기업/공기업, 공기업/공기업간 공동 신청사업(관리지침 제 11조 참조)


      - 신청 자격 미해당(해당 면허 미보유 등)

 
 ◦ 관리지침, 지원대상 국가 리스트 및 각종 서식 등 협회 홈페이지(www.icak.or.kr)팝업창 참조



140805(조간) '14년 하반기 해외건설 시장개척자금 2차지원 실시(해외건설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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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접수(5.1.~5.23.) ... 6월중 우수기업 지정, 시장개척・현장훈련(OJT) 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중소・중견 건설업체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하여 우수 해외건설업자를 지정하고, 각종 지원사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 중소・중견 건설기업들도 해외건설에서 활로를 찾기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나, 그간 정부의 지속적인 중소・중견기업 지원*에도 불구하고, 사업정보 입수, 금융조달・보증발급, 전문인력 확보 등에 있어 여전히 대기업에 비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 (업체) ‘12: 314 →’13: 346, (건수) ‘12: 571 →’13: 661 (국가) ‘12: 86 →’13: 93

* 중소기업수주 컨설팅, 해외현장훈련(OJT), 해외지부 운영, 사업성 평가 지원 등

 

우수 해외건설업자 지정제도는 94년 「해외건설촉진법」 개정을 통해 도입된 이후 한 차례도 운영되지 않았으나, 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고, 중소업체 수주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됩니다. 

이번에 선정되는 우수 해외건설업자는 해외공사 수주실적이 우수한 중소・중견업체와 해외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업체로 한정합니다. 따라서 지원대상은 해외시장개척 추진의지를 가진 해외건설업자로 신고한 자(「해외건설촉진법」)로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과 「산업발전법」상 중견기업에 해당하는 업체이며, 모집기간은 5월1일부터 5월23일까지 24일간으로 신청서 마감이후 서류심사, 해외건설진흥위원회 등을 거쳐 6월중 결과가 발표됩니다.

 

희망업체는 해외건설협회 리스크관리처에 제출서류를 갖추어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외건설협회 리스크관리처(02-3406-1105, 1109) 또는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044-201-3522)로 문의가 가능합니다.

 

선정된 우수 해외건설업체에 대해서는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정보・금융・외교력을 집중적으로 지원해나갈 방침이며,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시장개척 지원사업, 현장훈련(OJT) 등에 지원우대할 뿐만 아니라, 대기업・공공기관 등에 우수업자 선정정보가 제공되고 해외건설 브랜드가 마련되면 인증마크 사용권 부여도 추진됩니다.

 

아울러 해외건설협회 사업성 평가 수수료 인하로 부담을 경감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해외공사 보증한도 확대 및 수수료 인하, 금리우대 등도 추진해나갈 예정입니다.

 

 

 

 

 

140430(조간) '14년도 우수 해외건설업자 선정 모집 공고(해외건설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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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해외고위공무원 초청연수 시 참가자 발표자료(13개국 34건) 제공


미얀마, 몽골, 인도네시아, 아제르바이잔 등 총 13개국의 인프라 정책현황 및 주요 인프라 사업 관련 자료 34건국토부․해외건설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합니다. 


 ※ 13개국: 나이지리아, 말레이지아, 몽골,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아제르바이잔,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쿠웨이트, 태국, 파키스탄, 필리핀

 ※ 해외건설협회 홈페이지: www.icak.or.kr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기업들이 진출에 관심을 가지는 지역의 주택·도시, 상하수도, 도로, 철도 등 인프라 전반에 대한 최근 정책동향, 인프라 투자계획 및 담당부처 소개 등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동 자료는 ‘13년도에 국토부가 처음 시행한 해외 고위공무원 초청연수사업에 참여한 연수 참가자들이 연수프로그램 중에 발표한 자료로서, 업무 담당자들이 직접 준비·발표한 자료라는 점에서 신뢰도와 정확도가 비교적 높은 자료로 평가됩니다. 


고위공무원 초청연수사업은 해외건설 진출 유망국의 인프라 분야 정책결정권을 가진 고위급 인사를 초청하여 우리 인프라 기술의 우수성을 체험토록 하고 우리기업에 해당 고위 인사와의 네트워킹 기회 제공하는 사업으로


 ㅇ 작년에 최초로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17개국 및 세계은행(World Bank) 등 국제기구에서 74명이 참석하여 한국 인프라의 우수성을 인식하고 우리 업계와 네트워킹 기회도 가졌습니다.  


 ㅇ 올해에는 동 사업 확대를 요청하는 업계의 요구를 반영하여 대상인원을 전년도 70여 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하고 주한공관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주한공관 경제담당 외교관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도 신설·운영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초청연수와 같은 정부 대 정부(G to G)간 협력을 통해 해당국가 및 인프라 관련정보를 업계에 제공함으로써 진출리스크를 낮추어 줄이고, 보다 좋은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궁극적으로 우리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고 동 정보 제공의 배경을 밝혔습니다. 


또한, 올해 초청연수에서도 연수 참가자들이 해당국가의 인프라 관련 정책 및 사업정보를 발표토록 하고, 연수 종료 후 해당 정보를 취합해 업계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초청연수사업을 통해 매년 각국의 인프라 관련 최신 정보가 지속적으로 축적·공유된다면 향후에는 양과 질 모두 업계에서 선호하는 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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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당성조사비(2억→3억 원 내)․자금 지원비율(최대 90%) 등 확대

- 현장점검․사업전담기관 감독 강화 등 국고보조금 집행 관리 철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도모하기 위해, 그간 공청회 등을 통해 수렴된 업계 의견적극 반영*하여, 지원액 상향 및 공기업과 협업 시에도 지원 가능하도록 하는 등 관리지침을 대폭개정하고 올해 지원사업 선정  시부터 적용합니다. 


   * 중소․중견기업 대상 사업설명회(‘13.5.23.) 및 설문조사(’13.6.27.~7.31.)를 통한 문제점 발굴 → 관리지침 개정안 마련(‘13.11월) → 업계 간담회(’13.12.9.) 및 개정안에 대한 심층 설문조사(‘13.12월말) → 최종 개정내용 공고(’14.2월)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


지원비율(총사업비 중 민간부담분을 제외한 재정지원비율)을 상향 조정하여 중소기업에게는 총 사업소요비용의 최대 90%(←종전 80%)까지, 중견기업에게는 최대 80%(←종전 50%)까지 지원하기로 했으며, 중·대형 프로젝트 발굴 및 수주 연계를 위해 타당성 조사 사업에 대해서는 최대 3억 원(종전 2억 원)까지 지원 금액을 확대합니다.


또한, 수주에 성공하여 계약을 체결한 경우 환수해야하는 보조금 액수를 다소 감축(지원금액의 50%→20%)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재정 부담을 완화할 예정입니다. 



 ② 수주와의 연계성 강화


수주 성공기업에 대해서는 차기년도 사업 지원 시 가산점과 추가자금을 지원하고, 수주성공사례나 수주활동이 종료된 사업은 사업정보를 공개(기밀사항 제외)하여 후발업체의 재진출을 돕습니다. 


공기업중소․중견기업과 동반진출 시, 사업을 관리하고 해외진출 노하우도 공유할 수 있도록, 공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신설)시켜 제한적으로 자금을 지원합니다.



 ③ 다단계 평가 체계 도입 및 보조금 집행 상시 감독 체제로 전환


사업선정 평가단계를 강화하여 30여 명의 풀단(학계․연구원, 금융․건설 전문가 등)으로 분야별 심사 후 최종 위원회에서 선정하도록 하고, 대사관과 수출입은행 등 유관기관 의견청취를 통해 위험사업을 사전에 제거합니다.


  - 한편, 지원기업에 대한 수시 현장조사분기별 사업추진현황 평가(상시 평가·환류 체계)를 통해 추진실적이 미흡한 기업에 대해서는 사업추진을 독려하는 등 관리․감독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상기 개정 내용을 바탕으로, ‘14년 지원사업 신청서를 오는 2월 28일(금)까지 해외건설협회(’14년 사업전담기관)를 통하여 접수합니다. 


그리고 신청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2월 17일(월) 사업설명회(14시, 해외건설협회)를 열어 주요 개정내용, 신청서 작성요령 등을 설명하고, 사업수행 시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140212(조간) '14년 해외건설 시장개척자금 개정 및 지원사업 모집 공고(해외건설지원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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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분석․정책개발․제도개선 지원…해외건설 지속성장 기대


해외건설시장 동향을 조사·분석하고 정책개발과 제도개선을 지원하는 등 연구 업무를 수행할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가 내년 2월 출범합니다. 이를 위해 ‘해외건설촉진법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10월 15일부터 42일간(기간 ‘13.10.15 ~ ’13.11.25) 입법예고합니다.



해외건설촉진법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의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업무 위탁기관을 해외건설협회로 정했습니다.


센터는 해외건설촉진법에서 정한 업무(해외건설시장 동향 조사․분석 등) 외에 우리나라 해외진출시장·공종 다변화 전략 개발, 부가가치 제고 방안 연구, 해외건설 금융지원 방안․기법 연구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해외건설 전문 연구기관의 출범으로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전략을 수립할 있게 되어 최근의 해외건설수주 급증국면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센터는 기존의 해외건설 관련 센터〔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해건협),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LH)〕와 각종 해외건설 정보 교류 등 기능의 연계를 통한 해외건설 전반을 아우르는 씽크탱크(Think-Tank)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국가 지리정보체계를 구성하는 측량․지적․수로업무가 통합*되어 일원화되었으나 그 중 일부(측량·지도제작)만 엔지니어링 범위에 포함되어 있어 혼선이 있었습니다.


   *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제정(‘09.6)


그러나 이번에 엔지니어링의 범위를 ‘공간정보 구축을 위한 측량․지적․지도제작 및 수로조사 등의 활동’으로 정하여 공간정보에 대한 범위를 명확히 했습니다.



그동안 해외진출을 위해서는 측량·수로·지적업자는 별도의 건설엔지니어링업 신고가, 주택건설·대지조성사업자는 건설업 등록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별도의 건설엔지니어링(건설업) 신고(등록)없이 측량업․수로사업․지적업, 주택건설사업․대지조성사업만으로 해외건설업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자격을 부여합니다. 

  

건설기술진흥법*에 ‘건설기술용역’이 신설됨에 따라 건설기술용역업도 해외건설 엔지니어링업을 할 수 있도록 신고자격을 추가했습니다. 


   * 「건설기술진흥법」 전부 개정(‘14.5.23 시행)


이밖에도 법제처·안전행정부의 권고사항을 수용하여 ‘알기 쉬운 법령’에 따라 법령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법령서식’에 있는 주민번호를 생년월일로 대체하여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했습니다. 



입법예고를 통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후 법제처 심사 등 후속절차를 거쳐 ‘14. 2월중 시행할 예정이며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경우 11월 25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ltm.go.kr)의 법령/입법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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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980년대, 뜨겁게 내리쬐는 땡볕, 그 아래 달궈진 사막모래 위에 서서 피땀 흘려가며 콘크리트를 치고 도로와 건물을 짓던 건설역군들이 있습니다. 중동에서의 외화벌이는 한국경제를 일군 종자돈이 되었습니다.


1970년대 해외건설 수주규모는 667억불로 이전에 비해 괄목할 만큼의 폭발적인 증가를 보였습니다. 해외건설의 양적 증가는 국민경제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향후 해외건설의 도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우리 경제의 활력을 제고할 성장동력’으로 지목된 해외건설. 오늘은 그 발자취와 우리나라의 역량, 그리고 비전에 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 해외건설협회 인력센터 방문



해외건설에 대해 보다 생생하고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해외건설 지원 및 진흥을 도모하는 해외건설협회를 방문 취재하였습니다.



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촉진법 제 23조에 의거하여 설립되었습니다.

해외건설을 지원하고 해외건설 정보의 수집, 분석, 보급으로 국제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해외건설업의 건전한 발전을 기하고 국제수지 향상과 국민경제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는 해외건설협회 정보기획실의 권오훈 팀장님과 함께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Q. 해외건설은 어떻게 발전해 왔나요? 해외건설의 역사를 말씀해주세요.


1965년 대한민국이 세계를 향한 힘찬 도전을 했습니다.

태국 파타니~나라티왓 고속도로 공사를 시작으로, 사막에 거대한 물길을 내고, 곳곳에 마천루를 높이며, 해외건설은 우리경제의 희망이었습니다. 전쟁의 상처를 딛고 자주경제를 소득, 고용, 외환과 선진기술을 유입시키며 중화학공업 발전시키며 경제성장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인 리비아 대수로 공사, 최고층 빌딩인 UAE 부르즈 칼리파, 초고난도 플랜트인 말레이시아 천연가스 액화공장을 필두로 우리나라의 해외건설 진출은 세계 최고, 세계 최대라는 수식어가 뒤따랐습니다.


우리나라 해외건설 역사를 써내려가기 시작한 것은 1965년 태국의 파타니~나라티왓 고속도로 착공부터 였습니다. 그 후, 사우디아라비아의 쥬베일 산업랑, 리비아 대수로 공사 등 규모와 금액 면에서 기록적인 건설의 이룩하였습니다.




태국 파타니~나라티왓 고속도로 

우리나라 건설역사상 최초로 해외로 진출하여 건설한 고속도로

(1965.11~1968.2)





사우디아라비아 쥬베일 산업항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유전지대인 쥬베일에 산업시설을 위한 신항만 건설공사는 당시 정부 예산액 25%에 해당하는 규모로 9억 3000만 달러에 달했다. (1979)







Q. 현재 해외건설의 수주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 해외건설의 반세기 (출처: 해외건설협회)



우리나라는 1965년부터 해외건설시장에 진출하여 80년대 중동붐으로 수주 실적이 고조되었다가, IMF외환위기를 정점으로 저조한 실적을 보였으나 2005년부터 다시 가파른 상승을 보이고 있어 제2의 해외건설부흥기를 맞고 있습니다. 2003년의 수주금액 37억달러에 비해 10년사이에 20배 가까운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7년 이후 해외건설 급성장하여 최근 5년간 연평균 585억달러를 수주 하고 있습니다. 


오일, 정유공장, 석유, 화학, 플랜트 EPC분야에서는 우리나라 업체가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사우디의 25%를 수주하고 있습니다.



Q. 해외건설의 비전은 어떻게 되나요?



최근 6년간은 가히“해외건설의 르네상스”라할 수 있을 정도로 무려 3,393억불을 수주하였습니다, 1965년부터 47년간 전체 수주실적의 62%를 기록했습니다. 유럽재정위기가 이어진 작년에도 649억불을 수주하였으며, 올해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선진국과의 환율전쟁 등에도 불구하고 3월 현재 72억불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8조불 정도인 세계건설시장 규모가 2016년경에는 11조불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이중 글로벌 업체들의 참여가 가능한 해외건설시장은 현재 약 6천억불 정도에서 매년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우리기업은 현재 시장의 5.7%를 점유하여 세계 7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경쟁력을 제고하여 대응해 나간다면 얼마든지 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해외건설은 앞으로 1천억불 규모인 국내건설과 맞먹는 또 하나의 시장으로서 건설업계의 지속발전을 위한 활로를 제공할 전망입니다.


정부는 해외건설·플랜트와 원자력발전소 등의 해외 진출을 촉진해 신성장동력을 창출, 일자리를 늘리기겠다는 계획입니다.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공종을 다변화하고 지역별 수출전략 등을 통해 2014년에는 해외건설 5대강국에 진입하겠다는 목표입니다.



Q. 출혈경쟁의 심화로 인한 저가수주 문제의 대책은 어떻게 되나요



해외에서 국내 업체 간 가격경쟁이 치열합니다. 최근 해외플랜트에서 저가수주의 경쟁으로 인한 어닝쇼크로 몇몇 업체들이 피해를 보았는데요. 우리나라 업체의 경쟁이 심하다는 것은 그만큼 플랜트 사업 발주가 많고 한국 기업들이 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국내 업체 간의 출혈경쟁은 기업과 국가의 큰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에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사업타당성조사 지원 확대, 글로벌인프라펀드 등을 통한 공동투자 추진,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외정책금육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과 함께 해외건설사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싱크탱크 역할을 하게 될 전문센터 조성작업에 나선다고 합니다.)

 

최근 국제시장 플랜트 입찰에 국내 업체 간 가격경쟁 양상 심화로 이를 조정하는 기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다 전문화되고 방대한 해외건설 입찰정보를 바탕으로 건설업자들이 스스로 과열 경쟁을 지양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1000억 달러 해외건설 수주를 향한 지원사업은 무엇이 있나요



5년 내 해외건설 1000억달러 수주 동력으로 범정부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해외건설에 필요한 인력양성 뿐만이 아닌 일자리창출을 위한 중소·중견기업의 지원과 수주지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신시장 개척 지원사업 등이 있습니다.



# 현장훈련(OJT) 지원사업



중소․중견 건설업체의 신규 채용인력에 대한 해외현장 훈련 지원으로 해외건설 인력부족 문제 해결 및 청년층 등 취업을 활성화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현장 경험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해외건설 인력 육성 및 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을 꾀합니다. 기업으로 선정된 건설업체가 신규 채용하여 해외건설 현장에 파견한 인원에 대한 파견비용 및 훈련비용을 지원합니다.



# 중소기업 수주지원센터



해외건설 수행을 위한 실무지식 배양과 네트웍 구축 지원을 위한 워크샵 개최 등을 통해 체계적인 해외건설 수행교육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해외건설 전문가 및 일반상담으로 해외진출 분야, 공종별 전문가, 지역·국가별, 프로젝트별 전문 무료 컨설팅을 합니다.마지막으로 지역별 진출환경 정보 제공, 공종·분야별 해외진출 협의회를 통한 협력교류 지원, 해외건설 전문인력 정보제공 등 해외건설 정보네트웍을 지원합니다.



#신시장 개척 지원사업


해외건설 활성화를 위해 리스크 부담이 큰 신시장 개척시 투입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적극적인 시장개척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시장다변화 및 수주확대를 실현합니다. 미진출 국가의 프로젝트 및 수주실적이 4억불 미만인 국가의 프로젝트를 상대로 타당성조사사업과 연수와 수주교섭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합니다.



# 해외 건설 플랜트 인력양성




현재 해외건설·플랜트 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재직자 및 취업준비생, 대학생 등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해외건설 보증발급을 위한 사업성 평가 및 금융지원 제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인프라 펀드를 조성하여 투자개발형 사업을 육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Q. 향후 해외건설이 나아갈 방향




  


▲ KTX 고속철도 건설 / 신도시 개발 / 원자력 발전소



고도의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문화되는 해외건설은 고급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IT등 연관 산업과 융합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며, 글로벌 건설트렌드를 주도해야 합니다.

이제 해외건설은 단순한 프로젝트 수주차원을 넘어, 한류 열풍의 중심으로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기술 상품을 아우르는 토탈솔루션 사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해외건설은 기존의 플랜트 공사 외에 원자력 발전, 고속철도, 한국형 신도시, 수처리 시설, 자원연계 패키지형 사업 등 블루오션 개척에 나서고 있습니다.



Q. 국토교통부 및 해외건설 정책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한마디 해주세요.



중동뿐만이 아닌 신흥국가로 거점지역을 늘려나가는 다변화 전략이 필요합니다. 편중된 지역과 공정 즉, 중동에서의 플랜트 수주가 편중됨에 따라 발생한 국내 업체가 출혈경쟁을 해소하기 위해 공종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통한 해외건설 시장의 확대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도 플랜트 EPC 뿐만 아니라 토탈솔루션으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사업개발, 기획, 금융, 기술혁신 등을 부단히 추진해야 합니다. 또,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한 IT 등을 결합한 복합산업의 수출을 꾀하면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취재를 마치며...


현재 저가수주된 공사들이 제 살 깎아먹기라는 말들이 많습니다. 내수시장이 침체되다보니 해외건설시장으로 몰리는 국내업체들 간의 경쟁 때문에 불가피한 결과였습니다. 해외건설시장은 건설산업의 활로와 같습니다. 국내업체간의 경쟁보다 상생이 더 중요한 시점입니다, 해외건설의 과당경쟁을 중재할 정부의 역할이 크며, 이를 팔로우하는 기업들의 자세 또한 중요합니다.


해외건설시장은 앞으로 잠재적 가치가 더 큽니다. 정부 목표대로 1천억달러 수주를 달성한다면 해외건설산업은 효자산업이 될 수 있습니다.국토교통부의 해외건설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중소·중견, 대기업들이 함께 해결안을 모색해본다면, 지금의 위기를 헤치고 1천억달러의 고지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외건설의 1천억달러 고지를 향하여~..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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